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참 길게 하시네."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정중한 요청이 아닌,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를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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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참 길게 하시네."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정중한 요청이 아닌,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를 비하함.
"헌법재판소는 이 위헌적 법안에 대해 아무런 입장이나 의견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비겁한 모습입니다."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기관의 권위를 비하함.
"내란대행 한덕수가 느닷없이 헌법재판관으로 이완규, 함상훈을 임명해 버립니다. 지명해 버립니다. 내란대행에게는 지명 권한이 없는데도 내란대행답게 위헌적 권한 행사를 저지른 겁니다."
특정 공직자를 '내란대행'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이러니 국힘이 헌법을 무시하는 내란정당, 내란힘당이라는 비판을 듣는 겁니다."
특정 정당의 명칭을 비하하여 '내란힘당'이라고 부르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52시간 예외 조항이 정교한 반도체 설계에 필수라는 것은 어디서 나온 학설입니까?"
상대 의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어디서 나온 학설이냐'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의 의견을 조롱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은 여전히 이 조항이 빠졌다는 이유로 법안 전체를 반대하는 몽니를 부리며 산업의 명운을 정쟁의 도구로 삼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몽니'라고 표현하며, 정책적 반대를 단순한 '정쟁의 도구'로 치부하여 비하함.
"앞으로 죗값을 받아야 될 겁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의 상황에서 특정 대상에 대해 '죗값을 받아야 한다'며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유난히 방통위가 많이 썼으면 정신 못 차리고 있다고 얘기 좀 하려고 했던 겁니다."
정부 관계자의 답변 방식을 두고 '정신 못 차리고 있다'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권의 방송정책이라는 부분들이 관심 없는 사람들이 보더라도 참 과도하지요, 무도하고."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무도하다'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비밀유지 조항은 원전 을사오적의 치부를 감추기 위한 눈가림에 불과합니다. ... 웨스팅하우스와의 협약은 실로 대한민국 원전 수출 주권을 포기한 원전판 을사늑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부 관계자들을 '을사오적'에 비유하고 협약을 '을사늑약'이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매국노로 몰아세우는 극단적인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최근 웨스팅하우스와 체결한 원전 지재권 협약이 국익을 도외시한 매국 계약이라는 비판이 비등하고 있습니다. ... 비밀유지 조항은 원전 을사오적의 치부를 감추기 위한 눈가림에 불과합니다. ... 웨스팅하우스와의 협약은 실로 대한민국 원전 수출 주권을 포기한 원전판 을사늑약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매국 계약', '원전 을사오적', '원전판 을사늑약'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역사적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와 상대측을 강하게 비난함.
"공부할 생각을 해야지!"
상대 위원들이 법안의 복잡성을 이유로 공청회를 제안하자, 이를 준비 부족이나 무지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리고 좀 알고 얘기합시다."
상대방이 사실 관계를 모른다는 전제하에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사람 이름을 자꾸 거론하지 맙시다. 매너가 있어야지!"
논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방의 태도를 '매너' 문제로 몰아가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진짜 제대로 좀 이해하고 이야기를 해 주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이해도가 부족함을 지적하며 가르치려는 듯한 태도로 상대의 자존심을 깎아내림.
"품위를 좀 지켜야지."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낮게 평가하며 '품위'를 운운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드럼통 이재명이 뭐라 그랬냐 하면 ‘국민 누구나 직무유기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으니까 몸조심하라’ 이런 말까지 했어요."
특정 정치인에 대해 '드럼통'이라는 비하 섞인 별칭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 뇌물의 삥을 뜯은 사람이 최 장관입니다."
'삥을 뜯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과거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그걸 노력이라고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개긴다고 얘기를 해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개긴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함.
"뭘 그렇게 잘난 게 많아요? 부끄러움을 아세요. 항상 말이 많아요."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있어야 할 곳은 정부청사가 아니고 서울구치소여야 한다는 사실 곧 보여 줄 겁니다."
상대방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며 구치소에 가야 한다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존중받을 얘기를 좀 하세요! ... 상식이 있는 분이라면 그러지 마세요, 제발."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상식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경박스럽게!"
동료 의원의 발언 태도를 '경박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렇기 때문에 그 국채 문제, 나라를 팔아 버린 겁니다. 나라를 팔아 버린 거예요."
경제적 판단이나 정책적 과오를 '나라를 팔아먹었다'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하여 모욕함.
"법기술, 법꾸라지 같은 기술을 발휘한 거예요."
증인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함.
"아무튼 김석우 차관 말 좀 줄여요, 좀!"
증인의 성실한 답변 과정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말을 줄이라고 명령하며 무례하게 응대함.
"그래서 나라가 이렇게 망했나 봅니다."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국가 상황을 비꼬며 상대방을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윤석열 내란 수괴 범죄자 공소장에 따르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수괴 범죄자'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법꾸라지라는 말이 있는데 한덕수 대행은 뱀장어 대가리에 참기름 발라 놓은 소리예요."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기 위해 '뱀장어 대가리에 참기름 발라 놓았다'는 모욕적이고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함.
"얼버무리지 말고 그렇게 거짓말하지 마세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얼버무린다'고 비하하고,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몰아세우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장관도 국회만 없으면 해 먹을 만해요. 국회의원도 선거만 없으면 해 먹을 만하고."
공직 수행을 '해 먹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직자와 국회의원의 직무 가치를 폄하함.
"지금 이 판국에 권한대행이 대통령 놀이, 대권 놀음 할 때예요?"
공식적인 직무 수행을 '놀이', '놀음'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A4 용지 이런 것 놓고 쪽지라고 얘기하는 사람 봤어요?"
상대방의 발언을 비웃으며 상식 밖의 사람으로 몰아가는 비하적 표현임.
"끼어들지 마세요. 자기 거나 해."
동료 의원에게 '자기 거나 하라'며 반말 섞인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잘 모르겠다고 거짓말하면 됩니까? 그것도 모르면서 기재부장관을 해요?"
증인의 답변이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장관으로서의 자격 유무를 운운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어떻게 이렇게 거짓말을 뻔뻔스럽게 하는지 오늘 국민이 만천하에 다 봤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에 대해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한다'며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오버하지 마세요. 자꾸 오버해."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한다'는 식의 가벼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진짜 낄 때 끼세요, 법사위원장님."
위원장에게 '낄 때 끼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질서를 해치고 상대방을 모욕함.
"탄핵병 있는데 또 경고병까지 걸렸어요. 경고면 경고 남발!"
위원장의 경고 조치를 '병'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몸이 멀면 마음까지 먼 것 같아요. 이쪽에 전혀 시선을 안 주시는지 계속적으로 사인을 줘도 저한테까지"
소위원장이 발언 기회를 적절히 배분하지 않은 것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를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그게 온전히 있어야만 모든 것이 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 저것이야말로 무지한 말씀인 거예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무지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지금 전혀 뭘 모르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상대방을 '전혀 뭘 모르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이 내란당이라고 걱정하고 있어요, 진정한 보수가 사라지고 극우만이 지금 날뛰고 있다고."
특정 정당을 '내란당' 및 '극우'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회법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자랑이 아닙니다."
동료 의원의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러면 계속 서 있어요, 앉지 말고!"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비꼬는 태도로 응대함.
"그런데 그걸 그렇게 바득바득 잘못한 게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면 그것이 매를 버는 거예요."
피질의자에게 '매를 번다'는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송석준 위원님은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세요, 국회법도 모르면서."
동료 의원에게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국회법을 모른다며 지적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스스로 공부하세요. 시간 없습니다."
의원의 정당한 질의나 확인 요청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발언을 함.
"윤석열이 탄핵되고 파면됐으면 좀 자중하실 줄 알았으면 좋겠어요. 아직 그쪽 당 당원이지요? 좀 염치들이 있으십시다. 염치가 있어야지요."
상대 의원들에게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을 모독하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조배숙 위원님 좋으시겠어요, 그쪽 넘어가시더니."
동료 의원의 정당 이동이나 정치적 행보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인격 모독적인 발언임.
"참으로 한심하고 괘씸합니다."
증인의 발언에 대해 '한심하고 괘씸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청개구리 대행들이었어요."
권한대행자들을 '청개구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한국 사람이라면 제가 말한 거를 다 이해를 하겠지요?"
상대방이 자신의 논리에 동의하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을 '한국 사람'이라는 정체성과 연결 지어 비꼬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이 내란 몰이입니다. ... 오로지 그저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만 급급한 정당이 아닌지 그렇게 묻고 싶습니다."
특정 정당을 향해 '내란 몰이', '이재명 만들기 급급' 등 정치적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공부해서 오세요, 몰라서 질문하지 말고."
동료 의원이 질의를 통해 내용을 파악하려는 과정에서 '공부해서 오라'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 총리는 내란수괴의 부역자로 역사에 남을지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책임을 다할지 선택하십시오."
국무총리를 '내란수괴의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심각한 명예훼손적 발언을 함.
"정말로 시쳇말로 개무시하고 지금까지 묵살해 왔습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개무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현재 윤석열 정부가 입만 열면 거짓말하고 정말 거짓 가짜뉴스를 너무 양산해요."
정부의 정책이나 특정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은 뭐 했습니까? 나치즘, 영구 집권을 꿈꿨던 것 아니에요? ... 한덕수는 내란의 연속이다 이렇게밖에 볼 수 없는 겁니다."
현직 및 전직 고위 공직자를 나치즘에 비유하거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이완규는 누구냐? ... 이런 사람이 헌법재판소의 재판관을 임명한다라는 게 얼마나 염치가 없는 거예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특정 인물에 대해 '염치가 없다',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렇게 편파적으로 국회를 운영할 것이면 도대체 당적은 왜 버렸습니까?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회의장을 즉각 사퇴하고 민주당으로 돌아가십시오."
국회의장의 중립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개인의 당적 탈퇴를 비꼬고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한덕수, 최상목에 의해서 대한민국 경제가 다 망가졌어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경제 파탄의 책임을 개인에게 돌리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차관님이 내 질문의 의도를 지금 이해를 못 하고 있어요. ... 내가 잘 안다니까, 그것을. ... 계속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게 하네."
정부 측 답변자의 이해력을 낮게 평가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와 상대방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함.
"공무원들이 놀고 있는 것 아닙니까?"
재정 집행 진도율이 낮다는 이유로 공무원 조직 전체를 '놀고 있다'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권한대행이 내란대행이 돼서 이런 지명을 한다 하는 것은 바로 그 자신이 정치에 가담했다, 정치할 뜻을 내비치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내란대행'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완규는 윤석열의 확고한 법 기술자로서 윤석열과 한통속인 사람인데 이런 무자격자, 부적합한 자, 법치를 조롱하고 우롱한 자를 헌법을 준수하고 헌법을 보호해야 될 헌법재판관 자리에 지명을 한다 하는 것은"
특정 인물을 '법 기술자', '한통속', '무자격자' 등으로 표현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진작 하면 되지 뭐……"
다른 위원이 발언 중인 상황에서 맥락 없이 끼어들어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발언임.
"전임 청장님입니다. 명심하세요. 직을 거세요, 직을. 이럴 때 걸으라고 직이 있는 거예요. 청장님, 뭐 마르고 닳도록 하실 거예요?"
공직자에게 정책적 질의를 넘어 '직을 걸라'고 강요하거나, 임기 종료를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고압적인 태도로 부적절함.
"비상계엄을 선포해서 대한민국 경제의 불확실성을 가장 위험하게 만들어 놓은 당사자가 바로 내란 우두머리 헌법 파괴자 윤석열입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을 향해 '내란 우두머리', '헌법 파괴자'와 같은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1호 당원이 내란범인데 의원직 총사퇴해야지."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내란범과 연관 지어 비하하고 집단적인 사퇴를 요구하는 모욕적 발언임.
"내란의 공범들 아니고서는 이렇게 얘기 못 합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중요한 문제예요, 웃지 마세요. 이것 중요한 문제지. ... 아니, 내가 질의하고 있는데 웃으면 돼요?"
정책적 논의보다 상대방(장관)의 표정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하며,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수사나 받으세요, 수사나."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욕심이 과하세요."
정책적 질의나 법리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성향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석열이라는 내란수괴, 내란행위를 저지른 대통령을 예상할 수 없었기 때문에"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함.
"자기가 한 말을 기억도 못 하면 문신이라도 새기세요. 메멘토라는 영화에 그렇게 나와요, 기억 못 하면 문신 새기는 걸로."
상대방의 기억력이나 일관성을 비꼬며 '문신을 새기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대로 된 수사를 통해서 내란의 공범 여부, 직무 유기의 공범 여부에 대해서 반드시 수사로 밝혀야 됩니다."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내란의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남 말할 때는 쫄랑쫄랑 나서고 자기 할 때는 조용히 하라고 하고. 어디서 배운 버릇이야."
동료 의원을 향해 '쫄랑쫄랑', '어디서 배운 버릇이야'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 동조 세력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 피내사자가, 피의자가, 내란 동조자가"
법적 확정 판결 없이 상대방을 '내란 동조자', '피의자'로 단정 지어 비하하고 공격함.
"소위 집사 변호사 아니에요?"
특정 직업적 관계를 '집사'라는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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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참 길게 하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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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04-17 |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정중한 요청이 아닌,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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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는 이 위헌적 법안에 대해 아무런 입장이나 의견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비겁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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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4-17 |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기관의 권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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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대행 한덕수가 느닷없이 헌법재판관으로 이완규, 함상훈을 임명해 버립니다. 지명해 버립니다. 내란대행에게는 지명 권한이 없는데도 내란대행답게 위헌적 권한 행사를 저지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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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4-17 | 특정 공직자를 '내란대행'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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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국힘이 헌법을 무시하는 내란정당, 내란힘당이라는 비판을 듣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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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4-17 | 특정 정당의 명칭을 비하하여 '내란힘당'이라고 부르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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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시간 예외 조항이 정교한 반도체 설계에 필수라는 것은 어디서 나온 학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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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04-17 | 상대 의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어디서 나온 학설이냐'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의 의견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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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은 여전히 이 조항이 빠졌다는 이유로 법안 전체를 반대하는 몽니를 부리며 산업의 명운을 정쟁의 도구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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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04-17 | 상대 정당의 행위를 '몽니'라고 표현하며, 정책적 반대를 단순한 '정쟁의 도구'로 치부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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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죗값을 받아야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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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4-17 |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의 상황에서 특정 대상에 대해 '죗값을 받아야 한다'며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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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방통위가 많이 썼으면 정신 못 차리고 있다고 얘기 좀 하려고 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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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4-17 | 정부 관계자의 답변 방식을 두고 '정신 못 차리고 있다'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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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방송정책이라는 부분들이 관심 없는 사람들이 보더라도 참 과도하지요, 무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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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4-17 |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무도하다'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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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유지 조항은 원전 을사오적의 치부를 감추기 위한 눈가림에 불과합니다. ... 웨스팅하우스와의 협약은 실로 대한민국 원전 수출 주권을 포기한 원전판 을사늑약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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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5-04-17 | 정부 관계자들을 '을사오적'에 비유하고 협약을 '을사늑약'이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매국노로 몰아세우는 극단적인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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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웨스팅하우스와 체결한 원전 지재권 협약이 국익을 도외시한 매국 계약이라는 비판이 비등하고 있습니다. ... 비밀유지 조항은 원전 을사오적의 치부를 감추기 위한 눈가림에 불과합니다. ... 웨스팅하우스와의 협약은 실로 대한민국 원전 수출 주권을 포기한 원전판 을사늑약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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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5-04-17 | '매국 계약', '원전 을사오적', '원전판 을사늑약'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역사적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와 상대측을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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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생각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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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04-16 | 상대 위원들이 법안의 복잡성을 이유로 공청회를 제안하자, 이를 준비 부족이나 무지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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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좀 알고 얘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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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04-16 | 상대방이 사실 관계를 모른다는 전제하에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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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이름을 자꾸 거론하지 맙시다. 매너가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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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04-16 | 논의의 본질과 상관없이 상대방의 태도를 '매너' 문제로 몰아가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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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대로 좀 이해하고 이야기를 해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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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04-16 | 상대방의 이해도가 부족함을 지적하며 가르치려는 듯한 태도로 상대의 자존심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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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를 좀 지켜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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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04-16 |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낮게 평가하며 '품위'를 운운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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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통 이재명이 뭐라 그랬냐 하면 ‘국민 누구나 직무유기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으니까 몸조심하라’ 이런 말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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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4-16 | 특정 정치인에 대해 '드럼통'이라는 비하 섞인 별칭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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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뇌물의 삥을 뜯은 사람이 최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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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4-16 | '삥을 뜯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과거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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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노력이라고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개긴다고 얘기를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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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4-16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개긴다'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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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렇게 잘난 게 많아요? 부끄러움을 아세요. 항상 말이 많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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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4-16 |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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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있어야 할 곳은 정부청사가 아니고 서울구치소여야 한다는 사실 곧 보여 줄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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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4-16 | 상대방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며 구치소에 가야 한다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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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받을 얘기를 좀 하세요! ... 상식이 있는 분이라면 그러지 마세요, 제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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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4-16 |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상식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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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박스럽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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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4-16 | 동료 의원의 발언 태도를 '경박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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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그 국채 문제, 나라를 팔아 버린 겁니다. 나라를 팔아 버린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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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4-16 | 경제적 판단이나 정책적 과오를 '나라를 팔아먹었다'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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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기술, 법꾸라지 같은 기술을 발휘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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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4-16 | 증인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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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김석우 차관 말 좀 줄여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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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4-16 | 증인의 성실한 답변 과정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말을 줄이라고 명령하며 무례하게 응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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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라가 이렇게 망했나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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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4-16 |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국가 상황을 비꼬며 상대방을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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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수괴 범죄자 공소장에 따르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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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4-1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수괴 범죄자'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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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꾸라지라는 말이 있는데 한덕수 대행은 뱀장어 대가리에 참기름 발라 놓은 소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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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16 |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기 위해 '뱀장어 대가리에 참기름 발라 놓았다'는 모욕적이고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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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무리지 말고 그렇게 거짓말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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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16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얼버무린다'고 비하하고,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몰아세우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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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도 국회만 없으면 해 먹을 만해요. 국회의원도 선거만 없으면 해 먹을 만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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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16 | 공직 수행을 '해 먹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직자와 국회의원의 직무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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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판국에 권한대행이 대통령 놀이, 대권 놀음 할 때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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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16 | 공식적인 직무 수행을 '놀이', '놀음'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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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용지 이런 것 놓고 쪽지라고 얘기하는 사람 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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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16 | 상대방의 발언을 비웃으며 상식 밖의 사람으로 몰아가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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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어들지 마세요. 자기 거나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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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16 | 동료 의원에게 '자기 거나 하라'며 반말 섞인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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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다고 거짓말하면 됩니까? 그것도 모르면서 기재부장관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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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16 | 증인의 답변이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장관으로서의 자격 유무를 운운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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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떻게 이렇게 거짓말을 뻔뻔스럽게 하는지 오늘 국민이 만천하에 다 봤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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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16 | 상대방에 대해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한다'며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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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하지 마세요. 자꾸 오버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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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4-16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한다'는 식의 가벼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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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낄 때 끼세요, 법사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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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4-16 | 위원장에게 '낄 때 끼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질서를 해치고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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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병 있는데 또 경고병까지 걸렸어요. 경고면 경고 남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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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4-16 | 위원장의 경고 조치를 '병'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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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멀면 마음까지 먼 것 같아요. 이쪽에 전혀 시선을 안 주시는지 계속적으로 사인을 줘도 저한테까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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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의원 | 2025-04-16 | 소위원장이 발언 기회를 적절히 배분하지 않은 것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를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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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온전히 있어야만 모든 것이 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 저것이야말로 무지한 말씀인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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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04-16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무지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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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혀 뭘 모르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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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04-16 | 상대방을 '전혀 뭘 모르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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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내란당이라고 걱정하고 있어요, 진정한 보수가 사라지고 극우만이 지금 날뛰고 있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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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특정 정당을 '내란당' 및 '극우'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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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자랑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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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동료 의원의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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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계속 서 있어요, 앉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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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비꼬는 태도로 응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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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걸 그렇게 바득바득 잘못한 게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면 그것이 매를 버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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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피질의자에게 '매를 번다'는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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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님은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세요, 국회법도 모르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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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동료 의원에게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국회법을 모른다며 지적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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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세요. 시간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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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의원의 정당한 질의나 확인 요청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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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탄핵되고 파면됐으면 좀 자중하실 줄 알았으면 좋겠어요. 아직 그쪽 당 당원이지요? 좀 염치들이 있으십시다. 염치가 있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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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상대 의원들에게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을 모독하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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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위원님 좋으시겠어요, 그쪽 넘어가시더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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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동료 의원의 정당 이동이나 정치적 행보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인격 모독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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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한심하고 괘씸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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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증인의 발언에 대해 '한심하고 괘씸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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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대행들이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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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권한대행자들을 '청개구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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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이라면 제가 말한 거를 다 이해를 하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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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상대방이 자신의 논리에 동의하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을 '한국 사람'이라는 정체성과 연결 지어 비꼬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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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란 몰이입니다. ... 오로지 그저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만 급급한 정당이 아닌지 그렇게 묻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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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4-16 | 특정 정당을 향해 '내란 몰이', '이재명 만들기 급급' 등 정치적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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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서 오세요, 몰라서 질문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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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04-15 | 동료 의원이 질의를 통해 내용을 파악하려는 과정에서 '공부해서 오라'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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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는 내란수괴의 부역자로 역사에 남을지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책임을 다할지 선택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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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04-15 | 국무총리를 '내란수괴의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심각한 명예훼손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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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시쳇말로 개무시하고 지금까지 묵살해 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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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4-15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개무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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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윤석열 정부가 입만 열면 거짓말하고 정말 거짓 가짜뉴스를 너무 양산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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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4-15 | 정부의 정책이나 특정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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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뭐 했습니까? 나치즘, 영구 집권을 꿈꿨던 것 아니에요? ... 한덕수는 내란의 연속이다 이렇게밖에 볼 수 없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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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04-15 | 현직 및 전직 고위 공직자를 나치즘에 비유하거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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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규는 누구냐? ... 이런 사람이 헌법재판소의 재판관을 임명한다라는 게 얼마나 염치가 없는 거예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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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04-15 | 특정 인물에 대해 '염치가 없다',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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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편파적으로 국회를 운영할 것이면 도대체 당적은 왜 버렸습니까?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회의장을 즉각 사퇴하고 민주당으로 돌아가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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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04-15 | 국회의장의 중립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개인의 당적 탈퇴를 비꼬고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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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한덕수, 최상목에 의해서 대한민국 경제가 다 망가졌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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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15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경제 파탄의 책임을 개인에게 돌리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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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이 내 질문의 의도를 지금 이해를 못 하고 있어요. ... 내가 잘 안다니까, 그것을. ... 계속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게 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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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의원 | 2025-04-15 | 정부 측 답변자의 이해력을 낮게 평가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와 상대방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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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이 놀고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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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 2025-04-15 | 재정 집행 진도율이 낮다는 이유로 공무원 조직 전체를 '놀고 있다'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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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대행이 내란대행이 돼서 이런 지명을 한다 하는 것은 바로 그 자신이 정치에 가담했다, 정치할 뜻을 내비치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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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4-15 | 상대방을 '내란대행'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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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규는 윤석열의 확고한 법 기술자로서 윤석열과 한통속인 사람인데 이런 무자격자, 부적합한 자, 법치를 조롱하고 우롱한 자를 헌법을 준수하고 헌법을 보호해야 될 헌법재판관 자리에 지명을 한다 하는 것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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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4-15 | 특정 인물을 '법 기술자', '한통속', '무자격자' 등으로 표현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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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하면 되지 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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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4-10 | 다른 위원이 발언 중인 상황에서 맥락 없이 끼어들어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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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청장님입니다. 명심하세요. 직을 거세요, 직을. 이럴 때 걸으라고 직이 있는 거예요. 청장님, 뭐 마르고 닳도록 하실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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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5-04-10 | 공직자에게 정책적 질의를 넘어 '직을 걸라'고 강요하거나, 임기 종료를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고압적인 태도로 부적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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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을 선포해서 대한민국 경제의 불확실성을 가장 위험하게 만들어 놓은 당사자가 바로 내란 우두머리 헌법 파괴자 윤석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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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의원 | 2025-04-09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을 향해 '내란 우두머리', '헌법 파괴자'와 같은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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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당원이 내란범인데 의원직 총사퇴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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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4-09 |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내란범과 연관 지어 비하하고 집단적인 사퇴를 요구하는 모욕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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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공범들 아니고서는 이렇게 얘기 못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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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4-09 | 상대 진영의 주장을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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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문제예요, 웃지 마세요. 이것 중요한 문제지. ... 아니, 내가 질의하고 있는데 웃으면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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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04-09 | 정책적 논의보다 상대방(장관)의 표정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하며,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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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나 받으세요, 수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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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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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과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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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4-09 | 정책적 질의나 법리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성향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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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라는 내란수괴, 내란행위를 저지른 대통령을 예상할 수 없었기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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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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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한 말을 기억도 못 하면 문신이라도 새기세요. 메멘토라는 영화에 그렇게 나와요, 기억 못 하면 문신 새기는 걸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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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의 기억력이나 일관성을 비꼬며 '문신을 새기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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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수사를 통해서 내란의 공범 여부, 직무 유기의 공범 여부에 대해서 반드시 수사로 밝혀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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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4-09 |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내란의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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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말할 때는 쫄랑쫄랑 나서고 자기 할 때는 조용히 하라고 하고. 어디서 배운 버릇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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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09 | 동료 의원을 향해 '쫄랑쫄랑', '어디서 배운 버릇이야'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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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동조 세력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 피내사자가, 피의자가, 내란 동조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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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09 | 법적 확정 판결 없이 상대방을 '내란 동조자', '피의자'로 단정 지어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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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집사 변호사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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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09 | 특정 직업적 관계를 '집사'라는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