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5,681~5,76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내란수괴 윤석열 3년 동안에 녹색전환을 역행했습니다."

전직 또는 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윤석열 내란수괴가 3년 동안 일을 하면서 나라를 많이 무너뜨렸는데"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잘 모르시는구나."

상대방의 답변 도중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청문회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7-15

"박정희의 길을 가려고 했던 것이 바로 윤석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검찰 쿠데타를 일으켜서 집권을 했던 윤석열은 이 나라의 국가 민주공화정을 전복하려 했던 것이고 또 외환을 일으키려 했던 것입니다."

대통령을 향해 '쿠데타', '전복', '외환'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7-15

"국회의원 됐으면 국회의원답게 좀 하세요! ... 당신 질의할 때 하면 되는 거지 그걸 왜 자꾸 중간에 시비를 걸어요?"

동료 의원의 자질을 비하하고 '당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시비를 건다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7-15

"쓸데없는 소리 하고 있어, 지금. 알면서 왜 거짓말해? 엉터리 같은 소리 하고 있어."

동료 위원인 김병주 위원의 주장에 대해 '거짓말', '엉터리'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7-15

"가만히 있어. 얻다 대고……"

상대 의원의 반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5-07-15

"좀 그만하지요, 이제! 해도 해도 너무해."

동료 위원의 신문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국회로 돌아가세요!"

동료 국회의원인 이재정 위원이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자,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자격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북한이 선의로 안 쏠 거라고 믿으라고 하시는 것은 일단 황당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상대방의 견해나 답변 내용을 '황당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불문회를 하기로 작심한 것 같다. 이건 누군가가 상부 컨트롤타워에서 오더가 내려간 것이다. 그냥 자료제출은 하지 말고 청문회에서 답변하겠다고 말해 놓고 그날 하루만 버티면 된다. 무조건 다수당이니까 통과시킨다라고 하는 방식으로 국민을 완전히 우롱하는 처사다. 그래서 청문회가 아니라 불문회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수당이 횡포를 부리면서 막가파식으로 ‘너희들이 어쩔 건데’라는 식으로 만약에 한다면 인사청문회 제도를 완전히 껍데기로 만들겠다는 것인데"

상대 진영의 행태를 '우롱', '횡포', '막가파식', '껍데기' 등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아니, 도둑질한 사람이 능력 있다고 장관이 돼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특정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도둑질한 사람'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참, 그렇게 평화가 왔다고 말로 해서 평화가 온다고 생각하시니까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상대방의 가치관과 생각에 대해 '답답하다'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후보자에 대해서 북한 대변인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후보자의 정책적 견해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북한 대변인'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2025-07-14

"우리 후보님 말이 많이 지나칩니다. 제가 위원장으로서 엄중하게 경고합니다."

후보자가 자신의 명예훼손에 대해 정당하게 항의하는 상황에서, 위원장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사직서하고 영업비밀이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지,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 이거 사직서를 공개하면 LG의 경영전략이 노출되는지 이게 납득이 안 됩니다."

후보자의 답변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장관후보자가 저렇게 벌써부터 정치인 뺨치네, 진짜."

후보자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치인 뺨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정신 똑바로 차리시라라고 당부를 드리는 겁니다."

후보자의 진술 번복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으로,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포함되어 있음.

막말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5-07-14

"아니, 당직자들 패고 당대표 권한대행 하는 게 그게 갑질이지요."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특정 인물이나 진영의 과거 행위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7-14

"누구처럼 강 건너 불구경해 가지고 파면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특정 인물을 암시하며 '파면'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회의 맥락과 관계없는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4

"내로남불도 어느 정도가 있는 거지 본인들은 다 붙이고 저렇게 청문회 다 해 놓고 우리보고는 붙이지 말아라? 이런 독재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상대 진영의 과거 사례를 들어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의 진행을 '독재'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4

"당신 책상이야! 당신 마음이야? 당신들 저리로 가라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비하하는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4

"자꾸 웃지 마시고요. 비웃으시는 거예요, 지금? 예?"

상대방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웃음으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장관후보자로서 청문회를 대하는 태도가 아주 불성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만하게까지 보입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불성실'하고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정책 검증을 넘어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4

"아니, 그게 무슨 망언이세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계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4

"이렇게 어수선하고 발언권 얻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이야기하는 상임위장은 처음입니다. 이게 뭡니까, 위원장님? ... 그게 무슨 어린애 장난입니까, 위원장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의 자질을 '막무가내', '어린애 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7-14

"감정 잡아……"

후보자가 자녀의 상황을 설명하며 답변하는 과정에서 이를 '감정에 호소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진정성을 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7-14

"정신과적으로 여러 가지 용어가 떠오릅니다. 적절할지 모르지만 허언증 그리고 ... 리플리 증후군 ... 정말 후안무치하고 거짓말하는 것보다도 정말 더 파렴치한 행태라고 저는 봅니다."

상대방(후보자)에게 '허언증', '리플리 증후군'과 같은 정신과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하고, '후안무치', '파렴치' 등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 스크린을 하면서 남편, 배우자께 ‘여보, 갖고 있느냐 없느냐’ 확인하실 건데 왜 모른다는 것으로 그냥 퉁 치고 넘어가요?"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퉁 치고 넘어가다'라는 비격식적이고 낮잡아 보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누군가가 또 기사가 나와야지요, 흑기사. 흑기사 안 나옵니까?"

후보자의 답변을 비꼬기 위해 '흑기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심기 경호의 달인으로서 픽(pick)된 보은인사 또는 측근인사의 전형으로밖에 볼 수 없다"

후보자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심기 경호의 달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후보자가 전형적인 강약약강형이 아니냐.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즉 권력에 복종하고 약자를 착취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구체적인 증거 제시보다 '강약약강', '약자 착취'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모독하고 낙인찍음.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후보자님, 이거 장난칩니까? 이것 자료라고 내 주시는 거예요?"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간사가 다 해 먹어."

동료 위원인 조은희 간사를 향해 '다 해 먹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그렇게 금방 꼬리를 내리고 그래?"

상대 위원이 사실관계를 정정한 상황을 '꼬리를 내리다'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그만하시라고요. 혼자 다 하십니까? 혼자 갑입니까?"

상대방의 발언권을 제한하며 '혼자 갑이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꼭 그렇게 상처를 박박박박 긁어야 되시겠습니까?"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상처를 긁는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어조로 대응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당신 자료를 스스로 받아 보고 내가 어떤가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들고요."

동료 의원인 서범수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존중하지 않는 무례한 표현에 해당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무섭습니까, 내가? 서범수 위원, 서영교가 무섭습니까?"

동료 의원의 정중한 요청(목소리를 줄여달라는 요청)에 대해 조롱 섞인 말투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뭘 털어요, 턴 것 아무것도 없는데?"

상대 위원의 정당한 자료 요구 과정을 '털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윤석열과 김건희하고 그렇게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이 오늘 엉뚱한 얘기 하고 있는 겁니까? ... 내란정당까지 되어 놓고 또 이렇게 발목 잡기 하는 겁니까?"

회의 절차와 피켓 제거에 관한 논쟁 중 갑자기 대통령 부부와 '내란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갑질 장관은 여가부장관이 될 수가 없습니다."

청문회 검증 과정에서 확정되지 않은 의혹을 기정사실화하여 '갑질 장관'이라고 단정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7-14

"뭐야? 뭐예요? 건드리지 마! 건드리지 마! 손만 대 봐. 손 떼! 손 떼라고!"

동료 의원 및 국회 직원(경위)을 향해 지속적으로 반말과 고성을 사용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7-14

"반말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상대방의 지적에 대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07-14

"갑질은 간사님이 하시네. 야당 갑질이에요, 야당 갑질."

상대 위원을 향해 '갑질을 한다'고 비난하며 정당 정체성을 이용해 비하하는 발언을 함.

막말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07-14

"지금 사실 이런 방식으로 음해하는 데 대해서 정말로 문제 제기를 안 할 수가 없고."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인사청문회 질의 과정을 '음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5-07-14

"다시는 그런 망상이, 한반도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는 그런 위험한 발상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도록"

특정 정치적 의도나 계획을 '망상'이라는 비하적인 단어로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생각이나 발상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검토라는 단어를 좀 머리에서 지우십시오"

후보자의 회피성 답변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그 사람들이 보좌관한테 갑질했습니까? 민주당 보좌관들이……"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맥락과 상관없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져 발언권을 침해하고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그러면 모른다고 해야지요. 모른다는 게 들통나니까 지금 모른다고 하잖아요."

상대방의 답변 수정을 '들통났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비난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김민석 후보처럼 무조건 아니다, 아니다 하는 게 그냥 닮으신 것 같아요."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제3자인 다른 인물을 끌어들여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꿀 먹었습니까?"

질문에 답변하지 않는 후보자를 향해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언사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말장난하고 계십니까?"

상대 위원의 논리적 반박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모르는 걸 아는 척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잘못 이해하는지…… 생활비서가 뭡니까?"

상대방이 용어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상황을 '아는 척한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민주당에서 그것만 가르칩니까? 왜 상대 말을 못 하게 합니까?"

특정 정당의 교육 수준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민주당은 강선우 후보 앞에만 서면 왜 이렇게 작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대 정당의 대응 방식을 '작아진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멸시가 담긴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백승아 위원이 위원장이세요? ... 애처롭습니다, 애처로워."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애처롭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아까는 피케팅 하는 것도 그러시더니 왜 그렇게 내로남불이세요?"

상대 의원의 논리를 반박하기보다 '내로남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저렇게 고운 얼굴로 저렇게 고운 목소리로 거짓말을 하고"

상대방의 외모와 목소리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함으로써, 정책 검증이 아닌 인신공격성 모욕을 가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지금 민주당의 전략은요, 메신저를 공격하는 전략인데 참 비겁합니다."

상대 의원의 질의나 문제 제기를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단어로 규정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지금 후보자님께서 저 고운 얼굴로 저 고운 목소리로 거짓말을 하고 계십니다."

정책이나 사실관계 검증과 무관한 후보자의 외모와 목소리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매우 부적절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한순간에 교묘하게 말 비틀고 거짓으로 모면하는 후보자를 보면서 실드 쳐 준다고 작성하면서 얼마나 마음이 무겁겠습니까?"

후보자의 성품을 '교묘하게 말을 비트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주변 보좌진까지 언급하며 모욕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후보자는 지금 거짓말투성이에요. 거짓말 종합선물세트……"

후보자의 발언을 '종합선물세트'라는 조롱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후보자님은 모르면 모른다고 하지 아는 것처럼 이렇게 슬쩍 둘러치는 재주가 있으세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둘러치는 재주'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7-14

"그만하세요, 창피하게 하지 마시고."

상대 의원들의 행위를 '창피한 것'으로 규정하여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7-14

"이런 인식 수준이 결국은 대한민국을 국제사회에서 고립시키고 남북관계를 훼손하고 내란과 계엄을 통해서 민생까지 폭망시켜서 지금 우리가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어찌 보면 김기현 위원은 외교통일위원회에 적합한 위원이 아니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위원의 인식 수준을 비하하며 '민생 폭망'의 원인으로 몰아세우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의 위원회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1

"도이치모터스라고 하는 회사는 이름도 멋있고…… 되게 멋있지 않습니까, 도이치모터스? 좋은 회사에 사람들이 투자할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에는 누군가는 다 해 처먹었어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다 해 처먹었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사건과 인물을 비난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1

"우리나라는 다 등쳐먹기 바쁜 그리고 평범한 사람은 해서 다 손해나는, 아주 전문가처럼 하는 사람은 ‘저거 타짜야’라고 하는 것으로 보이는 이런 세상인데"

국가 주식 시장과 전문가들을 '등쳐먹기 바쁜', '타짜'와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일반화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1

"주가조작을 하면 망하게 해야지요? 패가망신하고 삼대가 망하게 해야 돼요."

법적 처벌에 대한 논의를 넘어 '삼대가 망해야 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저주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7-10

"여기 놀러 온 것 아니에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막말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5-07-10

"결국 후보자 감싸는 용의 정치쇼 이것 부끄럽지 않습니까?"

상임위원회의 공식적인 절차와 논의 과정을 '정치쇼'라고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에게 '부끄럽지 않냐'며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5-07-10

"그런데 교육전문가예요, 우체국 전문가가 아니고?"

증인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교육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업적 이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5-07-10

"얼렁뚱땅 그걸 섞어 가지고 그때 당시에 친일 안 한 사람이 누가 있냐는 식으로 그런 극우적인 잘못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보입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깎아내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7-10

"앵무새처럼 청문 과정에서 성실히 답변하겠다고 밝히고 어떤 것도 제출하지 않습니다. ... 국민 앞에 책임을 다하지 않는 비겁한 자세입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비겁한 자세'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7-10

"야당이 요구하는 증인·참고인을 한 명도 채택하지 않는다, 너무 오만한 것 아닙니까?"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과정을 '오만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0

"결국 교실을 19세기 교실로 묶어 두려고 하는 세력들에 의해서 사교육의 범람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특정 정책에 반대하는 상대 진영을 '19세기 교실로 묶어 두려는 세력'으로 규정하며 시대착오적인 집단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10

"결국 오늘은 손효숙 대표님만 사과 안 하시고 담대한 싸움을 잘 펼쳐 주셨습니다. 담대한 싸움, 아마 지지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증인의 불성실한 태도를 '담대한 싸움'이라고 반어법적으로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꼬고 조롱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10

"손효숙 대표님, 공감능력이 상당히 떨어지시는 것 같아요."

증인의 가치관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감능력 부족'이라는 개인의 성격적 결함을 지적하며 인신공격을 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10

"어떻게 이런 몰염치한 발언을 하면서 지금 이 순간까지 단 한 번도 국민에게 사과하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몰염치하다'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10

"이렇게 큰 물의를 일으켰는데도 국민에게 사과를 단 한마디도 안 한다는 그런 배짱이 어디서 나오는지 앞으로 제가 계속 좀 지켜보겠고요."

증인의 태도를 '배짱'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임.

발언 문제 이유

"내란수괴 윤석열 3년 동안에 녹색전환을 역행했습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전직 또는 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윤석열 내란수괴가 3년 동안 일을 하면서 나라를 많이 무너뜨렸는데"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잘 모르시는구나."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상대방의 답변 도중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청문회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정희의 길을 가려고 했던 것이 바로 윤석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검찰 쿠데타를 일으켜서 집권을 했던 윤석열은 이 나라의 국가 민주공화정을 전복하려 했던 것이고 또 외환을 일으키려 했던 것입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7-15 대통령을 향해 '쿠데타', '전복', '외환'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회의원 됐으면 국회의원답게 좀 하세요! ... 당신 질의할 때 하면 되는 거지 그걸 왜 자꾸 중간에 시비를 걸어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7-15 동료 의원의 자질을 비하하고 '당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시비를 건다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쓸데없는 소리 하고 있어, 지금. 알면서 왜 거짓말해? 엉터리 같은 소리 하고 있어."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7-15 동료 위원인 김병주 위원의 주장에 대해 '거짓말', '엉터리'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가만히 있어. 얻다 대고……"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7-15 상대 의원의 반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좀 그만하지요, 이제! 해도 해도 너무해."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5-07-15 동료 위원의 신문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국회로 돌아가세요!"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동료 국회의원인 이재정 위원이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자,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자격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북한이 선의로 안 쏠 거라고 믿으라고 하시는 것은 일단 황당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상대방의 견해나 답변 내용을 '황당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불문회를 하기로 작심한 것 같다. 이건 누군가가 상부 컨트롤타워에서 오더가 내려간 것이다. 그냥 자료제출은 하지 말고 청문회에서 답변하겠다고 말해 놓고 그날 하루만 버티면 된다. 무조건 다수당이니까 통과시킨다라고 하는 방식으로 국민을 완전히 우롱하는 처사다. 그래서 청문회가 아니라 불문회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수당이 횡포를 부리면서 막가파식으로 ‘너희들이 어쩔 건데’라는 식으로 만약에 한다면 인사청문회 제도를 완전히 껍데기로 만들겠다는 것인데"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상대 진영의 행태를 '우롱', '횡포', '막가파식', '껍데기' 등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아니, 도둑질한 사람이 능력 있다고 장관이 돼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특정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도둑질한 사람'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참, 그렇게 평화가 왔다고 말로 해서 평화가 온다고 생각하시니까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상대방의 가치관과 생각에 대해 '답답하다'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후보자에 대해서 북한 대변인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라고 발언했습니다."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후보자의 정책적 견해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북한 대변인'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우리 후보님 말이 많이 지나칩니다. 제가 위원장으로서 엄중하게 경고합니다."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2025-07-14 후보자가 자신의 명예훼손에 대해 정당하게 항의하는 상황에서, 위원장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사직서하고 영업비밀이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지,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 이거 사직서를 공개하면 LG의 경영전략이 노출되는지 이게 납득이 안 됩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후보자의 답변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관후보자가 저렇게 벌써부터 정치인 뺨치네, 진짜."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후보자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치인 뺨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정신 똑바로 차리시라라고 당부를 드리는 겁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후보자의 진술 번복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으로,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포함되어 있음.

"아니, 당직자들 패고 당대표 권한대행 하는 게 그게 갑질이지요."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5-07-14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특정 인물이나 진영의 과거 행위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누구처럼 강 건너 불구경해 가지고 파면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7-14 특정 인물을 암시하며 '파면'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회의 맥락과 관계없는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내로남불도 어느 정도가 있는 거지 본인들은 다 붙이고 저렇게 청문회 다 해 놓고 우리보고는 붙이지 말아라? 이런 독재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4 상대 진영의 과거 사례를 들어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의 진행을 '독재'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당신 책상이야! 당신 마음이야? 당신들 저리로 가라고!"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4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비하하는 언사를 사용함.

"자꾸 웃지 마시고요. 비웃으시는 거예요, 지금? 예?"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4 상대방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웃음으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장관후보자로서 청문회를 대하는 태도가 아주 불성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만하게까지 보입니다."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상대방의 태도를 '불성실'하고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정책 검증을 넘어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그게 무슨 망언이세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계세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4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렇게 어수선하고 발언권 얻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이야기하는 상임위장은 처음입니다. 이게 뭡니까, 위원장님? ... 그게 무슨 어린애 장난입니까, 위원장님?"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4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의 자질을 '막무가내', '어린애 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감정 잡아……"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7-14 후보자가 자녀의 상황을 설명하며 답변하는 과정에서 이를 '감정에 호소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진정성을 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정신과적으로 여러 가지 용어가 떠오릅니다. 적절할지 모르지만 허언증 그리고 ... 리플리 증후군 ... 정말 후안무치하고 거짓말하는 것보다도 정말 더 파렴치한 행태라고 저는 봅니다."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7-14 상대방(후보자)에게 '허언증', '리플리 증후군'과 같은 정신과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하고, '후안무치', '파렴치' 등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 스크린을 하면서 남편, 배우자께 ‘여보, 갖고 있느냐 없느냐’ 확인하실 건데 왜 모른다는 것으로 그냥 퉁 치고 넘어가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퉁 치고 넘어가다'라는 비격식적이고 낮잡아 보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누군가가 또 기사가 나와야지요, 흑기사. 흑기사 안 나옵니까?"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후보자의 답변을 비꼬기 위해 '흑기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심기 경호의 달인으로서 픽(pick)된 보은인사 또는 측근인사의 전형으로밖에 볼 수 없다"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후보자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심기 경호의 달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후보자가 전형적인 강약약강형이 아니냐.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즉 권력에 복종하고 약자를 착취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구체적인 증거 제시보다 '강약약강', '약자 착취'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모독하고 낙인찍음.

"후보자님, 이거 장난칩니까? 이것 자료라고 내 주시는 거예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간사가 다 해 먹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동료 위원인 조은희 간사를 향해 '다 해 먹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그렇게 금방 꼬리를 내리고 그래?"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상대 위원이 사실관계를 정정한 상황을 '꼬리를 내리다'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그만하시라고요. 혼자 다 하십니까? 혼자 갑입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상대방의 발언권을 제한하며 '혼자 갑이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꼭 그렇게 상처를 박박박박 긁어야 되시겠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상처를 긁는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어조로 대응함.

"당신 자료를 스스로 받아 보고 내가 어떤가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들고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동료 의원인 서범수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존중하지 않는 무례한 표현에 해당함.

"무섭습니까, 내가? 서범수 위원, 서영교가 무섭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동료 의원의 정중한 요청(목소리를 줄여달라는 요청)에 대해 조롱 섞인 말투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비하함.

"뭘 털어요, 턴 것 아무것도 없는데?"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상대 위원의 정당한 자료 요구 과정을 '털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폄하함.

"윤석열과 김건희하고 그렇게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이 오늘 엉뚱한 얘기 하고 있는 겁니까? ... 내란정당까지 되어 놓고 또 이렇게 발목 잡기 하는 겁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회의 절차와 피켓 제거에 관한 논쟁 중 갑자기 대통령 부부와 '내란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모욕함.

"갑질 장관은 여가부장관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청문회 검증 과정에서 확정되지 않은 의혹을 기정사실화하여 '갑질 장관'이라고 단정적으로 비하함.

"뭐야? 뭐예요? 건드리지 마! 건드리지 마! 손만 대 봐. 손 떼! 손 떼라고!"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7-14 동료 의원 및 국회 직원(경위)을 향해 지속적으로 반말과 고성을 사용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반말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7-14 상대방의 지적에 대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갑질은 간사님이 하시네. 야당 갑질이에요, 야당 갑질."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07-14 상대 위원을 향해 '갑질을 한다'고 비난하며 정당 정체성을 이용해 비하하는 발언을 함.

"지금 사실 이런 방식으로 음해하는 데 대해서 정말로 문제 제기를 안 할 수가 없고."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07-14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인사청문회 질의 과정을 '음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다시는 그런 망상이, 한반도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는 그런 위험한 발상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도록"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5-07-14 특정 정치적 의도나 계획을 '망상'이라는 비하적인 단어로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생각이나 발상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검토라는 단어를 좀 머리에서 지우십시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후보자의 회피성 답변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그 사람들이 보좌관한테 갑질했습니까? 민주당 보좌관들이……"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맥락과 상관없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져 발언권을 침해하고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그러면 모른다고 해야지요. 모른다는 게 들통나니까 지금 모른다고 하잖아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상대방의 답변 수정을 '들통났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비난함.

"김민석 후보처럼 무조건 아니다, 아니다 하는 게 그냥 닮으신 것 같아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제3자인 다른 인물을 끌어들여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꿀 먹었습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질문에 답변하지 않는 후보자를 향해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언사임.

"말장난하고 계십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상대 위원의 논리적 반박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모르는 걸 아는 척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잘못 이해하는지…… 생활비서가 뭡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상대방이 용어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상황을 '아는 척한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민주당에서 그것만 가르칩니까? 왜 상대 말을 못 하게 합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특정 정당의 교육 수준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민주당은 강선우 후보 앞에만 서면 왜 이렇게 작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상대 정당의 대응 방식을 '작아진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멸시가 담긴 표현을 사용함.

"백승아 위원이 위원장이세요? ... 애처롭습니다, 애처로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애처롭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아까는 피케팅 하는 것도 그러시더니 왜 그렇게 내로남불이세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상대 의원의 논리를 반박하기보다 '내로남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저렇게 고운 얼굴로 저렇게 고운 목소리로 거짓말을 하고"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상대방의 외모와 목소리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함으로써, 정책 검증이 아닌 인신공격성 모욕을 가함.

"지금 민주당의 전략은요, 메신저를 공격하는 전략인데 참 비겁합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상대 의원의 질의나 문제 제기를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단어로 규정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폄하함.

"지금 후보자님께서 저 고운 얼굴로 저 고운 목소리로 거짓말을 하고 계십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정책이나 사실관계 검증과 무관한 후보자의 외모와 목소리를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매우 부적절함.

"한순간에 교묘하게 말 비틀고 거짓으로 모면하는 후보자를 보면서 실드 쳐 준다고 작성하면서 얼마나 마음이 무겁겠습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후보자의 성품을 '교묘하게 말을 비트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주변 보좌진까지 언급하며 모욕함.

"후보자는 지금 거짓말투성이에요. 거짓말 종합선물세트……"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후보자의 발언을 '종합선물세트'라는 조롱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후보자님은 모르면 모른다고 하지 아는 것처럼 이렇게 슬쩍 둘러치는 재주가 있으세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둘러치는 재주'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만하세요, 창피하게 하지 마시고."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7-14 상대 의원들의 행위를 '창피한 것'으로 규정하여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런 인식 수준이 결국은 대한민국을 국제사회에서 고립시키고 남북관계를 훼손하고 내란과 계엄을 통해서 민생까지 폭망시켜서 지금 우리가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어찌 보면 김기현 위원은 외교통일위원회에 적합한 위원이 아니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7-14 특정 위원의 인식 수준을 비하하며 '민생 폭망'의 원인으로 몰아세우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의 위원회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도이치모터스라고 하는 회사는 이름도 멋있고…… 되게 멋있지 않습니까, 도이치모터스? 좋은 회사에 사람들이 투자할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에는 누군가는 다 해 처먹었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1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다 해 처먹었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사건과 인물을 비난함.

"우리나라는 다 등쳐먹기 바쁜 그리고 평범한 사람은 해서 다 손해나는, 아주 전문가처럼 하는 사람은 ‘저거 타짜야’라고 하는 것으로 보이는 이런 세상인데"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1 국가 주식 시장과 전문가들을 '등쳐먹기 바쁜', '타짜'와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일반화함.

"주가조작을 하면 망하게 해야지요? 패가망신하고 삼대가 망하게 해야 돼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1 법적 처벌에 대한 논의를 넘어 '삼대가 망해야 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저주 섞인 표현을 사용함.

"여기 놀러 온 것 아니에요."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7-10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결국 후보자 감싸는 용의 정치쇼 이것 부끄럽지 않습니까?"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25-07-10 상임위원회의 공식적인 절차와 논의 과정을 '정치쇼'라고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에게 '부끄럽지 않냐'며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그런데 교육전문가예요, 우체국 전문가가 아니고?"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5-07-10 증인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교육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업적 이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얼렁뚱땅 그걸 섞어 가지고 그때 당시에 친일 안 한 사람이 누가 있냐는 식으로 그런 극우적인 잘못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보입니다."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5-07-10 상대방의 논리를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깎아내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앵무새처럼 청문 과정에서 성실히 답변하겠다고 밝히고 어떤 것도 제출하지 않습니다. ... 국민 앞에 책임을 다하지 않는 비겁한 자세입니다."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7-10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비겁한 자세'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야당이 요구하는 증인·참고인을 한 명도 채택하지 않는다, 너무 오만한 것 아닙니까?"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7-10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과정을 '오만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결국 교실을 19세기 교실로 묶어 두려고 하는 세력들에 의해서 사교육의 범람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0 특정 정책에 반대하는 상대 진영을 '19세기 교실로 묶어 두려는 세력'으로 규정하며 시대착오적인 집단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결국 오늘은 손효숙 대표님만 사과 안 하시고 담대한 싸움을 잘 펼쳐 주셨습니다. 담대한 싸움, 아마 지지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10 증인의 불성실한 태도를 '담대한 싸움'이라고 반어법적으로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꼬고 조롱함.

"손효숙 대표님, 공감능력이 상당히 떨어지시는 것 같아요."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10 증인의 가치관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감능력 부족'이라는 개인의 성격적 결함을 지적하며 인신공격을 함.

"어떻게 이런 몰염치한 발언을 하면서 지금 이 순간까지 단 한 번도 국민에게 사과하지 않습니까?"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10 상대방의 발언을 '몰염치하다'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이렇게 큰 물의를 일으켰는데도 국민에게 사과를 단 한마디도 안 한다는 그런 배짱이 어디서 나오는지 앞으로 제가 계속 좀 지켜보겠고요."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10 증인의 태도를 '배짱'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