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딸은 뭐 하세요, 서영교 위원님은?"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상대방의 가족을 언급하며 공격하려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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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은 뭐 하세요, 서영교 위원님은?"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상대방의 가족을 언급하며 공격하려는 태도를 보임.
"야! 일어나 봐! 어디서 ‘이런 인간’이야!"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이런 인간'이라는 표현으로 인격을 비하함.
"좀 조용히 하세요. 안 들리잖아요, 좀!"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로 침묵을 강요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내란의 강을 좀 건너가세요, 이제. 정신 차리고!"
상대방에게 '정신 차리라'며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어디서 함부로 나치니 뭐니 하고 있어, 내란 정당 주제에!"
상대 정당을 '내란 정당 주제에'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함.
"이렇게 뻔뻔한 태도가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상대 의원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을 모욕함.
"가슴에 손을 놓고 얘기를 해요."
동료 의원인 이용우 위원의 법리적 견해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상대의 진정성을 의심하며 훈계하는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너무 의지가 박약한데?"
정부 측의 법리적 신중론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의지 박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함.
"실무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여기 와서 얘기하면 어떻게 해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방식을 강압적으로 질책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위축시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해합니다. 이제 한 30분 떠들어 가지고 좀 이해되지."
국회 소위원회의 공식적인 법안 심의 및 논의 과정을 '떠들다'라는 표현으로 비하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
"차관도 휴무를 정의 못 하면서 법조문에다 그것 집어넣는 것을 그냥 덜컥덜컥 받으면 어떻게 해요?"
정부 측 차관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덜컥덜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체당금을 이빠이 그 요건을 완화해 가지고"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이빠이'라는 부적절한 일본어식 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인간이 좀 돼라, 인간 좀! 사람이 돼!"
상대 의원에게 '인간이 돼라'며 반복적으로 인격을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금 숫자를 입으로만 얘기하면 어떡하겠다는 겁니까? 정확하게 정리해서 줘 보세요."
정부 관계자에게 정중한 자료 요청이 아닌, '입으로만 얘기한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세비를 일도 안 하고 받으세요?"
상대 의원의 직무 수행 능력을 폄하하며 세비 수령의 정당성을 공격하는 비하 발언임.
"조희대 좋으세요? 조희대 좋으십니까? 대법원장한테 왜 머리를 조아리세요?"
비꼬는 말투와 '머리를 조아리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그게 창피한 겁니다. 국회법 마음대로 해석하시면 그게 법기술 쓰는 거예요."
상대방의 법 해석을 '창피한 것'으로 규정하고 '법기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비하함.
"가만있어! 수석최고위원, 그만 나서라. 그만 나서!"
동료 의원에게 '가만있어'와 같은 명령조의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아니, 결국 지금 간사께서 얘기하시는 것은 또다시 법 통과가 안 되도록 발목을 잡는 거예요."
상대 의원의 의견 제시를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그러면 여당일 때 뭐 하셨어요, 간사님?"
논의 중인 법안의 본질과 관계없이 상대방의 과거 정치적 지위를 언급하며 비아냥거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나빠루의 지휘하에 방해가 된 거잖아요."
상대방을 '나빠루'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모욕하고 비하함.
"대통령이라고 하는 작자가, 대통령 부인이라고 하는 작자가 그런 일을 벌이는 게 맞습니까?"
국가 원수와 배우자를 지칭하며 '작자'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폄하함.
"왜 이렇게 머리가 나빠요? 곽규택 위원!"
동료 의원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공부를 똑바로 좀 하세요!"
동료 의원을 향해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사법고시 하신 분이 사법부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천박합니까?"
상대방의 인식을 '천박하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천박해 보이니까 천박하다고 그러지."
상대 의원의 인격을 '천박하다'고 직접적으로 모욕하며 이를 정당화함.
"천박해요, 천박해."
상대방에 대해 반복적으로 '천박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뭘 그렇게 딸랑거려요!"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딸랑거린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정신 차리세요."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로 훈계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국민의힘 위원님들이 ‘매를 버는구나’ 이런 생각밖에 안 듭니다. 곽규택 위원님 제가 보기에는 3년 뒤에 못 볼 것 같아요"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다음 선거에서 낙선할 것이라는 저주 섞인 공격적 발언을 함.
"다 몸 사리고, 접시 물에 코를 처박고 죽어도 모자랄 사람들이 사직서도 안 내고 있어요."
매우 폭력적이고 잔인한 묘사를 통해 상대방에 대한 강한 혐오와 모욕을 드러냄.
"다시는 이런 인간이, 이런 사람이 국민을 대의한다고"
동료 의원을 '이런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비하 발언을 함.
"본인들이 히틀러당이에요, 본인들이."
상대 정당을 '히틀러당'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어떻게 이런 사람이 국회 법사위원회의 간사로 추천이 됩니까?"
특정 의원을 '이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범죄자 주권 정부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정부 구성원들의 전과를 근거로 정부 전체를 '범죄자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지금 과도한 국가부채 문제 이게 총리님처럼 어떻게 쉽게 개인이 스폰서한테 돈을 빌리고 이런 게 아니지 않습니까?"
국가 채무라는 공적 현안을 논의하는 도중 총리 개인의 과거 의혹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나치당 같은 전두환당, 윤석열당은 이름과 사람만 바꿔 여의도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상대 정당을 반인륜적 범죄 집단인 '나치'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이리 떼는 본성을 버리지 못하는 법입니다."
상대 정당의 인물들을 '이리 떼'라는 짐승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 사건을 테러범 김진성과 그 밝혀지지 않은 배후 그리고 윤석열 정권에 의한 대한민국 민주주의 파괴 행위로 규정하고 바로잡고자 합니다. ... 윤석열 정권의 정적 죽이기이자 2차 테러행위로 구성됩니다."
정부의 대응을 '민주주의 파괴 행위' 및 '2차 테러행위'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하지만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공수처의 무혐의 처분 근거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오늘날 민주당은 죄악의 크기만큼 권력이 커지는 집단입니다. 대통령과 국무총리, 당대표까지 모두 전과자입니다."
상대 정당 전체를 '죄악'과 연결 지어 규정하고, 지도부의 전과 사실을 언급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난 정권 윤석열과 김건희 그리고 그 일당들의 내란과 국정농단 범죄행위로 인해 아직까지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는 바로 국민입니다."
공식적인 제안 설명 자리에서 특정 인물들을 '일당'이라고 지칭하며, 사법적 판단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범죄행위'로 단정 짓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이진숙 개인은 윤석열의 하수인, 그가 방송정책 발전에 어떠한 기여를 할 수도 없는, 사실상 식물인간과 비슷한 존재기 때문에 그의 가치를 논할 필요조차도 없다."
특정 인물을 '하수인'으로 비하하고, '식물인간과 비슷한 존재'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보수의 여전사로 스스로 등극했습니다."
특정 인물(이진숙)의 행보를 '보수의 여전사'라는 비꼬는 표현으로 묘사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냥 독재하겠다는 선언입니다. 그리고요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찍어 내기 위해서 이 법을 추진한다는 취지의 설명도 충분히 했습니다. ... 이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진짜 바꿔야 될 게 아닌가, 이 정도로 독재를 한다면 민주라는 이름을 앞에 붙이면 안 됩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독재'로 규정하며 정당의 명칭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넘어선 모욕적 언사를 보임.
"면전에서 사람을 쫓아내는 이런 법을 만들면서 웃으면서, 희희덕거리면서 ‘니들이 뭘 할 수 있는데?’ 이런 표정으로 저희를 바라보면서 이렇게 법안을 처리하는 것은 정말 모욕적이고"
상대방의 표정과 태도를 '희희덕거린다'고 주관적으로 묘사하며 비하하고, 상대의 내면 심리를 임의로 단정 지어 공격함.
"이게 독재잖아요. 이게 의회독재예요, 의회독재."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는 수준을 넘어, 동료 의원들의 행위를 '독재'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함.
"핑계를 댈 걸 대야지. 전화해 봤어요, 그러면?"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비꼬는 말투로 면박을 주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개인적인 사연을 계속 말씀하실 거예요, 진짜?"
위원장의 발언을 '개인적인 사연'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로 말을 끊어, 회의 진행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무례한 발언임.
"남 말할 때 좀 가만히 계십시다."
동료 의원에게 정중하지 못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그놈의 방송통신위원 추천권."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성과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긋지긋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이진숙 위원장은 세상이 본인 중심으로 돌아갑니까? ... 저는 좀 과대망상 같아요. 왜 세상이 본인 중심으로 도는 겁니까?"
특정 공직자를 향해 '과대망상'이라는 정신의학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했으며, 매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대표가 나와서 사과를 했는데 악어의 눈물, 가식의 극치였습니다."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 '가식의 극치'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도대체 이걸 가지고 무슨 애들 장난하듯이 그렇게 회의 운영하시면 안 됩니다, 위원장님."
위원장의 회의 운영 방식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조국 성추행당! 조국 억지당이야, 조국 억지당."
상대 정당을 '성추행당', '억지당' 등 비하하는 명칭으로 부르며 모욕함.
"조용히 하고 나가!"
동료 위원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한전은 지금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서 할 수 있는데 감독기관은 그러면 안 됩니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한국전력공사가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기관을 비하함.
"마이크를 꺼 주세요. 뭐예요, 지금! 누가 발언하라고 했습니까!"
상대방을 향해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회의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오늘 기관보고를 통해서 아무 기관도 책임이 없다라는 뻔뻔한 주장을 종일 반복하는 것을 국민들이 보고 계신 게 정말 참담합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뻔뻔한 주장'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실무자로 하고 있잖아요, 다. 그 자격증을 놀리고 있는 것 같은데, 회계사만 하셔서 그런지 모르지만."
상대 위원(최은석)의 전문적 식견을 폄하하며, 특정 자격증만 보유했다는 점을 들어 상대의 주장을 깎아내리려는 비하적 표현이 포함됨.
"아니, 곁다리의 곁다리의 곁다리를 동의하시면 됩니까, 진짜?"
다른 위원들이 안건에 동의하는 상황에서 '곁다리의 곁다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들의 판단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저는 MBC가 민영방송인 것 같으면 이렇게 민주당 방송 혹은 언론노조 방송, 민노총 방송을 해도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영방송인 MBC를 특정 정당이나 노동조합의 소유물처럼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방송사의 독립성과 정체성을 모욕적으로 규정함.
"그게 뭔 상관인데요, 왜 갔는데요."
소위원장이 타 부처 관계자의 부재 사유를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무례하고 퉁명스러운 말투로 응대하여 회의 진행자와의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않음.
"검찰개혁에 역행하는 이 검사들에 대해서는 진압을 해 주셔야 됩니다, 장관님."
민주적 절차나 인사 조치가 아닌 '진압'이라는 과격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 집단을 비하함.
"기억을 못 하시면 문신이라도 새기라고"
상대 의원의 기억력을 비하하며 문신을 새기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당이나 챙기세요! 내란 아니에요? 내란 아닙니까!"
상대 정당을 '내란당'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대검 차장이 이 검찰청 폐지에 대해서 위헌인 것처럼 본인이 윤석열도 아닌데 도어스테핑을 하면서 이런 망발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공식적인 발언을 '망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버스 지나갔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 요청에 대해 '버스 지나갔다'는 비유를 사용하여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수사를 저따위, 저 모양으로 하고 있는데"
검찰의 수사 방식을 '저따위', '저 모양'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으로 폄하함.
"저는 감사원의 감사 오남용에 대해서도 수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처벌받으세요."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감사원장)에게 '처벌받으라'며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구속돼서 지금 재판 중이지요?"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윤석열이라는 작자는 검찰총장 출신이고 검사 아니에요? ... 어떻게 대통령 한 작자가 그런 못된 짓만 골라서 하는 거예요. 추잡한 인간 아니에요. 잡범도 그런 일은 못 해요."
상대방을 '작자', '추잡한 인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도의 비하 표현을 사용함.
"가만있으니까 계속 말이 많네."
상대 위원의 발언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갔더니 윤석열, 특검이 소환하지 못하게 위에는 팔이 없는 러닝을 입고 있고 아래는 속옷만 입고 있었습니다. ... 조폭이 거기서 위에 난닝구 입고 밑에 빤스만 입고 안 나오겠다고 버티면"
상대방의 복장 상태를 '난닝구', '빤스' 등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조폭에 비유해 희화화하고 모욕함.
"곽규택 위원은 내보내 주세요. 무례하기 짝이 없어."
상대 의원을 향해 '무례하기 짝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퇴장을 요구함.
"그렇게 하니까 못 벗어나는 거예요, 내란당을."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당시 윤석열과 윤석열의 찐윤들이 연결되어 있고 이 찐윤들이 검사와 연결되어서 이재명을 엮으려고 했던 이 사건"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들을 '찐윤'이라는 비하적 멸칭으로 표현함.
"듣는 사람이 그렇게 들리니까 쿨하게 사과를 하세요."
상대방의 해명 과정을 무시하고 '쿨하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비꼬며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입니다."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위원장님 자꾸 거짓말하세요!"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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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은 뭐 하세요, 서영교 위원님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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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16 |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상대방의 가족을 언급하며 공격하려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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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일어나 봐! 어디서 ‘이런 인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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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16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이런 인간'이라는 표현으로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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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조용히 하세요. 안 들리잖아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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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16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로 침묵을 강요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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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강을 좀 건너가세요, 이제. 정신 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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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16 | 상대방에게 '정신 차리라'며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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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함부로 나치니 뭐니 하고 있어, 내란 정당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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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16 | 상대 정당을 '내란 정당 주제에'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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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뻔뻔한 태도가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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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16 | 상대 의원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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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손을 놓고 얘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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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9-16 | 동료 의원인 이용우 위원의 법리적 견해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상대의 진정성을 의심하며 훈계하는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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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의지가 박약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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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9-16 | 정부 측의 법리적 신중론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의지 박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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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여기 와서 얘기하면 어떻게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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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9-16 | 정부 관계자의 답변 방식을 강압적으로 질책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위축시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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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합니다. 이제 한 30분 떠들어 가지고 좀 이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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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9-16 | 국회 소위원회의 공식적인 법안 심의 및 논의 과정을 '떠들다'라는 표현으로 비하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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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도 휴무를 정의 못 하면서 법조문에다 그것 집어넣는 것을 그냥 덜컥덜컥 받으면 어떻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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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9-16 | 정부 측 차관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덜컥덜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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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당금을 이빠이 그 요건을 완화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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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9-16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이빠이'라는 부적절한 일본어식 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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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좀 돼라, 인간 좀! 사람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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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9-16 | 상대 의원에게 '인간이 돼라'며 반복적으로 인격을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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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숫자를 입으로만 얘기하면 어떡하겠다는 겁니까? 정확하게 정리해서 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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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5-09-16 | 정부 관계자에게 정중한 자료 요청이 아닌, '입으로만 얘기한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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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를 일도 안 하고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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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6 | 상대 의원의 직무 수행 능력을 폄하하며 세비 수령의 정당성을 공격하는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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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좋으세요? 조희대 좋으십니까? 대법원장한테 왜 머리를 조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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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6 | 비꼬는 말투와 '머리를 조아리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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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창피한 겁니다. 국회법 마음대로 해석하시면 그게 법기술 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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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9-16 | 상대방의 법 해석을 '창피한 것'으로 규정하고 '법기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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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어! 수석최고위원, 그만 나서라. 그만 나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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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16 | 동료 의원에게 '가만있어'와 같은 명령조의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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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결국 지금 간사께서 얘기하시는 것은 또다시 법 통과가 안 되도록 발목을 잡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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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 2025-09-16 | 상대 의원의 의견 제시를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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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면 여당일 때 뭐 하셨어요, 간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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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 2025-09-16 | 논의 중인 법안의 본질과 관계없이 상대방의 과거 정치적 지위를 언급하며 비아냥거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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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루의 지휘하에 방해가 된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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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6 | 상대방을 '나빠루'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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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라고 하는 작자가, 대통령 부인이라고 하는 작자가 그런 일을 벌이는 게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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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6 | 국가 원수와 배우자를 지칭하며 '작자'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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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머리가 나빠요? 곽규택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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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6 | 동료 의원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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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똑바로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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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16 | 동료 의원을 향해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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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고시 하신 분이 사법부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천박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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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16 | 상대방의 인식을 '천박하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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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해 보이니까 천박하다고 그러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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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16 | 상대 의원의 인격을 '천박하다'고 직접적으로 모욕하며 이를 정당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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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해요, 천박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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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16 | 상대방에 대해 반복적으로 '천박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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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렇게 딸랑거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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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6 |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딸랑거린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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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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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6 |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로 훈계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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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원님들이 ‘매를 버는구나’ 이런 생각밖에 안 듭니다. 곽규택 위원님 제가 보기에는 3년 뒤에 못 볼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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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16 |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다음 선거에서 낙선할 것이라는 저주 섞인 공격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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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몸 사리고, 접시 물에 코를 처박고 죽어도 모자랄 사람들이 사직서도 안 내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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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16 | 매우 폭력적이고 잔인한 묘사를 통해 상대방에 대한 강한 혐오와 모욕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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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런 인간이, 이런 사람이 국민을 대의한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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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16 | 동료 의원을 '이런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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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히틀러당이에요, 본인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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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16 | 상대 정당을 '히틀러당'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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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사람이 국회 법사위원회의 간사로 추천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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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16 | 특정 의원을 '이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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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주권 정부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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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15 | 정부 구성원들의 전과를 근거로 정부 전체를 '범죄자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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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과도한 국가부채 문제 이게 총리님처럼 어떻게 쉽게 개인이 스폰서한테 돈을 빌리고 이런 게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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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15 | 국가 채무라는 공적 현안을 논의하는 도중 총리 개인의 과거 의혹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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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당 같은 전두환당, 윤석열당은 이름과 사람만 바꿔 여의도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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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진 의원 | 2025-09-15 | 상대 정당을 반인륜적 범죄 집단인 '나치'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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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떼는 본성을 버리지 못하는 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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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진 의원 | 2025-09-15 | 상대 정당의 인물들을 '이리 떼'라는 짐승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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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을 테러범 김진성과 그 밝혀지지 않은 배후 그리고 윤석열 정권에 의한 대한민국 민주주의 파괴 행위로 규정하고 바로잡고자 합니다. ... 윤석열 정권의 정적 죽이기이자 2차 테러행위로 구성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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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5-09-15 | 정부의 대응을 '민주주의 파괴 행위' 및 '2차 테러행위'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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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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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5-09-15 | 공수처의 무혐의 처분 근거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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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민주당은 죄악의 크기만큼 권력이 커지는 집단입니다. 대통령과 국무총리, 당대표까지 모두 전과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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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5-09-11 | 상대 정당 전체를 '죄악'과 연결 지어 규정하고, 지도부의 전과 사실을 언급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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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권 윤석열과 김건희 그리고 그 일당들의 내란과 국정농단 범죄행위로 인해 아직까지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는 바로 국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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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11 | 공식적인 제안 설명 자리에서 특정 인물들을 '일당'이라고 지칭하며, 사법적 판단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범죄행위'로 단정 짓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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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개인은 윤석열의 하수인, 그가 방송정책 발전에 어떠한 기여를 할 수도 없는, 사실상 식물인간과 비슷한 존재기 때문에 그의 가치를 논할 필요조차도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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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09-11 | 특정 인물을 '하수인'으로 비하하고, '식물인간과 비슷한 존재'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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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여전사로 스스로 등극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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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9-11 | 특정 인물(이진숙)의 행보를 '보수의 여전사'라는 비꼬는 표현으로 묘사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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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독재하겠다는 선언입니다. 그리고요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찍어 내기 위해서 이 법을 추진한다는 취지의 설명도 충분히 했습니다. ... 이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진짜 바꿔야 될 게 아닌가, 이 정도로 독재를 한다면 민주라는 이름을 앞에 붙이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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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9-11 | 상대 정당의 행위를 '독재'로 규정하며 정당의 명칭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넘어선 모욕적 언사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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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전에서 사람을 쫓아내는 이런 법을 만들면서 웃으면서, 희희덕거리면서 ‘니들이 뭘 할 수 있는데?’ 이런 표정으로 저희를 바라보면서 이렇게 법안을 처리하는 것은 정말 모욕적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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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9-11 | 상대방의 표정과 태도를 '희희덕거린다'고 주관적으로 묘사하며 비하하고, 상대의 내면 심리를 임의로 단정 지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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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독재잖아요. 이게 의회독재예요, 의회독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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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9-11 |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는 수준을 넘어, 동료 의원들의 행위를 '독재'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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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를 댈 걸 대야지. 전화해 봤어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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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9-11 |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비꼬는 말투로 면박을 주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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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사연을 계속 말씀하실 거예요,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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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5-09-11 | 위원장의 발언을 '개인적인 사연'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로 말을 끊어, 회의 진행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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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말할 때 좀 가만히 계십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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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9-11 | 동료 의원에게 정중하지 못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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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긋지긋하네요, 그놈의 방송통신위원 추천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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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9-11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성과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긋지긋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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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위원장은 세상이 본인 중심으로 돌아갑니까? ... 저는 좀 과대망상 같아요. 왜 세상이 본인 중심으로 도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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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9-11 | 특정 공직자를 향해 '과대망상'이라는 정신의학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했으며, 매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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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나와서 사과를 했는데 악어의 눈물, 가식의 극치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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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9-11 |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 '가식의 극치'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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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걸 가지고 무슨 애들 장난하듯이 그렇게 회의 운영하시면 안 됩니다,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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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10 | 위원장의 회의 운영 방식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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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성추행당! 조국 억지당이야, 조국 억지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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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10 | 상대 정당을 '성추행당', '억지당' 등 비하하는 명칭으로 부르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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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고 나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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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10 | 동료 위원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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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지금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서 할 수 있는데 감독기관은 그러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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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언 의원 | 2025-09-10 | 구체적인 근거 없이 한국전력공사가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기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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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를 꺼 주세요. 뭐예요, 지금! 누가 발언하라고 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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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을 향해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회의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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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관보고를 통해서 아무 기관도 책임이 없다라는 뻔뻔한 주장을 종일 반복하는 것을 국민들이 보고 계신 게 정말 참담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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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주장을 '뻔뻔한 주장'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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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로 하고 있잖아요, 다. 그 자격증을 놀리고 있는 것 같은데, 회계사만 하셔서 그런지 모르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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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10 | 상대 위원(최은석)의 전문적 식견을 폄하하며, 특정 자격증만 보유했다는 점을 들어 상대의 주장을 깎아내리려는 비하적 표현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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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곁다리의 곁다리의 곁다리를 동의하시면 됩니까,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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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10 | 다른 위원들이 안건에 동의하는 상황에서 '곁다리의 곁다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들의 판단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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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MBC가 민영방송인 것 같으면 이렇게 민주당 방송 혹은 언론노조 방송, 민노총 방송을 해도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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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10 | 공영방송인 MBC를 특정 정당이나 노동조합의 소유물처럼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방송사의 독립성과 정체성을 모욕적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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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뭔 상관인데요, 왜 갔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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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9-10 | 소위원장이 타 부처 관계자의 부재 사유를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무례하고 퉁명스러운 말투로 응대하여 회의 진행자와의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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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에 역행하는 이 검사들에 대해서는 진압을 해 주셔야 됩니다, 장관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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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민주적 절차나 인사 조치가 아닌 '진압'이라는 과격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 집단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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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못 하시면 문신이라도 새기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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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상대 의원의 기억력을 비하하며 문신을 새기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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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이나 챙기세요! 내란 아니에요? 내란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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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상대 정당을 '내란당'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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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차장이 이 검찰청 폐지에 대해서 위헌인 것처럼 본인이 윤석열도 아닌데 도어스테핑을 하면서 이런 망발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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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공식적인 발언을 '망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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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지나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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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동료 의원의 발언 요청에 대해 '버스 지나갔다'는 비유를 사용하여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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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를 저따위, 저 모양으로 하고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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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검찰의 수사 방식을 '저따위', '저 모양'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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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사원의 감사 오남용에 대해서도 수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처벌받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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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감사원장)에게 '처벌받으라'며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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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구속돼서 지금 재판 중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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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10 |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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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윤석열이라는 작자는 검찰총장 출신이고 검사 아니에요? ... 어떻게 대통령 한 작자가 그런 못된 짓만 골라서 하는 거예요. 추잡한 인간 아니에요. 잡범도 그런 일은 못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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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을 '작자', '추잡한 인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도의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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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으니까 계속 말이 많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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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상대 위원의 발언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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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더니 윤석열, 특검이 소환하지 못하게 위에는 팔이 없는 러닝을 입고 있고 아래는 속옷만 입고 있었습니다. ... 조폭이 거기서 위에 난닝구 입고 밑에 빤스만 입고 안 나오겠다고 버티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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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복장 상태를 '난닝구', '빤스' 등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조폭에 비유해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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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위원은 내보내 주세요. 무례하기 짝이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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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상대 의원을 향해 '무례하기 짝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퇴장을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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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니까 못 벗어나는 거예요, 내란당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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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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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윤석열과 윤석열의 찐윤들이 연결되어 있고 이 찐윤들이 검사와 연결되어서 이재명을 엮으려고 했던 이 사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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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들을 '찐윤'이라는 비하적 멸칭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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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사람이 그렇게 들리니까 쿨하게 사과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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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해명 과정을 무시하고 '쿨하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비꼬며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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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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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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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자꾸 거짓말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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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10 |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