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1,361~1,4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2-11

"틈만 나면 법사회의를 방해하고 국민들로부터 법사위 비난받게 만드는 저 내란정당, 해산을 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낙인찍어 부르며 정당 해산을 주장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강도가 몽둥이를 버렸다고 강도가 손님이 되나요? 남의 재산을 뺏으려 했던 그 검은 속내가 사라집니까? 지금 민주당이 하는 행동이 딱 이겁니다."

상대 정당의 법안 수정 행위를 '강도'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을 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국민들한테 사기를 친 것 아니냐"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의도를 '사기'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그런데 여기에서 민주당의 운동권적 경제관이 드러납니다."

'운동권적'이라는 표현을 부정적인 낙인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제적 관점을 폄하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다가올 선거에서 우리가 은행 돈 뺏어서 국민들에게 나눠 줬다라고 선전하기 위한 매표행위의 일환입니까?"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선거를 위한 불법적 혹은 비윤리적인 '매표행위'로 규정하며 비하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민주당 의원님들이 원하는 속도대로 해 주지 않으면 방해 세력으로 그리고 반대 세력으로 몰아붙이는 것 바로 그것이 입법 독재의 전형적인 행태 아닌가 싶습니다."

상대 당의 입법 추진 과정을 '입법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시간만 끌어서 승리하겠다는 비열한 전술입니다."

상대 당의 입법 전략을 '비열한 전술'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역사는 이 법을 낸 민주당 의원님들을 경제 파괴자이자 법치 파괴자로 기록할 것입니다."

특정 정당 의원들을 '파괴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원안이 쓰레기라면 이 수정안은 포장지만 바꾼 쓰레기입니다."

국회에서 논의되는 법안과 동료 의원들의 입법 노력을 '쓰레기'라는 극단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이 법안은 절차적으로 타락했고 경제적으로 무지하며 법리적으로 너무 폭력적입니다."

'타락', '무지', '폭력적'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입법 활동을 비난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이것이 바로 입법 독재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다수당의 입법 과정을 '독재'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정무위원회 심사보고서는 심사보고서가 아니라 직무유기 보고서입니다."

상임위의 심사 결과를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관계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5-12-11

"윤석열 정부는 9·19 군사합의 파기라는 어리석은 선택을 자행하며"

정부의 정책적 결정에 대해 '어리석은 선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막말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2025-12-11

"민주당 일방의 국회 운영은 정치적인 독재와 다름없는 행태"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2025-12-11

"민주당의 강경 태도는 4년 전 민심의 역풍을 맞은 상황을 아랑곳하지 않는 오만함을 드러낸다. ... 민주당이 국회법대로라고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뻔뻔한지를 직시해야 한다"

외부 사설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결과적으로 상대 정당의 태도를 '오만함', '뻔뻔함'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막말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2025-12-11

"아무리 대통령중심제라고 해도 국회의원은 대통령의 부하나 하수인이 아닙니다."

국회의원의 지위를 '부하나 하수인'이라는 표현에 비유하여, 현재의 입법 상황을 비하하고 상대측의 태도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2-11

"국민의힘이 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것은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입니다."

법안 반대라는 정치적 견해 차이를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상대 정당을 심각하게 비하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2-11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몰각하는 반쪽짜리 부의장은 국민들이 결코 용납할 수 없을 것입니다."

주호영 부의장의 직무 수행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반쪽짜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2-11

"윤석열 내란세력이 북한 도발을 유도하고 비상계엄 명분을 만들었던 과정에 대해서 상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통령과 정부를 '내란세력'이라고 지칭하며,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전제로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2-11

"이런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것은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입니다."

특정 정당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이유만으로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2-11

"특히 윤석열 내란세력은 대북전단을 내란에 활용하기까지 했습니다."

특정 정치인과 그 주변 인물들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2025-12-11

"꼼수를 부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비겁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방식을 '꼼수', '비겁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1

"막연하고 추상적이어서 위헌이다, 위헌 소지가 있다. 그냥 그것은 국민 선동입니다. 전문가로서 선동하는 것입니다."

법원행정처장의 법리적 우려와 전문가적 의견을 '국민 선동' 및 '전문가로서의 선동'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진실성을 모욕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1

"말귀를 좀 알아들으시고 대답하세요."

국가기관의 수장인 법원행정처장에게 '말귀를 알아들어라'며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2-11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국회 본회의의 공식적인 무제한 토론 과정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2-11

"이건 완전히 도둑질한 것이지요"

은행의 휴면예금 활용 행위를 '도둑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2-11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과 국회 내의 토론 상황을 '코미디'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2-11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토론 행태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이를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2-10

"뭘 자꾸 엥엥 거려?"

동료 위원의 발언을 벌레 소리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2-10

"언어 수준이 참 그렇습니다. ‘쫑알’이 뭡니까? ... 언어 수준이 인격을 나타낸답니다. 좀 배우세요."

상대방의 언어 수준과 인격을 직접적으로 연결 지어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2-10

"제삼자하고 본인하고 구별도 못 하세요?"

상대 의원의 판단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2-10

"그렇게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의 눈과 귀가 먼 겁니다. 왜 그걸 못 봐요, 다 알고 있는데?"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상대 의원들을 향해 '눈과 귀가 멀었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2-10

"기본들이 안 돼 있어, 기본들이!"

회의 중 소란이 발생하자 동료 의원들을 향해 '기본이 안 되어 있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2-10

"들어 보세요, 무식한 소리 좀 하지 말고."

토론 중 상대 의원에게 '무식하다'는 직접적인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2-10

"뭘 계속 논의합니까?"

상대 위원이 중대한 문제라며 계속 심사를 요청하는 상황에서, 논의의 가치를 전면 부정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2-10

"박균택 위원, 적당히 하세요. 본인 인생을 돌아보세요."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상대방의 '인생'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2-10

"수천만 원 받아먹고 명품 시계 받아먹은 게 민주당 전재수 장관 아닙니까?"

'받아먹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인사를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2-10

"수천만 원 받은 전재수 가리려고 별짓들을 다 하네, 진짜."

'별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행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2-10

"정말 나치의 법률가들 같아, 나치 법률가들."

상대 진영의 의원들이나 관계자들을 '나치 법률가'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2-10

"제가 보면 정말 저질스러운 물타기 공작을 하고 있습니다."

'저질스러운'이라는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2-10

"좀 알고 해요, 알고."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무지를 지적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2-10

"국힘 위원님들이 배운 게 없다는 얘기입니다! 배운 분들은 그럴 리가 없어요!"

특정 정당 소속 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2-10

"국힘 위원들은 소리 지르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습니까! 왜 지성들이 없어요, 논리도 없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도 없고!"

상대 정당 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성이 없다고 표현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2-10

"도대체 배운 사람의 품격을 갖춘 사람은 김재섭 위원 한 분 말고는 없어요."

특정 위원을 제외한 다른 위원들의 교육 수준과 품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여 모욕감을 준 발언임.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2-10

"정말 배운 게 없어요."

상대방의 교육 수준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2-10

"정말 저쪽은 어떻게 안 배운 사람들만 다 모여 있는 것 같아요! 도대체 어디서 뭘 배운 겁니까?"

상대 의원들을 향해 '안 배운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학력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0

"윤석열 내란 수괴의 내란을 옹호하는 국회의원들이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저는 기가 막힙니다."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을 사용하며 상대 진영 의원들의 자격을 원색적으로 비난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2-10

"아니, 저는 큰소리로 했는데 ‘예, 알겠습니다’ 하고 쥐구멍 들어가는 소리를 하면 안 되지요."

답변하는 장관의 목소리 톤을 '쥐구멍 들어가는 소리'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2-10

"저 뒤에 전부 허세들만 앉아 있어요."

회의에 참석한 정부 관계자들을 '허세'라고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2-10

"저는 교육부차관이 엄청나게 똑똑한 줄 알았더니 오늘 답변은 좀 시원찮아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지적 능력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2-10

"조용히 해! ... 당신이 얘기할 때 우리가 한 사람이라도 했어? ... 평가할 만하니까 하는 거야! ... 쫑알거리지 마!"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쫑알거리다'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12-10

"웃으세요? 웃음이 나옵니까?"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하는 감정적인 발언으로, 회의의 본질과 관계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2-10

"김건희 주가조작에 한마디 말도 못 하는 국민의힘 아니야?"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특정 정당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2-10

"부역하는 거예요, 부역하는 것. ... 위아래도 없이 무례하기 짝이 없어!"

상대방의 행위를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고, '위아래도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2-10

"윤석열은 나치보다 더해요. 윤석열과 국힘당은 나치보다 더해요."

특정 정치인과 정당을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2-10

"벼락이 칩니다, 벼락이. 각별히 잘 모시고 자꾸 그런 이상한 대통령의 발언이 나오지 않게 보필을 잘하세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벼락이 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2-10

"좀 열심히 하세요."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업무 파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가서 백현동 변호나 열심히 하세요, 여기 앉아 있지 말고 그러면."

상대방의 과거 직업이나 이력을 언급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노래 부르는 것보다는 낫지요, 그래도."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위원장 개인을 비꼬거나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당신 얘기 듣고 싶지 않으니까 조용하라고."

동료 의원을 '당신'이라 칭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백현동 변호사 나가, 그러니까 당신도!"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백현동 변호사,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 있어요, 지금?"

상대방의 자격을 과거 경력과 결부시켜 폄하하며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새로운 얘기도 아닌데 뭘 그렇게 난리를 쳐요?"

상대방의 문제 제기를 '난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왜 거짓말을 합니까, 자꾸?"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이나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공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왜? 찔려요?"

상대 의원의 반응에 대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한심스러워서 진짜…… 누가 그 얘기를 해 가지고 지금 이 사달이 났는데!"

상대방을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12-10

"그러니까 지방을 쓰레기장으로 만들려는 거지, 수도권에서."

정책적 쟁점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지방을 쓰레기장으로 만든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지역(수도권)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고 갈등을 조장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12-10

"아이고, 나 숨 막혀 죽겠다, 말도 못 하고. 나 이러다 실려 갈 것 같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과도하게 감정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2-10

"국민의힘이 기본적으로 입틀막 정권인 윤석열 정권하에서 입틀막에 동조하고 모든 부처를 입틀막 부처로 동원한 처지에서 입틀막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는 것이 어불성설입니다."

상대 정당과 정부를 '입틀막 정권'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2-10

"도대체 판사들의 양심이라는 게 무슨 토끼 간입니까, 꺼냈다 집어넣었다 그때그때 다르고?"

판사의 양심을 '토끼 간'에 비유하여 희화화함으로써 사법부 구성원 전체를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12-10

"국민의 표현의자유를 압살하겠다는 독재적 입법입니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압살',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0

"그냥 그것은 국민 선동입니다. 전문가로서 선동하는 것입니다, 잘 모르시는 국민을 향해서."

법원행정처장의 공식적인 의견 제시를 '국민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0

"말귀를 좀 알아들으시고 대답하세요."

국회 위원장으로서 피질의자인 정부 관계자에게 '말귀를 알아들어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0

"알 수 없는 얘기를 자꾸 아는 척하시니까 그렇지요."

상대방의 답변을 '아는 척'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회의 진행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결여한 발언임.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0

"우리 교육부의 철학이 겨우 그 정도입니까? 철학 없는 교육부가 무슨 소용 있습니까? ... 이것 굉장히 위험한 군대식 발상이에요. 유신시대나 꺼내 놓을 법한 그런 법입니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철학 없는 교육부', '유신시대' 등 극단적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0

"이 법사위가 나경원 위원의 독무대가 아니지 않습니까! 좀 조용히 하세요!"

회의 진행 중 갈등 상황에서 특정 의원을 지목하여 '독무대'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2-10

"그런 정당 보신 적 있습니까?"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조롱 섞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2-09

"오히려 계엄과 내란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청산하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그 행위를 옹호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보면서 같이 머리 맞대고 얼굴 보면서 법안에 대해서 상의를 해야 된다는 이 상황이 저는 아주 비정상적이고 기괴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비정상적', '기괴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2-09

"장관 자격이 없는 게 아니라 국회의원 자격이 없어."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12-09

"정말 겁도 없는 것이지요. ...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근무한 검찰수사관 출신인 박경오 상임감사는 법꾸라지처럼 국회의 출석요구서 송달을 회피했습니다."

특정 공직자를 향해 '겁도 없다'는 모욕적 표현과 '법꾸라지'라는 비하 섞인 은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발언임.

발언 문제 이유

"틈만 나면 법사회의를 방해하고 국민들로부터 법사위 비난받게 만드는 저 내란정당, 해산을 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2-11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낙인찍어 부르며 정당 해산을 주장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강도가 몽둥이를 버렸다고 강도가 손님이 되나요? 남의 재산을 뺏으려 했던 그 검은 속내가 사라집니까? 지금 민주당이 하는 행동이 딱 이겁니다."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상대 정당의 법안 수정 행위를 '강도'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을 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들한테 사기를 친 것 아니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의도를 '사기'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그런데 여기에서 민주당의 운동권적 경제관이 드러납니다."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운동권적'이라는 표현을 부정적인 낙인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경제적 관점을 폄하함.

"다가올 선거에서 우리가 은행 돈 뺏어서 국민들에게 나눠 줬다라고 선전하기 위한 매표행위의 일환입니까?"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선거를 위한 불법적 혹은 비윤리적인 '매표행위'로 규정하며 비하함.

"민주당 의원님들이 원하는 속도대로 해 주지 않으면 방해 세력으로 그리고 반대 세력으로 몰아붙이는 것 바로 그것이 입법 독재의 전형적인 행태 아닌가 싶습니다."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상대 당의 입법 추진 과정을 '입법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함.

"시간만 끌어서 승리하겠다는 비열한 전술입니다."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상대 당의 입법 전략을 '비열한 전술'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역사는 이 법을 낸 민주당 의원님들을 경제 파괴자이자 법치 파괴자로 기록할 것입니다."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특정 정당 의원들을 '파괴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원안이 쓰레기라면 이 수정안은 포장지만 바꾼 쓰레기입니다."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국회에서 논의되는 법안과 동료 의원들의 입법 노력을 '쓰레기'라는 극단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이 법안은 절차적으로 타락했고 경제적으로 무지하며 법리적으로 너무 폭력적입니다."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타락', '무지', '폭력적'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입법 활동을 비난함.

"이것이 바로 입법 독재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다수당의 입법 과정을 '독재'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정무위원회 심사보고서는 심사보고서가 아니라 직무유기 보고서입니다."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5-12-11 상임위의 심사 결과를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관계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윤석열 정부는 9·19 군사합의 파기라는 어리석은 선택을 자행하며"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5-12-11 정부의 정책적 결정에 대해 '어리석은 선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민주당 일방의 국회 운영은 정치적인 독재와 다름없는 행태"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2025-12-11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민주당의 강경 태도는 4년 전 민심의 역풍을 맞은 상황을 아랑곳하지 않는 오만함을 드러낸다. ... 민주당이 국회법대로라고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뻔뻔한지를 직시해야 한다"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2025-12-11 외부 사설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결과적으로 상대 정당의 태도를 '오만함', '뻔뻔함'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아무리 대통령중심제라고 해도 국회의원은 대통령의 부하나 하수인이 아닙니다."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2025-12-11 국회의원의 지위를 '부하나 하수인'이라는 표현에 비유하여, 현재의 입법 상황을 비하하고 상대측의 태도를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이 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것은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입니다."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2-11 법안 반대라는 정치적 견해 차이를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상대 정당을 심각하게 비하함.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몰각하는 반쪽짜리 부의장은 국민들이 결코 용납할 수 없을 것입니다."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2-11 주호영 부의장의 직무 수행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반쪽짜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윤석열 내란세력이 북한 도발을 유도하고 비상계엄 명분을 만들었던 과정에 대해서 상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2-11 대통령과 정부를 '내란세력'이라고 지칭하며,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전제로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이런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것은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입니다."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2-11 특정 정당이 법안에 반대한다는 이유만으로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특히 윤석열 내란세력은 대북전단을 내란에 활용하기까지 했습니다."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2-11 특정 정치인과 그 주변 인물들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꼼수를 부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비겁합니다."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2025-12-11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방식을 '꼼수', '비겁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연하고 추상적이어서 위헌이다, 위헌 소지가 있다. 그냥 그것은 국민 선동입니다. 전문가로서 선동하는 것입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1 법원행정처장의 법리적 우려와 전문가적 의견을 '국민 선동' 및 '전문가로서의 선동'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진실성을 모욕함.

"말귀를 좀 알아들으시고 대답하세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1 국가기관의 수장인 법원행정처장에게 '말귀를 알아들어라'며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2-11 국회 본회의의 공식적인 무제한 토론 과정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이건 완전히 도둑질한 것이지요"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2-11 은행의 휴면예금 활용 행위를 '도둑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2-11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과 국회 내의 토론 상황을 '코미디'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2-11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토론 행태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이를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뭘 자꾸 엥엥 거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2-10 동료 위원의 발언을 벌레 소리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언어 수준이 참 그렇습니다. ‘쫑알’이 뭡니까? ... 언어 수준이 인격을 나타낸답니다. 좀 배우세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2-10 상대방의 언어 수준과 인격을 직접적으로 연결 지어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제삼자하고 본인하고 구별도 못 하세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2-10 상대 의원의 판단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그렇게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의 눈과 귀가 먼 겁니다. 왜 그걸 못 봐요, 다 알고 있는데?"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2-10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상대 의원들을 향해 '눈과 귀가 멀었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기본들이 안 돼 있어, 기본들이!"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2-10 회의 중 소란이 발생하자 동료 의원들을 향해 '기본이 안 되어 있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들어 보세요, 무식한 소리 좀 하지 말고."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2-10 토론 중 상대 의원에게 '무식하다'는 직접적인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뭘 계속 논의합니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2-10 상대 위원이 중대한 문제라며 계속 심사를 요청하는 상황에서, 논의의 가치를 전면 부정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박균택 위원, 적당히 하세요. 본인 인생을 돌아보세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2-10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상대방의 '인생'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수천만 원 받아먹고 명품 시계 받아먹은 게 민주당 전재수 장관 아닙니까?"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2-10 '받아먹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인사를 모욕하고 비하함.

"수천만 원 받은 전재수 가리려고 별짓들을 다 하네, 진짜."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2-10 '별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행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말 나치의 법률가들 같아, 나치 법률가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2-10 상대 진영의 의원들이나 관계자들을 '나치 법률가'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제가 보면 정말 저질스러운 물타기 공작을 하고 있습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2-10 '저질스러운'이라는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함.

"좀 알고 해요, 알고."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2-10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무지를 지적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힘 위원님들이 배운 게 없다는 얘기입니다! 배운 분들은 그럴 리가 없어요!"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2-10 특정 정당 소속 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힘 위원들은 소리 지르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습니까! 왜 지성들이 없어요, 논리도 없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도 없고!"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2-10 상대 정당 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성이 없다고 표현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도대체 배운 사람의 품격을 갖춘 사람은 김재섭 위원 한 분 말고는 없어요."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2-10 특정 위원을 제외한 다른 위원들의 교육 수준과 품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여 모욕감을 준 발언임.

"정말 배운 게 없어요."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2-10 상대방의 교육 수준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정말 저쪽은 어떻게 안 배운 사람들만 다 모여 있는 것 같아요! 도대체 어디서 뭘 배운 겁니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2-10 상대 의원들을 향해 '안 배운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학력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윤석열 내란 수괴의 내란을 옹호하는 국회의원들이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저는 기가 막힙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2-10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을 사용하며 상대 진영 의원들의 자격을 원색적으로 비난함.

"아니, 저는 큰소리로 했는데 ‘예, 알겠습니다’ 하고 쥐구멍 들어가는 소리를 하면 안 되지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2-10 답변하는 장관의 목소리 톤을 '쥐구멍 들어가는 소리'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 뒤에 전부 허세들만 앉아 있어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2-10 회의에 참석한 정부 관계자들을 '허세'라고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저는 교육부차관이 엄청나게 똑똑한 줄 알았더니 오늘 답변은 좀 시원찮아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2-10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지적 능력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용히 해! ... 당신이 얘기할 때 우리가 한 사람이라도 했어? ... 평가할 만하니까 하는 거야! ... 쫑알거리지 마!"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2-10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쫑알거리다'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웃으세요? 웃음이 나옵니까?"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12-10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하는 감정적인 발언으로, 회의의 본질과 관계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김건희 주가조작에 한마디 말도 못 하는 국민의힘 아니야?"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2-10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특정 정당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부역하는 거예요, 부역하는 것. ... 위아래도 없이 무례하기 짝이 없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2-10 상대방의 행위를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고, '위아래도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은 나치보다 더해요. 윤석열과 국힘당은 나치보다 더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2-10 특정 정치인과 정당을 인류 최악의 학살 집단인 '나치'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벼락이 칩니다, 벼락이. 각별히 잘 모시고 자꾸 그런 이상한 대통령의 발언이 나오지 않게 보필을 잘하세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2-10 정책적 비판을 넘어 '벼락이 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좀 열심히 하세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2-10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업무 파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가서 백현동 변호나 열심히 하세요, 여기 앉아 있지 말고 그러면."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상대방의 과거 직업이나 이력을 언급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노래 부르는 것보다는 낫지요, 그래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위원장 개인을 비꼬거나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당신 얘기 듣고 싶지 않으니까 조용하라고."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동료 의원을 '당신'이라 칭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백현동 변호사 나가, 그러니까 당신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백현동 변호사,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 있어요, 지금?"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상대방의 자격을 과거 경력과 결부시켜 폄하하며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새로운 얘기도 아닌데 뭘 그렇게 난리를 쳐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상대방의 문제 제기를 '난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왜 거짓말을 합니까, 자꾸?"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이나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공격함.

"왜? 찔려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상대 의원의 반응에 대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심스러워서 진짜…… 누가 그 얘기를 해 가지고 지금 이 사달이 났는데!"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2-10 상대방을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그러니까 지방을 쓰레기장으로 만들려는 거지, 수도권에서."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12-10 정책적 쟁점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지방을 쓰레기장으로 만든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지역(수도권)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고 갈등을 조장함.

"아이고, 나 숨 막혀 죽겠다, 말도 못 하고. 나 이러다 실려 갈 것 같다."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12-10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과도하게 감정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분위기를 저해함.

"국민의힘이 기본적으로 입틀막 정권인 윤석열 정권하에서 입틀막에 동조하고 모든 부처를 입틀막 부처로 동원한 처지에서 입틀막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는 것이 어불성설입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2-10 상대 정당과 정부를 '입틀막 정권'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도대체 판사들의 양심이라는 게 무슨 토끼 간입니까, 꺼냈다 집어넣었다 그때그때 다르고?"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2-10 판사의 양심을 '토끼 간'에 비유하여 희화화함으로써 사법부 구성원 전체를 모욕하고 비하함.

"국민의 표현의자유를 압살하겠다는 독재적 입법입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12-10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압살',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함.

"그냥 그것은 국민 선동입니다. 전문가로서 선동하는 것입니다, 잘 모르시는 국민을 향해서."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0 법원행정처장의 공식적인 의견 제시를 '국민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말귀를 좀 알아들으시고 대답하세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0 국회 위원장으로서 피질의자인 정부 관계자에게 '말귀를 알아들어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알 수 없는 얘기를 자꾸 아는 척하시니까 그렇지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0 상대방의 답변을 '아는 척'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회의 진행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결여한 발언임.

"우리 교육부의 철학이 겨우 그 정도입니까? 철학 없는 교육부가 무슨 소용 있습니까? ... 이것 굉장히 위험한 군대식 발상이에요. 유신시대나 꺼내 놓을 법한 그런 법입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0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철학 없는 교육부', '유신시대' 등 극단적인 비유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이 법사위가 나경원 위원의 독무대가 아니지 않습니까! 좀 조용히 하세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2-10 회의 진행 중 갈등 상황에서 특정 의원을 지목하여 '독무대'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그런 정당 보신 적 있습니까?"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2-10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조롱 섞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함.

"오히려 계엄과 내란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청산하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그 행위를 옹호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보면서 같이 머리 맞대고 얼굴 보면서 법안에 대해서 상의를 해야 된다는 이 상황이 저는 아주 비정상적이고 기괴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2-09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비정상적', '기괴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장관 자격이 없는 게 아니라 국회의원 자격이 없어."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2-09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말 겁도 없는 것이지요. ...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근무한 검찰수사관 출신인 박경오 상임감사는 법꾸라지처럼 국회의 출석요구서 송달을 회피했습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12-09 특정 공직자를 향해 '겁도 없다'는 모욕적 표현과 '법꾸라지'라는 비하 섞인 은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