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도, 경제도 팽개치고 대표 한 사람 방탄을 위해 입법 권력을 휘두르는 개인 숭배 세력, 탄핵·특검 말고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불안 조장 세력, 정치를 끝없는 갈등과 대립으로 몰아가는 국민 분열 세력, 이것이 바로 민주당의 본모습입니다."
상대 정당을 '개인 숭배 세력', '불안 조장 세력', '국민 분열 세력' 등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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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도, 경제도 팽개치고 대표 한 사람 방탄을 위해 입법 권력을 휘두르는 개인 숭배 세력, 탄핵·특검 말고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불안 조장 세력, 정치를 끝없는 갈등과 대립으로 몰아가는 국민 분열 세력, 이것이 바로 민주당의 본모습입니다."
상대 정당을 '개인 숭배 세력', '불안 조장 세력', '국민 분열 세력' 등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이재명 대표가 외친 실용주의는 정치적 가면극에 불과합니다."
상대 정치인의 정치적 지향점을 '가면극'이라는 표현을 통해 거짓된 연극으로 치부하며 폄하함.
"조기 대선을 겨냥한 위장전술입니다. 카멜레온의 보호색이 성조기 무늬로 바뀌었습니다."
상대측의 정책 변화나 입장을 '카멜레온'에 비유하여 기회주의적이라고 조롱하며 비하함.
"윤석열 내란수괴와 김용현이 군을 이용해서 내란을 일으키다 보니까"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면 다 또 헛소리 되는 거거든요."
정부의 설명이나 논리를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부안에는 말로만 무슨 소설을 쓰고 있어요."
정부의 정책 설명 자료를 '소설'에 비유하며, 근거 없이 허구로 작성되었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오리발도 이런 오리발이 없습니다."
대통령의 발언을 비하하는 '오리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말 함부로 해, 그냥."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야!"
공식적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회의 도중 동료 의원을 향해 '야'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뭐 대통령 됐어요, 지금?"
김병주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모욕함.
"아이고, 주블리 김병주 광고 좀 그만하십시오. 주블리."
상대 위원을 '주블리'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조롱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오늘 하루 종일 안 계시더만 감이 떨어지셨네."
상대 의원의 부재를 언급하며 '감이 떨어졌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미애 위원님한테만 갖다 바쳤네."
자료 배부 과정의 미흡함을 지적하며 특정 의원에게만 특혜를 준 것처럼 비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위원 조용히 하세요, 내 발언 기회니까."
동료 의원에게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궤변이면 할 필요도 없어요, 충분히 얘기했으니까."
증인이 답변을 시작하려는 시점에서 이를 '궤변'으로 단정 짓고 답변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너무 아프신가 봐요, 대수장 했던 것이."
상대 의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아프신가 보다'라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스스로 내란 공범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이 그렇게 많아요? 내란 수괴 공범 아니에요?"
상대방인 정진석 실장에게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내란 공범', '수괴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인간적으로 상관한테 그렇게 하는 것 아니야. 그때는 절대 복종하더니……"
과거의 상하 관계를 언급하며 상대방의 현재 태도를 예의 없는 것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제발 정치인이 스스로 발광체가 되세요, 저를 통해서 반사체 되려고 하지 말고."
상대 의원을 '반사체'에 비유하며, 스스로의 역량 없이 타인을 이용해 주목받으려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 이것 명심하시고요."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행위를 근거로 증인을 '범인'이라고 단정 지어 부르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저는 지금 이 토론을 보면서 갑갑하기 그지없었어요."
회의를 주재하는 소위원장으로서 동료 위원들의 정당한 토론 과정을 '갑갑하다'고 표현하며 주관적인 부정적 감정을 드러내어 상대방을 비하함.
"그 내란의 이유는 윤석열과 그 문신 일당들이 있습니다."
특정 인물들을 '문신 일당'이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그것을 ‘방안퉁수’라고 합니다, 방 안의 여포. 광복절 날에만, 그 당일에야 만세 부른 격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증인의 태도를 '방안퉁수', '방 안의 여포'와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지금 황당한 얘기를 하신 거예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황당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함.
"개구리에게 돌을 던졌습니까? 거기에 지나지 않습니까? 호수 위의 달만 쫓아다니고 있어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냉소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이번에 보니까 정의감도 없지요. 아무런 생각한 판단도 없지요."
증인의 직업적 윤리와 인격(정의감, 판단력)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장군의 용단에 의해서 막아진 게 아니고 시민들에 의해서 막아진 거예요. 차마 총을 쏠 엄두가 안 났지요? 내가 이런 상황에 닥칠 줄 꿈도 못 꿨지요?"
증인의 판단을 '용단'이 아니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저게 질의예요, 연설이지?"
동료 위원의 질의 방식을 비꼬며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앞으로 계엄사령관 했다는 얘기 하지 마세요. 알겠습니까? ... 앞으로 계엄사령관이라는 얘기 하지도 마세요."
국정조사 증인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고압적인 명령조의 발언이며, 상대방의 지위와 경력을 부정하며 윽박지르는 태도를 보임.
"말장난하시면 안 됩니다, 증인. …… 말장난하지 마시라고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위헌·위법이라는 말을 끝까지 안 하시네요. 참……"
상대방이 신중하게 답변하는 태도를 두고 '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며,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이렇게 답변을 회피하시니까 내란공범이다라는 인식들이 더해지는 겁니다."
증인이 답변을 거부하거나 모른다고 답하는 상황을 근거로 '내란공범'이라는 극단적인 낙인을 찍어 공격함.
"거짓말하지 마세요. ... 증인은 지금 위증을 밥 먹듯이 하고 있습니다."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추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하지 마라', '위증을 밥 먹듯이 한다'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사실 같이 근무한 게 창피합니다."
동료 의원이었던 상대방과 함께 근무한 사실 자체를 '창피함'으로 표현하여 상대의 인격을 모욕함.
"힘에 의해서, 예산에 있어서 유리하게 아니면 입맛대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한 꼼수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의 예산 편성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런 공감 능력을 표현하시는데 그걸 반헌법적 수단으로 할 수는 없지요."
상대방의 정치적 접근 방식을 '반헌법적'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민주당은 반대로 150석이라고, 제 입장에서는 우겼다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법리적 주장을 '우겼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권한대행께서는 서울법대를 나오셨으니까 헌법 정도는 익히 숙지하고 계시겠지요?"
학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방식으로, 정중한 질의가 아닌 비꼬는 태도의 고압적인 표현임.
"논리 판단, 본인이 뱉은 말에 대한 논리적인 판단 능력이 없는 겁니까?"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논리적 판단력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것이야말로 역사에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대역죄입니다. 반역죄, 반국가 사범인 것입니다."
특정 인물이나 행위에 대해 '대역죄', '반역죄', '반국가 사범' 등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생각이 없으시군요."
증인이 질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답변하자,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참 비겁하십니다."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모욕함.
"한기호 위원님, 윤석열 정부의 수호 장군단 대수장 아닙니까? 정치단체 아닙니까?"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특정 단체의 '대수장'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정치적 공격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기본도 없어요?"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통해 모욕감을 주려 함.
"아니, 그렇게 재선 의원이 그런 매너도 없어요?"
동료 의원의 자격을 언급하며 매너가 없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왜 지금 중간에 끼어들어 가지고 자꾸 헛소리를 해요?"
동료 의원의 질의를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이 똑바로 못 하니까 그렇지요. 좀 똑바로 하세요, 위원장님."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병도 위원님 좀 똑바로 하세요. 왜 똑바로 못 해요, 지금? 위원장님이 좀 똑바로 하세요."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내란수괴 윤석열과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 일부는 계속해서 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현재 청문회는 국민재판정이라는 거를 인식하고 윤석열 내란 수괴는 꼭 여기에 참가해야 되겠습니다."
상대방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들이 실제로는 내란을 옹호하고 있고 ... 반민주주의적이고 반법치주의적이고 그런 독재 옹호, 내란 옹호 정당이다라는 모습을 오늘 보여 주고 있다고 봅니다. ... 그 후안무치함이 도를 넘어선다라는 말씀입니다."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옹호 정당'으로 규정하고, 증인에게 '후안무치'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여전히 국회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모습이 매우 안타깝고 비루하기 짝이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증인의 태도를 '비루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함.
"이제 더 이상 부정선거팔이가 안 되니까 아예 사실상 내란 국정조사특위를 보이콧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주장을 '부정선거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모욕함.
"그동안 모든 수사 과정과 탄핵심판 과정에서 정말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법꾸라지의 형태는 다 보여 준 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역죄를 짓고 있는 윤석열과 김용군은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되지 않기 위해서도 또 국민 앞에 대사죄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청문회 현장에 나오셔 가지고 모든 것을 진술해야 할 것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역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전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또 위헌적 비상계엄이라는 만행을 저지르고도 국정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오만방자한 여인형 증인에 대해서"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유감을 표하는 과정에서 '오만방자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 녹을 받는 국회의원으로서 최소한 회의 참석조차 하지 않는 이 게으르고 무책임한 모습에 국민들께서 참 많이 분노하고 계시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고요."
동료 의원들의 불참을 '게으르고 무책임하다'고 단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내란 수괴 윤석열과 함께 모의했던 이들의 영구 집권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굉장히 큰 수렁으로 빠뜨릴 뻔한... 내란 수괴와 그 부화수행자들 사이에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방첩사령관 여인형의 윗대가리는 누구냐? 바로 김용현이라 할 것입니다."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관계자들을 '부화수행자' 및 '윗대가리'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는 국민을 향해서 연일 본인의 말 같지 않은 변명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말 같지 않은 변명'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겁쟁이 김용현은 국정조사를 거부하면서 헌법재판소에는 출석해 말도 안 되는 궤변만 늘어놨습니다. ... 일국의 국방장관이 졸렬한 모습을 보이니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증인에 대해 '겁쟁이', '졸렬한 모습'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내란수괴의 오염된 주장을 실어 나르는 이들과 이들에게 폭력으로 응답하는 폭도들이 사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특정 집단을 '폭도'로 규정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씨가 국민의힘의 당원인 것처럼 이재명 대표도 민주당의 당원입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격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음.
"지금 많은 경찰들이 우리 차장의 입과 행동을 보고 있습니다. 왜 국민의힘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겁니까?"
공직자의 중립적 답변을 '눈치를 본다'고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재명의 민주당은 마치 점령군이라도 된 것처럼, 이미 정권을 다 잡은 것처럼 행세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을 '점령군'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공수처는 민주당이 정의당과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가지고 정치적 거래까지 하면서 탄생시켰지만 이번 계엄 이전까지 어떠한 성과도 내지 못하고 민주당의 심부름센터 역할만 해 왔습니다."
국가 수사기관인 공수처를 '심부름센터'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독립성과 위상을 심각하게 비하함.
"공수처장, 와인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
상대방의 개인적인 행위를 비난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런데 직원들을 몸빵으로 생각하냐라고 하는 비판"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몸빵'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극우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집단을 '카르텔' 및 '극성'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낙인찍고 비하함.
"임명권자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날 수사한 사람, 수사팀 격려한다고 회식한다는 게 그게 적절한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인간으로서?"
상대방의 행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간으로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과 인간성을 모욕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박선원 위원 혼자서 지금 국정조사 다 하고 있습니까. 오늘 몇 번이나 이러고 있습니까, 지금."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비웃은 게 아니라 그냥 웃은 거예요, 웃겨서. 뭘 비웃어, 우스우니까 웃은 거지. 질문할 것 없으면 하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에 대해 '웃기다', '우스우니까 웃었다'며 조롱하고, 질의 권한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얻다 반말이야? 손 떨지 말고 말해!"
상대 위원에게 '얻다 반말이야'라는 공격적인 표현과 '손 떨지 말고 말해'라는 비하적/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참 입 더럽네, 더러워, 진짜. 입이 참 더러워."
상대 의원의 언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입이 더럽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항상 제보로 시작해 가지고 보도자료 뿌리고 친야 성향의 언론을 통해서 보도하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던지고, 그러니까 아니라는 게 확인되는 거지요?"
특정 정당의 활동 방식을 '아니면 말고 식'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가만있어! 내가 위원장하고 얘기하는데 왜 곽 위원이 달려들어?"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가만있어'라는 반말과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앙꼬 없는 찐빵과 같습니다. ... 각 부대별로도 보고서가 가관이에요, 가관."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기관보고 내용을 '앙꼬 없는 찐빵',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지금 가장 국민적인 관심사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어떻게 체포하느냐입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뭔 말이야, 지금."
상대방의 답변이 모순되었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권력 강화의 망상에 사로잡힌 대통령과 참 권력의 화신으로 변한 국방부장관 때문에 이렇게 또 한 번의 정말 참담하고 분노할 일이 발생을 했는데"
대통령과 국방부장관을 향해 '망상에 사로잡힌', '권력의 화신'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치군인 중에서도 어찌 보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저는 우리 군의 명예를 훼손하고 민주공화국의 정체를 침탈한"
특정 증인(곽종근)을 향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정치군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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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도, 경제도 팽개치고 대표 한 사람 방탄을 위해 입법 권력을 휘두르는 개인 숭배 세력, 탄핵·특검 말고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불안 조장 세력, 정치를 끝없는 갈등과 대립으로 몰아가는 국민 분열 세력, 이것이 바로 민주당의 본모습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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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5-02-11 | 상대 정당을 '개인 숭배 세력', '불안 조장 세력', '국민 분열 세력' 등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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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가 외친 실용주의는 정치적 가면극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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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5-02-11 | 상대 정치인의 정치적 지향점을 '가면극'이라는 표현을 통해 거짓된 연극으로 치부하며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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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대선을 겨냥한 위장전술입니다. 카멜레온의 보호색이 성조기 무늬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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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5-02-11 | 상대측의 정책 변화나 입장을 '카멜레온'에 비유하여 기회주의적이라고 조롱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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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와 김용현이 군을 이용해서 내란을 일으키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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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11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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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다 또 헛소리 되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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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2-11 | 정부의 설명이나 논리를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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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안에는 말로만 무슨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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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2-11 | 정부의 정책 설명 자료를 '소설'에 비유하며, 근거 없이 허구로 작성되었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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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발도 이런 오리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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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02-11 | 대통령의 발언을 비하하는 '오리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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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함부로 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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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5-02-06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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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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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5-02-06 | 공식적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회의 도중 동료 의원을 향해 '야'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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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통령 됐어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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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06 | 김병주 위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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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주블리 김병주 광고 좀 그만하십시오. 주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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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06 | 상대 위원을 '주블리'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조롱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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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종일 안 계시더만 감이 떨어지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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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06 | 상대 의원의 부재를 언급하며 '감이 떨어졌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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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님한테만 갖다 바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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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2-06 | 자료 배부 과정의 미흡함을 지적하며 특정 의원에게만 특혜를 준 것처럼 비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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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위원 조용히 하세요, 내 발언 기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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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6 | 동료 의원에게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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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이면 할 필요도 없어요, 충분히 얘기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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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6 | 증인이 답변을 시작하려는 시점에서 이를 '궤변'으로 단정 짓고 답변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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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프신가 봐요, 대수장 했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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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6 | 상대 의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아프신가 보다'라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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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내란 공범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이 그렇게 많아요? 내란 수괴 공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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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6 | 상대방인 정진석 실장에게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내란 공범', '수괴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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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상관한테 그렇게 하는 것 아니야. 그때는 절대 복종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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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6 | 과거의 상하 관계를 언급하며 상대방의 현재 태도를 예의 없는 것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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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정치인이 스스로 발광체가 되세요, 저를 통해서 반사체 되려고 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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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6 | 상대 의원을 '반사체'에 비유하며, 스스로의 역량 없이 타인을 이용해 주목받으려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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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 이것 명심하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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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6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행위를 근거로 증인을 '범인'이라고 단정 지어 부르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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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이 토론을 보면서 갑갑하기 그지없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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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02-06 | 회의를 주재하는 소위원장으로서 동료 위원들의 정당한 토론 과정을 '갑갑하다'고 표현하며 주관적인 부정적 감정을 드러내어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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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란의 이유는 윤석열과 그 문신 일당들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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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06 | 특정 인물들을 '문신 일당'이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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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방안퉁수’라고 합니다, 방 안의 여포. 광복절 날에만, 그 당일에야 만세 부른 격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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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06 | 증인의 태도를 '방안퉁수', '방 안의 여포'와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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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황당한 얘기를 하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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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06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황당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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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에게 돌을 던졌습니까? 거기에 지나지 않습니까? 호수 위의 달만 쫓아다니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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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2-06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냉소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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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보니까 정의감도 없지요. 아무런 생각한 판단도 없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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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2-06 | 증인의 직업적 윤리와 인격(정의감, 판단력)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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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용단에 의해서 막아진 게 아니고 시민들에 의해서 막아진 거예요. 차마 총을 쏠 엄두가 안 났지요? 내가 이런 상황에 닥칠 줄 꿈도 못 꿨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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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06 | 증인의 판단을 '용단'이 아니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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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질의예요, 연설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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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5-02-06 | 동료 위원의 질의 방식을 비꼬며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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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계엄사령관 했다는 얘기 하지 마세요. 알겠습니까? ... 앞으로 계엄사령관이라는 얘기 하지도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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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2-06 | 국정조사 증인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고압적인 명령조의 발언이며, 상대방의 지위와 경력을 부정하며 윽박지르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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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하시면 안 됩니다, 증인. …… 말장난하지 마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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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06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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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위법이라는 말을 끝까지 안 하시네요. 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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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06 | 상대방이 신중하게 답변하는 태도를 두고 '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며,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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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답변을 회피하시니까 내란공범이다라는 인식들이 더해지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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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06 | 증인이 답변을 거부하거나 모른다고 답하는 상황을 근거로 '내란공범'이라는 극단적인 낙인을 찍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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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지 마세요. ... 증인은 지금 위증을 밥 먹듯이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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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2-06 |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추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하지 마라', '위증을 밥 먹듯이 한다'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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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같이 근무한 게 창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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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2-06 | 동료 의원이었던 상대방과 함께 근무한 사실 자체를 '창피함'으로 표현하여 상대의 인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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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에 의해서, 예산에 있어서 유리하게 아니면 입맛대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한 꼼수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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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02-06 | 상대 진영의 예산 편성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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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공감 능력을 표현하시는데 그걸 반헌법적 수단으로 할 수는 없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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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2-06 | 상대방의 정치적 접근 방식을 '반헌법적'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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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반대로 150석이라고, 제 입장에서는 우겼다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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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2-06 | 상대 정당의 법리적 주장을 '우겼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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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대행께서는 서울법대를 나오셨으니까 헌법 정도는 익히 숙지하고 계시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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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6 | 학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방식으로, 정중한 질의가 아닌 비꼬는 태도의 고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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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판단, 본인이 뱉은 말에 대한 논리적인 판단 능력이 없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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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6 |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논리적 판단력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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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야말로 역사에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대역죄입니다. 반역죄, 반국가 사범인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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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6 | 특정 인물이나 행위에 대해 '대역죄', '반역죄', '반국가 사범' 등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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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이 없으시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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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6 | 증인이 질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답변하자,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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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비겁하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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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6 |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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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위원님, 윤석열 정부의 수호 장군단 대수장 아닙니까? 정치단체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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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6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특정 단체의 '대수장'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정치적 공격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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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도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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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06 |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통해 모욕감을 주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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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렇게 재선 의원이 그런 매너도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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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06 | 동료 의원의 자격을 언급하며 매너가 없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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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중간에 끼어들어 가지고 자꾸 헛소리를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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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06 | 동료 의원의 질의를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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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이 똑바로 못 하니까 그렇지요. 좀 똑바로 하세요,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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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06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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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위원님 좀 똑바로 하세요. 왜 똑바로 못 해요, 지금? 위원장님이 좀 똑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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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2-06 |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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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과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 일부는 계속해서 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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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5-02-06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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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청문회는 국민재판정이라는 거를 인식하고 윤석열 내란 수괴는 꼭 여기에 참가해야 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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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2-05 | 상대방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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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실제로는 내란을 옹호하고 있고 ... 반민주주의적이고 반법치주의적이고 그런 독재 옹호, 내란 옹호 정당이다라는 모습을 오늘 보여 주고 있다고 봅니다. ... 그 후안무치함이 도를 넘어선다라는 말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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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2-05 |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옹호 정당'으로 규정하고, 증인에게 '후안무치'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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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국회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모습이 매우 안타깝고 비루하기 짝이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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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2-05 | 증인의 태도를 '비루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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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부정선거팔이가 안 되니까 아예 사실상 내란 국정조사특위를 보이콧하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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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2-05 | 상대 정당 위원들의 주장을 '부정선거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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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모든 수사 과정과 탄핵심판 과정에서 정말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법꾸라지의 형태는 다 보여 준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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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 2025-02-05 | 상대방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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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죄를 짓고 있는 윤석열과 김용군은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되지 않기 위해서도 또 국민 앞에 대사죄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청문회 현장에 나오셔 가지고 모든 것을 진술해야 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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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02-05 | 사법적 판단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역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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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또 위헌적 비상계엄이라는 만행을 저지르고도 국정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는 오만방자한 여인형 증인에 대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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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02-05 |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유감을 표하는 과정에서 '오만방자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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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녹을 받는 국회의원으로서 최소한 회의 참석조차 하지 않는 이 게으르고 무책임한 모습에 국민들께서 참 많이 분노하고 계시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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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2-05 | 동료 의원들의 불참을 '게으르고 무책임하다'고 단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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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과 함께 모의했던 이들의 영구 집권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굉장히 큰 수렁으로 빠뜨릴 뻔한... 내란 수괴와 그 부화수행자들 사이에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방첩사령관 여인형의 윗대가리는 누구냐? 바로 김용현이라 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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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5 |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관계자들을 '부화수행자' 및 '윗대가리'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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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는 국민을 향해서 연일 본인의 말 같지 않은 변명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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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2-05 | '말 같지 않은 변명'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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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김용현은 국정조사를 거부하면서 헌법재판소에는 출석해 말도 안 되는 궤변만 늘어놨습니다. ... 일국의 국방장관이 졸렬한 모습을 보이니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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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5-02-05 | 증인에 대해 '겁쟁이', '졸렬한 모습'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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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의 오염된 주장을 실어 나르는 이들과 이들에게 폭력으로 응답하는 폭도들이 사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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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5-01-23 |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특정 집단을 '폭도'로 규정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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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가 국민의힘의 당원인 것처럼 이재명 대표도 민주당의 당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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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5-01-23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격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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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많은 경찰들이 우리 차장의 입과 행동을 보고 있습니다. 왜 국민의힘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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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5-01-23 | 공직자의 중립적 답변을 '눈치를 본다'고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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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민주당은 마치 점령군이라도 된 것처럼, 이미 정권을 다 잡은 것처럼 행세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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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5-01-23 | 상대 정당을 '점령군'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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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는 민주당이 정의당과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가지고 정치적 거래까지 하면서 탄생시켰지만 이번 계엄 이전까지 어떠한 성과도 내지 못하고 민주당의 심부름센터 역할만 해 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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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01-23 | 국가 수사기관인 공수처를 '심부름센터'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독립성과 위상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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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장, 와인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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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01-23 | 상대방의 개인적인 행위를 비난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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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직원들을 몸빵으로 생각하냐라고 하는 비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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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5-01-23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몸빵'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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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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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5-01-23 |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집단을 '카르텔' 및 '극성'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낙인찍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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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권자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날 수사한 사람, 수사팀 격려한다고 회식한다는 게 그게 적절한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인간으로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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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5-01-23 | 상대방의 행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간으로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과 인간성을 모욕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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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위원 혼자서 지금 국정조사 다 하고 있습니까. 오늘 몇 번이나 이러고 있습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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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4 |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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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은 게 아니라 그냥 웃은 거예요, 웃겨서. 뭘 비웃어, 우스우니까 웃은 거지. 질문할 것 없으면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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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4 | 동료 의원의 질의 과정에 대해 '웃기다', '우스우니까 웃었다'며 조롱하고, 질의 권한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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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다 반말이야? 손 떨지 말고 말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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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4 | 상대 위원에게 '얻다 반말이야'라는 공격적인 표현과 '손 떨지 말고 말해'라는 비하적/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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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입 더럽네, 더러워, 진짜. 입이 참 더러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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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4 | 상대 의원의 언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입이 더럽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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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제보로 시작해 가지고 보도자료 뿌리고 친야 성향의 언론을 통해서 보도하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던지고, 그러니까 아니라는 게 확인되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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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14 | 특정 정당의 활동 방식을 '아니면 말고 식'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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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어! 내가 위원장하고 얘기하는데 왜 곽 위원이 달려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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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1-14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가만있어'라는 반말과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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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없는 찐빵과 같습니다. ... 각 부대별로도 보고서가 가관이에요, 가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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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1-14 |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기관보고 내용을 '앙꼬 없는 찐빵',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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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국민적인 관심사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어떻게 체포하느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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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1-14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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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이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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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5-01-14 | 상대방의 답변이 모순되었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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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강화의 망상에 사로잡힌 대통령과 참 권력의 화신으로 변한 국방부장관 때문에 이렇게 또 한 번의 정말 참담하고 분노할 일이 발생을 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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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1-14 | 대통령과 국방부장관을 향해 '망상에 사로잡힌', '권력의 화신'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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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군인 중에서도 어찌 보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저는 우리 군의 명예를 훼손하고 민주공화국의 정체를 침탈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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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 | 2025-01-14 | 특정 증인(곽종근)을 향해 '45년 만에 나타난 최악의 정치군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