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박해요, 천박해."
상대방에 대해 반복적으로 '천박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Problem Findings
전체 14,348건 중 4,881~4,960건을 표시합니다.
"천박해요, 천박해."
상대방에 대해 반복적으로 '천박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뭘 그렇게 딸랑거려요!"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딸랑거린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정신 차리세요."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로 훈계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국민의힘 위원님들이 ‘매를 버는구나’ 이런 생각밖에 안 듭니다. 곽규택 위원님 제가 보기에는 3년 뒤에 못 볼 것 같아요"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다음 선거에서 낙선할 것이라는 저주 섞인 공격적 발언을 함.
"다 몸 사리고, 접시 물에 코를 처박고 죽어도 모자랄 사람들이 사직서도 안 내고 있어요."
매우 폭력적이고 잔인한 묘사를 통해 상대방에 대한 강한 혐오와 모욕을 드러냄.
"다시는 이런 인간이, 이런 사람이 국민을 대의한다고"
동료 의원을 '이런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비하 발언을 함.
"본인들이 히틀러당이에요, 본인들이."
상대 정당을 '히틀러당'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어떻게 이런 사람이 국회 법사위원회의 간사로 추천이 됩니까?"
특정 의원을 '이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범죄자 주권 정부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정부 구성원들의 전과를 근거로 정부 전체를 '범죄자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지금 과도한 국가부채 문제 이게 총리님처럼 어떻게 쉽게 개인이 스폰서한테 돈을 빌리고 이런 게 아니지 않습니까?"
국가 채무라는 공적 현안을 논의하는 도중 총리 개인의 과거 의혹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나치당 같은 전두환당, 윤석열당은 이름과 사람만 바꿔 여의도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상대 정당을 반인륜적 범죄 집단인 '나치'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이리 떼는 본성을 버리지 못하는 법입니다."
상대 정당의 인물들을 '이리 떼'라는 짐승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 사건을 테러범 김진성과 그 밝혀지지 않은 배후 그리고 윤석열 정권에 의한 대한민국 민주주의 파괴 행위로 규정하고 바로잡고자 합니다. ... 윤석열 정권의 정적 죽이기이자 2차 테러행위로 구성됩니다."
정부의 대응을 '민주주의 파괴 행위' 및 '2차 테러행위'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하지만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공수처의 무혐의 처분 근거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오늘날 민주당은 죄악의 크기만큼 권력이 커지는 집단입니다. 대통령과 국무총리, 당대표까지 모두 전과자입니다."
상대 정당 전체를 '죄악'과 연결 지어 규정하고, 지도부의 전과 사실을 언급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난 정권 윤석열과 김건희 그리고 그 일당들의 내란과 국정농단 범죄행위로 인해 아직까지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는 바로 국민입니다."
공식적인 제안 설명 자리에서 특정 인물들을 '일당'이라고 지칭하며, 사법적 판단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범죄행위'로 단정 짓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이진숙 개인은 윤석열의 하수인, 그가 방송정책 발전에 어떠한 기여를 할 수도 없는, 사실상 식물인간과 비슷한 존재기 때문에 그의 가치를 논할 필요조차도 없다."
특정 인물을 '하수인'으로 비하하고, '식물인간과 비슷한 존재'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보수의 여전사로 스스로 등극했습니다."
특정 인물(이진숙)의 행보를 '보수의 여전사'라는 비꼬는 표현으로 묘사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냥 독재하겠다는 선언입니다. 그리고요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찍어 내기 위해서 이 법을 추진한다는 취지의 설명도 충분히 했습니다. ... 이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진짜 바꿔야 될 게 아닌가, 이 정도로 독재를 한다면 민주라는 이름을 앞에 붙이면 안 됩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독재'로 규정하며 정당의 명칭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넘어선 모욕적 언사를 보임.
"면전에서 사람을 쫓아내는 이런 법을 만들면서 웃으면서, 희희덕거리면서 ‘니들이 뭘 할 수 있는데?’ 이런 표정으로 저희를 바라보면서 이렇게 법안을 처리하는 것은 정말 모욕적이고"
상대방의 표정과 태도를 '희희덕거린다'고 주관적으로 묘사하며 비하하고, 상대의 내면 심리를 임의로 단정 지어 공격함.
"이게 독재잖아요. 이게 의회독재예요, 의회독재."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는 수준을 넘어, 동료 의원들의 행위를 '독재'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함.
"핑계를 댈 걸 대야지. 전화해 봤어요, 그러면?"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비꼬는 말투로 면박을 주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개인적인 사연을 계속 말씀하실 거예요, 진짜?"
위원장의 발언을 '개인적인 사연'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로 말을 끊어, 회의 진행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무례한 발언임.
"남 말할 때 좀 가만히 계십시다."
동료 의원에게 정중하지 못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그놈의 방송통신위원 추천권."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성과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긋지긋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이진숙 위원장은 세상이 본인 중심으로 돌아갑니까? ... 저는 좀 과대망상 같아요. 왜 세상이 본인 중심으로 도는 겁니까?"
특정 공직자를 향해 '과대망상'이라는 정신의학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했으며, 매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대표가 나와서 사과를 했는데 악어의 눈물, 가식의 극치였습니다."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 '가식의 극치'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도대체 이걸 가지고 무슨 애들 장난하듯이 그렇게 회의 운영하시면 안 됩니다, 위원장님."
위원장의 회의 운영 방식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조국 성추행당! 조국 억지당이야, 조국 억지당."
상대 정당을 '성추행당', '억지당' 등 비하하는 명칭으로 부르며 모욕함.
"조용히 하고 나가!"
동료 위원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한전은 지금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서 할 수 있는데 감독기관은 그러면 안 됩니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한국전력공사가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기관을 비하함.
"마이크를 꺼 주세요. 뭐예요, 지금! 누가 발언하라고 했습니까!"
상대방을 향해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회의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오늘 기관보고를 통해서 아무 기관도 책임이 없다라는 뻔뻔한 주장을 종일 반복하는 것을 국민들이 보고 계신 게 정말 참담합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뻔뻔한 주장'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실무자로 하고 있잖아요, 다. 그 자격증을 놀리고 있는 것 같은데, 회계사만 하셔서 그런지 모르지만."
상대 위원(최은석)의 전문적 식견을 폄하하며, 특정 자격증만 보유했다는 점을 들어 상대의 주장을 깎아내리려는 비하적 표현이 포함됨.
"아니, 곁다리의 곁다리의 곁다리를 동의하시면 됩니까, 진짜?"
다른 위원들이 안건에 동의하는 상황에서 '곁다리의 곁다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들의 판단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저는 MBC가 민영방송인 것 같으면 이렇게 민주당 방송 혹은 언론노조 방송, 민노총 방송을 해도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영방송인 MBC를 특정 정당이나 노동조합의 소유물처럼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방송사의 독립성과 정체성을 모욕적으로 규정함.
"그게 뭔 상관인데요, 왜 갔는데요."
소위원장이 타 부처 관계자의 부재 사유를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무례하고 퉁명스러운 말투로 응대하여 회의 진행자와의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않음.
"검찰개혁에 역행하는 이 검사들에 대해서는 진압을 해 주셔야 됩니다, 장관님."
민주적 절차나 인사 조치가 아닌 '진압'이라는 과격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 집단을 비하함.
"기억을 못 하시면 문신이라도 새기라고"
상대 의원의 기억력을 비하하며 문신을 새기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당이나 챙기세요! 내란 아니에요? 내란 아닙니까!"
상대 정당을 '내란당'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대검 차장이 이 검찰청 폐지에 대해서 위헌인 것처럼 본인이 윤석열도 아닌데 도어스테핑을 하면서 이런 망발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공식적인 발언을 '망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버스 지나갔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 요청에 대해 '버스 지나갔다'는 비유를 사용하여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수사를 저따위, 저 모양으로 하고 있는데"
검찰의 수사 방식을 '저따위', '저 모양'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으로 폄하함.
"저는 감사원의 감사 오남용에 대해서도 수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처벌받으세요."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감사원장)에게 '처벌받으라'며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구속돼서 지금 재판 중이지요?"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윤석열이라는 작자는 검찰총장 출신이고 검사 아니에요? ... 어떻게 대통령 한 작자가 그런 못된 짓만 골라서 하는 거예요. 추잡한 인간 아니에요. 잡범도 그런 일은 못 해요."
상대방을 '작자', '추잡한 인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도의 비하 표현을 사용함.
"가만있으니까 계속 말이 많네."
상대 위원의 발언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갔더니 윤석열, 특검이 소환하지 못하게 위에는 팔이 없는 러닝을 입고 있고 아래는 속옷만 입고 있었습니다. ... 조폭이 거기서 위에 난닝구 입고 밑에 빤스만 입고 안 나오겠다고 버티면"
상대방의 복장 상태를 '난닝구', '빤스' 등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조폭에 비유해 희화화하고 모욕함.
"곽규택 위원은 내보내 주세요. 무례하기 짝이 없어."
상대 의원을 향해 '무례하기 짝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퇴장을 요구함.
"그렇게 하니까 못 벗어나는 거예요, 내란당을."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당시 윤석열과 윤석열의 찐윤들이 연결되어 있고 이 찐윤들이 검사와 연결되어서 이재명을 엮으려고 했던 이 사건"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들을 '찐윤'이라는 비하적 멸칭으로 표현함.
"듣는 사람이 그렇게 들리니까 쿨하게 사과를 하세요."
상대방의 해명 과정을 무시하고 '쿨하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비꼬며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입니다."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위원장님 자꾸 거짓말하세요!"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거짓말하면 어떻게 해요? 협의를 언제 했다고?"
상대 위원의 설명에 대해 사실 확인 과정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거짓말하지 마세요, 거짓말! 우리가 무슨 열띤 토론을 했어요!"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 띠지라는 것이 분실된 것 그 하나를 밝혀 내지 못할 정도로 지금 대한민국 검찰이... 저는 정말 블랙 코미디처럼 느껴집니다."
특정 사건의 처리 과정을 '블랙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고 비하함.
"그러니까 성추행당, 성추행당 위원 여기 와 있을 자신 있습니까?"
특정 정당을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간사님, 이것 하시려고 우리는 간사 안 시키는 거예요, 혼자 위원장대리 하시려고?"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 대리의 역할 수행을 개인적인 욕심으로 치부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박은정 위원님, 조국혁신당 성추행 문제나 똑바로 하고 여기 오세요. 법사위 와 있을 자격 있습니까?"
상대 위원의 소속 정당 내 사건을 언급하며 위원으로서의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왜 서영교 위원이 끼어들어요, 자꾸? 이러니까 자꾸 말이 길어지는 거예요."
동료 의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고압적이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악의 정치검사는 임은정 검사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개인(임은정 검사)을 지목하여 '최악의 정치검사'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상대 위원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5초 이내로 이야기해 보세요."
답변자의 발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됐어요. 됐습니다. 충분히 변명이 되신 것 같고요."
상대방의 설명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발언을 일방적으로 끊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느껴지는 게 없으세요, 지사님?"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감정과 양심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얼마나 쪼잔합니까, 도지사가."
상대방(도지사)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쪼잔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자꾸 끼어들지 마세요, 도지사는! 위원장을 무시하는 거예요? 뭐 하는 거예요, 지금?"
상대방의 발언권 미확보라는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뭐 하는 거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지사님은 말씀하시지 마세요. 제가 지사님한테 질문한 거 아닙니다."
국정조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권을 가진 증인(도지사)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함.
"이 부분 다 흔쾌히 동의해서 지금 한 건가요, 아니면 중앙부처의 압력에 의해서 항복한 거예요?"
지자체 관계자에게 '항복'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적 협의 과정을 굴욕적인 패배로 비하하고 상대방의 입지를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우리 국민들은 지귀연 판사의 도의적인 침대 축구 같은 재판 정말 불신하고 있습니다"
재판 진행 상황을 '침대 축구'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사법부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윤석열 정권의 개를 자처한 유병호 감사위원"
특정 공직자를 '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의원들하고 같이 하늘을 이고 살 수 있습니까? 이걸 한자어로 불구대천의 원수라고 그래요."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 의원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표현하며 극도의 혐오감을 드러냄.
"저는 나경원 위원님이 간사는커녕 법사위원 자격도 없다고 생각해요. 왜 여기 왔냐?"
동료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고 출석 이유를 비꼬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말 내란당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발언을 한 거예요."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비하함.
"여기가 나경원 위원의 신상발언위원회가 아닙니다. 신상발언위원회가 아니고 법제사법위원회기 때문에 빨리 의사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기자회견장에 가서 하셔도 되잖아요."
의원의 정당한 권리인 신상발언 요청을 조롱하고, 회의장 밖으로 가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내란에 대한 그동안 나경원 위원께서 보여 주신 수많은 내란 동조 행태를 일일이 거론을 안 해도... 법사위원으로서의 자격도 없다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을 '내란 동조자'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위원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심각한 인신공격임.
"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하게 나올 수 있지요, 직무대행도 그렇고 청주지검도 그렇고?"
구체적인 사실 관계 확인보다 '무책임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지금 국회가 우숩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국회라는 기관을 빌려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존경 안 하셔도 좋아요, 룰을 말하는 것이니까."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의 존중 여부를 냉소적으로 표현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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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해요, 천박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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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16 | 상대방에 대해 반복적으로 '천박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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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렇게 딸랑거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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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6 |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딸랑거린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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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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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6 |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로 훈계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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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원님들이 ‘매를 버는구나’ 이런 생각밖에 안 듭니다. 곽규택 위원님 제가 보기에는 3년 뒤에 못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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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16 |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다음 선거에서 낙선할 것이라는 저주 섞인 공격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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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몸 사리고, 접시 물에 코를 처박고 죽어도 모자랄 사람들이 사직서도 안 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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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16 | 매우 폭력적이고 잔인한 묘사를 통해 상대방에 대한 강한 혐오와 모욕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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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런 인간이, 이런 사람이 국민을 대의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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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16 | 동료 의원을 '이런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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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히틀러당이에요, 본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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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16 | 상대 정당을 '히틀러당'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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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사람이 국회 법사위원회의 간사로 추천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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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9-16 | 특정 의원을 '이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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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주권 정부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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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15 | 정부 구성원들의 전과를 근거로 정부 전체를 '범죄자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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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과도한 국가부채 문제 이게 총리님처럼 어떻게 쉽게 개인이 스폰서한테 돈을 빌리고 이런 게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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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15 | 국가 채무라는 공적 현안을 논의하는 도중 총리 개인의 과거 의혹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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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당 같은 전두환당, 윤석열당은 이름과 사람만 바꿔 여의도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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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진 의원 | 2025-09-15 | 상대 정당을 반인륜적 범죄 집단인 '나치'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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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떼는 본성을 버리지 못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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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진 의원 | 2025-09-15 | 상대 정당의 인물들을 '이리 떼'라는 짐승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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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을 테러범 김진성과 그 밝혀지지 않은 배후 그리고 윤석열 정권에 의한 대한민국 민주주의 파괴 행위로 규정하고 바로잡고자 합니다. ... 윤석열 정권의 정적 죽이기이자 2차 테러행위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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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5-09-15 | 정부의 대응을 '민주주의 파괴 행위' 및 '2차 테러행위'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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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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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5-09-15 | 공수처의 무혐의 처분 근거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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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민주당은 죄악의 크기만큼 권력이 커지는 집단입니다. 대통령과 국무총리, 당대표까지 모두 전과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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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5-09-11 | 상대 정당 전체를 '죄악'과 연결 지어 규정하고, 지도부의 전과 사실을 언급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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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권 윤석열과 김건희 그리고 그 일당들의 내란과 국정농단 범죄행위로 인해 아직까지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는 바로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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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9-11 | 공식적인 제안 설명 자리에서 특정 인물들을 '일당'이라고 지칭하며, 사법적 판단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범죄행위'로 단정 짓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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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개인은 윤석열의 하수인, 그가 방송정책 발전에 어떠한 기여를 할 수도 없는, 사실상 식물인간과 비슷한 존재기 때문에 그의 가치를 논할 필요조차도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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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09-11 | 특정 인물을 '하수인'으로 비하하고, '식물인간과 비슷한 존재'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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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여전사로 스스로 등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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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9-11 | 특정 인물(이진숙)의 행보를 '보수의 여전사'라는 비꼬는 표현으로 묘사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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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독재하겠다는 선언입니다. 그리고요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찍어 내기 위해서 이 법을 추진한다는 취지의 설명도 충분히 했습니다. ... 이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진짜 바꿔야 될 게 아닌가, 이 정도로 독재를 한다면 민주라는 이름을 앞에 붙이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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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9-11 | 상대 정당의 행위를 '독재'로 규정하며 정당의 명칭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넘어선 모욕적 언사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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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전에서 사람을 쫓아내는 이런 법을 만들면서 웃으면서, 희희덕거리면서 ‘니들이 뭘 할 수 있는데?’ 이런 표정으로 저희를 바라보면서 이렇게 법안을 처리하는 것은 정말 모욕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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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9-11 | 상대방의 표정과 태도를 '희희덕거린다'고 주관적으로 묘사하며 비하하고, 상대의 내면 심리를 임의로 단정 지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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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독재잖아요. 이게 의회독재예요, 의회독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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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9-11 |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는 수준을 넘어, 동료 의원들의 행위를 '독재'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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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를 댈 걸 대야지. 전화해 봤어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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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9-11 |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비꼬는 말투로 면박을 주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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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사연을 계속 말씀하실 거예요,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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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5-09-11 | 위원장의 발언을 '개인적인 사연'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로 말을 끊어, 회의 진행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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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말할 때 좀 가만히 계십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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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9-11 | 동료 의원에게 정중하지 못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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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긋지긋하네요, 그놈의 방송통신위원 추천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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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9-11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성과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긋지긋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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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위원장은 세상이 본인 중심으로 돌아갑니까? ... 저는 좀 과대망상 같아요. 왜 세상이 본인 중심으로 도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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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9-11 | 특정 공직자를 향해 '과대망상'이라는 정신의학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했으며, 매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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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나와서 사과를 했는데 악어의 눈물, 가식의 극치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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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9-11 |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 '가식의 극치'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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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걸 가지고 무슨 애들 장난하듯이 그렇게 회의 운영하시면 안 됩니다,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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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10 | 위원장의 회의 운영 방식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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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성추행당! 조국 억지당이야, 조국 억지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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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10 | 상대 정당을 '성추행당', '억지당' 등 비하하는 명칭으로 부르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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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고 나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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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9-10 | 동료 위원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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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지금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서 할 수 있는데 감독기관은 그러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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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언 의원 | 2025-09-10 | 구체적인 근거 없이 한국전력공사가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기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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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를 꺼 주세요. 뭐예요, 지금! 누가 발언하라고 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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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을 향해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회의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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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관보고를 통해서 아무 기관도 책임이 없다라는 뻔뻔한 주장을 종일 반복하는 것을 국민들이 보고 계신 게 정말 참담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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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주장을 '뻔뻔한 주장'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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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로 하고 있잖아요, 다. 그 자격증을 놀리고 있는 것 같은데, 회계사만 하셔서 그런지 모르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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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10 | 상대 위원(최은석)의 전문적 식견을 폄하하며, 특정 자격증만 보유했다는 점을 들어 상대의 주장을 깎아내리려는 비하적 표현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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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곁다리의 곁다리의 곁다리를 동의하시면 됩니까,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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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5-09-10 | 다른 위원들이 안건에 동의하는 상황에서 '곁다리의 곁다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들의 판단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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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MBC가 민영방송인 것 같으면 이렇게 민주당 방송 혹은 언론노조 방송, 민노총 방송을 해도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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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9-10 | 공영방송인 MBC를 특정 정당이나 노동조합의 소유물처럼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방송사의 독립성과 정체성을 모욕적으로 규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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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뭔 상관인데요, 왜 갔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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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9-10 | 소위원장이 타 부처 관계자의 부재 사유를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무례하고 퉁명스러운 말투로 응대하여 회의 진행자와의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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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에 역행하는 이 검사들에 대해서는 진압을 해 주셔야 됩니다, 장관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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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민주적 절차나 인사 조치가 아닌 '진압'이라는 과격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 집단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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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못 하시면 문신이라도 새기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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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상대 의원의 기억력을 비하하며 문신을 새기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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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이나 챙기세요! 내란 아니에요? 내란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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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상대 정당을 '내란당'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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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차장이 이 검찰청 폐지에 대해서 위헌인 것처럼 본인이 윤석열도 아닌데 도어스테핑을 하면서 이런 망발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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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공식적인 발언을 '망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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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지나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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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동료 의원의 발언 요청에 대해 '버스 지나갔다'는 비유를 사용하여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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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를 저따위, 저 모양으로 하고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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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검찰의 수사 방식을 '저따위', '저 모양'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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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사원의 감사 오남용에 대해서도 수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처벌받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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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9-10 |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감사원장)에게 '처벌받으라'며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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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구속돼서 지금 재판 중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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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10 |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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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윤석열이라는 작자는 검찰총장 출신이고 검사 아니에요? ... 어떻게 대통령 한 작자가 그런 못된 짓만 골라서 하는 거예요. 추잡한 인간 아니에요. 잡범도 그런 일은 못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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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을 '작자', '추잡한 인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도의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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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으니까 계속 말이 많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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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상대 위원의 발언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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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더니 윤석열, 특검이 소환하지 못하게 위에는 팔이 없는 러닝을 입고 있고 아래는 속옷만 입고 있었습니다. ... 조폭이 거기서 위에 난닝구 입고 밑에 빤스만 입고 안 나오겠다고 버티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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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복장 상태를 '난닝구', '빤스' 등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조폭에 비유해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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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위원은 내보내 주세요. 무례하기 짝이 없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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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상대 의원을 향해 '무례하기 짝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퇴장을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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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니까 못 벗어나는 거예요, 내란당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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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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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윤석열과 윤석열의 찐윤들이 연결되어 있고 이 찐윤들이 검사와 연결되어서 이재명을 엮으려고 했던 이 사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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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들을 '찐윤'이라는 비하적 멸칭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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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사람이 그렇게 들리니까 쿨하게 사과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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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해명 과정을 무시하고 '쿨하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비꼬며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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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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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10 |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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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자꾸 거짓말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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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10 |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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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면 어떻게 해요? 협의를 언제 했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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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상대 위원의 설명에 대해 사실 확인 과정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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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지 마세요, 거짓말! 우리가 무슨 열띤 토론을 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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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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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띠지라는 것이 분실된 것 그 하나를 밝혀 내지 못할 정도로 지금 대한민국 검찰이... 저는 정말 블랙 코미디처럼 느껴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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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특정 사건의 처리 과정을 '블랙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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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성추행당, 성추행당 위원 여기 와 있을 자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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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특정 정당을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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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간사님, 이것 하시려고 우리는 간사 안 시키는 거예요, 혼자 위원장대리 하시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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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 대리의 역할 수행을 개인적인 욕심으로 치부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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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위원님, 조국혁신당 성추행 문제나 똑바로 하고 여기 오세요. 법사위 와 있을 자격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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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상대 위원의 소속 정당 내 사건을 언급하며 위원으로서의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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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서영교 위원이 끼어들어요, 자꾸? 이러니까 자꾸 말이 길어지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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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동료 의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고압적이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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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악의 정치검사는 임은정 검사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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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특정 개인(임은정 검사)을 지목하여 '최악의 정치검사'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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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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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9-10 | 상대 위원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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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이내로 이야기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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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09-10 | 답변자의 발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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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요. 됐습니다. 충분히 변명이 되신 것 같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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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설명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발언을 일방적으로 끊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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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껴지는 게 없으세요, 지사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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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9-10 |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감정과 양심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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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쪼잔합니까, 도지사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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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9-10 | 상대방(도지사)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쪼잔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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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끼어들지 마세요, 도지사는! 위원장을 무시하는 거예요? 뭐 하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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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발언권 미확보라는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뭐 하는 거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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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사님은 말씀하시지 마세요. 제가 지사님한테 질문한 거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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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09-10 | 국정조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권을 가진 증인(도지사)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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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다 흔쾌히 동의해서 지금 한 건가요, 아니면 중앙부처의 압력에 의해서 항복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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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09-10 | 지자체 관계자에게 '항복'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적 협의 과정을 굴욕적인 패배로 비하하고 상대방의 입지를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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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은 지귀연 판사의 도의적인 침대 축구 같은 재판 정말 불신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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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10 | 재판 진행 상황을 '침대 축구'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사법부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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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개를 자처한 유병호 감사위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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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10 | 특정 공직자를 '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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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의원들하고 같이 하늘을 이고 살 수 있습니까? 이걸 한자어로 불구대천의 원수라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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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10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 의원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표현하며 극도의 혐오감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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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경원 위원님이 간사는커녕 법사위원 자격도 없다고 생각해요. 왜 여기 왔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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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10 | 동료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고 출석 이유를 비꼬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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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란당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발언을 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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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10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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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나경원 위원의 신상발언위원회가 아닙니다. 신상발언위원회가 아니고 법제사법위원회기 때문에 빨리 의사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기자회견장에 가서 하셔도 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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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10 | 의원의 정당한 권리인 신상발언 요청을 조롱하고, 회의장 밖으로 가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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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에 대한 그동안 나경원 위원께서 보여 주신 수많은 내란 동조 행태를 일일이 거론을 안 해도... 법사위원으로서의 자격도 없다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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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09-10 | 동료 의원을 '내란 동조자'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위원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심각한 인신공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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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하게 나올 수 있지요, 직무대행도 그렇고 청주지검도 그렇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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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09-10 | 구체적인 사실 관계 확인보다 '무책임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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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회가 우숩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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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09-10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국회라는 기관을 빌려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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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안 하셔도 좋아요, 룰을 말하는 것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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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5-09-10 |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의 존중 여부를 냉소적으로 표현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