"서영교 위원님, 잡담하지 마시고요. 여기서 제 말씀 경청해 주시고 반성하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행동을 '잡담'으로 치부하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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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위원님, 잡담하지 마시고요. 여기서 제 말씀 경청해 주시고 반성하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행동을 '잡담'으로 치부하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왜 외국의 투기 자본들에게 노출되기 위한 상법 개정안에는 극성스럽게 나서시는 겁니까?"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극성스럽게 나선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우리가 무슨, 여기 전체주의국가 아니지 않습니까? 사회주의 독재국가 아니지 않습니까?"
민주적 절차를 거치는 국회 내의 입법 과정과 상대 진영의 다수결 방식을 전체주의 및 사회주의 독재국가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이게 나라입니까?"
국가 시스템이나 정부의 운영 상태를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수사법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성을 드러냄.
"저랑 법사위에 같이 계시고 또 어른이 되셨잖아요."
상대 의원에게 '어른이 되었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의 정치적 성숙도나 지위를 비꼬는 condescending한 표현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예우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발언임.
"정도껏 얘기하세요. 정도껏 얘기하면 제가 나중에 정담 또는 미담이라고 말씀드릴게요."
상대 의원에게 '정도껏 하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특정 진영 논리에 갇힌 사람들에게 그냥 무슨 진상품처럼 이렇게 상납하듯이 줘서 되겠습니까?"
방송법 관련 논의를 '진상품 상납'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이거나 철저한 무관심."
정부의 공식 답변을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괴담 수준의 선동을 하시는 것 같아요."
상대측의 논리를 '괴담'과 '선동'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하고 비하함.
"나라 망하기를 바라고 계시는 분인 것 같아요."
법안에 반대하는 경영계와 정치권의 입장을 국가의 파멸을 바라는 행위로 몰아가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때려잡았으면 됐지."
정부의 법 집행 과정을 '때려잡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 씨가 거부했던 그 법안을 마치 자신들이 추진한 것처럼 ILO에 거짓 보고나 하고"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직함 없이 '씨'라고 지칭함으로써 의도적으로 상대를 비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음.
"10억이면 대주주입니까? 서울 아파트도 못 사는 기준으로 국민 등골을 꺾겠다는 것입니까?"
상대 당의 정책 의도를 '국민 등골을 꺾는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소위 7회, 공청회 2회는 단지 횟수를 채우기 위한 형식상의 논의였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잘 알 수 있습니다."
상대 당의 논의 과정을 '횟수 채우기'로 비하하고, '삼척동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이 매우 유치하고 당연히 틀렸음을 암시하며 비하함.
"양도차익의 20 내지 25%를 세금으로 걷겠다는 것은 투자자들의 현실을 외면한 조세 폭거입니다."
특정 세제 정책을 '폭거'라는 강한 부정적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폭력적인 행위로 비하함.
"입법 독주를 넘어 입법 독재입니다."
민주적 절차에 따른 입법 활동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하고 비하함.
"절차 없는 개혁은 폭력이며 공청회 없는 법 개정은 폭주입니다."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폭력', '폭주'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범죄나 비정상적 행위로 규정함.
"정치꾼이 아닌 진짜 정치인이라면, 진정 이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이들이라면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인들을 '정치꾼'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자신들의 태도를 '진짜 정치인'과 대비시켜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현장의 목소리에는 귀를 닫은 채 특정 세력의 이해만 반영하는 입법을 국민 뜻이라 포장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내로남불 정치의 결정판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위선적인 행위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건폭들 하면 국민들이 아실 겁니다. 민노총 산하 지부의 민노총 조합원들만 더 취업을 잘 시켜 주기 위해서 공사 현장의 입구를 틀어막고 영업방해를 하고 회사를 압박하고 협박해서 월례비를 뜯어내고 그래서 공갈이나 업무방해 같은 것으로 처벌됐던 사범들 아닙니까. 다 민노총 조합원들이었습니다. 대부분이 민노총 조합원들이었어요."
특정 노동조합(민노총) 구성원 대다수를 '건폭'이라는 부정적인 용어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그때 가면 법을 다시 바꾸지요, 뭐. 그런 대답이 어디 있습니까? 굉장히 어이없는 대답이지요."
상대방(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을 비하하며 '어이없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태도를 모욕함.
"옛날에 시장 상인들 갈취하고 다니는 그 조폭들이 적용받는 범행 내용들이 다 공갈, 강요, 업무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 이런 것들인데 이런 것들도 전부 처벌 안 하겠다는 거잖아요."
특정 노동조합원들의 행위를 '조폭'에 비유하며 비하함으로써, 상대방이나 특정 집단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찬진 금감원장 주식 관련돼서 전문성도 없을뿐더러 이재명 대통령 변호인 출신 아닙니까? 같은 편이잖아요."
공직자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폄하하고, 과거의 관계를 이유로 '같은 편'이라 칭하며 공정성을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행동주의 펀드가 단기 실적을 추구하지 않고 장기 실적을 추구한다는 건, 그랬던 사례가 없어요. ... 너무 순진한 발상입니다."
전문가(교수)의 학술적 견해나 주장을 '순진한 발상'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성을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부 차원에서 그렇게 환율 부분을 이야기하는 게 너무 궁색해 보여요. 이게 웃기지 않습니까?"
정부의 공식적인 설명에 대해 '궁색하다', '웃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현장에 가서 뭐 했습니까? ... 그것도 지금 모르고 계십니까? 제가 가르쳐 드릴게요."
장관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깎아내리며 '가르쳐 주겠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훈계조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왜 공기업 사고에 대해서는 그렇게 정부를 두둔하시면서 무감각하십니까?"
상대방의 공감 능력이나 태도를 '무감각'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본인 감정 배설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여기는."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감정 배설'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백배사죄하고 천배사죄하고 수사를 받고 이러는 것이 맞습니까? 대체 왜 그 자리에 앉아 계신 겁니까?"
질의를 통한 사실 확인보다는 상대방에게 굴욕적인 사죄를 요구하고 자격 미달을 주장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은 김건희 씨 명품백 사건에 의한 사실상의 타살이다. 이것을 무마시키려고 했던 권익위와 대통령실에 의한 타살이다."
비유적 표현이라 할지라도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타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공격함.
"뻔뻔하게 이 자리에 나와서, 우리 상임위에 나와서 거짓말했어요. 저는 지금 유철환 위원장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고 이미 사퇴, 스스로 물러났어야 되고 수사 대상이 되어야 될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수사 대상이 되어야 할 사람'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들이라든가 현 정부가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 부분이나 그렇게 해석될 수 있도록 자꾸 구설이 나오게 행동하는 것 자체는 본인의 미숙한 행동 아닙니까?"
상대방의 행동을 '미숙한 행동'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참 어이가 없네. 제가 보기에는 이런 게 있습니다. 지금 본인은 정치하시는 정치인으로 오셨나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어이가 없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고, 공직자에게 정치인으로 왔느냐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줌.
"그런 나라에서 공영방송에 민변이 왜 거기 끼어듭니까, 민변이?"
특정 단체의 활동이나 참여를 '끼어든다'고 표현함으로써 해당 단체의 정당성을 폄하하고 배제하려는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처럼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주장과 위헌적 입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CNN 같은 글로벌 매체와 경쟁토록 해야 될 방송사들을 이렇게 자꾸 우물 안에 빠뜨려서는 안 되겠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우물 안 개구리'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전교조를 집어넣으려고 이런 부칙, 이런 조항을 만든 겁니다. ... 이 불순한 입법 시도를 우리는 그냥 모른 채 넘어갔던 겁니다."
특정 법안의 입법 취지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불순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편파적·비과학적 진영 논리, 강력한 민노총 산하에 있는 방송노조원들의 편견과 오만 그리고 당시에 노무현 대통령의 기대를 저버렸던 민주당의 반역사적 오판이 쇠고기 월령 30개월 이상 수입 금지 문제에 집착토록 하고"
특정 노동조합원들을 향해 '편견과 오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 정당의 판단을 '반역사적 오판'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것 제대로 좀 공부를 해 오시고 답변을 하셔야지."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공부를 해 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차관님,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그러면 말씀을 안 하셔야지."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에 해당함.
"잘 못 알아먹었습니다."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국회의원의 질의에 대해 '알아먹다'라는 저속하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부족하며 공직자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헛짓거리하고’ 하니까 그게 뭐 모욕된 말이라고?"
상대방의 행위를 '헛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김형숙 교수라고 하는 한양대의 사이비 교수가 마음건강 디지털 치료제 이런 사업을 과기부와 연구재단 등을 통해서 수행을 하면서 엄청난 문제를 일으키고 그 실적과 성과도 매우 불투명하고 그랬는데, 그 김형숙 교수 사업팀에 관련되어 있는 기업이 KT가 있고요. 그다음에 신화건설이라고 해서 권성동, 통일교로부터 로비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씨의 사촌 동생이 신화건설이라는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데 김형숙 일당하고 다 연계되어 있는 어둠의 세력들이다."
특정 인물을 '사이비 교수'라고 지칭하고, 관련자들을 '일당', '어둠의 세력'이라고 표현한 것은 객관적인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당신은 나한테 질문할 자격이 없습니다"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진숙 씨, 이진숙 씨에게 묻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피질의자의 직함을 생략하고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비하함.
"막무가내로 밀어붙였지 않습니까? ... 막무가내로 한 거 맞지! ...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 좀 하세요."
상대 의원과 위원장을 향해 '막무가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반복하고, '반성하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내 집 기둥 내가 빼 쓴다 이런 마음으로 마음대로 사용해 왔으면 그런 관행은 고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게 갑질 아니에요?"
상대방의 행정적 절차 미흡을 '내 집 기둥 빼 쓴다'는 비유와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이러니까 독재라는 소리 하잖아요."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 운영을 비하함.
"방통위가 아무리 망가져서 제 역할을 못 한다 하더라도 실무 차원에서는 잘 준비를 하고 대응을 하시란 말입니다. ... 지금처럼 민주당을 증오하고 공영방송을 때려잡겠다고 하는 그런 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는 도저히 방송통신위원회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될 수 없다는 점"
기관을 '망가졌다'고 표현하고, 위원장에 대해 '민주당을 증오한다', '공영방송을 때려잡겠다'는 식의 주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위인설관하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말하지 마십시오. ... 말장난하지 말고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진숙의 폭주, PPT 띄워 주십시오."
상대방의 행보를 '폭주'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입이 짧아, 입이 짧아, 짧아. 뚝뚝 끊어져요."
상대 의원의 발언 스타일을 '입이 짧다'고 표현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참, 체면을 좀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스스로 추락하지 말길 바랍니다. 품위, 적어도 국가공무원으로서 국민 세금으로 지위를 갖고 계실 때는 그 뒤에 앉아 있는 방통위 직원들의 낯을 붉히게 하는 그런 행위는 삼가해 주실 것을 경고합니다."
상대방의 인격을 '추락' 등의 표현으로 비하하며, 훈계조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지금 방식으로 가면 아마 국회 개무시하면서 운영될 게 눈에 뻔합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개무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태도를 비하함.
"문제가 있었음이 분명한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규명하는 것을 덮어 줘라, 은폐하라, 그냥 덮고 넘어가자, 이게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이라고 생각한다면 장관 이하 해당 공직자들은 지금 당장 자리를 비우십시오."
정부의 국정철학에 대한 자의적 해석을 바탕으로 공직자들에게 집단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는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사고체계가 그 정도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세요."
상대방의 논리 전개 방식을 '사고체계'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업무용으로만 빵을 사 드셨지."
상대방의 법인카드 사용 해명을 비꼬는 표현으로, 논리적 반박보다는 조롱 섞인 비하 발언에 가까움.
"제가 웬만하면 과한 표현을 안 쓰려고 지금 망상이라는 가장 적확한 표현의 대체어를 찾고 찾다가 결국 못 찾았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망상'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보니까 내용을 잘 모르시는 것 같네. 내용을 좀 파악하시고 발언하시라고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내용을 모른다'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비하 발언임.
"어이가 없네요, 어이가 없어, 진짜."
상대 위원의 발언 기회 부여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속어에 가까운 냉소적 표현을 사용함.
"여기 위원장이 몇 명이에요, 도대체. 위원장이."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동료 의원들의 개입을 비꼬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지금 윤미향 씨 감싸는 거예요? 두 분이 감싸는 거예요?"
상대방의 팩트 제시를 단순한 '감싸기'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몰아붙이는 태도로 발언함.
"거짓 보고를 받았으니까 얘기를 좀 해야지. ... 왜 내지도 못한 사람들이 그것 다 할 수 있다고 그러고. 그런 거짓말 앞으로 확인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 측의 통계 제공 및 보고 과정에 대해 구체적인 소명 절차 없이 '거짓 보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하고 공격함.
"그런 거짓말 앞으로 확인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을 구체적인 반증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참, 답답하네요."
상대방의 설명과 절차적 제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렇게 실실 웃지 마시고."
상대방의 표정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이것 국회에 와서 대국민 사기극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날 발언을 하고 기사가 쏟아졌어요. SK 7조 원 손실, SK 망하게 생겼다, 언론플레이 같고. 국회에 와서 SKT 사장이 저는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고 국민들을 협박하고 가입자를 협박하고 그리고 국회를 능멸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기업인의 예측치와 실제 결과의 차이를 '대국민 사기극', '협박', '국회 능멸'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정말 황당하네요, 방통위 수준이. 그러고 무슨 정책을 검토해요? 이진숙 위원장 질의 안 한 걸 다행으로 아세요."
정부 기관의 수준을 '황당하다'고 비하하고, 특정 인물에 대해 위협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그러니까 제발 가만히 있어. 그냥 한 건씩 죽죽 다 보고 싶다니까. 자꾸 왜 딴 얘기들 해, 시간 가는데. 위원장이 얘기하면 그냥 듣지."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제발 가만히 있어'와 같은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니까 제발 좀 가만히 있어. 전문위원이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직무를 수행 중인 수석전문위원의 설명을 '말이 너무 많다'고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아니, 하지 말고 그냥 딱 이것만 얘기해요, 9번. 자꾸 우물우물하지 말고, 수용이면 안 하고."
정부 관계자의 발언 방식을 '우물우물한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앉아서 막 얘기하면 안 되고, 자기 안방이 아닌데."
정부 관계자가 발언하는 태도를 지적하며 '자기 안방이 아니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인 발언을 함.
"예비비 사용이 윤석열 대통령 해외 출장, 쌈짓돈 쓰듯이 막 써 가지고 문제가 있다는 것부터 시작을 했는데"
국가 예산 집행 과정을 '쌈짓돈 쓰듯이 막 썼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조달청 공무원들이 갑질을 많이 하네, 갑질. 어렵게 생산해 내는 중소기업이 나라장터에 올려 가지고 좀 팔려고 하는데 너희 이거 40% 가격 깎아라, 그렇지 않으면 안 올려줘. 안 깎아? 왜 안 깎아, 저쪽에서 깎는다는데? 이렇게 하면 중소기업들이 어떻게 살아남냐고요. 중소기업을 지원해 준다며, 조달청이. 지원해 주는 게 아니라 죽이려 그러지. 갑질하는 거예요, 갑질. ... 옛날에 박정희 시대나 있었던 이야기들을 하고 앉았으면 어떡해."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갑질', '죽이려 그러지'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시대를 언급하며 공무원들의 업무 방식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런데 목소리도 너무 크고 얼굴이 늘 이렇게…… 저 쳐다보실 때는 늘 화가 나 계셔서 제가 가슴이 막 쫄립니다."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의원의 외모와 표정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뇌 구조가 이상하다는 그 뜻은 정말 생각 패턴이 이상하다 그리고 왜 이걸 답하지 못할까, 정말 이상하다 이런 취지였다는 점을 다시 말씀드리고"
과거 발언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언급되었으나,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뇌 구조가 이상하다'는 표현은 명백한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에 해당함.
"다들 왜 이러세요? 정신 차리세요. 들어가세요."
회의 참석 공무원 전체를 대상으로 '정신 차리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강압적인 퇴장 명령을 사용하여 인격적 모욕을 줌.
"대변인이세요? 국가공무원이세요. 국가공무원에 대한 임명권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답하세요."
질문에 대해 즉각 답변하지 못하는 공무원에게 신분을 상기시키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이게 무슨 고장 난 레코드를 자꾸 트는, 이것은 곤란하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의 반복되는 주장을 '고장 난 레코드'에 비유하여 비하함.
"원래 원안위는 일을 그렇게 합니까? 조정아 처장, 원래 일을 그렇게 합니까?"
공무원인 사무처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며 업무 능력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그런 게 둘 이상의 산후조리업을 하는 자도 이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거잖아요, 현장의 문제로 인해서. 그런데 사정 변경이 생기면 법을 개정할 수도 있는 건데 구태여 왜 그렇게 고집을 꼭 하시는지?"
동료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의 취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고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개인적인 성격 결함이나 억지로 치부하며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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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위원님, 잡담하지 마시고요. 여기서 제 말씀 경청해 주시고 반성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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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행동을 '잡담'으로 치부하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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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외국의 투기 자본들에게 노출되기 위한 상법 개정안에는 극성스럽게 나서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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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극성스럽게 나선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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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슨, 여기 전체주의국가 아니지 않습니까? 사회주의 독재국가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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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민주적 절차를 거치는 국회 내의 입법 과정과 상대 진영의 다수결 방식을 전체주의 및 사회주의 독재국가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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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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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국가 시스템이나 정부의 운영 상태를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수사법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성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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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법사위에 같이 계시고 또 어른이 되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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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상대 의원에게 '어른이 되었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의 정치적 성숙도나 지위를 비꼬는 condescending한 표현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예우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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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껏 얘기하세요. 정도껏 얘기하면 제가 나중에 정담 또는 미담이라고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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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상대 의원에게 '정도껏 하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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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진영 논리에 갇힌 사람들에게 그냥 무슨 진상품처럼 이렇게 상납하듯이 줘서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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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방송법 관련 논의를 '진상품 상납'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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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이거나 철저한 무관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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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08-23 | 정부의 공식 답변을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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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수준의 선동을 하시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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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08-23 | 상대측의 논리를 '괴담'과 '선동'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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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망하기를 바라고 계시는 분인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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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08-23 | 법안에 반대하는 경영계와 정치권의 입장을 국가의 파멸을 바라는 행위로 몰아가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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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잡았으면 됐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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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08-23 | 정부의 법 집행 과정을 '때려잡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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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가 거부했던 그 법안을 마치 자신들이 추진한 것처럼 ILO에 거짓 보고나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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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08-23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직함 없이 '씨'라고 지칭함으로써 의도적으로 상대를 비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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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이면 대주주입니까? 서울 아파트도 못 사는 기준으로 국민 등골을 꺾겠다는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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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8-23 | 상대 당의 정책 의도를 '국민 등골을 꺾는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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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7회, 공청회 2회는 단지 횟수를 채우기 위한 형식상의 논의였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잘 알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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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8-23 | 상대 당의 논의 과정을 '횟수 채우기'로 비하하고, '삼척동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이 매우 유치하고 당연히 틀렸음을 암시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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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차익의 20 내지 25%를 세금으로 걷겠다는 것은 투자자들의 현실을 외면한 조세 폭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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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8-23 | 특정 세제 정책을 '폭거'라는 강한 부정적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폭력적인 행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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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독주를 넘어 입법 독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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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8-23 | 민주적 절차에 따른 입법 활동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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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 없는 개혁은 폭력이며 공청회 없는 법 개정은 폭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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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8-23 |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폭력', '폭주'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범죄나 비정상적 행위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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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꾼이 아닌 진짜 정치인이라면, 진정 이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이들이라면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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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8-23 | 상대 진영의 정치인들을 '정치꾼'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자신들의 태도를 '진짜 정치인'과 대비시켜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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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목소리에는 귀를 닫은 채 특정 세력의 이해만 반영하는 입법을 국민 뜻이라 포장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내로남불 정치의 결정판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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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8-23 |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위선적인 행위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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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폭들 하면 국민들이 아실 겁니다. 민노총 산하 지부의 민노총 조합원들만 더 취업을 잘 시켜 주기 위해서 공사 현장의 입구를 틀어막고 영업방해를 하고 회사를 압박하고 협박해서 월례비를 뜯어내고 그래서 공갈이나 업무방해 같은 것으로 처벌됐던 사범들 아닙니까. 다 민노총 조합원들이었습니다. 대부분이 민노총 조합원들이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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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8-23 | 특정 노동조합(민노총) 구성원 대다수를 '건폭'이라는 부정적인 용어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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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가면 법을 다시 바꾸지요, 뭐. 그런 대답이 어디 있습니까? 굉장히 어이없는 대답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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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8-23 | 상대방(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을 비하하며 '어이없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태도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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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시장 상인들 갈취하고 다니는 그 조폭들이 적용받는 범행 내용들이 다 공갈, 강요, 업무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 이런 것들인데 이런 것들도 전부 처벌 안 하겠다는 거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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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8-23 | 특정 노동조합원들의 행위를 '조폭'에 비유하며 비하함으로써, 상대방이나 특정 집단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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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주식 관련돼서 전문성도 없을뿐더러 이재명 대통령 변호인 출신 아닙니까? 같은 편이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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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8-23 | 공직자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폄하하고, 과거의 관계를 이유로 '같은 편'이라 칭하며 공정성을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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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펀드가 단기 실적을 추구하지 않고 장기 실적을 추구한다는 건, 그랬던 사례가 없어요. ... 너무 순진한 발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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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8-23 | 전문가(교수)의 학술적 견해나 주장을 '순진한 발상'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성을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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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원에서 그렇게 환율 부분을 이야기하는 게 너무 궁색해 보여요. 이게 웃기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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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08-21 | 정부의 공식적인 설명에 대해 '궁색하다', '웃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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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가서 뭐 했습니까? ... 그것도 지금 모르고 계십니까? 제가 가르쳐 드릴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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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08-21 | 장관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깎아내리며 '가르쳐 주겠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훈계조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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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기업 사고에 대해서는 그렇게 정부를 두둔하시면서 무감각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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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5-08-21 | 상대방의 공감 능력이나 태도를 '무감각'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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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감정 배설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여기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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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5-08-21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감정 배설'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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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배사죄하고 천배사죄하고 수사를 받고 이러는 것이 맞습니까? 대체 왜 그 자리에 앉아 계신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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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5-08-21 | 질의를 통한 사실 확인보다는 상대방에게 굴욕적인 사죄를 요구하고 자격 미달을 주장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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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김건희 씨 명품백 사건에 의한 사실상의 타살이다. 이것을 무마시키려고 했던 권익위와 대통령실에 의한 타살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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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5-08-21 | 비유적 표현이라 할지라도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타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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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이 자리에 나와서, 우리 상임위에 나와서 거짓말했어요. 저는 지금 유철환 위원장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고 이미 사퇴, 스스로 물러났어야 되고 수사 대상이 되어야 될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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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08-21 |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수사 대상이 되어야 할 사람'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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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라든가 현 정부가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 부분이나 그렇게 해석될 수 있도록 자꾸 구설이 나오게 행동하는 것 자체는 본인의 미숙한 행동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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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08-21 | 상대방의 행동을 '미숙한 행동'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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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이가 없네. 제가 보기에는 이런 게 있습니다. 지금 본인은 정치하시는 정치인으로 오셨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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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08-21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어이가 없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고, 공직자에게 정치인으로 왔느냐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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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나라에서 공영방송에 민변이 왜 거기 끼어듭니까, 민변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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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8-21 | 특정 단체의 활동이나 참여를 '끼어든다'고 표현함으로써 해당 단체의 정당성을 폄하하고 배제하려는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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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주장과 위헌적 입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CNN 같은 글로벌 매체와 경쟁토록 해야 될 방송사들을 이렇게 자꾸 우물 안에 빠뜨려서는 안 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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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8-21 | 상대 진영의 주장을 '우물 안 개구리'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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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를 집어넣으려고 이런 부칙, 이런 조항을 만든 겁니다. ... 이 불순한 입법 시도를 우리는 그냥 모른 채 넘어갔던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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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8-21 | 특정 법안의 입법 취지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불순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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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적·비과학적 진영 논리, 강력한 민노총 산하에 있는 방송노조원들의 편견과 오만 그리고 당시에 노무현 대통령의 기대를 저버렸던 민주당의 반역사적 오판이 쇠고기 월령 30개월 이상 수입 금지 문제에 집착토록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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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8-21 | 특정 노동조합원들을 향해 '편견과 오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 정당의 판단을 '반역사적 오판'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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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제대로 좀 공부를 해 오시고 답변을 하셔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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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08-20 |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공부를 해 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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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그러면 말씀을 안 하셔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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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08-20 |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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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 알아먹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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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5-08-20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국회의원의 질의에 대해 '알아먹다'라는 저속하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부족하며 공직자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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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짓거리하고’ 하니까 그게 뭐 모욕된 말이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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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08-20 | 상대방의 행위를 '헛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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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숙 교수라고 하는 한양대의 사이비 교수가 마음건강 디지털 치료제 이런 사업을 과기부와 연구재단 등을 통해서 수행을 하면서 엄청난 문제를 일으키고 그 실적과 성과도 매우 불투명하고 그랬는데, 그 김형숙 교수 사업팀에 관련되어 있는 기업이 KT가 있고요. 그다음에 신화건설이라고 해서 권성동, 통일교로부터 로비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씨의 사촌 동생이 신화건설이라는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데 김형숙 일당하고 다 연계되어 있는 어둠의 세력들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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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08-20 | 특정 인물을 '사이비 교수'라고 지칭하고, 관련자들을 '일당', '어둠의 세력'이라고 표현한 것은 객관적인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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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한테 질문할 자격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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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08-20 |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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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씨, 이진숙 씨에게 묻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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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08-20 |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피질의자의 직함을 생략하고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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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로 밀어붙였지 않습니까? ... 막무가내로 한 거 맞지! ...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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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08-20 | 상대 의원과 위원장을 향해 '막무가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반복하고, '반성하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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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기둥 내가 빼 쓴다 이런 마음으로 마음대로 사용해 왔으면 그런 관행은 고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게 갑질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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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8-20 | 상대방의 행정적 절차 미흡을 '내 집 기둥 빼 쓴다'는 비유와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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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독재라는 소리 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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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8-20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 운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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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가 아무리 망가져서 제 역할을 못 한다 하더라도 실무 차원에서는 잘 준비를 하고 대응을 하시란 말입니다. ... 지금처럼 민주당을 증오하고 공영방송을 때려잡겠다고 하는 그런 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는 도저히 방송통신위원회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될 수 없다는 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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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8-20 | 기관을 '망가졌다'고 표현하고, 위원장에 대해 '민주당을 증오한다', '공영방송을 때려잡겠다'는 식의 주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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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설관하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말하지 마십시오. ... 말장난하지 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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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8-20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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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의 폭주, PPT 띄워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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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8-20 | 상대방의 행보를 '폭주'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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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짧아, 입이 짧아, 짧아. 뚝뚝 끊어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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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8-20 | 상대 의원의 발언 스타일을 '입이 짧다'고 표현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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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체면을 좀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스스로 추락하지 말길 바랍니다. 품위, 적어도 국가공무원으로서 국민 세금으로 지위를 갖고 계실 때는 그 뒤에 앉아 있는 방통위 직원들의 낯을 붉히게 하는 그런 행위는 삼가해 주실 것을 경고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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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8-20 | 상대방의 인격을 '추락' 등의 표현으로 비하하며, 훈계조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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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식으로 가면 아마 국회 개무시하면서 운영될 게 눈에 뻔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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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8-20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개무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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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었음이 분명한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규명하는 것을 덮어 줘라, 은폐하라, 그냥 덮고 넘어가자, 이게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이라고 생각한다면 장관 이하 해당 공직자들은 지금 당장 자리를 비우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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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20 | 정부의 국정철학에 대한 자의적 해석을 바탕으로 공직자들에게 집단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는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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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체계가 그 정도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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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20 | 상대방의 논리 전개 방식을 '사고체계'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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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으로만 빵을 사 드셨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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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20 | 상대방의 법인카드 사용 해명을 비꼬는 표현으로, 논리적 반박보다는 조롱 섞인 비하 발언에 가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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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웬만하면 과한 표현을 안 쓰려고 지금 망상이라는 가장 적확한 표현의 대체어를 찾고 찾다가 결국 못 찾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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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20 | 상대방의 주장을 '망상'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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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내용을 잘 모르시는 것 같네. 내용을 좀 파악하시고 발언하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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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8-20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내용을 모른다'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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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요, 어이가 없어,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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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8-20 | 상대 위원의 발언 기회 부여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속어에 가까운 냉소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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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위원장이 몇 명이에요, 도대체. 위원장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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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8-20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동료 의원들의 개입을 비꼬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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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윤미향 씨 감싸는 거예요? 두 분이 감싸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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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8-20 | 상대방의 팩트 제시를 단순한 '감싸기'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몰아붙이는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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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보고를 받았으니까 얘기를 좀 해야지. ... 왜 내지도 못한 사람들이 그것 다 할 수 있다고 그러고. 그런 거짓말 앞으로 확인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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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 2025-08-20 | 정부 측의 통계 제공 및 보고 과정에 대해 구체적인 소명 절차 없이 '거짓 보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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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짓말 앞으로 확인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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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 2025-08-20 |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을 구체적인 반증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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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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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 2025-08-20 | 상대방의 설명과 절차적 제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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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실실 웃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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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8-20 | 상대방의 표정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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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 국회에 와서 대국민 사기극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날 발언을 하고 기사가 쏟아졌어요. SK 7조 원 손실, SK 망하게 생겼다, 언론플레이 같고. 국회에 와서 SKT 사장이 저는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고 국민들을 협박하고 가입자를 협박하고 그리고 국회를 능멸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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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8-20 | 기업인의 예측치와 실제 결과의 차이를 '대국민 사기극', '협박', '국회 능멸'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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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황당하네요, 방통위 수준이. 그러고 무슨 정책을 검토해요? 이진숙 위원장 질의 안 한 걸 다행으로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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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8-20 | 정부 기관의 수준을 '황당하다'고 비하하고, 특정 인물에 대해 위협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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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발 가만히 있어. 그냥 한 건씩 죽죽 다 보고 싶다니까. 자꾸 왜 딴 얘기들 해, 시간 가는데. 위원장이 얘기하면 그냥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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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08-20 |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제발 가만히 있어'와 같은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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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발 좀 가만히 있어. 전문위원이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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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08-20 | 직무를 수행 중인 수석전문위원의 설명을 '말이 너무 많다'고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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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하지 말고 그냥 딱 이것만 얘기해요, 9번. 자꾸 우물우물하지 말고, 수용이면 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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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08-20 | 정부 관계자의 발언 방식을 '우물우물한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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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막 얘기하면 안 되고, 자기 안방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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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08-20 | 정부 관계자가 발언하는 태도를 지적하며 '자기 안방이 아니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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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비 사용이 윤석열 대통령 해외 출장, 쌈짓돈 쓰듯이 막 써 가지고 문제가 있다는 것부터 시작을 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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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08-20 | 국가 예산 집행 과정을 '쌈짓돈 쓰듯이 막 썼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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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공무원들이 갑질을 많이 하네, 갑질. 어렵게 생산해 내는 중소기업이 나라장터에 올려 가지고 좀 팔려고 하는데 너희 이거 40% 가격 깎아라, 그렇지 않으면 안 올려줘. 안 깎아? 왜 안 깎아, 저쪽에서 깎는다는데? 이렇게 하면 중소기업들이 어떻게 살아남냐고요. 중소기업을 지원해 준다며, 조달청이. 지원해 주는 게 아니라 죽이려 그러지. 갑질하는 거예요, 갑질. ... 옛날에 박정희 시대나 있었던 이야기들을 하고 앉았으면 어떡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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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08-20 |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갑질', '죽이려 그러지'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시대를 언급하며 공무원들의 업무 방식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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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목소리도 너무 크고 얼굴이 늘 이렇게…… 저 쳐다보실 때는 늘 화가 나 계셔서 제가 가슴이 막 쫄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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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8-20 |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의원의 외모와 표정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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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구조가 이상하다는 그 뜻은 정말 생각 패턴이 이상하다 그리고 왜 이걸 답하지 못할까, 정말 이상하다 이런 취지였다는 점을 다시 말씀드리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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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8-20 | 과거 발언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언급되었으나,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뇌 구조가 이상하다'는 표현은 명백한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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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왜 이러세요? 정신 차리세요. 들어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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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8-20 | 회의 참석 공무원 전체를 대상으로 '정신 차리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강압적인 퇴장 명령을 사용하여 인격적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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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이세요? 국가공무원이세요. 국가공무원에 대한 임명권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답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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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8-20 | 질문에 대해 즉각 답변하지 못하는 공무원에게 신분을 상기시키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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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게 무슨 고장 난 레코드를 자꾸 트는, 이것은 곤란하다고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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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8-20 | 상대방의 반복되는 주장을 '고장 난 레코드'에 비유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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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원안위는 일을 그렇게 합니까? 조정아 처장, 원래 일을 그렇게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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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08-20 | 공무원인 사무처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며 업무 능력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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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게 둘 이상의 산후조리업을 하는 자도 이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거잖아요, 현장의 문제로 인해서. 그런데 사정 변경이 생기면 법을 개정할 수도 있는 건데 구태여 왜 그렇게 고집을 꼭 하시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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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08-19 | 동료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의 취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고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개인적인 성격 결함이나 억지로 치부하며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