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만 뭔가 했던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지 마세요."
상대방이 성실히 답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강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Problem Findings
전체 7,616건 중 2,801~2,880건을 표시합니다.
"어렵지만 뭔가 했던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지 마세요."
상대방이 성실히 답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강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태도가 당당해요. 육사 교장하셨지요?"
질의 대상자의 태도를 지적하며 과거 경력을 언급하는 방식으로,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방을 비꼬고 압박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지금 몇백억 갖고도 이렇게들 흥분하시는데."
상대 정당 위원들의 우려를 '흥분'으로 치부하며, 논의 중인 금액의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참 진짜 대단한 감수성이시고 대단한 윤리 수준이신데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는."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윤리 의식을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한덕수 내란 부두목"
특정 인물을 '부두목'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단어를 가지고 그렇게 말꼬리 잡지 마십시오. 본질이 아니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용어 정정 시도를 '말꼬리 잡기'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원활한 소통보다는 상대를 억압하려는 태도를 보임.
"그게 더 어떻게 보면 비겁하시네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라는 공식 석상에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제가 이런 말씀 쓰고 싶지 않지만 개판이에요. ... 이제 돈이 배가 불러서 그런지 정말 개판이에요."
공적 회의 자리에서 '개판', '배가 불러서'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과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상황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그러면 국장이 앉아서 뭐 해요?"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존재 가치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주당 쪽에서 뭐가 켕기는지는 몰라도 일방적으로 채택을 하지 않은 점 대단히 유감이다... 결국 ‘숨기는 자가 범인이다’ 그런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증인 채택 거부를 '켕긴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숨기는 자가 범인'이라며 근거 없이 범죄자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자기 직무, 업무도 모르는 사람이 무슨 농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연구하고 보장하겠어요?"
업무 착오에 대해 사과한 상대방에게 전문성과 자격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렇게 거짓말로 앵커 할 때 보도했나, 신동욱?"
상대 의원의 과거 직업적 이력을 언급하며 '거짓말'이라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당신을 제일 미워한대."
사망한 채 해병을 언급하며 상대 위원을 조롱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함.
"비열하기 짝이 없어요. 법사위 해 봤어요? 법사위 하면 그 법원 현장을 다니는 게 법사위예요. 헌재도 오면 헌재 현장을 다니는 거예요. 무식하고 무능하기 짝이 없어."
상대 위원을 향해 '비열하다', '무식하고 무능하다'는 직접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평양하고 짰어?"
동료 의원의 이름을 직접 부르며 근거 없이 북한과 결탁했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난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요."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정신을 못 차렸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앵커 할 때 그딴 식으로 했어요? 어떻게 그렇게 거짓말을 해대고 그러지? 앵커 할 때 그렇게 거짓말로 했어요? 나는 참을 수가 없어. 윤석열보다 더한 것 같아."
동료 의원의 과거 직업을 언급하며 '그딴 식', '거짓말' 등의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비난을 퍼부음.
"찔리나? 신동욱 위원, 찔려요?"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을 자극하고 비꼬는 도발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심화시킴.
"찔리나요?"
상대방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장에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정감사가 추미애의 애완동물이오! 장난감이오!"
국정감사라는 헌법적 절차를 '애완동물'이나 '장난감'에 비유하여 위원장을 강하게 모욕함.
"난장판의 주범, 난장판 조장 상습범 서영교 4선 의원은 반성하라."
상대 의원을 '난장판의 주범', '상습범'으로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내란 중독에서 벗어나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을 '중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내란 중독이요 내란병에 걸리신 겁니다. 여러분들은 착각입니다. 가을소풍 왔습니까? 오늘 가을소풍 온 거예요? 광화문으로 가을소풍 왔나요, 우리? 법사위의 추한 모습이 돋보이네요."
상대 진영을 '중독', '병'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회의 상황을 '가을소풍'이라 조롱하며 위원회의 모습을 '추하다'고 표현함.
"어떻게 동료 위원의 고심 깊은 질의를 그렇게 폄훼하고 간섭하고 깔아뭉갭니까? 반성하세요."
위원장을 향해 '깔아뭉갭니까', '반성하세요'와 같은 공격적이고 훈계조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정부 들어서 정말 얼마나 이렇게 기본을 지키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본을 지키지 않으면서 무능한 이재명 정부의 국정 난맥상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특정 정부를 향해 '무능하다', '기본을 지키지 않는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도둑이 경찰 없애겠다고 몽둥이 들고 덤비니까"
특정 의원과 소속 정당의 입법 활동을 '도둑'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똑바로 하라고, 그러니까! ... 제정신이에요, 지금 이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함께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발언을 반복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뭘 앉아요, 앉기는! 진행을 똑바로 해야지 이게 뭐야, 지금 도대체?"
회의 진행 중 상대방에게 고함을 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서영교 위원, 평양 살아요? 평양 대변인입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을 근거로 '평양 대변인'이라 칭하며 정치적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실실 웃으면서 말이야, 이 엄중한 국정감사장에서 실실 웃으면서……"
상대방의 표정과 태도를 '실실 웃는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경태 위원, 부끄럽지 않습니까? 무슨 국민의힘 해산을 얘기를 해요?"
질의 대상인 피감기관이 아닌 동료 위원을 향해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롱당할 만하니까 조롱하는 거예요. 조롱당할 만하니까 조롱당하는 거예요, 민주당."
상대 정당을 향해 '조롱당할 만하다'며 비하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발언을 반복함.
"지금 제정신이에요? 김용민 간사! 제정신이야, 지금?"
회의 진행자인 간사에게 '제정신'인지 묻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공격함.
"평양 대변인이야?"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평양 대변인'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국민이 사건 다 말아먹으라고 위임했는가?"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말아먹다')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그러면 윤영호 공소장에 기재된 게 특검이 기재한 공소사실인데 소설입니까? 누구 말이 맞아?"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의 답변을 '소설'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뭘 준비해 갖고 나온 거야, 국감 장소에?"
피질의자의 준비 상태를 비꼬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언행을 보임.
"이거 순전히 엉터리야. 첩보를 받은 사람을 알고 있으면서도 의원실에 알려 주지도 않고 특검에 알려 주지도 않고 있어요. 이게 수사경찰 맞아?"
경찰 조직과 피질의자의 업무 수행을 '엉터리'라고 비하하며 전문성과 자격을 모욕함.
"이래 가지고 말이야, 이것 전형적으로 사건을 말아먹은 거야. 내사를 하다가 내사 진행을 중지했어요. 이건 범죄야... 구속감이야."
사건 처리 결과에 대해 '말아먹었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고,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범죄', '구속감'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점심 드시면서 많이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회의 진행자로서 공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에게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대행님께서 학력고사 출신이니까 제가 객관식으로 묻겠습니다. 답을 골라 보십시오."
상대방의 과거 학력 배경을 언급하며 질의 형식을 객관식으로 제한하는 것은 공직자에 대한 조롱이자 인격적 비하에 해당함.
"무지합니까, 순진합니까, 과다입니까? 호르몬 조절하셔야 되겠네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심리 상태를 '무지', '순진' 등으로 규정하고, '호르몬 조절'이라는 표현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상태를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임.
"너무 국회의원들 편의주의적인 사고방식 아닙니까?"
동료 의원이 제기한 시설 개선 요구를 '편의주의적 사고방식'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계급이 깡패라고 생각하는 군에서"
군 조직의 위계 문화를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내란 수괴 윤석열을 파면함으로써 헌정질서를 수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직/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입만 열면 거짓말이시니까요."
증인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며 인격을 비하함.
"헌법과 법률에 근거해서 발언을 하십시오!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상대 위원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헌재마저도 제 식구 감싸기라는 그 오명을 안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제 식구 감싸기'라고 표현하며 기관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면 명백한 근로기준법 위반이에요. 이것 임금체불이거든요. 범죄 하시는 거예요."
법적 판결이 나기 전 단계에서 상대방의 행위를 '범죄'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심평원 원장님께서 공적 마인드가 1도 없다고 하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인물의 직업적 윤리 의식을 '1도 없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지금 법사위에서 무식한 얘기를 해요? 무죄추정 원칙도 몰라요?"
상대방의 발언을 '무식한 얘기'라고 규정하고, 기본 법 원칙을 모른다며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함.
"질기네."
상대 의원의 발언 지속 행위를 '질기다'라고 표현하며 부정적으로 비하함.
"딴 말씀 하시지 말고 사장님"
상대방의 설명을 '딴 말씀'으로 치부하며 말을 끊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 세력을 해산시키지 않으면, 내란정당을 해산시키지 않으면 저런 궤변으로 모욕당하는 일들이 반복될 것이고... 내란 세력이 무슨 발언을 합니까!"
상대 정당이나 의원을 '내란 세력'으로 단정 짓고 낙인찍어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모두 개풀 뜯어먹는 소리니까 듣지 마시고 중간에 나가셔도 됩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개풀 뜯어먹는 소리'라고 비하하며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진짜 뒷골목 밤거리 양아치들이나 하는 얘기, 동네 폭력배의 행동"
상대 의원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아치', '폭력배'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내란 수괴 윤석열 정부의 국방부장관이"
정부 수반과 정부를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비하함.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국민들 앞에?"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에게 도덕적 수치심을 강요하는 감정적인 공격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한테 쓸데없는 시비 걸면서 국감 진행을 방해하지 마십시오."
위원의 정당한 항의나 의견 표명을 '쓸데없는 시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장바닥의 상인들도 이렇지는 않겠어."
회의 상황을 '장바닥'에 비유하며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상인들에 빗대어 비하함.
"그렇게 하지 않고 지금 청장님이 군 출신으로서 군인들만 그냥 부려 먹는 모습으로 보이면 그건 안 되지요. ... 부려 먹는 것밖에 안 되는 거지요. 본인이 청장 가셨다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상대방의 인사 관리 방식을 '부려 먹는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청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오만하게 행동한다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 사전에 고등학생 수준만 되어도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이걸 과감하게 추진했다는 말이에요."
방위사업청의 전문적인 업무 판단 능력을 '고등학생 수준'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면 이거는 누가 쓴 거예요? 귀신이 썼습니까?"
상대방이 본인의 저술 내용을 부인하거나 회피하려 하자, 비꼬는 말투로 상대를 조롱하고 비하함.
"이딴 식으로 썼습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집필 내용을 비하하기 위해 '이딴 식'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원장님의 그런 식의 발언은 들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내려오십시오."
상대방의 발언권을 완전히 무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뭐가 그렇게 꿀리세요, 위원장님?"
상대방을 비하하는 속어('꿀리다')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정신 차리세요! 정신 차리세요, 위원장님!"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추미애 위원장님, 이렇게 유치하게 회의를 진행하십니까?"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 개인에게 '유치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추미애 위원장이 뜨고 싶은 건 이해를 하겠어요. 뜨고 싶은 건 이해를 하는데 이런 사유로 뜨시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한심합니다, 정말."
위원장의 회의 진행 의도를 '뜨고 싶어 한다'고 비하하며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략 알고 계시면 어떡합니까? 지금 삼성하고 LG하고 국내에서 무한경쟁을 하고 있고 국내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중국 가전업체인데 그것을 그냥 대충 알고 있다고, 대략 알고 있다고 그렇게 무책임하게 답변하시면 어떡합니까?"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누가 당신한테 발언권 줬어! 가만 있어야지."
동료 위원인 김원이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무시함.
"꼭 일본 사람이 지금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을 하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상대방의 연구 성과나 정책적 방향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정체성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런 것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할 자격이 없으실 것 같아요, 이사장님께서는. 그럴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고 그렇다면 당장 그만두시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고 일방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앞서 조계원 위원 외에 지금 한 분도 꿀 먹은 뭐처럼 여기에 대해서 언급을 안 합니다."
'꿀 먹은 벙어리'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동료 의원들의 침묵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작년에 그렇게 진짜 입에 거품을 물 듯이 비판했던 그 사람들 어디 간 겁니까?"
상대 진영 의원들의 과거 발언을 '입에 거품을 물 듯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청장님이 숫자도 제대로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답변이 즉각적이지 않은 청장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경찰 고발, 국세청 고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끝장을 내겠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위원장이 '끝장을 내겠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품격 있는 언행으로 보기 어려움.
"공감 능력도 없고 역사에 눈물도 없는 분인 것 같아요. 진짜 이것 너무 심각한 생각이 듭니다."
답변자의 인격과 성품을 '공감 능력 없다'는 식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임.
"국민을 속이고 있다, 국회를 우롱하고 있다"
증인의 불출석 사유에 대한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속이고 있다', '우롱하고 있다'와 같이 상대방을 비하하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원장님이 윤봉길 의사님한테 ‘고마운 일본한테 왜 폭탄을 던지셨습니까?’ 이러실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을 가정하여 조롱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해 희화화하는 무례한 발언임.
| 발언 | 문제 이유 | ||
|---|---|---|---|
|
"어렵지만 뭔가 했던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지 마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이 성실히 답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강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
|
"태도가 당당해요. 육사 교장하셨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5-10-17 | 질의 대상자의 태도를 지적하며 과거 경력을 언급하는 방식으로,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방을 비꼬고 압박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
"지금 몇백억 갖고도 이렇게들 흥분하시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박주민 의원 | 2025-10-17 | 상대 정당 위원들의 우려를 '흥분'으로 치부하며, 논의 중인 금액의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참 진짜 대단한 감수성이시고 대단한 윤리 수준이신데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는."
막말
🔗 회의 보기
|
박주민 의원 | 2025-10-17 |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윤리 의식을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
"한덕수 내란 부두목"
막말
🔗 회의 보기
|
박지원 의원 | 2025-10-17 | 특정 인물을 '부두목'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
"단어를 가지고 그렇게 말꼬리 잡지 마십시오. 본질이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백선희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용어 정정 시도를 '말꼬리 잡기'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원활한 소통보다는 상대를 억압하려는 태도를 보임. |
|
"그게 더 어떻게 보면 비겁하시네요."
막말
🔗 회의 보기
|
백혜련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라는 공식 석상에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제가 이런 말씀 쓰고 싶지 않지만 개판이에요. ... 이제 돈이 배가 불러서 그런지 정말 개판이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부승찬 의원 | 2025-10-17 | 공적 회의 자리에서 '개판', '배가 불러서'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과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상황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
"그러면 국장이 앉아서 뭐 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범수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존재 가치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민주당 쪽에서 뭐가 켕기는지는 몰라도 일방적으로 채택을 하지 않은 점 대단히 유감이다... 결국 ‘숨기는 자가 범인이다’ 그런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범수 의원 | 2025-10-17 | 상대 정당의 증인 채택 거부를 '켕긴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숨기는 자가 범인'이라며 근거 없이 범죄자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자기 직무, 업무도 모르는 사람이 무슨 농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연구하고 보장하겠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삼석 의원 | 2025-10-17 | 업무 착오에 대해 사과한 상대방에게 전문성과 자격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그렇게 거짓말로 앵커 할 때 보도했나, 신동욱?"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과거 직업적 이력을 언급하며 '거짓말'이라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당신을 제일 미워한대."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17 | 사망한 채 해병을 언급하며 상대 위원을 조롱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함. |
|
"비열하기 짝이 없어요. 법사위 해 봤어요? 법사위 하면 그 법원 현장을 다니는 게 법사위예요. 헌재도 오면 헌재 현장을 다니는 거예요. 무식하고 무능하기 짝이 없어."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17 | 상대 위원을 향해 '비열하다', '무식하고 무능하다'는 직접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신동욱! 평양하고 짰어?"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17 | 동료 의원의 이름을 직접 부르며 근거 없이 북한과 결탁했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난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17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정신을 못 차렸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
"앵커 할 때 그딴 식으로 했어요? 어떻게 그렇게 거짓말을 해대고 그러지? 앵커 할 때 그렇게 거짓말로 했어요? 나는 참을 수가 없어. 윤석열보다 더한 것 같아."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17 | 동료 의원의 과거 직업을 언급하며 '그딴 식', '거짓말' 등의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비난을 퍼부음. |
|
"찔리나? 신동욱 위원, 찔려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17 |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을 자극하고 비꼬는 도발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심화시킴. |
|
"찔리나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장에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
|
"국정감사가 추미애의 애완동물이오! 장난감이오!"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5-10-17 | 국정감사라는 헌법적 절차를 '애완동물'이나 '장난감'에 비유하여 위원장을 강하게 모욕함. |
|
"난장판의 주범, 난장판 조장 상습범 서영교 4선 의원은 반성하라."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을 '난장판의 주범', '상습범'으로 지칭하며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
"내란 중독에서 벗어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중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
"내란 중독이요 내란병에 걸리신 겁니다. 여러분들은 착각입니다. 가을소풍 왔습니까? 오늘 가을소풍 온 거예요? 광화문으로 가을소풍 왔나요, 우리? 법사위의 추한 모습이 돋보이네요."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5-10-17 | 상대 진영을 '중독', '병'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회의 상황을 '가을소풍'이라 조롱하며 위원회의 모습을 '추하다'고 표현함. |
|
"어떻게 동료 위원의 고심 깊은 질의를 그렇게 폄훼하고 간섭하고 깔아뭉갭니까? 반성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5-10-17 | 위원장을 향해 '깔아뭉갭니까', '반성하세요'와 같은 공격적이고 훈계조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이재명 정부 들어서 정말 얼마나 이렇게 기본을 지키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본을 지키지 않으면서 무능한 이재명 정부의 국정 난맥상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5-10-17 | 특정 정부를 향해 '무능하다', '기본을 지키지 않는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도둑이 경찰 없애겠다고 몽둥이 들고 덤비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7 | 특정 의원과 소속 정당의 입법 활동을 '도둑'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
"똑바로 하라고, 그러니까! ... 제정신이에요, 지금 이게?"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7 |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함께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발언을 반복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뭘 앉아요, 앉기는! 진행을 똑바로 해야지 이게 뭐야, 지금 도대체?"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 중 상대방에게 고함을 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서영교 위원, 평양 살아요? 평양 대변인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을 근거로 '평양 대변인'이라 칭하며 정치적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실실 웃으면서 말이야, 이 엄중한 국정감사장에서 실실 웃으면서……"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표정과 태도를 '실실 웃는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장경태 위원, 부끄럽지 않습니까? 무슨 국민의힘 해산을 얘기를 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7 | 질의 대상인 피감기관이 아닌 동료 위원을 향해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조롱당할 만하니까 조롱하는 거예요. 조롱당할 만하니까 조롱당하는 거예요, 민주당."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7 | 상대 정당을 향해 '조롱당할 만하다'며 비하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발언을 반복함. |
|
"지금 제정신이에요? 김용민 간사! 제정신이야, 지금?"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자인 간사에게 '제정신'인지 묻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공격함. |
|
"평양 대변인이야?"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평양 대변인'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
"국민이 사건 다 말아먹으라고 위임했는가?"
막말
🔗 회의 보기
|
양부남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말아먹다')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
|
"그러면 윤영호 공소장에 기재된 게 특검이 기재한 공소사실인데 소설입니까? 누구 말이 맞아?"
막말
🔗 회의 보기
|
양부남 의원 | 2025-10-17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의 답변을 '소설'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뭘 준비해 갖고 나온 거야, 국감 장소에?"
막말
🔗 회의 보기
|
양부남 의원 | 2025-10-17 | 피질의자의 준비 상태를 비꼬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언행을 보임. |
|
"이거 순전히 엉터리야. 첩보를 받은 사람을 알고 있으면서도 의원실에 알려 주지도 않고 특검에 알려 주지도 않고 있어요. 이게 수사경찰 맞아?"
막말
🔗 회의 보기
|
양부남 의원 | 2025-10-17 | 경찰 조직과 피질의자의 업무 수행을 '엉터리'라고 비하하며 전문성과 자격을 모욕함. |
|
"이래 가지고 말이야, 이것 전형적으로 사건을 말아먹은 거야. 내사를 하다가 내사 진행을 중지했어요. 이건 범죄야... 구속감이야."
막말
🔗 회의 보기
|
양부남 의원 | 2025-10-17 | 사건 처리 결과에 대해 '말아먹었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고,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범죄', '구속감'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점심 드시면서 많이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어기구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자로서 공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에게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
|
"대행님께서 학력고사 출신이니까 제가 객관식으로 묻겠습니다. 답을 골라 보십시오."
막말
🔗 회의 보기
|
이달희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과거 학력 배경을 언급하며 질의 형식을 객관식으로 제한하는 것은 공직자에 대한 조롱이자 인격적 비하에 해당함. |
|
"무지합니까, 순진합니까, 과다입니까? 호르몬 조절하셔야 되겠네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달희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심리 상태를 '무지', '순진' 등으로 규정하고, '호르몬 조절'이라는 표현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상태를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임. |
|
"너무 국회의원들 편의주의적인 사고방식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이상식 의원 | 2025-10-17 | 동료 의원이 제기한 시설 개선 요구를 '편의주의적 사고방식'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
|
"계급이 깡패라고 생각하는 군에서"
막말
🔗 회의 보기
|
이성윤 의원 | 2025-10-17 | 군 조직의 위계 문화를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
"내란 수괴 윤석열을 파면함으로써 헌정질서를 수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장경태 의원 | 2025-10-17 | 전직/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
"입만 열면 거짓말이시니까요."
막말
🔗 회의 보기
|
장경태 의원 | 2025-10-17 | 증인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며 인격을 비하함. |
|
"헌법과 법률에 근거해서 발언을 하십시오!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막말
🔗 회의 보기
|
장경태 의원 | 2025-10-17 | 상대 위원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
"헌재마저도 제 식구 감싸기라는 그 오명을 안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장경태 의원 | 2025-10-17 |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제 식구 감싸기'라고 표현하며 기관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비하하고 모욕함. |
|
"그러면 명백한 근로기준법 위반이에요. 이것 임금체불이거든요. 범죄 하시는 거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전종덕 의원 | 2025-10-17 | 법적 판결이 나기 전 단계에서 상대방의 행위를 '범죄'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지금 심평원 원장님께서 공적 마인드가 1도 없다고 하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전진숙 의원 | 2025-10-17 | 특정 인물의 직업적 윤리 의식을 '1도 없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아니, 지금 법사위에서 무식한 얘기를 해요? 무죄추정 원칙도 몰라요?"
막말
🔗 회의 보기
|
조배숙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발언을 '무식한 얘기'라고 규정하고, 기본 법 원칙을 모른다며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함. |
|
"질기네."
막말
🔗 회의 보기
|
조배숙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발언 지속 행위를 '질기다'라고 표현하며 부정적으로 비하함. |
|
"딴 말씀 하시지 말고 사장님"
막말
🔗 회의 보기
|
주철현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설명을 '딴 말씀'으로 치부하며 말을 끊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내란 세력을 해산시키지 않으면, 내란정당을 해산시키지 않으면 저런 궤변으로 모욕당하는 일들이 반복될 것이고... 내란 세력이 무슨 발언을 합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최혁진 의원 | 2025-10-17 | 상대 정당이나 의원을 '내란 세력'으로 단정 짓고 낙인찍어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모두 개풀 뜯어먹는 소리니까 듣지 마시고 중간에 나가셔도 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최혁진 의원 | 2025-10-17 |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개풀 뜯어먹는 소리'라고 비하하며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진짜 뒷골목 밤거리 양아치들이나 하는 얘기, 동네 폭력배의 행동"
막말
🔗 회의 보기
|
최혁진 의원 | 2025-10-17 | 상대 의원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아치', '폭력배'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내란 수괴 윤석열 정부의 국방부장관이"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5-10-17 | 정부 수반과 정부를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비하함. |
|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국민들 앞에?"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5-10-17 |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에게 도덕적 수치심을 강요하는 감정적인 공격 표현을 사용함. |
|
"위원장한테 쓸데없는 시비 걸면서 국감 진행을 방해하지 마십시오."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5-10-17 | 위원의 정당한 항의나 의견 표명을 '쓸데없는 시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
"장바닥의 상인들도 이렇지는 않겠어."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5-10-17 | 회의 상황을 '장바닥'에 비유하며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상인들에 빗대어 비하함. |
|
"그렇게 하지 않고 지금 청장님이 군 출신으로서 군인들만 그냥 부려 먹는 모습으로 보이면 그건 안 되지요. ... 부려 먹는 것밖에 안 되는 거지요. 본인이 청장 가셨다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한기호 의원 | 2025-10-17 | 상대방의 인사 관리 방식을 '부려 먹는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청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오만하게 행동한다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이것 사전에 고등학생 수준만 되어도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이걸 과감하게 추진했다는 말이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황희 의원 | 2025-10-17 | 방위사업청의 전문적인 업무 판단 능력을 '고등학생 수준'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
"그러면 이거는 누가 쓴 거예요? 귀신이 썼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고민정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이 본인의 저술 내용을 부인하거나 회피하려 하자, 비꼬는 말투로 상대를 조롱하고 비하함. |
|
"이딴 식으로 썼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고민정 의원 | 2025-10-16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집필 내용을 비하하기 위해 '이딴 식'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저는 원장님의 그런 식의 발언은 들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내려오십시오."
막말
🔗 회의 보기
|
고민정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발언권을 완전히 무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
|
"뭐가 그렇게 꿀리세요, 위원장님?"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을 비하하는 속어('꿀리다')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
|
"정신 차리세요! 정신 차리세요, 위원장님!"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10-16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추미애 위원장님, 이렇게 유치하게 회의를 진행하십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10-16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 개인에게 '유치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
"추미애 위원장이 뜨고 싶은 건 이해를 하겠어요. 뜨고 싶은 건 이해를 하는데 이런 사유로 뜨시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한심합니다, 정말."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10-16 | 위원장의 회의 진행 의도를 '뜨고 싶어 한다'고 비하하며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대략 알고 계시면 어떡합니까? 지금 삼성하고 LG하고 국내에서 무한경쟁을 하고 있고 국내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중국 가전업체인데 그것을 그냥 대충 알고 있다고, 대략 알고 있다고 그렇게 무책임하게 답변하시면 어떡합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구자근 의원 | 2025-10-16 |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누가 당신한테 발언권 줬어! 가만 있어야지."
막말
🔗 회의 보기
|
김동아 의원 | 2025-10-16 | 동료 위원인 김원이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무시함. |
|
"꼭 일본 사람이 지금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을 하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문수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의 연구 성과나 정책적 방향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정체성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이런 것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할 자격이 없으실 것 같아요, 이사장님께서는. 그럴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고 그렇다면 당장 그만두시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문수 의원 | 2025-10-16 |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고 일방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
"앞서 조계원 위원 외에 지금 한 분도 꿀 먹은 뭐처럼 여기에 대해서 언급을 안 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수 의원 | 2025-10-16 | '꿀 먹은 벙어리'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동료 의원들의 침묵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작년에 그렇게 진짜 입에 거품을 물 듯이 비판했던 그 사람들 어디 간 겁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수 의원 | 2025-10-16 | 상대 진영 의원들의 과거 발언을 '입에 거품을 물 듯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
"청장님이 숫자도 제대로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수 의원 | 2025-10-16 | 답변이 즉각적이지 않은 청장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경찰 고발, 국세청 고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끝장을 내겠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호 의원 | 2025-10-16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위원장이 '끝장을 내겠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품격 있는 언행으로 보기 어려움. |
|
"공감 능력도 없고 역사에 눈물도 없는 분인 것 같아요. 진짜 이것 너무 심각한 생각이 듭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호 의원 | 2025-10-16 | 답변자의 인격과 성품을 '공감 능력 없다'는 식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임. |
|
"국민을 속이고 있다, 국회를 우롱하고 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호 의원 | 2025-10-16 | 증인의 불출석 사유에 대한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속이고 있다', '우롱하고 있다'와 같이 상대방을 비하하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원장님이 윤봉길 의사님한테 ‘고마운 일본한테 왜 폭탄을 던지셨습니까?’ 이러실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호 의원 | 2025-10-16 |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을 가정하여 조롱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해 희화화하는 무례한 발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