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3,921~4,0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16

"당신이 내란을, 윤석열이 계엄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사람이에요."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상대방을 '내란 조력자'로 단정 지어 비난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16

"야, 빠루 좀 가져와."

회의장 내에서 부적절한 도구를 언급하며 희화화하거나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무례한 발언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16

"저 타이거 사단들한테 눌려 가지고 저 꼴 된 거예요."

'저 꼴'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현재 상태를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16

"지금 질문하고 있으니까 조용히 있어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5-10-16

"노력하면 안 됩니다. 예산 들어가서 하는 건데 그렇게 웃으시면서 대충 장난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웃음)를 '장난으로 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6

"두 분의 뻔뻔한 태도를 보고 지금 참을 수가 없어요. ... 이사장 입맛에 맞는 뉴라이트 학자들 모아다가 나 대신에 친일·독재 미화, 찬양하게 판 깔아 준 것 아니에요."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비하하고, 의도를 '판 깔아 줬다'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5-10-16

"정중하게 말씀드렸는데 뭘 이렇게 발끈하십니까."

동료 위원의 정당한 문제 제기나 의견 표명에 대해 '발끈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6

"감사원이 권력의 충견이 되어서는 안 된다"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충견'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6

"감사원장님, 지금 장난말하십니까?"

질의 대상자인 감사원장에게 '장난하느냐'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6

"공무원이 저따위로 하면 감사 대상 아닙니까?"

'저따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6

"매미 떼처럼 그게 뭐하는 겁니까?"

항의하는 의원들의 모습을 '매미 떼'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6

"빠루를 들어서 재판받고 있는 나경원 위원, 선진화법 위반입니다."

현재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한 과거의 개인적 송사나 자극적인 단어(빠루)를 언급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6

"얼마나 돌격대처럼, 충견처럼 갔는지가 나오는 거예요."

상대방이나 특정 인물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6

"저따위로 하니까 문제예요."

동료 의원을 지칭하며 '저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16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것 경고 좀 주세요."

동료 의원을 일본의 침략자인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6

"그런 버릇은 도대체 어디서 배운 겁니까?"

상대방의 행동을 '버릇'으로 치부하며 그 배경이나 가정교육 등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6

"말장난하지 말고. 말장난하지 마요, 좀!"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6

"발언권 안 줄 거면 그만 끝내세요, 빨리. 집에 갑시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과 다른 위원들이 있는 가운데 매우 무례하고 성급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경시하는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6

"이런 것은 집안 가족회의에 가서 하세요. 이런 것은 집안 가족회의에 가서 하시라고요. 여기 국정감사장입니다."

국회 회의장에서의 논쟁을 '가족회의'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막말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5-10-16

"누가 악입니까? 누가 선이지요? 관장님 본인이 선입니까?"

상대방의 가훈을 인용하여 논리적인 질의가 아닌,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5-10-16

"인면수심 아니에요?"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0-16

"그 타이거파 수괴입니다. ... 원장님, 마지막 과업으로 유병호―오늘 보셨지 않습니까, 안하무인이고―반드시 해촉시켜 주십시오."

상대방을 '수괴', '안하무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0-16

"늦여름 매미처럼 떠들고 있어요. 매미 떼처럼 떠들고 있어요."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을 '매미 떼'에 비유하여 소음으로 치부하고 비하한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0-16

"아직도 구속이 안 됐네요? ... 저 유병호와 같은 자, 반드시 잘라 버리고 가십시오. ... 유병호도 공수처 수사 제대로 받고 같이 구속되십시오."

상대방에 대해 확정 판결 전 '구속'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잘라 버리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0-16

"왜 이렇게 당당합니까? 싸우러 왔어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025-10-16

"이건 담당 직원의 게으름이에요. 독려하도록 하십시오."

통계 표출 미흡이라는 업무적 과실을 '게으름'이라는 개인의 성격적 결함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0-16

"정말 한심합니다. 정말 황당하고 한심해요. ... 원자력이나 사용후핵연료에 대해서 공부를 해 본 적이 있어요? 어떻게 그 자리에 앉아 있어요? ... 정말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어요."

상대방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 '자격 없다'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10-16

"내 돈 들이지 않았다라고 해서 이렇게 호갱 해도 되는 겁니까?"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호갱'이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피감기관 관계자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10-16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라고요."

상대방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10-16

"윤석열·김건희 씨 이 두 분을 보면 언행과 행동에 참 어울리지 않게 대한민국 종묘를 사랑하나 봐요. 어울리지 않는 분들이 그 많고 많은 장소를 놔두고 왜 종묘를 선택했을까, 어울리지 않는 행동들을 하신 분이네요."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인물들의 인격과 행동을 '어울리지 않는다'고 반복적으로 표현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10-16

"이것을 보고 한마디로 특혜 불법 종합선물세트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안의 심각성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자극적이고 비꼬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10-16

"그 말도 안 되는 추접스러운 짓거리 때문에."

상대방의 행위를 '추접스러운 짓거리'라고 표현하며 강한 모욕감을 주는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10-16

"위원장님과 우리 산자위원들을 거의 기만하는 수준으로 ‘통보받지 않았으니까 몰랐다’고 헛소리를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10-16

"제정신이십니까?"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인격적인 모독과 비하가 담긴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16

"수사나 받으세요!"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국정감사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16

"자리 좀 앉으세요. 국감 좀 합시다! 생떼 쓰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항의를 '생떼'라고 표현하며 비하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5-10-16

"왜 이렇게 놀라십니까? 불리는 게 굉장히 괴로우신 것 같아. (웃음소리)"

질의 대상자의 심리적 상태를 조롱하며 웃음을 섞어 발언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0-16

"만사건통 김건희, 김건희에 대한 특혜를 가장 많이 베푼 기관이 어딘지 아십니까?"

특정 인물을 조롱하는 정치적 프레임의 용어('만사건통')를 사용하여 비하하는 태도로 질의를 시작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0-16

"그게 말씀입니까, 된장입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된장'에 비유하여 가치 없는 말로 치부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0-16

"초등학생도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공직자의 업무 처리 능력을 초등학생보다 못하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10-16

"저랑 말장난하자는 게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모욕함.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10-16

"이것 저 혼잣말입니까?"

자신의 의견이 무시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표현하며, 상대방의 경청 태도를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0-16

"국회의원들 바보로 보이지요? 그래서 그렇게 거짓 답변하면 넘어갈 것 같아요"

상대방의 답변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로 보느냐'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공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0-16

"무슨 벌떼같이 일어나 가지고, 박정훈 위원 대변인들이십니까?"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들을 '벌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6

"감사원이 깡패예요? 무능한 감사가 이런 거지요. 실력으로, 자료로 감사를 해야지 죽일 듯이 윽박지르고 주먹으로 팰 듯이 하고"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깡패'에 비유하며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6

"곽규택 위원만 없으면 정상화됩니다."

특정 위원의 존재 자체가 문제라는 식으로 발언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과 배제 논리를 펼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6

"뇌물이나 받아 처먹는 인간이?"

특정 정치인을 지칭하며 '처먹는'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매우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6

"윤석열 정권의 사냥개가 되었다. 불명예스럽지 않습니까?"

감사원을 '사냥개'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여 기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6

"절대로 곽규택 같은 인간은 발언 기회를 주시면 안 됩니다."

동료 의원을 '같은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발언권을 원천 봉쇄하려는 공격적 태도를 보임.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6

"정신 차리세요! 기본적으로 인성이 안 되어 있는, 어디서 예의를 이따위로……"

상대 의원의 인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6

"최재해 감사원장님은 일을 안 하십니까? 일 안 하세요? 그냥 자리만 지키고 월급받고 계세요?"

기관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0-16

"정 못마땅하면 그만두세요."

공직자의 자세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사직을 종용하는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6

"보훈부의 이번 종합대책 보니까 진짜 완전 엉망입니다."

정책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완전 엉망'이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0-15

"당신 지금 증인 아니야, 증인! 위증하는 겁니다!"

증인에게 '당신'이라는 고압적인 호칭을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몰아붙이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5

"대법원이나 국힘 소속 위원님들은 사법권의 독립을 침해했다느니 삼권분립 위반이니 이런 말을 앵무새처럼 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생각 없이 반복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5

"대법원이나 국힘 소속 위원님들은 사법권의 독립을 침해했다니 삼권분립 위반이니 이런 말을 앵무새처럼 하고 있어요."

상대측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논리적 가치가 없는 단순 반복이라는 식으로 비하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5

"정신 차리십시오!"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0-15

"국민을 너무 무시하는 처사잖아요!"

특정 상황에 대한 운영 미숙을 상대 의원이 국민 전체를 무시한 처사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0-15

"국회의원이 무슨 대단한 특권이라고, 국민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참고인에 대한 예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태도를 '특권 의식'으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15

"반국가적인 어떠한 활동들을 한 그런 단체가 어떻게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단체가 되겠습니까?"

특정 노동단체를 '반국가적 활동을 한 단체'로 매도하며 조직 전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15

"이것은 저는 저희 입법권력을 빙자한 폭동이라고 규정합니다. ... 폭력배랑 똑같은 행동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멈춰 주십시오."

상대측의 의정 활동을 '폭동'이나 '폭력배'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5-10-15

"지금 그런 난장판 법사위가 벌어졌었는데"

국회 내 다른 상임위원회의 진행 상황을 '난장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DB보험은 모든 국가 권력의 제일 상위에 있어서 모든 정보를 다 받아 볼 수 있습니까?"

상대방이 불가능한 자료를 요구한 상황을 비꼬기 위해 극단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국가기관을 무시하는 발언을 지금 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국가기관 무시'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몰아세움.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왜 그것도 안 주고 지금 몽니를 부리시는 겁니까?"

'몽니를 부리다'라는 부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당한 권리 주장이나 절차 이행을 억지 부리는 행위로 비하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일을 그렇게 편하게 하십니까?"

보험사의 조사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10-15

"우리끼리 한 얘기인데 본인이 왜 발끈하세요?"

상대방의 반응을 '발끈한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심화시키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5

"김미애 간사님, 억지 좀 그만 부리세요!"

상대 의원을 향해 '억지'라는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갈등을 고조시킴.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5

"뭐가 예의가 없었습니까, 서명옥 위원님!"

동료 의원을 향해 공격적인 말투와 고성 섞인 태도로 질책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대립을 유발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5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왜 그렇게 민감해요?"

상대 의원이 제기한 국민에 대한 예의 문제를 '별것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고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송 양치기, 가만히 계세요. 송 양치기, 셧 더 마우스."

동료 의원을 '양치기'라고 비하하며 지칭하고, 영어 비속어 표현인 '셧 더 마우스(입 닥쳐라)'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아까 대답도 못 하시면서 뭐 하시는 거예요, 오늘은? 어떤 일을 하세요?"

출석한 공무원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존재 이유를 묻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해 놓은 이 일로 대한민국의 대법원이 흔들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판결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법원장 개인의 책임으로 인해 국가 사법 체계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지금 재판은 중지되어 있어요! 정신 똑바로 차려!"

동료 의원에게 '정신 똑바로 차려'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막말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10-15

"그렇게 잘못된 사생아처럼 태어난 한약사 제도를 계속 30년 동안 방치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 해결을 더……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정 전문직 제도인 한약사 제도를 '사생아'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발언함.

막말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5-10-15

"위원장님, 없는 일 만들지 마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다수의 의견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없는 일을 만든다'고 표현하며 위원장의 정직성과 신뢰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15

"서 양치기. 추한 모습 여기서는 좀 자제합시다. 집에서는 우리가 조금 봐줘도 여기서는, 이건 좀 부끄러워 죽겠어, 아주."

상대 의원을 '양치기'라고 맞받아치며 '추한 모습', '부끄러워 죽겠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15

"판사 출신의 법사위원장 맞습니까? ... 정신 차려요! 법사위원 맞아요? 법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어."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정신 차려라', '상식이 없다'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5

"당신 비서실장이에요, 국회의원 아니고? 뭘 위원장님한테 건의를 해요?"

상대 의원의 지위를 부정하며 비서실장이라 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5

"무너진 나라에서 계속 사세요, 그러면."

상대 위원들과의 논쟁 중 국가 상황을 비하하며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던짐.

발언 문제 이유

"당신이 내란을, 윤석열이 계엄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사람이에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16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상대방을 '내란 조력자'로 단정 지어 비난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야, 빠루 좀 가져와."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16 회의장 내에서 부적절한 도구를 언급하며 희화화하거나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무례한 발언임.

"저 타이거 사단들한테 눌려 가지고 저 꼴 된 거예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16 '저 꼴'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현재 상태를 비하하고 조롱함.

"지금 질문하고 있으니까 조용히 있어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16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노력하면 안 됩니다. 예산 들어가서 하는 건데 그렇게 웃으시면서 대충 장난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5-10-16 상대방의 답변 태도(웃음)를 '장난으로 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두 분의 뻔뻔한 태도를 보고 지금 참을 수가 없어요. ... 이사장 입맛에 맞는 뉴라이트 학자들 모아다가 나 대신에 친일·독재 미화, 찬양하게 판 깔아 준 것 아니에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6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비하하고, 의도를 '판 깔아 줬다'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중하게 말씀드렸는데 뭘 이렇게 발끈하십니까."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5-10-16 동료 위원의 정당한 문제 제기나 의견 표명에 대해 '발끈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감사원이 권력의 충견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6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충견'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감사원장님, 지금 장난말하십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6 질의 대상자인 감사원장에게 '장난하느냐'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공무원이 저따위로 하면 감사 대상 아닙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6 '저따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매미 떼처럼 그게 뭐하는 겁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6 항의하는 의원들의 모습을 '매미 떼'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빠루를 들어서 재판받고 있는 나경원 위원, 선진화법 위반입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6 현재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한 과거의 개인적 송사나 자극적인 단어(빠루)를 언급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함.

"얼마나 돌격대처럼, 충견처럼 갔는지가 나오는 거예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6 상대방이나 특정 인물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함.

"저따위로 하니까 문제예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6 동료 의원을 지칭하며 '저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것 경고 좀 주세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16 동료 의원을 일본의 침략자인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그런 버릇은 도대체 어디서 배운 겁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6 상대방의 행동을 '버릇'으로 치부하며 그 배경이나 가정교육 등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장난하지 말고. 말장난하지 마요, 좀!"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6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발언권 안 줄 거면 그만 끝내세요, 빨리. 집에 갑시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6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과 다른 위원들이 있는 가운데 매우 무례하고 성급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경시하는 발언을 함.

"이런 것은 집안 가족회의에 가서 하세요. 이런 것은 집안 가족회의에 가서 하시라고요. 여기 국정감사장입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6 국회 회의장에서의 논쟁을 '가족회의'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누가 악입니까? 누가 선이지요? 관장님 본인이 선입니까?"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5-10-16 상대방의 가훈을 인용하여 논리적인 질의가 아닌,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인면수심 아니에요?"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5-10-16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그 타이거파 수괴입니다. ... 원장님, 마지막 과업으로 유병호―오늘 보셨지 않습니까, 안하무인이고―반드시 해촉시켜 주십시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0-16 상대방을 '수괴', '안하무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늦여름 매미처럼 떠들고 있어요. 매미 떼처럼 떠들고 있어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0-16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을 '매미 떼'에 비유하여 소음으로 치부하고 비하한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아직도 구속이 안 됐네요? ... 저 유병호와 같은 자, 반드시 잘라 버리고 가십시오. ... 유병호도 공수처 수사 제대로 받고 같이 구속되십시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0-16 상대방에 대해 확정 판결 전 '구속'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잘라 버리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왜 이렇게 당당합니까? 싸우러 왔어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0-16 증인의 답변 태도를 문제 삼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이건 담당 직원의 게으름이에요. 독려하도록 하십시오."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025-10-16 통계 표출 미흡이라는 업무적 과실을 '게으름'이라는 개인의 성격적 결함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말 한심합니다. 정말 황당하고 한심해요. ... 원자력이나 사용후핵연료에 대해서 공부를 해 본 적이 있어요? 어떻게 그 자리에 앉아 있어요? ... 정말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어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0-16 상대방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 '자격 없다'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내 돈 들이지 않았다라고 해서 이렇게 호갱 해도 되는 겁니까?"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10-16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호갱'이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피감기관 관계자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라고요."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10-16 상대방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김건희 씨 이 두 분을 보면 언행과 행동에 참 어울리지 않게 대한민국 종묘를 사랑하나 봐요. 어울리지 않는 분들이 그 많고 많은 장소를 놔두고 왜 종묘를 선택했을까, 어울리지 않는 행동들을 하신 분이네요."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10-16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인물들의 인격과 행동을 '어울리지 않는다'고 반복적으로 표현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이것을 보고 한마디로 특혜 불법 종합선물세트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10-16 사안의 심각성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자극적이고 비꼬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그 말도 안 되는 추접스러운 짓거리 때문에."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10-16 상대방의 행위를 '추접스러운 짓거리'라고 표현하며 강한 모욕감을 주는 비하 발언을 함.

"위원장님과 우리 산자위원들을 거의 기만하는 수준으로 ‘통보받지 않았으니까 몰랐다’고 헛소리를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10-16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제정신이십니까?"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10-16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인격적인 모독과 비하가 담긴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수사나 받으세요!"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16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국정감사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자리 좀 앉으세요. 국감 좀 합시다! 생떼 쓰지 마세요."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16 동료 의원의 항의를 '생떼'라고 표현하며 비하함.

"왜 이렇게 놀라십니까? 불리는 게 굉장히 괴로우신 것 같아. (웃음소리)"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5-10-16 질의 대상자의 심리적 상태를 조롱하며 웃음을 섞어 발언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만사건통 김건희, 김건희에 대한 특혜를 가장 많이 베푼 기관이 어딘지 아십니까?"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0-16 특정 인물을 조롱하는 정치적 프레임의 용어('만사건통')를 사용하여 비하하는 태도로 질의를 시작함.

"그게 말씀입니까, 된장입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0-16 상대방의 답변을 '된장'에 비유하여 가치 없는 말로 치부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초등학생도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0-16 공직자의 업무 처리 능력을 초등학생보다 못하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저랑 말장난하자는 게 아니잖아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10-16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모욕함.

"이것 저 혼잣말입니까?"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10-16 자신의 의견이 무시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표현하며, 상대방의 경청 태도를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국회의원들 바보로 보이지요? 그래서 그렇게 거짓 답변하면 넘어갈 것 같아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0-16 상대방의 답변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로 보느냐'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공격함.

"무슨 벌떼같이 일어나 가지고, 박정훈 위원 대변인들이십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0-16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들을 '벌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감사원이 깡패예요? 무능한 감사가 이런 거지요. 실력으로, 자료로 감사를 해야지 죽일 듯이 윽박지르고 주먹으로 팰 듯이 하고"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6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깡패'에 비유하며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곽규택 위원만 없으면 정상화됩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6 특정 위원의 존재 자체가 문제라는 식으로 발언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과 배제 논리를 펼침.

"뇌물이나 받아 처먹는 인간이?"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6 특정 정치인을 지칭하며 '처먹는'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매우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권의 사냥개가 되었다. 불명예스럽지 않습니까?"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6 감사원을 '사냥개'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여 기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함.

"절대로 곽규택 같은 인간은 발언 기회를 주시면 안 됩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6 동료 의원을 '같은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발언권을 원천 봉쇄하려는 공격적 태도를 보임.

"정신 차리세요! 기본적으로 인성이 안 되어 있는, 어디서 예의를 이따위로……"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6 상대 의원의 인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최재해 감사원장님은 일을 안 하십니까? 일 안 하세요? 그냥 자리만 지키고 월급받고 계세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16 기관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 못마땅하면 그만두세요."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0-16 공직자의 자세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사직을 종용하는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보훈부의 이번 종합대책 보니까 진짜 완전 엉망입니다."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6 정책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완전 엉망'이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당신 지금 증인 아니야, 증인! 위증하는 겁니다!"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0-15 증인에게 '당신'이라는 고압적인 호칭을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몰아붙이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대법원이나 국힘 소속 위원님들은 사법권의 독립을 침해했다느니 삼권분립 위반이니 이런 말을 앵무새처럼 하고 있어요."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5 상대방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생각 없이 반복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대법원이나 국힘 소속 위원님들은 사법권의 독립을 침해했다니 삼권분립 위반이니 이런 말을 앵무새처럼 하고 있어요."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5 상대측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논리적 가치가 없는 단순 반복이라는 식으로 비하함.

"정신 차리십시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15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민을 너무 무시하는 처사잖아요!"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0-15 특정 상황에 대한 운영 미숙을 상대 의원이 국민 전체를 무시한 처사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함.

"국회의원이 무슨 대단한 특권이라고, 국민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0-15 참고인에 대한 예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태도를 '특권 의식'으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반국가적인 어떠한 활동들을 한 그런 단체가 어떻게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단체가 되겠습니까?"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15 특정 노동단체를 '반국가적 활동을 한 단체'로 매도하며 조직 전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이것은 저는 저희 입법권력을 빙자한 폭동이라고 규정합니다. ... 폭력배랑 똑같은 행동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멈춰 주십시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0-15 상대측의 의정 활동을 '폭동'이나 '폭력배'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지금 그런 난장판 법사위가 벌어졌었는데"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5-10-15 국회 내 다른 상임위원회의 진행 상황을 '난장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DB보험은 모든 국가 권력의 제일 상위에 있어서 모든 정보를 다 받아 볼 수 있습니까?"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상대방이 불가능한 자료를 요구한 상황을 비꼬기 위해 극단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발언을 함.

"국가기관을 무시하는 발언을 지금 하시는 거예요."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국가기관 무시'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몰아세움.

"왜 그것도 안 주고 지금 몽니를 부리시는 겁니까?"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몽니를 부리다'라는 부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당한 권리 주장이나 절차 이행을 억지 부리는 행위로 비하함.

"일을 그렇게 편하게 하십니까?"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0-15 보험사의 조사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우리끼리 한 얘기인데 본인이 왜 발끈하세요?"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10-15 상대방의 반응을 '발끈한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심화시키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김미애 간사님, 억지 좀 그만 부리세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5 상대 의원을 향해 '억지'라는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갈등을 고조시킴.

"뭐가 예의가 없었습니까, 서명옥 위원님!"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5 동료 의원을 향해 공격적인 말투와 고성 섞인 태도로 질책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대립을 유발함.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왜 그렇게 민감해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15 상대 의원이 제기한 국민에 대한 예의 문제를 '별것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고 비하함.

"송 양치기, 가만히 계세요. 송 양치기, 셧 더 마우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동료 의원을 '양치기'라고 비하하며 지칭하고, 영어 비속어 표현인 '셧 더 마우스(입 닥쳐라)'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아까 대답도 못 하시면서 뭐 하시는 거예요, 오늘은? 어떤 일을 하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출석한 공무원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존재 이유를 묻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해 놓은 이 일로 대한민국의 대법원이 흔들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특정 판결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법원장 개인의 책임으로 인해 국가 사법 체계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재판은 중지되어 있어요! 정신 똑바로 차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15 동료 의원에게 '정신 똑바로 차려'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그렇게 잘못된 사생아처럼 태어난 한약사 제도를 계속 30년 동안 방치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 해결을 더……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5-10-15 특정 전문직 제도인 한약사 제도를 '사생아'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발언함.

"위원장님, 없는 일 만들지 마세요."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5-10-15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다수의 의견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없는 일을 만든다'고 표현하며 위원장의 정직성과 신뢰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서 양치기. 추한 모습 여기서는 좀 자제합시다. 집에서는 우리가 조금 봐줘도 여기서는, 이건 좀 부끄러워 죽겠어, 아주."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15 상대 의원을 '양치기'라고 맞받아치며 '추한 모습', '부끄러워 죽겠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판사 출신의 법사위원장 맞습니까? ... 정신 차려요! 법사위원 맞아요? 법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어."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15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정신 차려라', '상식이 없다'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당신 비서실장이에요, 국회의원 아니고? 뭘 위원장님한테 건의를 해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5 상대 의원의 지위를 부정하며 비서실장이라 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너진 나라에서 계속 사세요, 그러면."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15 상대 위원들과의 논쟁 중 국가 상황을 비하하며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