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하라고, 그러니까! ... 제정신이에요, 지금 이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함께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발언을 반복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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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하라고, 그러니까! ... 제정신이에요, 지금 이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함께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발언을 반복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뭘 앉아요, 앉기는! 진행을 똑바로 해야지 이게 뭐야, 지금 도대체?"
회의 진행 중 상대방에게 고함을 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서영교 위원, 평양 살아요? 평양 대변인입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을 근거로 '평양 대변인'이라 칭하며 정치적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실실 웃으면서 말이야, 이 엄중한 국정감사장에서 실실 웃으면서……"
상대방의 표정과 태도를 '실실 웃는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경태 위원, 부끄럽지 않습니까? 무슨 국민의힘 해산을 얘기를 해요?"
질의 대상인 피감기관이 아닌 동료 위원을 향해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롱당할 만하니까 조롱하는 거예요. 조롱당할 만하니까 조롱당하는 거예요, 민주당."
상대 정당을 향해 '조롱당할 만하다'며 비하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발언을 반복함.
"지금 제정신이에요? 김용민 간사! 제정신이야, 지금?"
회의 진행자인 간사에게 '제정신'인지 묻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공격함.
"평양 대변인이야?"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평양 대변인'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국민이 사건 다 말아먹으라고 위임했는가?"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말아먹다')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그러면 윤영호 공소장에 기재된 게 특검이 기재한 공소사실인데 소설입니까? 누구 말이 맞아?"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의 답변을 '소설'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뭘 준비해 갖고 나온 거야, 국감 장소에?"
피질의자의 준비 상태를 비꼬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언행을 보임.
"이거 순전히 엉터리야. 첩보를 받은 사람을 알고 있으면서도 의원실에 알려 주지도 않고 특검에 알려 주지도 않고 있어요. 이게 수사경찰 맞아?"
경찰 조직과 피질의자의 업무 수행을 '엉터리'라고 비하하며 전문성과 자격을 모욕함.
"이래 가지고 말이야, 이것 전형적으로 사건을 말아먹은 거야. 내사를 하다가 내사 진행을 중지했어요. 이건 범죄야... 구속감이야."
사건 처리 결과에 대해 '말아먹었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고,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범죄', '구속감'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점심 드시면서 많이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회의 진행자로서 공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에게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대행님께서 학력고사 출신이니까 제가 객관식으로 묻겠습니다. 답을 골라 보십시오."
상대방의 과거 학력 배경을 언급하며 질의 형식을 객관식으로 제한하는 것은 공직자에 대한 조롱이자 인격적 비하에 해당함.
"무지합니까, 순진합니까, 과다입니까? 호르몬 조절하셔야 되겠네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심리 상태를 '무지', '순진' 등으로 규정하고, '호르몬 조절'이라는 표현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상태를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임.
"너무 국회의원들 편의주의적인 사고방식 아닙니까?"
동료 의원이 제기한 시설 개선 요구를 '편의주의적 사고방식'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계급이 깡패라고 생각하는 군에서"
군 조직의 위계 문화를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내란 수괴 윤석열을 파면함으로써 헌정질서를 수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직/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입만 열면 거짓말이시니까요."
증인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며 인격을 비하함.
"헌법과 법률에 근거해서 발언을 하십시오!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상대 위원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헌재마저도 제 식구 감싸기라는 그 오명을 안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제 식구 감싸기'라고 표현하며 기관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면 명백한 근로기준법 위반이에요. 이것 임금체불이거든요. 범죄 하시는 거예요."
법적 판결이 나기 전 단계에서 상대방의 행위를 '범죄'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심평원 원장님께서 공적 마인드가 1도 없다고 하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인물의 직업적 윤리 의식을 '1도 없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지금 법사위에서 무식한 얘기를 해요? 무죄추정 원칙도 몰라요?"
상대방의 발언을 '무식한 얘기'라고 규정하고, 기본 법 원칙을 모른다며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함.
"질기네."
상대 의원의 발언 지속 행위를 '질기다'라고 표현하며 부정적으로 비하함.
"딴 말씀 하시지 말고 사장님"
상대방의 설명을 '딴 말씀'으로 치부하며 말을 끊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 세력을 해산시키지 않으면, 내란정당을 해산시키지 않으면 저런 궤변으로 모욕당하는 일들이 반복될 것이고... 내란 세력이 무슨 발언을 합니까!"
상대 정당이나 의원을 '내란 세력'으로 단정 짓고 낙인찍어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모두 개풀 뜯어먹는 소리니까 듣지 마시고 중간에 나가셔도 됩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개풀 뜯어먹는 소리'라고 비하하며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진짜 뒷골목 밤거리 양아치들이나 하는 얘기, 동네 폭력배의 행동"
상대 의원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아치', '폭력배'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내란 수괴 윤석열 정부의 국방부장관이"
정부 수반과 정부를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비하함.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국민들 앞에?"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에게 도덕적 수치심을 강요하는 감정적인 공격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한테 쓸데없는 시비 걸면서 국감 진행을 방해하지 마십시오."
위원의 정당한 항의나 의견 표명을 '쓸데없는 시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장바닥의 상인들도 이렇지는 않겠어."
회의 상황을 '장바닥'에 비유하며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상인들에 빗대어 비하함.
"그렇게 하지 않고 지금 청장님이 군 출신으로서 군인들만 그냥 부려 먹는 모습으로 보이면 그건 안 되지요. ... 부려 먹는 것밖에 안 되는 거지요. 본인이 청장 가셨다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상대방의 인사 관리 방식을 '부려 먹는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청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오만하게 행동한다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 사전에 고등학생 수준만 되어도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이걸 과감하게 추진했다는 말이에요."
방위사업청의 전문적인 업무 판단 능력을 '고등학생 수준'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면 이거는 누가 쓴 거예요? 귀신이 썼습니까?"
상대방이 본인의 저술 내용을 부인하거나 회피하려 하자, 비꼬는 말투로 상대를 조롱하고 비하함.
"이딴 식으로 썼습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집필 내용을 비하하기 위해 '이딴 식'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원장님의 그런 식의 발언은 들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내려오십시오."
상대방의 발언권을 완전히 무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뭐가 그렇게 꿀리세요, 위원장님?"
상대방을 비하하는 속어('꿀리다')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정신 차리세요! 정신 차리세요, 위원장님!"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추미애 위원장님, 이렇게 유치하게 회의를 진행하십니까?"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 개인에게 '유치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추미애 위원장이 뜨고 싶은 건 이해를 하겠어요. 뜨고 싶은 건 이해를 하는데 이런 사유로 뜨시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한심합니다, 정말."
위원장의 회의 진행 의도를 '뜨고 싶어 한다'고 비하하며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략 알고 계시면 어떡합니까? 지금 삼성하고 LG하고 국내에서 무한경쟁을 하고 있고 국내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중국 가전업체인데 그것을 그냥 대충 알고 있다고, 대략 알고 있다고 그렇게 무책임하게 답변하시면 어떡합니까?"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누가 당신한테 발언권 줬어! 가만 있어야지."
동료 위원인 김원이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무시함.
"꼭 일본 사람이 지금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을 하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상대방의 연구 성과나 정책적 방향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정체성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런 것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할 자격이 없으실 것 같아요, 이사장님께서는. 그럴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고 그렇다면 당장 그만두시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고 일방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앞서 조계원 위원 외에 지금 한 분도 꿀 먹은 뭐처럼 여기에 대해서 언급을 안 합니다."
'꿀 먹은 벙어리'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동료 의원들의 침묵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작년에 그렇게 진짜 입에 거품을 물 듯이 비판했던 그 사람들 어디 간 겁니까?"
상대 진영 의원들의 과거 발언을 '입에 거품을 물 듯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청장님이 숫자도 제대로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답변이 즉각적이지 않은 청장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경찰 고발, 국세청 고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끝장을 내겠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위원장이 '끝장을 내겠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품격 있는 언행으로 보기 어려움.
"공감 능력도 없고 역사에 눈물도 없는 분인 것 같아요. 진짜 이것 너무 심각한 생각이 듭니다."
답변자의 인격과 성품을 '공감 능력 없다'는 식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임.
"국민을 속이고 있다, 국회를 우롱하고 있다"
증인의 불출석 사유에 대한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속이고 있다', '우롱하고 있다'와 같이 상대방을 비하하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원장님이 윤봉길 의사님한테 ‘고마운 일본한테 왜 폭탄을 던지셨습니까?’ 이러실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을 가정하여 조롱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해 희화화하는 무례한 발언임.
"이것은 제가 볼 때는 정말 친일 사학의 완전히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오늘 보니까. 정말 이것은 국가적으로 매우 비극입니다."
상대방을 '친일 사학의 상징'으로 낙인찍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개인을 '국가적 비극'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자신의 그런 극우적인 생각을 발각 안 당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역력히 보이니까 정말 저는……"
상대방의 내면적 생각이나 정치적 성향을 임의로 단정 짓고 '발각'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정말 밤거리 조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큰일 나겠어."
국회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피감기관장에게 신변의 위협을 느낄 수 있는 협박성 발언을 함.
"자격이 없는 사람이 관장을 맡으니까 지금 성실하게 일해 온 독립기념관 직원들만 이렇게 힘든 거 아니겠어요."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인격을 구체적 근거 없이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싸우러 왔어요?"
증인의 태도를 비하하며 질문의 본질보다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발언을 함.
"왜 검찰 앞에 가서 그렇게 공손하게 머리 조아리고 오듯이, 제대로 조사도 못 하고 결론도 이상하게 내고 옵니까?"
'머리 조아리고 오듯이'라는 표현을 통해 감사원장의 태도를 비하하고 굴욕적으로 묘사함.
"지금까지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있었던 졸속·굴욕·노예 이 방식이 아니라"
국가 간의 협상 과정을 '노예'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류지호 씨는 너무 비겁합니다. 계속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거짓 답변에 대해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빨리 그만두세요. 얼른 사직하세요!"
질의 과정에서 정책적 대안이나 책임 추궁을 넘어 감정적으로 사직을 강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저런 뻔뻔한 사람이 어디 있어? 나라 망신 다 시키고 말이야!"
증인에 대해 '뻔뻔한 사람', '나라 망신' 등 인격 모독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여기에 지금 다시 권위주의 시대의 용어도 아닌 이런 부분들을 쓴 자체가 생각이 굉장히 잘못돼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저는 생각이 되고요."
단순한 용어 선택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사고방식 자체가 '잘못되어 있다'고 단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수사받을 때 늘 도망다니던 박은정 위원님, 그만하세요."
상대 위원의 과거 수사 상황을 언급하며 '도망다녔다'고 표현하여 인신공격함.
"한심합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어디서 실실 웃으면서 대답을 해! 그리고 다음번, 국정감사 중에…… 신경질 나."
피질의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신경질 나'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건 개념이 없는 거지. 그 말을 가지고 예의를 지켰다는 것은 개념이 없다는 말이에요."
상대 의원에게 '개념이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그걸 보고서 잘못을 못 느낀다면 그건 교육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상대 의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교육의 문제'로 치부하며 상대의 성장 배경이나 인격을 비하함.
"뭐? 아직도 반성을 안 해, 아직도!"
질의 과정에서 증인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훈계조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없는 죄도 만들어 낸 사람이 말을 저렇게 해요? 표적 감사나 해대고. 언행 조심해요!"
증인에 대해 '없는 죄를 만들어 낸 사람'이라고 단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옆자리 앉아서 후배 단속도 못 하면서 어떻게 간사를 하십니까?"
동료 의원 간의 관계를 '단속'이라는 권위주의적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의 역량을 공격함.
"저러니까 타이거파를 빨리 정리해야 합니다."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과 관련된 인물들을 일반화하여 공격함.
"권력만 쫓는다고 하면 연구재단 이사장 그만 내려오셔야 됩니다. 할 자격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공직 수행 동기를 '권력 추구'로 매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사퇴를 압박함.
"그 찌질이라는 단어는 당신한테나 어울리는 단어야, 이 창의력 없는 인간아"
상대방에게 '찌질하다', '창의력 없는 인간'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했음을 스스로 인정함.
"김우영 위원의 그날 행동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었고... 15년 전 고인이 된, 저와 저의 생활과는 무관했던 장인 문제까지 끄집어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저는 좌파식 연좌제적 발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좌파식 연좌제'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함.
"얼마나 파렴치합니까, 진짜로."
상대방의 행동을 '파렴치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감사원 만악의 근원은 유병호입니다."
특정 개인을 '만악의 근원'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감사원은 검찰의 할아버지라니까요, 하는 짓거리가."
'하는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행태를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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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하라고, 그러니까! ... 제정신이에요, 지금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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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함께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발언을 반복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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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앉아요, 앉기는! 진행을 똑바로 해야지 이게 뭐야, 지금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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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 중 상대방에게 고함을 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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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위원, 평양 살아요? 평양 대변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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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을 근거로 '평양 대변인'이라 칭하며 정치적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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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실 웃으면서 말이야, 이 엄중한 국정감사장에서 실실 웃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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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표정과 태도를 '실실 웃는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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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위원, 부끄럽지 않습니까? 무슨 국민의힘 해산을 얘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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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질의 대상인 피감기관이 아닌 동료 위원을 향해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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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당할 만하니까 조롱하는 거예요. 조롱당할 만하니까 조롱당하는 거예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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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상대 정당을 향해 '조롱당할 만하다'며 비하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발언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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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정신이에요? 김용민 간사! 제정신이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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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자인 간사에게 '제정신'인지 묻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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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대변인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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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평양 대변인'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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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사건 다 말아먹으라고 위임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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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말아먹다')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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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윤영호 공소장에 기재된 게 특검이 기재한 공소사실인데 소설입니까? 누구 말이 맞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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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17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의 답변을 '소설'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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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준비해 갖고 나온 거야, 국감 장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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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17 | 피질의자의 준비 상태를 비꼬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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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순전히 엉터리야. 첩보를 받은 사람을 알고 있으면서도 의원실에 알려 주지도 않고 특검에 알려 주지도 않고 있어요. 이게 수사경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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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17 | 경찰 조직과 피질의자의 업무 수행을 '엉터리'라고 비하하며 전문성과 자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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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가지고 말이야, 이것 전형적으로 사건을 말아먹은 거야. 내사를 하다가 내사 진행을 중지했어요. 이건 범죄야... 구속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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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10-17 | 사건 처리 결과에 대해 '말아먹었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고,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범죄', '구속감'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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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드시면서 많이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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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자로서 공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에게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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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님께서 학력고사 출신이니까 제가 객관식으로 묻겠습니다. 답을 골라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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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과거 학력 배경을 언급하며 질의 형식을 객관식으로 제한하는 것은 공직자에 대한 조롱이자 인격적 비하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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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합니까, 순진합니까, 과다입니까? 호르몬 조절하셔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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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심리 상태를 '무지', '순진' 등으로 규정하고, '호르몬 조절'이라는 표현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상태를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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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국회의원들 편의주의적인 사고방식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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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5-10-17 | 동료 의원이 제기한 시설 개선 요구를 '편의주의적 사고방식'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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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이 깡패라고 생각하는 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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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17 | 군 조직의 위계 문화를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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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을 파면함으로써 헌정질서를 수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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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7 | 전직/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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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거짓말이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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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7 | 증인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며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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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과 법률에 근거해서 발언을 하십시오!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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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7 | 상대 위원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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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마저도 제 식구 감싸기라는 그 오명을 안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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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17 |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제 식구 감싸기'라고 표현하며 기관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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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명백한 근로기준법 위반이에요. 이것 임금체불이거든요. 범죄 하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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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10-17 | 법적 판결이 나기 전 단계에서 상대방의 행위를 '범죄'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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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심평원 원장님께서 공적 마인드가 1도 없다고 하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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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10-17 | 특정 인물의 직업적 윤리 의식을 '1도 없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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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법사위에서 무식한 얘기를 해요? 무죄추정 원칙도 몰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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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발언을 '무식한 얘기'라고 규정하고, 기본 법 원칙을 모른다며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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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기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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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발언 지속 행위를 '질기다'라고 표현하며 부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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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말씀 하시지 말고 사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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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설명을 '딴 말씀'으로 치부하며 말을 끊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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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세력을 해산시키지 않으면, 내란정당을 해산시키지 않으면 저런 궤변으로 모욕당하는 일들이 반복될 것이고... 내란 세력이 무슨 발언을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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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7 | 상대 정당이나 의원을 '내란 세력'으로 단정 짓고 낙인찍어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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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개풀 뜯어먹는 소리니까 듣지 마시고 중간에 나가셔도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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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7 |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개풀 뜯어먹는 소리'라고 비하하며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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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뒷골목 밤거리 양아치들이나 하는 얘기, 동네 폭력배의 행동"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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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아치', '폭력배'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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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 정부의 국방부장관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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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7 | 정부 수반과 정부를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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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으십니까, 국민들 앞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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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에게 도덕적 수치심을 강요하는 감정적인 공격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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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한테 쓸데없는 시비 걸면서 국감 진행을 방해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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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7 | 위원의 정당한 항의나 의견 표명을 '쓸데없는 시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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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닥의 상인들도 이렇지는 않겠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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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17 | 회의 상황을 '장바닥'에 비유하며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상인들에 빗대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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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지 않고 지금 청장님이 군 출신으로서 군인들만 그냥 부려 먹는 모습으로 보이면 그건 안 되지요. ... 부려 먹는 것밖에 안 되는 거지요. 본인이 청장 가셨다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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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인사 관리 방식을 '부려 먹는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청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오만하게 행동한다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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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사전에 고등학생 수준만 되어도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이걸 과감하게 추진했다는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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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의원 | 2025-10-17 | 방위사업청의 전문적인 업무 판단 능력을 '고등학생 수준'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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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거는 누가 쓴 거예요? 귀신이 썼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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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이 본인의 저술 내용을 부인하거나 회피하려 하자, 비꼬는 말투로 상대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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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식으로 썼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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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16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집필 내용을 비하하기 위해 '이딴 식'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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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장님의 그런 식의 발언은 들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내려오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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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발언권을 완전히 무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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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렇게 꿀리세요,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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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을 비하하는 속어('꿀리다')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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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정신 차리세요,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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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6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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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이렇게 유치하게 회의를 진행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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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6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 개인에게 '유치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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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이 뜨고 싶은 건 이해를 하겠어요. 뜨고 싶은 건 이해를 하는데 이런 사유로 뜨시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한심합니다, 정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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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16 | 위원장의 회의 진행 의도를 '뜨고 싶어 한다'고 비하하며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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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알고 계시면 어떡합니까? 지금 삼성하고 LG하고 국내에서 무한경쟁을 하고 있고 국내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중국 가전업체인데 그것을 그냥 대충 알고 있다고, 대략 알고 있다고 그렇게 무책임하게 답변하시면 어떡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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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10-16 |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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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당신한테 발언권 줬어! 가만 있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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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10-16 | 동료 위원인 김원이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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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일본 사람이 지금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을 하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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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연구 성과나 정책적 방향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정체성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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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할 자격이 없으실 것 같아요, 이사장님께서는. 그럴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고 그렇다면 당장 그만두시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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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5-10-16 |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고 일방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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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계원 위원 외에 지금 한 분도 꿀 먹은 뭐처럼 여기에 대해서 언급을 안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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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0-16 | '꿀 먹은 벙어리'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동료 의원들의 침묵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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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그렇게 진짜 입에 거품을 물 듯이 비판했던 그 사람들 어디 간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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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0-16 | 상대 진영 의원들의 과거 발언을 '입에 거품을 물 듯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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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님이 숫자도 제대로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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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0-16 | 답변이 즉각적이지 않은 청장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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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발, 국세청 고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끝장을 내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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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위원장이 '끝장을 내겠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품격 있는 언행으로 보기 어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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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능력도 없고 역사에 눈물도 없는 분인 것 같아요. 진짜 이것 너무 심각한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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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답변자의 인격과 성품을 '공감 능력 없다'는 식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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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속이고 있다, 국회를 우롱하고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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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증인의 불출석 사유에 대한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속이고 있다', '우롱하고 있다'와 같이 상대방을 비하하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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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이 윤봉길 의사님한테 ‘고마운 일본한테 왜 폭탄을 던지셨습니까?’ 이러실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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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을 가정하여 조롱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해 희화화하는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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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제가 볼 때는 정말 친일 사학의 완전히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오늘 보니까. 정말 이것은 국가적으로 매우 비극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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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을 '친일 사학의 상징'으로 낙인찍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개인을 '국가적 비극'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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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그런 극우적인 생각을 발각 안 당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역력히 보이니까 정말 저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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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내면적 생각이나 정치적 성향을 임의로 단정 짓고 '발각'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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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밤거리 조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큰일 나겠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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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16 | 국회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피감기관장에게 신변의 위협을 느낄 수 있는 협박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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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없는 사람이 관장을 맡으니까 지금 성실하게 일해 온 독립기념관 직원들만 이렇게 힘든 거 아니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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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인격을 구체적 근거 없이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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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러 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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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6 | 증인의 태도를 비하하며 질문의 본질보다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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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검찰 앞에 가서 그렇게 공손하게 머리 조아리고 오듯이, 제대로 조사도 못 하고 결론도 이상하게 내고 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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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16 | '머리 조아리고 오듯이'라는 표현을 통해 감사원장의 태도를 비하하고 굴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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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있었던 졸속·굴욕·노예 이 방식이 아니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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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10-16 | 국가 간의 협상 과정을 '노예'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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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호 씨는 너무 비겁합니다. 계속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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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거짓 답변에 대해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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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그만두세요. 얼른 사직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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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0-16 | 질의 과정에서 정책적 대안이나 책임 추궁을 넘어 감정적으로 사직을 강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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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뻔뻔한 사람이 어디 있어? 나라 망신 다 시키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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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10-16 | 증인에 대해 '뻔뻔한 사람', '나라 망신' 등 인격 모독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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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지금 다시 권위주의 시대의 용어도 아닌 이런 부분들을 쓴 자체가 생각이 굉장히 잘못돼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저는 생각이 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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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 2025-10-16 | 단순한 용어 선택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사고방식 자체가 '잘못되어 있다'고 단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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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받을 때 늘 도망다니던 박은정 위원님,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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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16 | 상대 위원의 과거 수사 상황을 언급하며 '도망다녔다'고 표현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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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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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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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실실 웃으면서 대답을 해! 그리고 다음번, 국정감사 중에…… 신경질 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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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16 | 피질의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신경질 나'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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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개념이 없는 거지. 그 말을 가지고 예의를 지켰다는 것은 개념이 없다는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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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상대 의원에게 '개념이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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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보고서 잘못을 못 느낀다면 그건 교육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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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상대 의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교육의 문제'로 치부하며 상대의 성장 배경이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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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직도 반성을 안 해, 아직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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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질의 과정에서 증인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훈계조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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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죄도 만들어 낸 사람이 말을 저렇게 해요? 표적 감사나 해대고. 언행 조심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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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증인에 대해 '없는 죄를 만들어 낸 사람'이라고 단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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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앉아서 후배 단속도 못 하면서 어떻게 간사를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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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동료 의원 간의 관계를 '단속'이라는 권위주의적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의 역량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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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니까 타이거파를 빨리 정리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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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16 |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과 관련된 인물들을 일반화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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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만 쫓는다고 하면 연구재단 이사장 그만 내려오셔야 됩니다. 할 자격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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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공직 수행 동기를 '권력 추구'로 매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사퇴를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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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찌질이라는 단어는 당신한테나 어울리는 단어야, 이 창의력 없는 인간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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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16 | 상대방에게 '찌질하다', '창의력 없는 인간'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했음을 스스로 인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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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위원의 그날 행동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었고... 15년 전 고인이 된, 저와 저의 생활과는 무관했던 장인 문제까지 끄집어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저는 좌파식 연좌제적 발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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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주장을 '좌파식 연좌제'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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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파렴치합니까, 진짜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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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행동을 '파렴치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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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만악의 근원은 유병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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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6 | 특정 개인을 '만악의 근원'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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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검찰의 할아버지라니까요, 하는 짓거리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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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16 | '하는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행태를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