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4,321~4,4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8-19

"전반적인 정리가 좀 부족합니까? 아니면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하고 정리된 것은 정리된 것을 말씀하시든지 그래야지 모호하게 하시면 하나 마나입니다."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하나 마나'라는 표현과 함께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8-19

"김민석 총리보고 자꾸 오버 좀 하지 말라고 그러세요."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오버한다'는 비격식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희화화함.

막말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08-19

"그만 말씀하세요."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025-08-19

"여당의 중진 위원께서 품격을 지켜 주셔야지 그러면 어떻게 해요?"

상대 위원이 제기한 절차적 부당함이나 자료 제출 문제에 대한 논리적 답변 대신, 상대의 '품격'을 운운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19

"민원은 조달청이 엄청난 중소기업의 왕, 중소기업의 갑질 대장……"

정부 기관인 조달청을 '갑질 대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고 비하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08-19

"이번 협정은 대한민국의 기술 주권을 50년간 팔아넘긴 중대한 매국적 행위라고 저는 규정하면서"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팔아넘겼다', '매국적 행위'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5-08-19

"지금 답변하시는 태도가 제가 보기에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5-08-19

"상식적인 말씀을 하셔야지요. 그거는 너무 나이브(naive)하고 비현실적인 말씀 계속 하시고요."

상대방의 발언을 '상식이 없다'거나 '나이브하다'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08-19

"경제 아마추어들이 좌충우돌, 중구난방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망치고 있다"

정부와 집권 여당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능력을 비하하고, '망치고 있다'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8-18

"그게 외교부 현안이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정말 비겁하다, 외교부장관이."

정책적 견해 차이나 답변 태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비겁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8-18

"답변 들을 것 없습니다. 뻔합니다."

상대방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답변 내용을 예단하여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8-18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건보공단은 직원들이 계산기 두들겨서 통계를 냈습니까?"

국가 기관인 건강보험공단을 '동네 구멍가게'에 비유하며,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08-18

"이게 전형적으로 해먹는 수법 아닌가요?"

정책적 의혹 제기를 넘어 '해먹는 수법'이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관련 기관을 비하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8-18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질의하라 이거지요? 알겠습니다."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를 요청한 위원장의 정당한 진행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비꼬는 태도로 응답함.

막말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18

"공부를 좀 더 해 보시면 알 건데"

상대방인 장관의 전문성이나 준비 상태를 지적하며 '공부를 더 하라'고 언급한 것은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8-18

"배출권 가격은 또 똥값이 될 거거든요."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똥값'이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8-18

"정부가 공짜로 나눠 준 배출권이 1억 4000만t이 남아서 기업들이 재산권처럼 보유하고 있는 상황은 저는 이게 여야를 떠나서 역대 대한민국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상징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책적 실패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모욕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8-18

"이재명 정부 새 정부라더니 달라진 게 하나도 없네. 좀 달라져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한 불만을 정책적 대안 제시가 아닌, 정부 전체에 대한 비하와 냉소적인 태도로 표현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무책임하세요."

정책적 견해 차이나 답변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적 특성인 '무책임'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산자부차관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무책임하신 겁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반복적으로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지금 차관님은 공자님 말씀 하고 계세요."

상대방의 정책적 답변을 '공자님 말씀'이라고 비유하며, 실효성 없는 뻔한 소리라는 식으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혹시 정치 계산을 우선하면서 모호하게 말씀하시면 대통령이나 차관님이나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국민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공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8-18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과 내란의 핵심 설계자로 김충식 특검법을 발의한 바 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내란의 핵심 설계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08-06

"말장난을 하면 안 됩니다. ... 그것을 국민들을 속이면 안 되지요."

장관의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말장난', '국민을 속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성실성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8-06

"15% 적용을 했는데, 제 말귀를 못 알아듣습니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발언임.

막말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8-06

"기업들이 이렇게 노력했는데 뒤통수 때리기를 하고 있다"

특정 입법 활동을 '뒤통수 때리기'라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8-06

"왜냐하면 지금 시중에서는 이재명 정부를 일컬어서 셰셰 정부라고 그래요. 들어 보셨습니까? ... 대만이나 중국에는 셰셰 외교를 계속하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가 있어서 셰셰 정부라고 하는데 이런 얘기를 듣지 말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요?"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석상에서 특정 정치인이나 정부를 비하하는 멸칭인 '셰셰 정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8-06

"제가 정청래 위원장님을 보고 배웠는데 앞으로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지적받자, 사과 대신 다른 정치인의 이름을 거론하며 비꼬는 태도로 응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08-05

"동네에 나는 교통사고도 다 대통령이 책임져야 돼요?"

동료 위원의 질의 취지를 극단적으로 비약하여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8-04

"그걸 알고도 속으신 것입니까, 아니면 몰라서 무능했던 것입니까?"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동료 의원들의 지적 능력이나 자질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8-04

"그러니까 내용을 잘 모르시는 거예요. 공부를 똑바로 하세요, 공부를!"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8-04

"내란정당이야! 사퇴하세요!"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회의 도중 갑작스럽게 사퇴를 요구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8-04

"비켜요, 내가 하게!"

발언 중인 동료 의원에게 '비켜'라는 반말 섞인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장의 품격을 훼손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2017년도, 2018년도에 인민위원회라고 불러도 무방할 소위 적폐청산위원회가 각 방송사에 또 설치가 될 겁니다."

특정 위원회의 활동을 공산주의 체제의 '인민위원회'에 비유함으로써 상대 진영을 정치적으로 낙인찍고 모욕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가만히 계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입을 막으려 한 무례한 표현임.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그런 식의, 소위 초등학생들도 요즘 그러지 않을 텐데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성인 전문가들의 행동을 '초등학생'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수준을 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듣기 싫으시면 나가시면 되지."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들에게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변호사단체에 2명을 준다 그러면 민변에 주려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명시는 하지 않았지만. 제가 듣기로는 이 법을 성안하는 데에서도 민변이 큰 역할을 했다, 오랜 기간 동안,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편향된 단체에, 그러면 민변을 주면 한변을 주든 헌변을 주든 반대쪽 정치 성향에 있는 단체에도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야 균형이 잡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호사단체가 왜 방송사 이사들을 추천해야 되는지 납득이 안 가요. 이것 왜 들어가는 거예요? 변호사단체가 국민들을 가장 잘 대변할 수 있습니까? 아니,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방송 전문가들입니까, 그분들이? 전혀 납득이 안 가는 구조입니다. 그것은 그래서 민변의 요구, 청구서가 아닌가 의심하고 있습니다."

특정 단체(민변)가 법안 설계에 개입하여 사적 이익을 챙기려 했다는 취지의 '청구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해당 단체를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소위 방송사에서 감사기구도 아니고 그냥 인민위원회라는 걸 하나 만들어 가지고 ‘누구 올라와, 조사받아’ 그렇게 해서 계속 괴롭히니까"

사내 조사 기구를 '인민위원회'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송요훈이라는 자가 있습니다. 이자는 민주당의 비호 아래 우리 과방위 상임위에 출석해 가지고 저에 대한 온갖 거짓말을, 아예 노골적인 거짓말을 했습니다."

특정 인물을 '자', '이자'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부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송요훈이라는 자가 있습니다. 이자는 민주당의 비호 아래 우리 과방위 상임위에 출석해 가지고 저에 대한 온갖 거짓말을, 아예 노골적인 거짓말을 했습니다. ... 비판하는 세력에서는 일제 고등계 형사가 따로 없다 이렇게 하는데 그런 일들이, KBS 또 오늘 방문진법이 상정된 MBC 또 이제 YTN에도 그런 아주 악마 같은 물결이 또 들이닥칠 걸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정 개인을 '자', '이자'라고 낮춰 부르며 '일제 고등계 형사', '악마'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아니, 이것 그냥 막 나오는 대로 떠드는 거예요."

상대방(김성수 의원)의 발언을 논리적 근거 없이 함부로 말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이 위원장 최민희 위원장, 김현 여당 간사입니다. 아마 자신의 집에 있는 반려견한테도 이렇게 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동료 의원 및 위원장의 회의 운영 방식을 반려견을 대하는 태도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이것은 그냥 이상한 집단이지요."

특정 방송사 내부의 갈등 상황을 설명하며 해당 조직을 '이상한 집단'이라고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이것은 보호가 아니지요. 뭐 깡패나 마찬가지지요."

언론노조 간부의 기사 수정 요구 행위를 '깡패'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강하게 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이게 얼마나 정말 위선적이고 이중 잣대입니까?"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성향을 '위선적'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이게 위선이지요, 위선."

언론노조의 공정 보도 주장을 '위선'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이게 일제 고등계 형사지."

조사 과정의 강압성을 비판하는 맥락이지만, 관계자들을 '일제 고등계 형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이광희 의원님, 이광희 의원님 지역구에서 이렇게 앞에서 소리 빽빽 지르고 이런 것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네, 지역구민들은."

법안 토론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나 동료 의원의 태도를 비하하고, 지역구민을 언급하며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저 뒤에 계신 분은 부승찬 의원님이시지요? 목소리 크네요. 목소리 커요."

토론 내용과 무관하게 특정 의원의 외적 특성(목소리 크기)을 지적하며 시비를 거는 도발적인 발언임.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전형적인 소위 이중 잣대, 내로남불입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조롱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정권 창출 공신에게 방송을 전리품처럼 나눠 주려는 그런 추악한 거래에만 혈안이 돼 있는 것 아니냐"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추악한 거래', '전리품'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조계원 의원님 또 소리 지르시네. 늘 소리 지르시더만, 오늘 조용히 계시더니만……"

상대 의원의 평소 성향을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조롱 섞인 말투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조계원 의원님 이렇게 소리 지르고 이러는 거 지역구에서 알고 계십니까?"

회의 내용과 상관없이 상대 의원의 지역구 유권자를 언급하며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진영과 학자들의 위선과 민낯이 드러난 그런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과 학자들의 태도를 '위선'과 '민낯'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진영과 학자들의 위선과 민낯이 드러난 그런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론, 학자들 제가 보기에는, 제가 과문해서 그런지 이 내용 비판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못 들은 것 같아요. 나중에 소개해 드리겠는데 오히려 여기 전문위원을 하셨던, 안정상 민주당 전문위원 하셨던 분이 비판하는 자료를 제가 입수를 했습니다. 굉장히 신랄하게 비판을 하셨던데요. 그러니까 학자들은 학회가 이사를 추천하게 해 줘서 그런지 그냥 떡 하나 먹어서, 꿀 먹어서 그런지 비판 안 해요."

상대 진영과 학자들을 '위선'과 '민낯'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비판하지 않는 이유를 '떡'이나 '꿀'을 먹었다는 식의 비유를 통해 부당한 이득을 취한 것처럼 묘사하여 모욕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초등학교 학생회도 이런 식으로 회의를 운영하지 않을 겁니다. 이 위원장 최민희 위원장, 김현 여당 간사입니다. 아마 자신의 집에 있는 반려견한테도 이렇게 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상대 의원들을 반려견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학자들은 학회가 이사를 추천하게 해 줘서 그런지 그냥 떡 하나 먹어서, 꿀 먹어서 그런지 비판 안 해요."

학자들이 이익을 위해 침묵한다는 주장을 '떡 하나 먹어서', '꿀 먹어서'라는 조롱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행동대원은 누구겠습니까? 아까 다들 보셨겠지만 행동대원은 언론노조원들이었습니다."

언론노조원들을 전문성을 가진 언론인이 아닌, 누군가의 지시를 받아 움직이는 폭력적인 '행동대원'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10월 21일 국정감사에서도 민원사주에 대해서 전혀 몰랐다라고 새빨간 거짓말로 일관합니다."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MBC에 대한 탄압은 ‘바이든-날리면’이라는 희대의 사기극이 진행이 됐고"

특정 사건을 '희대의 사기극'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주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조그만 파우치’ 박장범 앵커, 그러니까 2024년 2월 4일 날 녹화본으로 디올백을 디올백이라 부르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서 ‘조그만 파우치’라고 정권에 아부한 박장범 앵커가"

특정 인물을 향해 '정권에 아부했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그래 놓고 지금 국민의힘은 방송 3법이 방송장악법이다라는 해괴망측한 논리로 호도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해괴망측하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그런데 이 윤석열 전 대통령은 체포영장이 청구됐는데 속옷 차림으로 바닥에 드러누워서 체포를 거부하고 난동을 부렸다고 합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전직 대통령의 외양(속옷 차림)과 행동을 '난동'이라고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대통령 내외에게 잘 보인 사람이 바로 지금 공영방송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많은 부분이 왜곡되고 굴절되고 있습니다."

공영방송 사장의 직무 수행이나 정책적 과오가 아닌, '대통령 내외에게 잘 보였다'는 개인적인 동기와 태도를 문제 삼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방송 3법이 방송을 장악하려는 법이다라고 하는 것은 정말 언어도단이고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언어도단', '새빨간 거짓말'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정직성을 공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이것을 밤새 필리버스터를 하고 많은 공직자들이 퇴근도 못 하고 이 상황을 지켜봐야 되고 그리고 억지논리와 거짓과 가짜뉴스를 내뱉는 그런 공간의 장으로 활용하는 것이 되면 안 된다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상대측의 필리버스터 활동을 '억지논리', '거짓', '가짜뉴스'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이재명 대통령이 방송 3법 정상화법을 가지고 방송장악을 한다, 독재하려고 한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참으로 후안무치하다라는 지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후안무치(뻔뻔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적반하장으로 이재명 정부를 독재라고 얘기하면서 방송법을 폄훼하는데, 가짜뉴스를 만들고 여론조작을 하고 허위선동을 하고 있었던 세력이 바로 윤석열 대통령과 추종 세력 아닙니까?"

'적반하장'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를 조롱하고, '추종 세력'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측을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한상혁 방통위원장을 무리하게 기소하고 쫓아내기 위한 전방위적인 윤석열 정권의 만행은 1년 가까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정부의 정책적 결정이나 법적 절차를 '만행'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공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2억짜리 회사 만들어서 이 정도 키웠으면 이제 먹고 튈 때가 된 거지요."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먹고 튄다'라는 저속한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기업의 행위를 비하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KBS 대한민국 제1공영방송 사장에 윤석열의 술친구를 갖다 앉히고 그 무능하기 짝이 없는 박민이라는 KBS 사장이"

공직 임명 과정을 '술친구'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특정 인물을 향해 '무능하기 짝이 없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가식에 쩐 눈물을 흘렸던 바로 그 기자회견입니다."

상대방(김건희 여사)의 사과 행위를 '가식에 쩐 눈물'이라고 표현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감시·감독해야 될 이진숙 방통위 체제는 눈감고 못 본 척 꿀 먹은 벙어리처럼…… 그러니 다 공범들인 겁니다, 촘촘하게."

방통위 관계자들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구체적인 판결이나 근거 없이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공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경쟁하면 질 수밖에 없는 그런 실력과 인식 수준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특정 인물(김백)의 전문성과 인격적 수준을 '질 수밖에 없는 실력과 인식 수준'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국민들은 그저 ‘파우치 박’이라고 부릅니다. 김건희가 받아 든 명품백을 명품백이라고 하지 못하고 조만한 파우치라고 했던 그 자가 그 한마디 비굴한 충성으로 KBS 사장이라는 자리를 덜컥 받아 챙겼습니다."

특정 인물에게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을 사용하고, '비굴한 충성'이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인격을 모욕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그 사람들이 윤석열 정권에서 물 만난 고기처럼 펄떡펄떡 뛰어오릅니다."

특정 인물들이 권력을 얻어 활동하는 모습을 '물 만난 고기'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그때보다 저항이 더 심했을 테니까 더 정교해지고 더 집요해지고 더 비열해졌습니다."

상대 진영과 정권을 '비열하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인 비난과 혐오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그래 놓고 들통이 나니까 한다는 변명이, YTN 출신이라 괜히 더 보도하거나 출연시키면 오해를 살 수 있다. ... 어쩜 변명도 수준이 이 정도입니까."

상대방의 해명을 '수준' 운운하며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그런 철면피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특정 인물(김백)을 향해 '철면피'라는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전반적인 정리가 좀 부족합니까? 아니면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하고 정리된 것은 정리된 것을 말씀하시든지 그래야지 모호하게 하시면 하나 마나입니다."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8-19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하나 마나'라는 표현과 함께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민석 총리보고 자꾸 오버 좀 하지 말라고 그러세요."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8-19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오버한다'는 비격식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희화화함.

"그만 말씀하세요."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08-19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여당의 중진 위원께서 품격을 지켜 주셔야지 그러면 어떻게 해요?"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025-08-19 상대 위원이 제기한 절차적 부당함이나 자료 제출 문제에 대한 논리적 답변 대신, 상대의 '품격'을 운운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민원은 조달청이 엄청난 중소기업의 왕, 중소기업의 갑질 대장……"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19 정부 기관인 조달청을 '갑질 대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고 비하함.

"이번 협정은 대한민국의 기술 주권을 50년간 팔아넘긴 중대한 매국적 행위라고 저는 규정하면서"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08-19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팔아넘겼다', '매국적 행위'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답변하시는 태도가 제가 보기에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5-08-19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상식적인 말씀을 하셔야지요. 그거는 너무 나이브(naive)하고 비현실적인 말씀 계속 하시고요."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5-08-19 상대방의 발언을 '상식이 없다'거나 '나이브하다'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경제 아마추어들이 좌충우돌, 중구난방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망치고 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08-19 정부와 집권 여당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능력을 비하하고, '망치고 있다'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게 외교부 현안이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정말 비겁하다, 외교부장관이."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8-18 정책적 견해 차이나 답변 태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비겁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답변 들을 것 없습니다. 뻔합니다."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8-18 상대방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답변 내용을 예단하여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건보공단은 직원들이 계산기 두들겨서 통계를 냈습니까?"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8-18 국가 기관인 건강보험공단을 '동네 구멍가게'에 비유하며,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게 전형적으로 해먹는 수법 아닌가요?"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08-18 정책적 의혹 제기를 넘어 '해먹는 수법'이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관련 기관을 비하함.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질의하라 이거지요? 알겠습니다."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8-18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를 요청한 위원장의 정당한 진행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비꼬는 태도로 응답함.

"공부를 좀 더 해 보시면 알 건데"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18 상대방인 장관의 전문성이나 준비 상태를 지적하며 '공부를 더 하라'고 언급한 것은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배출권 가격은 또 똥값이 될 거거든요."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8-18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똥값'이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부가 공짜로 나눠 준 배출권이 1억 4000만t이 남아서 기업들이 재산권처럼 보유하고 있는 상황은 저는 이게 여야를 떠나서 역대 대한민국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상징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8-18 정책적 실패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모욕함.

"이재명 정부 새 정부라더니 달라진 게 하나도 없네. 좀 달라져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8-18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한 불만을 정책적 대안 제시가 아닌, 정부 전체에 대한 비하와 냉소적인 태도로 표현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무책임하세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정책적 견해 차이나 답변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적 특성인 '무책임'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산자부차관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무책임하신 겁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반복적으로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차관님은 공자님 말씀 하고 계세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상대방의 정책적 답변을 '공자님 말씀'이라고 비유하며, 실효성 없는 뻔한 소리라는 식으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혹시 정치 계산을 우선하면서 모호하게 말씀하시면 대통령이나 차관님이나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국민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공격함.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과 내란의 핵심 설계자로 김충식 특검법을 발의한 바 있습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8-18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내란의 핵심 설계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말장난을 하면 안 됩니다. ... 그것을 국민들을 속이면 안 되지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08-06 장관의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말장난', '국민을 속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성실성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15% 적용을 했는데, 제 말귀를 못 알아듣습니까?"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8-06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발언임.

"기업들이 이렇게 노력했는데 뒤통수 때리기를 하고 있다"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8-06 특정 입법 활동을 '뒤통수 때리기'라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품격을 떨어뜨림.

"왜냐하면 지금 시중에서는 이재명 정부를 일컬어서 셰셰 정부라고 그래요. 들어 보셨습니까? ... 대만이나 중국에는 셰셰 외교를 계속하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가 있어서 셰셰 정부라고 하는데 이런 얘기를 듣지 말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8-06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석상에서 특정 정치인이나 정부를 비하하는 멸칭인 '셰셰 정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함.

"제가 정청래 위원장님을 보고 배웠는데 앞으로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8-06 자신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지적받자, 사과 대신 다른 정치인의 이름을 거론하며 비꼬는 태도로 응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동네에 나는 교통사고도 다 대통령이 책임져야 돼요?"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08-05 동료 위원의 질의 취지를 극단적으로 비약하여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그걸 알고도 속으신 것입니까, 아니면 몰라서 무능했던 것입니까?"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08-04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동료 의원들의 지적 능력이나 자질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니까 내용을 잘 모르시는 거예요. 공부를 똑바로 하세요, 공부를!"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8-04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정당이야! 사퇴하세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8-04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회의 도중 갑작스럽게 사퇴를 요구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비켜요, 내가 하게!"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8-04 발언 중인 동료 의원에게 '비켜'라는 반말 섞인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장의 품격을 훼손함.

"2017년도, 2018년도에 인민위원회라고 불러도 무방할 소위 적폐청산위원회가 각 방송사에 또 설치가 될 겁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특정 위원회의 활동을 공산주의 체제의 '인민위원회'에 비유함으로써 상대 진영을 정치적으로 낙인찍고 모욕함.

"가만히 계세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입을 막으려 한 무례한 표현임.

"그런 식의, 소위 초등학생들도 요즘 그러지 않을 텐데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성인 전문가들의 행동을 '초등학생'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수준을 폄하하고 모욕함.

"듣기 싫으시면 나가시면 되지."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들에게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변호사단체에 2명을 준다 그러면 민변에 주려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명시는 하지 않았지만. 제가 듣기로는 이 법을 성안하는 데에서도 민변이 큰 역할을 했다, 오랜 기간 동안,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편향된 단체에, 그러면 민변을 주면 한변을 주든 헌변을 주든 반대쪽 정치 성향에 있는 단체에도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야 균형이 잡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호사단체가 왜 방송사 이사들을 추천해야 되는지 납득이 안 가요. 이것 왜 들어가는 거예요? 변호사단체가 국민들을 가장 잘 대변할 수 있습니까? 아니,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방송 전문가들입니까, 그분들이? 전혀 납득이 안 가는 구조입니다. 그것은 그래서 민변의 요구, 청구서가 아닌가 의심하고 있습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특정 단체(민변)가 법안 설계에 개입하여 사적 이익을 챙기려 했다는 취지의 '청구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해당 단체를 비하하고 공격함.

"소위 방송사에서 감사기구도 아니고 그냥 인민위원회라는 걸 하나 만들어 가지고 ‘누구 올라와, 조사받아’ 그렇게 해서 계속 괴롭히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사내 조사 기구를 '인민위원회'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표현을 사용함.

"송요훈이라는 자가 있습니다. 이자는 민주당의 비호 아래 우리 과방위 상임위에 출석해 가지고 저에 대한 온갖 거짓말을, 아예 노골적인 거짓말을 했습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특정 인물을 '자', '이자'라고 지칭하며 낮잡아 부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송요훈이라는 자가 있습니다. 이자는 민주당의 비호 아래 우리 과방위 상임위에 출석해 가지고 저에 대한 온갖 거짓말을, 아예 노골적인 거짓말을 했습니다. ... 비판하는 세력에서는 일제 고등계 형사가 따로 없다 이렇게 하는데 그런 일들이, KBS 또 오늘 방문진법이 상정된 MBC 또 이제 YTN에도 그런 아주 악마 같은 물결이 또 들이닥칠 걸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특정 개인을 '자', '이자'라고 낮춰 부르며 '일제 고등계 형사', '악마'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아니, 이것 그냥 막 나오는 대로 떠드는 거예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상대방(김성수 의원)의 발언을 논리적 근거 없이 함부로 말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이 위원장 최민희 위원장, 김현 여당 간사입니다. 아마 자신의 집에 있는 반려견한테도 이렇게 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동료 의원 및 위원장의 회의 운영 방식을 반려견을 대하는 태도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것은 그냥 이상한 집단이지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특정 방송사 내부의 갈등 상황을 설명하며 해당 조직을 '이상한 집단'이라고 비하하여 표현함.

"이것은 보호가 아니지요. 뭐 깡패나 마찬가지지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언론노조 간부의 기사 수정 요구 행위를 '깡패'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강하게 비하함.

"이게 얼마나 정말 위선적이고 이중 잣대입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성향을 '위선적'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게 위선이지요, 위선."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언론노조의 공정 보도 주장을 '위선'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게 일제 고등계 형사지."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조사 과정의 강압성을 비판하는 맥락이지만, 관계자들을 '일제 고등계 형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이광희 의원님, 이광희 의원님 지역구에서 이렇게 앞에서 소리 빽빽 지르고 이런 것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네, 지역구민들은."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법안 토론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나 동료 의원의 태도를 비하하고, 지역구민을 언급하며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저 뒤에 계신 분은 부승찬 의원님이시지요? 목소리 크네요. 목소리 커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토론 내용과 무관하게 특정 의원의 외적 특성(목소리 크기)을 지적하며 시비를 거는 도발적인 발언임.

"전형적인 소위 이중 잣대, 내로남불입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상대방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조롱함.

"정권 창출 공신에게 방송을 전리품처럼 나눠 주려는 그런 추악한 거래에만 혈안이 돼 있는 것 아니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추악한 거래', '전리품'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계원 의원님 또 소리 지르시네. 늘 소리 지르시더만, 오늘 조용히 계시더니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상대 의원의 평소 성향을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조롱 섞인 말투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계원 의원님 이렇게 소리 지르고 이러는 거 지역구에서 알고 계십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회의 내용과 상관없이 상대 의원의 지역구 유권자를 언급하며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진영과 학자들의 위선과 민낯이 드러난 그런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상대 진영과 학자들의 태도를 '위선'과 '민낯'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진영과 학자들의 위선과 민낯이 드러난 그런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론, 학자들 제가 보기에는, 제가 과문해서 그런지 이 내용 비판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못 들은 것 같아요. 나중에 소개해 드리겠는데 오히려 여기 전문위원을 하셨던, 안정상 민주당 전문위원 하셨던 분이 비판하는 자료를 제가 입수를 했습니다. 굉장히 신랄하게 비판을 하셨던데요. 그러니까 학자들은 학회가 이사를 추천하게 해 줘서 그런지 그냥 떡 하나 먹어서, 꿀 먹어서 그런지 비판 안 해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상대 진영과 학자들을 '위선'과 '민낯'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비판하지 않는 이유를 '떡'이나 '꿀'을 먹었다는 식의 비유를 통해 부당한 이득을 취한 것처럼 묘사하여 모욕함.

"초등학교 학생회도 이런 식으로 회의를 운영하지 않을 겁니다. 이 위원장 최민희 위원장, 김현 여당 간사입니다. 아마 자신의 집에 있는 반려견한테도 이렇게 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상대 의원들을 반려견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학자들은 학회가 이사를 추천하게 해 줘서 그런지 그냥 떡 하나 먹어서, 꿀 먹어서 그런지 비판 안 해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학자들이 이익을 위해 침묵한다는 주장을 '떡 하나 먹어서', '꿀 먹어서'라는 조롱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행동대원은 누구겠습니까? 아까 다들 보셨겠지만 행동대원은 언론노조원들이었습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04 언론노조원들을 전문성을 가진 언론인이 아닌, 누군가의 지시를 받아 움직이는 폭력적인 '행동대원'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10월 21일 국정감사에서도 민원사주에 대해서 전혀 몰랐다라고 새빨간 거짓말로 일관합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MBC에 대한 탄압은 ‘바이든-날리면’이라는 희대의 사기극이 진행이 됐고"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특정 사건을 '희대의 사기극'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주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조그만 파우치’ 박장범 앵커, 그러니까 2024년 2월 4일 날 녹화본으로 디올백을 디올백이라 부르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서 ‘조그만 파우치’라고 정권에 아부한 박장범 앵커가"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특정 인물을 향해 '정권에 아부했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그래 놓고 지금 국민의힘은 방송 3법이 방송장악법이다라는 해괴망측한 논리로 호도하고 있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상대 정당의 주장을 '해괴망측하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그런데 이 윤석열 전 대통령은 체포영장이 청구됐는데 속옷 차림으로 바닥에 드러누워서 체포를 거부하고 난동을 부렸다고 합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전직 대통령의 외양(속옷 차림)과 행동을 '난동'이라고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통령 내외에게 잘 보인 사람이 바로 지금 공영방송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많은 부분이 왜곡되고 굴절되고 있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공영방송 사장의 직무 수행이나 정책적 과오가 아닌, '대통령 내외에게 잘 보였다'는 개인적인 동기와 태도를 문제 삼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방송 3법이 방송을 장악하려는 법이다라고 하는 것은 정말 언어도단이고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상대측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언어도단', '새빨간 거짓말'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정직성을 공격함.

"이것을 밤새 필리버스터를 하고 많은 공직자들이 퇴근도 못 하고 이 상황을 지켜봐야 되고 그리고 억지논리와 거짓과 가짜뉴스를 내뱉는 그런 공간의 장으로 활용하는 것이 되면 안 된다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상대측의 필리버스터 활동을 '억지논리', '거짓', '가짜뉴스'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이재명 대통령이 방송 3법 정상화법을 가지고 방송장악을 한다, 독재하려고 한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참으로 후안무치하다라는 지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상대 진영의 주장을 '후안무치(뻔뻔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적반하장으로 이재명 정부를 독재라고 얘기하면서 방송법을 폄훼하는데, 가짜뉴스를 만들고 여론조작을 하고 허위선동을 하고 있었던 세력이 바로 윤석열 대통령과 추종 세력 아닙니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적반하장'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를 조롱하고, '추종 세력'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측을 비하함.

"한상혁 방통위원장을 무리하게 기소하고 쫓아내기 위한 전방위적인 윤석열 정권의 만행은 1년 가까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04 정부의 정책적 결정이나 법적 절차를 '만행'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공격함.

"2억짜리 회사 만들어서 이 정도 키웠으면 이제 먹고 튈 때가 된 거지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먹고 튄다'라는 저속한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기업의 행위를 비하함.

"KBS 대한민국 제1공영방송 사장에 윤석열의 술친구를 갖다 앉히고 그 무능하기 짝이 없는 박민이라는 KBS 사장이"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공직 임명 과정을 '술친구'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특정 인물을 향해 '무능하기 짝이 없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가식에 쩐 눈물을 흘렸던 바로 그 기자회견입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상대방(김건희 여사)의 사과 행위를 '가식에 쩐 눈물'이라고 표현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감시·감독해야 될 이진숙 방통위 체제는 눈감고 못 본 척 꿀 먹은 벙어리처럼…… 그러니 다 공범들인 겁니다, 촘촘하게."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방통위 관계자들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구체적인 판결이나 근거 없이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공격함.

"경쟁하면 질 수밖에 없는 그런 실력과 인식 수준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특정 인물(김백)의 전문성과 인격적 수준을 '질 수밖에 없는 실력과 인식 수준'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국민들은 그저 ‘파우치 박’이라고 부릅니다. 김건희가 받아 든 명품백을 명품백이라고 하지 못하고 조만한 파우치라고 했던 그 자가 그 한마디 비굴한 충성으로 KBS 사장이라는 자리를 덜컥 받아 챙겼습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특정 인물에게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을 사용하고, '비굴한 충성'이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인격을 모욕함.

"그 사람들이 윤석열 정권에서 물 만난 고기처럼 펄떡펄떡 뛰어오릅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특정 인물들이 권력을 얻어 활동하는 모습을 '물 만난 고기'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때보다 저항이 더 심했을 테니까 더 정교해지고 더 집요해지고 더 비열해졌습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상대 진영과 정권을 '비열하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인 비난과 혐오 표현을 사용함.

"그래 놓고 들통이 나니까 한다는 변명이, YTN 출신이라 괜히 더 보도하거나 출연시키면 오해를 살 수 있다. ... 어쩜 변명도 수준이 이 정도입니까."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상대방의 해명을 '수준' 운운하며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런 철면피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04 특정 인물(김백)을 향해 '철면피'라는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