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5,441~5,5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5-03-06

"여전히 국힘은 윤석열의 나팔수와 거수기로 전락해서 태극기부대의 선봉에 선 것마냥 불법 선동과 증오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특정 정당을 '나팔수', '거수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집단 전체를 불법 선동자로 매도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03-06

"윤석열과 국민의힘 지도부 그리고 극우 그리고 전광훈 뭐가 다릅니까? 똑같지."

정당 지도부를 특정 극우 인사와 동일시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비교를 수행함.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03-06

"저를 공격하셨으니까 사과하세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 위원과 감정적으로 대립하며,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강요하는 부적절한 언행임.

막말 송옥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갑 2025-03-06

"사과하실 일이지 그렇게 떼쓸 일이 아니세요."

상대 의원의 주장을 '떼쓴다'고 표현함으로써 성인인 국회의원의 발언을 어린아이의 투정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5-03-06

"그런 사람들이 특정 정당, 특히 정부 여당에 가입했다는 것도 좀 우습고 또 후보자로 출마했다는 것은 더더욱 우습습니다."

특정 인물의 행보를 '우습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5-03-06

"무슨 놈의 비호예요!"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3-06

"왜 지금 발끈해 가지고 이야기를 합니까? 그러면 두둔하는 거지요. ... 발언 기회 안 준다고 무턱대고 막 합니까? 그렇게 합니까, 정치를?"

상대 위원의 태도를 '발끈'이라고 비하하고, 정치적 자질을 운운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03-06

"말은 그럴싸하게 하면서, 헌재 결정을 존중한다고 그러면서 시기 결정을 재량적으로 해요. 그건 헌재를 존중하는 게 아니에요. 위법적인 발상이지요. ... 그러면서 말로는 번드르르하게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고요?"

상대방의 발언을 '그럴싸하게', '번드르르하게'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진정성을 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03-06

"이만희 씨, ‘이광희 씨’가 뭐냐고!"

상대방의 무례한 호칭에 대응하여 똑같이 '씨'라는 비하적 호칭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3-06

"말장난 좀 하지 마! 누가 할 소리 하네. 당신부터 먼저 사과해!"

상대방에게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쓰고, 격식 없는 '당신'이라는 호칭과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3-06

"알박기의 전공은, 원조는 민주당 아닙니까?"

상대 정당을 '알박기의 원조'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3-06

"이광희 씨."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을 '위원'이라는 직함 대신 '씨'라고 호칭하여 의도적으로 낮잡아 부름.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06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과 서울대학교 법대 79학번 동기인 사실도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06

"문제가 있는 놈으로 심사에서 걸렀어야지요."

특정 인물(김세환 전 총장)을 '놈'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06

"민주주의의 피를 빨아먹는 좀비들처럼 지금 독버섯처럼 번져 가지고 거의 30%에 육박하는 국민들이 부정선거를 믿고 있는 상황까지 온 겁니다."

부정선거를 믿는 국민들을 '좀비', '독버섯'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3-06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 민주당입니다, 민주당."

상대 정당을 홍길동에 비유하여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정치적 상대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3-06

"이러니까 비호한다는 얘기를 들으시는 겁니다."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비호한다'는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03-06

"도대체 이런 나라가 어디 있어요. 이런 개판인 나라가 어디가 있습니까, 말이 됩니까?"

'개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국가 상황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03-06

"엿장수 마음대로, 본인이 선별해서 두 명 임명하고 한 명은 내버려두고"

정부의 임명 절차를 '엿장수 마음대로'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03-06

"이건 결국은 최상목 권한대행이 본인 책임으로 결정해야 될 일을 국무위원들에게 공범으로 함께 가자고 미룬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핑계를 대면서. 그런데 국무위원들께서 거기에 맞장구치면서 좋다, 마음대로 해라 이렇게 힘을 실어 준 것 아니에요. 이게 딱 공범이에요."

상대방인 국무위원들을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공격함.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05

"신은향 국장, 의원실마다 돌아다니면서 울고 그러면서 왜 자꾸 이렇게 뭉개십니까, 자꾸? 다음부터 우리 의원실 와서 울고 그러지 마세요."

공직자의 감정적 상태를 언급하며 '뭉갠다'는 표현을 사용하고, '울지 마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대통령이 아니에요, 저분은. 급이 아니라고요. 장관급이라고요, 총리급도 아니고. 착각하셔요, 스스로가."

상대방의 지위나 급을 나누어 비하하며, '착각하라'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매를 벌어요, 매를 벌어."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매를 번다'는 폭력적인 비유와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박충권 위원은 진짜 너무 자주 끼어들어. 적당히 해야지."

동료 의원의 발언 행위에 대해 '적당히 하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습관적이십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왜 같이 위원장 닮아 가십니까? 국장이 왜 그렇게... 하지 말라고 얘기했는데 계속 왜 그러십니까, 안 그러던 분이?"

특정 인물(위원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제3자인 국장에게 모욕감을 주고 압박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왜 자꾸 끼어들어요, 박충권 위원은? ... 아니, 박충권 위원은 간사 하고 싶으세요? 간사 하고 싶냐고."

다른 위원의 발언에 대해 '끼어든다'고 면박을 주고, '간사 하고 싶냐'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위원장님 있을 때는 그 얘기 못 하시지요, 무서워서? 꼭 없을 때 저러신다니까."

동료 의원의 성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졸업 여행치고는 좀 과한 것 같고요."

정부 부처 장관의 공식 외교 일정을 '졸업 여행'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희화화한 표현임.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3-05

"이런 것 안 배우셨습니까? 공직자라면 당연히 배척해야 될 그런 논리의 함정이고 오류들인데 장관급 공직자라는 자가 국회의원이 묻는다고 얼씨구나 좋다고 기다렸다는 듯이 호응하는 이런 인식 참 안타깝다는 말 이외에 할 말이 없습니다."

상대방인 차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안 배우셨습니까'), 공직자로서의 인식을 '안타깝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3-05

"종교입니까, 여기가?"

공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믿을 만한 소식통'이라는 주장을 종교에 비유하며 비꼬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3-05

"만약에 그런 논리라면 이재명 대표는 법카 유용범입니다. 그렇지요? 같은 논리로 보면 그렇겠지요? 그리고 제3자뇌물법 위반범이지요. 그리고 선거법 위반범이기도 하고 위증교사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북한을 이롭게 한 이적행위자이기도 하지요."

상대 정당 대표에 대해 법적 확정 판결이 나지 않은 혐의들을 나열하며 '범죄자'로 낙인찍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3-05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어떻게 이럴 수 있는가 의문입니다. ... 무고 탄핵, 사기 탄핵의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말아야 된다"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양심'을 운운하며 비하하고, '사기 탄핵'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부추김.

막말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3-05

"그래서 이러한 허접한 옷을 받게 되었다라는 말씀을 드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현장을 제대로 모르시면 감정적으로 해서는 절대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허접한'이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장관에게 '현장을 모른다'거나 '감정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며 상대의 전문성과 자질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3-05

"국가보안법 위반한 국회의원들은 다 죽여라 이런 것 하면 안 되는 겁니다."

비록 금지해야 한다는 맥락이었으나, '다 죽여라'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예시로 사용한 것은 매우 부적절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3-05

"너그러우시네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진심 어린 칭찬이 아닌, 비꼬는 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3-05

"뭔 소리 하고 있어요?"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3-05

"비밀요원인가요? 비밀 인원이세요, 위원장이?"

불출석한 위원장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한 부속실장에게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3-05

"예, 혈세로 월급 받으니까……"

특정 공직자의 소재 파악이 안 되는 상황에서 '혈세로 월급 받는다'며 비꼬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3-05

"제가 보수 여전사는 극우 유튜브 나가서 하시라고 한 번 말씀드린 일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그 말씀을 드립니다."

상대방을 '보수 여전사', '극우 유튜브' 등의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3-05

"직무정지 기간 중에 월급 받았지요? 얼마 받았습니까, 한 달에?"

정책적 현안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급여 수령 여부와 액수를 반복적으로 추궁함으로써 공개적인 자리에서 모욕감을 주려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3-05

"그 위세가 다 끝나 가요."

공직자에게 현재의 지위가 곧 끝날 것이라며 위협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3-05

"저렇게 사리 분별 못 하게 답변하는 것 있으면 그때그때 지적을 좀 해 주십시오."

답변자인 이진숙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사리 분별 못 한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3-05

"적당히 좀 하세요, 적당히 좀! ... 당신? 얻다 대고 그런 말을 함부로 써요? 어지간하세요, 어지간!"

동료 의원과의 논쟁 중 '적당히 하라'는 식의 윽박지름과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3-05

"지금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극우 유튜버들 이런 사람들이 더 돈벌이 수단으로 쓰고 정말 날뛰는 겁니다. 제 표현이 좀 거칩니다만 날뛰는 거예요."

특정 집단을 지칭하며 '날뛰다'라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3-05

"창피하게, 구질구질하게……"

상대 정당의 활동이나 주장을 비하하며 '창피하다', '구질구질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3-05

"국회는 국민의 혈세가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의 방송 장악, 언론 탄압에 더 이상 낭비되지 않게 하겠다고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 관계자나 관련자들을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3-05

"극우 유튜버의 길을 가야 할 보수의 여전사가 고도의 중립성을 요구받는 방통위원장직에 복귀한 것 자체가 대한민국의 비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극우 유튜버'로 비하하고, 임명 사실을 '대한민국의 비극'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3-05

"만약 헌재가 불법적 2인 체제로 공영방송들을 윤석열의 랩독으로 만들려고 했던 7월 31일의 그 회의록을 제출받았다면"

특정 인물이나 조직을 '랩독(Lapdog)'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3-05

"본인의 멋쟁이 바보 임무영은 몇 번째 투표에서 선출되었을까?"

특정 인물을 '멋쟁이 바보'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3-05

"윤석열과 김건희의 심기를 보좌하겠다면서 불법의 탑을 쌓더니 지난 한 해에만 소송비용으로 5억 5880만 원이 집행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심기를 보좌하는 것'으로 비하하고 '불법의 탑을 쌓았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3-05

"폭도들이 발생한 그 원죄는 내란수괴 윤석열의 부끄러운 줄 모르는 자기 최면과 극우 망상 때문입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자기 최면', '극우 망상'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8

"국정조사 기간에 국민의힘 청문위원들은 진상조사에는 관심이 없고 끊임없이 윤석열 내란수괴의 변호인 역할만 주로 해 왔습니다."

'내란수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며 상대 위원들을 '변호인'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8

"아마 5000년 역사를 통해서 이렇게 최악의 지도자는 없었다. 특히 해방 이후의 역대 대통령 중에서도 이렇게 진짜 악마 같은 최악의 대통령은 저는 없었다고 봅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적인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향해 '악마 같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8

"이렇게 마지막까지도 회의장을 퇴장하는 것은 국민의힘 스스로 내란당이다, 극우정당이다라는 것을 자임하는 꼴로 보입니다."

'내란당', '극우정당' 등 낙인찍기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모욕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2-28

"내란 세력 국민의힘을 반드시 회의록에 박제해서 끝까지 이 문제를 제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2-28

"정말 한심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상대 정당 위원들의 태도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28

"국정조사에서 윤석열 내란수괴는 자신에게 닥친 정치적 위기를 계엄을 수단으로 한 내란으로 돌파하면서 극단적 자해행위를 했던 것입니다."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정치적 행위를 '극단적 자해행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28

"한편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대법정 최후변론에서 야당 탓만 하다가 끝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2-27

"의협에서 이 안을 수용할 수 없다, 본인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라고 하는 억지 주장을 하면서... 본인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았다는 억지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 단체(의협)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억지 주장'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02-27

"안 들려, 안 들려."

다른 의원이 반대 의견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정중하게 대응하지 않고 짜증 섞인 말투로 일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2-27

"이 무도한 특검법안은 국민의힘의 총선 과정 전반을 수사 대상으로 삼고 있고... 꼼수고 말장난입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말한 거야의 입법독주, 의회폭거의 무수한 증거 중의 하나입니다. 이재명 대표는 입으로는 먹사니즘, 민생을 말하면서 실제로는 위헌·위법적인 특검으로 정쟁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무도한', '꼼수', '말장난', '폭거'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표현했으며, 특정 정치인의 언행을 위선적으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2-26

"3분 만에 그걸 다 해요? 슈퍼맨인가."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 대신 '슈퍼맨인가'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음.

막말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2025-02-26

"‘어디 여기 와서 위원장 자격으로 그런 말 하느냐, 부끄럽지 않느냐’, ‘뻔뻔하다. APEC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은 위원장 탓이다’, ‘국회의원 자격도 없다’, ‘어디서 사과를 운운하느냐’, ‘내란수괴를 옹호하는 거냐, 기어이 위헌 정당 해산당하고 싶냐’"

타 위원들의 발언을 인용한 것이나, 회의록에 기록된 내용 자체가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모욕 및 비하 표현으로 가득 차 있어 매우 부적절함.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2-26

"윤석열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짓밟은 그날 이후 오늘로 86일째입니다. 사적 권력이 폭주하면서 파멸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짓밟았다', '폭주', '파멸의 길' 등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2-26

"지금까지 어느 간첩이 윤석열 피의자보다 나라를 이렇게 시끄럽게 만들었습니까!"

대통령을 간첩과 비교하며 국가적 혼란의 책임을 묻는 과정에서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2-26

"귀하들의 정부에서 조작하듯 그런 일은 하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상대 진영의 정부 운영을 '조작'이라고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2-26

"시나리오 좀 보여 주세요. 어떻게 그렇게 확신을 합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을 '시나리오'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2-26

"정청래 위원장! 정신 차려!"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2-26

"말 좀 하라니까 어딜 가. 도망을 가면 어떡해?"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의 행동을 '도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5-02-26

"본래 이렇게 윤석열 전 내란수괴라고 부르면 안 되지만 윤석열이 국회에서 왕(王) 자를 한번 보였지요. 그거 보시면 개사슴록변, 견부입니다. 견부에 왕(王) 자가 합쳐지면 뭐가 됩니까? 미칠 광(狂) 자가 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한자 풀이를 통해 '미칠 광(狂)' 자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막말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5-02-26

"윤석열 내란수괴라 하면 또 뭐라 하실까 봐 윤석열은 내란을 일으킨 것으로 모자라서 혐중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상대방(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결국은 서울시는 창피당하고 패소하고 환경부는 옆에서 좀 거들다가 뻘쭘하게 됐고, 그렇게 된 거 아닙니까?"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창피당하고', '뻘쭘하게 됐다'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과 공무원을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국회법을 공부하세요. ... 국회법 좀 공부하시면서 얘기하세요. ... 국회법도 모르면서 아무렇게나 얘기하지 마세요."

동료 의원에게 '공부하라'고 반복적으로 훈계하며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그것은 위원장 재량 사항이니까 시비 걸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절차적 이의 제기에 대해 '시비 걸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엄을 저지른 이유 중의 하나가 간첩법을 민주당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라는 것을 담화도 하고 헌재에서 법률대리인들이 얘기하곤 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다른 분들 다 똑같아요. 그러면 유상범 간사는 특혜 질의예요, 지금. 하세요, 특혜를 드릴 테니까."

동료 의원의 정당한 추가 발언 요청을 '특혜'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다만 어여삐 여겨 곽규택 위원님의 발언 시간은 드리겠다. 너무 합리적이지 않습니까?"

상대 의원을 시혜의 대상으로 묘사하는 '어여삐 여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게 보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법사위에서 떠들지 말고 밖에 나가서 얘기하세요."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고 명령하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여기 법사위에 출석한 타 부처 장관들이 이진숙 위원장처럼 그런 태도를 보이는 장관 없어요."

정책적 답변 내용이 아닌 발언자의 '태도'를 문제 삼아 타 장관들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함.

발언 문제 이유

"여전히 국힘은 윤석열의 나팔수와 거수기로 전락해서 태극기부대의 선봉에 선 것마냥 불법 선동과 증오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5-03-06 특정 정당을 '나팔수', '거수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집단 전체를 불법 선동자로 매도함.

"윤석열과 국민의힘 지도부 그리고 극우 그리고 전광훈 뭐가 다릅니까? 똑같지."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03-06 정당 지도부를 특정 극우 인사와 동일시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비교를 수행함.

"저를 공격하셨으니까 사과하세요!"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03-06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 위원과 감정적으로 대립하며,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강요하는 부적절한 언행임.

"사과하실 일이지 그렇게 떼쓸 일이 아니세요."

송옥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갑

2025-03-06 상대 의원의 주장을 '떼쓴다'고 표현함으로써 성인인 국회의원의 발언을 어린아이의 투정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그런 사람들이 특정 정당, 특히 정부 여당에 가입했다는 것도 좀 우습고 또 후보자로 출마했다는 것은 더더욱 우습습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5-03-06 특정 인물의 행보를 '우습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무슨 놈의 비호예요!"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5-03-06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왜 지금 발끈해 가지고 이야기를 합니까? 그러면 두둔하는 거지요. ... 발언 기회 안 준다고 무턱대고 막 합니까? 그렇게 합니까, 정치를?"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3-06 상대 위원의 태도를 '발끈'이라고 비하하고, 정치적 자질을 운운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말은 그럴싸하게 하면서, 헌재 결정을 존중한다고 그러면서 시기 결정을 재량적으로 해요. 그건 헌재를 존중하는 게 아니에요. 위법적인 발상이지요. ... 그러면서 말로는 번드르르하게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고요?"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03-06 상대방의 발언을 '그럴싸하게', '번드르르하게'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진정성을 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만희 씨, ‘이광희 씨’가 뭐냐고!"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03-06 상대방의 무례한 호칭에 대응하여 똑같이 '씨'라는 비하적 호칭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말장난 좀 하지 마! 누가 할 소리 하네. 당신부터 먼저 사과해!"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3-06 상대방에게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쓰고, 격식 없는 '당신'이라는 호칭과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알박기의 전공은, 원조는 민주당 아닙니까?"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3-06 상대 정당을 '알박기의 원조'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광희 씨."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03-06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을 '위원'이라는 직함 대신 '씨'라고 호칭하여 의도적으로 낮잡아 부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과 서울대학교 법대 79학번 동기인 사실도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06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문제가 있는 놈으로 심사에서 걸렀어야지요."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06 특정 인물(김세환 전 총장)을 '놈'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민주주의의 피를 빨아먹는 좀비들처럼 지금 독버섯처럼 번져 가지고 거의 30%에 육박하는 국민들이 부정선거를 믿고 있는 상황까지 온 겁니다."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06 부정선거를 믿는 국민들을 '좀비', '독버섯'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 민주당입니다, 민주당."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3-06 상대 정당을 홍길동에 비유하여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정치적 상대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이러니까 비호한다는 얘기를 들으시는 겁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3-06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비호한다'는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도대체 이런 나라가 어디 있어요. 이런 개판인 나라가 어디가 있습니까, 말이 됩니까?"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03-06 '개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국가 상황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엿장수 마음대로, 본인이 선별해서 두 명 임명하고 한 명은 내버려두고"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03-06 정부의 임명 절차를 '엿장수 마음대로'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이건 결국은 최상목 권한대행이 본인 책임으로 결정해야 될 일을 국무위원들에게 공범으로 함께 가자고 미룬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핑계를 대면서. 그런데 국무위원들께서 거기에 맞장구치면서 좋다, 마음대로 해라 이렇게 힘을 실어 준 것 아니에요. 이게 딱 공범이에요."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03-06 상대방인 국무위원들을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공격함.

"신은향 국장, 의원실마다 돌아다니면서 울고 그러면서 왜 자꾸 이렇게 뭉개십니까, 자꾸? 다음부터 우리 의원실 와서 울고 그러지 마세요."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3-05 공직자의 감정적 상태를 언급하며 '뭉갠다'는 표현을 사용하고, '울지 마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대통령이 아니에요, 저분은. 급이 아니라고요. 장관급이라고요, 총리급도 아니고. 착각하셔요, 스스로가."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상대방의 지위나 급을 나누어 비하하며, '착각하라'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매를 벌어요, 매를 벌어."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매를 번다'는 폭력적인 비유와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충권 위원은 진짜 너무 자주 끼어들어. 적당히 해야지."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동료 의원의 발언 행위에 대해 '적당히 하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습관적이십니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왜 같이 위원장 닮아 가십니까? 국장이 왜 그렇게... 하지 말라고 얘기했는데 계속 왜 그러십니까, 안 그러던 분이?"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특정 인물(위원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제3자인 국장에게 모욕감을 주고 압박함.

"왜 자꾸 끼어들어요, 박충권 위원은? ... 아니, 박충권 위원은 간사 하고 싶으세요? 간사 하고 싶냐고."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다른 위원의 발언에 대해 '끼어든다'고 면박을 주고, '간사 하고 싶냐'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함.

"위원장님 있을 때는 그 얘기 못 하시지요, 무서워서? 꼭 없을 때 저러신다니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동료 의원의 성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졸업 여행치고는 좀 과한 것 같고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3-05 정부 부처 장관의 공식 외교 일정을 '졸업 여행'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희화화한 표현임.

"이런 것 안 배우셨습니까? 공직자라면 당연히 배척해야 될 그런 논리의 함정이고 오류들인데 장관급 공직자라는 자가 국회의원이 묻는다고 얼씨구나 좋다고 기다렸다는 듯이 호응하는 이런 인식 참 안타깝다는 말 이외에 할 말이 없습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3-05 상대방인 차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안 배우셨습니까'), 공직자로서의 인식을 '안타깝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종교입니까, 여기가?"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3-05 공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믿을 만한 소식통'이라는 주장을 종교에 비유하며 비꼬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만약에 그런 논리라면 이재명 대표는 법카 유용범입니다. 그렇지요? 같은 논리로 보면 그렇겠지요? 그리고 제3자뇌물법 위반범이지요. 그리고 선거법 위반범이기도 하고 위증교사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북한을 이롭게 한 이적행위자이기도 하지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3-05 상대 정당 대표에 대해 법적 확정 판결이 나지 않은 혐의들을 나열하며 '범죄자'로 낙인찍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어떻게 이럴 수 있는가 의문입니다. ... 무고 탄핵, 사기 탄핵의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말아야 된다"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3-05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양심'을 운운하며 비하하고, '사기 탄핵'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부추김.

"그래서 이러한 허접한 옷을 받게 되었다라는 말씀을 드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현장을 제대로 모르시면 감정적으로 해서는 절대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5-03-05 '허접한'이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장관에게 '현장을 모른다'거나 '감정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며 상대의 전문성과 자질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국가보안법 위반한 국회의원들은 다 죽여라 이런 것 하면 안 되는 겁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3-05 비록 금지해야 한다는 맥락이었으나, '다 죽여라'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예시로 사용한 것은 매우 부적절함.

"너그러우시네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3-05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진심 어린 칭찬이 아닌, 비꼬는 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함.

"뭔 소리 하고 있어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3-05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비밀요원인가요? 비밀 인원이세요, 위원장이?"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3-05 불출석한 위원장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한 부속실장에게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예, 혈세로 월급 받으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3-05 특정 공직자의 소재 파악이 안 되는 상황에서 '혈세로 월급 받는다'며 비꼬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함.

"제가 보수 여전사는 극우 유튜브 나가서 하시라고 한 번 말씀드린 일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그 말씀을 드립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3-05 상대방을 '보수 여전사', '극우 유튜브' 등의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비하함.

"직무정지 기간 중에 월급 받았지요? 얼마 받았습니까, 한 달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3-05 정책적 현안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급여 수령 여부와 액수를 반복적으로 추궁함으로써 공개적인 자리에서 모욕감을 주려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그 위세가 다 끝나 가요."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3-05 공직자에게 현재의 지위가 곧 끝날 것이라며 위협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저렇게 사리 분별 못 하게 답변하는 것 있으면 그때그때 지적을 좀 해 주십시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3-05 답변자인 이진숙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사리 분별 못 한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적당히 좀 하세요, 적당히 좀! ... 당신? 얻다 대고 그런 말을 함부로 써요? 어지간하세요, 어지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3-05 동료 의원과의 논쟁 중 '적당히 하라'는 식의 윽박지름과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지금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극우 유튜버들 이런 사람들이 더 돈벌이 수단으로 쓰고 정말 날뛰는 겁니다. 제 표현이 좀 거칩니다만 날뛰는 거예요."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3-05 특정 집단을 지칭하며 '날뛰다'라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창피하게, 구질구질하게……"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3-05 상대 정당의 활동이나 주장을 비하하며 '창피하다', '구질구질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회는 국민의 혈세가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의 방송 장악, 언론 탄압에 더 이상 낭비되지 않게 하겠다고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3-05 정부 관계자나 관련자들을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극우 유튜버의 길을 가야 할 보수의 여전사가 고도의 중립성을 요구받는 방통위원장직에 복귀한 것 자체가 대한민국의 비극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3-05 상대방을 '극우 유튜버'로 비하하고, 임명 사실을 '대한민국의 비극'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만약 헌재가 불법적 2인 체제로 공영방송들을 윤석열의 랩독으로 만들려고 했던 7월 31일의 그 회의록을 제출받았다면"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3-05 특정 인물이나 조직을 '랩독(Lapdog)'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본인의 멋쟁이 바보 임무영은 몇 번째 투표에서 선출되었을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3-05 특정 인물을 '멋쟁이 바보'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윤석열과 김건희의 심기를 보좌하겠다면서 불법의 탑을 쌓더니 지난 한 해에만 소송비용으로 5억 5880만 원이 집행되었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3-05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심기를 보좌하는 것'으로 비하하고 '불법의 탑을 쌓았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폭도들이 발생한 그 원죄는 내란수괴 윤석열의 부끄러운 줄 모르는 자기 최면과 극우 망상 때문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03-05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자기 최면', '극우 망상'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국정조사 기간에 국민의힘 청문위원들은 진상조사에는 관심이 없고 끊임없이 윤석열 내란수괴의 변호인 역할만 주로 해 왔습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8 '내란수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며 상대 위원들을 '변호인'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아마 5000년 역사를 통해서 이렇게 최악의 지도자는 없었다. 특히 해방 이후의 역대 대통령 중에서도 이렇게 진짜 악마 같은 최악의 대통령은 저는 없었다고 봅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8 국회 회의라는 공적인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향해 '악마 같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이렇게 마지막까지도 회의장을 퇴장하는 것은 국민의힘 스스로 내란당이다, 극우정당이다라는 것을 자임하는 꼴로 보입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2-28 '내란당', '극우정당' 등 낙인찍기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모욕함.

"내란 세력 국민의힘을 반드시 회의록에 박제해서 끝까지 이 문제를 제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2-28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말 한심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2-28 상대 정당 위원들의 태도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함.

"국정조사에서 윤석열 내란수괴는 자신에게 닥친 정치적 위기를 계엄을 수단으로 한 내란으로 돌파하면서 극단적 자해행위를 했던 것입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28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정치적 행위를 '극단적 자해행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한편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대법정 최후변론에서 야당 탓만 하다가 끝냈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2-28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의협에서 이 안을 수용할 수 없다, 본인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라고 하는 억지 주장을 하면서... 본인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았다는 억지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2-27 상대 단체(의협)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억지 주장'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안 들려, 안 들려."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02-27 다른 의원이 반대 의견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정중하게 대응하지 않고 짜증 섞인 말투로 일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 무도한 특검법안은 국민의힘의 총선 과정 전반을 수사 대상으로 삼고 있고... 꼼수고 말장난입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말한 거야의 입법독주, 의회폭거의 무수한 증거 중의 하나입니다. 이재명 대표는 입으로는 먹사니즘, 민생을 말하면서 실제로는 위헌·위법적인 특검으로 정쟁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2-27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무도한', '꼼수', '말장난', '폭거'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표현했으며, 특정 정치인의 언행을 위선적으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3분 만에 그걸 다 해요? 슈퍼맨인가."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2-26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 대신 '슈퍼맨인가'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음.

"‘어디 여기 와서 위원장 자격으로 그런 말 하느냐, 부끄럽지 않느냐’, ‘뻔뻔하다. APEC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은 위원장 탓이다’, ‘국회의원 자격도 없다’, ‘어디서 사과를 운운하느냐’, ‘내란수괴를 옹호하는 거냐, 기어이 위헌 정당 해산당하고 싶냐’"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2025-02-26 타 위원들의 발언을 인용한 것이나, 회의록에 기록된 내용 자체가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모욕 및 비하 표현으로 가득 차 있어 매우 부적절함.

"윤석열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짓밟은 그날 이후 오늘로 86일째입니다. 사적 권력이 폭주하면서 파멸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2-26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짓밟았다', '폭주', '파멸의 길' 등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까지 어느 간첩이 윤석열 피의자보다 나라를 이렇게 시끄럽게 만들었습니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2-26 대통령을 간첩과 비교하며 국가적 혼란의 책임을 묻는 과정에서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귀하들의 정부에서 조작하듯 그런 일은 하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2-26 상대 진영의 정부 운영을 '조작'이라고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시나리오 좀 보여 주세요. 어떻게 그렇게 확신을 합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2-26 상대 의원의 발언을 '시나리오'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정청래 위원장! 정신 차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2-26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말 좀 하라니까 어딜 가. 도망을 가면 어떡해?"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2-26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의 행동을 '도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본래 이렇게 윤석열 전 내란수괴라고 부르면 안 되지만 윤석열이 국회에서 왕(王) 자를 한번 보였지요. 그거 보시면 개사슴록변, 견부입니다. 견부에 왕(王) 자가 합쳐지면 뭐가 됩니까? 미칠 광(狂) 자가 됩니다."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5-02-26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한자 풀이를 통해 '미칠 광(狂)' 자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윤석열 내란수괴라 하면 또 뭐라 하실까 봐 윤석열은 내란을 일으킨 것으로 모자라서 혐중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025-02-26 상대방(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결국은 서울시는 창피당하고 패소하고 환경부는 옆에서 좀 거들다가 뻘쭘하게 됐고, 그렇게 된 거 아닙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창피당하고', '뻘쭘하게 됐다'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과 공무원을 모욕함.

"국회법을 공부하세요. ... 국회법 좀 공부하시면서 얘기하세요. ... 국회법도 모르면서 아무렇게나 얘기하지 마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동료 의원에게 '공부하라'고 반복적으로 훈계하며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것은 위원장 재량 사항이니까 시비 걸지 마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동료 의원의 정당한 절차적 이의 제기에 대해 '시비 걸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엄을 저지른 이유 중의 하나가 간첩법을 민주당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라는 것을 담화도 하고 헌재에서 법률대리인들이 얘기하곤 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다른 분들 다 똑같아요. 그러면 유상범 간사는 특혜 질의예요, 지금. 하세요, 특혜를 드릴 테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동료 의원의 정당한 추가 발언 요청을 '특혜'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다만 어여삐 여겨 곽규택 위원님의 발언 시간은 드리겠다. 너무 합리적이지 않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상대 의원을 시혜의 대상으로 묘사하는 '어여삐 여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게 보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법사위에서 떠들지 말고 밖에 나가서 얘기하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고 명령하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여기 법사위에 출석한 타 부처 장관들이 이진숙 위원장처럼 그런 태도를 보이는 장관 없어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2-26 정책적 답변 내용이 아닌 발언자의 '태도'를 문제 삼아 타 장관들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