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881~96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1-23

"비상식에 비상식에 비상식에, 끝없는 비상식입니다. ... 내용도 아주 괴랄 수준이에요."

후보자의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상식', '괴랄'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1-23

"오늘 악어의 눈물처럼 면피용 사과해 봐야 피해자들에게는 오히려 그게 갑질로 여겨질 겁니다."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6-01-23

"공무원을 11시까지 갑질하고 이게 평소의 갑질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특정 상황을 근거로 후보자의 성향을 '갑질'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6-01-23

"두 얼굴의 이혜훈입니까, 두 목소리의 이혜훈입니까?"

상대방의 태도 변화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두 얼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1-23

"아니, 지금 계속적으로 그렇게 할 거예요? ... 오늘 하루만 그냥 뭉개자는 겁니까? 뭡니까, 지금? ... 지금 여기 장난하시는 겁니까?"

자료 제출 혼선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뭉개다', '장난하느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가 담긴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23

"대한민국 국토부가 그따위로 일하는 데입니까?"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23

"아직 장관이 되시지도 않았는데 답변도 못 하시는 거예요? 장관 되면 아주 큰일 나겠네요."

증인의 답변 지연을 두고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1-23

"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피질의자의 발언권을 반복적으로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1-23

"연세대학교에 정상적으로 입학해야 될 사회기여자의 자리를 이혜훈 후보자의 장남이 뺏은 거라고요! 강탈한 겁니다, 강탈!"

사실 관계 확인 과정에서 '강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1-23

"위원장님, 이렇게 거짓말만 난무하는 청문회 의미 있습니까?"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거짓말만 난무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전체의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1-23

"이것은 정말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 국민을 우롱한 이른바 숫자 놀음에 대해"

후보자의 자료 제출 현황 보고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 '우롱', '숫자 놀음'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1-23

"하루 종일 거짓말과 위선과 거짓 이렇게 하신 분이 지금 갑자기 이렇게 나서서... 저는 이렇게 정말 거짓과 위선 그리고 탐욕과 반칙 이런 것들로 점철된 후보자가"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비판을 넘어 '거짓', '위선', '탐욕', '반칙'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1-23

"후보자는 입만 열면 거짓말하시는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1-22

"당시 박상우 장관과 그 일당들이 뭐라고 말했는지 한번 보시지요."

전직 장관과 관계자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1-22

"이따위로 해석하고 있었던 것이 박상우 장관의 국토교통부였던 것입니다."

정부 기관의 공식 해석을 '이따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1-22

"이 무능력하고 무성의한 전남경찰청에 이 수사 맡겨 놓을 수 없습니다."

특정 기관(전남경찰청)을 향해 '무능력', '무성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6-01-22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아니, 지금 무슨 태도예요? 아니, 지금 무슨 태도세요?"

증인의 항의에 대해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의 태도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움.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6-01-22

"지금 장난 치는 거예요, 지금!"

자료 제출 오류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장난 치느냐'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6-01-22

"헛다리 짚은 거지요, 헛다리."

조사 시기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헛다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을 비하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1-22

"기무대장 이런 분들이 하는 것이 공작 이런 것 주로 하는 분들 아닙니까?"

특정 직책(기무대장)을 맡았던 인물에 대해 '공작을 주로 하는 사람들'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1-21

"은행이 매년 400억씩 수익을 가져가요? 아주 노났네요?"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노났다'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1-21

"지금 내란범 윤석열에 대해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공수처의 수사는 적법했다, 체포영장은 적법했다 판결을 내렸는데"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1-21

"한덕수라고 하는 내란 부우두머리가 요즘은 호텔과 이런 곳을 다니는 것이 언론에 포착이 되어서 많은 비난을 사고 있는데요."

정부 고위 공직자를 향해 '내란 부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모욕을 가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6-01-20

"국민의힘이 자멸의 길로 가는 그러한 단식을 하고 있다... 말도 안 되는 이유의 단식"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과 행위를 '자멸의 길', '말도 안 되는 이유'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26-01-19

"여러분 스스로 반성하세요! 여러분 반성하세요!"

동료 위원들을 향해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1-19

"후보는 의혹 자판기, 비리 종결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청문회는 무슨 하자 엑스포가 되어 버렸습니다."

후보자를 '자판기', '종결자', '엑스포' 등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막말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6-01-19

"이혜훈 후보자는 비리 종합 선물 세트다. 이게 통과되면 이거는 나라도 아니다. 여러분, 자기 며느리를 며느리라 부르지 못하고 아내를 아내라 부르지 못하는 사람을 대한민국의 예산과 재정을 총괄하는 자리의 수장으로 올려놓을 수 있겠습니까?"

후보자를 '비리 종합 선물 세트'라고 비하하고, '나라도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6-01-19

"위원장님, 왜 이렇게 위원회를 이따위로 운영을 하십니까?"

위원장에게 '이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모욕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윤영석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갑 2026-01-19

"그런 사람을 왜 이재명 대통령이 데리고 와!"

회의의 본질인 후보자 검증보다 임명권자에 대한 감정적인 비난과 고성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막말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6-01-19

"언론이 이혜훈 후보자를 뭐라고 합니까? ‘의혹 백화점’. 굉장히 이례적입니다. 후보자 자체가 이례적입니다. 국민들 사이에서는 후보자를 보고 뭐라고 합니까? ‘갑질 끝판왕이다. 공과 사의 경계가 무너졌다. 경제 전문가가 아니라 사익 추구 전문가 아니냐’"

후보자를 '의혹 백화점', '갑질 끝판왕', '사익 추구 전문가'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별칭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1-19

"후보자는 야당 국회의원들이 자료제출하라면 안 내주고 여당에서 자료제출 요구하면 내주고 그렇습니까? 그 자세가 좀 틀려먹었지 않습니까?"

특정 대상의 태도를 '틀려먹었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9

"장관직도 지키고 부동산도 지키고 자녀들의 찬스도 다 지키고 증여했던 가족들의 더러운 건 하나도 밝히기 싫고 오늘 시간만 때우겠다"

후보자와 그 가족의 행위를 '더러운 것'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1-19

"후보자는 평생을 거짓과 위선, 탐욕과 반칙, 갑질과 특권의식 속에서 살아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후보자의 구체적인 혐의를 넘어 '평생을 거짓과 위선 속에 살았다'는 식의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1-15

"하나 마나 한 소리를 들으려고 온 게 아니잖아요, 지금."

상대방의 답변을 '하나 마나 한 소리'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를 진행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15

"국민의 재산인 국가 재산을 자신의 왕놀이에 쓴 윤석열·김건희의 범죄행위에 대해서 엄단해야 됩니다."

대통령 내외의 행위를 '왕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적인 성격을 띰.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15

"국힘이 이런 사마귀와 같은 뻔한 필버로 윤석열·김건희의 내란·외환과 국정농단 의혹 수사라는 역사적 수레바퀴를 결코 막을 수가 없습니다."

특정 정당(국민의힘)을 '사마귀'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15

"나라를 위기에 빠뜨리고도 정말 한마디 반성조차 없는 이 파렴치한 국사범에게 마땅한 구형입니다."

상대방을 '파렴치한 국사범'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15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다시 구속했고"

상대방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모욕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15

"내란수괴 방패막이를 자청한 국힘에게 정당해산만이 답입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수괴의 방패막이'라고 비하하며, 민주적 절차보다는 극단적인 정당해산을 주장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15

"부정선거와 관련된 놈들을 다 잡아서 족치면 부정선거가 사실로 확인될 것이다."

제3자(노상원)의 발언을 인용하는 상황이었으나, '놈들', '족치면'과 같이 상대방을 비하하고 폭력을 암시하는 매우 공격적인 비속어와 모욕적 표현이 사용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15

"이 파렴치한 국사범에게 마땅한 구형입니다."

전직 대통령을 향해 '파렴치한 국사범'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검찰이라고 하는 조직을 없애면서 공소청장이 헌법상 검찰총장이 되는 이 무슨 해괴망측한 일을 하는 건지 저로서는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상대측의 입법 방향에 대해 '해괴망측'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결국은 강성 지지층이라고 하는 개딸들에게 소구하기 위해서 아무런 필요도 없는 명칭 변경, 이게 그런 겁니다."

특정 정치 집단의 지지층을 비하하는 의미가 담긴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국민들 앞에 최소한의 염치도 지키지 못하고 있다"

상대 정당의 행보를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국민들이나 아니면 역사의 평가를 최소한의 의식조차 하지 않는 굉장히 오만한 행태다."

상대측의 입법 행위를 '오만한 행태'로 규정하며 상대의 태도와 인격을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그 악마 같았던 검사들이 특검에만 오면 착해져서 뺏었던 수사권도 다시 돌려줘야 되는 이런 기적 같은 일은 도대체 어떻게 일어나는 것인가"

특정 직업군(검사)을 '악마'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기존의 경력이 있는 경력직들은 머리가 굵어서 우리 말을 안 들으니까 밉다 하다가 막상 신입들 쓰려고 하니까 못 미더워서 못 쓰겠다."

상대 정당의 정책적 의도를 '밉다'는 식의 단순한 감정적 차원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지나치게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낙마를 해도 열 번은 했어야 될 후보자를 내놓고"

특정 후보자의 자질을 극단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당시 비상계엄은 윤석열이라고 하는 미치광이의 행동이었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향해 '미치광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2차 종합특검이라고 하는 이름의 말도 안 되는 특검 중독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이 수사권·기소권 분리하자라고 했던 민주당의 주장이 얼마나 가볍고 내로남불적 성격이었는지를 다시 한번 아시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검 중독', '내로남불적 성격' 등 상대 정당의 행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더불어민주당이 특권의식을 가지고 있고 굉장히 오만하다라고 여긴 것이 그런 대목입니다."

특정 정당을 향해 '특권의식', '오만하다'와 같은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돈 공천 특검을 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진실은 묻어 버리겠다라고 하는 파렴치한 시도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을 '파렴치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무책임함을 넘어 비굴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굴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문재인 정부에서 박근혜 정부의 인물들과 보수진영의 사람들을 온 특수부를 다 동원해서 도륙하다시피 수사했던 것처럼"

수사 과정을 '도륙'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자극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민주당의 뭐랄까요 지나친 포퓰리즘이다, 그런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적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포퓰리즘'이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민주당이 민중기 특검을 비호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결과적으로 민중기 특검은 민주당을 보호하고 민주당은 민중기 특검을 보호하고, 이게 무슨 해괴한 유착 관계입니까?"

상대 정당과 특검의 관계를 '해괴한 유착 관계'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정상적이고 부도덕한 것으로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백해룡 경정이 사실은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게 만천하에 드러났고"

특정 공직자(백해룡 경정)를 향해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왜 그냥 하냐? 개딸들 때문에 하는 것 아닙니까? 개딸들 때문에 정말 피 같은 일반 국민들의 소중한 국가 예산 쓰고"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지지자들을 모욕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우리 지지층·개딸들의 환호를 받고 싶은 그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 때문에 이런 말도 안 되는 행태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정의하며, 상대의 동기를 생리적 중독 상태로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이것도 국민 속이는 것 아닙니까?"

법안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기만행위자로 몰아세움.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이것은 같은 편끼리 사실은 거의 그냥 짜고 치는 정도의 수준이지요."

상대 정당의 특검 추천 방식을 '짜고 치는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정치적 합의나 절차를 부정직한 공모로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이게 그냥 개딸들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쓸모가 있든 없든 그냥 무작정 특검하자라고 할 일이 아닙니다."

특정 정치 집단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비하적 성격의 용어('개딸')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요구를 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이게 무슨 코미디 같은 일입니까?"

정부의 인사 임명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일관성이라는 게 굉장히 정말 내로남불 수준으로 다 떨어져 있다라는 것을 저희가 계속해서 지적을 하는데도"

상대 정당의 태도를 '내로남불' 및 '다 떨어져 있다'는 표현을 통해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재탕 특검 그리고 재탕 특검을 통해서 죽은 권력 부관참시하는 그런 특검을 하는데"

법적 절차인 특검을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저는 이런 민주당의 태도야말로 우리 14만 경찰 가족들에 대한 중대한 모욕이다."

특정 정당의 정책적 판단이나 태도를 특정 직업군 전체에 대한 '중대한 모욕'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전 정권의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만 지속적으로 끝까지 수사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참 내로남불이라서 이거는 아마 국민들께서도 용서하지 못하실 겁니다."

상대 진영의 태도를 '내로남불'이라는 부정적인 신조어로 규정하며 도덕적 결함을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정청래 대표가 겁먹었으니까 못 하는 것 아닙니까?"

상대 당 대표의 심리 상태를 '겁먹었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정치 도의가 정말 땅에 떨어졌다 이렇게 느껴지는 게 결국 민중기 특검을 민주당에서 빼 주자 이렇게 하는 것은"

상대측의 주장을 정치적 도의가 없다는 식으로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제가 서두에 이게 개딸용 법안이냐, 개딸용 특검이냐 이런 얘기도 했는데"

특정 정당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지지층의 요구에만 맞춘 저급한 것으로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지금과 같은 쓰레기 법안을 내놓지 않고도 몇 개월 안에 깔끔하게 검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입법 과정에 있는 법안을 '쓰레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참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다라는 생각도 드는 게"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하기 위해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처음부터 강행 처리로 죽은 권력을 부관참시하는 특검법을 처리하려고 한다"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추진 행위를 잔인한 형벌에 비유해 비하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피고인 윤석열과 여사라는 칭호도 과분한 김건희 씨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나 칭호를 '과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피고인 윤석열이 정말 자멸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걸 꼭 이렇게 또 해야 되느냐, 참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 '자멸하고 있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6-01-13

"이게 지역을 상당히 무시하는 발언이에요, 전문위원님. 이런 걸 조심하셔야 돼요."

전문위원의 객관적인 검토 의견(지역별 기준 불통일 우려 등)을 지역에 대한 무시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6-01-13

"이용자 보호를 위한 안전·위생 기준이 약화될 우려가 있다고 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나 지방의회를 무시하는 발언이거든요."

정책적 우려 사항을 언급한 전문위원의 발언을 지자체와 지방의회에 대한 인신공격성 무시로 확대 해석하여 비난함.

막말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6-01-13

"그거는 하나 마나 한 얘기시고."

정부 측의 원론적인 답변에 대해 '하나 마나 한 얘기'라고 일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1-12

"그러니까 토론할 때 좀 집중하세요."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주의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1-12

"민주당이 특검을 또 연장한다는데 특검에서 해, 군사법원에서 해, 군사법경찰관이 해, 내란 얼마나 우려먹으시려고 그럽니까? 외환은 얼마나 우려먹으시려고 그럽니까?"

상대 정당의 입법 취지를 '우려먹는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였으며, 이는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모욕하는 태도에 해당함.

발언 문제 이유

"비상식에 비상식에 비상식에, 끝없는 비상식입니다. ... 내용도 아주 괴랄 수준이에요."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1-23 후보자의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상식', '괴랄'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오늘 악어의 눈물처럼 면피용 사과해 봐야 피해자들에게는 오히려 그게 갑질로 여겨질 겁니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1-23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공무원을 11시까지 갑질하고 이게 평소의 갑질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6-01-23 특정 상황을 근거로 후보자의 성향을 '갑질'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두 얼굴의 이혜훈입니까, 두 목소리의 이혜훈입니까?"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6-01-23 상대방의 태도 변화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두 얼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아니, 지금 계속적으로 그렇게 할 거예요? ... 오늘 하루만 그냥 뭉개자는 겁니까? 뭡니까, 지금? ... 지금 여기 장난하시는 겁니까?"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1-23 자료 제출 혼선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뭉개다', '장난하느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가 담긴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 국토부가 그따위로 일하는 데입니까?"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23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함.

"아직 장관이 되시지도 않았는데 답변도 못 하시는 거예요? 장관 되면 아주 큰일 나겠네요."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23 증인의 답변 지연을 두고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1-23 피질의자의 발언권을 반복적으로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연세대학교에 정상적으로 입학해야 될 사회기여자의 자리를 이혜훈 후보자의 장남이 뺏은 거라고요! 강탈한 겁니다, 강탈!"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1-23 사실 관계 확인 과정에서 '강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위원장님, 이렇게 거짓말만 난무하는 청문회 의미 있습니까?"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1-23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거짓말만 난무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전체의 가치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것은 정말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 국민을 우롱한 이른바 숫자 놀음에 대해"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1-23 후보자의 자료 제출 현황 보고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 '우롱', '숫자 놀음'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하루 종일 거짓말과 위선과 거짓 이렇게 하신 분이 지금 갑자기 이렇게 나서서... 저는 이렇게 정말 거짓과 위선 그리고 탐욕과 반칙 이런 것들로 점철된 후보자가"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1-23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비판을 넘어 '거짓', '위선', '탐욕', '반칙'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후보자는 입만 열면 거짓말하시는데"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1-23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당시 박상우 장관과 그 일당들이 뭐라고 말했는지 한번 보시지요."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1-22 전직 장관과 관계자들을 '일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따위로 해석하고 있었던 것이 박상우 장관의 국토교통부였던 것입니다."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1-22 정부 기관의 공식 해석을 '이따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이 무능력하고 무성의한 전남경찰청에 이 수사 맡겨 놓을 수 없습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1-22 특정 기관(전남경찰청)을 향해 '무능력', '무성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아니, 지금 무슨 태도예요? 아니, 지금 무슨 태도세요?"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6-01-22 증인의 항의에 대해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의 태도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움.

"지금 장난 치는 거예요, 지금!"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6-01-22 자료 제출 오류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장난 치느냐'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헛다리 짚은 거지요, 헛다리."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6-01-22 조사 시기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헛다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을 비하함.

"기무대장 이런 분들이 하는 것이 공작 이런 것 주로 하는 분들 아닙니까?"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1-22 특정 직책(기무대장)을 맡았던 인물에 대해 '공작을 주로 하는 사람들'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은행이 매년 400억씩 수익을 가져가요? 아주 노났네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1-21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노났다'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내란범 윤석열에 대해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공수처의 수사는 적법했다, 체포영장은 적법했다 판결을 내렸는데"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1-21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덕수라고 하는 내란 부우두머리가 요즘은 호텔과 이런 곳을 다니는 것이 언론에 포착이 되어서 많은 비난을 사고 있는데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1-21 정부 고위 공직자를 향해 '내란 부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모욕을 가함.

"국민의힘이 자멸의 길로 가는 그러한 단식을 하고 있다... 말도 안 되는 이유의 단식"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6-01-20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과 행위를 '자멸의 길', '말도 안 되는 이유'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여러분 스스로 반성하세요! 여러분 반성하세요!"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26-01-19 동료 위원들을 향해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후보는 의혹 자판기, 비리 종결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청문회는 무슨 하자 엑스포가 되어 버렸습니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1-19 후보자를 '자판기', '종결자', '엑스포' 등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이혜훈 후보자는 비리 종합 선물 세트다. 이게 통과되면 이거는 나라도 아니다. 여러분, 자기 며느리를 며느리라 부르지 못하고 아내를 아내라 부르지 못하는 사람을 대한민국의 예산과 재정을 총괄하는 자리의 수장으로 올려놓을 수 있겠습니까?"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6-01-19 후보자를 '비리 종합 선물 세트'라고 비하하고, '나라도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원장님, 왜 이렇게 위원회를 이따위로 운영을 하십니까?"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2026-01-19 위원장에게 '이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모욕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그런 사람을 왜 이재명 대통령이 데리고 와!"

윤영석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갑

2026-01-19 회의의 본질인 후보자 검증보다 임명권자에 대한 감정적인 비난과 고성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언론이 이혜훈 후보자를 뭐라고 합니까? ‘의혹 백화점’. 굉장히 이례적입니다. 후보자 자체가 이례적입니다. 국민들 사이에서는 후보자를 보고 뭐라고 합니까? ‘갑질 끝판왕이다. 공과 사의 경계가 무너졌다. 경제 전문가가 아니라 사익 추구 전문가 아니냐’"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6-01-19 후보자를 '의혹 백화점', '갑질 끝판왕', '사익 추구 전문가'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별칭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후보자는 야당 국회의원들이 자료제출하라면 안 내주고 여당에서 자료제출 요구하면 내주고 그렇습니까? 그 자세가 좀 틀려먹었지 않습니까?"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1-19 특정 대상의 태도를 '틀려먹었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장관직도 지키고 부동산도 지키고 자녀들의 찬스도 다 지키고 증여했던 가족들의 더러운 건 하나도 밝히기 싫고 오늘 시간만 때우겠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9 후보자와 그 가족의 행위를 '더러운 것'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후보자는 평생을 거짓과 위선, 탐욕과 반칙, 갑질과 특권의식 속에서 살아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6-01-19 후보자의 구체적인 혐의를 넘어 '평생을 거짓과 위선 속에 살았다'는 식의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하나 마나 한 소리를 들으려고 온 게 아니잖아요, 지금."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1-15 상대방의 답변을 '하나 마나 한 소리'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를 진행함.

"국민의 재산인 국가 재산을 자신의 왕놀이에 쓴 윤석열·김건희의 범죄행위에 대해서 엄단해야 됩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15 대통령 내외의 행위를 '왕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적인 성격을 띰.

"국힘이 이런 사마귀와 같은 뻔한 필버로 윤석열·김건희의 내란·외환과 국정농단 의혹 수사라는 역사적 수레바퀴를 결코 막을 수가 없습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15 특정 정당(국민의힘)을 '사마귀'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나라를 위기에 빠뜨리고도 정말 한마디 반성조차 없는 이 파렴치한 국사범에게 마땅한 구형입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15 상대방을 '파렴치한 국사범'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다시 구속했고"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15 상대방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모욕함.

"내란수괴 방패막이를 자청한 국힘에게 정당해산만이 답입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15 특정 정당을 '내란수괴의 방패막이'라고 비하하며, 민주적 절차보다는 극단적인 정당해산을 주장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정선거와 관련된 놈들을 다 잡아서 족치면 부정선거가 사실로 확인될 것이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15 제3자(노상원)의 발언을 인용하는 상황이었으나, '놈들', '족치면'과 같이 상대방을 비하하고 폭력을 암시하는 매우 공격적인 비속어와 모욕적 표현이 사용됨.

"이 파렴치한 국사범에게 마땅한 구형입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1-15 전직 대통령을 향해 '파렴치한 국사범'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검찰이라고 하는 조직을 없애면서 공소청장이 헌법상 검찰총장이 되는 이 무슨 해괴망측한 일을 하는 건지 저로서는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상대측의 입법 방향에 대해 '해괴망측'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결국은 강성 지지층이라고 하는 개딸들에게 소구하기 위해서 아무런 필요도 없는 명칭 변경, 이게 그런 겁니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특정 정치 집단의 지지층을 비하하는 의미가 담긴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민들 앞에 최소한의 염치도 지키지 못하고 있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상대 정당의 행보를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국민들이나 아니면 역사의 평가를 최소한의 의식조차 하지 않는 굉장히 오만한 행태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상대측의 입법 행위를 '오만한 행태'로 규정하며 상대의 태도와 인격을 비하함.

"그 악마 같았던 검사들이 특검에만 오면 착해져서 뺏었던 수사권도 다시 돌려줘야 되는 이런 기적 같은 일은 도대체 어떻게 일어나는 것인가"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특정 직업군(검사)을 '악마'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기존의 경력이 있는 경력직들은 머리가 굵어서 우리 말을 안 들으니까 밉다 하다가 막상 신입들 쓰려고 하니까 못 미더워서 못 쓰겠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상대 정당의 정책적 의도를 '밉다'는 식의 단순한 감정적 차원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지나치게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낙마를 해도 열 번은 했어야 될 후보자를 내놓고"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특정 후보자의 자질을 극단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당시 비상계엄은 윤석열이라고 하는 미치광이의 행동이었습니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전직 대통령을 향해 '미치광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2차 종합특검이라고 하는 이름의 말도 안 되는 특검 중독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이 수사권·기소권 분리하자라고 했던 민주당의 주장이 얼마나 가볍고 내로남불적 성격이었는지를 다시 한번 아시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특검 중독', '내로남불적 성격' 등 상대 정당의 행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더불어민주당이 특권의식을 가지고 있고 굉장히 오만하다라고 여긴 것이 그런 대목입니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특정 정당을 향해 '특권의식', '오만하다'와 같은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돈 공천 특검을 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진실은 묻어 버리겠다라고 하는 파렴치한 시도입니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을 '파렴치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무책임함을 넘어 비굴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굴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문재인 정부에서 박근혜 정부의 인물들과 보수진영의 사람들을 온 특수부를 다 동원해서 도륙하다시피 수사했던 것처럼"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수사 과정을 '도륙'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자극적인 언사를 사용함.

"민주당의 뭐랄까요 지나친 포퓰리즘이다, 그런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상대 정당의 정책적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포퓰리즘'이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민주당이 민중기 특검을 비호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결과적으로 민중기 특검은 민주당을 보호하고 민주당은 민중기 특검을 보호하고, 이게 무슨 해괴한 유착 관계입니까?"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상대 정당과 특검의 관계를 '해괴한 유착 관계'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정상적이고 부도덕한 것으로 비하함.

"백해룡 경정이 사실은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게 만천하에 드러났고"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특정 공직자(백해룡 경정)를 향해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왜 그냥 하냐? 개딸들 때문에 하는 것 아닙니까? 개딸들 때문에 정말 피 같은 일반 국민들의 소중한 국가 예산 쓰고"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지지자들을 모욕함.

"우리 지지층·개딸들의 환호를 받고 싶은 그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 때문에 이런 말도 안 되는 행태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정의하며, 상대의 동기를 생리적 중독 상태로 비하함.

"이것도 국민 속이는 것 아닙니까?"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법안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기만행위자로 몰아세움.

"이것은 같은 편끼리 사실은 거의 그냥 짜고 치는 정도의 수준이지요."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상대 정당의 특검 추천 방식을 '짜고 치는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정치적 합의나 절차를 부정직한 공모로 비하함.

"이게 그냥 개딸들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쓸모가 있든 없든 그냥 무작정 특검하자라고 할 일이 아닙니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특정 정치 집단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비하적 성격의 용어('개딸')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요구를 폄하함.

"이게 무슨 코미디 같은 일입니까?"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정부의 인사 임명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함.

"일관성이라는 게 굉장히 정말 내로남불 수준으로 다 떨어져 있다라는 것을 저희가 계속해서 지적을 하는데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상대 정당의 태도를 '내로남불' 및 '다 떨어져 있다'는 표현을 통해 모욕적으로 비하함.

"재탕 특검 그리고 재탕 특검을 통해서 죽은 권력 부관참시하는 그런 특검을 하는데"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법적 절차인 특검을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함.

"저는 이런 민주당의 태도야말로 우리 14만 경찰 가족들에 대한 중대한 모욕이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특정 정당의 정책적 판단이나 태도를 특정 직업군 전체에 대한 '중대한 모욕'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전 정권의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만 지속적으로 끝까지 수사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참 내로남불이라서 이거는 아마 국민들께서도 용서하지 못하실 겁니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상대 진영의 태도를 '내로남불'이라는 부정적인 신조어로 규정하며 도덕적 결함을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대표가 겁먹었으니까 못 하는 것 아닙니까?"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상대 당 대표의 심리 상태를 '겁먹었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치 도의가 정말 땅에 떨어졌다 이렇게 느껴지는 게 결국 민중기 특검을 민주당에서 빼 주자 이렇게 하는 것은"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상대측의 주장을 정치적 도의가 없다는 식으로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제가 서두에 이게 개딸용 법안이냐, 개딸용 특검이냐 이런 얘기도 했는데"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특정 정당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지지층의 요구에만 맞춘 저급한 것으로 비하함.

"지금과 같은 쓰레기 법안을 내놓지 않고도 몇 개월 안에 깔끔하게 검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입법 과정에 있는 법안을 '쓰레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참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다라는 생각도 드는 게"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하기 위해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처음부터 강행 처리로 죽은 권력을 부관참시하는 특검법을 처리하려고 한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추진 행위를 잔인한 형벌에 비유해 비하함.

"피고인 윤석열과 여사라는 칭호도 과분한 김건희 씨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나 칭호를 '과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피고인 윤석열이 정말 자멸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걸 꼭 이렇게 또 해야 되느냐, 참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6-01-15 전직 대통령에 대해 '자멸하고 있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게 지역을 상당히 무시하는 발언이에요, 전문위원님. 이런 걸 조심하셔야 돼요."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6-01-13 전문위원의 객관적인 검토 의견(지역별 기준 불통일 우려 등)을 지역에 대한 무시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이용자 보호를 위한 안전·위생 기준이 약화될 우려가 있다고 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나 지방의회를 무시하는 발언이거든요."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6-01-13 정책적 우려 사항을 언급한 전문위원의 발언을 지자체와 지방의회에 대한 인신공격성 무시로 확대 해석하여 비난함.

"그거는 하나 마나 한 얘기시고."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6-01-13 정부 측의 원론적인 답변에 대해 '하나 마나 한 얘기'라고 일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그러니까 토론할 때 좀 집중하세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1-12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주의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이 특검을 또 연장한다는데 특검에서 해, 군사법원에서 해, 군사법경찰관이 해, 내란 얼마나 우려먹으시려고 그럽니까? 외환은 얼마나 우려먹으시려고 그럽니까?"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1-12 상대 정당의 입법 취지를 '우려먹는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였으며, 이는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모욕하는 태도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