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5,041~5,1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04

"불멸의 신성가족 검찰, 이제 그 종지부를 찍어야 할 때가 됐습니다. 윤석열·김건희에게 그렇게 부역하고 또 면죄부를 주고서도 조금도 반성하지 않은 검찰"

특정 집단을 '신성가족'이라 비꼬거나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4

"그래서 내란 수괴에게 머리를 조아립니까, 5선이나 돼서?"

동료 의원을 향해 '내란 수괴에게 머리를 조아린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4

"맨날 그렇게 꽁무니 빼는 게 아주 그냥 일이구먼, 일. 습관이 꽁무니야, 습관이 꽁무니."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이 자리에 없는 상황을 '꽁무니 뺀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04

"아유, 이게 무슨 봉숭아 학당이에요, 유치하게. 참 수준 떨어지네."

회의 진행 상황과 참석자들의 수준을 '봉숭아 학당', '수준 떨어진다'며 비하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04

"본인 남편 문제도 있지 않습니까? 남편 김재호 판사 정대택 씨 무고·명예훼손 사건 9개월 동안이나 공판 지연시키고 결과적으로 윤석열 장모 최은순 측에 시간 벌기 효과까지 발생한 게 아닙니까?"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의원의 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개인적인 공격을 가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04

"5선씩이나 되시면서 신상발언과 공청회 관련한 주제를 벗어났다는 것을 구분도 못 하십니까?"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회의 절차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식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04

"‘내란’ ‘내란’ 소리 듣기가 싫으시다면 빨리 내란 청산할 수 있게 협조나 하십시오."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회의 진행보다는 상대 당 의원을 압박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04

"갑자기 구속일자를 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는 해괴한 편법으로 윤석열만을 위한 기괴한 법 해석을 내놓으면서 내란 수괴를 풀어 줬지 않습니까?"

사법부의 법 해석과 판결 과정을 '해괴한 편법', '기괴한 법 해석'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5-09-03

"지방 대사들이 일 안 했다는 거지요, 기본적으로."

특정 사례나 근거 없이 지방에 파견된 대사 전체를 대상으로 '기본적으로 일을 안 했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9-03

"송 위원님, 제가 얘기할 때 조용히 해 주세요."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정중한 요청이 아닌, 명령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9-03

"이 양반이…… 죄송합니다."

피감기관 관계자의 답변 태도에 분노하여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이 양반'이라고 비하하여 지칭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5-09-03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데요. 저렇게 자연스럽게 그냥 비슷한 얘기니까 넘어가 달라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상대방의 모순된 발언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9-03

"가만히 계세요."

다른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9-03

"왜 본인만 선한 사람이 되고 다른 사람은 나쁜 사람으로 만듭니까?"

상대방의 과거 발언이나 태도를 근거로 '선한 사람'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정책 질의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03

"뭐 하러 오신 거예요, 여기에? 도대체 여기에 뭐 하러 오신 거예요?"

동료 의원의 회의 참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며 무시하고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09-03

"그렇게 정리하면 간단히 될 일인데 자꾸 같은 말을 해도 다르게 듣고 싶은 우리 야당 위원님들이 계셔서 그런 것 같아요."

동료 의원들의 질의 의도를 '다르게 듣고 싶어 하는 것'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폄하하고 비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5-09-03

"공부를 다시 하셔야 돼요."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5-09-03

"대사는 일을 안 한다니까."

외교관이라는 특정 직군에 대해 근거 없는 일반화를 통해 무능함을 주장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3

"거짓말로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강력하게 징계 요구하려고 했습니다, 진짜로."

정부 관계자의 자료 제출 누락이나 답변 미흡을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거로 징계를 언급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3

"고생하셨습니다. 클라이맥스인데도 감동은 별로……"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을 '감동이 없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3

"나경원 위원입니까, 송석준 위원이? 나경원 위원이냐고요?"

상대 위원의 발언을 특정 인물에 빗대어 비꼬는 방식으로, 논의 주제와 상관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3

"내란, 불법, 위헌 그리고 내란 정당 혹은 내란 수괴가 소속된 정당과 지금 이렇게 결산심사 하는 것도 부끄럽습니다, 송석준 위원님!"

상대 위원이 속한 정당이나 관련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3

"오늘 내란 정권이 마지막으로 집행한 24년 결산심사를 합니다."

법적 확정 판결이 없는 상태에서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국가 기관과 정부를 심각하게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9-03

"변호사님으로 지내셔서 법정에서 변론하시는 그 습관이 있으신지 아니면 학교에서 강의를 오래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답변을 제대로 안 하시고"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과거 직업적 배경(변호사, 강사)을 언급하며 이를 부정적인 습관으로 연결해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9-03

"국내 최고의 연구자들이 과연 얼마를 주길래 전라남도 장성에 가서 연구를 하겠어요."

특정 지역(전남 장성)에 대해 전문 인력들이 기피할 곳이라는 편견을 드러내며, 지역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9-03

"뭐 한 거예요, 지금? 누구 잘못이에요? 달라고 했는데 안 주는 거예요, 지자체가? 그러면 멀쩡히 잘 하는 지자체는 바보예요? 뭐예요, 이게? 국가 돈이라고 이렇게 느슨하게, 주면 주는 거예요? 본인 돈이면 이렇게 안 받겠어요? 미안한 마음 안 들어요, 세금 내는 국민들한테?"

정책적 결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 공무원을 향해 '바보', '미안한 마음 안 드느냐'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9-03

"이건 꿀밤을 맞으셔야 되는 것 같은데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의 업무 과실을 지적하며 '꿀밤을 맞아야 한다'는 비유를 사용한 것은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낮잡아 보는 부적절한 표현임.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09-03

"말꼬리 잡지 마세요."

동료 위원의 질의 과정을 '말꼬리 잡기'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9-02

"국정감사 때 한 번 더 나오실래요? 어떻게 답변을 그렇게 하십니까?"

증인이 답변을 명확히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국정감사 재출석을 언급하며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9-02

"본인이 제출한 자료인데 지금 그거 가지고 질의하는 건데 뭔 소리를 하는 거야, 지금?"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뭔 소리를 하는 거냐'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9-02

"아까부터 이상한 답변을 계속하시는 거예요. 국회 와서 솔직담백하게 잘못했다고 이야기하면 넘어가는 거를 무슨 그렇게 답변하고 계십니까?"

후보자의 답변 내용을 '이상한 답변'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태도를 문제 삼아 굴욕적인 사과를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9-02

"저기 지금 앉아 계시는 이억원 금융위원장후보가 건물을 철거하기 위해서 그냥 철거반장으로 오신 겁니까?"

인사청문회 후보자를 '철거반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희화화함.

막말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02

"여기 군인 아니시잖아요."

부승찬 위원이 공군 출신임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보병 기수(530)를 강조하며 상대방의 군 경력이나 자격을 무시하는 듯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02

"그 목소리 듣기 싫어서 그랬어요, 왜?"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목소리' 자체를 비하하며 듣기 싫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태도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02

"정치적으로 3개 특검을 국민의힘 죽이기에 활용하겠다는 이런 노골적인 법에 대해서 도저히 찬성할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취지를 '죽이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02

"초선, 똑바로 합시다. 초선, 똑바로 해! 초선이면 다 초선인 줄 알아?"

상대 의원의 경력을 근거로 하대하며, 반말에 가까운 고압적인 언행으로 모욕감을 줌.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02

"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어요! 귀가 멀었어요? 잘 안 들려요?"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귀가 멀었냐'는 식의 신체적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02

"어디서 고함이야!"

회의 중 상대 위원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하하는 어조의 발언을 함.

막말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5-09-02

"이것 코미디 아니에요, 코미디? ... 이건 무슨 정무위를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뭐예요, 이게?"

국회 인사청문회 절차를 '코미디'에 비유하고 '가지고 논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5-09-02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서 그렇지."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고 비하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09-02

"특정한 일탈한 공무원에 대해서 우리 국민의 의견을 대신하여 말하고 있는 겁니다."

상대방을 '일탈한 공무원'으로 규정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2

"내가 최형두 간사랑 대화하는데 부러우면 간사하세요, 박정훈 위원."

상대 의원을 비꼬는 말투로 비하하며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2

"두둔해도 유분수지."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관용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2

"마치 한 푼도 유용하지 않았다 그런 뻔뻔한 거짓말을 어떻게 국민들 앞에서 반복되게 합니까?"

'뻔뻔한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2

"미쳤나 봐, 진짜……"

동료 의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에게 '미쳤다'는 식의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비속어를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2

"얼마나 황제수사를 받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수사 절차에 대한 비판을 넘어 '황제수사'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9-02

"모르지요, 민주당이 또 수를 앞세워서 하기 싫다고……"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에서 특정 정당(민주당)이 '수를 앞세운다'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해당 정당의 의사결정 방식을 비하하고 편견을 드러낸 발언임.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02

"민주당이 빠루 폭력을 해 놓고 누구한테 빠루 폭력을 했다고 뒤집어씌웁니까? 적반하장, 이게 바로 당신들한테 할 얘기입니다, 여러분."

동료 의원들을 향해 '당신들'이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02

"초선 의원 가만히 앉아 있어! 초선 의원 가만히 앉아 있어! 아무것도 모르면서!"

동료 의원을 '초선'이라는 이유로 비하하며, '아무것도 모른다'고 폄하하고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5-09-02

"내란 옹호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최교진 후보자에게 그런 질의를 할 수가 있어요? ... 자격이 없는 거예요."

상대 정당 위원들을 '내란 옹호자'로 규정하며, 질의할 자격이 없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02

"회의장이 장난감입니까? 왜 왔다 갔다 하십니까?"

상대 의원의 행동을 '장난감'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9-02

"그건 삼척동자가 봐도 다 알아요. 그런데 그것을 마치 공정한 틀을 통해서 뭔가 개선하는 듯한 이런 코스프레를 하고 앉아 있는데 정말 한심합니다, 한심해."

상대방의 주장을 '삼척동자'에 비유해 비하하고, '코스프레', '한심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9-02

"그것 진짜 파렴치한 짓이에요."

특정 정치인에 대해 '파렴치하다'는 강한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공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9-02

"‘나빠루’, 5선 의원이 초선은 아무것도 모른다"

특정 의원을 비하하는 멸칭('나빠루')을 사용하고, 초선 의원들을 무시하는 발언을 인용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9-02

"말조심하세요. ... 말꼬리 좀 그만 잡으세요."

상대 위원에게 '말조심하라'거나 '말꼬리를 잡는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9-02

"지금 계속 민주화운동했던 최교진 후보자를 빨갱이로 종북 몰이를 하시는데 그러면 국힘이 이렇게 친일·독재의 후예라는 걸 자인하는 셈입니다."

특정 정당의 구성원 전체를 '친일·독재의 후예'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9-02

"뭐 530만 중요해? 뭐예요, 이것? ... 주지 마세요. 이게 뭐예요? 530 얘기만……"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9-02

"할 일이 없으니까 롯데리아 간 것 아니에요."

한시조직 운영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준장)의 행적을 언급하며 '할 일이 없어서 롯데리아에 갔다'고 표현한 것은 공직자에 대한 조롱이자 비하하는 모욕적 발언에 해당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9-02

"나는 여가부에서 사업을 그냥 던져 놓고 안 챙기는 것 같아."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방식을 '던져 놓고 안 챙긴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02

"검찰은 지금 우리 내용으로는 윤석열이 수사와 기소 다 주물럭 주물럭 주물럭대서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 내란까지 가서 국민의힘 수사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과 검찰의 수사 행위를 '주물럭 주물럭'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02

"이제 내란의 잔재는 확실히 정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계속 내란을 옹호하고 그 주변에, 관저에서 윤석열 체포영장 공무집행을 방해했던 자들이 지금 여기 와서 또 전체 검찰개혁부터 방해하고 있습니까?"

상대 당 의원들을 '내란의 잔재',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고 비하함.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9-02

"인생 전체가 반성과 후회와 사과로 점철돼 있다면 대한민국의 교육부 수장이 될 자격이 있겠습니까? 저는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오히려 그 반성과 후회와 사과를 가지고 고해성사를 하셔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후보자의 자질을 묻는 질의 과정에서 '고해성사'라는 종교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9-02

"위원장님, 이렇게 중진이 되셔 가지고 아직도 이렇게 초선 의원 하듯이 회의를 운영하시는 겁니까? 나경원 위원이 그렇게 무서우세요?"

위원장의 경력과 자질을 비하하며, 특정 의원을 언급해 위원장의 심리적 상태를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02

"굉장히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의원이 위원회에 참여한 목적을 '불순한 의도'라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으로 공격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09-02

"아까 사외이사 겹치기 난 안했다라고, 3개 겹치기 안 했다 이런 얘기는 정말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후보자의 답변을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09-02

"아니, ‘송구합니다’가 나와야지 뭐가 그렇게 말이 많아요? ‘송구합니다’ 하고 넘어가야지 뭐 하시는 거예요, 지금?"

후보자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압박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09-02

"열흘 만에 그만둘 사람한테 뭘 물어봐요."

후보자의 자격이나 역량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황을 근거로 후보자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무례한 발언을 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09-02

"청문회장을 우습게 알고 청문위원들을 깃털처럼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서는 이런 이유를 댈 수 없는 거예요."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후보자의 태도를 '우습게 안다'거나 '깃털처럼 가볍게 생각한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9-02

"아, 이 정신세계에서 답변을 하는구나."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정신세계'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9-02

"이진숙 위원장은 민주주의와 법과 원칙, 정의를 말할 자격이 없어요."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9-02

"지금 계속 똑같은 답변을 하는데 이렇게 들려요. 나는 남은 임기를 마치거나 아니면 그 전에 직권면직이 되면 보수의 여전사라는 타이틀을 갖고 대구시장에 출마하겠다 이런 그냥 꽃놀이패예요, 꽃놀이패."

상대방의 의도를 '꽃놀이패'라고 비유하며 조롱하고,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 욕망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9-02

"이거 지어낸 겁니까? 창작입니까?"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창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몰아세움.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2

"내란 앞잡이에 준하는 나경원 위원이 어떻게 이 법사위의 간사를 한다는 말입니까?"

상대 의원을 '내란 앞잡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심각한 모욕과 비하를 가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9-02

"그 뒤에 숨어 있는 모습들이 저는 가식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정책이나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를 '가식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9-02

"아니, 제가 질문하고 있잖아요. 가만히 계세요."

동료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02

"답 똑바로 하세요."

피질의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02

"우리 앵무새처럼 도돌이표 하지 말고 상식적으로 오전 4시에 무슨 공적 업무를 봅니까?"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02

"정말 진짜 지저분합니다, 우리가 이런 얘기 하는 것 자체가."

논의 상황이나 상대방의 태도를 '지저분하다'고 표현하여 모욕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02

"내란수괴 혐의자 윤석열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 뻔뻔한 태도마저 보였습니다. ... 꼼수가 더 이상 통하지 않도록"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향해 '내란수괴', '뻔뻔한 태도', '꼼수'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9-01

"지금 두 분 말씀은 전형적인 관료적 발상이에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비판이 아니라, '관료적 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태도와 정체성을 비하하고 일반화하여 공격함.

발언 문제 이유

"불멸의 신성가족 검찰, 이제 그 종지부를 찍어야 할 때가 됐습니다. 윤석열·김건희에게 그렇게 부역하고 또 면죄부를 주고서도 조금도 반성하지 않은 검찰"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04 특정 집단을 '신성가족'이라 비꼬거나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그래서 내란 수괴에게 머리를 조아립니까, 5선이나 돼서?"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4 동료 의원을 향해 '내란 수괴에게 머리를 조아린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맨날 그렇게 꽁무니 빼는 게 아주 그냥 일이구먼, 일. 습관이 꽁무니야, 습관이 꽁무니."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4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이 자리에 없는 상황을 '꽁무니 뺀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유, 이게 무슨 봉숭아 학당이에요, 유치하게. 참 수준 떨어지네."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04 회의 진행 상황과 참석자들의 수준을 '봉숭아 학당', '수준 떨어진다'며 비하함.

"본인 남편 문제도 있지 않습니까? 남편 김재호 판사 정대택 씨 무고·명예훼손 사건 9개월 동안이나 공판 지연시키고 결과적으로 윤석열 장모 최은순 측에 시간 벌기 효과까지 발생한 게 아닙니까?"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04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의원의 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개인적인 공격을 가함.

"5선씩이나 되시면서 신상발언과 공청회 관련한 주제를 벗어났다는 것을 구분도 못 하십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04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회의 절차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식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내란’ ‘내란’ 소리 듣기가 싫으시다면 빨리 내란 청산할 수 있게 협조나 하십시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04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회의 진행보다는 상대 당 의원을 압박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갑자기 구속일자를 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는 해괴한 편법으로 윤석열만을 위한 기괴한 법 해석을 내놓으면서 내란 수괴를 풀어 줬지 않습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04 사법부의 법 해석과 판결 과정을 '해괴한 편법', '기괴한 법 해석'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지방 대사들이 일 안 했다는 거지요, 기본적으로."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5-09-03 특정 사례나 근거 없이 지방에 파견된 대사 전체를 대상으로 '기본적으로 일을 안 했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송 위원님, 제가 얘기할 때 조용히 해 주세요."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9-03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정중한 요청이 아닌, 명령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 양반이…… 죄송합니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9-03 피감기관 관계자의 답변 태도에 분노하여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이 양반'이라고 비하하여 지칭함.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데요. 저렇게 자연스럽게 그냥 비슷한 얘기니까 넘어가 달라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5-09-03 상대방의 모순된 발언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가만히 계세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9-03 다른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왜 본인만 선한 사람이 되고 다른 사람은 나쁜 사람으로 만듭니까?"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9-03 상대방의 과거 발언이나 태도를 근거로 '선한 사람'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정책 질의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뭐 하러 오신 거예요, 여기에? 도대체 여기에 뭐 하러 오신 거예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03 동료 의원의 회의 참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며 무시하고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그렇게 정리하면 간단히 될 일인데 자꾸 같은 말을 해도 다르게 듣고 싶은 우리 야당 위원님들이 계셔서 그런 것 같아요."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09-03 동료 의원들의 질의 의도를 '다르게 듣고 싶어 하는 것'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폄하하고 비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공부를 다시 하셔야 돼요."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5-09-03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대사는 일을 안 한다니까."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5-09-03 외교관이라는 특정 직군에 대해 근거 없는 일반화를 통해 무능함을 주장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거짓말로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강력하게 징계 요구하려고 했습니다, 진짜로."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3 정부 관계자의 자료 제출 누락이나 답변 미흡을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거로 징계를 언급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고생하셨습니다. 클라이맥스인데도 감동은 별로……"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3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을 '감동이 없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나경원 위원입니까, 송석준 위원이? 나경원 위원이냐고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3 상대 위원의 발언을 특정 인물에 빗대어 비꼬는 방식으로, 논의 주제와 상관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 불법, 위헌 그리고 내란 정당 혹은 내란 수괴가 소속된 정당과 지금 이렇게 결산심사 하는 것도 부끄럽습니다, 송석준 위원님!"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3 상대 위원이 속한 정당이나 관련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오늘 내란 정권이 마지막으로 집행한 24년 결산심사를 합니다."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3 법적 확정 판결이 없는 상태에서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국가 기관과 정부를 심각하게 비하함.

"변호사님으로 지내셔서 법정에서 변론하시는 그 습관이 있으신지 아니면 학교에서 강의를 오래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답변을 제대로 안 하시고"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9-03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과거 직업적 배경(변호사, 강사)을 언급하며 이를 부정적인 습관으로 연결해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국내 최고의 연구자들이 과연 얼마를 주길래 전라남도 장성에 가서 연구를 하겠어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9-03 특정 지역(전남 장성)에 대해 전문 인력들이 기피할 곳이라는 편견을 드러내며, 지역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뭐 한 거예요, 지금? 누구 잘못이에요? 달라고 했는데 안 주는 거예요, 지자체가? 그러면 멀쩡히 잘 하는 지자체는 바보예요? 뭐예요, 이게? 국가 돈이라고 이렇게 느슨하게, 주면 주는 거예요? 본인 돈이면 이렇게 안 받겠어요? 미안한 마음 안 들어요, 세금 내는 국민들한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9-03 정책적 결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 공무원을 향해 '바보', '미안한 마음 안 드느냐'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건 꿀밤을 맞으셔야 되는 것 같은데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9-03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의 업무 과실을 지적하며 '꿀밤을 맞아야 한다'는 비유를 사용한 것은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낮잡아 보는 부적절한 표현임.

"말꼬리 잡지 마세요."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09-03 동료 위원의 질의 과정을 '말꼬리 잡기'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국정감사 때 한 번 더 나오실래요? 어떻게 답변을 그렇게 하십니까?"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9-02 증인이 답변을 명확히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국정감사 재출석을 언급하며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본인이 제출한 자료인데 지금 그거 가지고 질의하는 건데 뭔 소리를 하는 거야, 지금?"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9-02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뭔 소리를 하는 거냐'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까부터 이상한 답변을 계속하시는 거예요. 국회 와서 솔직담백하게 잘못했다고 이야기하면 넘어가는 거를 무슨 그렇게 답변하고 계십니까?"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9-02 후보자의 답변 내용을 '이상한 답변'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태도를 문제 삼아 굴욕적인 사과를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저기 지금 앉아 계시는 이억원 금융위원장후보가 건물을 철거하기 위해서 그냥 철거반장으로 오신 겁니까?"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09-02 인사청문회 후보자를 '철거반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희화화함.

"여기 군인 아니시잖아요."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02 부승찬 위원이 공군 출신임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보병 기수(530)를 강조하며 상대방의 군 경력이나 자격을 무시하는 듯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그 목소리 듣기 싫어서 그랬어요, 왜?"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02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목소리' 자체를 비하하며 듣기 싫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태도임.

"정치적으로 3개 특검을 국민의힘 죽이기에 활용하겠다는 이런 노골적인 법에 대해서 도저히 찬성할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02 상대 정당의 입법 취지를 '죽이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초선, 똑바로 합시다. 초선, 똑바로 해! 초선이면 다 초선인 줄 알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02 상대 의원의 경력을 근거로 하대하며, 반말에 가까운 고압적인 언행으로 모욕감을 줌.

"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어요! 귀가 멀었어요? 잘 안 들려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02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귀가 멀었냐'는 식의 신체적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어디서 고함이야!"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02 회의 중 상대 위원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하하는 어조의 발언을 함.

"이것 코미디 아니에요, 코미디? ... 이건 무슨 정무위를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뭐예요, 이게?"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5-09-02 국회 인사청문회 절차를 '코미디'에 비유하고 '가지고 논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서 그렇지."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5-09-02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고 비하함.

"특정한 일탈한 공무원에 대해서 우리 국민의 의견을 대신하여 말하고 있는 겁니다."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09-02 상대방을 '일탈한 공무원'으로 규정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함.

"내가 최형두 간사랑 대화하는데 부러우면 간사하세요, 박정훈 위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2 상대 의원을 비꼬는 말투로 비하하며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두둔해도 유분수지."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2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관용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마치 한 푼도 유용하지 않았다 그런 뻔뻔한 거짓말을 어떻게 국민들 앞에서 반복되게 합니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2 '뻔뻔한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함.

"미쳤나 봐, 진짜……"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2 동료 의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에게 '미쳤다'는 식의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비속어를 사용함.

"얼마나 황제수사를 받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2 수사 절차에 대한 비판을 넘어 '황제수사'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모르지요, 민주당이 또 수를 앞세워서 하기 싫다고……"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9-02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에서 특정 정당(민주당)이 '수를 앞세운다'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해당 정당의 의사결정 방식을 비하하고 편견을 드러낸 발언임.

"민주당이 빠루 폭력을 해 놓고 누구한테 빠루 폭력을 했다고 뒤집어씌웁니까? 적반하장, 이게 바로 당신들한테 할 얘기입니다, 여러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02 동료 의원들을 향해 '당신들'이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초선 의원 가만히 앉아 있어! 초선 의원 가만히 앉아 있어!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02 동료 의원을 '초선'이라는 이유로 비하하며, '아무것도 모른다'고 폄하하고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내란 옹호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최교진 후보자에게 그런 질의를 할 수가 있어요? ... 자격이 없는 거예요."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5-09-02 상대 정당 위원들을 '내란 옹호자'로 규정하며, 질의할 자격이 없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회의장이 장난감입니까? 왜 왔다 갔다 하십니까?"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02 상대 의원의 행동을 '장난감'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건 삼척동자가 봐도 다 알아요. 그런데 그것을 마치 공정한 틀을 통해서 뭔가 개선하는 듯한 이런 코스프레를 하고 앉아 있는데 정말 한심합니다, 한심해."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9-02 상대방의 주장을 '삼척동자'에 비유해 비하하고, '코스프레', '한심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것 진짜 파렴치한 짓이에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9-02 특정 정치인에 대해 '파렴치하다'는 강한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공격함.

"‘나빠루’, 5선 의원이 초선은 아무것도 모른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9-02 특정 의원을 비하하는 멸칭('나빠루')을 사용하고, 초선 의원들을 무시하는 발언을 인용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말조심하세요. ... 말꼬리 좀 그만 잡으세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9-02 상대 위원에게 '말조심하라'거나 '말꼬리를 잡는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지금 계속 민주화운동했던 최교진 후보자를 빨갱이로 종북 몰이를 하시는데 그러면 국힘이 이렇게 친일·독재의 후예라는 걸 자인하는 셈입니다."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9-02 특정 정당의 구성원 전체를 '친일·독재의 후예'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뭐 530만 중요해? 뭐예요, 이것? ... 주지 마세요. 이게 뭐예요? 530 얘기만……"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9-02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할 일이 없으니까 롯데리아 간 것 아니에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9-02 한시조직 운영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준장)의 행적을 언급하며 '할 일이 없어서 롯데리아에 갔다'고 표현한 것은 공직자에 대한 조롱이자 비하하는 모욕적 발언에 해당함.

"나는 여가부에서 사업을 그냥 던져 놓고 안 챙기는 것 같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9-02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방식을 '던져 놓고 안 챙긴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폄하함.

"검찰은 지금 우리 내용으로는 윤석열이 수사와 기소 다 주물럭 주물럭 주물럭대서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 내란까지 가서 국민의힘 수사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02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과 검찰의 수사 행위를 '주물럭 주물럭'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이제 내란의 잔재는 확실히 정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계속 내란을 옹호하고 그 주변에, 관저에서 윤석열 체포영장 공무집행을 방해했던 자들이 지금 여기 와서 또 전체 검찰개혁부터 방해하고 있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02 상대 당 의원들을 '내란의 잔재',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고 비하함.

"인생 전체가 반성과 후회와 사과로 점철돼 있다면 대한민국의 교육부 수장이 될 자격이 있겠습니까? 저는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오히려 그 반성과 후회와 사과를 가지고 고해성사를 하셔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09-02 후보자의 자질을 묻는 질의 과정에서 '고해성사'라는 종교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원장님, 이렇게 중진이 되셔 가지고 아직도 이렇게 초선 의원 하듯이 회의를 운영하시는 겁니까? 나경원 위원이 그렇게 무서우세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9-02 위원장의 경력과 자질을 비하하며, 특정 의원을 언급해 위원장의 심리적 상태를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굉장히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02 상대 의원이 위원회에 참여한 목적을 '불순한 의도'라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으로 공격함.

"아까 사외이사 겹치기 난 안했다라고, 3개 겹치기 안 했다 이런 얘기는 정말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09-02 후보자의 답변을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송구합니다’가 나와야지 뭐가 그렇게 말이 많아요? ‘송구합니다’ 하고 넘어가야지 뭐 하시는 거예요, 지금?"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09-02 후보자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압박함.

"열흘 만에 그만둘 사람한테 뭘 물어봐요."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09-02 후보자의 자격이나 역량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황을 근거로 후보자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무례한 발언을 함.

"청문회장을 우습게 알고 청문위원들을 깃털처럼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서는 이런 이유를 댈 수 없는 거예요."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09-02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후보자의 태도를 '우습게 안다'거나 '깃털처럼 가볍게 생각한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아, 이 정신세계에서 답변을 하는구나."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9-02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정신세계'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진숙 위원장은 민주주의와 법과 원칙, 정의를 말할 자격이 없어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9-02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지금 계속 똑같은 답변을 하는데 이렇게 들려요. 나는 남은 임기를 마치거나 아니면 그 전에 직권면직이 되면 보수의 여전사라는 타이틀을 갖고 대구시장에 출마하겠다 이런 그냥 꽃놀이패예요, 꽃놀이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9-02 상대방의 의도를 '꽃놀이패'라고 비유하며 조롱하고,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 욕망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이거 지어낸 겁니까? 창작입니까?"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9-02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창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몰아세움.

"내란 앞잡이에 준하는 나경원 위원이 어떻게 이 법사위의 간사를 한다는 말입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02 상대 의원을 '내란 앞잡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심각한 모욕과 비하를 가함.

"그 뒤에 숨어 있는 모습들이 저는 가식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9-02 정책이나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를 '가식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제가 질문하고 있잖아요. 가만히 계세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9-02 동료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표현을 사용함.

"답 똑바로 하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02 피질의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우리 앵무새처럼 도돌이표 하지 말고 상식적으로 오전 4시에 무슨 공적 업무를 봅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02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말 진짜 지저분합니다, 우리가 이런 얘기 하는 것 자체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9-02 논의 상황이나 상대방의 태도를 '지저분하다'고 표현하여 모욕함.

"내란수괴 혐의자 윤석열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 뻔뻔한 태도마저 보였습니다. ... 꼼수가 더 이상 통하지 않도록"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02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향해 '내란수괴', '뻔뻔한 태도', '꼼수'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두 분 말씀은 전형적인 관료적 발상이에요."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09-01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비판이 아니라, '관료적 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태도와 정체성을 비하하고 일반화하여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