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쓸데없는 청문회를 하시겠다는 게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 정말 수준 떨어집니다, 진짜."
국회 소위원회의 공식적인 절차와 청문회 준비 과정을 '쓸데없다'고 폄하하고, 회의의 수준이 '떨어진다'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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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쓸데없는 청문회를 하시겠다는 게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 정말 수준 떨어집니다, 진짜."
국회 소위원회의 공식적인 절차와 청문회 준비 과정을 '쓸데없다'고 폄하하고, 회의의 수준이 '떨어진다'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비하함.
"도대체 이게 정신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얘기를 했을 것 같아요"
정부 부처 내부의 회의 분위기를 추측하며 '정신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판단력을 모욕함.
"나와서 한번 쳐 보세요. 감정이 아니라 시원하게 치고 싶어요."
의사봉을 치는 행위에 대한 위원의 지적에 대해, 국회 소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나와서 쳐 보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좀 가만있어 봐요. 내가 질의하고 있는데 왜 그래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과 발언 시간을 안내하는 동료 위원에게 사용한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그랬더니 그 당시에 뭐가 잘못됐냐고 버럭 성질을 막 내고 그랬거든요."
과거 관계자의 행동을 묘사하면서 '버럭 성질을 내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태도를 보임.
"가시면 되지요. 누가 앉아 있으래요?"
동료 의원들에게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왜 거짓말을 하면서 전투상황실을 지키지도 않은 사람이 전투상황실 때문에 여기에 못 나온다고 하면서"
사실관계 확인 과정에서 상대방이 '거짓말을 했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원장, 청소부시냐고! 왜 남 질문하면 꼭 그렇게 나와 가지고 물타기도 아니고 김 빼기도 아니고 뭐하는 짓이야, 지금!"
상대방에 대한 비하 발언을 반복하며, 위원장의 사회 진행 행위를 '뭐하는 짓'이라며 공격적으로 비난함.
"위원장이 청소부예요, 뭐예요? 위원장, 청소부예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청소부'라는 직업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선비라고 하는 것은 들 자리와 날 자리를 잘 알아야 되는 것이지요."
질의의 형식을 빌려 상대방을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의 인격을 훈계조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것 몰라서 하는 얘기예요?"
소위원장이 법적 근거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무능하고 비겁한 자다, 합참의장은"
공직자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겁한 자'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검찰이 수사도 하고 기소도 하기 때문에 괴물이 되었다."
국가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그러면 교육부가 존재할 필요가 뭐가 있겠습니까?"
소통 부재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부처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박선원 위원이 회의만 훼방 안 하면 빨리빨리 끝낼 수 있어요."
특정 위원의 행동을 '훼방'이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니, 남들은 다 1분만 쓰는데 왜 위원님은 2분 쓰시려고 그럽니까?"
국회 질의 과정에서 위원의 발언 시간을 두고 핀잔을 주는 태도는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애정이 많이 식었는데요."
국회 위원의 질의에 대해 공직자로서 부적절하게 비꼬는 태도로 응답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건희 씨가 21세기판 마리 앙투아네트라는 말 지금 회자되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특정 인물을 역사적 인물에 빗대어 비하함으로써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권익위가 이런 조항을 핑계 대고 그 뒤에 숨어서 태업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기관 전체가 법령을 핑계로 '태업'하고 있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국유재산을 무차별하게 매각해서 국가재산을 판 겁니다. 24년도 국유재산 매각으로 77조를 처분했습니다. 23년 대비해 보니까 24조 원이 줄었어요. 그래서 나라 팔아먹은 윤석열 정부다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의 재산 매각 정책에 대한 비판을 '나라 팔아먹은'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백령도 물고기밥이 되거나 이런 상황에서 병무청에서 왜 지하벙커가 필요했습니까?"
특정 상황을 묘사하면서 '물고기밥'이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윤석열 내란수괴 피의자가 군통수권자를 동시에 한 적이 있지요?"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맨날 보기만 하고 계세요? ... 공무원 써 주는 말 보지 마시고요. ... 써 주는 대로 하지 마세요."
장관의 업무 태도를 '보기만 한다'고 비하하고, 전문성을 무시하며 '써 주는 대로 한다'고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미안하지 않네요? 최소한 1400만 개미 투자자들에게 사과해야 되는데 지금 복합적이라고 발뺌하시는 겁니까?"
상대방의 설명을 '발뺌'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심사숙고하는 게 취미십니까?"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심사숙고)을 '취미'라고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회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힘이 없으십니까, 아니면 조세정책 때문에 기재부한테 눌려 계십니까? 왜 패싱당하셨어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국무위원이자 장관인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이나 지위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한 입으로 두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정부)의 정책 변화나 입장을 '한 입으로 두말한다'는 부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비난함.
"저는 이것은 교육부하고 한국장학재단 게으름을 감추려는 꼼수라고밖에 생각하지 않아요."
정부 기관의 행정적 판단이나 예산 집행 결과를 '게으름을 감추려는 꼼수'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군대 말로 해 줄 거냐, 안 해 줄 거냐 그 대답 하시라니까. 해 줄 겁니까, 안 해 줄 겁니까?"
국무위원에게 정중한 질의 형식이 아닌, 강압적이고 위압적인 말투로 단답형 답변을 강요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렇게 눈치 보면서 장군 됐어요? 똑바로 하세요, 좀."
상대방의 공직 수행 태도를 비하하며 '눈치 보며 장군 됐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종교가 없다고 종교 있는 거 가지고 이렇게 핍박해도 되십니까?"
특정 도서의 폐기 결정이라는 행정적 조치를 '종교 핍박'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확대 해석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차관님이 그렇게 남 핑계 대면 안 되고, 차관님도 군 생활 얼마 했어요?"
상대방이 법무장교의 교육 내용을 설명하는 상황에서 이를 '남 핑계'로 치부하며, 군 경력을 언급해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조금 전 통과된 불법파업 조장법, 기업들의 발목을 잡고 족쇄를 채우는 법입니다."
정식 명칭이 아닌 '불법파업 조장법'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우리나라 재벌들의 지배구조의 특성은 계열사를 가지고 레고 놀이를 한다"
기업의 경영 전략인 분할과 합병 과정을 '레고 놀이'라는 표현으로 비유하여 기업 경영 활동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재벌 총수들이 지시하면, 지배주주들이 지시하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그런 식의 전근대적인 이사회 구조를 가지고 글로벌 투자자들을 유치하고 그런 걸 가지고 글로벌 영역들을 해 나갈 수 있을 것인가"
상대측의 주장이나 특정 기업의 이사회 구조를 '전근대적'이라고 표현하며 가치 판단이 개입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의 폭주를 막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폭주'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다시 윤석열 씨가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한 것은 기본적인 예우를 무시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임.
"이 나라 최고 대기업이라 자부하는 LG전자가 벌이는 특수고용, 자회사 장난질을 잡아내기에는 노동법의 그물은 너무나도 성깁니다."
기업의 경영 구조나 전략을 '장난질'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폄하함.
"코레일네트웍스 바지사장을 앞세워 중간 착취하고 배당금 명목으로 다시 뺏어 갑니다."
특정 직책의 인물을 '바지사장'이라고 지칭한 것은 상대방을 권한 없는 허수아비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상법 개정에 대한 국민의힘의 꼼수는 한두 사람을 항상 속일 수는 있고 여러 사람을 한두 번 속일 수 있을지는 모르나 1500만 개미 투자자들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전략이나 주장을 '꼼수'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국민을 속이려 한다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움.
"재계의 반대 논리를 그대로 답습해서 주장하면서 반대하는 것은 정말 반대를 위한 반대, 국정 발목 잡기에 다름 아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반대 의견을 합리적인 정책적 이견으로 보지 않고, 단순히 '반대를 위한 반대'나 '발목 잡기'라는 공격적인 표현으로 치부함.
"저는 국민의힘과, 국민의힘의 입장이 국가경제와 자본시장 그리고 1500만 개인 투자자가 아닌 경영권 승계가 필요하고 또 일감 몰아주기와 편법적 지배구조 개편이 필요한 소수 재벌 오너의 압력에 굴복한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것을 넘어, 특정 집단(재벌 오너)의 압력에 '굴복'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체성과 도덕성을 비하함.
"‘쟤가 왜 저래 떠드노’ 하는 것 같은데, 표정이."
상대방의 표정을 임의로 단정 지으며 '떠드노'라는 비속어 섞인 방언을 사용하여 청중을 비꼬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가시네요. 잘 가십시오."
질문에 답하지 않고 자리를 이동하는 관계자를 향해 비꼬는 투로 말하며 예의 없는 태도를 보임.
"내가 나가고 싶은데, 노예 계약입니까? 못 나가게 하는 그런 예가 지금 빈번하고 있다."
노동조합 탈퇴 절차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노예 계약'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과장함.
"유행하는 말로 진짜 어느 나라의 장관님인지 모르겠습니다."
특정 공직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가 정체성을 운운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좋아서요."
의장의 안내 발언에 대해 정중하지 못한 냉소적인 태도로 짧게 응답하여 국회 본회의장의 품격을 저해함.
"작년 당시에 고용노동부장관 누구인지 아시지요? 모르십니까? 제가 입에 담기도 싫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해도 그분은 노동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전임 고용노동부 장관을 지칭하며 '입에 담기도 싫다'는 극도로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작년에…… 노동부장관 아시지요? 저는 입에 거론하기도 싫은 사람인데 그렇게 주문을 하니까…… 그분은 노동에 관심이 없지요"
전임 장관을 향해 '입에 거론하기도 싫은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가 만만해 보여요? 하던 얘기나 하세요. 상법으로 대한민국 경제 살리는 거예요. 잡담이라니! 말 조심해야지!"
상대방의 무례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만만해 보이냐'는 식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러면 제가 잡담이라고 안 하고 미담이라 그럴까요? 방담이라 그럴까요?"
상대방의 사과 요구에 대해 진지하게 대응하지 않고, 단어를 이용한 비꼬기와 조롱 섞인 태도로 일관함.
"그러한 노력 없이 그냥 어떤 하등동물이 정해진 행태 프로그램대로 가다 보면 결국은 사지로 가고 결국은 어리석은 죽음을 당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상대 진영의 입법 추진 방식이나 정치적 행태를 '하등동물의 프로그램'에 비유함으로써, 반대 의견을 가진 이들을 비인격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부에서조차도 또 뒤통수치듯이 법을, 기업들이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노란봉투로 포장된 노동 악법, 거기에다가 또 이런 상법을 통해서 투기자본에 기업들을 소송에 휘말리게 하고 경영활동을 위축하게 하고 이런 것을 우리가 국회에서 만들어서 되겠습니까?"
입법 과정을 '뒤통수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폄하함.
"반사, 반사. 더 조심해 주세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동료 의원의 주의 요구에 대해 어린아이들이 사용하는 '반사'라는 유치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영교 위원님, 잡담하지 마시고요. 여기서 제 말씀 경청해 주시고 반성하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행동을 '잡담'으로 치부하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왜 외국의 투기 자본들에게 노출되기 위한 상법 개정안에는 극성스럽게 나서시는 겁니까?"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극성스럽게 나선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우리가 무슨, 여기 전체주의국가 아니지 않습니까? 사회주의 독재국가 아니지 않습니까?"
민주적 절차를 거치는 국회 내의 입법 과정과 상대 진영의 다수결 방식을 전체주의 및 사회주의 독재국가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이게 나라입니까?"
국가 시스템이나 정부의 운영 상태를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수사법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성을 드러냄.
"저랑 법사위에 같이 계시고 또 어른이 되셨잖아요."
상대 의원에게 '어른이 되었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의 정치적 성숙도나 지위를 비꼬는 condescending한 표현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예우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발언임.
"정도껏 얘기하세요. 정도껏 얘기하면 제가 나중에 정담 또는 미담이라고 말씀드릴게요."
상대 의원에게 '정도껏 하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특정 진영 논리에 갇힌 사람들에게 그냥 무슨 진상품처럼 이렇게 상납하듯이 줘서 되겠습니까?"
방송법 관련 논의를 '진상품 상납'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이거나 철저한 무관심."
정부의 공식 답변을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괴담 수준의 선동을 하시는 것 같아요."
상대측의 논리를 '괴담'과 '선동'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하고 비하함.
"나라 망하기를 바라고 계시는 분인 것 같아요."
법안에 반대하는 경영계와 정치권의 입장을 국가의 파멸을 바라는 행위로 몰아가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때려잡았으면 됐지."
정부의 법 집행 과정을 '때려잡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 씨가 거부했던 그 법안을 마치 자신들이 추진한 것처럼 ILO에 거짓 보고나 하고"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직함 없이 '씨'라고 지칭함으로써 의도적으로 상대를 비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음.
"10억이면 대주주입니까? 서울 아파트도 못 사는 기준으로 국민 등골을 꺾겠다는 것입니까?"
상대 당의 정책 의도를 '국민 등골을 꺾는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소위 7회, 공청회 2회는 단지 횟수를 채우기 위한 형식상의 논의였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잘 알 수 있습니다."
상대 당의 논의 과정을 '횟수 채우기'로 비하하고, '삼척동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이 매우 유치하고 당연히 틀렸음을 암시하며 비하함.
"양도차익의 20 내지 25%를 세금으로 걷겠다는 것은 투자자들의 현실을 외면한 조세 폭거입니다."
특정 세제 정책을 '폭거'라는 강한 부정적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폭력적인 행위로 비하함.
"입법 독주를 넘어 입법 독재입니다."
민주적 절차에 따른 입법 활동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하고 비하함.
"절차 없는 개혁은 폭력이며 공청회 없는 법 개정은 폭주입니다."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폭력', '폭주'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범죄나 비정상적 행위로 규정함.
"정치꾼이 아닌 진짜 정치인이라면, 진정 이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이들이라면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인들을 '정치꾼'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자신들의 태도를 '진짜 정치인'과 대비시켜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현장의 목소리에는 귀를 닫은 채 특정 세력의 이해만 반영하는 입법을 국민 뜻이라 포장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내로남불 정치의 결정판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위선적인 행위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건폭들 하면 국민들이 아실 겁니다. 민노총 산하 지부의 민노총 조합원들만 더 취업을 잘 시켜 주기 위해서 공사 현장의 입구를 틀어막고 영업방해를 하고 회사를 압박하고 협박해서 월례비를 뜯어내고 그래서 공갈이나 업무방해 같은 것으로 처벌됐던 사범들 아닙니까. 다 민노총 조합원들이었습니다. 대부분이 민노총 조합원들이었어요."
특정 노동조합(민노총) 구성원 대다수를 '건폭'이라는 부정적인 용어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그때 가면 법을 다시 바꾸지요, 뭐. 그런 대답이 어디 있습니까? 굉장히 어이없는 대답이지요."
상대방(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을 비하하며 '어이없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태도를 모욕함.
"옛날에 시장 상인들 갈취하고 다니는 그 조폭들이 적용받는 범행 내용들이 다 공갈, 강요, 업무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 이런 것들인데 이런 것들도 전부 처벌 안 하겠다는 거잖아요."
특정 노동조합원들의 행위를 '조폭'에 비유하며 비하함으로써, 상대방이나 특정 집단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찬진 금감원장 주식 관련돼서 전문성도 없을뿐더러 이재명 대통령 변호인 출신 아닙니까? 같은 편이잖아요."
공직자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폄하하고, 과거의 관계를 이유로 '같은 편'이라 칭하며 공정성을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행동주의 펀드가 단기 실적을 추구하지 않고 장기 실적을 추구한다는 건, 그랬던 사례가 없어요. ... 너무 순진한 발상입니다."
전문가(교수)의 학술적 견해나 주장을 '순진한 발상'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성을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부 차원에서 그렇게 환율 부분을 이야기하는 게 너무 궁색해 보여요. 이게 웃기지 않습니까?"
정부의 공식적인 설명에 대해 '궁색하다', '웃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현장에 가서 뭐 했습니까? ... 그것도 지금 모르고 계십니까? 제가 가르쳐 드릴게요."
장관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깎아내리며 '가르쳐 주겠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훈계조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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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쓸데없는 청문회를 하시겠다는 게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 정말 수준 떨어집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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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8-25 | 국회 소위원회의 공식적인 절차와 청문회 준비 과정을 '쓸데없다'고 폄하하고, 회의의 수준이 '떨어진다'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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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게 정신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얘기를 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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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5-08-25 | 정부 부처 내부의 회의 분위기를 추측하며 '정신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판단력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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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한번 쳐 보세요. 감정이 아니라 시원하게 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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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8-25 | 의사봉을 치는 행위에 대한 위원의 지적에 대해, 국회 소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나와서 쳐 보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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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가만있어 봐요. 내가 질의하고 있는데 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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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08-25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과 발언 시간을 안내하는 동료 위원에게 사용한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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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그 당시에 뭐가 잘못됐냐고 버럭 성질을 막 내고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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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 2025-08-25 | 과거 관계자의 행동을 묘사하면서 '버럭 성질을 내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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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면 되지요. 누가 앉아 있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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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8-25 | 동료 의원들에게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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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거짓말을 하면서 전투상황실을 지키지도 않은 사람이 전투상황실 때문에 여기에 못 나온다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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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8-25 | 사실관계 확인 과정에서 상대방이 '거짓말을 했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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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청소부시냐고! 왜 남 질문하면 꼭 그렇게 나와 가지고 물타기도 아니고 김 빼기도 아니고 뭐하는 짓이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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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8-25 | 상대방에 대한 비하 발언을 반복하며, 위원장의 사회 진행 행위를 '뭐하는 짓'이라며 공격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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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청소부예요, 뭐예요? 위원장, 청소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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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8-25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청소부'라는 직업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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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라고 하는 것은 들 자리와 날 자리를 잘 알아야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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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08-25 | 질의의 형식을 빌려 상대방을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의 인격을 훈계조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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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몰라서 하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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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08-25 | 소위원장이 법적 근거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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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고 비겁한 자다, 합참의장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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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8-25 | 공직자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겁한 자'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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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수사도 하고 기소도 하기 때문에 괴물이 되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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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8-25 | 국가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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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교육부가 존재할 필요가 뭐가 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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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08-25 | 소통 부재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부처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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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위원이 회의만 훼방 안 하면 빨리빨리 끝낼 수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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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08-25 | 특정 위원의 행동을 '훼방'이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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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남들은 다 1분만 쓰는데 왜 위원님은 2분 쓰시려고 그럽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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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08-25 | 국회 질의 과정에서 위원의 발언 시간을 두고 핀잔을 주는 태도는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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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이 많이 식었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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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08-25 | 국회 위원의 질의에 대해 공직자로서 부적절하게 비꼬는 태도로 응답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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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가 21세기판 마리 앙투아네트라는 말 지금 회자되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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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08-25 | 특정 인물을 역사적 인물에 빗대어 비하함으로써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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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가 이런 조항을 핑계 대고 그 뒤에 숨어서 태업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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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5-08-25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기관 전체가 법령을 핑계로 '태업'하고 있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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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재산을 무차별하게 매각해서 국가재산을 판 겁니다. 24년도 국유재산 매각으로 77조를 처분했습니다. 23년 대비해 보니까 24조 원이 줄었어요. 그래서 나라 팔아먹은 윤석열 정부다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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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8-25 | 정부의 재산 매각 정책에 대한 비판을 '나라 팔아먹은'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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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물고기밥이 되거나 이런 상황에서 병무청에서 왜 지하벙커가 필요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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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8-25 | 특정 상황을 묘사하면서 '물고기밥'이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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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 피의자가 군통수권자를 동시에 한 적이 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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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8-25 |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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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보기만 하고 계세요? ... 공무원 써 주는 말 보지 마시고요. ... 써 주는 대로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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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8-25 | 장관의 업무 태도를 '보기만 한다'고 비하하고, 전문성을 무시하며 '써 주는 대로 한다'고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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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 않네요? 최소한 1400만 개미 투자자들에게 사과해야 되는데 지금 복합적이라고 발뺌하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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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8-25 | 상대방의 설명을 '발뺌'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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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숙고하는 게 취미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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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8-25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심사숙고)을 '취미'라고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회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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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없으십니까, 아니면 조세정책 때문에 기재부한테 눌려 계십니까? 왜 패싱당하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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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8-25 | 정책적 비판을 넘어 국무위원이자 장관인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이나 지위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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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입으로 두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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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8-25 | 상대방(정부)의 정책 변화나 입장을 '한 입으로 두말한다'는 부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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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은 교육부하고 한국장학재단 게으름을 감추려는 꼼수라고밖에 생각하지 않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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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8-25 | 정부 기관의 행정적 판단이나 예산 집행 결과를 '게으름을 감추려는 꼼수'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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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말로 해 줄 거냐, 안 해 줄 거냐 그 대답 하시라니까. 해 줄 겁니까, 안 해 줄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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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8-25 | 국무위원에게 정중한 질의 형식이 아닌, 강압적이고 위압적인 말투로 단답형 답변을 강요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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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눈치 보면서 장군 됐어요? 똑바로 하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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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8-25 | 상대방의 공직 수행 태도를 비하하며 '눈치 보며 장군 됐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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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없다고 종교 있는 거 가지고 이렇게 핍박해도 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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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8-25 | 특정 도서의 폐기 결정이라는 행정적 조치를 '종교 핍박'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확대 해석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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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이 그렇게 남 핑계 대면 안 되고, 차관님도 군 생활 얼마 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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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8-25 | 상대방이 법무장교의 교육 내용을 설명하는 상황에서 이를 '남 핑계'로 치부하며, 군 경력을 언급해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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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통과된 불법파업 조장법, 기업들의 발목을 잡고 족쇄를 채우는 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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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8-23 | 정식 명칭이 아닌 '불법파업 조장법'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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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재벌들의 지배구조의 특성은 계열사를 가지고 레고 놀이를 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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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08-23 | 기업의 경영 전략인 분할과 합병 과정을 '레고 놀이'라는 표현으로 비유하여 기업 경영 활동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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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총수들이 지시하면, 지배주주들이 지시하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그런 식의 전근대적인 이사회 구조를 가지고 글로벌 투자자들을 유치하고 그런 걸 가지고 글로벌 영역들을 해 나갈 수 있을 것인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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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08-23 | 상대측의 주장이나 특정 기업의 이사회 구조를 '전근대적'이라고 표현하며 가치 판단이 개입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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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폭주를 막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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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의원 | 2025-08-23 |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폭주'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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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윤석열 씨가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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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 2025-08-23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한 것은 기본적인 예우를 무시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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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최고 대기업이라 자부하는 LG전자가 벌이는 특수고용, 자회사 장난질을 잡아내기에는 노동법의 그물은 너무나도 성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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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 2025-08-23 | 기업의 경영 구조나 전략을 '장난질'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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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네트웍스 바지사장을 앞세워 중간 착취하고 배당금 명목으로 다시 뺏어 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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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 2025-08-23 | 특정 직책의 인물을 '바지사장'이라고 지칭한 것은 상대방을 권한 없는 허수아비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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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에 대한 국민의힘의 꼼수는 한두 사람을 항상 속일 수는 있고 여러 사람을 한두 번 속일 수 있을지는 모르나 1500만 개미 투자자들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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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 2025-08-23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전략이나 주장을 '꼼수'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국민을 속이려 한다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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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의 반대 논리를 그대로 답습해서 주장하면서 반대하는 것은 정말 반대를 위한 반대, 국정 발목 잡기에 다름 아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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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 2025-08-23 | 상대측의 반대 의견을 합리적인 정책적 이견으로 보지 않고, 단순히 '반대를 위한 반대'나 '발목 잡기'라는 공격적인 표현으로 치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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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민의힘과, 국민의힘의 입장이 국가경제와 자본시장 그리고 1500만 개인 투자자가 아닌 경영권 승계가 필요하고 또 일감 몰아주기와 편법적 지배구조 개편이 필요한 소수 재벌 오너의 압력에 굴복한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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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 2025-08-23 | 상대 정당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것을 넘어, 특정 집단(재벌 오너)의 압력에 '굴복'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체성과 도덕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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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가 왜 저래 떠드노’ 하는 것 같은데, 표정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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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8-23 | 상대방의 표정을 임의로 단정 지으며 '떠드노'라는 비속어 섞인 방언을 사용하여 청중을 비꼬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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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네요. 잘 가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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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8-23 | 질문에 답하지 않고 자리를 이동하는 관계자를 향해 비꼬는 투로 말하며 예의 없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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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가고 싶은데, 노예 계약입니까? 못 나가게 하는 그런 예가 지금 빈번하고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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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8-23 | 노동조합 탈퇴 절차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노예 계약'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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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하는 말로 진짜 어느 나라의 장관님인지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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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8-23 | 특정 공직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가 정체성을 운운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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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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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8-23 | 의장의 안내 발언에 대해 정중하지 못한 냉소적인 태도로 짧게 응답하여 국회 본회의장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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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당시에 고용노동부장관 누구인지 아시지요? 모르십니까? 제가 입에 담기도 싫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해도 그분은 노동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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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5-08-23 | 전임 고용노동부 장관을 지칭하며 '입에 담기도 싫다'는 극도로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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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노동부장관 아시지요? 저는 입에 거론하기도 싫은 사람인데 그렇게 주문을 하니까…… 그분은 노동에 관심이 없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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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5-08-23 | 전임 장관을 향해 '입에 거론하기도 싫은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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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만해 보여요? 하던 얘기나 하세요. 상법으로 대한민국 경제 살리는 거예요. 잡담이라니! 말 조심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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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8-23 | 상대방의 무례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만만해 보이냐'는 식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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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제가 잡담이라고 안 하고 미담이라 그럴까요? 방담이라 그럴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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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상대방의 사과 요구에 대해 진지하게 대응하지 않고, 단어를 이용한 비꼬기와 조롱 섞인 태도로 일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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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노력 없이 그냥 어떤 하등동물이 정해진 행태 프로그램대로 가다 보면 결국은 사지로 가고 결국은 어리석은 죽음을 당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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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상대 진영의 입법 추진 방식이나 정치적 행태를 '하등동물의 프로그램'에 비유함으로써, 반대 의견을 가진 이들을 비인격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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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조차도 또 뒤통수치듯이 법을, 기업들이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노란봉투로 포장된 노동 악법, 거기에다가 또 이런 상법을 통해서 투기자본에 기업들을 소송에 휘말리게 하고 경영활동을 위축하게 하고 이런 것을 우리가 국회에서 만들어서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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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입법 과정을 '뒤통수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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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반사. 더 조심해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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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동료 의원의 주의 요구에 대해 어린아이들이 사용하는 '반사'라는 유치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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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위원님, 잡담하지 마시고요. 여기서 제 말씀 경청해 주시고 반성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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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행동을 '잡담'으로 치부하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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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외국의 투기 자본들에게 노출되기 위한 상법 개정안에는 극성스럽게 나서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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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극성스럽게 나선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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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슨, 여기 전체주의국가 아니지 않습니까? 사회주의 독재국가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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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민주적 절차를 거치는 국회 내의 입법 과정과 상대 진영의 다수결 방식을 전체주의 및 사회주의 독재국가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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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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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국가 시스템이나 정부의 운영 상태를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수사법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성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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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법사위에 같이 계시고 또 어른이 되셨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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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상대 의원에게 '어른이 되었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의 정치적 성숙도나 지위를 비꼬는 condescending한 표현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예우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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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껏 얘기하세요. 정도껏 얘기하면 제가 나중에 정담 또는 미담이라고 말씀드릴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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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상대 의원에게 '정도껏 하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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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진영 논리에 갇힌 사람들에게 그냥 무슨 진상품처럼 이렇게 상납하듯이 줘서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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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8-23 | 방송법 관련 논의를 '진상품 상납'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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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이거나 철저한 무관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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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08-23 | 정부의 공식 답변을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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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수준의 선동을 하시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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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08-23 | 상대측의 논리를 '괴담'과 '선동'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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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망하기를 바라고 계시는 분인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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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08-23 | 법안에 반대하는 경영계와 정치권의 입장을 국가의 파멸을 바라는 행위로 몰아가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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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잡았으면 됐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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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08-23 | 정부의 법 집행 과정을 '때려잡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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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씨가 거부했던 그 법안을 마치 자신들이 추진한 것처럼 ILO에 거짓 보고나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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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08-23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직함 없이 '씨'라고 지칭함으로써 의도적으로 상대를 비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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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이면 대주주입니까? 서울 아파트도 못 사는 기준으로 국민 등골을 꺾겠다는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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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8-23 | 상대 당의 정책 의도를 '국민 등골을 꺾는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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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7회, 공청회 2회는 단지 횟수를 채우기 위한 형식상의 논의였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잘 알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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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8-23 | 상대 당의 논의 과정을 '횟수 채우기'로 비하하고, '삼척동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이 매우 유치하고 당연히 틀렸음을 암시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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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차익의 20 내지 25%를 세금으로 걷겠다는 것은 투자자들의 현실을 외면한 조세 폭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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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8-23 | 특정 세제 정책을 '폭거'라는 강한 부정적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폭력적인 행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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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독주를 넘어 입법 독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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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8-23 | 민주적 절차에 따른 입법 활동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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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 없는 개혁은 폭력이며 공청회 없는 법 개정은 폭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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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8-23 |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폭력', '폭주'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범죄나 비정상적 행위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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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꾼이 아닌 진짜 정치인이라면, 진정 이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이들이라면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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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8-23 | 상대 진영의 정치인들을 '정치꾼'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자신들의 태도를 '진짜 정치인'과 대비시켜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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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목소리에는 귀를 닫은 채 특정 세력의 이해만 반영하는 입법을 국민 뜻이라 포장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내로남불 정치의 결정판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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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8-23 |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위선적인 행위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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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폭들 하면 국민들이 아실 겁니다. 민노총 산하 지부의 민노총 조합원들만 더 취업을 잘 시켜 주기 위해서 공사 현장의 입구를 틀어막고 영업방해를 하고 회사를 압박하고 협박해서 월례비를 뜯어내고 그래서 공갈이나 업무방해 같은 것으로 처벌됐던 사범들 아닙니까. 다 민노총 조합원들이었습니다. 대부분이 민노총 조합원들이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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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8-23 | 특정 노동조합(민노총) 구성원 대다수를 '건폭'이라는 부정적인 용어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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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가면 법을 다시 바꾸지요, 뭐. 그런 대답이 어디 있습니까? 굉장히 어이없는 대답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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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8-23 | 상대방(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을 비하하며 '어이없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태도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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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시장 상인들 갈취하고 다니는 그 조폭들이 적용받는 범행 내용들이 다 공갈, 강요, 업무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 이런 것들인데 이런 것들도 전부 처벌 안 하겠다는 거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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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8-23 | 특정 노동조합원들의 행위를 '조폭'에 비유하며 비하함으로써, 상대방이나 특정 집단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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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주식 관련돼서 전문성도 없을뿐더러 이재명 대통령 변호인 출신 아닙니까? 같은 편이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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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8-23 | 공직자의 전문성을 근거 없이 폄하하고, 과거의 관계를 이유로 '같은 편'이라 칭하며 공정성을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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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펀드가 단기 실적을 추구하지 않고 장기 실적을 추구한다는 건, 그랬던 사례가 없어요. ... 너무 순진한 발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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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8-23 | 전문가(교수)의 학술적 견해나 주장을 '순진한 발상'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성을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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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원에서 그렇게 환율 부분을 이야기하는 게 너무 궁색해 보여요. 이게 웃기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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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08-21 | 정부의 공식적인 설명에 대해 '궁색하다', '웃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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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가서 뭐 했습니까? ... 그것도 지금 모르고 계십니까? 제가 가르쳐 드릴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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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08-21 | 장관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깎아내리며 '가르쳐 주겠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훈계조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