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2,641~2,7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26

"입 아프게 설명해 봐야 되지를 않으니까 힘 빠지는데"

정부 측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며,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불만을 먼저 표출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그 나이가 되도록 뭘 배웠습니까? 여러분들은 뭘 배웠어요?"

상대 위원들의 연령을 언급하며 지적 수준이나 교육 수준을 비하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그러면 국민의힘당―특히 이 자리에 있는 피고인 나경원도 있고요―패스트트랙 충돌에 대해서 법무부장관님, 항소하시겠습니까, 항소 포기하시겠습니까?"

함께 회의에 참석 중인 동료 의원을 공식적인 직함이 아닌 '피고인'이라는 신분으로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나가서 떠들어요! 그렇게 말끝마다 싸움 걸려면 나가세요."

회의 진행자로서 품위를 잃고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윤석열 독재, 김건희 독재에 대해서는 왜 함구하고 꿀을 빨았습니까?"

'꿀을 빨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위원의 과거 행보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저렇게 놔두니까 난동을 부리는 겁니다. 법치가 엉망진창이 되는 겁니다."

자신의 발언에 반론을 제기하는 상대 위원의 행위를 '난동'으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25

"아니, 이규호 국장이 대사 해 봤어, 내가 대사 해 봤어,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지금?"

상대방의 직무 경험 유무를 따지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5-11-25

"하는 것도 없는데."

외교부 공무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하는 발언을 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11-25

"차관님께서 답변 주시기를 ‘일반예산에서 전부 지원 가능하다’ 이렇게 구렁이 담 넘듯이 넘어갔거든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구렁이 담 넘듯'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였으며, 이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의 태도를 깎아내리는 모욕적 성격이 포함된 발언임.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1-25

"위원장은 가만히 있어요. 위원장은 중립적으로 운영하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25

"이게 무슨, 이렇게 국회를 경시하는 기재부가 있어요? 기재부 정신 차리십시오! 차관, 어떻게 생각해요? ... 밑의 직원들은 뭐하는 거예요, 도대체? 기재부가 이렇게 행동합니까?"

정부 관계자의 지각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리십시오'와 같은 고압적인 표현과 '국회를 경시한다'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25

"편파적으로 운영하는 위원장을 보고 많이 배웠어요, 김병기 위원장을."

회의 진행 중 특정 인물(김병기 위원장)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25

"실제적으로 그분이 나름대로는 자기주장을 하고 있지만 국민 정서와 전혀 맞지 않고 내란을 옹호하고 이런 부분에서는 국민적 지탄이 억수로 많은 상태에서"

특정 공직자에 대해 '내란을 옹호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1-25

"그게 그러면 독창적인 소설에 기인한 건지 상상에 기인한 건지 전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고."

상대 위원의 주장을 '소설'이나 '상상'에 비유함으로써,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방의 의견을 허구로 치부하고 지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5-11-25

"이상한 질문 하지 맙시다."

동료 위원의 질문을 '이상한 것'으로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25

"몰라요? 차관님이 그것 모르시면 안 되는데."

정부 고위 관계자인 차관을 대상으로 공개적인 자리에서 무시하는 태도와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25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경청하지 않고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5

"이것 누가 썼는지 아주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하고. ... 안 되는 논리를 찾아 가지고 그냥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이렇게 적어 놓은 것 같아요."

기재부의 검토 의견서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작성자를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5

"이것 누가 썼는지 아주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하고. ... 의원들이 낸 입법안에 대해서 그냥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가지고 자꾸 이렇게 부정적인 의견만 내시는데"

정부 측 보고서의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답답하다', '말도 안 되는 논리' 등 상대방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군수관리관님 그렇게 얘기하세요? 군수가 아닌가 봐?"

상대방의 직무 전문성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병 생활을 해 보면, 이 사이에서 일어난 일들을 지금 잘 모르실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건데, 제가 뭐가 잘못했어요? 뭘 사과해요?"

자신의 발언이 상대에게 모욕적이었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다시 한번 상대의 경험 부족을 지적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생각해 보세요. 군 생활 안 하셨잖아요? 나는 군 생활을 소위부터 달았잖아요."

상대 위원의 논리적 주장에 대해 정책적 반박이 아닌, 군 복무 여부라는 개인적 배경을 근거로 상대의 자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위원장이 세시네."

소위원장의 정당한 회의 진행 및 안건 조율 권한 행사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지금 아무것도 없이 맨입에 하자는 것 아니에요, 좋은 말이니까."

상대방의 제안과 설명을 '맨입'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1-24

"아까 다 설명했잖아. 말이 너무 길다."

정부 측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끊으며 무례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11-24

"국가기관이, 특히 감사원이 기본권을 위배하고 적법절차를 위반하면서 헛짓거리한 거지요."

국가기관인 감사원의 행정 행위를 '헛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24

"검사들 중에 유독 공명심이 앞서거나 좀 정치적 욕심이 큰 사람들이 분명히 있지요? 꼭 검찰만 그런 건 아니지만 검사들 중에 그런 사람이 있었고 또 앞으로도 있을 것 아닙니까? 대표적인 예가 윤석열 검사, 한동훈 검사였었지요?"

법안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공명심', '정치적 욕심'과 같은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24

"윤석열·한동훈 방지법 같은 것은 필요한 것 아닙니까?"

특정 인물을 겨냥한 '방지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부정적인 존재로 낙인찍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24

"기재부가 신속히 검토하고 전향적으로, 의원님들 법안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검토하라고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는데 사사건건 반대만 하고 있으니까 지금 회의 진행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정부 측의 신중한 검토 요청이나 절차적 설명을 '사사건건 반대'라고 극단적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24

"꽉 막혔군요. 놀랍습니다. 꽉 막혔군요."

법무부 차관이 국적법 개정안에 대해 행정적 관리 차원의 우려와 검토 필요성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논리적 반박 없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025-11-24

"완전 말장난 같아 가지고."

정부 측의 수정 의견이 실질적인 내용의 변화 없이 문구만 수정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말장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뭘 맞아요? 모른다 그래야지. 뭘 맞아. / 뭔 얘기하는 거야, 지금."

동료 위원과 정부 관계자의 대화에 끼어들어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변명하려고 그러지 말고."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변명'으로 치부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지금 내가 그것을 물었냐고!"

상대방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말투와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키고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지금 위에서 내려온 대로 해야 되니까 차장이 자꾸 이것 오더받은 대로 해야 되겠다, 그렇게 얘기만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정부 관계자가 소신 없이 상부의 지시(오더)만 따르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5-11-24

"위원장님, 자꾸 한 말 반복하게 위원장이 진행을 하시는데 오늘 꼭 통과해야 될 이유도 없는 거고…… 위원장님, 자꾸 같은 말 반복하게 이렇게 진행하지 마시고요 좀 끊어 주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무례한 어조로 불만을 표출하고, 다른 위원의 발언을 강제로 중단시키라고 요구하는 등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막말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2025-11-24

"국회의원이 뭐든 이야기를 할 수 있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지금?"

상대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방의 발언 자체를 무시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24

"고개 끄덕끄덕만 하면 아무것도 안 나와요."

정부 관계자의 경청하는 태도를 비꼬며, 상대방의 태도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4

"너무 그렇게 말도 안 되는 그런 말씀을 하셔 가지고 저는 거기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면서 간단히 말씀드리려고 발언권 신청했습니다."

정부 측 차관의 정책적 판단과 논리를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말도 안 되는 말씀'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4

"두 분 제 말 안 듣고 지금 딴 생각 하시는 것 같은데"

정부 관계자가 자신의 발언을 경청하지 않고 있다고 임의로 판단하여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임.

막말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5-11-21

"원안 유지할 거냐, 안 할 거냐 그것만 말씀하시면 돼요."

부처 관계자가 사업의 취지와 배경을 설명하려는 상황에서, 설명 기회를 원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1

"본부장님이 찾아뵙고 되는 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고 가야지 여기서 난상토론 또 할까요? 참 답답하네."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에 대해 '참 답답하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1

"제일 의견이 많은 게 이용우 위원님이 제일 많은데 본부장님이 찾아뵙고 되는 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고 가야지 여기서 난상토론 또 할까요? 참 답답하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논의 자리에서 동료 위원의 의견 제시 과정을 '난상토론'으로 비하하고, '참 답답하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1

"회의 진행 관련돼서 자꾸 얘기하면 그것도 태클인데요."

다른 위원의 정당한 의사진행 관련 발언을 '태클'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폄하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21

"얼마나 천천히 걸으면 20분 걸리지요?"

교통 약자와 장애인의 접근성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장애인의 보행 기준을 적용해 상대방의 설명을 비꼬고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21

"존경하는 최형두 위원님은 좀 달라요. 그런데 이렇게 총대를 메고 계신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깝다는 말씀드립니다.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겉으로는 '존경'과 '안타까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상대 의원이 무의미하거나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는 식의 동정을 가장한 비하 및 조롱 섞인 발언임.

막말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2025-11-21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권까지도 존중하는 그런 게 아니었잖아요. 한두 사람 정도 희생하면 된다는 식으로 해서 정부를 운영한 것 아닌가요, 보수정부는?"

특정 정치 성향의 정부 전체를 '사람을 희생시켜 운영했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11-21

"그만하셔도, 됐습니다. 빨리빨리……"

동료 의원이 앞선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과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상대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끊으며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20

"국토부의 행정 수준을 알 것 같습니다."

부처의 구체적인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행정 수준'이라는 표현을 통해 국토교통부 공무원 전체의 역량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20

"아니, KDI는 별나라 KDI예요?"

공신력 있는 국가 연구기관인 KDI를 '별나라'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답변을 조롱하고 모욕함.

막말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5-11-20

"그럴 능력이 없어."

지방의원들의 후원회 등록률이 낮은 이유에 대해 논의하던 중, 지방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능력이 없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함.

막말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20

"부처의 권력을 버리고 싶지 않은 차관님 입장에서는 부처에 계속 두고 싶으시겠지요."

정부의 정책적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개인적인 권력욕으로 치부하며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0

"우리가 어제저녁에 그만큼 얻어먹고 이거 안 됩니다."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논의 과정에서 입법 취지나 논리가 아닌 '어제저녁에 얻어먹었다'는 사적인 식사 경험을 근거로 안건 처리를 거부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발언임.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20

"독립예술영화에 독한 마음을 갖고 계시네요."

상대 의원의 정책적 견해 차이를 '독한 마음'이라는 감정적이고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20

"아니, 사오정인데."

상대방인 정일영 위원이 논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말을 잘못 알아듣는 캐릭터인 '사오정'에 비유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11-20

"그걸 우선 당장에 근본적인 해결책도 아닌데 해결책인 양 국민들을 상대로 해서 사기를 치는 그런 행각은 저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부의 과거 자구 노력이나 정책 대응을 '사기를 치는 행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11-20

"공부 좀 하고 오세요."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5-11-20

"위원님, 혼자 계셔 가지고 부담스러운 모양이네."

동료 위원의 발언 의도를 단순한 심리적 부담감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5-11-20

"차관님이 되게 추상적으로 알고 계신 거예요."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지식 수준을 '추상적'이라고 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20

"어떻게 다른 법안이 됐으니까 이것도 해야 된다고 그렇게 자동으로 뚝딱, 이것 자동 판매기입니까, 법안이?"

정부의 입법 추진 과정을 '자동 판매기'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20

"부처가 얼마나 허술하면, 얼마나 생각 없이 움직이면 이런 일을 합니까?"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 미숙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생각 없이 움직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20

"저런 얘기를 새롭게 할 정도로 펀드에 대해서 모른다는 거예요."

정부 관계자가 펀드 운용 구조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모른다'고 단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9

"작년에 민주당께서 그렇게 멋진 예산 심의를 하면서 그저 난도질을 했잖아요. 그래 놓고 작년 추경부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과 한 번 하지 않고 이렇게 편성하고 있어요.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이 그때그때 다르다고 하면 저희들이 예산을 이렇게 심의해서 아무리 얘기를 해 봤자 다 국민들에게 ‘아, 저 친구들 또 장난치는구나’ 이렇게밖에 안 보입니다."

상대 당의 심의 과정을 '난도질'이라고 비하하고, 동료 의원들을 '저 친구들'이라 칭하며 '장난친다'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9

"저희가 그것 믿을 수 없습니다. 저 얘기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구체적인 반박 근거 없이 무조건적으로 부정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믿을 수 없는 것'으로 치부하여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9

"존경하는 민주당 위원님들께서 팩트 체킹을 하는데 참 교묘한 수법이네요."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을 '교묘한 수법'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5-11-19

"저는 내로남불 편성이고 안면몰수 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건 꼼수 예산 확보 아닙니까?"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내로남불', '안면몰수', '꼼수' 등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1-19

"그 말은 그만하라는 소리야. ... 둘이만 하고 빨리 집에 가라는 소리네."

회의 중 마이크 시설 문제를 두고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황을 희화화하며 진행진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5-11-19

"기재부는 맨날 다 반대만 하네. 이 법이 급해서 그냥 넘어는 가는데 정말 기재부 애들은……"

정부 부처인 기획재정부의 공무원들을 '애들'이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9

"이 부분은 뭐 어떻게, 지금 권력에 그냥 굴종하는 겁니까?"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굴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5-11-19

"정책실장의 허언입니까?"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허언(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의 신뢰성을 공격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1-19

"태양광 그렇게 악마화해 가지고 중금속 덩어리라고 온갖 정치공세를 하고 ... 주민 수용성을 망친 게 누구인데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악마화', '정치공세' 등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측을 겨냥해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낮춤.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9

"500명 풀어 가지고 경험도 없는 사람 전수조사시킨다 그러면 저는 이거 민란 일어날 것 같은데요."

정책의 부작용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민란'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9

"그냥 막 넣은 거 아니에요?"

예산 수치가 정수로 떨어진다는 이유만으로 구체적인 근거 없이 담당 공무원이 성의 없이 예산을 편성했다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9

"무슨 조달청에서 R&D를 하고 앉았습니까?"

상대방의 업무 수행이나 기관의 사업 추진을 '하고 앉았느냐'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발언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9

"우리 중기부에서 옥석을 가리는 용기가 없는 거예요. ... 이것은 무책임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정책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부처의 행정을 '용기 없음'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9

"좀 생각하고 사업 이름 지으세요. ... 일부러 숨기는 게 아니면 이건 예산을 검토하는 분들에 대한 무례함이라고 생각해요."

정부 관계자의 사업 명칭 선정 능력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질책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5-11-18

"아니, 섀도복싱이잖아요. 지금 통일부가 가지고 온 사업 내용 중에 두 국가론이 있냐고요."

상대 의원의 주장을 '섀도복싱'에 비유하며, 실체 없는 허상과 싸우고 있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8

"우주는 다른 우주입니까, 그거는? 어나더 우주예요? 뉴스페이스는 우주고 거기는 올드스페이스예요?"

상대방의 설명을 듣고 논리적인 반박을 하는 대신,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를 비하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8

"차관님, 이게 지금 너무 주먹구구식이에요."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 방식을 '주먹구구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으로써 상대방의 전문성을 모욕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8

"지금 뒤에 배석해 계신 분들 이것까지 심도 있게 본 적 있어요? 아니, 경미한 사항을 이야기를 한번 해 보세요. 현장에 가 보셨어요? 가서 법안 낸 거 가지고…… 책상에 앉아서 서류만 했지"

정부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무시하며 '책상에 앉아서 서류만 했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발언 문제 이유

"입 아프게 설명해 봐야 되지를 않으니까 힘 빠지는데"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26 정부 측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며,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불만을 먼저 표출함.

"그 나이가 되도록 뭘 배웠습니까? 여러분들은 뭘 배웠어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상대 위원들의 연령을 언급하며 지적 수준이나 교육 수준을 비하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러면 국민의힘당―특히 이 자리에 있는 피고인 나경원도 있고요―패스트트랙 충돌에 대해서 법무부장관님, 항소하시겠습니까, 항소 포기하시겠습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함께 회의에 참석 중인 동료 의원을 공식적인 직함이 아닌 '피고인'이라는 신분으로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함.

"나가서 떠들어요! 그렇게 말끝마다 싸움 걸려면 나가세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회의 진행자로서 품위를 잃고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 독재, 김건희 독재에 대해서는 왜 함구하고 꿀을 빨았습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꿀을 빨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위원의 과거 행보를 비하하고 모욕함.

"저렇게 놔두니까 난동을 부리는 겁니다. 법치가 엉망진창이 되는 겁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26 자신의 발언에 반론을 제기하는 상대 위원의 행위를 '난동'으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이규호 국장이 대사 해 봤어, 내가 대사 해 봤어,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지금?"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25 상대방의 직무 경험 유무를 따지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하는 것도 없는데."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5-11-25 외교부 공무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하는 발언을 함.

"차관님께서 답변 주시기를 ‘일반예산에서 전부 지원 가능하다’ 이렇게 구렁이 담 넘듯이 넘어갔거든요."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11-25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구렁이 담 넘듯'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였으며, 이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의 태도를 깎아내리는 모욕적 성격이 포함된 발언임.

"위원장은 가만히 있어요. 위원장은 중립적으로 운영하세요."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11-25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게 무슨, 이렇게 국회를 경시하는 기재부가 있어요? 기재부 정신 차리십시오! 차관, 어떻게 생각해요? ... 밑의 직원들은 뭐하는 거예요, 도대체? 기재부가 이렇게 행동합니까?"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25 정부 관계자의 지각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리십시오'와 같은 고압적인 표현과 '국회를 경시한다'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편파적으로 운영하는 위원장을 보고 많이 배웠어요, 김병기 위원장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25 회의 진행 중 특정 인물(김병기 위원장)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실제적으로 그분이 나름대로는 자기주장을 하고 있지만 국민 정서와 전혀 맞지 않고 내란을 옹호하고 이런 부분에서는 국민적 지탄이 억수로 많은 상태에서"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25 특정 공직자에 대해 '내란을 옹호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게 그러면 독창적인 소설에 기인한 건지 상상에 기인한 건지 전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고."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1-25 상대 위원의 주장을 '소설'이나 '상상'에 비유함으로써,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방의 의견을 허구로 치부하고 지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상한 질문 하지 맙시다."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5-11-25 동료 위원의 질문을 '이상한 것'으로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몰라요? 차관님이 그것 모르시면 안 되는데."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25 정부 고위 관계자인 차관을 대상으로 공개적인 자리에서 무시하는 태도와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25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경청하지 않고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이것 누가 썼는지 아주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하고. ... 안 되는 논리를 찾아 가지고 그냥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이렇게 적어 놓은 것 같아요."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5 기재부의 검토 의견서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작성자를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것 누가 썼는지 아주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하고. ... 의원들이 낸 입법안에 대해서 그냥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가지고 자꾸 이렇게 부정적인 의견만 내시는데"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5 정부 측 보고서의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답답하다', '말도 안 되는 논리' 등 상대방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군수관리관님 그렇게 얘기하세요? 군수가 아닌가 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상대방의 직무 전문성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병 생활을 해 보면, 이 사이에서 일어난 일들을 지금 잘 모르실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건데, 제가 뭐가 잘못했어요? 뭘 사과해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자신의 발언이 상대에게 모욕적이었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다시 한번 상대의 경험 부족을 지적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생각해 보세요. 군 생활 안 하셨잖아요? 나는 군 생활을 소위부터 달았잖아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상대 위원의 논리적 주장에 대해 정책적 반박이 아닌, 군 복무 여부라는 개인적 배경을 근거로 상대의 자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위원장이 세시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소위원장의 정당한 회의 진행 및 안건 조율 권한 행사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지금 아무것도 없이 맨입에 하자는 것 아니에요, 좋은 말이니까."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상대방의 제안과 설명을 '맨입'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아까 다 설명했잖아. 말이 너무 길다."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1-24 정부 측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끊으며 무례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가기관이, 특히 감사원이 기본권을 위배하고 적법절차를 위반하면서 헛짓거리한 거지요."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11-24 국가기관인 감사원의 행정 행위를 '헛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검사들 중에 유독 공명심이 앞서거나 좀 정치적 욕심이 큰 사람들이 분명히 있지요? 꼭 검찰만 그런 건 아니지만 검사들 중에 그런 사람이 있었고 또 앞으로도 있을 것 아닙니까? 대표적인 예가 윤석열 검사, 한동훈 검사였었지요?"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24 법안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공명심', '정치적 욕심'과 같은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윤석열·한동훈 방지법 같은 것은 필요한 것 아닙니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24 특정 인물을 겨냥한 '방지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부정적인 존재로 낙인찍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기재부가 신속히 검토하고 전향적으로, 의원님들 법안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검토하라고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는데 사사건건 반대만 하고 있으니까 지금 회의 진행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24 정부 측의 신중한 검토 요청이나 절차적 설명을 '사사건건 반대'라고 극단적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꽉 막혔군요. 놀랍습니다. 꽉 막혔군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24 법무부 차관이 국적법 개정안에 대해 행정적 관리 차원의 우려와 검토 필요성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논리적 반박 없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완전 말장난 같아 가지고."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025-11-24 정부 측의 수정 의견이 실질적인 내용의 변화 없이 문구만 수정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말장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뭘 맞아요? 모른다 그래야지. 뭘 맞아. / 뭔 얘기하는 거야, 지금."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동료 위원과 정부 관계자의 대화에 끼어들어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변명하려고 그러지 말고."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변명'으로 치부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지금 내가 그것을 물었냐고!"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상대방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말투와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키고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지금 위에서 내려온 대로 해야 되니까 차장이 자꾸 이것 오더받은 대로 해야 되겠다, 그렇게 얘기만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1-24 정부 관계자가 소신 없이 상부의 지시(오더)만 따르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위원장님, 자꾸 한 말 반복하게 위원장이 진행을 하시는데 오늘 꼭 통과해야 될 이유도 없는 거고…… 위원장님, 자꾸 같은 말 반복하게 이렇게 진행하지 마시고요 좀 끊어 주세요."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5-11-24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무례한 어조로 불만을 표출하고, 다른 위원의 발언을 강제로 중단시키라고 요구하는 등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국회의원이 뭐든 이야기를 할 수 있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지금?"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2025-11-24 상대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방의 발언 자체를 무시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고개 끄덕끄덕만 하면 아무것도 안 나와요."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24 정부 관계자의 경청하는 태도를 비꼬며, 상대방의 태도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너무 그렇게 말도 안 되는 그런 말씀을 하셔 가지고 저는 거기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면서 간단히 말씀드리려고 발언권 신청했습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4 정부 측 차관의 정책적 판단과 논리를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말도 안 되는 말씀'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두 분 제 말 안 듣고 지금 딴 생각 하시는 것 같은데"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24 정부 관계자가 자신의 발언을 경청하지 않고 있다고 임의로 판단하여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임.

"원안 유지할 거냐, 안 할 거냐 그것만 말씀하시면 돼요."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5-11-21 부처 관계자가 사업의 취지와 배경을 설명하려는 상황에서, 설명 기회를 원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함.

"본부장님이 찾아뵙고 되는 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고 가야지 여기서 난상토론 또 할까요? 참 답답하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1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에 대해 '참 답답하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제일 의견이 많은 게 이용우 위원님이 제일 많은데 본부장님이 찾아뵙고 되는 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고 가야지 여기서 난상토론 또 할까요? 참 답답하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1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논의 자리에서 동료 위원의 의견 제시 과정을 '난상토론'으로 비하하고, '참 답답하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회의 진행 관련돼서 자꾸 얘기하면 그것도 태클인데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1 다른 위원의 정당한 의사진행 관련 발언을 '태클'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폄하함.

"얼마나 천천히 걸으면 20분 걸리지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21 교통 약자와 장애인의 접근성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장애인의 보행 기준을 적용해 상대방의 설명을 비꼬고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존경하는 최형두 위원님은 좀 달라요. 그런데 이렇게 총대를 메고 계신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깝다는 말씀드립니다.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21 겉으로는 '존경'과 '안타까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상대 의원이 무의미하거나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는 식의 동정을 가장한 비하 및 조롱 섞인 발언임.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권까지도 존중하는 그런 게 아니었잖아요. 한두 사람 정도 희생하면 된다는 식으로 해서 정부를 운영한 것 아닌가요, 보수정부는?"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2025-11-21 특정 정치 성향의 정부 전체를 '사람을 희생시켜 운영했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만하셔도, 됐습니다. 빨리빨리……"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11-21 동료 의원이 앞선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과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상대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끊으며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국토부의 행정 수준을 알 것 같습니다."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20 부처의 구체적인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행정 수준'이라는 표현을 통해 국토교통부 공무원 전체의 역량을 비하하고 모욕함.

"아니, KDI는 별나라 KDI예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20 공신력 있는 국가 연구기관인 KDI를 '별나라'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답변을 조롱하고 모욕함.

"그럴 능력이 없어."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5-11-20 지방의원들의 후원회 등록률이 낮은 이유에 대해 논의하던 중, 지방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능력이 없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함.

"부처의 권력을 버리고 싶지 않은 차관님 입장에서는 부처에 계속 두고 싶으시겠지요."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20 정부의 정책적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개인적인 권력욕으로 치부하며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리가 어제저녁에 그만큼 얻어먹고 이거 안 됩니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20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논의 과정에서 입법 취지나 논리가 아닌 '어제저녁에 얻어먹었다'는 사적인 식사 경험을 근거로 안건 처리를 거부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발언임.

"독립예술영화에 독한 마음을 갖고 계시네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20 상대 의원의 정책적 견해 차이를 '독한 마음'이라는 감정적이고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사오정인데."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20 상대방인 정일영 위원이 논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말을 잘못 알아듣는 캐릭터인 '사오정'에 비유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걸 우선 당장에 근본적인 해결책도 아닌데 해결책인 양 국민들을 상대로 해서 사기를 치는 그런 행각은 저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11-20 정부의 과거 자구 노력이나 정책 대응을 '사기를 치는 행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공부 좀 하고 오세요."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11-20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님, 혼자 계셔 가지고 부담스러운 모양이네."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5-11-20 동료 위원의 발언 의도를 단순한 심리적 부담감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차관님이 되게 추상적으로 알고 계신 거예요."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5-11-20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지식 수준을 '추상적'이라고 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어떻게 다른 법안이 됐으니까 이것도 해야 된다고 그렇게 자동으로 뚝딱, 이것 자동 판매기입니까, 법안이?"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20 정부의 입법 추진 과정을 '자동 판매기'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함.

"부처가 얼마나 허술하면, 얼마나 생각 없이 움직이면 이런 일을 합니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20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 미숙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생각 없이 움직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저런 얘기를 새롭게 할 정도로 펀드에 대해서 모른다는 거예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20 정부 관계자가 펀드 운용 구조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모른다'고 단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작년에 민주당께서 그렇게 멋진 예산 심의를 하면서 그저 난도질을 했잖아요. 그래 놓고 작년 추경부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과 한 번 하지 않고 이렇게 편성하고 있어요.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이 그때그때 다르다고 하면 저희들이 예산을 이렇게 심의해서 아무리 얘기를 해 봤자 다 국민들에게 ‘아, 저 친구들 또 장난치는구나’ 이렇게밖에 안 보입니다."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9 상대 당의 심의 과정을 '난도질'이라고 비하하고, 동료 의원들을 '저 친구들'이라 칭하며 '장난친다'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희가 그것 믿을 수 없습니다. 저 얘기 믿을 수가 없습니다."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9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구체적인 반박 근거 없이 무조건적으로 부정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믿을 수 없는 것'으로 치부하여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존경하는 민주당 위원님들께서 팩트 체킹을 하는데 참 교묘한 수법이네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9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을 '교묘한 수법'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저는 내로남불 편성이고 안면몰수 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건 꼼수 예산 확보 아닙니까?"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5-11-19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내로남불', '안면몰수', '꼼수' 등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 말은 그만하라는 소리야. ... 둘이만 하고 빨리 집에 가라는 소리네."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1-19 회의 중 마이크 시설 문제를 두고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황을 희화화하며 진행진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기재부는 맨날 다 반대만 하네. 이 법이 급해서 그냥 넘어는 가는데 정말 기재부 애들은……"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5-11-19 정부 부처인 기획재정부의 공무원들을 '애들'이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이 부분은 뭐 어떻게, 지금 권력에 그냥 굴종하는 겁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9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굴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정책실장의 허언입니까?"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5-11-19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허언(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의 신뢰성을 공격함.

"태양광 그렇게 악마화해 가지고 중금속 덩어리라고 온갖 정치공세를 하고 ... 주민 수용성을 망친 게 누구인데요."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1-19 정책적 비판을 넘어 '악마화', '정치공세' 등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측을 겨냥해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낮춤.

"500명 풀어 가지고 경험도 없는 사람 전수조사시킨다 그러면 저는 이거 민란 일어날 것 같은데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9 정책의 부작용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민란'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그냥 막 넣은 거 아니에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9 예산 수치가 정수로 떨어진다는 이유만으로 구체적인 근거 없이 담당 공무원이 성의 없이 예산을 편성했다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무슨 조달청에서 R&D를 하고 앉았습니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9 상대방의 업무 수행이나 기관의 사업 추진을 '하고 앉았느냐'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발언함.

"우리 중기부에서 옥석을 가리는 용기가 없는 거예요. ... 이것은 무책임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9 정책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부처의 행정을 '용기 없음'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좀 생각하고 사업 이름 지으세요. ... 일부러 숨기는 게 아니면 이건 예산을 검토하는 분들에 대한 무례함이라고 생각해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9 정부 관계자의 사업 명칭 선정 능력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질책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섀도복싱이잖아요. 지금 통일부가 가지고 온 사업 내용 중에 두 국가론이 있냐고요."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025-11-18 상대 의원의 주장을 '섀도복싱'에 비유하며, 실체 없는 허상과 싸우고 있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우주는 다른 우주입니까, 그거는? 어나더 우주예요? 뉴스페이스는 우주고 거기는 올드스페이스예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8 상대방의 설명을 듣고 논리적인 반박을 하는 대신,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를 비하함.

"차관님, 이게 지금 너무 주먹구구식이에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8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 방식을 '주먹구구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으로써 상대방의 전문성을 모욕함.

"지금 뒤에 배석해 계신 분들 이것까지 심도 있게 본 적 있어요? 아니, 경미한 사항을 이야기를 한번 해 보세요. 현장에 가 보셨어요? 가서 법안 낸 거 가지고…… 책상에 앉아서 서류만 했지"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8 정부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무시하며 '책상에 앉아서 서류만 했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