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4,801~4,8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2

"당신은 누군데 돌아가 달라고 안내를 하라 마라 그래?"

위원장석 주변의 보좌진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반말 섞인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례하게 응대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2

"사법시험 봤어요? 헌법 봤어요? 제대로 안 봤구먼!"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2

"이쪽 귀가 안 들리십니까? 왜 그러세요, 도대체?"

상대방의 신체적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2

"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을 요구하면 쳐다는 보셔야지 어떻게 쳐다보지도 않고 그렇게 하십니까?"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고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5-09-22

"지금 막무가내로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본질이 아닌 것 가지고……"

회의 진행 중 위원에게 '막무가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9-22

"입장을 정리하지 못했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무능이거나 아니면 그저 발목 잡기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요."

상대측의 정치적 입장 차이를 '무능'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9-22

"자구 수정을 가지고 문제 삼고 말이야, 발목 잡기 하고 이게 뭐예요!"

정당한 절차적 의문을 제기하는 위원에게 '발목 잡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방해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09-22

"일반 국민도 하지 말아야 할 반지성주의적 주장을 인권위원장이라는 사람이 계속해 대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반지성주의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지적 수준이나 가치관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2

"재봉틀로 입을 기워 주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입을 꿰매라는 식의 폭력적이고 매우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막말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5-09-22

"기댈 비빌 언덕이라고는 대구하고 경북 지역밖에 없으니까 거기에 내려 가셔서"

상대 정당의 정치적 활동을 특정 지역(TK)에만 의존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해당 지역과 지지층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25-09-22

"우리 상임위가 그야말로 대국민 막장 사기위원회로 바뀌어 가고 있어요."

자신이 속한 국회 상임위원회를 '막장 사기위원회'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22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해서 탄핵에 앞장섰으며 그리고 희대의 내란, 희대의 사법 쿠데타를 저지한"

상대측 인물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22

"무슨 할 말이 많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십니까. 좀 부끄러워하시고 그렇게 하십시오."

상대방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부끄러워하라'는 감정적인 비난을 통해 인격적인 모욕을 줌.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22

"묻지 않으면 말하지 마세요, 말 다 했으니까."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22

"부끄러워하세요!"

증인의 수사 결과에 대해 논리적 비판을 넘어 인격적인 수치심을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22

"아직도 내란을 옹호하는 내란정당 국힘은 내란을 막아 내고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켜 낸,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우리 이재명 정부를 비판할 자격도 없습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상대의 비판 자격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5-09-22

"전광훈, 손현보 목사 이런 어떤 사이비 이단 교주들한테 좌지우지되는 정당이라고……"

정부조직법 개편안이라는 회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정당을 사이비 교주에게 조종당하는 집단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9-22

"원래 일 못하는 사람들이 연장 탓을 하는 거예요."

위원회 명칭 변경을 제안한 상대방이나 정부 측을 향해 '일 못하는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그들의 제안을 무능함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22

"무슨 관종도 아니고 자기만 발언권 있나?"

상대 의원을 '관종(관심 종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22

"보니까 윤석열 체포될 때랑 똑같네, 똑같아. 그냥 주저앉아 가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윤석열하고 똑같아요."

회의 진행 중인 동료 의원의 행동을 체포 당시의 피의자와 비교하며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22

"본인은 기억 못 하면 기억 못 하는 대로 평생 억울하게 사시는 거예요, 다 뒤집어쓰고. 해임되셔서…… 아니, 금고 이상 형의 아주 중요한 과실이기 때문에 당연퇴직 사유예요"

증인에게 미래의 불이익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발언을 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22

"이미 누범입니다. 상습범."

동료 의원을 범죄자 취급하는 '누범', '상습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2

"나치가 따로 없다."

상대 진영의 행위를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9-22

"관심 없는 사람들이 쉽게 말한다고, 집에 가라고."

행정 결정권자들을 '관심 없는 사람들'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며, 냉소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9-22

"그러면 그동안 우리가 계속 ‘경단녀, 경단녀’ 해 왔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경보녀, 경보녀’……"

정책 용어 변경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경보녀'라는 식의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제안된 용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9-22

"국회의원 한 번 더 해 먹으려고 이렇게까지 합니까!"

상대 의원의 의정 활동 동기를 '해 먹으려고'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2025-09-22

"담배 좀 피우고 살아."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소위원장의 개인적 습관을 언급하며 농담조로 훈계하는 듯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22

"국민의힘 출신의 원주시의원이 부정청탁 및 부정청탁을 들어주지 않는다라고 담당 공무원을 찾아와서 협박까지 하는, 양아치도 아니고 말이에요."

제3자인 시의원을 지칭하며 '양아치'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22

"내가 시정잡배면 국힘은 모리배입니다, 모리배."

상대 정당 전체를 '모리배(이익을 위해 함께 나쁜 짓을 하는 무리)'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22

"왜 퇴장당한 사람들이 그렇게 말이 많아. 빨리 나가야지."

퇴장 명령을 받은 동료 의원들을 향해 '말이 많다'며 비하하고 무례하게 명령조로 발언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국회를 국회답지 않게 만드는 것은 5선 나경원 위원이세요."

정책적 논쟁이 아닌 상대 의원의 자질과 품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발언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법률 전문가라고 하시는데 경찰보다 실력이 못하잖아요. ... 모르시면서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 열심히 범죄 마사지를 하는구나, 참 탄식이 나올 뿐입니다."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범죄 마사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법무부 기조실장님, 그러면 일부러 실드를 쳐 주시는 겁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실드를 쳐 준다'는 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수사에 관심 없는 검사님들이 많으시군요. 그러나 수사권은 필요하다라는 주장이시군요."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검사 집단 전체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아까 오전에 한 소행을 잊으신 것은 아니지요?"

의원의 행동을 '소행(보통 나쁜 짓을 일컬음)'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거나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유치원생도 이렇게 안 하지요."

회의 진행 중 의견 충돌이 있는 국회의원을 유치원생에 비유하여 지적 수준이나 행동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윤석열·김건희 내란 부부가 증인에게 그러한 돈을 받아 오라라고 요청한 적은 몇 번 있었습니까?"

대통령 내외를 '내란 부부'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이렇게 하는 것이 윤석열 오빠한테 무슨 도움이 되십니까, 나경원 위원님?"

동료 의원을 향해 '윤석열 오빠'라는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이례적으로 내란범을 옹호하면서 당연히 했어야 되는 대등재판부에 배치도 하지 않았고... 내란범을 구속취소 결정했습니다."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의 대상을 '내란범'으로 단정 지어 부르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19

"지금 본인 고발된다 하니까 쫄았구먼."

상대 의원을 비하하는 저속한 표현('쫄았구먼')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19

"밥 먹으러 가야 돼요, 지금."

심각한 법안 심사와 논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매우 무책임하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19

"이 검토보고서 부끄럽지 않습니까?"

공무원인 전문위원의 업무 결과물에 대해 '부끄럽지 않냐'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격적으로 공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19

"기본적으로 예의가 없군요. 제가 다 받아쳐 드리지요. 싹 다 받아쳐 드리지요."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감정적인 대응과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19

"나경원 위원 여기 왜 오신 거예요!"

정당한 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동료 의원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9-18

"4차 계획기간까지 가서 상한을 10만 원으로 하는 것은 진짜 저는 양심이 없는 거라고 보이고."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판단이나 태도를 '양심이 없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9-18

"책임 다 방기하고 줄이지도 않고 배출권 구매도 안 하고 배 째라 이런 회사한테 10만 원 상한이다, 이게 공정합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배 째라'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18

"전혀 준비를 안 하셨네요."

상대방이 구체적인 국가별 사례 숫자를 기억하지 못하자, 정책적 논의를 넘어 공무원의 자질이나 준비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5-09-17

"아니, 이 위원은 왜 이렇게 매너가!"

회의 중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5-09-17

"재생에너지 추진하는 느낌 자체가 사이비 종교처럼 보이기도 하고 이권 카르텔이 있는 건 아닌지, 이게 대국민 사기이자 거짓말 선동으로 보이는데"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사이비 종교', '대국민 사기', '거짓말 선동'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09-17

"그러면 손가락질 안 하고 발가락질 합니까?"

상대 위원의 손가락질 지적에 대해 논리적인 대응 대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25-09-17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게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 앉아 계신 건지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의 수석이나 비서관으로 앉아 계신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동료 국회의원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입법부 구성원이 아닌 행정부의 하수인처럼 묘사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를 함.

막말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2025-09-17

"장관님 지역이 전주지요? 거기 지하철이 없지요?"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출신 지역을 언급하며, 해당 지역에 지하철이 없다는 점을 들어 장관의 식견이나 이해도가 부족함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09-17

"윤석열 내란 세력이 망쳐 놓은 대한민국 경제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전 정부나 특정 정치 세력을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16

"박지원 위원님 사모님은 뭐 하세요, 지금?"

논쟁 중 상대 의원의 배우자(고인)를 언급하며 공격의 수단으로 삼은 매우 부적절한 발언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16

"아들딸은 뭐 하세요, 서영교 위원님은?"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상대방의 가족을 언급하며 공격하려는 태도를 보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16

"야! 일어나 봐! 어디서 ‘이런 인간’이야!"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이런 인간'이라는 표현으로 인격을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16

"좀 조용히 하세요. 안 들리잖아요, 좀!"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로 침묵을 강요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16

"내란의 강을 좀 건너가세요, 이제. 정신 차리고!"

상대방에게 '정신 차리라'며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16

"어디서 함부로 나치니 뭐니 하고 있어, 내란 정당 주제에!"

상대 정당을 '내란 정당 주제에'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16

"이렇게 뻔뻔한 태도가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상대 의원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을 모욕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9-16

"가슴에 손을 놓고 얘기를 해요."

동료 의원인 이용우 위원의 법리적 견해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상대의 진정성을 의심하며 훈계하는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9-16

"너무 의지가 박약한데?"

정부 측의 법리적 신중론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의지 박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9-16

"실무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여기 와서 얘기하면 어떻게 해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방식을 강압적으로 질책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위축시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9-16

"이해합니다. 이제 한 30분 떠들어 가지고 좀 이해되지."

국회 소위원회의 공식적인 법안 심의 및 논의 과정을 '떠들다'라는 표현으로 비하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9-16

"차관도 휴무를 정의 못 하면서 법조문에다 그것 집어넣는 것을 그냥 덜컥덜컥 받으면 어떻게 해요?"

정부 측 차관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덜컥덜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9-16

"체당금을 이빠이 그 요건을 완화해 가지고"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이빠이'라는 부적절한 일본어식 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9-16

"인간이 좀 돼라, 인간 좀! 사람이 돼!"

상대 의원에게 '인간이 돼라'며 반복적으로 인격을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09-16

"지금 숫자를 입으로만 얘기하면 어떡하겠다는 겁니까? 정확하게 정리해서 줘 보세요."

정부 관계자에게 정중한 자료 요청이 아닌, '입으로만 얘기한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16

"세비를 일도 안 하고 받으세요?"

상대 의원의 직무 수행 능력을 폄하하며 세비 수령의 정당성을 공격하는 비하 발언임.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16

"조희대 좋으세요? 조희대 좋으십니까? 대법원장한테 왜 머리를 조아리세요?"

비꼬는 말투와 '머리를 조아리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16

"그게 창피한 겁니다. 국회법 마음대로 해석하시면 그게 법기술 쓰는 거예요."

상대방의 법 해석을 '창피한 것'으로 규정하고 '법기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9-16

"가만있어! 수석최고위원, 그만 나서라. 그만 나서!"

동료 의원에게 '가만있어'와 같은 명령조의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막말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9-16

"아니, 결국 지금 간사께서 얘기하시는 것은 또다시 법 통과가 안 되도록 발목을 잡는 거예요."

상대 의원의 의견 제시를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9-16

"아니, 그러면 여당일 때 뭐 하셨어요, 간사님?"

논의 중인 법안의 본질과 관계없이 상대방의 과거 정치적 지위를 언급하며 비아냥거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16

"나빠루의 지휘하에 방해가 된 거잖아요."

상대방을 '나빠루'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16

"대통령이라고 하는 작자가, 대통령 부인이라고 하는 작자가 그런 일을 벌이는 게 맞습니까?"

국가 원수와 배우자를 지칭하며 '작자'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16

"왜 이렇게 머리가 나빠요? 곽규택 위원!"

동료 의원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9-16

"공부를 똑바로 좀 하세요!"

동료 의원을 향해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9-16

"사법고시 하신 분이 사법부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천박합니까?"

상대방의 인식을 '천박하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9-16

"천박해 보이니까 천박하다고 그러지."

상대 의원의 인격을 '천박하다'고 직접적으로 모욕하며 이를 정당화함.

발언 문제 이유

"당신은 누군데 돌아가 달라고 안내를 하라 마라 그래?"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2 위원장석 주변의 보좌진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반말 섞인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례하게 응대함.

"사법시험 봤어요? 헌법 봤어요? 제대로 안 봤구먼!"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2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쪽 귀가 안 들리십니까? 왜 그러세요, 도대체?"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2 상대방의 신체적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함.

"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을 요구하면 쳐다는 보셔야지 어떻게 쳐다보지도 않고 그렇게 하십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22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고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막무가내로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본질이 아닌 것 가지고……"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5-09-22 회의 진행 중 위원에게 '막무가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입장을 정리하지 못했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무능이거나 아니면 그저 발목 잡기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요."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9-22 상대측의 정치적 입장 차이를 '무능'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함.

"자구 수정을 가지고 문제 삼고 말이야, 발목 잡기 하고 이게 뭐예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9-22 정당한 절차적 의문을 제기하는 위원에게 '발목 잡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방해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일반 국민도 하지 말아야 할 반지성주의적 주장을 인권위원장이라는 사람이 계속해 대고 있습니다."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09-22 상대방의 주장을 '반지성주의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지적 수준이나 가치관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재봉틀로 입을 기워 주세요."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2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입을 꿰매라는 식의 폭력적이고 매우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기댈 비빌 언덕이라고는 대구하고 경북 지역밖에 없으니까 거기에 내려 가셔서"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5-09-22 상대 정당의 정치적 활동을 특정 지역(TK)에만 의존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해당 지역과 지지층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함.

"우리 상임위가 그야말로 대국민 막장 사기위원회로 바뀌어 가고 있어요."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25-09-22 자신이 속한 국회 상임위원회를 '막장 사기위원회'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해서 탄핵에 앞장섰으며 그리고 희대의 내란, 희대의 사법 쿠데타를 저지한"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22 상대측 인물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무슨 할 말이 많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십니까. 좀 부끄러워하시고 그렇게 하십시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22 상대방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부끄러워하라'는 감정적인 비난을 통해 인격적인 모욕을 줌.

"묻지 않으면 말하지 마세요, 말 다 했으니까."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22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부끄러워하세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22 증인의 수사 결과에 대해 논리적 비판을 넘어 인격적인 수치심을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임.

"아직도 내란을 옹호하는 내란정당 국힘은 내란을 막아 내고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켜 낸,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우리 이재명 정부를 비판할 자격도 없습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22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상대의 비판 자격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전광훈, 손현보 목사 이런 어떤 사이비 이단 교주들한테 좌지우지되는 정당이라고……"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5-09-22 정부조직법 개편안이라는 회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정당을 사이비 교주에게 조종당하는 집단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원래 일 못하는 사람들이 연장 탓을 하는 거예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9-22 위원회 명칭 변경을 제안한 상대방이나 정부 측을 향해 '일 못하는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그들의 제안을 무능함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무슨 관종도 아니고 자기만 발언권 있나?"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22 상대 의원을 '관종(관심 종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보니까 윤석열 체포될 때랑 똑같네, 똑같아. 그냥 주저앉아 가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윤석열하고 똑같아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22 회의 진행 중인 동료 의원의 행동을 체포 당시의 피의자와 비교하며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본인은 기억 못 하면 기억 못 하는 대로 평생 억울하게 사시는 거예요, 다 뒤집어쓰고. 해임되셔서…… 아니, 금고 이상 형의 아주 중요한 과실이기 때문에 당연퇴직 사유예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22 증인에게 미래의 불이익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발언을 함.

"이미 누범입니다. 상습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22 동료 의원을 범죄자 취급하는 '누범', '상습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나치가 따로 없다."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2 상대 진영의 행위를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관심 없는 사람들이 쉽게 말한다고, 집에 가라고."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9-22 행정 결정권자들을 '관심 없는 사람들'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며, 냉소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그러면 그동안 우리가 계속 ‘경단녀, 경단녀’ 해 왔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경보녀, 경보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9-22 정책 용어 변경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경보녀'라는 식의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제안된 용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국회의원 한 번 더 해 먹으려고 이렇게까지 합니까!"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9-22 상대 의원의 의정 활동 동기를 '해 먹으려고'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담배 좀 피우고 살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2025-09-22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소위원장의 개인적 습관을 언급하며 농담조로 훈계하는 듯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 출신의 원주시의원이 부정청탁 및 부정청탁을 들어주지 않는다라고 담당 공무원을 찾아와서 협박까지 하는, 양아치도 아니고 말이에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22 제3자인 시의원을 지칭하며 '양아치'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내가 시정잡배면 국힘은 모리배입니다, 모리배."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22 상대 정당 전체를 '모리배(이익을 위해 함께 나쁜 짓을 하는 무리)'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왜 퇴장당한 사람들이 그렇게 말이 많아. 빨리 나가야지."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22 퇴장 명령을 받은 동료 의원들을 향해 '말이 많다'며 비하하고 무례하게 명령조로 발언함.

"국회를 국회답지 않게 만드는 것은 5선 나경원 위원이세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정책적 논쟁이 아닌 상대 의원의 자질과 품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발언을 함.

"법률 전문가라고 하시는데 경찰보다 실력이 못하잖아요. ... 모르시면서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 열심히 범죄 마사지를 하는구나, 참 탄식이 나올 뿐입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범죄 마사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법무부 기조실장님, 그러면 일부러 실드를 쳐 주시는 겁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실드를 쳐 준다'는 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수사에 관심 없는 검사님들이 많으시군요. 그러나 수사권은 필요하다라는 주장이시군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검사 집단 전체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까 오전에 한 소행을 잊으신 것은 아니지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의원의 행동을 '소행(보통 나쁜 짓을 일컬음)'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거나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유치원생도 이렇게 안 하지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회의 진행 중 의견 충돌이 있는 국회의원을 유치원생에 비유하여 지적 수준이나 행동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김건희 내란 부부가 증인에게 그러한 돈을 받아 오라라고 요청한 적은 몇 번 있었습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대통령 내외를 '내란 부부'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하는 것이 윤석열 오빠한테 무슨 도움이 되십니까, 나경원 위원님?"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동료 의원을 향해 '윤석열 오빠'라는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이례적으로 내란범을 옹호하면서 당연히 했어야 되는 대등재판부에 배치도 하지 않았고... 내란범을 구속취소 결정했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22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의 대상을 '내란범'으로 단정 지어 부르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본인 고발된다 하니까 쫄았구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19 상대 의원을 비하하는 저속한 표현('쫄았구먼')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밥 먹으러 가야 돼요, 지금."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19 심각한 법안 심사와 논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매우 무책임하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 검토보고서 부끄럽지 않습니까?"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19 공무원인 전문위원의 업무 결과물에 대해 '부끄럽지 않냐'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격적으로 공격함.

"기본적으로 예의가 없군요. 제가 다 받아쳐 드리지요. 싹 다 받아쳐 드리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19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감정적인 대응과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나경원 위원 여기 왜 오신 거예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19 정당한 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동료 의원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4차 계획기간까지 가서 상한을 10만 원으로 하는 것은 진짜 저는 양심이 없는 거라고 보이고."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9-18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판단이나 태도를 '양심이 없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책임 다 방기하고 줄이지도 않고 배출권 구매도 안 하고 배 째라 이런 회사한테 10만 원 상한이다, 이게 공정합니까?"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9-18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배 째라'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혀 준비를 안 하셨네요."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18 상대방이 구체적인 국가별 사례 숫자를 기억하지 못하자, 정책적 논의를 넘어 공무원의 자질이나 준비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니, 이 위원은 왜 이렇게 매너가!"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5-09-17 회의 중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재생에너지 추진하는 느낌 자체가 사이비 종교처럼 보이기도 하고 이권 카르텔이 있는 건 아닌지, 이게 대국민 사기이자 거짓말 선동으로 보이는데"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5-09-17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사이비 종교', '대국민 사기', '거짓말 선동'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그러면 손가락질 안 하고 발가락질 합니까?"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09-17 상대 위원의 손가락질 지적에 대해 논리적인 대응 대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게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 앉아 계신 건지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의 수석이나 비서관으로 앉아 계신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25-09-17 동료 국회의원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입법부 구성원이 아닌 행정부의 하수인처럼 묘사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를 함.

"장관님 지역이 전주지요? 거기 지하철이 없지요?"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2025-09-17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출신 지역을 언급하며, 해당 지역에 지하철이 없다는 점을 들어 장관의 식견이나 이해도가 부족함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석열 내란 세력이 망쳐 놓은 대한민국 경제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09-17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전 정부나 특정 정치 세력을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박지원 위원님 사모님은 뭐 하세요, 지금?"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16 논쟁 중 상대 의원의 배우자(고인)를 언급하며 공격의 수단으로 삼은 매우 부적절한 발언임.

"아들딸은 뭐 하세요, 서영교 위원님은?"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16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상대방의 가족을 언급하며 공격하려는 태도를 보임.

"야! 일어나 봐! 어디서 ‘이런 인간’이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16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이런 인간'이라는 표현으로 인격을 비하함.

"좀 조용히 하세요. 안 들리잖아요, 좀!"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16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로 침묵을 강요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내란의 강을 좀 건너가세요, 이제. 정신 차리고!"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16 상대방에게 '정신 차리라'며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어디서 함부로 나치니 뭐니 하고 있어, 내란 정당 주제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16 상대 정당을 '내란 정당 주제에'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함.

"이렇게 뻔뻔한 태도가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16 상대 의원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을 모욕함.

"가슴에 손을 놓고 얘기를 해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9-16 동료 의원인 이용우 위원의 법리적 견해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상대의 진정성을 의심하며 훈계하는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너무 의지가 박약한데?"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9-16 정부 측의 법리적 신중론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의지 박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함.

"실무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여기 와서 얘기하면 어떻게 해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9-16 정부 관계자의 답변 방식을 강압적으로 질책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위축시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해합니다. 이제 한 30분 떠들어 가지고 좀 이해되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9-16 국회 소위원회의 공식적인 법안 심의 및 논의 과정을 '떠들다'라는 표현으로 비하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

"차관도 휴무를 정의 못 하면서 법조문에다 그것 집어넣는 것을 그냥 덜컥덜컥 받으면 어떻게 해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9-16 정부 측 차관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덜컥덜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체당금을 이빠이 그 요건을 완화해 가지고"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9-16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이빠이'라는 부적절한 일본어식 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인간이 좀 돼라, 인간 좀! 사람이 돼!"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9-16 상대 의원에게 '인간이 돼라'며 반복적으로 인격을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금 숫자를 입으로만 얘기하면 어떡하겠다는 겁니까? 정확하게 정리해서 줘 보세요."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09-16 정부 관계자에게 정중한 자료 요청이 아닌, '입으로만 얘기한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세비를 일도 안 하고 받으세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16 상대 의원의 직무 수행 능력을 폄하하며 세비 수령의 정당성을 공격하는 비하 발언임.

"조희대 좋으세요? 조희대 좋으십니까? 대법원장한테 왜 머리를 조아리세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16 비꼬는 말투와 '머리를 조아리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그게 창피한 겁니다. 국회법 마음대로 해석하시면 그게 법기술 쓰는 거예요."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16 상대방의 법 해석을 '창피한 것'으로 규정하고 '법기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비하함.

"가만있어! 수석최고위원, 그만 나서라. 그만 나서!"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9-16 동료 의원에게 '가만있어'와 같은 명령조의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아니, 결국 지금 간사께서 얘기하시는 것은 또다시 법 통과가 안 되도록 발목을 잡는 거예요."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9-16 상대 의원의 의견 제시를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그러면 여당일 때 뭐 하셨어요, 간사님?"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9-16 논의 중인 법안의 본질과 관계없이 상대방의 과거 정치적 지위를 언급하며 비아냥거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나빠루의 지휘하에 방해가 된 거잖아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16 상대방을 '나빠루'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모욕하고 비하함.

"대통령이라고 하는 작자가, 대통령 부인이라고 하는 작자가 그런 일을 벌이는 게 맞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16 국가 원수와 배우자를 지칭하며 '작자'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폄하함.

"왜 이렇게 머리가 나빠요? 곽규택 위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16 동료 의원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공부를 똑바로 좀 하세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9-16 동료 의원을 향해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사법고시 하신 분이 사법부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천박합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9-16 상대방의 인식을 '천박하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천박해 보이니까 천박하다고 그러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9-16 상대 의원의 인격을 '천박하다'고 직접적으로 모욕하며 이를 정당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