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나가세요, 나가. 나가시라고."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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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나가세요, 나가. 나가시라고."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헌법과 형사소송법도 모르는 이런 검사들이 왜 검사장으로 앉아 가지고, 국회에서 입법한 입법에 대해서 위헌이니 뭐니 얘기를 하는 이 검사장들이 왜 여기에 앉아 있습니까? 삼권분립도 모르는 검사들이 왜 여기에 앉아 가지고 검사장이라고 왜 이렇게 답변하고 있습니까?"
상대방의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로 비하함.
"지금 음저협과 관련해서 제가 볼 때는 아주 썩고 썩고 썩고 문드러져 버렸는데"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단체의 상태를 '썩고 문드러졌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지금은 간단하게 아주 토할 것 같이 역겨운 얘기 몇 가지 말씀드릴게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토할 것 같이 역겨운'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냥 대중교통이라고 자꾸 우기셔서 될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요."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이나 설명을 '우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가치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MBC 가서 상전 노릇 하다가 이 꼴이 난 거 아니에요."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상전 노릇'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무슨 세상을 다 가진 독재자예요? MBC에 가서는 너희들 가만히 안 둘 거야 이렇게 막 협박하고"
상대 위원장을 '독재자'라고 지칭하며, 확인되지 않은 협박 사실을 전제로 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뭘 거짓말을 하고 앉았어, 지금!"
상대방을 향해 '거짓말을 하고 앉았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정말 진짜 답답하고 한심합니다."
상대방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진짜 독재 DNA를 주체를 못 하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성향을 '독재 DNA'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마디로 눈에 보이는 게 없는 거예요."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가만히 계세요. 저러니까 저분이 없을 때는 법사위가 조용했는데 아주 시끄러워졌어요."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특정 인물의 존재가 회의 분위기를 해친다는 식으로 비하함.
"나경원 위원이 들어오면, 경기도지사 나오려고 그러는지 모르지만 시끄러워요."
상대 의원의 정치적 야심을 멋대로 추측하여 언급하며, 이를 소란의 원인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내란 7적이 있는 거예요. 그 첫째가 한덕수, 두 번째가 대법원장, 세 번째가 박성재 법무부장관, 네 번째가 이상민 행안부장관, 다섯 번째가 김용현 국방장관, 여섯 번째가 조태용 국정원장, 일곱 번째가 심우정 검찰총장입니다. 이분들은 을사오적처럼 내란 7적으로 역사가 기록할 것입니다."
특정 공직자들을 '내란 7적' 및 '을사오적'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시장도 뺏기고 대표도 뺏기고 장관도 한 번도 못 해 가지고 쫄랑쫄랑 따라만 다니고."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을 향해 '쫄랑쫄랑 따라다닌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안 들려요. 쫑알쫑알쫑알이지."
타 의원의 발언을 비하하는 표현에 동조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이게 우리 법사위의 악입니다, 악."
상대방의 언행이나 존재를 '악'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모욕함.
"저러니까 5선 되도록 장관 한 번도 못 했지."
상대 의원의 개인적 이력과 자격을 비하하며 공격하는 발언을 함.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 다 꼭두각시예요?"
동료 의원들을 '꼭두각시'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물타기도 좀 정도껏 하십시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좀 문제 제기를 하려면 거울을 보고 하십시오."
상대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는 아주 파렴치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가야 된다"
특정 공직자(이상경 차관)를 향해 '파렴치한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제가 봤을 때는 커넥션이 있다 이렇게밖에는 볼 수가 없어요. ... 해군이 대놓고 봐주는 것 아니에요? ... 장병 복지기금을 갖고 장난치는 거지요."
감사 결과라는 근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커넥션', '대놓고 봐주다', '장난치다'와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의 도덕성을 공격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무더기 출석요구서를 보내고 나오지 않는 것처럼 외관을 만들었다. 그리고 인디언식 기우제처럼 체포영장 나올 때까지 계속 친 거예요."
수사 기관의 정당한 절차 수행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인디언식 기우제'라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희화화함.
"나쁜 사람의 대변자야!"
신동욱 위원을 향해 '나쁜 사람의 대변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시끄러워요. 정의롭지 못해요."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에게 '시끄럽다'고 일축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아, 쫑알쫑알…… / 자꾸 깐족깐족대면 그게 됩니까? / 위원장이 일을 못 하게 아주 끊임없이 깐족깐족댑니다."
상대 의원들의 발언을 '쫑알쫑알', '깐족깐족'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약자를 위해서 사세요, 좀. 약자를 위해서 사세요. 윤석열 바라기 하지 말고 약자를 위해서 좀 사세요. 나경원 위원, 약자를 위해서 사세요."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동료 의원들에게 '약자를 위해 살라'거나 '윤석열 바라기'라는 표현을 쓰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어떤 인간들이 마약을 하는지, 어떤 인간들이 마약을 공급하는지 그 조직범죄를 다 소탕해 주십시오."
범죄자를 지칭함에 있어 '어떤 인간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엄희준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엄희준은 검사예요, 아니면 조폭이에요?"
특정 검사를 '조폭'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여러분이 그렇게 옹립했던 윤석열 감옥 갔고 이제 무기에 사형입니다."
상대방이 옹립했다고 주장하는 인물에 대해 '무기나 사형'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윤석열은 감옥으로 갔습니다. 검사 선배지요? 윤석열이 대통령이 됐습니다. 검사들이 많이 도왔지요? 윤석열 부인도 감옥으로 갔습니다. 나쁜 사람들입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과 그 가족을 '나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런 국회의원들 다 솎아 내야 합니다."
정치적 견해가 다른 동료 의원들을 '솎아 내야 한다'고 표현하며 극단적인 배제 논리를 사용함.
"정신 나갔어요. 외국인 투자 양 중에 중국인 투자는 2.2% 정도밖에 안 돼요, 2%. 그렇게 얘기하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어떻게든 관계있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흠집을 내 보려고 하는 이 나쁜 작태는 끝내 여러분 부메랑이 될 겁니다."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정신 나갔다', '나쁜 작태'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교육감님께서 웅동학원의 족벌 경영 부패를 용인하고 방관한 공범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상대방을 '부패의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국정감사장을 갖다가 깽판을 만들어, 깽판을."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개별 위원과 위원장님의 환상의 복식조로 무제한토론을 하시는 민주당 토론에 아주 경의를 표합니다."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회의 진행 방식을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나경원 스토커들이야? 왜 그래."
과거 발언을 근거로 질의하는 동료 의원들을 '스토커'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나잇값 좀 하세요, 그거 내려놓고."
동료 의원인 이성윤 위원에게 '나잇값'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위원장님 똑바로 하시면 고함 안 지릅니다. 똑바로 하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명령조와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증인, 이성 좀 차리세요. 지금 이런 자리가 아닙니다. 증인, 알겠다니까요."
증언 중인 증인에게 '이성을 차리라'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제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증인도 이성 차리고 좀 자제하세요. 이성 차리세요."
증언 중인 증인에게 '이성을 차리라'고 반복적으로 말하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지금 시간 1분밖에 없는데 뭘 그렇게 앞에서 중얼중얼거려요, 품격 없이."
동료 의원의 발언을 '중얼중얼'이라고 비하하고 '품격 없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시장님, 공부 좀 하시고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말씀하시는 시장님 참, 약간 뻔뻔하십니다.."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뻔뻔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반성할 의지가 1도 없으신 분이네요. 그런 줄은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뻔뻔스러운 답변은……"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뻔뻔스럽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 정도 돈이 들었는데 이것을 민간사업이라고 우기시면 어떻게 합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배울 게 없어요. 5선인데 배울 게 없다고."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배울 게 없다'고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국힘 위원들, 야당 위원들 하시는 것 보면 정말로 자기들이 국감을 방해하는 정도가 넘어서 깽판 국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깽판식 깽판 치기는 그만하십시오."
상대 정당 위원들의 활동을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해산시켜야 돼요, 해산."
특정 정당이나 의원 그룹을 향해 '해산'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는 발언을 함.
"사장님 기자 생활 30년 하셨다고 하셨는데 오늘 박 사장님 진술 모습 보니까 저널리즘 수준 정말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고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저널리즘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여 모욕을 줌.
"모두 다 배임죄로 수사하고 쫓겨나야 될 사람들인데"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집단을 범죄자로 단정 짓고 '쫓겨나야 한다'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자격 없는 위원들이 어떻게든 자리 지키려고 노력하는 게 저는 눈물겹습니다."
특정 위원들을 '자격 없는' 이들로 규정하고 '눈물겹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경영에 대해서 똑바로 정신 차리세요."
질의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는 표현을 사용함.
"어디서 헛소리를 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발언을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함.
"정말 무능한 사람이에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한 사람'이라는 개인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제가 보기에는 뻔뻔한 건지 경영에 대해서 무지한 건지는 모르겠어요."
상대방의 경영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하다', '무지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지금 박장범 사장만 못 알아듣고 헛소리를 하고 있어요. 무지한 거예요, 아니면 뻔뻔한 거예요? 무지한 거예요, 뻔뻔한 거예요?"
피질의자의 답변을 '헛소리'로 치부하고, '무지하다', '뻔뻔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헛소리 좀 하지 말고 나중에 자료로 주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러면 저하고 자리를 바꾸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공직자에 대한 예우가 부족한 모욕적 표현임.
"오세훈 서울시장과 일선 공무원들의 국어 지식이 부족해서 그런 것 아닐까요?"
특정 인물과 공무원들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참 아까 말씀 중에 해명하시는데 가관이 아니더라고요. 여기가 학교입니까? 답변하는 데 있어서 여기가 학교입니까? 저희가 학생으로 보입니까? 여기가 강의실로 보입니까?"
상대방(한상준 위원장)의 교수 경력을 언급하며, 그의 발언 방식을 '가관'이라고 비하하고 회의장을 학교나 강의실에 비유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태도를 모욕함.
"쿠팡 수사 잘했습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공직자인 피질의자에게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공격함.
"공공기관이 하도급 업체에 대금 지급 안 하려고 온갖 꼼수까지 다 쓴 것을 확인했습니다. ... 최우수상 받아 놓고 하도급에 돈 안 주려고 7년 동안 잠수 타고"
상대 기관의 잘못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꼼수', '잠수 타고'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부패검사 대변자야!"
신동욱 위원을 '부패검사 대변자'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신동욱 위원, 이성 차리세요. 부패검사 감싸지 마세요."
상대 위원에게 '이성 차리라'고 훈계하며, 특정 대상을 '부패검사'로 단정 짓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권에서 뻔뻔하게 정치공작을 일삼던 엄희준 지청장 이런 사람이 정의로운 증인을 사실상 가해자로 둔갑시키고"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하게 정치공작을 일삼던'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이것 경호처에서 그냥 찍어 눌러서 하라니까 한 거지요?"
상대방이 강압에 의해 행동했다는 전제를 깔고 '찍어 눌러서'라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자를 압박함.
"이러고도 교육자예요?"
울산교육감의 단체협약 합의 내용을 질타하며,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도둑이 형사 잡는 세상이 됐어요. ... 이렇게 정권 바뀔 때마다 사법부 결론 바꾸려는 것 이게 진짜 후진국만 하는 거예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됩니다."
상대 진영의 행위를 '도둑'에 비유하고, '후진국만 하는 것'이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화영 거짓말을 국민들한테 믿으라고 지금 다 쇼하는 거거든요."
동료 의원들의 질의 활동을 '쇼'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폄하함.
"가만히 계세요."
질의 중인 다른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압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가만히 계세요. 아니, 발언 시간이고 뭐고 내용이 맞아야지요."
동료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그렇게 독해가 안 돼요?"
상대 위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더 소리 질러 보세요. 저렇게……"
상대 의원의 질의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도발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뭔 소리를 하고 있어요?"
질의 중인 위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응대하여 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박정훈 위원이 원래 저런 사람이니까 참으라고, 저게 콘텐츠가 없어서 그런 게 아닐까 걱정들을 하셨어요."
동료 의원의 성향을 비하하고 '콘텐츠가 없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역량을 폄하함.
"정말 너무 비겁하지 않아요, KBS? 너무한 것 아니에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함.
"내 옆에 와!"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부적절한 반말과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서민을 다 죽여 놓고 서민을 보호하자고 하네."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서민을 다 죽여 놓았다'는 극단적인 과장과 비난 섞인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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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나가세요, 나가. 나가시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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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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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과 형사소송법도 모르는 이런 검사들이 왜 검사장으로 앉아 가지고, 국회에서 입법한 입법에 대해서 위헌이니 뭐니 얘기를 하는 이 검사장들이 왜 여기에 앉아 있습니까? 삼권분립도 모르는 검사들이 왜 여기에 앉아 가지고 검사장이라고 왜 이렇게 답변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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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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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음저협과 관련해서 제가 볼 때는 아주 썩고 썩고 썩고 문드러져 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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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의원 | 2025-10-23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단체의 상태를 '썩고 문드러졌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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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간단하게 아주 토할 것 같이 역겨운 얘기 몇 가지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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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의원 | 2025-10-23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토할 것 같이 역겨운'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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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중교통이라고 자꾸 우기셔서 될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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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이나 설명을 '우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가치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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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가서 상전 노릇 하다가 이 꼴이 난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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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상전 노릇'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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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세상을 다 가진 독재자예요? MBC에 가서는 너희들 가만히 안 둘 거야 이렇게 막 협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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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3 | 상대 위원장을 '독재자'라고 지칭하며, 확인되지 않은 협박 사실을 전제로 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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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거짓말을 하고 앉았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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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을 향해 '거짓말을 하고 앉았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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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짜 답답하고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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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3 | 상대방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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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독재 DNA를 주체를 못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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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성향을 '독재 DNA'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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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눈에 보이는 게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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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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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저러니까 저분이 없을 때는 법사위가 조용했는데 아주 시끄러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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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특정 인물의 존재가 회의 분위기를 해친다는 식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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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이 들어오면, 경기도지사 나오려고 그러는지 모르지만 시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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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상대 의원의 정치적 야심을 멋대로 추측하여 언급하며, 이를 소란의 원인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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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7적이 있는 거예요. 그 첫째가 한덕수, 두 번째가 대법원장, 세 번째가 박성재 법무부장관, 네 번째가 이상민 행안부장관, 다섯 번째가 김용현 국방장관, 여섯 번째가 조태용 국정원장, 일곱 번째가 심우정 검찰총장입니다. 이분들은 을사오적처럼 내란 7적으로 역사가 기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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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특정 공직자들을 '내란 7적' 및 '을사오적'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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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도 뺏기고 대표도 뺏기고 장관도 한 번도 못 해 가지고 쫄랑쫄랑 따라만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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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을 향해 '쫄랑쫄랑 따라다닌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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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들려요. 쫑알쫑알쫑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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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타 의원의 발언을 비하하는 표현에 동조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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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 법사위의 악입니다,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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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언행이나 존재를 '악'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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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니까 5선 되도록 장관 한 번도 못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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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23 | 상대 의원의 개인적 이력과 자격을 비하하며 공격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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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다른 위원님들 다 꼭두각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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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들을 '꼭두각시'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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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도 좀 정도껏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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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23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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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문제 제기를 하려면 거울을 보고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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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23 | 상대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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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주 파렴치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가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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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5-10-23 | 특정 공직자(이상경 차관)를 향해 '파렴치한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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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 때는 커넥션이 있다 이렇게밖에는 볼 수가 없어요. ... 해군이 대놓고 봐주는 것 아니에요? ... 장병 복지기금을 갖고 장난치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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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10-23 | 감사 결과라는 근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커넥션', '대놓고 봐주다', '장난치다'와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의 도덕성을 공격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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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기 출석요구서를 보내고 나오지 않는 것처럼 외관을 만들었다. 그리고 인디언식 기우제처럼 체포영장 나올 때까지 계속 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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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0-23 | 수사 기관의 정당한 절차 수행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인디언식 기우제'라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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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람의 대변자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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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신동욱 위원을 향해 '나쁜 사람의 대변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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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요. 정의롭지 못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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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에게 '시끄럽다'고 일축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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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쫑알쫑알…… / 자꾸 깐족깐족대면 그게 됩니까? / 위원장이 일을 못 하게 아주 끊임없이 깐족깐족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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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상대 의원들의 발언을 '쫑알쫑알', '깐족깐족'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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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를 위해서 사세요, 좀. 약자를 위해서 사세요. 윤석열 바라기 하지 말고 약자를 위해서 좀 사세요. 나경원 위원, 약자를 위해서 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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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동료 의원들에게 '약자를 위해 살라'거나 '윤석열 바라기'라는 표현을 쓰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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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간들이 마약을 하는지, 어떤 인간들이 마약을 공급하는지 그 조직범죄를 다 소탕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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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범죄자를 지칭함에 있어 '어떤 인간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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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희준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엄희준은 검사예요, 아니면 조폭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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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특정 검사를 '조폭'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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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그렇게 옹립했던 윤석열 감옥 갔고 이제 무기에 사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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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이 옹립했다고 주장하는 인물에 대해 '무기나 사형'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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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감옥으로 갔습니다. 검사 선배지요? 윤석열이 대통령이 됐습니다. 검사들이 많이 도왔지요? 윤석열 부인도 감옥으로 갔습니다. 나쁜 사람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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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과 그 가족을 '나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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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국회의원들 다 솎아 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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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정치적 견해가 다른 동료 의원들을 '솎아 내야 한다'고 표현하며 극단적인 배제 논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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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갔어요. 외국인 투자 양 중에 중국인 투자는 2.2% 정도밖에 안 돼요, 2%. 그렇게 얘기하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어떻게든 관계있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흠집을 내 보려고 하는 이 나쁜 작태는 끝내 여러분 부메랑이 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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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23 |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정신 나갔다', '나쁜 작태'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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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님께서 웅동학원의 족벌 경영 부패를 용인하고 방관한 공범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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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을 '부패의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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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장을 갖다가 깽판을 만들어, 깽판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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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3 |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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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위원과 위원장님의 환상의 복식조로 무제한토론을 하시는 민주당 토론에 아주 경의를 표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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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3 |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회의 진행 방식을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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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스토커들이야? 왜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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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3 | 과거 발언을 근거로 질의하는 동료 의원들을 '스토커'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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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값 좀 하세요, 그거 내려놓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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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인 이성윤 위원에게 '나잇값'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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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똑바로 하시면 고함 안 지릅니다. 똑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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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3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명령조와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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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이성 좀 차리세요. 지금 이런 자리가 아닙니다. 증인, 알겠다니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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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3 | 증언 중인 증인에게 '이성을 차리라'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제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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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도 이성 차리고 좀 자제하세요. 이성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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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3 | 증언 중인 증인에게 '이성을 차리라'고 반복적으로 말하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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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 1분밖에 없는데 뭘 그렇게 앞에서 중얼중얼거려요, 품격 없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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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중얼중얼'이라고 비하하고 '품격 없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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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공부 좀 하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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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10-23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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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는 시장님 참, 약간 뻔뻔하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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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23 |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뻔뻔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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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할 의지가 1도 없으신 분이네요. 그런 줄은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뻔뻔스러운 답변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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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뻔뻔스럽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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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돈이 들었는데 이것을 민간사업이라고 우기시면 어떻게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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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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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 게 없어요. 5선인데 배울 게 없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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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23 |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배울 게 없다'고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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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힘 위원들, 야당 위원들 하시는 것 보면 정말로 자기들이 국감을 방해하는 정도가 넘어서 깽판 국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깽판식 깽판 치기는 그만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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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23 | 상대 정당 위원들의 활동을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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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시켜야 돼요, 해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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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23 | 특정 정당이나 의원 그룹을 향해 '해산'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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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기자 생활 30년 하셨다고 하셨는데 오늘 박 사장님 진술 모습 보니까 저널리즘 수준 정말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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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전문성과 저널리즘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여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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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배임죄로 수사하고 쫓겨나야 될 사람들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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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10-23 |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집단을 범죄자로 단정 짓고 '쫓겨나야 한다'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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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없는 위원들이 어떻게든 자리 지키려고 노력하는 게 저는 눈물겹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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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10-23 | 특정 위원들을 '자격 없는' 이들로 규정하고 '눈물겹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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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 대해서 똑바로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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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23 | 질의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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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헛소리를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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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발언을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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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능한 사람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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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23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한 사람'이라는 개인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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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뻔뻔한 건지 경영에 대해서 무지한 건지는 모르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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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경영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하다', '무지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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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박장범 사장만 못 알아듣고 헛소리를 하고 있어요. 무지한 거예요, 아니면 뻔뻔한 거예요? 무지한 거예요, 뻔뻔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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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23 | 피질의자의 답변을 '헛소리'로 치부하고, '무지하다', '뻔뻔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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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좀 하지 말고 나중에 자료로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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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답변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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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저하고 자리를 바꾸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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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공직자에 대한 예우가 부족한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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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과 일선 공무원들의 국어 지식이 부족해서 그런 것 아닐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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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23 | 특정 인물과 공무원들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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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까 말씀 중에 해명하시는데 가관이 아니더라고요. 여기가 학교입니까? 답변하는 데 있어서 여기가 학교입니까? 저희가 학생으로 보입니까? 여기가 강의실로 보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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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10-23 | 상대방(한상준 위원장)의 교수 경력을 언급하며, 그의 발언 방식을 '가관'이라고 비하하고 회의장을 학교나 강의실에 비유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태도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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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수사 잘했습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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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3 | 공직자인 피질의자에게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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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 하도급 업체에 대금 지급 안 하려고 온갖 꼼수까지 다 쓴 것을 확인했습니다. ... 최우수상 받아 놓고 하도급에 돈 안 주려고 7년 동안 잠수 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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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5-10-23 | 상대 기관의 잘못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꼼수', '잠수 타고'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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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검사 대변자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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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23 | 신동욱 위원을 '부패검사 대변자'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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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 이성 차리세요. 부패검사 감싸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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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23 | 상대 위원에게 '이성 차리라'고 훈계하며, 특정 대상을 '부패검사'로 단정 짓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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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에서 뻔뻔하게 정치공작을 일삼던 엄희준 지청장 이런 사람이 정의로운 증인을 사실상 가해자로 둔갑시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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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23 |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하게 정치공작을 일삼던'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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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경호처에서 그냥 찍어 눌러서 하라니까 한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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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이 강압에 의해 행동했다는 전제를 깔고 '찍어 눌러서'라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자를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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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도 교육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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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0-23 | 울산교육감의 단체협약 합의 내용을 질타하며,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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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형사 잡는 세상이 됐어요. ... 이렇게 정권 바뀔 때마다 사법부 결론 바꾸려는 것 이게 진짜 후진국만 하는 거예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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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0-23 | 상대 진영의 행위를 '도둑'에 비유하고, '후진국만 하는 것'이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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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거짓말을 국민들한테 믿으라고 지금 다 쇼하는 거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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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들의 질의 활동을 '쇼'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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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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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3 | 질의 중인 다른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압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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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아니, 발언 시간이고 뭐고 내용이 맞아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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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3 | 동료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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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독해가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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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3 | 상대 위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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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소리 질러 보세요. 저렇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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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3 | 상대 의원의 질의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도발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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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를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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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3 | 질의 중인 위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응대하여 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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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위원이 원래 저런 사람이니까 참으라고, 저게 콘텐츠가 없어서 그런 게 아닐까 걱정들을 하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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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의 성향을 비하하고 '콘텐츠가 없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역량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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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비겁하지 않아요, KBS? 너무한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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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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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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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3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부적절한 반말과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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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다 죽여 놓고 서민을 보호하자고 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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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서민을 다 죽여 놓았다'는 극단적인 과장과 비난 섞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