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을 속인 겁니다. 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 맞지. 명확하게 속인 것이지요."
상대방(장관)의 해명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고압적인 말투('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를 사용하여 상대를 몰아붙이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Problem Findings
전체 14,348건 중 4,161~4,240건을 표시합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을 속인 겁니다. 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 맞지. 명확하게 속인 것이지요."
상대방(장관)의 해명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고압적인 말투('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를 사용하여 상대를 몰아붙이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차지훈이라는 사람이 높기는 높나 보다. 어떤 분이 그러던데 ‘대법원장 그게 뭐 별거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러던데, 차지훈은 ‘대법원장 그거 별거’ 그런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사람인가 보다. 김현지 부속실장이 저렇게 지금 감싸 돌고 있는 사람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연결되어 있다는 말이지요."
확인되지 않은 전언을 바탕으로 특정 인물을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위상을 비하함.
"법사위에서 어떻게 하고 왔어요? 그러고서 여기 와서 그런 말씀 하실 수 있어요?"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이나 절차적 문제 제기와는 별개로, 타 상임위에서의 행태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공격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아마추어 정부, 전문성 없는 장차관"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와 장관 개인의 자질을 '아마추어', '전문성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윤석열 정부가 이렇게 싸 놓은 똥을 치워야 되는 입장에서"
정부의 정책적 과오를 '똥을 싸 놓았다'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을 비하함.
"내란을 옹호하는 저런 분과 어떻게 같이 있습니까?"
상대방을 '내란 옹호자'로 낙인찍어 공격하며, 함께 앉아 있을 수 없다는 극단적인 배제 표현을 사용함.
"성일종 같은 분이 국민을 대표해? 창피하지도 않아?"
위원장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창피하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내가 장관으로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산업부를 위해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잘 한번 생각해 보시고 그때 제가 다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책 질의의 범위를 벗어나 장관의 자질과 직무 수행 가능 여부를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태도로 사퇴를 압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웨스팅하우스랑 굴욕계약입니까? 매국계약입니까?"
상대방에게 '굴욕', '매국'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답변을 강요하며 인신공격성 질의를 수행함.
"이거는 통상적으로 요청하는 의전 및 경호 관련해 갖고 쓰는 입국예우승인서예요. 그런데 이걸 가지고 사실은 ESTA 비자로 한 나라의 장관이 몰래 들어간 겁니다, 지금."
공식적인 절차를 거친 입국 과정에 대해 '몰래 들어갔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의 도덕성을 비하함.
"지금 본인께서 점수 매긴다면 몇 점 정도 매기시겠습니까? ... 아닙니다. 저는 낙제점이라고 봅니다."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역량을 '낙제점'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주진우 의원 같은 경우는... 진짜 양두구육이에요. 이런 식으로 혐중 정치를 오직 자신의 정치적 이익만을 위해서 하는 것은 소상공인을 실제로 다 죽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을 향해 '양두구육'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소상공인을 다 죽이는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냥 퇴장하세요."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회의 절차를 무시한 무례한 발언임.
"법 공부 좀 하고 오세요."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임.
"신동욱 위원님, 많이 긁히셨나 봐요? 한덕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의 한 축을 담당했던 국민의힘 위원으로서 많이 긁히셨나 봅니다. 뜨끔했지요, 뜨끔? 아주 창피해 죽을 것 같지요? 지금 얼굴도 못 들 것 같습니다."
상대 위원의 감정 상태를 조롱하고 '창피해 죽을 것 같다'는 등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그쪽에서 낸 건데 왜, 여기 도장 다 찍었잖아요. 위원님들, 안 보고 도장 찍었어요? 정신 차리세요! 정신 좀 차려."
동료 의원들을 향해 '정신 차리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말 창피하고 부끄러워 죽겠습니다."
공직자인 대법원장에 대해 '창피하고 부끄러워 죽겠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희대 대법원장이 한덕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의 중요한 행동대장 역할을 했다. 그런데 한덕수라는 사람이 이렇게 잔인하고 이렇게 나쁜 사람이었다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법원장을 '행동대장'으로, 특정 인물을 '잔인하고 나쁜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함.
"지금 판사 출신이라고 제 식구 감싸기 하는 것입니까?"
상대방의 이력을 근거로 '제 식구 감싸기'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함.
"파행시키고 싶어서 안달이네, 안달."
상대 의원의 의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품격 있는 회의 진행에 부적절한 표현임.
"한 줌밖에 안 되는 극우 집단을 향해서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법사위에서 법적인 논쟁을 할 자신이 없으면 빠지세요! 뭐 하러 여기 앉아 가지고 여기서 언론보도 하듯이, 뉴스 하십니까? 도대체 여기 왜 앉아 계시는 거예요? 그러지 말고 그냥 나가세요."
상대 위원을 '극우 집단'으로 비하하고, 국회의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나가라'고 요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자기반성부터 해야지!"
다른 위원의 질의 도중 갑작스럽게 끼어들어 피질의자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내뱉음.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집니까?"
상대방의 설명이나 입장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조롱 섞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것 완전히 눈속임 아닙니까? ... 의도적인 평가 왜곡, 허위 보고 아닌가 싶습니다."
구체적인 증거 제시보다 '눈속임', '허위 보고'와 같은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정직성을 비하함.
"이게 영구 노예협정 아닙니까? 불공정한 종신 노예계약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아예 기술주권을 박탈하고 소송 권한도 포기한 굴종적인 노예계약인 것이지요. ... 식민지 시대에서나 가능한 아예 기술탈취, 매국적인 불평등 조약인 것입니다."
국가 간의 공식 합의서를 '노예협정', '종신 노예계약', '식민지 시대'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방과 정부의 행위를 심하게 비하함.
"위원장님은 거기 형식적으로 앉아 있는 거예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 분위기를 저해함.
"지금 이재명 정부의 외교를 보면 마치 양치기 소년 외교 같아요."
정부의 외교 정책을 '양치기 소년'이라는 비유를 통해 신뢰할 수 없는 거짓말쟁이로 비하하여 표현함.
"복기왕 간사님, 해당 위원을 좀 데리고 나가서 가르치고 오셔야 됩니다."
동료 국회의원을 성인으로서 존중하지 않고, 마치 훈육이 필요한 학생처럼 취급하며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가짜 뉴스 전문가, 그만해."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가짜 뉴스 전문가'라는 낙인찍기식 인신공격을 수행함.
"니들 혼자 다 해 먹어라, 혼자 다 해 먹어!"
동료 의원이나 상대 진영을 향해 '니들', '해 먹어라'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참 소설도 잘 써, 소설도."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위원장이 제왕입니까?"
위원장을 '제왕'에 비유하여 권위주의적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 어느 독재정권도 하지 못했던 일을 우리 대법원장님은 해내신 것입니다."
대법원장의 판결 속도를 독재정권에 비유하며 극도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양심을 가지세요, 양심을. 5선 의원님, 양심을 가지세요. 부끄러움을 아세요."
상대 의원에게 '양심'과 '부끄러움'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이걸 두고 ‘살인사건’이라고 표현하고 ‘강제 부검’이라고 얘기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의 태도라고 할 수가 있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의 태도'인지 묻는 방식으로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진짜 하루 내내 떠드시는 재주가 대단합니다."
상대 위원들의 발언을 '떠든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탁 치니 억 소리가 나서 죽었다’는 그 말이 지금 제가 생각이 납니다. 무슨 사건인지 아시지요? 고 박종철 군 고문치사 사건 때."
정부의 경제 대응 실패를 비판하면서 끔찍한 고문치사 사건을 비유로 든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상대에 대한 과도한 공격임.
"눈과 귀가…… 눈을 가리고 귀가 막혀 있다 이 말이에요."
상대방(한영수 원장)이 내부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관세협상이고 뭐고 다 똥 싸는 것 아니고 뭐예요?"
국가 간의 외교 및 통상 협상 과정을 '똥 싸는 것'으로 비하하여 표현하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지금 이재명 정부도 똥을 싸고 있어요! 이재명이 지금 똥 싸고 있잖아!"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직접 거론하며 '똥을 싸고 있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트랜스퍼라고요, 트랜지션이 아니고. 다른 문장이에요. 그것도 모르면서 질문을 해요."
동료 의원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이재명 정부의 의회 독재, 일방적으로 정부조직법을 정하는 바람에 이렇게 이르렀습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의회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결국 관세협상에서 드러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의 외교 협상 결과를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첫 번째는 끊임없는 재정 중독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고요."
정부의 재정 정책을 '중독'이라는 부정적인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정책 기조를 비하함.
"공운법을 편법적으로 우회하는 꼼수를 기재부가 쓰고 있습니다"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행정 절차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미국 관세협상 완전 폭망 상태로 가고 있는데"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폭망'이라는 저속한 신조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박민규 위원님, 야당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을 이렇게 PPT를 띄워 놓고 이걸로 지금 공격하시고 엉터리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동료 의원의 질의 방식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10명이 쿠데타 한 거예요."
대법관들의 다수 의견에 따른 판결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사법부의 정당한 판결 과정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면 귀 막으세요. 귀 막으시면 되겠네요."
상대 위원의 항의에 대해 조롱 섞인 태도로 대응하며 대화를 거부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아무 말이나 막 하는 게 소신이에요? 아무 말 대잔치 하러 왔어요, 참고인이?"
참고인의 진술을 '아무 말 대잔치'라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진술의 가치를 심하게 비하함.
"위헌·위법한 대법원장을 비호하며 감사를 오전에 내내 방해했는지 유감입니다. ...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사법 쿠데타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될 책무가 대한민국국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조희대 대법원은 이 사건이 접수된 3월 28일 이후부터 대법관들을 획책해서 사법 쿠데타를 저 날부터 시작을 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대법원장을 '위헌·위법'하다고 단정 짓고, 사법부의 판결 과정을 '사법 쿠데타' 및 '획책'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정신들 차리세요."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묵살하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문재인 전 대통령 세월호 사건 때 ‘얘들아 고맙다’ 속마음이 나오는 겁니다."
국가적 비극인 세월호 사건을 언급하며 전직 대통령의 내면을 근거 없이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비하하는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함.
"뭘 순서대로 해요? 자기들끼리 짜고 와 가지고!"
근거 없이 상대측이 '짜고 왔다'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알아서 드러누우니까 이런 모욕을 당하는 겁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드러눕는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저기 앞에 조문이라도 갔다 오세요."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저는 속으로는 내란 선동 끝날까 봐 걱정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질의 의도를 '내란 선동'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공격과 비하를 서슴지 않음.
"내란 세력이니까 듣기 싫겠지요."
상대 정당 위원들을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당신 뭐야!"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참고인/관계자에게 '당신 뭐야'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당신 뭐야, 도대체?"
동료 위원인 조배숙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하게 발언함.
"떠드는 사람보다는 훨씬 나아."
특정 위원을 '떠드는 사람'으로 지칭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어떻게 저런 엉터리를 감사관으로 앉혀 놓냐고. 말이라도 똑똑히 해 봐요!"
공직자인 윤리감사관을 '엉터리'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조용히 해."
동료 국회의원인 송석준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차라리 아주 거짓말 잘하는 차진아 교수 같은 사람을 시키라고 하세요."
참고인인 차진아 교수를 '거짓말 잘하는 사람'으로 낙인찍어 공개적으로 모욕함.
"치료제는커녕 마약과 같은 처방이었습니다. 처음 잠깐 기분 좋게 하더니 이제 부작용이 더 넓고 깊게 퍼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또 돌팔이 처방이 나오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마약'에 비유하고, 정책 입안자를 '돌팔이'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나빠루!"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격식에 맞지 않는 유치한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나이도 있는 사람이 왜 저럴까, 진짜."
논의 중인 사안과 관계없이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신동욱, 그렇게 망가질 수 있나?"
상대 의원의 인격이나 상태를 '망가졌다'고 표현하며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신동욱은 뭐예요?"
특정 위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그의 존재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이 사람아, 파기환송 때문에 질의하는 거야!"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이 사람아'라는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저 가증스러운 얼굴, 저 소름 돋는 얼굴…… 저 사람들만 있었겠습니까?"
특정 인물들의 외모나 표정을 '가증스럽다', '소름 돋는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조용히 하세요. 뭘 잘했다고 자꾸 끼어들어요!"
동료 위원들의 발언에 대해 고성을 지르며 '뭘 잘했다고'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판사로 재판을 하세요, 당신 것을."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인 법원행정처장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하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하찮은 얘기를 하니까 그렇지. 거짓말을 하니까 그렇지. 거짓말쟁이. 신동욱 거짓말쟁이."
상대 위원을 향해 '하찮다', '거짓말쟁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직접적인 모욕을 가함.
"아니, 왜 이렇게 발작을 해요?"
상대 의원의 강한 항의를 '발작'이라는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니에요, 장관은 가만히 계세요. 왜냐하면 수감자잖아요."
국정감사 대상자인 장관에게 '수감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신분을 비하하고 인격적인 모욕을 줌.
"무슨 합동 취조를 이렇게 하세요?"
동료 의원들의 질의 과정을 '합동 취조'라고 비하하며 회의 분위기를 폄하함.
"바로 여러분들께서 지금 내란병에 심각하게 중독이 되어 있어요. 이건 내란병이지 현실이 아닙니다."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내란병 중독'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
"어디 시골 난장판이에요? 법사위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회의 상황을 '시골 난장판'에 비유하여 함께 참여 중인 위원들의 품격을 비하함.
"그러면 장관님이 8월 9일 날 보고받았다는 것은 거짓말이네."
상대방의 답변 번복을 근거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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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국민을 속인 겁니다. 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 맞지. 명확하게 속인 것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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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10-13 | 상대방(장관)의 해명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고압적인 말투('아니기는 뭐가 아니에요')를 사용하여 상대를 몰아붙이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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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이라는 사람이 높기는 높나 보다. 어떤 분이 그러던데 ‘대법원장 그게 뭐 별거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러던데, 차지훈은 ‘대법원장 그거 별거’ 그런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사람인가 보다. 김현지 부속실장이 저렇게 지금 감싸 돌고 있는 사람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연결되어 있다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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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10-13 | 확인되지 않은 전언을 바탕으로 특정 인물을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위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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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어떻게 하고 왔어요? 그러고서 여기 와서 그런 말씀 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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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이나 절차적 문제 제기와는 별개로, 타 상임위에서의 행태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공격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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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정부, 전문성 없는 장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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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10-13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와 장관 개인의 자질을 '아마추어', '전문성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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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이렇게 싸 놓은 똥을 치워야 되는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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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정책적 과오를 '똥을 싸 놓았다'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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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옹호하는 저런 분과 어떻게 같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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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을 '내란 옹호자'로 낙인찍어 공격하며, 함께 앉아 있을 수 없다는 극단적인 배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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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같은 분이 국민을 대표해? 창피하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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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10-13 | 위원장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창피하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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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장관으로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산업부를 위해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잘 한번 생각해 보시고 그때 제가 다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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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5-10-13 | 정책 질의의 범위를 벗어나 장관의 자질과 직무 수행 가능 여부를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태도로 사퇴를 압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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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팅하우스랑 굴욕계약입니까? 매국계약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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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5-10-13 | 상대방에게 '굴욕', '매국'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답변을 강요하며 인신공격성 질의를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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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통상적으로 요청하는 의전 및 경호 관련해 갖고 쓰는 입국예우승인서예요. 그런데 이걸 가지고 사실은 ESTA 비자로 한 나라의 장관이 몰래 들어간 겁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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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5-10-13 | 공식적인 절차를 거친 입국 과정에 대해 '몰래 들어갔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의 도덕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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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본인께서 점수 매긴다면 몇 점 정도 매기시겠습니까? ... 아닙니다. 저는 낙제점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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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5-10-13 |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역량을 '낙제점'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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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같은 경우는... 진짜 양두구육이에요. 이런 식으로 혐중 정치를 오직 자신의 정치적 이익만을 위해서 하는 것은 소상공인을 실제로 다 죽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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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을 향해 '양두구육'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소상공인을 다 죽이는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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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퇴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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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회의 절차를 무시한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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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공부 좀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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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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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님, 많이 긁히셨나 봐요? 한덕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의 한 축을 담당했던 국민의힘 위원으로서 많이 긁히셨나 봅니다. 뜨끔했지요, 뜨끔? 아주 창피해 죽을 것 같지요? 지금 얼굴도 못 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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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감정 상태를 조롱하고 '창피해 죽을 것 같다'는 등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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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쪽에서 낸 건데 왜, 여기 도장 다 찍었잖아요. 위원님들, 안 보고 도장 찍었어요? 정신 차리세요! 정신 좀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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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들을 향해 '정신 차리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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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이 정말 창피하고 부끄러워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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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공직자인 대법원장에 대해 '창피하고 부끄러워 죽겠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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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이 한덕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의 중요한 행동대장 역할을 했다. 그런데 한덕수라는 사람이 이렇게 잔인하고 이렇게 나쁜 사람이었다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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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구체적인 근거 없이 대법원장을 '행동대장'으로, 특정 인물을 '잔인하고 나쁜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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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사 출신이라고 제 식구 감싸기 하는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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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이력을 근거로 '제 식구 감싸기'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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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행시키고 싶어서 안달이네, 안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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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상대 의원의 의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품격 있는 회의 진행에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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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줌밖에 안 되는 극우 집단을 향해서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법사위에서 법적인 논쟁을 할 자신이 없으면 빠지세요! 뭐 하러 여기 앉아 가지고 여기서 언론보도 하듯이, 뉴스 하십니까? 도대체 여기 왜 앉아 계시는 거예요? 그러지 말고 그냥 나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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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을 '극우 집단'으로 비하하고, 국회의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나가라'고 요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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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반성부터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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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10-13 | 다른 위원의 질의 도중 갑작스럽게 끼어들어 피질의자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내뱉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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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집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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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설명이나 입장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조롱 섞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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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완전히 눈속임 아닙니까? ... 의도적인 평가 왜곡, 허위 보고 아닌가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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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10-13 | 구체적인 증거 제시보다 '눈속임', '허위 보고'와 같은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정직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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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영구 노예협정 아닙니까? 불공정한 종신 노예계약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아예 기술주권을 박탈하고 소송 권한도 포기한 굴종적인 노예계약인 것이지요. ... 식민지 시대에서나 가능한 아예 기술탈취, 매국적인 불평등 조약인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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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10-13 | 국가 간의 공식 합의서를 '노예협정', '종신 노예계약', '식민지 시대'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방과 정부의 행위를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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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은 거기 형식적으로 앉아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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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5-10-13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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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재명 정부의 외교를 보면 마치 양치기 소년 외교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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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외교 정책을 '양치기 소년'이라는 비유를 통해 신뢰할 수 없는 거짓말쟁이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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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간사님, 해당 위원을 좀 데리고 나가서 가르치고 오셔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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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10-13 | 동료 국회의원을 성인으로서 존중하지 않고, 마치 훈육이 필요한 학생처럼 취급하며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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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전문가, 그만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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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가짜 뉴스 전문가'라는 낙인찍기식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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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혼자 다 해 먹어라, 혼자 다 해 먹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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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이나 상대 진영을 향해 '니들', '해 먹어라'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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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소설도 잘 써, 소설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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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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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이 제왕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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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3 | 위원장을 '제왕'에 비유하여 권위주의적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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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어느 독재정권도 하지 못했던 일을 우리 대법원장님은 해내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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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3 | 대법원장의 판결 속도를 독재정권에 비유하며 극도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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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가지세요, 양심을. 5선 의원님, 양심을 가지세요. 부끄러움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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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3 | 상대 의원에게 '양심'과 '부끄러움'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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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두고 ‘살인사건’이라고 표현하고 ‘강제 부검’이라고 얘기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의 태도라고 할 수가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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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의 태도'인지 묻는 방식으로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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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루 내내 떠드시는 재주가 대단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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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들의 발언을 '떠든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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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치니 억 소리가 나서 죽었다’는 그 말이 지금 제가 생각이 납니다. 무슨 사건인지 아시지요? 고 박종철 군 고문치사 사건 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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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13 | 정부의 경제 대응 실패를 비판하면서 끔찍한 고문치사 사건을 비유로 든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상대에 대한 과도한 공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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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눈을 가리고 귀가 막혀 있다 이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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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10-13 | 상대방(한영수 원장)이 내부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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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협상이고 뭐고 다 똥 싸는 것 아니고 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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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5-10-13 | 국가 간의 외교 및 통상 협상 과정을 '똥 싸는 것'으로 비하하여 표현하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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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재명 정부도 똥을 싸고 있어요! 이재명이 지금 똥 싸고 있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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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5-10-13 |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직접 거론하며 '똥을 싸고 있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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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퍼라고요, 트랜지션이 아니고. 다른 문장이에요. 그것도 모르면서 질문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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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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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의회 독재, 일방적으로 정부조직법을 정하는 바람에 이렇게 이르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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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10-13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의회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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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관세협상에서 드러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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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외교 협상 결과를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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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끊임없는 재정 중독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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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재정 정책을 '중독'이라는 부정적인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정책 기조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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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운법을 편법적으로 우회하는 꼼수를 기재부가 쓰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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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10-13 |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행정 절차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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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협상 완전 폭망 상태로 가고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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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10-13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폭망'이라는 저속한 신조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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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위원님, 야당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을 이렇게 PPT를 띄워 놓고 이걸로 지금 공격하시고 엉터리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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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의 질의 방식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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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이 쿠데타 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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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13 | 대법관들의 다수 의견에 따른 판결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사법부의 정당한 판결 과정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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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귀 막으세요. 귀 막으시면 되겠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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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의 항의에 대해 조롱 섞인 태도로 대응하며 대화를 거부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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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이나 막 하는 게 소신이에요? 아무 말 대잔치 하러 왔어요, 참고인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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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13 | 참고인의 진술을 '아무 말 대잔치'라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진술의 가치를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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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위법한 대법원장을 비호하며 감사를 오전에 내내 방해했는지 유감입니다. ...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사법 쿠데타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될 책무가 대한민국국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조희대 대법원은 이 사건이 접수된 3월 28일 이후부터 대법관들을 획책해서 사법 쿠데타를 저 날부터 시작을 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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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13 | 대법원장을 '위헌·위법'하다고 단정 짓고, 사법부의 판결 과정을 '사법 쿠데타' 및 '획책'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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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들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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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묵살하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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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세월호 사건 때 ‘얘들아 고맙다’ 속마음이 나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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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13 | 국가적 비극인 세월호 사건을 언급하며 전직 대통령의 내면을 근거 없이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비하하는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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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순서대로 해요? 자기들끼리 짜고 와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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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13 | 근거 없이 상대측이 '짜고 왔다'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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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드러누우니까 이런 모욕을 당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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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13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드러눕는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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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앞에 조문이라도 갔다 오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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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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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속으로는 내란 선동 끝날까 봐 걱정하신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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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10-13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질의 의도를 '내란 선동'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공격과 비하를 서슴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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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세력이니까 듣기 싫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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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상대 정당 위원들을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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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뭐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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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참고인/관계자에게 '당신 뭐야'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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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뭐야,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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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동료 위원인 조배숙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하게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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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드는 사람보다는 훨씬 나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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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특정 위원을 '떠드는 사람'으로 지칭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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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저런 엉터리를 감사관으로 앉혀 놓냐고. 말이라도 똑똑히 해 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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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공직자인 윤리감사관을 '엉터리'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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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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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동료 국회의원인 송석준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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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주 거짓말 잘하는 차진아 교수 같은 사람을 시키라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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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3 | 참고인인 차진아 교수를 '거짓말 잘하는 사람'으로 낙인찍어 공개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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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는커녕 마약과 같은 처방이었습니다. 처음 잠깐 기분 좋게 하더니 이제 부작용이 더 넓고 깊게 퍼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또 돌팔이 처방이 나오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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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0-13 |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마약'에 비유하고, 정책 입안자를 '돌팔이'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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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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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격식에 맞지 않는 유치한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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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있는 사람이 왜 저럴까,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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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논의 중인 사안과 관계없이 상대방의 연령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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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그렇게 망가질 수 있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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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상대 의원의 인격이나 상태를 '망가졌다'고 표현하며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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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은 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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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특정 위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그의 존재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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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아, 파기환송 때문에 질의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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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이 사람아'라는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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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증스러운 얼굴, 저 소름 돋는 얼굴…… 저 사람들만 있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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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특정 인물들의 외모나 표정을 '가증스럽다', '소름 돋는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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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뭘 잘했다고 자꾸 끼어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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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동료 위원들의 발언에 대해 고성을 지르며 '뭘 잘했다고'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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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로 재판을 하세요, 당신 것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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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인 법원행정처장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하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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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얘기를 하니까 그렇지. 거짓말을 하니까 그렇지. 거짓말쟁이. 신동욱 거짓말쟁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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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을 향해 '하찮다', '거짓말쟁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직접적인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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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이렇게 발작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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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10-13 | 상대 의원의 강한 항의를 '발작'이라는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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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장관은 가만히 계세요. 왜냐하면 수감자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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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10-13 | 국정감사 대상자인 장관에게 '수감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신분을 비하하고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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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합동 취조를 이렇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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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3 | 동료 의원들의 질의 과정을 '합동 취조'라고 비하하며 회의 분위기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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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러분들께서 지금 내란병에 심각하게 중독이 되어 있어요. 이건 내란병이지 현실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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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3 |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내란병 중독'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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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시골 난장판이에요? 법사위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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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13 | 회의 상황을 '시골 난장판'에 비유하여 함께 참여 중인 위원들의 품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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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장관님이 8월 9일 날 보고받았다는 것은 거짓말이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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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답변 번복을 근거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