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에서도 계속해서 갈등이 있는 것처럼 내란 잔당들 아직 처리되지 않았지 않았습니까?"
동료 의원을 대상으로 '처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인격적으로 대우하고 모욕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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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도 계속해서 갈등이 있는 것처럼 내란 잔당들 아직 처리되지 않았지 않았습니까?"
동료 의원을 대상으로 '처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인격적으로 대우하고 모욕함.
"아직 위원인 줄 아시네."
장관의 실수를 두고 상대방의 신분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그 자료는 입을 싹 닫고 그냥 이렇게 자료 내신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시면 안 되지요. 혹시 장관 되셔서 장관 업무 수행할 때도…… 이 자료 딱 내고 그냥 입 싹 닦으시는 것처럼 장관 업무를 수행하시겠습니까?"
'입을 싹 닫다', '입 싹 닦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다시 공부하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공부하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문화의 탈을 쓴 업자에게 예술이 능욕당할 듯싶다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후보자의 과거 경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능욕'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왜 그렇게 정직하게 안 하세요? 싹싹 비트세요? 이거 영어로 쭉 된 거 우리 못 읽을 줄 압니까?"
상대방의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꼬는 말투를 통해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우리보고 엿 먹어라예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엿 먹어라'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타당하다고라는 말이 얼마나 황당무계한 말인 줄 아세요? 아무 의미 없어요. ... 그게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안의 특정 문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황당무계', '말이 안 되는 소리'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제안을 비하함.
"뭣이 국민을 살려요! 뭣이 국민을 살려요!"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고함을 지르며 공격적으로 반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혹시나 순수한 노동운동을 벗어나서 비겁한 노동운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조항들이 이 속에 들어가 있을 수 있다."
특정 노동운동의 형태를 '비겁한 노동운동'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이나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가 귀가 안 먹은 이상"
논의 과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노동시간 단축이라면서요, 7 to 5."
회의 도중 퇴장하며 상대 진영의 정책 기조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반영 안 되겠지만, 진보당 의견은."
상대 정당의 의견을 듣기도 전에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아니, 본인은 민주당도 아닌데 자꾸 얘기를 왜 해요? 본인 것 반영도 안 되는데."
동료 위원의 소속 정당을 이유로 발언의 자격을 폄하하고, 의견 제시 자체를 무시하는 모욕적인 언행임.
"역시 똑똑하네요."
상대 위원의 법리적 설명에 대해 진심 어린 칭찬이 아닌,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며 상대방을 비하함.
"옛날에는 우리 당의 의견에 정부가 굉장히 토를 많이 달던데 요즘은 안 그러네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냉소적으로 만듦.
"이렇게 얘기하면 뭐 저런 새끼가 다 있냐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렇습니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새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품격을 떨어뜨리는 행위임.
"책임지세요."
정부 차관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고압적인 태도로 책임을 전가하며 압박하는 모욕적 언행에 해당함.
"했던 말 계속해 봐야 우리가 애들도 아니고"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 위원들이나 논의 방식에 대해 '애들'에 비유하며 수준을 낮게 평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어떻게, 경찰 계급장으로 갈아 줄까요?"
진술인의 인력 이동 제안에 대해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내란 정당답습니다, 진짜! 갈라치기 정당답습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에 의해서지요"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것을 논의하지 않는 국민의힘은 직무유기를 하는 것과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를 향해 '직무유기'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스스로 물러나도 모자란 안창호 위원장, 김용원 상임위원 등의 내란 세력들이 철면피를 쓰고 지금도 여전히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상임위원, 비상임위원으로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철면피', '뻔뻔하게'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인권의 옷을 입을 수 없는 반인권적인 인사들에 대한 당연한 결과입니다. ... 이 내란 오적들이 인권을 수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근간을 흔들며 윤석열 방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권력에 허리를 접은 이들의 만행에 ... 철면피를 쓰고 지금도 여전히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상임위원, 비상임위원으로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한 이들을 예의주시하며"
상대측 인사들을 '내란 오적', '철면피', '뻔뻔하게'라고 지칭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표현하는 등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비하 및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전 국민의 인권을 침해한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한 이들을 예의주시하며 수차례 경고했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난 2월 10일 안창호 위원장, 김용원 상임위원, 한석훈·이한별·강정혜 위원, 이 내란 오적들이 인권을 수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근간을 흔들며 윤석열 방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특정 인물들을 '내란 오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조국의 강은 윤석열이 만든 강 아닙니까? 조국의 강을 시점으로 윤석열이 만든 야만의 시대는 작년 총선을 종점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작년 총선 우리 국민은 687만여 표를 조국혁신당에 보냄으로써 윤석열이 만든 피의 강, 조국의 강을 건넜습니다. ... 윤석열의 광기 어린 칼을 더 아프게 받아야 했습니다. ... 윤석열 검찰 쿠데타의 사냥개였던 검찰은 해편 후 공수청으로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향해 '야만의 시대', '피의 강', '광기 어린 칼', '사냥개' 등 극도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와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일어서 봐요! 아니, 법안심사할 때 이야기를 해야지 지금 뭐 하는 겁니까? ... 한 20분 나가 계실래요? 보니까 모 위원장도 그렇게 하더만. 나는 더 심하게 할 수도 있어."
정부 측 부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며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저를 가르치려 드십니까?"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정책적 논의가 아닌 개인에 대한 훈계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대응함.
"지금도 그냥 웃으시네요."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조롱'으로 규정하고 이를 공개적으로 비난함.
"한 번도 참석하지 않으셨겠지요. 그런 것 관심이 없으셨을 테니까요."
상대방의 과거 행적이나 관심도를 근거 없이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정치적인 논란을 굳이 얘기하자면 윤석열 정권에서 무식하게 밀어붙였고 당시 교육부가 책임감 없이 거기에 부화뇌동했던 것이지요."
'무식하게', '부화뇌동' 등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과 교육부의 대응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책 실패뿐만 아니라 뉴라이트 인사 참사도 국민 눈높이에서 잘 감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인사들의 임명을 '참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가르치는 건 본인이 저를 가르쳤지 않습니까, 태도 지적하면서."
상대방의 태도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동일한 방식으로 맞받아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예산 당국 핑계 대면 그 자리에 뭐 하러들 앉아 있어요, 집에 가야지. 말 같지도 않은 말을 여기 위원들 앞에서 하시고 그래요."
정부 관계자의 예산 관련 설명을 '말 같지도 않은 말'이라고 비하하고, '집에 가야지'라며 공무원의 직무 수행 자격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사실상 지금 국민의힘 쪽 정치인들이 이런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해서 폄하 발언을 하는 것은 내란으로 민생경제를 파탄시킨 책임 있는 정치집단이 반성하고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사죄하는 입장에서 이런 정책에 협조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정쟁으로 삼아서 국민들에게 오히려 피눈물 나게 하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으로 민생경제를 파탄시킨 집단'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더불어민주당이 여당 되시더니 태도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칭찬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과거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이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정치적 조롱에 해당함.
"무슨 관사 투자로 부동산 관련돼서 국민의 공분을 사서 이 인사가 적절한지에 대해서 국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마당에... 흑석동 투기로 온 국민이 분노했던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경하는 신영대 위원님하고의 경선에서도 떨어진 것 아닙니까? 그렇게 했는데 오늘 부동산 문제를 다루는 우리 상임위원회에 버젓이 저렇게 앉아 있는 데다가 아직까지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직 후보자의 자격 검증을 넘어 '경선에서 떨어진 것 아니냐'는 식의 개인적인 비하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리려 함.
"제가 보기에는 그냥 개념 없이 대충 2000만 원으로 때리는 것 같아요, 본질에 대한 규명 없이."
정부의 과태료 산정 기준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개념 없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행정적 노력을 폄하함.
"지난주 수요일에 있었던 고용노동부장관 청문회는 사실 오전 그리고 청문회 초반만 하더라도 야당 위원님들께서 마치 내란수괴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문에 나오는 것 같은 종북 몰이를 하셨습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상대 위원들의 질의를 비하함.
"이재명 대통령께서 자기 재판에 방탄용 인사를 기용한다, 즉 ‘자판기 인사다’라는 세간의 평가도 있습니다. ... 후보자께서 만약 소장이 되면 누르면 원하는 물품이 나오는 자판기마냥 이재명 대통령의 입맛에 맞는 헌법재판소 심판을 할 것이 아니냐"
공직 후보자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부정하며 '자판기'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모욕하고 능력을 폄하함.
"진짜 진보의 민낯을 보는 게 아니냐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후보자 자녀의 학자금 대출 및 장학금 수령 사실를 근거로, 후보자의 가치관과 삶의 태도를 '민낯'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대한민국을 가장 위협하는 현존하고 있는 세력이 우리 국민들은 누구라고 생각할까요? 지금 현재로는 윤석열과 그것을 옹호하고 있는 내란의 정당 국민의힘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과 특정 정당을 '대한민국을 가장 위협하는 세력' 및 '내란의 정당'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안 그래도 내란정당으로 정당해산 얘기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고 우리 법사위 회의장에서도 정당해산 얘기가 공식적으로 등장하고 있는데 국민 눈높이에서 보실 때는 정당해산 사유가 차곡차곡 늘어나는 것 아닐까라는 우려를 표할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고 정당해산을 언급하며 정당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비하적 발언을 함.
"내란을 저지른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입니다. 내란을 저지른 대통령도 수사받고 지금 구속되어 있는데 국민의힘 의원들은 특권계급입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을 '특권계급'이라 지칭하며 비하하고, 정당 전체를 내란 가담자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난 윤석열 내란 수괴 탄핵 국면에서 헌법재판관의 임명과 관련해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의 한숨과 한탄이 있었습니까. ... 윤석열 내란 수괴를 배출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왜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습니까?"
상대 정당과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난 윤석열 내란 수괴의 탄핵심판에서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께서... 너무나 당연한 내란 우두머리의 내란 행위에 대해서"
상대방을 '내란 수괴', '내란 우두머리'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윤석열이는 어땠어요? 그때도 그렇게 좀 이상한 일을 잘 했어요?"
현직 대통령을 '윤석열이'라는 비칭으로 부르며, '이상한 일을 잘 했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청문회 하루만 넘기면 된다는 식의 버티기와 거짓말로 뭉개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소명 방식을 '버티기', '거짓말로 뭉개기'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혹시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형국이 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가 되는 것은 저만의 생각이 아닐 것입니다."
후보자를 '생선을 훔쳐 먹을 고양이'에 비유하여 도덕성과 청렴성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 사람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위원장님, 마사지하지 마시지요. 그냥 마치시지요, 뭘 그걸 마사지를 하십니까?"
위원장의 발언을 '마사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을 미화하거나 조작한다는 의미로 비하하였으며,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을 모욕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인사청문위원을 갖고 놀아도 유분수지 지금 좀 문제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상대방의 자료 제출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갖고 놀아도 유분수'라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모욕함.
"도대체 대한민국이 얼마나 썩어 문드러진 겁니까? 그런데 이 부분을 옹호하고 보호하자고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란의 동조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국가 상황을 '썩어 문드러졌다'고 극단적으로 표현하고, 불참한 의원들을 '내란의 동조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직불금을 안 받았기 때문에 실경작은 아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아주 허무맹랑한 주장이다 이렇게 지적합니다."
동료 위원의 질의 내용을 '허무맹랑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머리 하얘진 게 그게 갑자기 검은 머리가 하얘진 겁니까, 아니면 염색을 그때 못 하신 겁니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책 질의와 전혀 무관한 후보자의 외모(흰머리)를 언급하며 희화화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갑작스럽게 야당에서 여당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가족과 관련된 검증을 하지 말자고 한다는 그 자체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고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태도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 진영의 태도를 '내로남불', '위선적', '이중적'이라는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4월 4일 날 11시 22분에 내란 수괴 윤석열이 파면됐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저는 통진당 해산시킨 헌재 판례에 비춰서 국힘은 백번이고 천번이고 해산되고도 남는 거라고 봅니다."
특정 정당에 대해 '백번이고 천번이고 해산되고도 남는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런데 윤석열 내란정권의 반노동·반공공의료 정책 그런 독선 때문에 이게 중단이 됐습니다"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사드 전자파에 몸이 튀겨지고 성주 참외가 썩는다 이런 얘기를 하셨다는 말이지요. 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좀 황당하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타 정당 의원들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몸이 튀겨진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조롱하고, 이를 '황당하다'고 평가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만약에 사실이라면 야당 위원님들께서 이 자리에 나와 계실 이유가 없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 당 위원들이 청문보고서 채택을 보류하기로 했다는 전제하에, 그들의 국회의원으로서의 존재 가치와 책무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나랏돈을 그냥 임의대로 쓰고 있습니다. ... 쌈짓돈 비슷하게 해 가지고 쭉 나눠 주고"
국가 기금의 운용 방식을 '쌈짓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임의로 쓰고 있다고 일반화하여 비난함.
"내가 하는 건 레버리지가 아니고 남이 하면 레버리지입니까?"
상대방의 답변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여당 간사님이 너무 멋대로 다 하는 것 아닙니까?"
김원이 위원이 차기 소위원회 일정에 대해 정당하게 건의하는 상황에서, 논리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을 비꼬거나 공격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아이, 그런 식으로 답변하시면 국민들은 또…… 왜 이래요."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답변 방식에 대해 '왜 이래요'라는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태도를 보임.
"지금 하시는 답변을 들어 보게 되면 그 정도 답변은 밑에 있는 과장급 공무원들도 할 수 있는 답변이에요."
후보자의 답변 수준을 하위직 공무원과 비교하며 폄하하는 발언으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역량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진짜라는 말을 자주 쓰는 사람은 겉으로는 강하게 말하는 것 같지만 내면에는 불안, 불신, 자존감 결핍 그다음에 과도한 스트레스 등이 숨겨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불안하십니까, 지금?"
특정 단어의 사용 빈도를 근거로 AI의 일반적인 심리 분석 결과를 인용하여 후보자의 자존감 결핍이나 심리적 불안 상태를 추측하고 공격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표현임.
"기재부의 완전 흑역사일 겁니다. ... 우리 살림 솜씨가 얼마나 녹슨 것인지 ... 우리 살림 솜씨가 이렇게 시원찮아졌는지"
기획재정부의 행정적 과오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흑역사', '녹슨 살림 솜씨', '시원찮아졌다' 등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2023년 1월에 UAE 국빈 방문 가 가지고 ‘UAE의 적은 이란이고 우리의 적은 북한이다’, 거의 제가 볼 땐 망발을 하셨어요."
전직 대통령의 발언을 '망발'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그때 참여했던 타 부처 국장들 이야기가 외교부는 전 세계에 도망갈 곳이 많기 때문에 개혁과 혁신에 미온적이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타 부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외교부 공무원 집단 전체를 '도망갈 곳이 많아 개혁에 미온적'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망언에 동조했던 국민의힘의 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입장을 '망언에 동조'했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외교부도 가관이 아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 기관의 대응을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외교부에 계셨는데, 외교부에서 역량이 떨어지거나 또는 쉬러 가는 곳이 중동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부 소문을 인용하여 외교부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집단적으로 비하함.
"저 김충식이라는 사람은 김건희의 모친 최은순의 내연남이자 윤석열의 장인으로 통하는 사람인데요. ... 비선실세가 함부로 자기가 돌려준다 만다 ... 비선실세 중의 하나입니다. 비밀 포교원인데 아마테라스 신당을 섬기고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개인의 사생활(내연남 주장)과 '비선실세'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대통령 가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어요."
동료 위원(김소희 위원)의 이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전형적인 매카시즘이고, 여전히 70년대 빨갱이식으로 후보를 몰아가는 것 저는 서글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 AI 시대라고 얘기를 하면서 여전히 70년대, 80년대 박정희 시대, 전두환 시대 색깔론으로 정권을 지탱해 온 독재정권의 후신들이, 후예들이 여전히 이 나라의 한 축을 자리잡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대단한 분노와 서글픔을 느낍니다."
상대 진영을 '빨갱이식', '독재정권의 후신' 등으로 표현하며 집단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과거에 DJ 정부 때부터 지금 현 대통령까지 북한 돈줄 역할을 했습니다, 그 정당에서 배출한 인사들이. 그런데 그런 부분을 가지고 북한 돈줄 정당이 명확함에도 그렇게는 부르지 않습니다."
특정 정당을 '북한 돈줄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근거 없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마 진실이 두려우시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객관적 근거 없이 후보자의 심리 상태를 '진실이 두렵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고용노동부장관이 저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북한 노동당 남한 지부가 될 것 같다"
후보자의 안보관에 대한 이견을 넘어, 정부 부처가 북한의 지부가 될 것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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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도 계속해서 갈등이 있는 것처럼 내란 잔당들 아직 처리되지 않았지 않았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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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07-29 | 동료 의원을 대상으로 '처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인격적으로 대우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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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위원인 줄 아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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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5-07-29 | 장관의 실수를 두고 상대방의 신분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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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료는 입을 싹 닫고 그냥 이렇게 자료 내신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시면 안 되지요. 혹시 장관 되셔서 장관 업무 수행할 때도…… 이 자료 딱 내고 그냥 입 싹 닦으시는 것처럼 장관 업무를 수행하시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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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29 | '입을 싹 닫다', '입 싹 닦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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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공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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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29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공부하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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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탈을 쓴 업자에게 예술이 능욕당할 듯싶다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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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29 | 후보자의 과거 경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능욕'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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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정직하게 안 하세요? 싹싹 비트세요? 이거 영어로 쭉 된 거 우리 못 읽을 줄 압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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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29 | 상대방의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꼬는 말투를 통해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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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보고 엿 먹어라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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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7-29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엿 먹어라'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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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하다고라는 말이 얼마나 황당무계한 말인 줄 아세요? 아무 의미 없어요. ... 그게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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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07-29 | 법안의 특정 문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황당무계', '말이 안 되는 소리'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제안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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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국민을 살려요! 뭣이 국민을 살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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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07-28 |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고함을 지르며 공격적으로 반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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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순수한 노동운동을 벗어나서 비겁한 노동운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조항들이 이 속에 들어가 있을 수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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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07-28 | 특정 노동운동의 형태를 '비겁한 노동운동'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이나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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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귀가 안 먹은 이상"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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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7-28 | 논의 과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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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간 단축이라면서요, 7 to 5."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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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7-28 | 회의 도중 퇴장하며 상대 진영의 정책 기조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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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 안 되겠지만, 진보당 의견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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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7-28 | 상대 정당의 의견을 듣기도 전에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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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본인은 민주당도 아닌데 자꾸 얘기를 왜 해요? 본인 것 반영도 안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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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7-28 | 동료 위원의 소속 정당을 이유로 발언의 자격을 폄하하고, 의견 제시 자체를 무시하는 모욕적인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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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똑똑하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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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7-28 | 상대 위원의 법리적 설명에 대해 진심 어린 칭찬이 아닌,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며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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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우리 당의 의견에 정부가 굉장히 토를 많이 달던데 요즘은 안 그러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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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7-28 |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냉소적으로 만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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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얘기하면 뭐 저런 새끼가 다 있냐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렇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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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7-28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새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품격을 떨어뜨리는 행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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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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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7-28 | 정부 차관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고압적인 태도로 책임을 전가하며 압박하는 모욕적 언행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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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던 말 계속해 봐야 우리가 애들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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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7-28 |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 위원들이나 논의 방식에 대해 '애들'에 비유하며 수준을 낮게 평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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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떻게, 경찰 계급장으로 갈아 줄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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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7-28 | 진술인의 인력 이동 제안에 대해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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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정당답습니다, 진짜! 갈라치기 정당답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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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07-28 | 상대 정당을 '내란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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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에 의해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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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07-28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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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논의하지 않는 국민의힘은 직무유기를 하는 것과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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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07-28 |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를 향해 '직무유기'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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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물러나도 모자란 안창호 위원장, 김용원 상임위원 등의 내란 세력들이 철면피를 쓰고 지금도 여전히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상임위원, 비상임위원으로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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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7-23 | '철면피', '뻔뻔하게'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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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의 옷을 입을 수 없는 반인권적인 인사들에 대한 당연한 결과입니다. ... 이 내란 오적들이 인권을 수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근간을 흔들며 윤석열 방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권력에 허리를 접은 이들의 만행에 ... 철면피를 쓰고 지금도 여전히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상임위원, 비상임위원으로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한 이들을 예의주시하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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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7-23 | 상대측 인사들을 '내란 오적', '철면피', '뻔뻔하게'라고 지칭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표현하는 등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비하 및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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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의 인권을 침해한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한 이들을 예의주시하며 수차례 경고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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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7-23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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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0일 안창호 위원장, 김용원 상임위원, 한석훈·이한별·강정혜 위원, 이 내란 오적들이 인권을 수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근간을 흔들며 윤석열 방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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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7-23 | 특정 인물들을 '내란 오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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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강은 윤석열이 만든 강 아닙니까? 조국의 강을 시점으로 윤석열이 만든 야만의 시대는 작년 총선을 종점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작년 총선 우리 국민은 687만여 표를 조국혁신당에 보냄으로써 윤석열이 만든 피의 강, 조국의 강을 건넜습니다. ... 윤석열의 광기 어린 칼을 더 아프게 받아야 했습니다. ... 윤석열 검찰 쿠데타의 사냥개였던 검찰은 해편 후 공수청으로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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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 2025-07-23 | 특정 정치인을 향해 '야만의 시대', '피의 강', '광기 어린 칼', '사냥개' 등 극도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와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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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서 봐요! 아니, 법안심사할 때 이야기를 해야지 지금 뭐 하는 겁니까? ... 한 20분 나가 계실래요? 보니까 모 위원장도 그렇게 하더만. 나는 더 심하게 할 수도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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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07-22 | 정부 측 부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며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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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가르치려 드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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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07-22 |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정책적 논의가 아닌 개인에 대한 훈계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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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냥 웃으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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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07-22 |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조롱'으로 규정하고 이를 공개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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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참석하지 않으셨겠지요. 그런 것 관심이 없으셨을 테니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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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07-22 | 상대방의 과거 행적이나 관심도를 근거 없이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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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논란을 굳이 얘기하자면 윤석열 정권에서 무식하게 밀어붙였고 당시 교육부가 책임감 없이 거기에 부화뇌동했던 것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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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7-22 | '무식하게', '부화뇌동' 등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과 교육부의 대응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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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실패뿐만 아니라 뉴라이트 인사 참사도 국민 눈높이에서 잘 감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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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7-22 |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인사들의 임명을 '참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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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건 본인이 저를 가르쳤지 않습니까, 태도 지적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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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07-22 | 상대방의 태도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동일한 방식으로 맞받아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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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당국 핑계 대면 그 자리에 뭐 하러들 앉아 있어요, 집에 가야지. 말 같지도 않은 말을 여기 위원들 앞에서 하시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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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07-22 | 정부 관계자의 예산 관련 설명을 '말 같지도 않은 말'이라고 비하하고, '집에 가야지'라며 공무원의 직무 수행 자격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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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금 국민의힘 쪽 정치인들이 이런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해서 폄하 발언을 하는 것은 내란으로 민생경제를 파탄시킨 책임 있는 정치집단이 반성하고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사죄하는 입장에서 이런 정책에 협조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정쟁으로 삼아서 국민들에게 오히려 피눈물 나게 하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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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07-22 | 상대 정당을 '내란으로 민생경제를 파탄시킨 집단'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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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여당 되시더니 태도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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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의원 | 2025-07-21 | 칭찬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과거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이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정치적 조롱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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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관사 투자로 부동산 관련돼서 국민의 공분을 사서 이 인사가 적절한지에 대해서 국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마당에... 흑석동 투기로 온 국민이 분노했던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경하는 신영대 위원님하고의 경선에서도 떨어진 것 아닙니까? 그렇게 했는데 오늘 부동산 문제를 다루는 우리 상임위원회에 버젓이 저렇게 앉아 있는 데다가 아직까지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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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 2025-07-21 | 공직 후보자의 자격 검증을 넘어 '경선에서 떨어진 것 아니냐'는 식의 개인적인 비하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리려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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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그냥 개념 없이 대충 2000만 원으로 때리는 것 같아요, 본질에 대한 규명 없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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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7-21 | 정부의 과태료 산정 기준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개념 없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행정적 노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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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요일에 있었던 고용노동부장관 청문회는 사실 오전 그리고 청문회 초반만 하더라도 야당 위원님들께서 마치 내란수괴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문에 나오는 것 같은 종북 몰이를 하셨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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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의원 | 2025-07-21 |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상대 위원들의 질의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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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께서 자기 재판에 방탄용 인사를 기용한다, 즉 ‘자판기 인사다’라는 세간의 평가도 있습니다. ... 후보자께서 만약 소장이 되면 누르면 원하는 물품이 나오는 자판기마냥 이재명 대통령의 입맛에 맞는 헌법재판소 심판을 할 것이 아니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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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7-21 | 공직 후보자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부정하며 '자판기'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모욕하고 능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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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보의 민낯을 보는 게 아니냐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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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7-21 | 후보자 자녀의 학자금 대출 및 장학금 수령 사실를 근거로, 후보자의 가치관과 삶의 태도를 '민낯'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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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가장 위협하는 현존하고 있는 세력이 우리 국민들은 누구라고 생각할까요? 지금 현재로는 윤석열과 그것을 옹호하고 있는 내란의 정당 국민의힘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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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 | 2025-07-21 | 대통령과 특정 정당을 '대한민국을 가장 위협하는 세력' 및 '내란의 정당'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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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내란정당으로 정당해산 얘기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고 우리 법사위 회의장에서도 정당해산 얘기가 공식적으로 등장하고 있는데 국민 눈높이에서 보실 때는 정당해산 사유가 차곡차곡 늘어나는 것 아닐까라는 우려를 표할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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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7-18 |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고 정당해산을 언급하며 정당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비하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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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저지른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입니다. 내란을 저지른 대통령도 수사받고 지금 구속되어 있는데 국민의힘 의원들은 특권계급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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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7-18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특권계급'이라 지칭하며 비하하고, 정당 전체를 내란 가담자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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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윤석열 내란 수괴 탄핵 국면에서 헌법재판관의 임명과 관련해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의 한숨과 한탄이 있었습니까. ... 윤석열 내란 수괴를 배출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왜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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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7-18 | 상대 정당과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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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윤석열 내란 수괴의 탄핵심판에서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께서... 너무나 당연한 내란 우두머리의 내란 행위에 대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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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7-18 | 상대방을 '내란 수괴', '내란 우두머리'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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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는 어땠어요? 그때도 그렇게 좀 이상한 일을 잘 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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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7-18 | 현직 대통령을 '윤석열이'라는 비칭으로 부르며, '이상한 일을 잘 했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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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하루만 넘기면 된다는 식의 버티기와 거짓말로 뭉개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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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5-07-18 | 상대방의 소명 방식을 '버티기', '거짓말로 뭉개기'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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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형국이 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가 되는 것은 저만의 생각이 아닐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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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5-07-18 | 후보자를 '생선을 훔쳐 먹을 고양이'에 비유하여 도덕성과 청렴성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 사람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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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마사지하지 마시지요. 그냥 마치시지요, 뭘 그걸 마사지를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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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7-18 | 위원장의 발언을 '마사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을 미화하거나 조작한다는 의미로 비하하였으며,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을 모욕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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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위원을 갖고 놀아도 유분수지 지금 좀 문제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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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7-18 | 상대방의 자료 제출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갖고 놀아도 유분수'라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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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대한민국이 얼마나 썩어 문드러진 겁니까? 그런데 이 부분을 옹호하고 보호하자고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란의 동조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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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7-18 | 국가 상황을 '썩어 문드러졌다'고 극단적으로 표현하고, 불참한 의원들을 '내란의 동조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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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불금을 안 받았기 때문에 실경작은 아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아주 허무맹랑한 주장이다 이렇게 지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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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5-07-18 | 동료 위원의 질의 내용을 '허무맹랑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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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하얘진 게 그게 갑자기 검은 머리가 하얘진 겁니까, 아니면 염색을 그때 못 하신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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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훈 의원 | 2025-07-18 |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책 질의와 전혀 무관한 후보자의 외모(흰머리)를 언급하며 희화화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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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야당에서 여당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가족과 관련된 검증을 하지 말자고 한다는 그 자체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고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태도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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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5-07-18 | 상대 진영의 태도를 '내로남불', '위선적', '이중적'이라는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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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날 11시 22분에 내란 수괴 윤석열이 파면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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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7-18 | 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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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통진당 해산시킨 헌재 판례에 비춰서 국힘은 백번이고 천번이고 해산되고도 남는 거라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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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7-18 | 특정 정당에 대해 '백번이고 천번이고 해산되고도 남는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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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윤석열 내란정권의 반노동·반공공의료 정책 그런 독선 때문에 이게 중단이 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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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07-18 |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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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전자파에 몸이 튀겨지고 성주 참외가 썩는다 이런 얘기를 하셨다는 말이지요. 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좀 황당하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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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5-07-17 | 타 정당 의원들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몸이 튀겨진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조롱하고, 이를 '황당하다'고 평가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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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사실이라면 야당 위원님들께서 이 자리에 나와 계실 이유가 없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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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07-17 | 상대 당 위원들이 청문보고서 채택을 보류하기로 했다는 전제하에, 그들의 국회의원으로서의 존재 가치와 책무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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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돈을 그냥 임의대로 쓰고 있습니다. ... 쌈짓돈 비슷하게 해 가지고 쭉 나눠 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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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7-17 | 국가 기금의 운용 방식을 '쌈짓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임의로 쓰고 있다고 일반화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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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건 레버리지가 아니고 남이 하면 레버리지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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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07-17 | 상대방의 답변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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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간사님이 너무 멋대로 다 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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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5-07-17 | 김원이 위원이 차기 소위원회 일정에 대해 정당하게 건의하는 상황에서, 논리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을 비꼬거나 공격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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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그런 식으로 답변하시면 국민들은 또…… 왜 이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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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 | 2025-07-17 |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답변 방식에 대해 '왜 이래요'라는 감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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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시는 답변을 들어 보게 되면 그 정도 답변은 밑에 있는 과장급 공무원들도 할 수 있는 답변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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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7-17 | 후보자의 답변 수준을 하위직 공무원과 비교하며 폄하하는 발언으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역량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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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라는 말을 자주 쓰는 사람은 겉으로는 강하게 말하는 것 같지만 내면에는 불안, 불신, 자존감 결핍 그다음에 과도한 스트레스 등이 숨겨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불안하십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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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5-07-17 | 특정 단어의 사용 빈도를 근거로 AI의 일반적인 심리 분석 결과를 인용하여 후보자의 자존감 결핍이나 심리적 불안 상태를 추측하고 공격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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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의 완전 흑역사일 겁니다. ... 우리 살림 솜씨가 얼마나 녹슨 것인지 ... 우리 살림 솜씨가 이렇게 시원찮아졌는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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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5-07-17 | 기획재정부의 행정적 과오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흑역사', '녹슨 살림 솜씨', '시원찮아졌다' 등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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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에 UAE 국빈 방문 가 가지고 ‘UAE의 적은 이란이고 우리의 적은 북한이다’, 거의 제가 볼 땐 망발을 하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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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7-17 | 전직 대통령의 발언을 '망발'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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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참여했던 타 부처 국장들 이야기가 외교부는 전 세계에 도망갈 곳이 많기 때문에 개혁과 혁신에 미온적이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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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7-17 | 타 부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외교부 공무원 집단 전체를 '도망갈 곳이 많아 개혁에 미온적'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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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망언에 동조했던 국민의힘의 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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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7-17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입장을 '망언에 동조'했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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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도 가관이 아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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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7-17 | 정부 기관의 대응을 '가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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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에 계셨는데, 외교부에서 역량이 떨어지거나 또는 쉬러 가는 곳이 중동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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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7-17 | 확인되지 않은 내부 소문을 인용하여 외교부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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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김충식이라는 사람은 김건희의 모친 최은순의 내연남이자 윤석열의 장인으로 통하는 사람인데요. ... 비선실세가 함부로 자기가 돌려준다 만다 ... 비선실세 중의 하나입니다. 비밀 포교원인데 아마테라스 신당을 섬기고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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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07-17 |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개인의 사생활(내연남 주장)과 '비선실세'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과 대통령 가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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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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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07-16 | 동료 위원(김소희 위원)의 이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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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매카시즘이고, 여전히 70년대 빨갱이식으로 후보를 몰아가는 것 저는 서글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 AI 시대라고 얘기를 하면서 여전히 70년대, 80년대 박정희 시대, 전두환 시대 색깔론으로 정권을 지탱해 온 독재정권의 후신들이, 후예들이 여전히 이 나라의 한 축을 자리잡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대단한 분노와 서글픔을 느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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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07-16 | 상대 진영을 '빨갱이식', '독재정권의 후신' 등으로 표현하며 집단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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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DJ 정부 때부터 지금 현 대통령까지 북한 돈줄 역할을 했습니다, 그 정당에서 배출한 인사들이. 그런데 그런 부분을 가지고 북한 돈줄 정당이 명확함에도 그렇게는 부르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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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7-16 | 특정 정당을 '북한 돈줄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근거 없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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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진실이 두려우시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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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5-07-16 | 객관적 근거 없이 후보자의 심리 상태를 '진실이 두렵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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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장관이 저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북한 노동당 남한 지부가 될 것 같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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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의원 | 2025-07-16 | 후보자의 안보관에 대한 이견을 넘어, 정부 부처가 북한의 지부가 될 것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