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5,761~5,8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10

"정말 저는 지혜롭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증인의 판단력이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0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민주당에서는 안 하냐고요? 무슨 말을 그렇게 해요! 자기가 하니까 다 하는 줄 알아요!"

증인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격분하여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와 같은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책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0

"그런 무대에 아이들 세우는 부모가 정상입니까?"

특정 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들을 향해 '정상이 아니냐'고 표현함으로써 국민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0

"만약에 여기서 자료 안 주시면 손 대표님은 고발됩니다."

증인에게 자료 제출을 강요하며 고발을 언급하는 것은 위압적인 태도로, 국회 청문회에서의 정당한 질의 범위를 넘어선 협박성 발언임.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0

"어떤 미친 부모가 그런 것을 요청을 했어요?"

특정 의견을 가진 부모들을 지칭하며 '미친'이라는 모욕적인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0

"지금 국민들께서는 부모의 잘못된 판단으로 자녀가 범죄자가 되는 이런 상황을 보고 계시는 겁니다. 그래서 절대로 부모가 다른 짓 하면 안 돼요."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의 가족 관계나 도덕성을 언급하며 훈계조로 비난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5-07-10

"손 대표,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뭘 이렇게 가식적으로 얘기합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가식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5-07-10

"수준이 너무 떨어져요, 여기 교육부에 계신 분들."

특정 인물이 아닌 교육부 조직 전체의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5-07-10

"애국시민이라면서 이걸 몰라요, 왜?"

증인의 가치관이나 정체성을 근거로 들어 특정 사실을 모르는 것을 비하하거나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5-07-10

"저 사람 지금 가장하고 있어요, 가장. 연기하고 있어요, 지금."

증인이 답변하는 태도를 '가장'과 '연기'로 치부하며 증인의 진실성을 부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0

"거짓말 좀 그만하세요."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 좀 그만하라'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0

"독립운동가 때려잡은 사람이 기용되는 게 잘한 거예요, 그게? 그게 어쩔 수 없는 일이에요? 한국 사람 맞습니까? 일본 사람이에요?"

상대방의 역사관에 대해 질의하는 수준을 넘어, 국적과 정체성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0

"본인이 억울하게 마녀사냥을 당했다고 지금 청문회에 나와서 ‘나 심신미약이다. 내가 왜곡된 사실로 지금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 그렇게 피해자 코스프레하실 때가 아니에요."

상대방의 주장을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0

"항상 뚜렷한 답변을 안 하시니까 국교위가 지금 무용론이 일어나는 거예요. 없애 버려야 된다 이런 주장까지 있는 데는 위원장 책임이 큽니다. 반성하세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반성하세요'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07-10

"내란수괴 윤석열의 방어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권고안을 채택하는가 하면... 구속된 내란 공범 군인들을 보석으로 풀어 주라 이런 막말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군인들을 '내란 공범'으로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7-10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마녀사냥에 내몰리고"

정치적 공방 상황에서 '마녀사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검증 시도를 악의적인 공격으로 규정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7-10

"국민의힘이 요구한 증인은 하나같이 ‘만약 이랬다면’ ‘만약 저랬다면’ 하는 아니면 말고 식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 소설 쓰기식 여론몰이용 의혹 제기에 따라 증인을 채택할 수는 없습니다."

상대측의 증인 신청 사유를 '아니면 말고 식', '소설 쓰기식'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주장을 근거 없이 폄하함.

막말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5-07-10

"저는 좀 우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문 자체가."

상대방이 제기한 의문이나 논리를 '우문(어리석은 질문)'이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의 관점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5-07-10

"그 말씀은 저는 굉장히 거슬립니다."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하는 대신, '거슬린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압박함.

막말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0

"조용하십시오."

동료 위원인 이소영 위원에게 강압적이고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무례하게 행동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09

"명심할 게 아니고, 그런 식으로 툭 넘어가시려고 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정중한 답변을 '툭 넘어가는 것'으로 치부하며 훈계조로 말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09

"그 나쁜 검찰들 다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처벌해야 합니다."

특정 집단을 '나쁜 검찰들'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09

"엉뚱한, 범인은 딴 데 있었어요, 윤석열과 그 일당들. 이런 게 검찰입니까?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 받아먹어야 되는 사람들입니까?"

특정 인물을 '일당'으로 지칭하고, 공무원들을 '월급 받아먹는 자들'이라며 강하게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09

"윤석열은 내란 사범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 사범'이라고 단정 지어 공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09

"윤석열이라고 하는 사람은 어디에서 얼마큼까지 끼어들어 있었는지, 어디에 얼마나 해 먹었는지 꼭 밝혀내야 합니다."

'얼마나 해 먹었는지'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5-07-09

"지금 소방청 소속이 맞아요, 본인이?"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소속감과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07-09

"윤석열 정권의 정치검찰은 무능했거나 아니면 교활했거나 정치권력에 굴복한 그런 하수인이었거나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 겁니다."

상대 기관(검찰)을 '교활한 하수인'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7-08

"이렇게 그냥 싹 안면을 바꾸어 가지고 검증 자체를 비공식으로 하자, 하지 말자, 이것은 참 내로남불이구나 하는 생각을 제가 가지게 되어서 좀 씁쓸합니다."

상대 위원의 제안을 '안면을 바꾸었다'거나 '내로남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7-08

"일국의 국방부장관을 하시겠다고 하는 분이 본인하고 자녀의 군 관련된 아주 기본 중의 기본을 요구하는데도 안 해 주고 있다라는 것 자체가 이게 오만한 겁니까, 뭡니까?"

자료 제출 거부 상황에 대해 '오만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08

"그것은 세수를 올리려고 하는 구차한 변명이고 비겁했다고 생각해요."

상대 기관(기획재정부)의 입장을 '구차한 변명', '비겁했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07

"반대를 한 학회조차도 꿀 먹은 벙어리입니다."

특정 학회의 입장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07

"최민희의 전당이구먼, 최민희의 전당이야."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 개인을 겨냥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7-07

"아니, 앉으시든지 나가시든지 하세요. 왜 발언을 방해합니까?"

동료 국회의원에게 회의 도중 '나가라'고 요구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7-07

"법안 내용 자체를 모르시잖아요. 그리고 국민의힘 위원님들은 일관되게 입장이 없다고 그러셨습니다. 아니, 기존 제도를 유지하는 것이 입장이라고 하고 민주당 의원들 그리고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발의한 방송법 내용에 대해서 모르세요. 아직도 모르세요."

상대 위원이 법안 내용을 숙지하지 못했다는 점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며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07

"그냥 당당하게 ‘우리가 정권 잡았으니까 방송 우리 것으로 할 거야’ 이렇게 차라리 얘기를 하라고요, 이렇게 비겁한 꼼수를 쓰지 말고."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비겁한 꼼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07

"정말 과방위원이라는 게 부끄럽습니다."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위원들의 자질을 '부끄럽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7-07

"거짓말은 어디서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상대 위원의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7-07

"제가 들어 보니 이 방송법의 구체적인 내용을 숙지 못 한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상대 당 위원들의 전문성과 준비성을 공개적으로 폄하함.

막말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5-07-04

"우선 조은희 간사님 비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 비대위원장이 되셨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좀 안타깝고요."

상대 위원의 직책을 잘못 언급한 후, 이를 바로잡는 과정에서 '안타깝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은근히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7-04

"그걸 우리한테 동의해 달라고 하는 건 진짜 이게 염치 없는 것 아닙니까?"

상대 위원들의 제안이나 절차적 요청에 대해 '염치 없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7-04

"소귀에 경 읽기네. 뭐 얘기하나 마나네."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소귀에 경 읽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이해력이나 소통 능력을 모욕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7-04

"아니, 위원장님, 진행을 좀 똑바로 하십시오."

회의 진행 중인 소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7-04

"3년간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면서 출근도 제대로 안 하고 허구한 날 관저에서 폭탄주나 마신다고 하니까"

상대측(전임 대통령)에 대해 '폭탄주'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7-04

"윤석열은 그 어떤 예산도 받을 자격이 없는 국정운영 무능력자이자 내란범임을 확인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공식적인 본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향해 '무능력자', '내란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04

"이건 이재명 대통령의 뜻입니까, 아니면 배추밭 투자 신공자인 총리의 뜻입니까?"

국무총리를 '배추밭 투자 신공자'라는 비하적인 별칭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7-04

"민주당 위원들끼리만 해 놓고 마치 국민의힘이 전부 동참해서 한 것처럼 기만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변명한다고 해서 국민들이 속지 않습니다."

상대 당 위원들의 행위를 '기만'과 '변명'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7-04

"앞으로 두고 보십시오. 이재명 정부는 이러한 고무줄 심사, 편향된 심사 그리고 일방적인 심사가 반드시 자신들의 발목을 잡을 것이 뻔합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고무줄 심사'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 진영에 대한 저주 섞인 공격적 발언을 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7-04

"이게 소꿉장난도 아니고 어제도 밤 1시 반까지 했다고 그러는데 제가 우리 간사님한테 얘기를 듣고 우리 소위원들한테 얘기를 듣고 우리 당 원내대표한테 이야기를 듣기로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이런 얘기를 하는 게, 국민들을 기만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 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국회 회의 과정을 '소꿉장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상대측의 발언을 '국민 기만'으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5-07-04

"계속 시끄럽게 하면, 의사진행발언하면 퇴장시키겠습니다."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려 하며 '퇴장'이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04

"정권이 바뀌었으니 검찰의 칼도 정의로운 칼로 바뀌었습니까? 검찰이 충성스러운 사냥개가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까?"

국가 기관인 검찰을 '충성스러운 사냥개'에 비유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을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7-03

"지금 질의시간 끝났잖아요. 고함은 나가서 치세요, 좀. 뭐 이리 무질서해?"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함은 나가서 치라'거나 '무질서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03

"사과를 하시라고요. 사과를 해야 될 문제 아닙니까? 내란수괴 윤석열을 풀어 주는 데 가담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에게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03

"왜 본인의 직을 걸고 반대 안 했습니까? 본인이 거기 가담하신 거예요. 심우정의 참모였잖아요. 이제 와서 딴소리합니까?"

상대방의 과거 직책을 근거로 가담 여부를 단정 짓고, '딴소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붙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03

"위원장이 그렇게 독재하면 안 되지."

위원장이 회의 원칙에 따라 발언권을 제한하며 회의를 진행하는 상황에서, 이를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03

"그런데 어떻게 했길래 당시 이재명 대표를 난자질하지 않았습니까?"

'난자질'이라는 매우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수사 행태를 비난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7-03

"그런데 이게 허접하기 이를 데가 없어요."

상대 당의 입장문이나 동료 의원의 주장을 '허접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7-03

"조용히 하세요."

발언 중인 동료 국회의원(김용민 위원)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을 제지함.

막말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5-07-02

"부처 이기주의만 생각하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국가의 틀을 보고."

부처의 예산 요청 입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이기주의'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02

"22대 국회는 앞으로 3년 남았다는 것도 잘 생각하시고 잘 처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올가을 국정감사에서 정말 좀 낯뜨겁게 만나지 마시고"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김주성 이사장)을 향해 '잘 처신하라', '낯뜨겁게 만나지 마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02

"22대 국회는 앞으로 3년 남았다는 것도 잘 생각하시고 잘 처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올가을 국정감사에서 정말 좀 낯뜨겁게 만나지 마시고 이번 국정감사 때 꼭 참석해서"

증인의 불출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잘 처신하라', '낯뜨겁게 만나지 마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7-02

"윤석열 정권과 궤를 같이하는 국민의힘과 거기에 단호하게 맞서서 투쟁했던……"

소위원장이라는 중립적 지위에서 특정 정당(국민의힘) 전체를 언론 탄압 및 계엄 시도 세력과 동일시하여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7-02

"윤석열 정부가 언론의 쓴소리를 귀담아들었으면 말로가 그렇게 비참하지 않았을 거라는 취지의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헌법재판관의 발언을 인용했다 하더라도,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의 상황을 '비참한 말로'라고 표현하는 것은 상대 진영 및 정부에 대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성격이 강함.

막말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5-07-02

"정말 지역사랑상품권 이 정책을 하고 싶다, 이렇게 효과가 확실하다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먼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급여를 한번 지급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책의 실효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급여를 지역화폐로 받으라는 식의 조롱 섞인 발언을 한 것은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 및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7-02

"대통령실 예산안, 특수활동비를 청구하는 것은 저는 염치 없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예산 심의 과정에서 상대측의 예산 청구 행위를 '염치 없는 짓'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7-02

"왜 아무 이유 없이 보류예요? 위원장님 마음대로 보류하면 됩니까? ... 정부 의견 들어 가지고 정부가 반대한다고 해서 여기서 의결 안 할 거면 회의를 왜 합니까?"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의 결정에 대해 '마음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으로 비난하고, 회의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등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7-02

"진짜 이 말 내가 안 쓰려고 그랬는데 여기서도 또 내로남불 합니까?"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02

"별 내용도 아닌 걸 가지고 이렇게 두 분이 주고받는 이유가 뭡니까?"

법률 용어의 정확한 정의와 해석을 위해 전문위원과 법무부 차관이 심도 있게 논의하는 과정을 '별 내용도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02

"국회를 뭘로 보고 그런 식으로 사업을 하고 와 가지고 무슨 돈 받아야 되는 사람처럼, 권리금 달라는 사람처럼 이렇게 얘기를 하세요?"

예산 부족 상황을 설명하는 공무원의 태도를 '권리금 달라는 사람'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02

"지금 긴급하다고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것 같은데"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무의미한 반복으로 치부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02

"차관님, 진짜로 민생이 뭔지 몰라서 그러시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한마디하는 거세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지적 수준이나 진정성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7-02

"도대체 윤석열 정권이 국민들에 의해서 파면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끌려 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엉망진창인 것 같아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엉망진창'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 진영과 정부를 극도로 모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7-02

"아직도 국민의힘은 본인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특정 정당의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01

"소위 왕 법꾸라지들, 왕 법기술자들 네 분이 모였지요?"

법률 전문가를 비하하는 표현인 '법꾸라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01

"이 4인방, 추어탕 집인지 법꾸라지들이 모였단 말이에요."

특정 모임을 비하하며 다시 한번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01

"윤석열 정권은 어떻게 검찰을 이용해서 대통령후보를 난도질하려고 했었는지"

'난도질'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난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7-01

"대한민국국회 법사위가 다수당의 일방적인 폭주 그리고 저속한 언어로 국민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나쁜 정치의 교과서가 되는 것은 아닌지 반추하면서 저 역시 반면교사로 삼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신임 위원으로서의 인사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진영의 의정 활동을 '폭주', '저속한 언어', '조롱거리', '나쁜 정치의 교과서'와 같은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7-01

"그러면 이 정책의 수요 대상은 빚을 갚기 위해서 일할 의지가 없는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겁니까?"

채무조정 지원 대상자인 취약계층을 '일할 의지가 없는 사람'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7-01

"실제로 오염도 되지 않은 후쿠시마 오염수를 가지고 국민들을 선동하고 불안하게 하고 수산물업자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상대 진영의 정치적 활동을 '선동'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폄하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7-01

"이재명 정부의 추경예산안 대부분은 우리 자식들의 인생을 팔아 당장의 인기를 얻겠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정부의 예산 편성 정책을 '자식들의 인생을 파는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07-01

"감사원은 윤석열 정권의 정치보복 사냥개를 자처했습니다."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사냥개'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폄하함.

발언 문제 이유

"정말 저는 지혜롭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10 증인의 판단력이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민주당에서는 안 하냐고요? 무슨 말을 그렇게 해요! 자기가 하니까 다 하는 줄 알아요!"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0 증인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격분하여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와 같은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책함.

"그런 무대에 아이들 세우는 부모가 정상입니까?"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0 특정 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들을 향해 '정상이 아니냐'고 표현함으로써 국민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만약에 여기서 자료 안 주시면 손 대표님은 고발됩니다."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0 증인에게 자료 제출을 강요하며 고발을 언급하는 것은 위압적인 태도로, 국회 청문회에서의 정당한 질의 범위를 넘어선 협박성 발언임.

"어떤 미친 부모가 그런 것을 요청을 했어요?"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0 특정 의견을 가진 부모들을 지칭하며 '미친'이라는 모욕적인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지금 국민들께서는 부모의 잘못된 판단으로 자녀가 범죄자가 되는 이런 상황을 보고 계시는 겁니다. 그래서 절대로 부모가 다른 짓 하면 안 돼요."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07-10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의 가족 관계나 도덕성을 언급하며 훈계조로 비난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손 대표,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뭘 이렇게 가식적으로 얘기합니까?"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5-07-10 상대방의 발언을 '가식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수준이 너무 떨어져요, 여기 교육부에 계신 분들."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5-07-10 특정 인물이 아닌 교육부 조직 전체의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애국시민이라면서 이걸 몰라요, 왜?"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5-07-10 증인의 가치관이나 정체성을 근거로 들어 특정 사실을 모르는 것을 비하하거나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 사람 지금 가장하고 있어요, 가장. 연기하고 있어요, 지금."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25-07-10 증인이 답변하는 태도를 '가장'과 '연기'로 치부하며 증인의 진실성을 부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거짓말 좀 그만하세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0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 좀 그만하라'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독립운동가 때려잡은 사람이 기용되는 게 잘한 거예요, 그게? 그게 어쩔 수 없는 일이에요? 한국 사람 맞습니까? 일본 사람이에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0 상대방의 역사관에 대해 질의하는 수준을 넘어, 국적과 정체성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본인이 억울하게 마녀사냥을 당했다고 지금 청문회에 나와서 ‘나 심신미약이다. 내가 왜곡된 사실로 지금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 그렇게 피해자 코스프레하실 때가 아니에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0 상대방의 주장을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림.

"항상 뚜렷한 답변을 안 하시니까 국교위가 지금 무용론이 일어나는 거예요. 없애 버려야 된다 이런 주장까지 있는 데는 위원장 책임이 큽니다. 반성하세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0 정책적 비판을 넘어 '반성하세요'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수괴 윤석열의 방어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권고안을 채택하는가 하면... 구속된 내란 공범 군인들을 보석으로 풀어 주라 이런 막말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07-10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군인들을 '내란 공범'으로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마녀사냥에 내몰리고"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7-10 정치적 공방 상황에서 '마녀사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검증 시도를 악의적인 공격으로 규정함.

"국민의힘이 요구한 증인은 하나같이 ‘만약 이랬다면’ ‘만약 저랬다면’ 하는 아니면 말고 식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 소설 쓰기식 여론몰이용 의혹 제기에 따라 증인을 채택할 수는 없습니다."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07-10 상대측의 증인 신청 사유를 '아니면 말고 식', '소설 쓰기식'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주장을 근거 없이 폄하함.

"저는 좀 우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문 자체가."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5-07-10 상대방이 제기한 의문이나 논리를 '우문(어리석은 질문)'이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의 관점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 말씀은 저는 굉장히 거슬립니다."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5-07-10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하는 대신, '거슬린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압박함.

"조용하십시오."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0 동료 위원인 이소영 위원에게 강압적이고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무례하게 행동함.

"명심할 게 아니고, 그런 식으로 툭 넘어가시려고 하지 마시고."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09 상대방의 정중한 답변을 '툭 넘어가는 것'으로 치부하며 훈계조로 말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그 나쁜 검찰들 다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처벌해야 합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09 특정 집단을 '나쁜 검찰들'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엉뚱한, 범인은 딴 데 있었어요, 윤석열과 그 일당들. 이런 게 검찰입니까?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 받아먹어야 되는 사람들입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09 특정 인물을 '일당'으로 지칭하고, 공무원들을 '월급 받아먹는 자들'이라며 강하게 비하함.

"윤석열은 내란 사범입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09 사법적 판단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 사범'이라고 단정 지어 공격함.

"윤석열이라고 하는 사람은 어디에서 얼마큼까지 끼어들어 있었는지, 어디에 얼마나 해 먹었는지 꼭 밝혀내야 합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09 '얼마나 해 먹었는지'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공격함.

"지금 소방청 소속이 맞아요, 본인이?"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5-07-09 정부 관계자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소속감과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석열 정권의 정치검찰은 무능했거나 아니면 교활했거나 정치권력에 굴복한 그런 하수인이었거나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 겁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07-09 상대 기관(검찰)을 '교활한 하수인'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렇게 그냥 싹 안면을 바꾸어 가지고 검증 자체를 비공식으로 하자, 하지 말자, 이것은 참 내로남불이구나 하는 생각을 제가 가지게 되어서 좀 씁쓸합니다."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7-08 상대 위원의 제안을 '안면을 바꾸었다'거나 '내로남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일국의 국방부장관을 하시겠다고 하는 분이 본인하고 자녀의 군 관련된 아주 기본 중의 기본을 요구하는데도 안 해 주고 있다라는 것 자체가 이게 오만한 겁니까, 뭡니까?"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7-08 자료 제출 거부 상황에 대해 '오만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함.

"그것은 세수를 올리려고 하는 구차한 변명이고 비겁했다고 생각해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08 상대 기관(기획재정부)의 입장을 '구차한 변명', '비겁했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반대를 한 학회조차도 꿀 먹은 벙어리입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07 특정 학회의 입장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최민희의 전당이구먼, 최민희의 전당이야."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07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 개인을 겨냥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앉으시든지 나가시든지 하세요. 왜 발언을 방해합니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7-07 동료 국회의원에게 회의 도중 '나가라'고 요구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법안 내용 자체를 모르시잖아요. 그리고 국민의힘 위원님들은 일관되게 입장이 없다고 그러셨습니다. 아니, 기존 제도를 유지하는 것이 입장이라고 하고 민주당 의원들 그리고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발의한 방송법 내용에 대해서 모르세요. 아직도 모르세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07-07 상대 위원이 법안 내용을 숙지하지 못했다는 점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며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그냥 당당하게 ‘우리가 정권 잡았으니까 방송 우리 것으로 할 거야’ 이렇게 차라리 얘기를 하라고요, 이렇게 비겁한 꼼수를 쓰지 말고."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07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비겁한 꼼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정말 과방위원이라는 게 부끄럽습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07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위원들의 자질을 '부끄럽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거짓말은 어디서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7-07 상대 위원의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제가 들어 보니 이 방송법의 구체적인 내용을 숙지 못 한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07-07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상대 당 위원들의 전문성과 준비성을 공개적으로 폄하함.

"우선 조은희 간사님 비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 비대위원장이 되셨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좀 안타깝고요."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5-07-04 상대 위원의 직책을 잘못 언급한 후, 이를 바로잡는 과정에서 '안타깝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은근히 비꼬는 태도를 보임.

"그걸 우리한테 동의해 달라고 하는 건 진짜 이게 염치 없는 것 아닙니까?"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7-04 상대 위원들의 제안이나 절차적 요청에 대해 '염치 없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소귀에 경 읽기네. 뭐 얘기하나 마나네."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7-04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소귀에 경 읽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이해력이나 소통 능력을 모욕함.

"아니, 위원장님, 진행을 좀 똑바로 하십시오."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7-04 회의 진행 중인 소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3년간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면서 출근도 제대로 안 하고 허구한 날 관저에서 폭탄주나 마신다고 하니까"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7-04 상대측(전임 대통령)에 대해 '폭탄주'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윤석열은 그 어떤 예산도 받을 자격이 없는 국정운영 무능력자이자 내란범임을 확인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07-04 공식적인 본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향해 '무능력자', '내란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건 이재명 대통령의 뜻입니까, 아니면 배추밭 투자 신공자인 총리의 뜻입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04 국무총리를 '배추밭 투자 신공자'라는 비하적인 별칭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주당 위원들끼리만 해 놓고 마치 국민의힘이 전부 동참해서 한 것처럼 기만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변명한다고 해서 국민들이 속지 않습니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7-04 상대 당 위원들의 행위를 '기만'과 '변명'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앞으로 두고 보십시오. 이재명 정부는 이러한 고무줄 심사, 편향된 심사 그리고 일방적인 심사가 반드시 자신들의 발목을 잡을 것이 뻔합니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7-04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고무줄 심사'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 진영에 대한 저주 섞인 공격적 발언을 함.

"이게 소꿉장난도 아니고 어제도 밤 1시 반까지 했다고 그러는데 제가 우리 간사님한테 얘기를 듣고 우리 소위원들한테 얘기를 듣고 우리 당 원내대표한테 이야기를 듣기로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이런 얘기를 하는 게, 국민들을 기만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 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7-04 국회 회의 과정을 '소꿉장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상대측의 발언을 '국민 기만'으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계속 시끄럽게 하면, 의사진행발언하면 퇴장시키겠습니다."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5-07-04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려 하며 '퇴장'이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권이 바뀌었으니 검찰의 칼도 정의로운 칼로 바뀌었습니까? 검찰이 충성스러운 사냥개가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까?"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04 국가 기관인 검찰을 '충성스러운 사냥개'에 비유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을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지금 질의시간 끝났잖아요. 고함은 나가서 치세요, 좀. 뭐 이리 무질서해?"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7-03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함은 나가서 치라'거나 '무질서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

"사과를 하시라고요. 사과를 해야 될 문제 아닙니까? 내란수괴 윤석열을 풀어 주는 데 가담하고……"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03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에게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왜 본인의 직을 걸고 반대 안 했습니까? 본인이 거기 가담하신 거예요. 심우정의 참모였잖아요. 이제 와서 딴소리합니까?"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7-03 상대방의 과거 직책을 근거로 가담 여부를 단정 짓고, '딴소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붙임.

"위원장이 그렇게 독재하면 안 되지."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03 위원장이 회의 원칙에 따라 발언권을 제한하며 회의를 진행하는 상황에서, 이를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그런데 어떻게 했길래 당시 이재명 대표를 난자질하지 않았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03 '난자질'이라는 매우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수사 행태를 비난함.

"그런데 이게 허접하기 이를 데가 없어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7-03 상대 당의 입장문이나 동료 의원의 주장을 '허접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용히 하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7-03 발언 중인 동료 국회의원(김용민 위원)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을 제지함.

"부처 이기주의만 생각하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국가의 틀을 보고."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25-07-02 부처의 예산 요청 입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이기주의'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22대 국회는 앞으로 3년 남았다는 것도 잘 생각하시고 잘 처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올가을 국정감사에서 정말 좀 낯뜨겁게 만나지 마시고"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02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김주성 이사장)을 향해 '잘 처신하라', '낯뜨겁게 만나지 마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22대 국회는 앞으로 3년 남았다는 것도 잘 생각하시고 잘 처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올가을 국정감사에서 정말 좀 낯뜨겁게 만나지 마시고 이번 국정감사 때 꼭 참석해서"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7-02 증인의 불출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잘 처신하라', '낯뜨겁게 만나지 마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윤석열 정권과 궤를 같이하는 국민의힘과 거기에 단호하게 맞서서 투쟁했던……"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7-02 소위원장이라는 중립적 지위에서 특정 정당(국민의힘) 전체를 언론 탄압 및 계엄 시도 세력과 동일시하여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부가 언론의 쓴소리를 귀담아들었으면 말로가 그렇게 비참하지 않았을 거라는 취지의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7-02 헌법재판관의 발언을 인용했다 하더라도,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의 상황을 '비참한 말로'라고 표현하는 것은 상대 진영 및 정부에 대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성격이 강함.

"정말 지역사랑상품권 이 정책을 하고 싶다, 이렇게 효과가 확실하다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먼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급여를 한번 지급해 보시기 바랍니다."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5-07-02 정책의 실효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급여를 지역화폐로 받으라는 식의 조롱 섞인 발언을 한 것은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 및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대통령실 예산안, 특수활동비를 청구하는 것은 저는 염치 없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7-02 공식적인 예산 심의 과정에서 상대측의 예산 청구 행위를 '염치 없는 짓'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왜 아무 이유 없이 보류예요? 위원장님 마음대로 보류하면 됩니까? ... 정부 의견 들어 가지고 정부가 반대한다고 해서 여기서 의결 안 할 거면 회의를 왜 합니까?"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7-02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의 결정에 대해 '마음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으로 비난하고, 회의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등 무례한 태도를 보임.

"진짜 이 말 내가 안 쓰려고 그랬는데 여기서도 또 내로남불 합니까?"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7-02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별 내용도 아닌 걸 가지고 이렇게 두 분이 주고받는 이유가 뭡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02 법률 용어의 정확한 정의와 해석을 위해 전문위원과 법무부 차관이 심도 있게 논의하는 과정을 '별 내용도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국회를 뭘로 보고 그런 식으로 사업을 하고 와 가지고 무슨 돈 받아야 되는 사람처럼, 권리금 달라는 사람처럼 이렇게 얘기를 하세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02 예산 부족 상황을 설명하는 공무원의 태도를 '권리금 달라는 사람'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긴급하다고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것 같은데"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02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무의미한 반복으로 치부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차관님, 진짜로 민생이 뭔지 몰라서 그러시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한마디하는 거세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07-02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지적 수준이나 진정성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로 발언함.

"도대체 윤석열 정권이 국민들에 의해서 파면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끌려 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엉망진창인 것 같아요."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7-02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엉망진창'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 진영과 정부를 극도로 모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직도 국민의힘은 본인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7-02 특정 정당의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소위 왕 법꾸라지들, 왕 법기술자들 네 분이 모였지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01 법률 전문가를 비하하는 표현인 '법꾸라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이 4인방, 추어탕 집인지 법꾸라지들이 모였단 말이에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7-01 특정 모임을 비하하며 다시 한번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정권은 어떻게 검찰을 이용해서 대통령후보를 난도질하려고 했었는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01 '난도질'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난함.

"대한민국국회 법사위가 다수당의 일방적인 폭주 그리고 저속한 언어로 국민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나쁜 정치의 교과서가 되는 것은 아닌지 반추하면서 저 역시 반면교사로 삼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7-01 신임 위원으로서의 인사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진영의 의정 활동을 '폭주', '저속한 언어', '조롱거리', '나쁜 정치의 교과서'와 같은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그러면 이 정책의 수요 대상은 빚을 갚기 위해서 일할 의지가 없는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겁니까?"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7-01 채무조정 지원 대상자인 취약계층을 '일할 의지가 없는 사람'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실제로 오염도 되지 않은 후쿠시마 오염수를 가지고 국민들을 선동하고 불안하게 하고 수산물업자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7-01 상대 진영의 정치적 활동을 '선동'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폄하함.

"이재명 정부의 추경예산안 대부분은 우리 자식들의 인생을 팔아 당장의 인기를 얻겠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7-01 정부의 예산 편성 정책을 '자식들의 인생을 파는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감사원은 윤석열 정권의 정치보복 사냥개를 자처했습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07-01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사냥개'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