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5,281~5,36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8-21

"왜 공기업 사고에 대해서는 그렇게 정부를 두둔하시면서 무감각하십니까?"

상대방의 공감 능력이나 태도를 '무감각'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8-21

"본인 감정 배설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여기는."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감정 배설'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5-08-21

"백배사죄하고 천배사죄하고 수사를 받고 이러는 것이 맞습니까? 대체 왜 그 자리에 앉아 계신 겁니까?"

질의를 통한 사실 확인보다는 상대방에게 굴욕적인 사죄를 요구하고 자격 미달을 주장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5-08-21

"이것은 김건희 씨 명품백 사건에 의한 사실상의 타살이다. 이것을 무마시키려고 했던 권익위와 대통령실에 의한 타살이다."

비유적 표현이라 할지라도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타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공격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8-21

"뻔뻔하게 이 자리에 나와서, 우리 상임위에 나와서 거짓말했어요. 저는 지금 유철환 위원장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고 이미 사퇴, 스스로 물러났어야 되고 수사 대상이 되어야 될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수사 대상이 되어야 할 사람'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5-08-21

"국민들이라든가 현 정부가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 부분이나 그렇게 해석될 수 있도록 자꾸 구설이 나오게 행동하는 것 자체는 본인의 미숙한 행동 아닙니까?"

상대방의 행동을 '미숙한 행동'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5-08-21

"참 어이가 없네. 제가 보기에는 이런 게 있습니다. 지금 본인은 정치하시는 정치인으로 오셨나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어이가 없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고, 공직자에게 정치인으로 왔느냐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줌.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8-21

"그런 나라에서 공영방송에 민변이 왜 거기 끼어듭니까, 민변이?"

특정 단체의 활동이나 참여를 '끼어든다'고 표현함으로써 해당 단체의 정당성을 폄하하고 배제하려는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8-21

"이처럼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주장과 위헌적 입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CNN 같은 글로벌 매체와 경쟁토록 해야 될 방송사들을 이렇게 자꾸 우물 안에 빠뜨려서는 안 되겠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우물 안 개구리'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8-21

"전교조를 집어넣으려고 이런 부칙, 이런 조항을 만든 겁니다. ... 이 불순한 입법 시도를 우리는 그냥 모른 채 넘어갔던 겁니다."

특정 법안의 입법 취지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불순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8-21

"편파적·비과학적 진영 논리, 강력한 민노총 산하에 있는 방송노조원들의 편견과 오만 그리고 당시에 노무현 대통령의 기대를 저버렸던 민주당의 반역사적 오판이 쇠고기 월령 30개월 이상 수입 금지 문제에 집착토록 하고"

특정 노동조합원들을 향해 '편견과 오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 정당의 판단을 '반역사적 오판'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5-08-20

"그것 제대로 좀 공부를 해 오시고 답변을 하셔야지."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공부를 해 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5-08-20

"차관님,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그러면 말씀을 안 하셔야지."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에 해당함.

막말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5-08-20

"잘 못 알아먹었습니다."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국회의원의 질의에 대해 '알아먹다'라는 저속하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부족하며 공직자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08-20

"‘헛짓거리하고’ 하니까 그게 뭐 모욕된 말이라고?"

상대방의 행위를 '헛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08-20

"김형숙 교수라고 하는 한양대의 사이비 교수가 마음건강 디지털 치료제 이런 사업을 과기부와 연구재단 등을 통해서 수행을 하면서 엄청난 문제를 일으키고 그 실적과 성과도 매우 불투명하고 그랬는데, 그 김형숙 교수 사업팀에 관련되어 있는 기업이 KT가 있고요. 그다음에 신화건설이라고 해서 권성동, 통일교로부터 로비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씨의 사촌 동생이 신화건설이라는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데 김형숙 일당하고 다 연계되어 있는 어둠의 세력들이다."

특정 인물을 '사이비 교수'라고 지칭하고, 관련자들을 '일당', '어둠의 세력'이라고 표현한 것은 객관적인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08-20

"당신은 나한테 질문할 자격이 없습니다"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08-20

"이진숙 씨, 이진숙 씨에게 묻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피질의자의 직함을 생략하고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20

"막무가내로 밀어붙였지 않습니까? ... 막무가내로 한 거 맞지! ...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 좀 하세요."

상대 의원과 위원장을 향해 '막무가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반복하고, '반성하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20

"내 집 기둥 내가 빼 쓴다 이런 마음으로 마음대로 사용해 왔으면 그런 관행은 고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게 갑질 아니에요?"

상대방의 행정적 절차 미흡을 '내 집 기둥 빼 쓴다'는 비유와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20

"이러니까 독재라는 소리 하잖아요."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 운영을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20

"방통위가 아무리 망가져서 제 역할을 못 한다 하더라도 실무 차원에서는 잘 준비를 하고 대응을 하시란 말입니다. ... 지금처럼 민주당을 증오하고 공영방송을 때려잡겠다고 하는 그런 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는 도저히 방송통신위원회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될 수 없다는 점"

기관을 '망가졌다'고 표현하고, 위원장에 대해 '민주당을 증오한다', '공영방송을 때려잡겠다'는 식의 주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20

"위인설관하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말하지 마십시오. ... 말장난하지 말고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20

"이진숙의 폭주, PPT 띄워 주십시오."

상대방의 행보를 '폭주'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20

"입이 짧아, 입이 짧아, 짧아. 뚝뚝 끊어져요."

상대 의원의 발언 스타일을 '입이 짧다'고 표현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20

"참, 체면을 좀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스스로 추락하지 말길 바랍니다. 품위, 적어도 국가공무원으로서 국민 세금으로 지위를 갖고 계실 때는 그 뒤에 앉아 있는 방통위 직원들의 낯을 붉히게 하는 그런 행위는 삼가해 주실 것을 경고합니다."

상대방의 인격을 '추락' 등의 표현으로 비하하며, 훈계조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8-20

"지금 방식으로 가면 아마 국회 개무시하면서 운영될 게 눈에 뻔합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개무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태도를 비하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20

"문제가 있었음이 분명한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규명하는 것을 덮어 줘라, 은폐하라, 그냥 덮고 넘어가자, 이게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이라고 생각한다면 장관 이하 해당 공직자들은 지금 당장 자리를 비우십시오."

정부의 국정철학에 대한 자의적 해석을 바탕으로 공직자들에게 집단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는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20

"사고체계가 그 정도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세요."

상대방의 논리 전개 방식을 '사고체계'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20

"업무용으로만 빵을 사 드셨지."

상대방의 법인카드 사용 해명을 비꼬는 표현으로, 논리적 반박보다는 조롱 섞인 비하 발언에 가까움.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20

"제가 웬만하면 과한 표현을 안 쓰려고 지금 망상이라는 가장 적확한 표현의 대체어를 찾고 찾다가 결국 못 찾았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망상'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8-20

"보니까 내용을 잘 모르시는 것 같네. 내용을 좀 파악하시고 발언하시라고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내용을 모른다'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비하 발언임.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8-20

"어이가 없네요, 어이가 없어, 진짜."

상대 위원의 발언 기회 부여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속어에 가까운 냉소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8-20

"여기 위원장이 몇 명이에요, 도대체. 위원장이."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동료 의원들의 개입을 비꼬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8-20

"지금 윤미향 씨 감싸는 거예요? 두 분이 감싸는 거예요?"

상대방의 팩트 제시를 단순한 '감싸기'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몰아붙이는 태도로 발언함.

막말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5-08-20

"거짓 보고를 받았으니까 얘기를 좀 해야지. ... 왜 내지도 못한 사람들이 그것 다 할 수 있다고 그러고. 그런 거짓말 앞으로 확인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 측의 통계 제공 및 보고 과정에 대해 구체적인 소명 절차 없이 '거짓 보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하고 공격함.

막말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5-08-20

"그런 거짓말 앞으로 확인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을 구체적인 반증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5-08-20

"참, 답답하네요."

상대방의 설명과 절차적 제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8-20

"그렇게 실실 웃지 마시고."

상대방의 표정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8-20

"저는 이것 국회에 와서 대국민 사기극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날 발언을 하고 기사가 쏟아졌어요. SK 7조 원 손실, SK 망하게 생겼다, 언론플레이 같고. 국회에 와서 SKT 사장이 저는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고 국민들을 협박하고 가입자를 협박하고 그리고 국회를 능멸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기업인의 예측치와 실제 결과의 차이를 '대국민 사기극', '협박', '국회 능멸'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8-20

"정말 황당하네요, 방통위 수준이. 그러고 무슨 정책을 검토해요? 이진숙 위원장 질의 안 한 걸 다행으로 아세요."

정부 기관의 수준을 '황당하다'고 비하하고, 특정 인물에 대해 위협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20

"그러니까 제발 가만히 있어. 그냥 한 건씩 죽죽 다 보고 싶다니까. 자꾸 왜 딴 얘기들 해, 시간 가는데. 위원장이 얘기하면 그냥 듣지."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제발 가만히 있어'와 같은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20

"그러니까 제발 좀 가만히 있어. 전문위원이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직무를 수행 중인 수석전문위원의 설명을 '말이 너무 많다'고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20

"아니, 하지 말고 그냥 딱 이것만 얘기해요, 9번. 자꾸 우물우물하지 말고, 수용이면 안 하고."

정부 관계자의 발언 방식을 '우물우물한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20

"앉아서 막 얘기하면 안 되고, 자기 안방이 아닌데."

정부 관계자가 발언하는 태도를 지적하며 '자기 안방이 아니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인 발언을 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20

"예비비 사용이 윤석열 대통령 해외 출장, 쌈짓돈 쓰듯이 막 써 가지고 문제가 있다는 것부터 시작을 했는데"

국가 예산 집행 과정을 '쌈짓돈 쓰듯이 막 썼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20

"조달청 공무원들이 갑질을 많이 하네, 갑질. 어렵게 생산해 내는 중소기업이 나라장터에 올려 가지고 좀 팔려고 하는데 너희 이거 40% 가격 깎아라, 그렇지 않으면 안 올려줘. 안 깎아? 왜 안 깎아, 저쪽에서 깎는다는데? 이렇게 하면 중소기업들이 어떻게 살아남냐고요. 중소기업을 지원해 준다며, 조달청이. 지원해 주는 게 아니라 죽이려 그러지. 갑질하는 거예요, 갑질. ... 옛날에 박정희 시대나 있었던 이야기들을 하고 앉았으면 어떡해."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갑질', '죽이려 그러지'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시대를 언급하며 공무원들의 업무 방식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8-20

"그런데 목소리도 너무 크고 얼굴이 늘 이렇게…… 저 쳐다보실 때는 늘 화가 나 계셔서 제가 가슴이 막 쫄립니다."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의원의 외모와 표정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8-20

"뇌 구조가 이상하다는 그 뜻은 정말 생각 패턴이 이상하다 그리고 왜 이걸 답하지 못할까, 정말 이상하다 이런 취지였다는 점을 다시 말씀드리고"

과거 발언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언급되었으나,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뇌 구조가 이상하다'는 표현은 명백한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에 해당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8-20

"다들 왜 이러세요? 정신 차리세요. 들어가세요."

회의 참석 공무원 전체를 대상으로 '정신 차리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강압적인 퇴장 명령을 사용하여 인격적 모욕을 줌.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8-20

"대변인이세요? 국가공무원이세요. 국가공무원에 대한 임명권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답하세요."

질문에 대해 즉각 답변하지 못하는 공무원에게 신분을 상기시키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8-20

"지금 이게 무슨 고장 난 레코드를 자꾸 트는, 이것은 곤란하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의 반복되는 주장을 '고장 난 레코드'에 비유하여 비하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8-20

"원래 원안위는 일을 그렇게 합니까? 조정아 처장, 원래 일을 그렇게 합니까?"

공무원인 사무처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며 업무 능력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8-19

"그런 게 둘 이상의 산후조리업을 하는 자도 이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거잖아요, 현장의 문제로 인해서. 그런데 사정 변경이 생기면 법을 개정할 수도 있는 건데 구태여 왜 그렇게 고집을 꼭 하시는지?"

동료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의 취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고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개인적인 성격 결함이나 억지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8-19

"전반적인 정리가 좀 부족합니까? 아니면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하고 정리된 것은 정리된 것을 말씀하시든지 그래야지 모호하게 하시면 하나 마나입니다."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하나 마나'라는 표현과 함께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8-19

"김민석 총리보고 자꾸 오버 좀 하지 말라고 그러세요."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오버한다'는 비격식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희화화함.

막말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08-19

"그만 말씀하세요."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025-08-19

"여당의 중진 위원께서 품격을 지켜 주셔야지 그러면 어떻게 해요?"

상대 위원이 제기한 절차적 부당함이나 자료 제출 문제에 대한 논리적 답변 대신, 상대의 '품격'을 운운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19

"민원은 조달청이 엄청난 중소기업의 왕, 중소기업의 갑질 대장……"

정부 기관인 조달청을 '갑질 대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고 비하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08-19

"이번 협정은 대한민국의 기술 주권을 50년간 팔아넘긴 중대한 매국적 행위라고 저는 규정하면서"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팔아넘겼다', '매국적 행위'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5-08-19

"지금 답변하시는 태도가 제가 보기에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5-08-19

"상식적인 말씀을 하셔야지요. 그거는 너무 나이브(naive)하고 비현실적인 말씀 계속 하시고요."

상대방의 발언을 '상식이 없다'거나 '나이브하다'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08-19

"경제 아마추어들이 좌충우돌, 중구난방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망치고 있다"

정부와 집권 여당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능력을 비하하고, '망치고 있다'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8-18

"그게 외교부 현안이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정말 비겁하다, 외교부장관이."

정책적 견해 차이나 답변 태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비겁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8-18

"답변 들을 것 없습니다. 뻔합니다."

상대방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답변 내용을 예단하여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8-18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건보공단은 직원들이 계산기 두들겨서 통계를 냈습니까?"

국가 기관인 건강보험공단을 '동네 구멍가게'에 비유하며,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08-18

"이게 전형적으로 해먹는 수법 아닌가요?"

정책적 의혹 제기를 넘어 '해먹는 수법'이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관련 기관을 비하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8-18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질의하라 이거지요? 알겠습니다."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를 요청한 위원장의 정당한 진행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비꼬는 태도로 응답함.

막말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18

"공부를 좀 더 해 보시면 알 건데"

상대방인 장관의 전문성이나 준비 상태를 지적하며 '공부를 더 하라'고 언급한 것은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8-18

"배출권 가격은 또 똥값이 될 거거든요."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똥값'이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8-18

"정부가 공짜로 나눠 준 배출권이 1억 4000만t이 남아서 기업들이 재산권처럼 보유하고 있는 상황은 저는 이게 여야를 떠나서 역대 대한민국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상징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책적 실패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모욕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8-18

"이재명 정부 새 정부라더니 달라진 게 하나도 없네. 좀 달라져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한 불만을 정책적 대안 제시가 아닌, 정부 전체에 대한 비하와 냉소적인 태도로 표현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무책임하세요."

정책적 견해 차이나 답변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적 특성인 '무책임'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산자부차관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무책임하신 겁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반복적으로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지금 차관님은 공자님 말씀 하고 계세요."

상대방의 정책적 답변을 '공자님 말씀'이라고 비유하며, 실효성 없는 뻔한 소리라는 식으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혹시 정치 계산을 우선하면서 모호하게 말씀하시면 대통령이나 차관님이나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국민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공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8-18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과 내란의 핵심 설계자로 김충식 특검법을 발의한 바 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내란의 핵심 설계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08-06

"말장난을 하면 안 됩니다. ... 그것을 국민들을 속이면 안 되지요."

장관의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말장난', '국민을 속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성실성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8-06

"15% 적용을 했는데, 제 말귀를 못 알아듣습니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발언임.

막말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8-06

"기업들이 이렇게 노력했는데 뒤통수 때리기를 하고 있다"

특정 입법 활동을 '뒤통수 때리기'라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품격을 떨어뜨림.

발언 문제 이유

"왜 공기업 사고에 대해서는 그렇게 정부를 두둔하시면서 무감각하십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8-21 상대방의 공감 능력이나 태도를 '무감각'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본인 감정 배설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여기는."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5-08-21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감정 배설'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백배사죄하고 천배사죄하고 수사를 받고 이러는 것이 맞습니까? 대체 왜 그 자리에 앉아 계신 겁니까?"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5-08-21 질의를 통한 사실 확인보다는 상대방에게 굴욕적인 사죄를 요구하고 자격 미달을 주장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은 김건희 씨 명품백 사건에 의한 사실상의 타살이다. 이것을 무마시키려고 했던 권익위와 대통령실에 의한 타살이다."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5-08-21 비유적 표현이라 할지라도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타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공격함.

"뻔뻔하게 이 자리에 나와서, 우리 상임위에 나와서 거짓말했어요. 저는 지금 유철환 위원장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고 이미 사퇴, 스스로 물러났어야 되고 수사 대상이 되어야 될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8-21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수사 대상이 되어야 할 사람'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들이라든가 현 정부가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 부분이나 그렇게 해석될 수 있도록 자꾸 구설이 나오게 행동하는 것 자체는 본인의 미숙한 행동 아닙니까?"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5-08-21 상대방의 행동을 '미숙한 행동'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참 어이가 없네. 제가 보기에는 이런 게 있습니다. 지금 본인은 정치하시는 정치인으로 오셨나요?"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5-08-21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어이가 없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고, 공직자에게 정치인으로 왔느냐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줌.

"그런 나라에서 공영방송에 민변이 왜 거기 끼어듭니까, 민변이?"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8-21 특정 단체의 활동이나 참여를 '끼어든다'고 표현함으로써 해당 단체의 정당성을 폄하하고 배제하려는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처럼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주장과 위헌적 입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CNN 같은 글로벌 매체와 경쟁토록 해야 될 방송사들을 이렇게 자꾸 우물 안에 빠뜨려서는 안 되겠습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8-21 상대 진영의 주장을 '우물 안 개구리'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전교조를 집어넣으려고 이런 부칙, 이런 조항을 만든 겁니다. ... 이 불순한 입법 시도를 우리는 그냥 모른 채 넘어갔던 겁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8-21 특정 법안의 입법 취지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불순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편파적·비과학적 진영 논리, 강력한 민노총 산하에 있는 방송노조원들의 편견과 오만 그리고 당시에 노무현 대통령의 기대를 저버렸던 민주당의 반역사적 오판이 쇠고기 월령 30개월 이상 수입 금지 문제에 집착토록 하고"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8-21 특정 노동조합원들을 향해 '편견과 오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 정당의 판단을 '반역사적 오판'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것 제대로 좀 공부를 해 오시고 답변을 하셔야지."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5-08-20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공부를 해 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차관님,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그러면 말씀을 안 하셔야지."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5-08-20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에 해당함.

"잘 못 알아먹었습니다."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5-08-20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국회의원의 질의에 대해 '알아먹다'라는 저속하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부족하며 공직자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헛짓거리하고’ 하니까 그게 뭐 모욕된 말이라고?"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08-20 상대방의 행위를 '헛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김형숙 교수라고 하는 한양대의 사이비 교수가 마음건강 디지털 치료제 이런 사업을 과기부와 연구재단 등을 통해서 수행을 하면서 엄청난 문제를 일으키고 그 실적과 성과도 매우 불투명하고 그랬는데, 그 김형숙 교수 사업팀에 관련되어 있는 기업이 KT가 있고요. 그다음에 신화건설이라고 해서 권성동, 통일교로부터 로비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씨의 사촌 동생이 신화건설이라는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데 김형숙 일당하고 다 연계되어 있는 어둠의 세력들이다."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08-20 특정 인물을 '사이비 교수'라고 지칭하고, 관련자들을 '일당', '어둠의 세력'이라고 표현한 것은 객관적인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당신은 나한테 질문할 자격이 없습니다"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08-20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진숙 씨, 이진숙 씨에게 묻습니다."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5-08-20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피질의자의 직함을 생략하고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비하함.

"막무가내로 밀어붙였지 않습니까? ... 막무가내로 한 거 맞지! ...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 좀 하세요."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20 상대 의원과 위원장을 향해 '막무가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반복하고, '반성하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내 집 기둥 내가 빼 쓴다 이런 마음으로 마음대로 사용해 왔으면 그런 관행은 고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게 갑질 아니에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20 상대방의 행정적 절차 미흡을 '내 집 기둥 빼 쓴다'는 비유와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이러니까 독재라는 소리 하잖아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20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 운영을 비하함.

"방통위가 아무리 망가져서 제 역할을 못 한다 하더라도 실무 차원에서는 잘 준비를 하고 대응을 하시란 말입니다. ... 지금처럼 민주당을 증오하고 공영방송을 때려잡겠다고 하는 그런 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는 도저히 방송통신위원회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될 수 없다는 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20 기관을 '망가졌다'고 표현하고, 위원장에 대해 '민주당을 증오한다', '공영방송을 때려잡겠다'는 식의 주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위인설관하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말하지 마십시오. ... 말장난하지 말고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20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진숙의 폭주, PPT 띄워 주십시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20 상대방의 행보를 '폭주'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입이 짧아, 입이 짧아, 짧아. 뚝뚝 끊어져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20 상대 의원의 발언 스타일을 '입이 짧다'고 표현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참, 체면을 좀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스스로 추락하지 말길 바랍니다. 품위, 적어도 국가공무원으로서 국민 세금으로 지위를 갖고 계실 때는 그 뒤에 앉아 있는 방통위 직원들의 낯을 붉히게 하는 그런 행위는 삼가해 주실 것을 경고합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8-20 상대방의 인격을 '추락' 등의 표현으로 비하하며, 훈계조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지금 방식으로 가면 아마 국회 개무시하면서 운영될 게 눈에 뻔합니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8-20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개무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태도를 비하함.

"문제가 있었음이 분명한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규명하는 것을 덮어 줘라, 은폐하라, 그냥 덮고 넘어가자, 이게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이라고 생각한다면 장관 이하 해당 공직자들은 지금 당장 자리를 비우십시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20 정부의 국정철학에 대한 자의적 해석을 바탕으로 공직자들에게 집단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는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사고체계가 그 정도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세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20 상대방의 논리 전개 방식을 '사고체계'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업무용으로만 빵을 사 드셨지."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20 상대방의 법인카드 사용 해명을 비꼬는 표현으로, 논리적 반박보다는 조롱 섞인 비하 발언에 가까움.

"제가 웬만하면 과한 표현을 안 쓰려고 지금 망상이라는 가장 적확한 표현의 대체어를 찾고 찾다가 결국 못 찾았습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8-20 상대방의 주장을 '망상'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보니까 내용을 잘 모르시는 것 같네. 내용을 좀 파악하시고 발언하시라고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8-20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내용을 모른다'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비하 발언임.

"어이가 없네요, 어이가 없어, 진짜."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8-20 상대 위원의 발언 기회 부여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속어에 가까운 냉소적 표현을 사용함.

"여기 위원장이 몇 명이에요, 도대체. 위원장이."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8-20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동료 의원들의 개입을 비꼬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지금 윤미향 씨 감싸는 거예요? 두 분이 감싸는 거예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8-20 상대방의 팩트 제시를 단순한 '감싸기'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몰아붙이는 태도로 발언함.

"거짓 보고를 받았으니까 얘기를 좀 해야지. ... 왜 내지도 못한 사람들이 그것 다 할 수 있다고 그러고. 그런 거짓말 앞으로 확인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5-08-20 정부 측의 통계 제공 및 보고 과정에 대해 구체적인 소명 절차 없이 '거짓 보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하고 공격함.

"그런 거짓말 앞으로 확인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5-08-20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을 구체적인 반증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참, 답답하네요."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2025-08-20 상대방의 설명과 절차적 제안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렇게 실실 웃지 마시고."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8-20 상대방의 표정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이것 국회에 와서 대국민 사기극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날 발언을 하고 기사가 쏟아졌어요. SK 7조 원 손실, SK 망하게 생겼다, 언론플레이 같고. 국회에 와서 SKT 사장이 저는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고 국민들을 협박하고 가입자를 협박하고 그리고 국회를 능멸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8-20 기업인의 예측치와 실제 결과의 차이를 '대국민 사기극', '협박', '국회 능멸'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정말 황당하네요, 방통위 수준이. 그러고 무슨 정책을 검토해요? 이진숙 위원장 질의 안 한 걸 다행으로 아세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08-20 정부 기관의 수준을 '황당하다'고 비하하고, 특정 인물에 대해 위협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그러니까 제발 가만히 있어. 그냥 한 건씩 죽죽 다 보고 싶다니까. 자꾸 왜 딴 얘기들 해, 시간 가는데. 위원장이 얘기하면 그냥 듣지."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20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제발 가만히 있어'와 같은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니까 제발 좀 가만히 있어. 전문위원이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20 직무를 수행 중인 수석전문위원의 설명을 '말이 너무 많다'고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아니, 하지 말고 그냥 딱 이것만 얘기해요, 9번. 자꾸 우물우물하지 말고, 수용이면 안 하고."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20 정부 관계자의 발언 방식을 '우물우물한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앉아서 막 얘기하면 안 되고, 자기 안방이 아닌데."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20 정부 관계자가 발언하는 태도를 지적하며 '자기 안방이 아니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인 발언을 함.

"예비비 사용이 윤석열 대통령 해외 출장, 쌈짓돈 쓰듯이 막 써 가지고 문제가 있다는 것부터 시작을 했는데"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20 국가 예산 집행 과정을 '쌈짓돈 쓰듯이 막 썼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조달청 공무원들이 갑질을 많이 하네, 갑질. 어렵게 생산해 내는 중소기업이 나라장터에 올려 가지고 좀 팔려고 하는데 너희 이거 40% 가격 깎아라, 그렇지 않으면 안 올려줘. 안 깎아? 왜 안 깎아, 저쪽에서 깎는다는데? 이렇게 하면 중소기업들이 어떻게 살아남냐고요. 중소기업을 지원해 준다며, 조달청이. 지원해 주는 게 아니라 죽이려 그러지. 갑질하는 거예요, 갑질. ... 옛날에 박정희 시대나 있었던 이야기들을 하고 앉았으면 어떡해."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20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갑질', '죽이려 그러지'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시대를 언급하며 공무원들의 업무 방식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런데 목소리도 너무 크고 얼굴이 늘 이렇게…… 저 쳐다보실 때는 늘 화가 나 계셔서 제가 가슴이 막 쫄립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8-20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의원의 외모와 표정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뇌 구조가 이상하다는 그 뜻은 정말 생각 패턴이 이상하다 그리고 왜 이걸 답하지 못할까, 정말 이상하다 이런 취지였다는 점을 다시 말씀드리고"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8-20 과거 발언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언급되었으나,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뇌 구조가 이상하다'는 표현은 명백한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에 해당함.

"다들 왜 이러세요? 정신 차리세요. 들어가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8-20 회의 참석 공무원 전체를 대상으로 '정신 차리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강압적인 퇴장 명령을 사용하여 인격적 모욕을 줌.

"대변인이세요? 국가공무원이세요. 국가공무원에 대한 임명권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답하세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8-20 질문에 대해 즉각 답변하지 못하는 공무원에게 신분을 상기시키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이게 무슨 고장 난 레코드를 자꾸 트는, 이것은 곤란하다고 생각해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8-20 상대방의 반복되는 주장을 '고장 난 레코드'에 비유하여 비하함.

"원래 원안위는 일을 그렇게 합니까? 조정아 처장, 원래 일을 그렇게 합니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08-20 공무원인 사무처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며 업무 능력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그런 게 둘 이상의 산후조리업을 하는 자도 이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거잖아요, 현장의 문제로 인해서. 그런데 사정 변경이 생기면 법을 개정할 수도 있는 건데 구태여 왜 그렇게 고집을 꼭 하시는지?"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8-19 동료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의 취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고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개인적인 성격 결함이나 억지로 치부하며 비하함.

"전반적인 정리가 좀 부족합니까? 아니면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하고 정리된 것은 정리된 것을 말씀하시든지 그래야지 모호하게 하시면 하나 마나입니다."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08-19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하나 마나'라는 표현과 함께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민석 총리보고 자꾸 오버 좀 하지 말라고 그러세요."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5-08-19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오버한다'는 비격식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희화화함.

"그만 말씀하세요."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08-19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여당의 중진 위원께서 품격을 지켜 주셔야지 그러면 어떻게 해요?"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025-08-19 상대 위원이 제기한 절차적 부당함이나 자료 제출 문제에 대한 논리적 답변 대신, 상대의 '품격'을 운운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민원은 조달청이 엄청난 중소기업의 왕, 중소기업의 갑질 대장……"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08-19 정부 기관인 조달청을 '갑질 대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고 비하함.

"이번 협정은 대한민국의 기술 주권을 50년간 팔아넘긴 중대한 매국적 행위라고 저는 규정하면서"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08-19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팔아넘겼다', '매국적 행위'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답변하시는 태도가 제가 보기에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2025-08-19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상식적인 말씀을 하셔야지요. 그거는 너무 나이브(naive)하고 비현실적인 말씀 계속 하시고요."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5-08-19 상대방의 발언을 '상식이 없다'거나 '나이브하다'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경제 아마추어들이 좌충우돌, 중구난방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망치고 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08-19 정부와 집권 여당을 '아마추어'라고 지칭하며 능력을 비하하고, '망치고 있다'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게 외교부 현안이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정말 비겁하다, 외교부장관이."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8-18 정책적 견해 차이나 답변 태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비겁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답변 들을 것 없습니다. 뻔합니다."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8-18 상대방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답변 내용을 예단하여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건보공단은 직원들이 계산기 두들겨서 통계를 냈습니까?"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8-18 국가 기관인 건강보험공단을 '동네 구멍가게'에 비유하며,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게 전형적으로 해먹는 수법 아닌가요?"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08-18 정책적 의혹 제기를 넘어 '해먹는 수법'이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관련 기관을 비하함.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질의하라 이거지요? 알겠습니다."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8-18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를 요청한 위원장의 정당한 진행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비꼬는 태도로 응답함.

"공부를 좀 더 해 보시면 알 건데"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8-18 상대방인 장관의 전문성이나 준비 상태를 지적하며 '공부를 더 하라'고 언급한 것은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배출권 가격은 또 똥값이 될 거거든요."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8-18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똥값'이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부가 공짜로 나눠 준 배출권이 1억 4000만t이 남아서 기업들이 재산권처럼 보유하고 있는 상황은 저는 이게 여야를 떠나서 역대 대한민국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상징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8-18 정책적 실패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모욕함.

"이재명 정부 새 정부라더니 달라진 게 하나도 없네. 좀 달라져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8-18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한 불만을 정책적 대안 제시가 아닌, 정부 전체에 대한 비하와 냉소적인 태도로 표현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무책임하세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정책적 견해 차이나 답변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적 특성인 '무책임'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산자부차관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무책임하신 겁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반복적으로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차관님은 공자님 말씀 하고 계세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상대방의 정책적 답변을 '공자님 말씀'이라고 비유하며, 실효성 없는 뻔한 소리라는 식으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혹시 정치 계산을 우선하면서 모호하게 말씀하시면 대통령이나 차관님이나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8-18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국민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공격함.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과 내란의 핵심 설계자로 김충식 특검법을 발의한 바 있습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8-18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내란의 핵심 설계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말장난을 하면 안 됩니다. ... 그것을 국민들을 속이면 안 되지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08-06 장관의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말장난', '국민을 속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성실성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15% 적용을 했는데, 제 말귀를 못 알아듣습니까?"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8-06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발언임.

"기업들이 이렇게 노력했는데 뒤통수 때리기를 하고 있다"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8-06 특정 입법 활동을 '뒤통수 때리기'라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