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위원님들은 김현지 부속실장 얘기가 나오면 왜 이렇게 경기를 일으킵니까?"
'경기를 일으킨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반응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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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님들은 김현지 부속실장 얘기가 나오면 왜 이렇게 경기를 일으킵니까?"
'경기를 일으킨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반응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러한 공문이 오게 하는 것은 명백히 감사에 대한 업무방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국회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삼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삼류스럽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 그러면 전임 합참의장 꼴 난다."
전임 합참의장을 언급하며 '꼴 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상대방을 압박함.
"끊어지자마자 금방 끼어드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왜 이렇게 무례해?"
동료 위원에게 '무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 부화뇌동 국민의힘, 같이 감옥에 갈 날이 얼마 안 남았어요."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감옥에 갈 것이라는 저주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내란범 윤석열, 그렇게 이재명을 잡고 싶었지만 끝내 이재명이 대통령 됐어요."
상대 진영의 인물을 '내란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합니까, 지금? ... 무슨 만물박사예요! ... 국민의힘을 대변하러 나왔구먼."
참고인의 전문적인 경험에 기반한 의견 제시를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만물박사'라고 비꼬며 정치적 편향성을 가진 인물로 몰아세움.
"손 내려요. 이게 뭐야, 이게."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 거짓말쟁이."
증인에 대해 근거를 제시하며 압박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 비하함.
"장관님께서 대기업 출신이라서 대기업 옹호하는 겁니까?"
정책적 판단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의 개인적 배경(대기업 출신)을 근거로 특정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발언임.
"저는 그렇게 이재명 정부 들어와 가지고 인사청문회에서 단 한 명의 증인도 단 한 명의 참고인도 받아 주지 않는 여당의 옹졸함에 대해서 정말 분노합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 정당을 '옹졸함'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여 감정적으로 공격함.
"그러면 7년 4개월 동안 계속 버티십시오."
증인의 억울함 호소에 대해 공감이나 논리적 반박 대신, 수감 기간을 언급하며 냉소적으로 대응하여 모욕감을 줌.
"그렇게 거짓말하는 것 다 알고 있으니까 들어가세요."
증인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태도로 발언을 끊음.
"누가 누구랑 짜요? 정신 좀 차리세요, 좀."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정신 좀 차리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뭔 진실을 얘기해요, 사기꾼을 불러내 놓고서는?"
증인을 '사기꾼'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함.
"보다보다 이런 진행은…… 별짓을 다하네, 진짜."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별짓'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나 진행자를 비하함.
"사담하시는 것 같아요. 그냥 카페 가서 하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사담'으로 치부하며, 회의장이 아닌 '카페'에 가라고 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까 1800원짜리 소주 드셨다고요? 연어회 몇 점 드셨습니까? 그걸 가지고 진술을 바꿀 만큼, 이화영 지사 그런 식으로 살아오셨습니까?"
증인의 과거 행적이나 진술 번복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연어회 몇 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조롱하고 비하함.
"그래서 이번에 경찰도 우스꽝스럽게 됐고 결국은 순진한 경찰의 과잉이다... 법원도 좀 우스꽝스럽게 된 거예요."
수사기관의 체포 집행과 법원의 영장 발부 및 적부심 결정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사법 체계의 판단을 비하함.
"이따위로 지금 홈플러스 경영하고 있는 겁니다."
상대방의 경영 상태를 지적하며 '이따위로'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깎아내림.
"지금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오히려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헌법 그리고 또 대통령의 그런 명에 따라서 일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장관직 그만두시고 사회단체에서 본인의 소신에 따라서 일을 하시는 게 더 낫지 않습니까?"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발언을 함으로써, 인신공격성 압박과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것 지역 차별입니다, 이것은."
정책적 이견과 조율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역 차별'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단정 지어 공격함.
"더 들을 가치가 없습니다."
증인이 사과하며 해명을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발언의 가치를 부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마스크맨 퇴장해 주십시오."
국회 증인으로 출석한 공직자를 '마스크맨'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선생님이에요, 선생님?"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상대방의 지위나 인격을 비하함.
"최선을 다했다는 것이 위증입니다. ... 말할 가치가 없어 보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법적 용어인 '위증'으로 단정 짓고, 대화 자체를 거부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어젯밤에 법무법인과 열심히 입을 맞춘 티가 나는데요."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구체적 근거 없이 사전에 말을 맞췄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LH 손실은 돈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상대방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투의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요즘 소위 극우세력들 연일 혐중 정서를 자극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걱정되는 것은 제1 야당까지 같이 합세를 하고 있어서 제도권 정당이 극우집단화가 되는 것 아니냐 그런 국민적 우려를 지금 낳고 있는 상황인데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정치 세력과 정당을 '극우세력', '극우집단화'라고 지칭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회의 진행을 위해 정리하려는 위원장대리에게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당신이 뭔데 위원 말을 끊습니까! 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아니, 당신이 뭔데 위원 질의를 끊냐고!"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여전히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비겁한 변명과 궤변으로 심판을 피하려고 하고요."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 및 '일당'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분이 도대체 무슨 저것을 했었지? ... 원래 이분 조경학자에 불과했던 사람입니다."
특정 공직자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불과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력과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어디서 언성을 높여?"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냥 기존 종합소득세율 45%에 이소영 안 25% 반띵 한 겁니까? ... 반띵이네요, 반띵."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반띵'이라는 속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정책 결정 과정을 희화화하고 전문성을 비하함.
"됐습니다. 가만히 계세요. ...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증인이 답변을 시도하려는 상황에서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윤석열 정부 R&D 생태계 무데뽀로 파괴한 것처럼 ... 제삼자 결제 같은 꼼수로 대응하고 있으세요."
'무데뽀', '꼼수'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과 비하적 용어를 사용하여 정부와 기업의 행태를 공격함.
"송구하대요, 송구. 처음부터 끝까지 송구하대요."
증인의 사과 표현을 그대로 반복하며 비꼬는 말투로 조롱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국회하고 한번 해보자는 거예요? 뭐예요, 도대체? 이게 뭐 하는 겁니까, 도대체? 한번 해 보자는 거예요? ... 제정신이에요, 이게?"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이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과 위협적인 말투를 사용함.
"그만하세요. ... 아니, 그 얘긴 그만하고 이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요, 로만손만 이렇게 됐는데? 국민들이 이거 보고 납득을 하겠어요? ... 특혜라고 인정을 하세요."
증인이 규정과 전략에 대해 소명하려는 시도를 강제로 중단시키고, '상식'을 운운하며 본인이 내린 결론(특혜)을 강압적으로 인정하도록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다 일어나서 하세요, 저기 뒤에 있는 간부들까지."
공직자 및 관계자들에게 집단적으로 기립하여 사과할 것을 강요하는 행위는 국정감사의 취지를 벗어난 고압적 태도이며,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부적절한 언행임.
"가짜뉴스와 혐오가 빚어낸 망상으로 중국을 겨냥했습니다. ... 중국 태양광이 전국 산림을 파괴하고 심지어 선거에까지 개입했다는 헛소리를 일삼았습니다."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망상',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상임위에서도 뻔뻔스럽게."
전임 장관의 과거 발언과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스럽게'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무슨 만물박사예요! ... 그러면 경찰을 무시하러 나왔어요? 경찰을 무시하러 나오신 거예요?"
참고인의 진술을 '기관 평가'라며 억압하고, '만물박사'라는 비하 표현과 함께 '경찰 무시'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무슨 엉덩방아를 찧어요, 윤석열. 지저분하게, 촌스럽게, 어린애도 아니고, 그런 모습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특정 인물에 대해 '지저분하게', '촌스럽게'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본인이 모든 사건 다 해 봤어요, 그러면?"
참고인의 전문성과 경험을 폄하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 술친구들보다는 낫네요. 적폐 검사들보다 낫네요."
상대 진영 인물들을 '술친구', '적폐 검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인신공격함.
"윤석열 정권의 붕괴와 실패는 그 원인의 하나가 남북관계 관리의 실패에 있다고 봅니다. 이미 철 지난 반공노선, 멸공노선 이런 시대착오적인 대북정책이 결과적으로 윤석열 정권 붕괴의 원인과 관련이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정부의 정책을 '철 지난',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하하고, '정권 붕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지금 숨넘어가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서 문제 제기를 하면 ‘느그만 있는 게 아니고 616개가 다 있다’ 그러면서 전체 기준을 가지고 다 이야기를 합니까?"
상대방(중기부)의 예상 답변이나 태도를 '느그만'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적으로 묘사함.
"제가 헌법재판소 탄핵소추위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이 말하는 것은 법에 대한 무지에서 나온 것을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법에 대한 무지'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얘기 들을 필요 없습니다. 얘기 들을 필요 없고요."
증인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아니, 여야, 여야 번갈아 가면서 하셔야지 여당 위원님만 두 번 연달아서 주시는 건 위원장님, 편파 진행 아닙니까?"
단순한 발언 순서의 차이를 근거로 위원장의 진행을 '편파 진행'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제기함.
"죄송합니다만 전과가 좀 많으세요. 전과가 많으시다고."
증인의 진술 신빙성을 공격하기 위해 사건의 본질과 무관하게 전과 사실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래서 이제는 그냥 닥치고 큰 학교 가야 되는 학부모의 수요까지 생겼어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닥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말 부끄러운 줄 아세요. ... 진짜 비열합니다, 비열해. 비열해요. 진짜 부끄러운지 아세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비열하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이거 부실하기 짝이 없는 거 아니에요? ... 좀 한심스러운 생각이 들고요."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부실하기 짝이 없다', '한심스럽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 정도 이해 못 할 국회의원이나 공직자는 없어야 되지요."
상대방이나 동료 공직자의 지적 수준을 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떼거지로 달려들고, 참는 것도 한두 번이지."
상대 정당 위원들이 함께 의견을 내는 상황을 '떼거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도대체 아시는 것도 없는데 여기 왜 나오셨습니까?"
증인이 구체적인 수치를 답변하지 못하자, 그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윤석열 정부에서 이런 꼬라지가 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의 상태를 비하하는 속어인 '꼬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가만히 안 있으면 퇴장하시든가 알아서 하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위원들의 의견 표명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내란범 아닙니까, 내란 수괴 아닙니까? 온 나라 헌정질서를 무너뜨리고 백척간두로 나라를 몰아세웠는데"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증인과 관련 인물을 '내란범', '내란 수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의학용어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러한 태도에 대해서 이해할 수도 없고 용납할 수도 없습니다. 마치 지킬과 하이드의 연극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상대 의원의 행동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는 의학적 진단명을 인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정신적인 결함이 있는 것처럼 비하함.
"그 턱도 아닌 말씀을 하지 마시고... 가만히 계셔 보세요."
증인의 답변 시도를 '턱도 없는 말씀'이라고 일축하며 '가만히 계셔라'고 강압적으로 명령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사용자가 35억 명에 달해 가지고 모두 감시를 할 수 없다 이런 답변을 내놔서 제가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상대방(메타 측)의 이전 답변 내용을 근거로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상근직 회장인데 주 1회, 많이 나오면 2회... 출근하고 계시지요? 부끄럽지 않습니까?"
증인에게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넘어 '부끄럽지 않느냐'는 식의 감정적인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걸 말이라고 해요, 지금? 다 잘하고 있는데 여기 불러서 이야기를 하겠어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리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무슨 껍데기는 가라라는 시도 아니고 민영삼이라는 호남의 정치인이 껍데기는 사라지고 극우의 본질만 남은 것 같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정 인물을 '껍데기'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정치적 성향을 근거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불리한 건 다 기억이 안 나는 편한, 아주 편리한 기억력을 가지고 계시는데"
증인의 기억력에 대해 '편리한 기억력'이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골 때리는구먼, 말하는 게."
정부 관계자인 비서실장의 답변에 대해 '골 때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
"매국을 했는데 미국과의 관계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노예계약을 하고 나라를 팔아먹는 계약을 했는데 무슨 미국과의 관계가 필요해요?"
'매국', '나라를 팔아먹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논쟁을 감정적인 비난으로 변질시킴.
"이게 매국 아니에요? ... 이것은 매국계약 아니에요?"
정부의 외교 및 통상 협상 결과를 '매국'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상대방과 정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함.
"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세요! 법사위원장 자격이 없어."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자격이 없다'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아니, 귀의 청력이 다릅니까, 양쪽 귀가? 이쪽 말은 안 들려요?"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불만을 품고 신체적 능력(청력)을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함.
"여왕이야, 여왕! 여왕이에요, 지금! 법사위원장 마음대로야, 마음대로!"
위원장을 '여왕'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혈세 낭비로 끝날 것이다, 또 에너지판 대장동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정 정부 사업을 유명한 부동산 비리 사건인 '대장동'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저는 국민의힘 위원들이 난리 난리 치는 것을 보니까 ‘아, 조희대 대법원장은 확실히 국민의힘 내란당 편든 게 맞구나’ 이런 확신을 가졌습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대법원장의 중립성을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문고리 권력이 권력을 망친다, 십상시가 설치면 나라가 위험해진다 이런 말들이 있었는데 지금 김현지-차지훈 이렇게 연결되는 삼각 커넥션 의혹은 이와 관련돼서 국민들에게 많은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말이지요."
특정 인물들을 '십상시'라는 부정적인 역사적 사례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근거 없는 '삼각 커넥션'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함.
"안 주면 그러면 그냥 개기고 넘어가자는 것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기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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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님들은 김현지 부속실장 얘기가 나오면 왜 이렇게 경기를 일으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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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14 | '경기를 일으킨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반응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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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공문이 오게 하는 것은 명백히 감사에 대한 업무방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국회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삼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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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0-14 |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삼류스럽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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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러면 전임 합참의장 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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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10-14 | 전임 합참의장을 언급하며 '꼴 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상대방을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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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지자마자 금방 끼어드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왜 이렇게 무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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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동료 위원에게 '무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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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부화뇌동 국민의힘, 같이 감옥에 갈 날이 얼마 안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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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감옥에 갈 것이라는 저주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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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범 윤석열, 그렇게 이재명을 잡고 싶었지만 끝내 이재명이 대통령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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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상대 진영의 인물을 '내란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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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합니까, 지금? ... 무슨 만물박사예요! ... 국민의힘을 대변하러 나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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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참고인의 전문적인 경험에 기반한 의견 제시를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만물박사'라고 비꼬며 정치적 편향성을 가진 인물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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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내려요. 이게 뭐야,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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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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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짓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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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14 | 증인에 대해 근거를 제시하며 압박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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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께서 대기업 출신이라서 대기업 옹호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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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의원 | 2025-10-14 | 정책적 판단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의 개인적 배경(대기업 출신)을 근거로 특정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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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이재명 정부 들어와 가지고 인사청문회에서 단 한 명의 증인도 단 한 명의 참고인도 받아 주지 않는 여당의 옹졸함에 대해서 정말 분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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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10-14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 정당을 '옹졸함'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여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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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7년 4개월 동안 계속 버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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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의 억울함 호소에 대해 공감이나 논리적 반박 대신, 수감 기간을 언급하며 냉소적으로 대응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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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거짓말하는 것 다 알고 있으니까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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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태도로 발언을 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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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랑 짜요? 정신 좀 차리세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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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정신 좀 차리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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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진실을 얘기해요, 사기꾼을 불러내 놓고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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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을 '사기꾼'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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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다 이런 진행은…… 별짓을 다하네,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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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별짓'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나 진행자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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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하시는 것 같아요. 그냥 카페 가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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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사담'으로 치부하며, 회의장이 아닌 '카페'에 가라고 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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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1800원짜리 소주 드셨다고요? 연어회 몇 점 드셨습니까? 그걸 가지고 진술을 바꿀 만큼, 이화영 지사 그런 식으로 살아오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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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4 | 증인의 과거 행적이나 진술 번복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연어회 몇 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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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 경찰도 우스꽝스럽게 됐고 결국은 순진한 경찰의 과잉이다... 법원도 좀 우스꽝스럽게 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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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5-10-14 | 수사기관의 체포 집행과 법원의 영장 발부 및 적부심 결정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사법 체계의 판단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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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로 지금 홈플러스 경영하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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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경영 상태를 지적하며 '이따위로'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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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오히려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헌법 그리고 또 대통령의 그런 명에 따라서 일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장관직 그만두시고 사회단체에서 본인의 소신에 따라서 일을 하시는 게 더 낫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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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 | 2025-10-14 |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발언을 함으로써, 인신공격성 압박과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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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지역 차별입니다, 이것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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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5-10-14 | 정책적 이견과 조율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역 차별'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단정 지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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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들을 가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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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0-14 | 증인이 사과하며 해명을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발언의 가치를 부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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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맨 퇴장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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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0-14 | 국회 증인으로 출석한 공직자를 '마스크맨'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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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에요, 선생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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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0-14 |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투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상대방의 지위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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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했다는 것이 위증입니다. ... 말할 가치가 없어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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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수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발언을 법적 용어인 '위증'으로 단정 짓고, 대화 자체를 거부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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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법무법인과 열심히 입을 맞춘 티가 나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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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10-14 |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구체적 근거 없이 사전에 말을 맞췄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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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LH 손실은 돈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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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투의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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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위 극우세력들 연일 혐중 정서를 자극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걱정되는 것은 제1 야당까지 같이 합세를 하고 있어서 제도권 정당이 극우집단화가 되는 것 아니냐 그런 국민적 우려를 지금 낳고 있는 상황인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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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 2025-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정치 세력과 정당을 '극우세력', '극우집단화'라고 지칭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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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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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14 | 회의 진행을 위해 정리하려는 위원장대리에게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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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뭔데 위원 말을 끊습니까! 당신이 도대체 뭔데 위원 발언을 끊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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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14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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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당신이 뭔데 위원 질의를 끊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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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14 |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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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비겁한 변명과 궤변으로 심판을 피하려고 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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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 및 '일당'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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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도대체 무슨 저것을 했었지? ... 원래 이분 조경학자에 불과했던 사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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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5-10-14 | 특정 공직자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불과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력과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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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언성을 높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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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0-14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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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존 종합소득세율 45%에 이소영 안 25% 반띵 한 겁니까? ... 반띵이네요, 반띵."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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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5-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반띵'이라는 속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정책 결정 과정을 희화화하고 전문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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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습니다. 가만히 계세요. ...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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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10-14 | 증인이 답변을 시도하려는 상황에서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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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R&D 생태계 무데뽀로 파괴한 것처럼 ... 제삼자 결제 같은 꼼수로 대응하고 있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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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10-14 | '무데뽀', '꼼수'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과 비하적 용어를 사용하여 정부와 기업의 행태를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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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하대요, 송구. 처음부터 끝까지 송구하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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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5-10-14 | 증인의 사과 표현을 그대로 반복하며 비꼬는 말투로 조롱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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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하고 한번 해보자는 거예요? 뭐예요, 도대체? 이게 뭐 하는 겁니까, 도대체? 한번 해 보자는 거예요? ... 제정신이에요,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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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14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이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과 위협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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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세요. ... 아니, 그 얘긴 그만하고 이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요, 로만손만 이렇게 됐는데? 국민들이 이거 보고 납득을 하겠어요? ... 특혜라고 인정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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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14 | 증인이 규정과 전략에 대해 소명하려는 시도를 강제로 중단시키고, '상식'을 운운하며 본인이 내린 결론(특혜)을 강압적으로 인정하도록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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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일어나서 하세요, 저기 뒤에 있는 간부들까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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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14 | 공직자 및 관계자들에게 집단적으로 기립하여 사과할 것을 강요하는 행위는 국정감사의 취지를 벗어난 고압적 태도이며,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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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와 혐오가 빚어낸 망상으로 중국을 겨냥했습니다. ... 중국 태양광이 전국 산림을 파괴하고 심지어 선거에까지 개입했다는 헛소리를 일삼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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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14 |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망상',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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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에서도 뻔뻔스럽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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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14 | 전임 장관의 과거 발언과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스럽게'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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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만물박사예요! ... 그러면 경찰을 무시하러 나왔어요? 경찰을 무시하러 나오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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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4 | 참고인의 진술을 '기관 평가'라며 억압하고, '만물박사'라는 비하 표현과 함께 '경찰 무시'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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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엉덩방아를 찧어요, 윤석열. 지저분하게, 촌스럽게, 어린애도 아니고, 그런 모습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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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에 대해 '지저분하게', '촌스럽게'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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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모든 사건 다 해 봤어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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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4 | 참고인의 전문성과 경험을 폄하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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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술친구들보다는 낫네요. 적폐 검사들보다 낫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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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4 | 상대 진영 인물들을 '술친구', '적폐 검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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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붕괴와 실패는 그 원인의 하나가 남북관계 관리의 실패에 있다고 봅니다. 이미 철 지난 반공노선, 멸공노선 이런 시대착오적인 대북정책이 결과적으로 윤석열 정권 붕괴의 원인과 관련이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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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5-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정부의 정책을 '철 지난',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하하고, '정권 붕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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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숨넘어가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서 문제 제기를 하면 ‘느그만 있는 게 아니고 616개가 다 있다’ 그러면서 전체 기준을 가지고 다 이야기를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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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10-14 | 상대방(중기부)의 예상 답변이나 태도를 '느그만'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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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헌법재판소 탄핵소추위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이 말하는 것은 법에 대한 무지에서 나온 것을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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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10-1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법에 대한 무지'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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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들을 필요 없습니다. 얘기 들을 필요 없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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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10-14 | 증인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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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야, 여야 번갈아 가면서 하셔야지 여당 위원님만 두 번 연달아서 주시는 건 위원장님, 편파 진행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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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 2025-10-14 | 단순한 발언 순서의 차이를 근거로 위원장의 진행을 '편파 진행'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제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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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만 전과가 좀 많으세요. 전과가 많으시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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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14 | 증인의 진술 신빙성을 공격하기 위해 사건의 본질과 무관하게 전과 사실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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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는 그냥 닥치고 큰 학교 가야 되는 학부모의 수요까지 생겼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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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0-14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닥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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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끄러운 줄 아세요. ... 진짜 비열합니다, 비열해. 비열해요. 진짜 부끄러운지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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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비열하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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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부실하기 짝이 없는 거 아니에요? ... 좀 한심스러운 생각이 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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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5-10-14 |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부실하기 짝이 없다', '한심스럽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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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이해 못 할 국회의원이나 공직자는 없어야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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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 | 2025-10-14 | 상대방이나 동료 공직자의 지적 수준을 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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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거지로 달려들고, 참는 것도 한두 번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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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14 | 상대 정당 위원들이 함께 의견을 내는 상황을 '떼거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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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아시는 것도 없는데 여기 왜 나오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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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0-14 | 증인이 구체적인 수치를 답변하지 못하자, 그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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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에서 이런 꼬라지가 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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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4 | 정부의 상태를 비하하는 속어인 '꼬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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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안 있으면 퇴장하시든가 알아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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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위원들의 의견 표명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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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범 아닙니까, 내란 수괴 아닙니까? 온 나라 헌정질서를 무너뜨리고 백척간두로 나라를 몰아세웠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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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4 |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증인과 관련 인물을 '내란범', '내란 수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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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의학용어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러한 태도에 대해서 이해할 수도 없고 용납할 수도 없습니다. 마치 지킬과 하이드의 연극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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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0-14 | 상대 의원의 행동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는 의학적 진단명을 인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정신적인 결함이 있는 것처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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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턱도 아닌 말씀을 하지 마시고... 가만히 계셔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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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답변 시도를 '턱도 없는 말씀'이라고 일축하며 '가만히 계셔라'고 강압적으로 명령하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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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35억 명에 달해 가지고 모두 감시를 할 수 없다 이런 답변을 내놔서 제가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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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0-14 | 상대방(메타 측)의 이전 답변 내용을 근거로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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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직 회장인데 주 1회, 많이 나오면 2회... 출근하고 계시지요?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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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0-14 | 증인에게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넘어 '부끄럽지 않느냐'는 식의 감정적인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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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말이라고 해요, 지금? 다 잘하고 있는데 여기 불러서 이야기를 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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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의원 | 2025-10-14 | 증인의 답변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리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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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껍데기는 가라라는 시도 아니고 민영삼이라는 호남의 정치인이 껍데기는 사라지고 극우의 본질만 남은 것 같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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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14 | 특정 인물을 '껍데기'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정치적 성향을 근거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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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한 건 다 기억이 안 나는 편한, 아주 편리한 기억력을 가지고 계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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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14 | 증인의 기억력에 대해 '편리한 기억력'이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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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구먼, 말하는 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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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10-13 | 정부 관계자인 비서실장의 답변에 대해 '골 때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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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을 했는데 미국과의 관계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노예계약을 하고 나라를 팔아먹는 계약을 했는데 무슨 미국과의 관계가 필요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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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13 | '매국', '나라를 팔아먹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논쟁을 감정적인 비난으로 변질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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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매국 아니에요? ... 이것은 매국계약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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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0-13 | 정부의 외교 및 통상 협상 결과를 '매국'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상대방과 정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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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세요! 법사위원장 자격이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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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3 |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자격이 없다'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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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귀의 청력이 다릅니까, 양쪽 귀가? 이쪽 말은 안 들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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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3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불만을 품고 신체적 능력(청력)을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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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이야, 여왕! 여왕이에요, 지금! 법사위원장 마음대로야, 마음대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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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3 | 위원장을 '여왕'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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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 낭비로 끝날 것이다, 또 에너지판 대장동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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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0-13 | 특정 정부 사업을 유명한 부동산 비리 사건인 '대장동'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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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민의힘 위원들이 난리 난리 치는 것을 보니까 ‘아, 조희대 대법원장은 확실히 국민의힘 내란당 편든 게 맞구나’ 이런 확신을 가졌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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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0-13 |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대법원장의 중립성을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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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 권력이 권력을 망친다, 십상시가 설치면 나라가 위험해진다 이런 말들이 있었는데 지금 김현지-차지훈 이렇게 연결되는 삼각 커넥션 의혹은 이와 관련돼서 국민들에게 많은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말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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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10-13 | 특정 인물들을 '십상시'라는 부정적인 역사적 사례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근거 없는 '삼각 커넥션'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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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주면 그러면 그냥 개기고 넘어가자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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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10-13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개기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