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라가 이렇게 망했나 봅니다."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국가 상황을 비꼬며 상대방을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Problem Findings
전체 14,348건 중 6,241~6,320건을 표시합니다.
"그래서 나라가 이렇게 망했나 봅니다."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국가 상황을 비꼬며 상대방을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윤석열 내란 수괴 범죄자 공소장에 따르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수괴 범죄자'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법꾸라지라는 말이 있는데 한덕수 대행은 뱀장어 대가리에 참기름 발라 놓은 소리예요."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기 위해 '뱀장어 대가리에 참기름 발라 놓았다'는 모욕적이고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함.
"얼버무리지 말고 그렇게 거짓말하지 마세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얼버무린다'고 비하하고,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몰아세우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장관도 국회만 없으면 해 먹을 만해요. 국회의원도 선거만 없으면 해 먹을 만하고."
공직 수행을 '해 먹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직자와 국회의원의 직무 가치를 폄하함.
"지금 이 판국에 권한대행이 대통령 놀이, 대권 놀음 할 때예요?"
공식적인 직무 수행을 '놀이', '놀음'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A4 용지 이런 것 놓고 쪽지라고 얘기하는 사람 봤어요?"
상대방의 발언을 비웃으며 상식 밖의 사람으로 몰아가는 비하적 표현임.
"끼어들지 마세요. 자기 거나 해."
동료 의원에게 '자기 거나 하라'며 반말 섞인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잘 모르겠다고 거짓말하면 됩니까? 그것도 모르면서 기재부장관을 해요?"
증인의 답변이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장관으로서의 자격 유무를 운운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어떻게 이렇게 거짓말을 뻔뻔스럽게 하는지 오늘 국민이 만천하에 다 봤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에 대해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한다'며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오버하지 마세요. 자꾸 오버해."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한다'는 식의 가벼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진짜 낄 때 끼세요, 법사위원장님."
위원장에게 '낄 때 끼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질서를 해치고 상대방을 모욕함.
"탄핵병 있는데 또 경고병까지 걸렸어요. 경고면 경고 남발!"
위원장의 경고 조치를 '병'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몸이 멀면 마음까지 먼 것 같아요. 이쪽에 전혀 시선을 안 주시는지 계속적으로 사인을 줘도 저한테까지"
소위원장이 발언 기회를 적절히 배분하지 않은 것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를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그게 온전히 있어야만 모든 것이 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 저것이야말로 무지한 말씀인 거예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무지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지금 전혀 뭘 모르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상대방을 '전혀 뭘 모르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이 내란당이라고 걱정하고 있어요, 진정한 보수가 사라지고 극우만이 지금 날뛰고 있다고."
특정 정당을 '내란당' 및 '극우'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회법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자랑이 아닙니다."
동료 의원의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러면 계속 서 있어요, 앉지 말고!"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비꼬는 태도로 응대함.
"그런데 그걸 그렇게 바득바득 잘못한 게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면 그것이 매를 버는 거예요."
피질의자에게 '매를 번다'는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송석준 위원님은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세요, 국회법도 모르면서."
동료 의원에게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국회법을 모른다며 지적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스스로 공부하세요. 시간 없습니다."
의원의 정당한 질의나 확인 요청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발언을 함.
"윤석열이 탄핵되고 파면됐으면 좀 자중하실 줄 알았으면 좋겠어요. 아직 그쪽 당 당원이지요? 좀 염치들이 있으십시다. 염치가 있어야지요."
상대 의원들에게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을 모독하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조배숙 위원님 좋으시겠어요, 그쪽 넘어가시더니."
동료 의원의 정당 이동이나 정치적 행보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인격 모독적인 발언임.
"참으로 한심하고 괘씸합니다."
증인의 발언에 대해 '한심하고 괘씸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청개구리 대행들이었어요."
권한대행자들을 '청개구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한국 사람이라면 제가 말한 거를 다 이해를 하겠지요?"
상대방이 자신의 논리에 동의하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을 '한국 사람'이라는 정체성과 연결 지어 비꼬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이 내란 몰이입니다. ... 오로지 그저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만 급급한 정당이 아닌지 그렇게 묻고 싶습니다."
특정 정당을 향해 '내란 몰이', '이재명 만들기 급급' 등 정치적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공부해서 오세요, 몰라서 질문하지 말고."
동료 의원이 질의를 통해 내용을 파악하려는 과정에서 '공부해서 오라'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 총리는 내란수괴의 부역자로 역사에 남을지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책임을 다할지 선택하십시오."
국무총리를 '내란수괴의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심각한 명예훼손적 발언을 함.
"정말로 시쳇말로 개무시하고 지금까지 묵살해 왔습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개무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현재 윤석열 정부가 입만 열면 거짓말하고 정말 거짓 가짜뉴스를 너무 양산해요."
정부의 정책이나 특정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은 뭐 했습니까? 나치즘, 영구 집권을 꿈꿨던 것 아니에요? ... 한덕수는 내란의 연속이다 이렇게밖에 볼 수 없는 겁니다."
현직 및 전직 고위 공직자를 나치즘에 비유하거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이완규는 누구냐? ... 이런 사람이 헌법재판소의 재판관을 임명한다라는 게 얼마나 염치가 없는 거예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특정 인물에 대해 '염치가 없다',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렇게 편파적으로 국회를 운영할 것이면 도대체 당적은 왜 버렸습니까?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회의장을 즉각 사퇴하고 민주당으로 돌아가십시오."
국회의장의 중립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개인의 당적 탈퇴를 비꼬고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한덕수, 최상목에 의해서 대한민국 경제가 다 망가졌어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경제 파탄의 책임을 개인에게 돌리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차관님이 내 질문의 의도를 지금 이해를 못 하고 있어요. ... 내가 잘 안다니까, 그것을. ... 계속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게 하네."
정부 측 답변자의 이해력을 낮게 평가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와 상대방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함.
"공무원들이 놀고 있는 것 아닙니까?"
재정 집행 진도율이 낮다는 이유로 공무원 조직 전체를 '놀고 있다'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권한대행이 내란대행이 돼서 이런 지명을 한다 하는 것은 바로 그 자신이 정치에 가담했다, 정치할 뜻을 내비치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내란대행'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완규는 윤석열의 확고한 법 기술자로서 윤석열과 한통속인 사람인데 이런 무자격자, 부적합한 자, 법치를 조롱하고 우롱한 자를 헌법을 준수하고 헌법을 보호해야 될 헌법재판관 자리에 지명을 한다 하는 것은"
특정 인물을 '법 기술자', '한통속', '무자격자' 등으로 표현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진작 하면 되지 뭐……"
다른 위원이 발언 중인 상황에서 맥락 없이 끼어들어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발언임.
"전임 청장님입니다. 명심하세요. 직을 거세요, 직을. 이럴 때 걸으라고 직이 있는 거예요. 청장님, 뭐 마르고 닳도록 하실 거예요?"
공직자에게 정책적 질의를 넘어 '직을 걸라'고 강요하거나, 임기 종료를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고압적인 태도로 부적절함.
"비상계엄을 선포해서 대한민국 경제의 불확실성을 가장 위험하게 만들어 놓은 당사자가 바로 내란 우두머리 헌법 파괴자 윤석열입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을 향해 '내란 우두머리', '헌법 파괴자'와 같은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1호 당원이 내란범인데 의원직 총사퇴해야지."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내란범과 연관 지어 비하하고 집단적인 사퇴를 요구하는 모욕적 발언임.
"내란의 공범들 아니고서는 이렇게 얘기 못 합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중요한 문제예요, 웃지 마세요. 이것 중요한 문제지. ... 아니, 내가 질의하고 있는데 웃으면 돼요?"
정책적 논의보다 상대방(장관)의 표정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하며,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수사나 받으세요, 수사나."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욕심이 과하세요."
정책적 질의나 법리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성향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석열이라는 내란수괴, 내란행위를 저지른 대통령을 예상할 수 없었기 때문에"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함.
"자기가 한 말을 기억도 못 하면 문신이라도 새기세요. 메멘토라는 영화에 그렇게 나와요, 기억 못 하면 문신 새기는 걸로."
상대방의 기억력이나 일관성을 비꼬며 '문신을 새기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대로 된 수사를 통해서 내란의 공범 여부, 직무 유기의 공범 여부에 대해서 반드시 수사로 밝혀야 됩니다."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내란의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남 말할 때는 쫄랑쫄랑 나서고 자기 할 때는 조용히 하라고 하고. 어디서 배운 버릇이야."
동료 의원을 향해 '쫄랑쫄랑', '어디서 배운 버릇이야'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 동조 세력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 피내사자가, 피의자가, 내란 동조자가"
법적 확정 판결 없이 상대방을 '내란 동조자', '피의자'로 단정 지어 비하하고 공격함.
"소위 집사 변호사 아니에요?"
특정 직업적 관계를 '집사'라는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암적인 존재를 탄생시켜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처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특정 인물을 '암적인 존재'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해!"
회의 중 다른 위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헌법재판관으로 가면 저는 6년간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에 재앙이 될 것이다"
상대방의 임명을 '재앙'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경제를 다 망가뜨린 이자에 대해서 법사위에서 철저하게 탄핵 청문회를 하고"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이자'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그러니까 이렇게 뻔뻔스러운 거지."
상대 위원을 향해 '뻔뻔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것은 윤석열과 한덕수가 내통하고 있는 거다, 난 이렇게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거기에 법제처장은 같이 함께 부화뇌동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어요."
구체적인 증거 없이 '내통', '부화뇌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지금 법제처장 그만둬야 되는 거 아니에요? 양심에 손을 얹고 내가 과연 지금 이 나라의 법제처장으로 있는 게 맞는가…… 맞지 않잖아요. 그만둬야지요."
질의의 범위를 넘어 공직자에게 공개적으로 사퇴를 강요하며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여러분들은 소위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고 상대방이 하면 불륜), 내정남적(내가 하면 정의, 남이 하면 적폐), 지금 이재명 대표 마치 대통령이 된 것처럼 적폐청산 시즌2를 외치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신조어(내로남불, 내정남적)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리고 당신이 뭡니까, 당신이?"
상대 위원과의 갈등 상황에서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맞대응함.
"대한민국 국민을 개돼지로 알지 않으면 그렇게 가능하겠습니까"
상대방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개돼지'라는 극히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말 가관입니다. 임기가 끝났는데도 계속 대통령이나, 상왕이나 되는 것처럼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행태를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상왕'이라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함.
"찐윤 중의 찐윤입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을 낙인찍는 은어를 사용하여 인물을 비하함.
"국민의힘을 용산 출장소로 만들더니 아주 치욕적인 방법으로 헌법재판소마저도 용산 출장소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당과 헌법기관을 '출장소'라고 비하하여 그 권위와 존재 가치를 폄하함.
"탄핵 인용 이후에도 윤석열의 아바타 한덕수에 의해서 내란이 지속되고"
상대방을 '아바타'라고 지칭하여 주체성 없는 도구로 비하함.
"내란 공범 한덕수 권한대행과 똑같은 행태를 보이다가는 같은 책임을 질 거라는 경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상대방을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향후 책임을 묻겠다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 우두머리 대통령 윤석열은 파면되었으나"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인용하고 있으나, '우두머리'라는 표현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공격적인 표현임.
"사과조차 할 줄 모르는 위원과 앉아 있는 지금 이 시간이 굉장히 유감입니다"
상대 위원의 인격을 '사과할 줄 모르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이 포함됨.
"이게 만약에 없다면 저는 연금특위 구성에 있어서 이번에 좀 빠져 주시는 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료 위원의 정당 정체성과 정책 견해를 이유로 특위 구성에서 제외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국회의원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는 모욕적 발언임.
"존경하는 더불어민주당의 강선우 위원님, 3월 24일 자 페이스북에 이렇게 올리셨더라고요. ‘연금개혁이 청년이 불리하다고요? 모르면 공부하고 알 때까지 입 좀 다물고 있으십시오’. ... 입 다물 사람에 제가 들어갑니다."
인사말씀이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타 위원의 과거 SNS 게시글을 인용해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고, 이를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래서 제가 마음에 안 드시면 우재준 위원님이 나가시면 돼요."
동료 위원에게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마치 정말 내란수괴 윤석열의 입틀막을 보는 느낌이 들어요."
연금개혁 논의라는 회의 맥락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내란수괴'라 칭하며 극단적인 비유로 공격함.
"청년 정치인을 자처하시는 우리 우재준 위원님께서 이것 비겁한 거지요."
상대 의원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분들보고 니네 먹을 것 싸들고 와라 이렇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가상의 상황을 가정하여 발언한 것이나, '니네'라는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외국 귀빈을 낮잡아 보는 어조를 사용함.
"바로 이러한 소행이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고"
상대방의 행위를 '소행'이라는 부정적인 뉘앙스의 단어로 표현하여 폄하함.
"윤석열 내란수괴로부터 지시받은 문건을 기획차관보에게 넘겨주는 내란행위에 가담 의혹이 큽니다. ... 얼토당토않은 그러한 비상입법기구에 관한 예비비지출 지원"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거나 특정 기구를 '얼토당토않은'이라고 표현하는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2024년 12월 3일 내란수괴 윤석열이 중무장 군대를 동원해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은 지 123일째 되는 오늘"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강한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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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라가 이렇게 망했나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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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4-16 |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국가 상황을 비꼬며 상대방을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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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수괴 범죄자 공소장에 따르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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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4-16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수괴 범죄자'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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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꾸라지라는 말이 있는데 한덕수 대행은 뱀장어 대가리에 참기름 발라 놓은 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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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16 |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기 위해 '뱀장어 대가리에 참기름 발라 놓았다'는 모욕적이고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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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무리지 말고 그렇게 거짓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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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16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얼버무린다'고 비하하고,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몰아세우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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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도 국회만 없으면 해 먹을 만해요. 국회의원도 선거만 없으면 해 먹을 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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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16 | 공직 수행을 '해 먹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직자와 국회의원의 직무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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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판국에 권한대행이 대통령 놀이, 대권 놀음 할 때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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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16 | 공식적인 직무 수행을 '놀이', '놀음'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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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용지 이런 것 놓고 쪽지라고 얘기하는 사람 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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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16 | 상대방의 발언을 비웃으며 상식 밖의 사람으로 몰아가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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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어들지 마세요. 자기 거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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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16 | 동료 의원에게 '자기 거나 하라'며 반말 섞인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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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다고 거짓말하면 됩니까? 그것도 모르면서 기재부장관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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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16 | 증인의 답변이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장관으로서의 자격 유무를 운운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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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떻게 이렇게 거짓말을 뻔뻔스럽게 하는지 오늘 국민이 만천하에 다 봤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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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16 | 상대방에 대해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한다'며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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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하지 마세요. 자꾸 오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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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4-16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한다'는 식의 가벼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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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낄 때 끼세요, 법사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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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4-16 | 위원장에게 '낄 때 끼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질서를 해치고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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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병 있는데 또 경고병까지 걸렸어요. 경고면 경고 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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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4-16 | 위원장의 경고 조치를 '병'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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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멀면 마음까지 먼 것 같아요. 이쪽에 전혀 시선을 안 주시는지 계속적으로 사인을 줘도 저한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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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의원 | 2025-04-16 | 소위원장이 발언 기회를 적절히 배분하지 않은 것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를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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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온전히 있어야만 모든 것이 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 저것이야말로 무지한 말씀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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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04-16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무지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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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혀 뭘 모르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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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04-16 | 상대방을 '전혀 뭘 모르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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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내란당이라고 걱정하고 있어요, 진정한 보수가 사라지고 극우만이 지금 날뛰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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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특정 정당을 '내란당' 및 '극우'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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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자랑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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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동료 의원의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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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계속 서 있어요, 앉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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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비꼬는 태도로 응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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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걸 그렇게 바득바득 잘못한 게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면 그것이 매를 버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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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피질의자에게 '매를 번다'는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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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님은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세요, 국회법도 모르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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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동료 의원에게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국회법을 모른다며 지적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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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세요. 시간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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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의원의 정당한 질의나 확인 요청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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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탄핵되고 파면됐으면 좀 자중하실 줄 알았으면 좋겠어요. 아직 그쪽 당 당원이지요? 좀 염치들이 있으십시다. 염치가 있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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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상대 의원들에게 '염치가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을 모독하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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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위원님 좋으시겠어요, 그쪽 넘어가시더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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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동료 의원의 정당 이동이나 정치적 행보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인격 모독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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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한심하고 괘씸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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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증인의 발언에 대해 '한심하고 괘씸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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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대행들이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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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권한대행자들을 '청개구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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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이라면 제가 말한 거를 다 이해를 하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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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16 | 상대방이 자신의 논리에 동의하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을 '한국 사람'이라는 정체성과 연결 지어 비꼬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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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란 몰이입니다. ... 오로지 그저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만 급급한 정당이 아닌지 그렇게 묻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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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4-16 | 특정 정당을 향해 '내란 몰이', '이재명 만들기 급급' 등 정치적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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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서 오세요, 몰라서 질문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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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04-15 | 동료 의원이 질의를 통해 내용을 파악하려는 과정에서 '공부해서 오라'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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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는 내란수괴의 부역자로 역사에 남을지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책임을 다할지 선택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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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04-15 | 국무총리를 '내란수괴의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심각한 명예훼손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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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시쳇말로 개무시하고 지금까지 묵살해 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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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4-15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개무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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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윤석열 정부가 입만 열면 거짓말하고 정말 거짓 가짜뉴스를 너무 양산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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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4-15 | 정부의 정책이나 특정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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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뭐 했습니까? 나치즘, 영구 집권을 꿈꿨던 것 아니에요? ... 한덕수는 내란의 연속이다 이렇게밖에 볼 수 없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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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04-15 | 현직 및 전직 고위 공직자를 나치즘에 비유하거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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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규는 누구냐? ... 이런 사람이 헌법재판소의 재판관을 임명한다라는 게 얼마나 염치가 없는 거예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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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04-15 | 특정 인물에 대해 '염치가 없다',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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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편파적으로 국회를 운영할 것이면 도대체 당적은 왜 버렸습니까?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회의장을 즉각 사퇴하고 민주당으로 돌아가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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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04-15 | 국회의장의 중립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개인의 당적 탈퇴를 비꼬고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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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한덕수, 최상목에 의해서 대한민국 경제가 다 망가졌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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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15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경제 파탄의 책임을 개인에게 돌리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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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이 내 질문의 의도를 지금 이해를 못 하고 있어요. ... 내가 잘 안다니까, 그것을. ... 계속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게 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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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의원 | 2025-04-15 | 정부 측 답변자의 이해력을 낮게 평가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와 상대방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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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이 놀고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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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 2025-04-15 | 재정 집행 진도율이 낮다는 이유로 공무원 조직 전체를 '놀고 있다'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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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대행이 내란대행이 돼서 이런 지명을 한다 하는 것은 바로 그 자신이 정치에 가담했다, 정치할 뜻을 내비치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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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4-15 | 상대방을 '내란대행'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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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규는 윤석열의 확고한 법 기술자로서 윤석열과 한통속인 사람인데 이런 무자격자, 부적합한 자, 법치를 조롱하고 우롱한 자를 헌법을 준수하고 헌법을 보호해야 될 헌법재판관 자리에 지명을 한다 하는 것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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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4-15 | 특정 인물을 '법 기술자', '한통속', '무자격자' 등으로 표현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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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하면 되지 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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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4-10 | 다른 위원이 발언 중인 상황에서 맥락 없이 끼어들어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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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청장님입니다. 명심하세요. 직을 거세요, 직을. 이럴 때 걸으라고 직이 있는 거예요. 청장님, 뭐 마르고 닳도록 하실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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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5-04-10 | 공직자에게 정책적 질의를 넘어 '직을 걸라'고 강요하거나, 임기 종료를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고압적인 태도로 부적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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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을 선포해서 대한민국 경제의 불확실성을 가장 위험하게 만들어 놓은 당사자가 바로 내란 우두머리 헌법 파괴자 윤석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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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의원 | 2025-04-09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을 향해 '내란 우두머리', '헌법 파괴자'와 같은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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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당원이 내란범인데 의원직 총사퇴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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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4-09 |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내란범과 연관 지어 비하하고 집단적인 사퇴를 요구하는 모욕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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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공범들 아니고서는 이렇게 얘기 못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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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4-09 | 상대 진영의 주장을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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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문제예요, 웃지 마세요. 이것 중요한 문제지. ... 아니, 내가 질의하고 있는데 웃으면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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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04-09 | 정책적 논의보다 상대방(장관)의 표정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하며,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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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나 받으세요, 수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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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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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과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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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4-09 | 정책적 질의나 법리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성향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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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라는 내란수괴, 내란행위를 저지른 대통령을 예상할 수 없었기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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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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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한 말을 기억도 못 하면 문신이라도 새기세요. 메멘토라는 영화에 그렇게 나와요, 기억 못 하면 문신 새기는 걸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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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의 기억력이나 일관성을 비꼬며 '문신을 새기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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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수사를 통해서 내란의 공범 여부, 직무 유기의 공범 여부에 대해서 반드시 수사로 밝혀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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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4-09 |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내란의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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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말할 때는 쫄랑쫄랑 나서고 자기 할 때는 조용히 하라고 하고. 어디서 배운 버릇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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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09 | 동료 의원을 향해 '쫄랑쫄랑', '어디서 배운 버릇이야'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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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동조 세력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 피내사자가, 피의자가, 내란 동조자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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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09 | 법적 확정 판결 없이 상대방을 '내란 동조자', '피의자'로 단정 지어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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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집사 변호사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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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09 | 특정 직업적 관계를 '집사'라는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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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적인 존재를 탄생시켜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처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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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09 | 특정 인물을 '암적인 존재'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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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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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09 | 회의 중 다른 위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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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으로 가면 저는 6년간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에 재앙이 될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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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의 임명을 '재앙'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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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다 망가뜨린 이자에 대해서 법사위에서 철저하게 탄핵 청문회를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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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09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이자'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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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렇게 뻔뻔스러운 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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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09 | 상대 위원을 향해 '뻔뻔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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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윤석열과 한덕수가 내통하고 있는 거다, 난 이렇게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거기에 법제처장은 같이 함께 부화뇌동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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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09 | 구체적인 증거 없이 '내통', '부화뇌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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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법제처장 그만둬야 되는 거 아니에요? 양심에 손을 얹고 내가 과연 지금 이 나라의 법제처장으로 있는 게 맞는가…… 맞지 않잖아요. 그만둬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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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4-09 | 질의의 범위를 넘어 공직자에게 공개적으로 사퇴를 강요하며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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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소위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고 상대방이 하면 불륜), 내정남적(내가 하면 정의, 남이 하면 적폐), 지금 이재명 대표 마치 대통령이 된 것처럼 적폐청산 시즌2를 외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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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4-09 |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신조어(내로남불, 내정남적)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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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신이 뭡니까, 당신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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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4-09 | 상대 위원과의 갈등 상황에서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맞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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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을 개돼지로 알지 않으면 그렇게 가능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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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개돼지'라는 극히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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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관입니다. 임기가 끝났는데도 계속 대통령이나, 상왕이나 되는 것처럼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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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의 행태를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상왕'이라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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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윤 중의 찐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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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4-09 | 특정 정치적 성향을 낙인찍는 은어를 사용하여 인물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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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을 용산 출장소로 만들더니 아주 치욕적인 방법으로 헌법재판소마저도 용산 출장소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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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4-09 | 정당과 헌법기관을 '출장소'라고 비하하여 그 권위와 존재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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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인용 이후에도 윤석열의 아바타 한덕수에 의해서 내란이 지속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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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을 '아바타'라고 지칭하여 주체성 없는 도구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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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공범 한덕수 권한대행과 똑같은 행태를 보이다가는 같은 책임을 질 거라는 경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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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5-04-09 | 상대방을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향후 책임을 묻겠다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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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대통령 윤석열은 파면되었으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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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4-09 |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인용하고 있으나, '우두머리'라는 표현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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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조차 할 줄 모르는 위원과 앉아 있는 지금 이 시간이 굉장히 유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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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5-04-08 | 상대 위원의 인격을 '사과할 줄 모르는 사람'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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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만약에 없다면 저는 연금특위 구성에 있어서 이번에 좀 빠져 주시는 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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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5-04-08 | 동료 위원의 정당 정체성과 정책 견해를 이유로 특위 구성에서 제외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국회의원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는 모욕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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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더불어민주당의 강선우 위원님, 3월 24일 자 페이스북에 이렇게 올리셨더라고요. ‘연금개혁이 청년이 불리하다고요? 모르면 공부하고 알 때까지 입 좀 다물고 있으십시오’. ... 입 다물 사람에 제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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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 2025-04-08 | 인사말씀이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타 위원의 과거 SNS 게시글을 인용해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고, 이를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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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마음에 안 드시면 우재준 위원님이 나가시면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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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4-08 | 동료 위원에게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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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정말 내란수괴 윤석열의 입틀막을 보는 느낌이 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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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4-08 | 연금개혁 논의라는 회의 맥락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내란수괴'라 칭하며 극단적인 비유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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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치인을 자처하시는 우리 우재준 위원님께서 이것 비겁한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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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04-08 | 상대 의원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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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보고 니네 먹을 것 싸들고 와라 이렇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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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 2025-04-07 | 가상의 상황을 가정하여 발언한 것이나, '니네'라는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외국 귀빈을 낮잡아 보는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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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러한 소행이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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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4-04 | 상대방의 행위를 '소행'이라는 부정적인 뉘앙스의 단어로 표현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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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로부터 지시받은 문건을 기획차관보에게 넘겨주는 내란행위에 가담 의혹이 큽니다. ... 얼토당토않은 그러한 비상입법기구에 관한 예비비지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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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4-04 |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거나 특정 기구를 '얼토당토않은'이라고 표현하는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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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일 내란수괴 윤석열이 중무장 군대를 동원해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은 지 123일째 되는 오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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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5-04-04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강한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