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5,601~5,6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6

"고용노동부장관이 저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북한 노동당 남한 지부가 될 것 같습니다."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직 후보자를 '북한 노동당 지부'에 비유함으로써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16

"그러면 그게 내로남불이지 않습니까?"

위원장으로서 여야의 갈등을 중재해야 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당의 과거 행태를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16

"내란 수괴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심각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16

"윤석열 내란 수괴를 접견하러 가겠다고 했다가 지금 특검이 막았습니다."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16

"의사진행발언을 좀 배우고 오십시오. ... 의사진행발언이 뭔지를 좀 가르치세요. 옆에 송석준 위원님도 가르치세요."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배우고 오라', '가르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발언을 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5-07-16

"어지간히 하십시오!"

동료 위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성과 감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16

"나가시지요."

의견 충돌이 있는 동료 위원에게 회의 도중 퇴장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07-16

"내란수괴 윤석열을 한남동에서 그리고 각지에서 윤석열을 비호하고 보호했던 그런 분들 아닙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6

"귀당의 인사들 조기유학 보낸…… 내로남불하지 마시고……"

특정 후보자에 대한 검증 상황에서 상대 정당 전체를 싸잡아 비하하며 '내로남불'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6

"어지간히 하라고요, 좀!"

김용태 위원과 상호 간에 고성을 지르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진행을 방해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6

"구속된 윤석열 내란 수괴 범죄자"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6

"국민을 향해서 총부리를 겨눈 내란 수괴, 내란 범죄자들"

상대방을 비하하고 낙인찍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난을 쏟아냄.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6

"잡범보다도 못한 내란 수괴 피고인의 강제구인"

특정 피고인을 '잡범보다도 못한'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김건희·최은순 모녀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돈 된다는 일은 양잿물도 먹어 버려요. 양잿물도 큰 것만 먹어요."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양잿물을 먹는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당연한 것을 법무부장관이 그렇게 어물어물 답변하면 안 됩니다."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어물어물'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윤석열 이 사람 서울구치소로 보낼 게 아니라 정신병원으로 보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상대방을 정신병원에 보내야 한다고 언급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윤석열이 지금 내란 두목으로 구속돼서 구치소 갔지 무슨 조선호텔 갔습니까, 롯데호텔 갔습니까?"

특정 인물을 '내란 두목'이라고 지칭하며 조롱 섞인 말투로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주술에 빠져 있는 윤석열, 김건희가 몽상 속에 지금도 있지 않은가"

대통령 내외를 향해 '주술', '몽상'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총체적으로 주술 국가예요."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국가 운영 상황을 '주술 국가'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정의하여 국가 기관과 행정부를 모욕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6

"본인이 끼어드신 거예요. 위원장님이 말하는데 본인이 끼어드신 거라고요."

동료 위원에게 정중한 표현 대신 '본인이 끼어드신 것'이라며 면박을 주는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6

"김건희의 건진 불당을 오늘 압수수색을 했더니 그 안에 비밀의 방, 거실에는 일본 신 아마테라스 굿당이 있더라는 겁니다. ... 일본 신을 섬기고 있는 건진 그리고 그 건진과 김건희, 윤석열, 모든 실체를 낱낱이 밝혀 줄 것을"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대통령 내외가 일본 신을 섬긴다는 식의 충격적인 주장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6

"대선후보인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 난도질해 가면서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와 그 일당들 확실하게 감찰해야 된다"

수사 과정을 '난도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고, 검찰 관계자들을 '일당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6

"윤 어게인. 와, 이제 끊을 때도 됐는데 질질질질 못 끊고 피가 그쪽으로 가는 모양이에요."

정치적 반대 세력을 향해 '질질질질', '피가 그쪽으로 가는 모양'이라는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16

"구별 못 하십니까, 회의록하고 평가 서류하고?"

상대 발언자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임.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16

"본인의 선택을 물은 게 아닌데 왜 본인이 엄마의 마음으로 그런 선택을 했다고 얘기하십니까? 찔리십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찔리십니까'라는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16

"자녀의 선택이라고 그런 식으로 변명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부모 자격 없는 거지요. 부모가 미성년 자녀를 책임지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유학은 보내고 양육은 하지 않으신 거지요, 기숙사에 보냈으니까."

정책적 검증을 넘어 '부모 자격이 없다'거나 '양육을 하지 않았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2025-07-16

"‘예예예’ 하지 말고."

정부 관계자가 답변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긍정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이유로 이를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7-16

"조용하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07-16

"그 위원장님께서 버티고 있으시니까 법안을 이렇게 저희들이 발의할 수밖에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다는 것이지요."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의 태도를 '버티고 있다'고 표현하며, 법안 발의의 책임을 위원장 개인의 성향이나 행동 탓으로 돌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7-16

"내란 정당 국힘에 대해서…… 해산을 청구해야 한다고 보는데"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민주적 절차를 넘어선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07-16

"계속 위헌 얘기 말씀하시면서 좀 신중하게 검토하자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좀 무책임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상대 위원들의 법적 근거에 기반한 신중한 검토 요청을 '무책임하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막말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5-07-16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의 지시로 경찰들이 막고 있었습니다."

국회 위원장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6

"내란수괴 윤석열이 노동탄압을 하면서 화물노동자와 건설노동자들에게 건폭몰이 등등 반국가 세력으로 지칭을 하면서 탄압을 했었습니다."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모범답안 보시고 이렇게 컨닝 하시는데 좀 안쓰럽습니다."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컨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안쓰럽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하고 깎아내림.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본인은 했잖아요, 그렇게."

후보자의 자녀 조기유학 문제를 지적하며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정말 자격도 안 되는 후보 방어하시느라고 정말 안쓰럽다. 정말 안쓰럽습니다."

상대 진영 위원들의 정당한 의정 활동이나 정치적 입장을 '안쓰럽다'는 표현을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진짜 딱하세요. 여기 앉아 있을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정책적 답변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후보자 개인에 대해 '딱하다'고 표현하며, 장관 후보자로서의 자격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7-15

"들어 봐요, 들어 봐. 남 질의하는데 왜 그래?"

동료 위원(유동수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7-15

"시중에서 뭐라고 하냐 하면 권길동이라고 합니다, 권길동. 홍길동을 같이 겹쳐서 홍길동의 변신술과 분신술을 함께 가진 분이 아니냐라는 이야기지요."

후보자의 정치적 행보를 '권길동'이라는 별명과 '변신술'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07-15

"검색순위를 조작해서 결국 네이버가 자사 또는 자사의 광고를 많이 내는 기업 등에게 유리하게 검색순위를 노출시키는 이런 부분 등으로 실제 중소기업 등에 대해서 피를 좀 빤 거지요."

기업의 부정적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피를 빨았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곽상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구 2025-07-15

"제가 아까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아직 숙제를 안 해 오셨네요."

국무위원 후보자를 학생 취급하며 '숙제'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7-15

"기술 부리고 꼼수 부리려다가 이게 자꾸만 복잡해지고 스텝이 지금 꼬이는 형국이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인데, 어떻습니까?"

'기술 부리고 꼼수 부리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도덕성을 공격적으로 폄하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7-15

"아니, 참 무책임하신 거잖아요."

정책적 답변이나 해명 과정에서 상대방의 성품이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모욕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7-15

"탈세를 위한 아주 부도덕한 행위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부도덕한 행위'라는 강한 단정적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7-15

"내란의 잔존 세력들이 국방부, 합참, 안보실, 아주 곳곳에 박혀 있다고 인식됩니다."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군과 정부 기관 내부에 '내란 잔존 세력'이 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을 비하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7-15

"성일종 위원장은 과연 국방위원장 자격이 있는 겁니까?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겁니까? ... 사죄하십시오. 만약에 사죄하지 못하고 이것이 주관이라면 당장 사퇴하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이자 위원장인 상대방에게 자격 미달을 운운하며 공개적으로 사죄와 사퇴를 강요하는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5-07-15

"굉장히 민망할 정도로 철새 정치인의 길을 걸어왔다"

상대방의 정치적 이력을 '철새'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5-07-15

"전직 국회의원이 갑의 우월적 지위에서 한 동냥과 비슷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갑질 동냥이다."

급여 수령 행위를 '동냥', '갑질 동냥'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7-15

"그동안 인사청문회 준비하면서 코칭을 좀 잘못받은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상대방의 준비 과정을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7-15

"실망이에요. 그렇게 답변하셔 가지고 이 부처를 끌고 갈 수 있을까 그리고 국무위원이 될 수 있을까,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아주 큰 실망을 갖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정책 검증보다는 후보자의 자질에 대해 '실망'이라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7-15

"책임, 책임이 있냐, 없냐."

상대방의 설명을 듣지 않고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막말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5

"문재인 정부 때 약간 이 환경단체의 감성팔이에 휘둘리셨는지 거의 사실상 결론을 정해 놓은 정책을 설계하십니다. ... 과학적 근거가 아닌 감성팔이로 시작된 정책은 많은 실패를 유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감성팔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환경단체의 활동과 전 정부의 정책 결정 동기를 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07-15

"윤석열 씨가 저러니 거기에 따르는 무리들이 민족정기를 세우는 그런 분들에게 욕설을 하는 이 현상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고요."

전직 대통령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무리'라고 표현함으로써 특정 인물과 집단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5-07-15

"그동안 잘해 오셨으면서 왜 그러실까요."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흐름을 끊으며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15

"그 정도 이해 못 하면 국무위원 못 하시지요."

후보자가 질문의 의도를 즉각 파악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국무위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7-15

"그것을 내용을 못 알아들었다면…… 그건 바로 무능하다라는 것을 말씀하는 거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이 특정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인지하지 못한 상황을 두고 '무능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7-15

"이것을 못 알아들었다면 그것도 또 무능한 것입니다."

상대방이 회의 내용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에 대해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07-15

"알면서 뭘 물어보시고……"

동료 의원이 정부 측에 용어의 정의와 의도를 묻는 질의 과정에서, 질문의 의도를 폄하하고 상대방의 질의 권한을 무시하는 비하적 태도가 담긴 발언임.

막말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7-15

"꼭 꿈나라 달나라 같은 그런 느낌으로 AI를 지원하고 여러 가지 인터넷 지원 사업을 통해서 중소기업을 살리겠다고 하니... 이해는 잘 안 가요."

후보자가 제시한 정책 방향을 '꿈나라 달나라'라고 표현하며 비현실적인 것으로 치부하고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막말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7-15

"사장 출신이 그걸 모르면 어떻게 해요?"

상대방이 기업 순위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 것을 두고 '사장 출신'이라는 지위를 언급하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거짓말하는데 주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권을 제한하려 한 공격적인 표현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송금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상대 의원의 지적에 대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꼬는 듯한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앞으로 각 위원들이 발언하실 때 자신의 신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내가 이 말을 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도 염두에 두고 하세요."

동료 의원들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발언 내용에 따라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음을 암시하는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영창 안 살았으면 무슨 책임질 거예요, 성일종 위원장? 책임지세요, 그러면.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적반하장도 분수껏 하세요! ... 품위 지키세요, 위원장!"

상대방에게 '분수껏 하라'는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함.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7-15

"공직자는 오히려 돈이 많은 게 국민들로부터 또 서민들로부터 오히려 부담스럽고 절대 자랑이 아닙니다."

정책 검증과 무관하게 후보자의 개인적 재산 규모를 언급하며, 이를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것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 발언임.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7-15

"김 간사가 무슨 장관후보자가?"

상대 위원이 후보자를 대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고 하여, 상대 위원을 후보자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7-15

"뭐 그런 데 신경 쓸 새가 있겠습니까마는"

후보자가 전통시장을 방문한다는 답변에 대해,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5

"제발 좀 그만해. 제발 좀 조용히 해! 아니, 좋은 분위기 왜 다 깨고 앉아 있어, 혼자."

동료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공식 회의 석상에서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태도를 보임.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7-15

"뭘 비교를 잘못해요?"

회의 중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언행을 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7-15

"왜 말을 ‘아’를 했는데 ‘어’로 받으십니까?"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5-07-15

"아니, 그렇게 감정이 컨트롤이 안 돼 가지고 어떡하시려고 그래요? ... 엔간히 좀 하세요, 품격 있게."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의원의 감정 조절 능력을 비꼬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7-15

"거기까지 공부 못 하셨어요? 많이 하셨다 그러더니……"

상대방의 이전 발언을 인용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함.

막말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7-15

"대출 때문에 좀 공부는 하셨어야 되는데."

후보자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고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7-15

"어디서 누가 직원들이 그렇게 가르쳐 줬습니까, 그렇게 답변하라고?"

후보자가 인사 관련 답변을 유보하자, 이를 누군가에게 교육받은 결과라고 비꼬며 상대방의 자율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7-15

"무슨 평정표가 거기서 나와요? 거짓말하고 있어."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7-15

"내란 우두머리가 수석당원으로 있었던 내란 동조세력 국민의힘에서 방위병 출신 운운하는 것에 대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 그 부분부터 먼저 석고대죄하시기 바랍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 동조세력'으로 규정하고 '석고대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7-15

"말도 되지 않는 엉뚱깽뚱한 저런 정치공세를 하지 말고"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말도 되지 않는 엉뚱깽뚱한' 것이라고 비하하며 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7-15

"부끄러운 역사의 죄인 대통령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 이렇다면 내란 동조 세력이 아니라 그냥 내란 정당입니다. ... 국민의힘은 해체되어야 된다."

특정 정당과 그 전신 정당들을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체'를 주장하는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국민의힘 위원들께서 실제로 원전에 대해서 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것은 정말 심히 유감이고 환경노동위원회의 청문회가 맞는가 이런 생각에 유감스럽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 권한과 자격을 폄하하며 회의의 본질을 부정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발언 문제 이유

"고용노동부장관이 저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북한 노동당 남한 지부가 될 것 같습니다."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6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직 후보자를 '북한 노동당 지부'에 비유함으로써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면 그게 내로남불이지 않습니까?"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16 위원장으로서 여야의 갈등을 중재해야 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당의 과거 행태를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내란 수괴 윤석열"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16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심각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내란 수괴를 접견하러 가겠다고 했다가 지금 특검이 막았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16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의사진행발언을 좀 배우고 오십시오. ... 의사진행발언이 뭔지를 좀 가르치세요. 옆에 송석준 위원님도 가르치세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7-16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배우고 오라', '가르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발언을 함.

"어지간히 하십시오!"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5-07-16 동료 위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성과 감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나가시지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16 의견 충돌이 있는 동료 위원에게 회의 도중 퇴장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을 한남동에서 그리고 각지에서 윤석열을 비호하고 보호했던 그런 분들 아닙니까?"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07-16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귀당의 인사들 조기유학 보낸…… 내로남불하지 마시고……"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6 특정 후보자에 대한 검증 상황에서 상대 정당 전체를 싸잡아 비하하며 '내로남불'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어지간히 하라고요, 좀!"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6 김용태 위원과 상호 간에 고성을 지르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진행을 방해함.

"구속된 윤석열 내란 수괴 범죄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6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을 향해서 총부리를 겨눈 내란 수괴, 내란 범죄자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6 상대방을 비하하고 낙인찍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난을 쏟아냄.

"잡범보다도 못한 내란 수괴 피고인의 강제구인"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16 특정 피고인을 '잡범보다도 못한'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건희·최은순 모녀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돈 된다는 일은 양잿물도 먹어 버려요. 양잿물도 큰 것만 먹어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양잿물을 먹는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당연한 것을 법무부장관이 그렇게 어물어물 답변하면 안 됩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어물어물'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윤석열 이 사람 서울구치소로 보낼 게 아니라 정신병원으로 보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상대방을 정신병원에 보내야 한다고 언급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윤석열이 지금 내란 두목으로 구속돼서 구치소 갔지 무슨 조선호텔 갔습니까, 롯데호텔 갔습니까?"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특정 인물을 '내란 두목'이라고 지칭하며 조롱 섞인 말투로 비하함.

"주술에 빠져 있는 윤석열, 김건희가 몽상 속에 지금도 있지 않은가"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대통령 내외를 향해 '주술', '몽상'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총체적으로 주술 국가예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16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국가 운영 상황을 '주술 국가'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정의하여 국가 기관과 행정부를 모욕함.

"본인이 끼어드신 거예요. 위원장님이 말하는데 본인이 끼어드신 거라고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6 동료 위원에게 정중한 표현 대신 '본인이 끼어드신 것'이라며 면박을 주는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김건희의 건진 불당을 오늘 압수수색을 했더니 그 안에 비밀의 방, 거실에는 일본 신 아마테라스 굿당이 있더라는 겁니다. ... 일본 신을 섬기고 있는 건진 그리고 그 건진과 김건희, 윤석열, 모든 실체를 낱낱이 밝혀 줄 것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6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대통령 내외가 일본 신을 섬긴다는 식의 충격적인 주장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대선후보인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 난도질해 가면서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와 그 일당들 확실하게 감찰해야 된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6 수사 과정을 '난도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고, 검찰 관계자들을 '일당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 어게인. 와, 이제 끊을 때도 됐는데 질질질질 못 끊고 피가 그쪽으로 가는 모양이에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6 정치적 반대 세력을 향해 '질질질질', '피가 그쪽으로 가는 모양'이라는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구별 못 하십니까, 회의록하고 평가 서류하고?"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16 상대 발언자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임.

"본인의 선택을 물은 게 아닌데 왜 본인이 엄마의 마음으로 그런 선택을 했다고 얘기하십니까? 찔리십니까?"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16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찔리십니까'라는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자녀의 선택이라고 그런 식으로 변명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부모 자격 없는 거지요. 부모가 미성년 자녀를 책임지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유학은 보내고 양육은 하지 않으신 거지요, 기숙사에 보냈으니까."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7-16 정책적 검증을 넘어 '부모 자격이 없다'거나 '양육을 하지 않았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예예예’ 하지 말고."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2025-07-16 정부 관계자가 답변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긍정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이유로 이를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조용하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7-16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그 위원장님께서 버티고 있으시니까 법안을 이렇게 저희들이 발의할 수밖에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다는 것이지요."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07-16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의 태도를 '버티고 있다'고 표현하며, 법안 발의의 책임을 위원장 개인의 성향이나 행동 탓으로 돌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 정당 국힘에 대해서…… 해산을 청구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7-16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민주적 절차를 넘어선 극단적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계속 위헌 얘기 말씀하시면서 좀 신중하게 검토하자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좀 무책임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07-16 상대 위원들의 법적 근거에 기반한 신중한 검토 요청을 '무책임하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의 지시로 경찰들이 막고 있었습니다."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5-07-16 국회 위원장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이 노동탄압을 하면서 화물노동자와 건설노동자들에게 건폭몰이 등등 반국가 세력으로 지칭을 하면서 탄압을 했었습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6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모범답안 보시고 이렇게 컨닝 하시는데 좀 안쓰럽습니다."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컨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안쓰럽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하고 깎아내림.

"본인은 했잖아요, 그렇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후보자의 자녀 조기유학 문제를 지적하며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말 자격도 안 되는 후보 방어하시느라고 정말 안쓰럽다. 정말 안쓰럽습니다."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상대 진영 위원들의 정당한 의정 활동이나 정치적 입장을 '안쓰럽다'는 표현을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진짜 딱하세요. 여기 앉아 있을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16 정책적 답변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후보자 개인에 대해 '딱하다'고 표현하며, 장관 후보자로서의 자격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들어 봐요, 들어 봐. 남 질의하는데 왜 그래?"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7-15 동료 위원(유동수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시중에서 뭐라고 하냐 하면 권길동이라고 합니다, 권길동. 홍길동을 같이 겹쳐서 홍길동의 변신술과 분신술을 함께 가진 분이 아니냐라는 이야기지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7-15 후보자의 정치적 행보를 '권길동'이라는 별명과 '변신술'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검색순위를 조작해서 결국 네이버가 자사 또는 자사의 광고를 많이 내는 기업 등에게 유리하게 검색순위를 노출시키는 이런 부분 등으로 실제 중소기업 등에 대해서 피를 좀 빤 거지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07-15 기업의 부정적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피를 빨았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제가 아까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아직 숙제를 안 해 오셨네요."

곽상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구

2025-07-15 국무위원 후보자를 학생 취급하며 '숙제'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기술 부리고 꼼수 부리려다가 이게 자꾸만 복잡해지고 스텝이 지금 꼬이는 형국이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인데, 어떻습니까?"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7-15 '기술 부리고 꼼수 부리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도덕성을 공격적으로 폄하함.

"아니, 참 무책임하신 거잖아요."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7-15 정책적 답변이나 해명 과정에서 상대방의 성품이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모욕함.

"탈세를 위한 아주 부도덕한 행위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7-15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부도덕한 행위'라는 강한 단정적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내란의 잔존 세력들이 국방부, 합참, 안보실, 아주 곳곳에 박혀 있다고 인식됩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7-15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군과 정부 기관 내부에 '내란 잔존 세력'이 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을 비하함.

"성일종 위원장은 과연 국방위원장 자격이 있는 겁니까?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겁니까? ... 사죄하십시오. 만약에 사죄하지 못하고 이것이 주관이라면 당장 사퇴하기 바랍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7-15 동료 위원이자 위원장인 상대방에게 자격 미달을 운운하며 공개적으로 사죄와 사퇴를 강요하는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굉장히 민망할 정도로 철새 정치인의 길을 걸어왔다"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5-07-15 상대방의 정치적 이력을 '철새'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전직 국회의원이 갑의 우월적 지위에서 한 동냥과 비슷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갑질 동냥이다."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5-07-15 급여 수령 행위를 '동냥', '갑질 동냥'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동안 인사청문회 준비하면서 코칭을 좀 잘못받은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7-15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상대방의 준비 과정을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실망이에요. 그렇게 답변하셔 가지고 이 부처를 끌고 갈 수 있을까 그리고 국무위원이 될 수 있을까,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아주 큰 실망을 갖고 있습니다."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7-15 구체적인 정책 검증보다는 후보자의 자질에 대해 '실망'이라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책임, 책임이 있냐, 없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7-15 상대방의 설명을 듣지 않고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문재인 정부 때 약간 이 환경단체의 감성팔이에 휘둘리셨는지 거의 사실상 결론을 정해 놓은 정책을 설계하십니다. ... 과학적 근거가 아닌 감성팔이로 시작된 정책은 많은 실패를 유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5 '감성팔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환경단체의 활동과 전 정부의 정책 결정 동기를 폄하하고 모욕함.

"윤석열 씨가 저러니 거기에 따르는 무리들이 민족정기를 세우는 그런 분들에게 욕설을 하는 이 현상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고요."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07-15 전직 대통령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무리'라고 표현함으로써 특정 인물과 집단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동안 잘해 오셨으면서 왜 그러실까요."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5-07-15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흐름을 끊으며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 정도 이해 못 하면 국무위원 못 하시지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15 후보자가 질문의 의도를 즉각 파악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국무위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것을 내용을 못 알아들었다면…… 그건 바로 무능하다라는 것을 말씀하는 거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7-15 상대방이 특정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인지하지 못한 상황을 두고 '무능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것을 못 알아들었다면 그것도 또 무능한 것입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7-15 상대방이 회의 내용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에 대해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알면서 뭘 물어보시고……"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07-15 동료 의원이 정부 측에 용어의 정의와 의도를 묻는 질의 과정에서, 질문의 의도를 폄하하고 상대방의 질의 권한을 무시하는 비하적 태도가 담긴 발언임.

"꼭 꿈나라 달나라 같은 그런 느낌으로 AI를 지원하고 여러 가지 인터넷 지원 사업을 통해서 중소기업을 살리겠다고 하니... 이해는 잘 안 가요."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7-15 후보자가 제시한 정책 방향을 '꿈나라 달나라'라고 표현하며 비현실적인 것으로 치부하고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사장 출신이 그걸 모르면 어떻게 해요?"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7-15 상대방이 기업 순위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 것을 두고 '사장 출신'이라는 지위를 언급하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거짓말하는데 주지 마세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권을 제한하려 한 공격적인 표현임.

"송금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상대 의원의 지적에 대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꼬는 듯한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앞으로 각 위원들이 발언하실 때 자신의 신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내가 이 말을 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도 염두에 두고 하세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동료 의원들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발언 내용에 따라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음을 암시하는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영창 안 살았으면 무슨 책임질 거예요, 성일종 위원장? 책임지세요, 그러면.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적반하장도 분수껏 하세요! ... 품위 지키세요, 위원장!"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상대방에게 '분수껏 하라'는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함.

"공직자는 오히려 돈이 많은 게 국민들로부터 또 서민들로부터 오히려 부담스럽고 절대 자랑이 아닙니다."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7-15 정책 검증과 무관하게 후보자의 개인적 재산 규모를 언급하며, 이를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것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 발언임.

"김 간사가 무슨 장관후보자가?"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7-15 상대 위원이 후보자를 대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고 하여, 상대 위원을 후보자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뭐 그런 데 신경 쓸 새가 있겠습니까마는"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7-15 후보자가 전통시장을 방문한다는 답변에 대해,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제발 좀 그만해. 제발 좀 조용히 해! 아니, 좋은 분위기 왜 다 깨고 앉아 있어, 혼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5 동료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공식 회의 석상에서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태도를 보임.

"뭘 비교를 잘못해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7-15 회의 중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언행을 함.

"왜 말을 ‘아’를 했는데 ‘어’로 받으십니까?"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7-15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아니, 그렇게 감정이 컨트롤이 안 돼 가지고 어떡하시려고 그래요? ... 엔간히 좀 하세요, 품격 있게."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5-07-15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의원의 감정 조절 능력을 비꼬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거기까지 공부 못 하셨어요? 많이 하셨다 그러더니……"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7-15 상대방의 이전 발언을 인용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함.

"대출 때문에 좀 공부는 하셨어야 되는데."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7-15 후보자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고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어디서 누가 직원들이 그렇게 가르쳐 줬습니까, 그렇게 답변하라고?"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7-15 후보자가 인사 관련 답변을 유보하자, 이를 누군가에게 교육받은 결과라고 비꼬며 상대방의 자율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무슨 평정표가 거기서 나와요? 거짓말하고 있어."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7-15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비하함.

"내란 우두머리가 수석당원으로 있었던 내란 동조세력 국민의힘에서 방위병 출신 운운하는 것에 대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 그 부분부터 먼저 석고대죄하시기 바랍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7-15 특정 정당을 '내란 동조세력'으로 규정하고 '석고대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말도 되지 않는 엉뚱깽뚱한 저런 정치공세를 하지 말고"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7-15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말도 되지 않는 엉뚱깽뚱한' 것이라고 비하하며 폄하함.

"부끄러운 역사의 죄인 대통령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 이렇다면 내란 동조 세력이 아니라 그냥 내란 정당입니다. ... 국민의힘은 해체되어야 된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7-15 특정 정당과 그 전신 정당들을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체'를 주장하는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 위원들께서 실제로 원전에 대해서 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것은 정말 심히 유감이고 환경노동위원회의 청문회가 맞는가 이런 생각에 유감스럽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상대 정당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 권한과 자격을 폄하하며 회의의 본질을 부정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