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적인 존재를 탄생시켜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처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특정 인물을 '암적인 존재'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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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적인 존재를 탄생시켜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처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특정 인물을 '암적인 존재'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해!"
회의 중 다른 위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헌법재판관으로 가면 저는 6년간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에 재앙이 될 것이다"
상대방의 임명을 '재앙'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경제를 다 망가뜨린 이자에 대해서 법사위에서 철저하게 탄핵 청문회를 하고"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이자'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그러니까 이렇게 뻔뻔스러운 거지."
상대 위원을 향해 '뻔뻔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것은 윤석열과 한덕수가 내통하고 있는 거다, 난 이렇게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거기에 법제처장은 같이 함께 부화뇌동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어요."
구체적인 증거 없이 '내통', '부화뇌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지금 법제처장 그만둬야 되는 거 아니에요? 양심에 손을 얹고 내가 과연 지금 이 나라의 법제처장으로 있는 게 맞는가…… 맞지 않잖아요. 그만둬야지요."
질의의 범위를 넘어 공직자에게 공개적으로 사퇴를 강요하며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여러분들은 소위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고 상대방이 하면 불륜), 내정남적(내가 하면 정의, 남이 하면 적폐), 지금 이재명 대표 마치 대통령이 된 것처럼 적폐청산 시즌2를 외치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신조어(내로남불, 내정남적)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리고 당신이 뭡니까, 당신이?"
상대 위원과의 갈등 상황에서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맞대응함.
"대한민국 국민을 개돼지로 알지 않으면 그렇게 가능하겠습니까"
상대방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개돼지'라는 극히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말 가관입니다. 임기가 끝났는데도 계속 대통령이나, 상왕이나 되는 것처럼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행태를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상왕'이라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함.
"찐윤 중의 찐윤입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을 낙인찍는 은어를 사용하여 인물을 비하함.
"국민의힘을 용산 출장소로 만들더니 아주 치욕적인 방법으로 헌법재판소마저도 용산 출장소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당과 헌법기관을 '출장소'라고 비하하여 그 권위와 존재 가치를 폄하함.
"탄핵 인용 이후에도 윤석열의 아바타 한덕수에 의해서 내란이 지속되고"
상대방을 '아바타'라고 지칭하여 주체성 없는 도구로 비하함.
"내란 공범 한덕수 권한대행과 똑같은 행태를 보이다가는 같은 책임을 질 거라는 경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상대방을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향후 책임을 묻겠다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 우두머리 대통령 윤석열은 파면되었으나"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인용하고 있으나, '우두머리'라는 표현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공격적인 표현임.
"사과조차 할 줄 모르는 위원과 앉아 있는 지금 이 시간이 굉장히 유감입니다"
상대 위원의 인격을 '사과할 줄 모르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이 포함됨.
"이게 만약에 없다면 저는 연금특위 구성에 있어서 이번에 좀 빠져 주시는 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료 위원의 정당 정체성과 정책 견해를 이유로 특위 구성에서 제외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국회의원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는 모욕적 발언임.
"존경하는 더불어민주당의 강선우 위원님, 3월 24일 자 페이스북에 이렇게 올리셨더라고요. ‘연금개혁이 청년이 불리하다고요? 모르면 공부하고 알 때까지 입 좀 다물고 있으십시오’. ... 입 다물 사람에 제가 들어갑니다."
인사말씀이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타 위원의 과거 SNS 게시글을 인용해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고, 이를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래서 제가 마음에 안 드시면 우재준 위원님이 나가시면 돼요."
동료 위원에게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마치 정말 내란수괴 윤석열의 입틀막을 보는 느낌이 들어요."
연금개혁 논의라는 회의 맥락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내란수괴'라 칭하며 극단적인 비유로 공격함.
"청년 정치인을 자처하시는 우리 우재준 위원님께서 이것 비겁한 거지요."
상대 의원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분들보고 니네 먹을 것 싸들고 와라 이렇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가상의 상황을 가정하여 발언한 것이나, '니네'라는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외국 귀빈을 낮잡아 보는 어조를 사용함.
"바로 이러한 소행이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고"
상대방의 행위를 '소행'이라는 부정적인 뉘앙스의 단어로 표현하여 폄하함.
"윤석열 내란수괴로부터 지시받은 문건을 기획차관보에게 넘겨주는 내란행위에 가담 의혹이 큽니다. ... 얼토당토않은 그러한 비상입법기구에 관한 예비비지출 지원"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거나 특정 기구를 '얼토당토않은'이라고 표현하는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2024년 12월 3일 내란수괴 윤석열이 중무장 군대를 동원해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은 지 123일째 되는 오늘"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강한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한덕수 총리 그 전날 한경협 단체 만나고 그날 거부권 행사하고 바로 가서 쪼르르 4대 재벌들 만나서 그것 갖다가 주는 것 아닙니까?"
'쪼르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총리의 행보를 희화화하고 폄하함.
"한덕수 총리, 최상목 장관이 오늘 불참했는데 국민들에게 부끄러워서, 국민들이 두려워서 도망간 겁니다."
불참 사유에 대해 '부끄러워서', '두려워서 도망갔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내일 4월 4일은 헌법재판소가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내리는 날입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공산주의자"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 혹은 후보자를 향해 '공산주의자'라는 이념적 낙인을 찍어 비하하고 모욕함.
"그래서 공산주의자는 안 돼요"
회의 도중 특정 인물이나 의견에 대해 '공산주의자'라는 낙인을 찍어 이념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이재명 슬로베니아로 보내세요."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그냥 지적 유희를 위해서 판단하나요? 종이 조각 타이핑하기 위해서 결정문이라는 걸 쓰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헌법재판소의 결정 과정을 '지적 유희'나 '종이 조각 타이핑'으로 비하하여 기관의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함.
"정신 차리십시오."
상대방(사무처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표현임.
"헌법을 파괴한 내란수괴를 대통령 직위에 복귀시키는 것, 그것은 헌법의 적을 헌법재판소가 감싸 주는 결과 아닙니까?"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 '헌법의 적'으로 규정하며 강한 적대감과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꿀 먹은 벙어리처럼 눈치만 보고 있는 게 원칙이에요? ... 헌법재판관들이 무슨 권한으로 나라를 이렇게 망쳐 먹냐고요."
상대방을 '꿀 먹은 벙어리'라고 비하하고, '나라를 망쳐 먹는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재판관님들께서 한가하게 9시 출근 6시 퇴근하고 주말에는 나오지도 않고 경조사 챙기고 테니스장 예약해서 다니고."
헌법재판관들의 구체적인 근거 없는 근태 및 사생활(테니스장 예약 등)을 언급하며 '한가하다'고 비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폄하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무식하기는 왜 이렇게 무식한 거예요, 도대체? 저것 보세요, 딴소리하지 말고."
상대 위원을 향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부끄럽지 않아요?"
논리적인 토론이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진정소급입법까지 집어넣는구나. 혼자 다 하세요."
상대방의 제안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반말을 사용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런 법을 어떻게 만듭니까, 적어도 법조인이시면?"
법안의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전문적 자격(법조인)을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러면 윤석열은 감옥으로 보내세요, 지금 즉시. 다시 보내세요."
상대 위원의 조롱 섞인 발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무슨 전라북도에 뭐 맺혔어? 왜 그러는 거야, 도대체?"
상대 위원의 정책적 반대 의견을 개인적인 원한이나 지역감정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외워 둬요. 소년보호사건, 아동보호사건, 가정보호사건 이런 것들이 보호사건입니다. 아동보호사건에 대해서는 아보전이라고 들어 보셨지요? 장관대행, 들어 보셨어요? 언론에서 들으면 안 돼요. 여성가족부장관이 알아야 될 사안이에요."
국정감사나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외워 둬요'와 같은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잘 몰라, 내가 보기에는 대행이. 이런 얘기를 하면 말 그대로 정말로 중요한 법안이기 때문에 줄줄줄 위원들을 설득할 수 있는 그러한 정보들을 갖고, 지식을 갖고 얘기를 해야지. 잘 몰라, 내가 보기에는. 그래서 장관이 필요하다 이 말이에요."
상대방의 전문성을 '잘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직무대행으로서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윤석열 내란수괴... 잔인하고 사리분별 능력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수괴', '잔인함', '사리분별 능력 부족' 등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다들 법원 가셔야 되니까 마음이 급하기는 한 모양인데, 다들 중앙지검에 달려가실 모양이네, 보니까. 시간이 없는 모양이야."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상대 위원들이 수사 대상이거나 법적 문제가 있음을 암시하며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아니, 아까는 민주당만 시키더니 이것 완전 편파의 대명사가 되겠어요."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편파의 대명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국토부장관이 법사위원장이에요?"
상대방의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격함.
"내란수괴 피의자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탄핵심판이 일단정지, 멈춤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숨을 멈출 지경입니다."
국회 위원장이라는 공식적인 지위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총 쏘고 나서 ‘총 쏴도 됩니까?’ 허락 맡는 게 어디 있어요?"
단순한 행정적 절차 누락(배석 허가)을 '총격'이라는 극단적이고 과격한 상황에 비유하여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그러니까 그 설명이 비상식적이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설명이나 정부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수준을 넘어 '비상식적'이라는 단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그런 차원에서 지금 여당이 핵무장 결의안을 내는 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교부장관으로서? 정말 어이없는 바보 같은 짓 아닙니까?"
상대 진영(여당)의 정치적 행위를 '어이없는 바보 같은 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것 모욕입니다. / 이것은 국가에 대한 모욕이지요, 동맹한테, 만약 그게 이유라면."
미국의 행정적 조치(민감국가 지정)를 '모욕'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외교적 사안을 인신공격성 언어로 비화시킴.
"그러면 위원장 내놓으십시오."
상대방의 의견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위원장의 직위를 내려놓으라고 요구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내란죄 주범의 공범이 되지 마십시오, 위원장님. 그런 얘기 하실 거면 위원장석에서 내려와서 하십시오."
회의 마무리 발언을 하는 위원장에게 '내란죄 주범의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하고 모욕함.
"이 모든 위기를 자초한 주범은 바로 대통령 윤석열입니다."
국가 원수를 향해 '주범'이라는 범죄적 낙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가만히 좀 있어 봐요!"
동료 위원(조배숙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이고 무례하게 제지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마약과의 전쟁은 대형 사기입니다. 대형 사기극에 단군 이래 최대의 마약 사기극입니다."
정부의 정책을 '대형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모욕함.
"버티시네. 그것하고 이것하고 달라진 게 뭐가 달라졌어요, 이 합의안하고?"
상대방(장관)의 답변 태도를 '버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웃지 마세요."
마이크가 중단된 상황에서도 상대방의 반응을 고압적으로 통제하려 하며,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내란의 공범 김건희, 각종 비리의 수괴 김건희, 이런 김건희가 있을 곳은 관저가 아니라 감옥이어야 합니다. 죄수복을 입고 있어야 할 사람이 편하게 경호를 받고 있으니 더 날뛰는 것 아니겠습니까?"
특정 개인을 향해 '비리의 수괴', '죄수복을 입어야 할 사람'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모든 공직자 배우자는 명품백을 받아도 된다는 정신 나간 결정을 다시 되돌려야 합니다."
상대측의 결정이나 판단에 대해 '정신 나간'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결국은 내란수괴를 보호하기 위해서,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서 민생도 국회도 다 내팽개친 결과 아니겠습니까?"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상대 정당 의원들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국민의힘 위원들이 과연 국회의원으로 자격이 있는가."
상대 정당 의원들의 의정 활동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적반하장뿐만 아니라 후안무치지요."
상대방의 태도를 '후안무치'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나라는 도그(dog)판이 되는 겁니다."
국가 상황을 '도그판'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언행임.
"그러면 외교부장관으로 왜 계십니까?"
정책적 과오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의 존재 이유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의도가 다분함.
"공당의 대표가 직접 나서 가지고 긴급체포하라 이렇게 협박을 하는 겁니다. ... 이게 테러 조장하는 겁니다."
정치적 수사나 법적 책임 추궁에 관한 발언을 '테러 조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으로써 과도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도울 수가 없어, 하도 무능하니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차관이 돼 가지고 말이지 하는 행동이 뭐예요! 그것은 차관이 아니야! 정무직이야, 당신은."
상대방의 직책과 자격을 부정하며 고압적인 말투와 소리를 지르는 듯한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공부 하나도 안 해 가지고 와 가지고 진행이 뭐가 되고 있는지……"
공직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부'라는 표현을 통해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따위 얘기 하지 말고."
상대방의 설명을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일축하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그러면 그 법무부는 존재하면 안 되는 법무부겠네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비판을 넘어 기관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은 감옥에 갔고 감옥에 갔다가 듣도 보도 못 한 구속 취소라고 하는 판단으로 나오고... 다 구멍 난 거잖아요."
정치적 상황에 대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정부 외교·안보 라인 전체를 '구멍 났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아니, 공부했어요, 안 했어요?"
상대방을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태도로 전문성을 무시하는 비하적 질문을 던짐.
"윤석열 정부의 외교라인은 뭐 하고 안보라인은 뭐 하고 에너지라인은 뭐 하는 거예요? 다 구멍 난 거잖아요."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능력을 '구멍 났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폄하함.
"즉시항고도 못 하는 검찰도 날로 한다고 지시를 내렸는데, 답을 못 해요 그것을? 기회주의적이지."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기회주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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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적인 존재를 탄생시켜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처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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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09 | 특정 인물을 '암적인 존재'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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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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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09 | 회의 중 다른 위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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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으로 가면 저는 6년간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에 재앙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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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의 임명을 '재앙'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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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다 망가뜨린 이자에 대해서 법사위에서 철저하게 탄핵 청문회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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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09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이자'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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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렇게 뻔뻔스러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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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09 | 상대 위원을 향해 '뻔뻔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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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윤석열과 한덕수가 내통하고 있는 거다, 난 이렇게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거기에 법제처장은 같이 함께 부화뇌동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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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09 | 구체적인 증거 없이 '내통', '부화뇌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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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법제처장 그만둬야 되는 거 아니에요? 양심에 손을 얹고 내가 과연 지금 이 나라의 법제처장으로 있는 게 맞는가…… 맞지 않잖아요. 그만둬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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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09 | 질의의 범위를 넘어 공직자에게 공개적으로 사퇴를 강요하며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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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소위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고 상대방이 하면 불륜), 내정남적(내가 하면 정의, 남이 하면 적폐), 지금 이재명 대표 마치 대통령이 된 것처럼 적폐청산 시즌2를 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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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4-09 |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신조어(내로남불, 내정남적)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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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신이 뭡니까,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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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4-09 | 상대 위원과의 갈등 상황에서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맞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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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을 개돼지로 알지 않으면 그렇게 가능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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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개돼지'라는 극히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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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관입니다. 임기가 끝났는데도 계속 대통령이나, 상왕이나 되는 것처럼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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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의 행태를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상왕'이라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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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윤 중의 찐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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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4-09 | 특정 정치적 성향을 낙인찍는 은어를 사용하여 인물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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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을 용산 출장소로 만들더니 아주 치욕적인 방법으로 헌법재판소마저도 용산 출장소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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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4-09 | 정당과 헌법기관을 '출장소'라고 비하하여 그 권위와 존재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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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인용 이후에도 윤석열의 아바타 한덕수에 의해서 내란이 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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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을 '아바타'라고 지칭하여 주체성 없는 도구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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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공범 한덕수 권한대행과 똑같은 행태를 보이다가는 같은 책임을 질 거라는 경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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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을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향후 책임을 묻겠다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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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대통령 윤석열은 파면되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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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09 |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인용하고 있으나, '우두머리'라는 표현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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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조차 할 줄 모르는 위원과 앉아 있는 지금 이 시간이 굉장히 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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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5-04-08 | 상대 위원의 인격을 '사과할 줄 모르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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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만약에 없다면 저는 연금특위 구성에 있어서 이번에 좀 빠져 주시는 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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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5-04-08 | 동료 위원의 정당 정체성과 정책 견해를 이유로 특위 구성에서 제외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국회의원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는 모욕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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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더불어민주당의 강선우 위원님, 3월 24일 자 페이스북에 이렇게 올리셨더라고요. ‘연금개혁이 청년이 불리하다고요? 모르면 공부하고 알 때까지 입 좀 다물고 있으십시오’. ... 입 다물 사람에 제가 들어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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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5-04-08 | 인사말씀이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타 위원의 과거 SNS 게시글을 인용해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고, 이를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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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마음에 안 드시면 우재준 위원님이 나가시면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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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4-08 | 동료 위원에게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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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정말 내란수괴 윤석열의 입틀막을 보는 느낌이 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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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4-08 | 연금개혁 논의라는 회의 맥락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내란수괴'라 칭하며 극단적인 비유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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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치인을 자처하시는 우리 우재준 위원님께서 이것 비겁한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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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4-08 | 상대 의원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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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보고 니네 먹을 것 싸들고 와라 이렇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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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 2025-04-07 | 가상의 상황을 가정하여 발언한 것이나, '니네'라는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외국 귀빈을 낮잡아 보는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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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러한 소행이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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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4-04 | 상대방의 행위를 '소행'이라는 부정적인 뉘앙스의 단어로 표현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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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로부터 지시받은 문건을 기획차관보에게 넘겨주는 내란행위에 가담 의혹이 큽니다. ... 얼토당토않은 그러한 비상입법기구에 관한 예비비지출 지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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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4-04 |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거나 특정 기구를 '얼토당토않은'이라고 표현하는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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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일 내란수괴 윤석열이 중무장 군대를 동원해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은 지 123일째 되는 오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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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5-04-04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강한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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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그 전날 한경협 단체 만나고 그날 거부권 행사하고 바로 가서 쪼르르 4대 재벌들 만나서 그것 갖다가 주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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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04-03 | '쪼르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총리의 행보를 희화화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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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최상목 장관이 오늘 불참했는데 국민들에게 부끄러워서, 국민들이 두려워서 도망간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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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04-03 | 불참 사유에 대해 '부끄러워서', '두려워서 도망갔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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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4월 4일은 헌법재판소가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내리는 날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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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 2025-04-03 |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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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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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4-02 |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 혹은 후보자를 향해 '공산주의자'라는 이념적 낙인을 찍어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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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공산주의자는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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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4-02 | 회의 도중 특정 인물이나 의견에 대해 '공산주의자'라는 낙인을 찍어 이념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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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슬로베니아로 보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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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3-31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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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적 유희를 위해서 판단하나요? 종이 조각 타이핑하기 위해서 결정문이라는 걸 쓰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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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3-31 | 헌법재판소의 결정 과정을 '지적 유희'나 '종이 조각 타이핑'으로 비하하여 기관의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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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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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3-31 | 상대방(사무처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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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파괴한 내란수괴를 대통령 직위에 복귀시키는 것, 그것은 헌법의 적을 헌법재판소가 감싸 주는 결과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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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3-31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 '헌법의 적'으로 규정하며 강한 적대감과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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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먹은 벙어리처럼 눈치만 보고 있는 게 원칙이에요? ... 헌법재판관들이 무슨 권한으로 나라를 이렇게 망쳐 먹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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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3-31 | 상대방을 '꿀 먹은 벙어리'라고 비하하고, '나라를 망쳐 먹는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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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관님들께서 한가하게 9시 출근 6시 퇴근하고 주말에는 나오지도 않고 경조사 챙기고 테니스장 예약해서 다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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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의원 | 2025-03-31 | 헌법재판관들의 구체적인 근거 없는 근태 및 사생활(테니스장 예약 등)을 언급하며 '한가하다'고 비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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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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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3-31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폄하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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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기는 왜 이렇게 무식한 거예요, 도대체? 저것 보세요, 딴소리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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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3-31 | 상대 위원을 향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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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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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3-31 | 논리적인 토론이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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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소급입법까지 집어넣는구나. 혼자 다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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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3-31 | 상대방의 제안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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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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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3-31 |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반말을 사용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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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법을 어떻게 만듭니까, 적어도 법조인이시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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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03-31 | 법안의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전문적 자격(법조인)을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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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윤석열은 감옥으로 보내세요, 지금 즉시. 다시 보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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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3-31 | 상대 위원의 조롱 섞인 발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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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전라북도에 뭐 맺혔어? 왜 그러는 거야,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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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3-26 | 상대 위원의 정책적 반대 의견을 개인적인 원한이나 지역감정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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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워 둬요. 소년보호사건, 아동보호사건, 가정보호사건 이런 것들이 보호사건입니다. 아동보호사건에 대해서는 아보전이라고 들어 보셨지요? 장관대행, 들어 보셨어요? 언론에서 들으면 안 돼요. 여성가족부장관이 알아야 될 사안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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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3-26 | 국정감사나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외워 둬요'와 같은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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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몰라, 내가 보기에는 대행이. 이런 얘기를 하면 말 그대로 정말로 중요한 법안이기 때문에 줄줄줄 위원들을 설득할 수 있는 그러한 정보들을 갖고, 지식을 갖고 얘기를 해야지. 잘 몰라, 내가 보기에는. 그래서 장관이 필요하다 이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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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3-26 | 상대방의 전문성을 '잘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직무대행으로서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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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 잔인하고 사리분별 능력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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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3-2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수괴', '잔인함', '사리분별 능력 부족' 등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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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법원 가셔야 되니까 마음이 급하기는 한 모양인데, 다들 중앙지검에 달려가실 모양이네, 보니까. 시간이 없는 모양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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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3-26 |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상대 위원들이 수사 대상이거나 법적 문제가 있음을 암시하며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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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까는 민주당만 시키더니 이것 완전 편파의 대명사가 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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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3-26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편파의 대명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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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장관이 법사위원장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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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3-26 | 상대방의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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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피의자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탄핵심판이 일단정지, 멈춤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숨을 멈출 지경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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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3-26 | 국회 위원장이라는 공식적인 지위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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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쏘고 나서 ‘총 쏴도 됩니까?’ 허락 맡는 게 어디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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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3-26 | 단순한 행정적 절차 누락(배석 허가)을 '총격'이라는 극단적이고 과격한 상황에 비유하여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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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 설명이 비상식적이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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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5-03-24 | 상대방의 설명이나 정부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수준을 넘어 '비상식적'이라는 단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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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차원에서 지금 여당이 핵무장 결의안을 내는 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교부장관으로서? 정말 어이없는 바보 같은 짓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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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5-03-24 | 상대 진영(여당)의 정치적 행위를 '어이없는 바보 같은 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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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모욕입니다. / 이것은 국가에 대한 모욕이지요, 동맹한테, 만약 그게 이유라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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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03-24 | 미국의 행정적 조치(민감국가 지정)를 '모욕'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외교적 사안을 인신공격성 언어로 비화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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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위원장 내놓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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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5-03-24 | 상대방의 의견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위원장의 직위를 내려놓으라고 요구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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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죄 주범의 공범이 되지 마십시오, 위원장님. 그런 얘기 하실 거면 위원장석에서 내려와서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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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5-03-24 | 회의 마무리 발언을 하는 위원장에게 '내란죄 주범의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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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위기를 자초한 주범은 바로 대통령 윤석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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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5-03-20 | 국가 원수를 향해 '주범'이라는 범죄적 낙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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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좀 있어 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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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3-20 | 동료 위원(조배숙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이고 무례하게 제지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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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의 전쟁은 대형 사기입니다. 대형 사기극에 단군 이래 최대의 마약 사기극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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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3-20 | 정부의 정책을 '대형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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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시네. 그것하고 이것하고 달라진 게 뭐가 달라졌어요, 이 합의안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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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3-20 | 상대방(장관)의 답변 태도를 '버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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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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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3-20 | 마이크가 중단된 상황에서도 상대방의 반응을 고압적으로 통제하려 하며,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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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공범 김건희, 각종 비리의 수괴 김건희, 이런 김건희가 있을 곳은 관저가 아니라 감옥이어야 합니다. 죄수복을 입고 있어야 할 사람이 편하게 경호를 받고 있으니 더 날뛰는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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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3-20 | 특정 개인을 향해 '비리의 수괴', '죄수복을 입어야 할 사람'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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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직자 배우자는 명품백을 받아도 된다는 정신 나간 결정을 다시 되돌려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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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3-20 | 상대측의 결정이나 판단에 대해 '정신 나간'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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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내란수괴를 보호하기 위해서,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서 민생도 국회도 다 내팽개친 결과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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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3-20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상대 정당 의원들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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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원들이 과연 국회의원으로 자격이 있는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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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3-20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의정 활동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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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뿐만 아니라 후안무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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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3-20 | 상대방의 태도를 '후안무치'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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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나라는 도그(dog)판이 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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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3-19 | 국가 상황을 '도그판'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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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외교부장관으로 왜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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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3-19 | 정책적 과오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의 존재 이유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의도가 다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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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당의 대표가 직접 나서 가지고 긴급체포하라 이렇게 협박을 하는 겁니다. ... 이게 테러 조장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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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3-19 | 정치적 수사나 법적 책임 추궁에 관한 발언을 '테러 조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으로써 과도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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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울 수가 없어, 하도 무능하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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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3-19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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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이 돼 가지고 말이지 하는 행동이 뭐예요! 그것은 차관이 아니야! 정무직이야, 당신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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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3-19 | 상대방의 직책과 자격을 부정하며 고압적인 말투와 소리를 지르는 듯한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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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하나도 안 해 가지고 와 가지고 진행이 뭐가 되고 있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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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3-19 | 공직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부'라는 표현을 통해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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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위 얘기 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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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3-19 | 상대방의 설명을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일축하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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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법무부는 존재하면 안 되는 법무부겠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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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3-19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비판을 넘어 기관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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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감옥에 갔고 감옥에 갔다가 듣도 보도 못 한 구속 취소라고 하는 판단으로 나오고... 다 구멍 난 거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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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3-19 | 정치적 상황에 대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정부 외교·안보 라인 전체를 '구멍 났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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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공부했어요, 안 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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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3-19 | 상대방을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태도로 전문성을 무시하는 비하적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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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외교라인은 뭐 하고 안보라인은 뭐 하고 에너지라인은 뭐 하는 거예요? 다 구멍 난 거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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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3-19 |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능력을 '구멍 났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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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항고도 못 하는 검찰도 날로 한다고 지시를 내렸는데, 답을 못 해요 그것을? 기회주의적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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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3-19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기회주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