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961~1,0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1-12

"김건희·최은순 모녀는 돈이라고 하면 양잿물도 큰 걸 먹어 버립니다."

특정 인물들에 대해 '양잿물도 먹어 버린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1-12

"내란을 일으켜서 막대한 예산을 낭비한 것은 국민의힘입니다. 내란 당이에요. ... 태업하고 심지어 피의자인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오니까 우르르 나가서 환영하고 이따위 짓을 했기 때문에 ... 김건희·최은순 이 모녀는 돈이라고 하면 양잿물도 그것도 큰 걸로 먹어 버리는 사람들이에요."

특정 정당을 '내란 당'으로 규정하고, '이따위 짓'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특정 인물들에 대해 '양잿물을 먹어 버린다'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저속한 비유를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1-12

"주진우 위원님 의견이 반영됐으면 박수를 쳐야지 토를 달면 또 생깁니다."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이의 제기와 추가 의견 제시를 '토를 다는 것'으로 비하하며, 논의 과정을 희화화하고 압박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1-12

"소위 말해서 이재명 정부가 정말 국민들에 대해서 제대로 된 자격이 없는 정부예요. 이것은 뭐 장관님이 많은 애로를 얘기했지만 관계 당국에서는 또 딴소리하잖아요, 기재부에서는? 이게 이재명 정부가 얼마나 엉터리 정부인지를 보여 주는 것 아닙니까? ... 이것은 정말 국민들을 위해서 있어서는 안 되는 이재명 정부의 그야말로 부끄럽고 정말 창피한, 정말 이것은 있어서는 안 되는 추태 아닙니까, 추태?"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자격이 없는 정부', '엉터리 정부', '부끄럽고 창피한 추태'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1-12

"아니, 지금 특검에서 쓰는 돈이 캄보디아 갖다주는 돈입니까?"

특검 예산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특정 국가를 언급하며 비유적으로 비하하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1-12

"금요일 날 있었던 재판 한번 보십시오. 같이 낄낄거리고 피고인과 함께 웃고 아주 즐겁습니다."

재판 진행 상황을 '낄낄거리고', '즐겁습니다'와 같은 희화화된 표현으로 묘사하여 법관의 품위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6-01-07

"유병호 감사위원이라는 자가 TV 보다가 감사에 착수했다는 둥 이런 어이없는 보도들이 이어지고"

공직자인 감사위원을 지칭하며 '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부름.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1-07

"또 특검을 한다는 거예요, 154억 정도 돈 들고 수사기간 170일이고. 이것 인디언 기우제 합니까?"

특검 추진 과정을 '인디언 기우제'에 비유하여, 실효성 없는 헛된 노력이라고 조롱하며 상대방의 입법 활동을 비하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1-07

"저는 여러분들이 내란 곰탕 끓이면서 내란이라는 말 속에서 이렇게 대한민국의회를 파탄 내는 것에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내란 곰탕 끓인다'는 비유적 표현을 통해 상대측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1-07

"검찰이 또 국민의힘에 줄줄이 미제 갖다가 바쳤나 봐요, 미제 얘기 해 달라고?"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바쳤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말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조롱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1-07

"그런 조치도 없이 사과를 하는 것은 그거야말로 윤석열식 개 사과에 불과하다."

상대 진영의 사과를 '개 사과'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07

"내란 후배 윤석열에 대해서도 특검은 마땅히 사형을 구형하고 또 재판부는 사형을 선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기 전, 특정 개인에 대해 '사형'이라는 극단적인 형벌을 단정적으로 요구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07

"내란에 동조한 국힘은, 내란 정당 국힘은 반드시 해산돼야 되고"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정당 해산을 주장하는 것은 상대 진영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 표현임.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6-01-07

"이것은 참 해괴망측한 입법을 해 놓고서는 그 법을 안 들어 준다고 하는 게 좀 신기해서요."

상대측이 발의한 법안에 대해 '해괴망측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1-07

"민주당이 민중기 특검하고 서로 짜고 치는 것 아니냐 하는 것을 그냥 실증적으로 보여 주는 거예요."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특정 정당이 특검과 '짜고 친다'는 식의 음모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주장을 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1-07

"‘통일교 시설 구경은 갔지만 그곳이 천정궁인지는 몰랐다. 한학자 총재와 차 한잔 마신 적이 없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술은 마셨는데 음주 운전은 한 적이 없다라는 말과 뭐가 다른지 저는 납득이 잘 안 갑니다."

상대 의원의 해명을 과거 유명한 궤변 사례에 빗대어 조롱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1-07

"대한민국의 치욕의 역사를 만들어 내신 분들이, 대한민국을 내란과 비상계엄을 통해서 파시스트 국가로 만들려고 했던 분들의 입에서 나올 이야기는 아닌 것 같고요."

상대 의원의 정치적 성향이나 소속 정당의 과거사를 언급하며 '치욕의 역사', '파시스트 국가' 등의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31

"21세기의 헤르메스, 도둑질의 신 쿠팡에게 더 이상 용서는 없을 겁니다."

비유를 통해 기업을 '도둑질의 신'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31

"한국 정부는 당신네 쿠팡의 로펌이 아닙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증인의 태도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리십시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5-12-31

"독점에 취해서 휘두르는 망나니 칼은 결국 자신을 향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경영 행위를 '망나니 칼'에 비유하며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5-12-31

"범킴은 이름조차 올리지 못하는 북한의 절대지존하고 마찬가지 같은 위치로 보여져요."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북한의 독재자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5-12-31

"지금 오늘 보셨지만 이와 같이 뻔뻔하고 막무가내식이고 국내법을 무시하고 그리고 위증을 밥 먹듯이 하는 이 기업에게"

상대방(기업 및 관계자)을 향해 '뻔뻔하다', '위증을 밥 먹듯이 한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5-12-31

"쿠팡 유니버스를 볼모로 하는 인질극을 당장 멈춰야 합니다. 수십만 명의 입점업체와 종사자, 배달 파트너들의 생계가 쿠팡에 묶여 있다는 점을 악용해서 각종 논란과 법적책임 앞에서도 여전히 당당함을 유지하는 선민의식, 역겨울 정도입니다."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인질극', '역겨울 정도'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5-12-31

"저는 이 악마 같은 쿠팡은 국회와 정부에게도 많은 책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업을 '악마 같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사용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2-31

"로저스, 그런 식으로 답변할 거고 우리 한국 국회, 한국 정부·국민을 무시할 거면 한국에서 떠나십시오."

증인의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에서 떠나라'는 극단적이고 배타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12-31

"김앤장을 중심으로 한 법비(法匪)들이 실제로 쭉 법과 제도를 악용하고"

특정 법률 전문가 집단을 '법비(법을 이용하는 도둑)'라는 극단적인 비하 용어로 지칭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2-31

"못 알아들은 건지, 못 알아듣는 척하는 건지"

답변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거나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31

"당당하게 목에 핏대를 세우더니 정작 뒤에서는 협잡질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일을 벌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증인의 행위를 '협잡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31

"범킴을 지키고 미국만 신경 쓰겠다는 저 오만방자한 외국인을 지금 즉시 위증 고발해야 됩니다."

증인을 '오만방자한 외국인'이라고 지칭하며 국적을 언급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31

"졸렬한 쿠팡이 5만 원 이용권을 사용했을 경우에 모든 배상이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면서"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졸렬한'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2-30

"윤석열하고 똑같구나. 법꾸라지를 다 모아 가지고 회사 책임자들을 다 시켜 놓고"

회의 목적과 상관없는 정치적 인물을 끌어들여 비유하며 증인과 회사 관계자들을 '법꾸라지'라고 비하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2-30

"이 양반이 말이야! 어디 와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거야!"

증인에 대해 '이 양반'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2-30

"이거는 정말 몽둥이가 모자라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제가 보니까 법꾸라지들이에요. 변호사 사단으로 지금 이루어져서 처음부터 저는 작정하고 이런 소위 법꾸라지 행태를 보이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몽둥이가 모자라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2-30

"지금 전형적인 법꾸라지들이 하고 있는 행태예요."

상대방을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사람이라는 뜻의 비하 표현인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30

"말을 요약해서 핵심을 추려서 발언할 줄 모르면 그 방법부터, 말하기 훈련부터 해서 기업을 하든 일을 하든 해야 된다는 점을 강조해 둡니다."

증인의 발언 능력을 비하하며 '말하기 훈련부터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30

"보니까 제가 볼 때 로저스 씨한테 김범석은 그냥 신이에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유를 사용했으나,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뉘앙스가 강한 부적절한 표현임.

막말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5-12-30

"지금 정치쇼 하고 있는 거예요, 저 사람이. 정치쇼를 하고 있어."

증인의 답변 내용을 합리적인 근거 없이 '정치쇼'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5-12-30

"소나기 피하면 끝날 줄 알아요! 지금 자리에서 답변해 보세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질책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2-30

"쿠팡의 태도를 보면 이게 미국 기업이든 우리나라 기업도 아니고 무슨 별나라 달나라 기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무공감, 무능력, 갑질 이런 식으로 계속 대응을 하고 해명을 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 가는데"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별나라 달나라 기업', '무능력', '갑질'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12-30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한 쿠팡이라고 저는 봅니다."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12-30

"이렇게 법비(法匪)들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 소송으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하는 것이 쿠팡입니다."

상대방이나 관련자를 '법을 이용하는 도둑'이라는 의미의 '법비'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2-30

"그래서 국회 나와서 저렇게 교만하고 안하무인이고 때로는 바보인 척하고 못 알아들은 척하고 그러면서 지금 국회 업무방해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증인에 대해 '교만', '안하무인', '바보'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2-30

"도대체 문장의 맥락을 몰라요, 맥락을. 한국어 공부부터 하고 나오세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지적 능력이나 언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2-30

"돼먹지 않은 저 전략을 일찍이 알고 있는데요."

상대방의 전략에 대해 '돼먹지 않은'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30

"범죄집단도 아니고 무슨 거짓말로만 이렇게 상황을 모면하려고 합니까? ... 쿠팡은 대한민국과 헤어질 결심, 범킴은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대한민국국민을 조롱하고 혐한 할 결심을 한 수준 아닙니까?"

기업을 '범죄집단'에 비유하고, 특정 인물에 대해 '혐한 할 결심'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30

"지금 쿠팡이 대한민국에서 하는 행태들이 피의자가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하고 있는 것을 넘어서 무슨 조폭영화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행태를 '코스프레', '조폭영화' 등에 비유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30

"파렴치한 쿠팡에 대해서 국민이 단호히 심판할 것입니다. ... 배경훈 부총리님 지금 해럴드 로저스 대표의 말장난을 단순히 듣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상대방을 '파렴치한', '말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2-29

"지난 3년의 정권은 우리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될 정권이었고 그 정권이 했던 일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이것은 국가가 패망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부에 대해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될 정권', '국가 패망'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2-29

"그런데 이를 검증할 충실한 자료가 전제되지 않으면 후보자의 말은 허언입니다."

자료 제출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후보자의 모두발언 전체를 '허언'이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12-29

"아무런 의혹 없이 이것저것 다 내라고 하는 것은 저희가 처음부터 말씀드렸던 쌍끌이식 저인망, 이거는 좀 망신 주기를 위한 목적이 아닌가."

상대 위원들의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망신 주기'라는 악의적인 의도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12-29

"누가 하면 로맨스고 누가 하면 불륜입니까?"

상대 진영의 이중잣대를 비판하기 위해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12-29

"운영혁신TF라는 것을 만들어 인민재판을 하듯 내부 분란을 일으켰습니다."

특정 위원회의 활동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12-29

"이렇게 엉터리로 공전시켜 가지고 결국 국회의 권위가 서는 게 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국회가 우스운 게 아니지 않습니까?"

회의 진행 과정에 대해 '엉터리', '우스운 게 아니냐'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의 권위를 깎아내림.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2-29

"이게 무슨 초등학생 얘기도 아니고요."

감사원 TF의 개혁 방안을 지적하며 '초등학생 얘기'라고 표현함으로써, 해당 대안을 마련한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2-29

"이게 조폭 집단입니까, 아니면 사교 집단입니까?"

감사원 내 특정 사조직의 운영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조폭 집단', '사교 집단'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을 비하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2-29

"정말 암 걸린 환자한테 반창고 붙이겠다는 얘기입니다."

감사원의 쇄신 보고서 내용을 비판하며 '암 걸린 환자'와 '반창고'라는 과격한 비유를 사용하여 쇄신책의 실효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5-12-23

"기업가정신을 절대적으로 위반하고 전혀 책임도 지지 않으려고 했던 그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 모습을 우리 국민들은 똑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상대방(김범석 의장)에 대해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2-23

"지난 청문회 때 김범석 의장은 노동자의 사망을 은폐·조작하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저는 양의 탈을 쓴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양의 탈을 쓴 악마'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을 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2-23

"우리 과방위의 이 모습을 범킴이 보고 있다면 즉각 국내로 들어올 비행기표부터 구매하십시오. 무슨 글로벌 CEO입니까, 저따위로 회사를 운영하면서?"

특정 인물을 '범킴'이라는 비하 섞인 별칭으로 부르고, '저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2-22

"가짜 정당! 내란 정당!"

상대 정당을 향해 '가짜', '내란 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2-22

"내란을 내란이라고 못 하는 게 부끄러운 거예요! 역사의 죄인이야!"

정치적 견해가 다른 상대방을 '역사의 죄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2-22

"내란을 내란이라고 못 하는 정당이 역사에 부끄러운 거지 뭘 부끄러워!"

상대측을 '역사에 부끄러운 존재'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2-22

"신종 갑질 하고 있어. 법무부장관 24시간 앉혀 놓고 당신들은 뭐 하고 있는 거야! 신종 갑질 하는 거야?"

의장의 회의 진행 및 상황 관리를 '신종 갑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2-22

"의장님 화장실 가는 것까지 시비 걸고. 신종 갑질 하고 있어. 법무부장관 24시간 앉혀 놓고 당신들은 뭐 하고 있는 거야! 신종 갑질 하는 거야?"

의장의 회의 진행 및 개인적 상황을 '신종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공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그게 칼춤을 그냥 혼자 알아서 추겠다는 거지요"

상대방의 언론 활동을 '칼춤'이라는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비유로 묘사하여 비하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그냥 못된 심보가 발동을 해서 이렇게 쓴 거예요."

상대방의 보도 의도를 '못된 심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그들의 뿌리는 언론을 틀어쥐고 사법 살인까지 일삼았던 박정희 정권이고... 그런 DNA를 가진 정당의 대표가"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사법 살인'과 연결 지어 'DNA'라는 표현으로 일반화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그래서 저는 멍청한 질문이라고 생각해요."

동료 국회의원의 질문을 '멍청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그러면 너희들 나라냐?"

상대 정당(국민의힘)을 향해 공격적이고 배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그런 우문이 어디 있습니까?"

상대 의원이 제기한 구체적인 의문점을 다시 한번 '우문'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논리를 원천적으로 무시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그런 우문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습니까, 하물며 국회에서?"

상대 의원의 질문을 '우문(어리석은 질문)'이라고 규정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지적 수준이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김범석이 미국인이라고 하는 저 건방진 행태를 보십시오."

특정 인물의 태도를 '건방지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내란이 아니다. 윤석열 파면은 순수한 사법 판단이 아니다 이런 헛소리를 늘어 놨습니다."

상대측의 정치적 견해를 '헛소리'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대통령 머리꼭지에서 놀았던 김건희"

대통령의 배우자를 지칭하며 '머리꼭지에서 놀았다'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대통령이라는 자가 이렇게 마구잡이로 써 대고"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대한민국 경찰청이 이따위 문구를 섬네일에 집어넣어서"

국가기관인 경찰청의 공식 홍보물을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대한민국은 민노총의 나라가 아니다, 그러면 니들 나라냐!"

상대 정당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니들'이라는 비속어 섞인 낮춤말을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류희림 모르는 새로 됐다? 참, 소가 웃습니다. 소가 웃어."

특정 공직자의 행보를 '소가 웃는다'는 비유를 통해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희화화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류희림의 방심위를 겪고 나니까 민주당이 집권하고 방심위에서 이름이 바뀐 방미심위가 우리 편 방송사들 막 잡아 족치는 것 아니야?"

'잡아 족치다'라는 거칠고 폭력적인 비속어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기관의 행태를 비하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망상에 가까운 음모론에 빠져 있는 전한길 같은 자와 계속 손잡고 있고"

특정 인물을 '망상'에 빠져 있다고 규정하고 '같은 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발언 문제 이유

"김건희·최은순 모녀는 돈이라고 하면 양잿물도 큰 걸 먹어 버립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1-12 특정 인물들에 대해 '양잿물도 먹어 버린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내란을 일으켜서 막대한 예산을 낭비한 것은 국민의힘입니다. 내란 당이에요. ... 태업하고 심지어 피의자인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오니까 우르르 나가서 환영하고 이따위 짓을 했기 때문에 ... 김건희·최은순 이 모녀는 돈이라고 하면 양잿물도 그것도 큰 걸로 먹어 버리는 사람들이에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1-12 특정 정당을 '내란 당'으로 규정하고, '이따위 짓'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특정 인물들에 대해 '양잿물을 먹어 버린다'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저속한 비유를 사용함.

"주진우 위원님 의견이 반영됐으면 박수를 쳐야지 토를 달면 또 생깁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1-12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이의 제기와 추가 의견 제시를 '토를 다는 것'으로 비하하며, 논의 과정을 희화화하고 압박하는 태도를 보임.

"소위 말해서 이재명 정부가 정말 국민들에 대해서 제대로 된 자격이 없는 정부예요. 이것은 뭐 장관님이 많은 애로를 얘기했지만 관계 당국에서는 또 딴소리하잖아요, 기재부에서는? 이게 이재명 정부가 얼마나 엉터리 정부인지를 보여 주는 것 아닙니까? ... 이것은 정말 국민들을 위해서 있어서는 안 되는 이재명 정부의 그야말로 부끄럽고 정말 창피한, 정말 이것은 있어서는 안 되는 추태 아닙니까, 추태?"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1-12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자격이 없는 정부', '엉터리 정부', '부끄럽고 창피한 추태'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아니, 지금 특검에서 쓰는 돈이 캄보디아 갖다주는 돈입니까?"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1-12 특검 예산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특정 국가를 언급하며 비유적으로 비하하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금요일 날 있었던 재판 한번 보십시오. 같이 낄낄거리고 피고인과 함께 웃고 아주 즐겁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1-12 재판 진행 상황을 '낄낄거리고', '즐겁습니다'와 같은 희화화된 표현으로 묘사하여 법관의 품위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유병호 감사위원이라는 자가 TV 보다가 감사에 착수했다는 둥 이런 어이없는 보도들이 이어지고"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6-01-07 공직자인 감사위원을 지칭하며 '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부름.

"또 특검을 한다는 거예요, 154억 정도 돈 들고 수사기간 170일이고. 이것 인디언 기우제 합니까?"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1-07 특검 추진 과정을 '인디언 기우제'에 비유하여, 실효성 없는 헛된 노력이라고 조롱하며 상대방의 입법 활동을 비하함.

"저는 여러분들이 내란 곰탕 끓이면서 내란이라는 말 속에서 이렇게 대한민국의회를 파탄 내는 것에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1-07 '내란 곰탕 끓인다'는 비유적 표현을 통해 상대측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검찰이 또 국민의힘에 줄줄이 미제 갖다가 바쳤나 봐요, 미제 얘기 해 달라고?"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1-07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바쳤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말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조롱함.

"그런 조치도 없이 사과를 하는 것은 그거야말로 윤석열식 개 사과에 불과하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1-07 상대 진영의 사과를 '개 사과'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내란 후배 윤석열에 대해서도 특검은 마땅히 사형을 구형하고 또 재판부는 사형을 선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07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기 전, 특정 개인에 대해 '사형'이라는 극단적인 형벌을 단정적으로 요구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내란에 동조한 국힘은, 내란 정당 국힘은 반드시 해산돼야 되고"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07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정당 해산을 주장하는 것은 상대 진영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 표현임.

"이것은 참 해괴망측한 입법을 해 놓고서는 그 법을 안 들어 준다고 하는 게 좀 신기해서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6-01-07 상대측이 발의한 법안에 대해 '해괴망측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민주당이 민중기 특검하고 서로 짜고 치는 것 아니냐 하는 것을 그냥 실증적으로 보여 주는 거예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1-07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특정 정당이 특검과 '짜고 친다'는 식의 음모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주장을 함.

"‘통일교 시설 구경은 갔지만 그곳이 천정궁인지는 몰랐다. 한학자 총재와 차 한잔 마신 적이 없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술은 마셨는데 음주 운전은 한 적이 없다라는 말과 뭐가 다른지 저는 납득이 잘 안 갑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1-07 상대 의원의 해명을 과거 유명한 궤변 사례에 빗대어 조롱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한민국의 치욕의 역사를 만들어 내신 분들이, 대한민국을 내란과 비상계엄을 통해서 파시스트 국가로 만들려고 했던 분들의 입에서 나올 이야기는 아닌 것 같고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1-07 상대 의원의 정치적 성향이나 소속 정당의 과거사를 언급하며 '치욕의 역사', '파시스트 국가' 등의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21세기의 헤르메스, 도둑질의 신 쿠팡에게 더 이상 용서는 없을 겁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31 비유를 통해 기업을 '도둑질의 신'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한국 정부는 당신네 쿠팡의 로펌이 아닙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31 증인의 태도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리십시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독점에 취해서 휘두르는 망나니 칼은 결국 자신을 향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기 바랍니다."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5-12-31 상대방의 경영 행위를 '망나니 칼'에 비유하며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함.

"범킴은 이름조차 올리지 못하는 북한의 절대지존하고 마찬가지 같은 위치로 보여져요."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5-12-31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북한의 독재자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오늘 보셨지만 이와 같이 뻔뻔하고 막무가내식이고 국내법을 무시하고 그리고 위증을 밥 먹듯이 하는 이 기업에게"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5-12-31 상대방(기업 및 관계자)을 향해 '뻔뻔하다', '위증을 밥 먹듯이 한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쿠팡 유니버스를 볼모로 하는 인질극을 당장 멈춰야 합니다. 수십만 명의 입점업체와 종사자, 배달 파트너들의 생계가 쿠팡에 묶여 있다는 점을 악용해서 각종 논란과 법적책임 앞에서도 여전히 당당함을 유지하는 선민의식, 역겨울 정도입니다."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5-12-31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인질극', '역겨울 정도'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저는 이 악마 같은 쿠팡은 국회와 정부에게도 많은 책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5-12-31 기업을 '악마 같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사용함.

"로저스, 그런 식으로 답변할 거고 우리 한국 국회, 한국 정부·국민을 무시할 거면 한국에서 떠나십시오."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2-31 증인의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에서 떠나라'는 극단적이고 배타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앤장을 중심으로 한 법비(法匪)들이 실제로 쭉 법과 제도를 악용하고"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12-31 특정 법률 전문가 집단을 '법비(법을 이용하는 도둑)'라는 극단적인 비하 용어로 지칭함.

"못 알아들은 건지, 못 알아듣는 척하는 건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2-31 답변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거나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당당하게 목에 핏대를 세우더니 정작 뒤에서는 협잡질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일을 벌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31 증인의 행위를 '협잡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범킴을 지키고 미국만 신경 쓰겠다는 저 오만방자한 외국인을 지금 즉시 위증 고발해야 됩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31 증인을 '오만방자한 외국인'이라고 지칭하며 국적을 언급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졸렬한 쿠팡이 5만 원 이용권을 사용했을 경우에 모든 배상이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면서"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31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졸렬한'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하고 똑같구나. 법꾸라지를 다 모아 가지고 회사 책임자들을 다 시켜 놓고"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2-30 회의 목적과 상관없는 정치적 인물을 끌어들여 비유하며 증인과 회사 관계자들을 '법꾸라지'라고 비하함.

"이 양반이 말이야! 어디 와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거야!"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2-30 증인에 대해 '이 양반'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이거는 정말 몽둥이가 모자라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제가 보니까 법꾸라지들이에요. 변호사 사단으로 지금 이루어져서 처음부터 저는 작정하고 이런 소위 법꾸라지 행태를 보이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2-30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몽둥이가 모자라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전형적인 법꾸라지들이 하고 있는 행태예요."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2-30 상대방을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사람이라는 뜻의 비하 표현인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말을 요약해서 핵심을 추려서 발언할 줄 모르면 그 방법부터, 말하기 훈련부터 해서 기업을 하든 일을 하든 해야 된다는 점을 강조해 둡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30 증인의 발언 능력을 비하하며 '말하기 훈련부터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보니까 제가 볼 때 로저스 씨한테 김범석은 그냥 신이에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30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유를 사용했으나,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뉘앙스가 강한 부적절한 표현임.

"지금 정치쇼 하고 있는 거예요, 저 사람이. 정치쇼를 하고 있어."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25-12-30 증인의 답변 내용을 합리적인 근거 없이 '정치쇼'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소나기 피하면 끝날 줄 알아요! 지금 자리에서 답변해 보세요."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25-12-30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질책함.

"쿠팡의 태도를 보면 이게 미국 기업이든 우리나라 기업도 아니고 무슨 별나라 달나라 기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무공감, 무능력, 갑질 이런 식으로 계속 대응을 하고 해명을 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 가는데"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2-30 기업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별나라 달나라 기업', '무능력', '갑질'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한 쿠팡이라고 저는 봅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12-30 기업의 행태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법비(法匪)들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 소송으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하는 것이 쿠팡입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12-30 상대방이나 관련자를 '법을 이용하는 도둑'이라는 의미의 '법비'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그래서 국회 나와서 저렇게 교만하고 안하무인이고 때로는 바보인 척하고 못 알아들은 척하고 그러면서 지금 국회 업무방해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2-30 증인에 대해 '교만', '안하무인', '바보'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도대체 문장의 맥락을 몰라요, 맥락을. 한국어 공부부터 하고 나오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2-30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지적 능력이나 언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돼먹지 않은 저 전략을 일찍이 알고 있는데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2-30 상대방의 전략에 대해 '돼먹지 않은'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범죄집단도 아니고 무슨 거짓말로만 이렇게 상황을 모면하려고 합니까? ... 쿠팡은 대한민국과 헤어질 결심, 범킴은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대한민국국민을 조롱하고 혐한 할 결심을 한 수준 아닙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30 기업을 '범죄집단'에 비유하고, 특정 인물에 대해 '혐한 할 결심'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쿠팡이 대한민국에서 하는 행태들이 피의자가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하고 있는 것을 넘어서 무슨 조폭영화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30 상대방의 행태를 '코스프레', '조폭영화' 등에 비유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파렴치한 쿠팡에 대해서 국민이 단호히 심판할 것입니다. ... 배경훈 부총리님 지금 해럴드 로저스 대표의 말장난을 단순히 듣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2-30 상대방을 '파렴치한', '말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지난 3년의 정권은 우리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될 정권이었고 그 정권이 했던 일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이것은 국가가 패망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2-29 특정 정부에 대해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될 정권', '국가 패망'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그런데 이를 검증할 충실한 자료가 전제되지 않으면 후보자의 말은 허언입니다."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2-29 자료 제출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후보자의 모두발언 전체를 '허언'이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무런 의혹 없이 이것저것 다 내라고 하는 것은 저희가 처음부터 말씀드렸던 쌍끌이식 저인망, 이거는 좀 망신 주기를 위한 목적이 아닌가."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12-29 상대 위원들의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망신 주기'라는 악의적인 의도로 치부하며 비하함.

"누가 하면 로맨스고 누가 하면 불륜입니까?"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12-29 상대 진영의 이중잣대를 비판하기 위해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운영혁신TF라는 것을 만들어 인민재판을 하듯 내부 분란을 일으켰습니다."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12-29 특정 위원회의 활동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이렇게 엉터리로 공전시켜 가지고 결국 국회의 권위가 서는 게 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국회가 우스운 게 아니지 않습니까?"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12-29 회의 진행 과정에 대해 '엉터리', '우스운 게 아니냐'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의 권위를 깎아내림.

"이게 무슨 초등학생 얘기도 아니고요."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2-29 감사원 TF의 개혁 방안을 지적하며 '초등학생 얘기'라고 표현함으로써, 해당 대안을 마련한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이게 조폭 집단입니까, 아니면 사교 집단입니까?"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2-29 감사원 내 특정 사조직의 운영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조폭 집단', '사교 집단'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을 비하함.

"정말 암 걸린 환자한테 반창고 붙이겠다는 얘기입니다."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2-29 감사원의 쇄신 보고서 내용을 비판하며 '암 걸린 환자'와 '반창고'라는 과격한 비유를 사용하여 쇄신책의 실효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기업가정신을 절대적으로 위반하고 전혀 책임도 지지 않으려고 했던 그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 모습을 우리 국민들은 똑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5-12-23 상대방(김범석 의장)에 대해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지난 청문회 때 김범석 의장은 노동자의 사망을 은폐·조작하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저는 양의 탈을 쓴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2-23 상대방을 '양의 탈을 쓴 악마'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을 함.

"우리 과방위의 이 모습을 범킴이 보고 있다면 즉각 국내로 들어올 비행기표부터 구매하십시오. 무슨 글로벌 CEO입니까, 저따위로 회사를 운영하면서?"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2-23 특정 인물을 '범킴'이라는 비하 섞인 별칭으로 부르고, '저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가짜 정당! 내란 정당!"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2-22 상대 정당을 향해 '가짜', '내란 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을 내란이라고 못 하는 게 부끄러운 거예요! 역사의 죄인이야!"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2-22 정치적 견해가 다른 상대방을 '역사의 죄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을 내란이라고 못 하는 정당이 역사에 부끄러운 거지 뭘 부끄러워!"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2-22 상대측을 '역사에 부끄러운 존재'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로 상대방을 비하함.

"신종 갑질 하고 있어. 법무부장관 24시간 앉혀 놓고 당신들은 뭐 하고 있는 거야! 신종 갑질 하는 거야?"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2-22 의장의 회의 진행 및 상황 관리를 '신종 갑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의장님 화장실 가는 것까지 시비 걸고. 신종 갑질 하고 있어. 법무부장관 24시간 앉혀 놓고 당신들은 뭐 하고 있는 거야! 신종 갑질 하는 거야?"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12-22 의장의 회의 진행 및 개인적 상황을 '신종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공격함.

"그게 칼춤을 그냥 혼자 알아서 추겠다는 거지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상대방의 언론 활동을 '칼춤'이라는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비유로 묘사하여 비하함.

"그냥 못된 심보가 발동을 해서 이렇게 쓴 거예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상대방의 보도 의도를 '못된 심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들의 뿌리는 언론을 틀어쥐고 사법 살인까지 일삼았던 박정희 정권이고... 그런 DNA를 가진 정당의 대표가"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사법 살인'과 연결 지어 'DNA'라는 표현으로 일반화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그래서 저는 멍청한 질문이라고 생각해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동료 국회의원의 질문을 '멍청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면 너희들 나라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상대 정당(국민의힘)을 향해 공격적이고 배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그런 우문이 어디 있습니까?"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상대 의원이 제기한 구체적인 의문점을 다시 한번 '우문'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논리를 원천적으로 무시함.

"그런 우문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습니까, 하물며 국회에서?"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상대 의원의 질문을 '우문(어리석은 질문)'이라고 규정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지적 수준이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김범석이 미국인이라고 하는 저 건방진 행태를 보십시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특정 인물의 태도를 '건방지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내란이 아니다. 윤석열 파면은 순수한 사법 판단이 아니다 이런 헛소리를 늘어 놨습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상대측의 정치적 견해를 '헛소리'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통령 머리꼭지에서 놀았던 김건희"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대통령의 배우자를 지칭하며 '머리꼭지에서 놀았다'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대통령이라는 자가 이렇게 마구잡이로 써 대고"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 경찰청이 이따위 문구를 섬네일에 집어넣어서"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국가기관인 경찰청의 공식 홍보물을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대한민국은 민노총의 나라가 아니다, 그러면 니들 나라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상대 정당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니들'이라는 비속어 섞인 낮춤말을 사용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류희림 모르는 새로 됐다? 참, 소가 웃습니다. 소가 웃어."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특정 공직자의 행보를 '소가 웃는다'는 비유를 통해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희화화함.

"류희림의 방심위를 겪고 나니까 민주당이 집권하고 방심위에서 이름이 바뀐 방미심위가 우리 편 방송사들 막 잡아 족치는 것 아니야?"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잡아 족치다'라는 거칠고 폭력적인 비속어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기관의 행태를 비하함.

"망상에 가까운 음모론에 빠져 있는 전한길 같은 자와 계속 손잡고 있고"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2-22 특정 인물을 '망상'에 빠져 있다고 규정하고 '같은 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