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2,881~2,96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감사위원의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국민들에게 비칠 때는 헌법에서 정한 임기 4년을 그대로 지켜 주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는데"

특정 공직자의 행동을 근거로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검사들이 잘못 기소해서 무죄를 받아 놓고 그 책임을 어디 법무부에 또는 어디 피고인들에게 전가하는 이 태도 아주 비겁한 것 아닙니까?"

공무 수행 중인 검사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공수처는 그런 자질 없는 똘끼 어린 공무원이 그대로 남아 있고 저런 사태를 저지르는 것에 대해서 책임감 못 느낍니까?"

'자질 없는', '똘끼 어린' 등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그동안 보수정부에는 말도 없이 충견처럼 잘도 따르다가 왜 민주당 정부만 나타나면 집단적인 저항을 이렇게 보이는 것인가"

검사들을 '충견'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그런 사건을 가지고 뒤늦게 저항을 하고 책임을 미루고 이런 비열한 태도를 취하는 것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상대측의 태도를 '비열하다'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고 알려져 있는 사람이 반성은커녕 저런 증세가, 도발할 정도로 더 이상해지고 기고만장한 모습을 보이는 것 보면"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 '더 이상해지고'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2

"기본은 본인이 안 돼 있잖아요. 누가 누구한테 기본 얘기하는 거야."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동일한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맞대응을 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2

"내란 날 본인 핸드폰이나 까세요."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까세요'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2

"이게 지금 이름 자체가 코미디예요. 사법시스템 파괴하고 수사 개입하고 하는 정부가 무슨 염치로 헌법정신을 입에 올립니까?"

정부의 TF 명칭을 '코미디'라고 비하하고 '무슨 염치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공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그런 나쁜 X들을 빨리 제거해 줘야 개혁에……"

상대 진영이나 특정 공무원들을 '나쁜 X들'이라고 비하하며 비속어를 섞어 공격적인 발언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내란 세력, 조용히 해!"

동료 의원이나 상대 진영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고 '조용히 해'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노만석 대행은 진짜 멍청한 노만석이에요. 정진우, 비겁한 정진우 아니에요?"

특정 인물을 향해 '멍청한', '비겁한' 등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사과해!"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성을 지르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신동욱 위원, 여기가 무슨 웅변대회 하는 데야?"

상대 위원의 항의를 '웅변대회'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윤석열 대통령이 22만 원 약속하고 거짓말로 공갈했지요?"

전직 대통령의 발언을 '공갈'이라는 범죄적 용어로 표현하여 심하게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존경하는 나경원 위원은 발언을 들어 보면 진짜 주옥같이 아주 좋아요. 그런데 습관적 의사진행발언을 해 가지고 시간을 버리는데……"

겉으로는 '존경'과 '주옥같다'는 표현을 썼으나, 실제로는 반어법을 통해 상대 위원을 비꼬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진짜 멍청한 X, 그분이 왔다 갔다 한 겁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멍청한 X'라는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찐윤 멍청한 놈, 비겁한 놈이 안 하고 나쁜 놈들이 지금 항명하는 것은 선택적 항명 아니냐 이거예요."

특정 정치적 성향의 검사들을 '멍청한 놈', '나쁜 놈' 등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황교안 등 일부 미친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을 가지고 전체인 양 선관위를 불신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특정 정치인을 향해 '미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11-12

"마치 서민을 위한 코스프레는 다 해 놓고 또 뒤로 가서 뒤통수치는, 예산을 감액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더구나 동료 위원한테 상의도 안 하고 양해 구하지도 않고. 지금 전쟁을 하자는 겁니까, 뭡니까?"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코스프레', '뒤통수치는'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전쟁을 하자는 거냐'는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11-12

"범죄자의 불법수익 7400억을 이재명 정부가 짬짜미해서 범죄자들에게 안겨 줬다는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정부의 법적 판단 과정을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근거 없이 범죄자에게 수익을 안겨주었다고 모욕적으로 발언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2

"그것도 모르고 지금 이것을 올려요?"

정부 관계자가 통계 수치를 즉각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질책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2

"아예 싹을 싹둑 잘라야 된다."

특정 지역의 예산 지원 요청에 대해 '싹을 자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윤석열은 내란 수괴·우두머리로 사형과 무기징역에 처할 겁니다."

대통령을 '수괴',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사형 등을 언급하는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저렇게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은 정말 제명시켜야 되는 거 아냐?"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제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정말 국민의힘은 염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말도 안 되는 가짜 뉴스만 날리고 그리고…… 내란 세력입니다."

특정 정당 의원 전체를 '염치 없는 사람들',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진짜 이것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하세요."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폄하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12

"나중에 끝나고 하세요, 내 시간이 없으니까."

답변을 하려는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12

"사실 장관님이 오셔서 여기서 혼 좀 나야 되는데 차관님이 오셔서 너무 맹탕으로 하면 어떡해."

정부 관계자인 차관을 향해 '맹탕'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12

"이재명 정부의 무능함, 기본을 지키지 않는 정부의 민낯을 보여 준 사건인데"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넘어 '무능함', '민낯'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그걸 다투지 말자고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세금으로 월급 받는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우주에서 온 사람들입니까?"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을 '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비정상적인 존재로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기본이 안 돼 있어."

회의 진행 과정에서 불만을 표출하며 상대방이나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원조는 김어준 씨입니다."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부정선거의 원조'라고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장관님, 그 정도의 이게 없습니까? 생각이 없으세요, 그 정도로?"

국무위원인 법무부장관을 향해 '생각이 없느냐'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코멘트하지 마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1-12

"광역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장난치지 못하도록 이것을 부대의견에다 확실히 담아서 시행하자."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행위를 '장난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1-12

"동의하면 빨리 끝내요."

정부 측 관계자의 설명 시도를 단절시키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막말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5-11-12

"아니, 그래서 장관님이 피하고 차관님을 이렇게 여기에 보낸 거예요?"

장관의 공식 일정(G7 회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질의를 회피하기 위해 차관을 보냈다는 식의 추측성 비난을 가함.

막말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5-11-12

"저 4선 의원인지 모르는 것 같아 가지고 이 자리에서 좀 물어보는 거예요."

질문의 내용과 상관없이 자신의 정치적 경력(4선)을 내세워 상대방이 자신을 경시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압박을 가하는 권위주의적 발언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1-12

"검사들이 모여 가지고 근무시간에 이 짓거리 하고 있습니다."

공직자인 검사들의 집단행동을 '이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11-12

"너무 정치적으로 하시잖아요, 지금."

상대 위원의 정책적 이견 제기를 합리적인 논의가 아닌 정치적 계산에 의한 행동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11-12

"술에 취해 있는 국군통수권자에게는 전작권이 필요 없겠지만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시하는 리더에게는 전시작전권 회복은 당연한 사명입니다."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술에 취해 있는'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11-12

"제가 보기에는 되게 정쟁적으로 보여요."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정쟁'으로 규정함으로써 논의의 본질을 흐리고 상대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11-12

"진짜 아이들한테 돈 주는 것을 왜 그렇게 아깝게 생각하세요?"

상대방이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주장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줄 돈을 아까워하는 것'으로 왜곡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5-11-12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이걸 뺐는지 저는 참 궁금합니다."

예산 삭감 결정에 대해 질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판단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12

"부승찬 위원이 난리를 치니까 포함시켰나?"

동료 의원의 정당한 예산 심의 및 질의 활동을 '난리를 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1-12

"정진우 중앙지검장 자기가 졸보처럼 도망가 놓고서는 무슨 낯짝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직자를 향해 '졸보', '낯짝' 등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1-12

"진짜 깡패야? 깡패예요?"

상대 위원의 고성 지적 과정에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1-12

"국민의힘은 국가유산을 사적으로 함부로 이용하고 훼손하는 것이 본업입니까?"

특정 정당의 활동을 '국가유산 훼손이 본업'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1-12

"보완수사권을 확보하기 위한 조직적 반발이라면 꿈 깨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직자 집단의 의견 표명을 '꿈 깨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1-12

"오세훈 시장은 지방선거용 급조 치적 쌓기, 대권놀이를 위해서 서울의 안전과 문화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권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12

"2억은 날리는 겁니다. 이게 그냥 쇼잉이잖아요, 쇼잉."

정부의 연구용역 필요성을 '날리는 것', '쇼잉(showing)'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무가치한 행위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12

"가뜩이나 지금 여성고용정책을 찔끔 나눠 와 가지고, 3명 왔다는 게 여가부 티오가 온 거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괜히 이러다가 죽도 밥도 안 된다 그러는데"

정부의 조직 개편 및 인력 운용을 '찔끔', '죽도 밥도 안 된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12

"저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2000만 원만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자신이 직접 하겠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12

"그때도 부총리님이 되게 우왕좌왕하시던데"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우왕좌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공직 이해충돌자는 나가 주세요. 남편 퇴임시키고 오세요."

회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위원의 가족(남편)을 언급하며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논리를 내세우시더라도 초등학생 수준으로 이해할 만한 논리를 내세우시라고 제가 권고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동료 의원들의 논리 수준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세비가 아깝습니다, 세비가!"

상대 의원들의 자격과 가치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발언을 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엉뚱한 소리 하고 자빠지고 있는 거 아닙니까?"

'자빠지고 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윤석열·김건희 정권에서 있었던 각종 정치 외압, 허위·날조 수사에 관여되거나 부역한 자들은 일체 이 특활비 1원 한 장 쓰지 못하게 조치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특정 인물들을 '부역한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이번에 정치적 집단 항명 쇼에 참여한 검사들은 일체 이 특활비 1원 한 푼 쓰지 못하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공직자의 집단행동을 '항명 쇼'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중앙지검장이 항소할 수 있는데 안 했으면 가 가지고 ‘중앙지검장 소신 없이 뭐 하는 거냐’고 벌떼처럼 달려 들어서 욕하는 게 저는 상식적이라고 보는데 엉뚱한 데다 돌을 던지고 앉아 있어요. 마치 제가 볼 때는 약속대련 하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벌떼처럼 달려 들어 욕하는 것'이나 '약속대련'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특활비로 끼리끼리 모여서 술들을 얼마나 퍼마셨는지 뇌에 이상이 생긴 것 같아요."

특정 집단(검사)에 대해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식의 심각한 인신공격과 모욕을 가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특활비로 술을 하도 퍼먹어서 뇌가 썩었기 때문에 그따위 기소가 나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뇌가 썩었다', '그따위' 등 극도로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항소해 가지고 자기가 다칠 것 같으니까 외압에 의해서 항소 포기한 것처럼 쇼를 하고 사직서 냈지요."

상대방의 사직 및 항소 포기 결정을 '쇼'라고 표현하며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11-12

"30분간 대기했어요. 빨리 안 하시고……"

회의 진행을 맡은 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하며, 다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어조로 진행 능력을 비하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12

"내란 세력으로부터, 질타를 하는 자리가 돼 버렸습니다."

회의 진행 중 반대 의견을 가진 위원들이나 그들의 주장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정치적으로 낙인찍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12

"발언 기회를 얻을 때마다 위원장에 대한 공격부터 하시는 나경원 위원의 습관부터 고치시기 바랍니다."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습관'이라는 개인적 특성을 지적하며 훈계조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12

"보건복지부 내 공무원이 내란 세력과 함께 협잡을 하고 누가 이런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는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규명이 필요하다 생각되는데"

공무원을 '내란 세력'과 '협잡'했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을 범죄 집단과 결탁한 것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12

"사실을 잘 아는 윤석열 씨를 도왔던 많은 분들이"

전직 대통령을 지칭하며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12

"염치로 따지자면 12·3 계엄, 내란을 막아내지 못한 염치를 먼저 느껴야 되겠지요, 질문하신 위원님께서."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질의하는 의원에게 개인적인 책임과 '염치'를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1-11

"아까 말씀대로 이번 정부의 차관들이 보니까 정말 형편이 없어요, 말하는 발언들이나 이런 거 보면."

상대방의 업무 능력이나 자질을 '형편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1-11

"이번 정부 들어와서 사실 장관들은 잘 모르겠는데 차관들이 왜 이리 자꾸 실수를 많이 하고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이 발탁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특정 직책의 공직자 집단을 대상으로 '능력이 안 된다'며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1-11

"참 뻔뻔하다. 뻔뻔해, 답변하는 거 보니까."

답변자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함.

막말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1

"이거 한글인데 제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제가 웬만하면 한글의 문해력은 있을 것 같은데."

제출된 자료의 불명확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문해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작성자의 역량을 비꼬고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1

"지금 내가 몇 번 얘기를 하는데 그걸 모르는 척을, 그게 무슨 얘기인지 못 알아듣는 척을 하고 있어요."

상대방인 장관이 질문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고 단정하며,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1-11

"안건을 정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법사위 전체회의를 열어 가지고 의사진행발언 몇 명 하는 것 듣자고 회의를 하는 게 제정신입니까?"

위원장의 회의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제정신이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5-11-11

"그러니까 이번에 김건희 때문에 우리가 사적지, 궁릉에 대해서 공부 참 많이 했어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정쟁을 유발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1-11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이 사안에 대해서 입 다무십시오. 알겠습니까?"

동료 의원들에게 '입 다무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1-11

"송석준 위원, 모르면 가만히 계세요."

동료 의원의 의견을 무시하고 발언권을 억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발언 문제 이유

"감사위원의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국민들에게 비칠 때는 헌법에서 정한 임기 4년을 그대로 지켜 주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는데"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특정 공직자의 행동을 근거로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사들이 잘못 기소해서 무죄를 받아 놓고 그 책임을 어디 법무부에 또는 어디 피고인들에게 전가하는 이 태도 아주 비겁한 것 아닙니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공무 수행 중인 검사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공수처는 그런 자질 없는 똘끼 어린 공무원이 그대로 남아 있고 저런 사태를 저지르는 것에 대해서 책임감 못 느낍니까?"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자질 없는', '똘끼 어린' 등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그동안 보수정부에는 말도 없이 충견처럼 잘도 따르다가 왜 민주당 정부만 나타나면 집단적인 저항을 이렇게 보이는 것인가"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검사들을 '충견'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그런 사건을 가지고 뒤늦게 저항을 하고 책임을 미루고 이런 비열한 태도를 취하는 것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상대측의 태도를 '비열하다'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이라고 알려져 있는 사람이 반성은커녕 저런 증세가, 도발할 정도로 더 이상해지고 기고만장한 모습을 보이는 것 보면"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11-12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 '더 이상해지고'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기본은 본인이 안 돼 있잖아요. 누가 누구한테 기본 얘기하는 거야."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2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동일한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맞대응을 함.

"내란 날 본인 핸드폰이나 까세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2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까세요'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게 지금 이름 자체가 코미디예요. 사법시스템 파괴하고 수사 개입하고 하는 정부가 무슨 염치로 헌법정신을 입에 올립니까?"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2 정부의 TF 명칭을 '코미디'라고 비하하고 '무슨 염치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공격함.

"그런 나쁜 X들을 빨리 제거해 줘야 개혁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상대 진영이나 특정 공무원들을 '나쁜 X들'이라고 비하하며 비속어를 섞어 공격적인 발언을 함.

"내란 세력, 조용히 해!"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동료 의원이나 상대 진영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고 '조용히 해'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노만석 대행은 진짜 멍청한 노만석이에요. 정진우, 비겁한 정진우 아니에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특정 인물을 향해 '멍청한', '비겁한' 등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사과해!"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성을 지르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신동욱 위원, 여기가 무슨 웅변대회 하는 데야?"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상대 위원의 항의를 '웅변대회'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윤석열 대통령이 22만 원 약속하고 거짓말로 공갈했지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전직 대통령의 발언을 '공갈'이라는 범죄적 용어로 표현하여 심하게 비하함.

"존경하는 나경원 위원은 발언을 들어 보면 진짜 주옥같이 아주 좋아요. 그런데 습관적 의사진행발언을 해 가지고 시간을 버리는데……"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겉으로는 '존경'과 '주옥같다'는 표현을 썼으나, 실제로는 반어법을 통해 상대 위원을 비꼬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진짜 멍청한 X, 그분이 왔다 갔다 한 겁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멍청한 X'라는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찐윤 멍청한 놈, 비겁한 놈이 안 하고 나쁜 놈들이 지금 항명하는 것은 선택적 항명 아니냐 이거예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특정 정치적 성향의 검사들을 '멍청한 놈', '나쁜 놈' 등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함.

"황교안 등 일부 미친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을 가지고 전체인 양 선관위를 불신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1-12 특정 정치인을 향해 '미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마치 서민을 위한 코스프레는 다 해 놓고 또 뒤로 가서 뒤통수치는, 예산을 감액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더구나 동료 위원한테 상의도 안 하고 양해 구하지도 않고. 지금 전쟁을 하자는 겁니까, 뭡니까?"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5-11-12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코스프레', '뒤통수치는' 등의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전쟁을 하자는 거냐'는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범죄자의 불법수익 7400억을 이재명 정부가 짬짜미해서 범죄자들에게 안겨 줬다는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11-12 정부의 법적 판단 과정을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근거 없이 범죄자에게 수익을 안겨주었다고 모욕적으로 발언함.

"그것도 모르고 지금 이것을 올려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2 정부 관계자가 통계 수치를 즉각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질책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예 싹을 싹둑 잘라야 된다."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2 특정 지역의 예산 지원 요청에 대해 '싹을 자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은 내란 수괴·우두머리로 사형과 무기징역에 처할 겁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대통령을 '수괴',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사형 등을 언급하는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렇게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은 정말 제명시켜야 되는 거 아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제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정말 국민의힘은 염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말도 안 되는 가짜 뉴스만 날리고 그리고…… 내란 세력입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특정 정당 의원 전체를 '염치 없는 사람들',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비하함.

"진짜 이것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하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2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폄하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나중에 끝나고 하세요, 내 시간이 없으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12 답변을 하려는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사실 장관님이 오셔서 여기서 혼 좀 나야 되는데 차관님이 오셔서 너무 맹탕으로 하면 어떡해."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12 정부 관계자인 차관을 향해 '맹탕'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이재명 정부의 무능함, 기본을 지키지 않는 정부의 민낯을 보여 준 사건인데"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1-12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넘어 '무능함', '민낯'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그걸 다투지 말자고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세금으로 월급 받는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우주에서 온 사람들입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을 '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비정상적인 존재로 비하함.

"기본이 안 돼 있어."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회의 진행 과정에서 불만을 표출하며 상대방이나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원조는 김어준 씨입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특정 개인을 지목하여 '부정선거의 원조'라고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장관님, 그 정도의 이게 없습니까? 생각이 없으세요, 그 정도로?"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국무위원인 법무부장관을 향해 '생각이 없느냐'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코멘트하지 마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1-12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광역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장난치지 못하도록 이것을 부대의견에다 확실히 담아서 시행하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1-12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행위를 '장난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동의하면 빨리 끝내요."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1-12 정부 측 관계자의 설명 시도를 단절시키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아니, 그래서 장관님이 피하고 차관님을 이렇게 여기에 보낸 거예요?"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5-11-12 장관의 공식 일정(G7 회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질의를 회피하기 위해 차관을 보냈다는 식의 추측성 비난을 가함.

"저 4선 의원인지 모르는 것 같아 가지고 이 자리에서 좀 물어보는 거예요."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5-11-12 질문의 내용과 상관없이 자신의 정치적 경력(4선)을 내세워 상대방이 자신을 경시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압박을 가하는 권위주의적 발언임.

"검사들이 모여 가지고 근무시간에 이 짓거리 하고 있습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11-12 공직자인 검사들의 집단행동을 '이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너무 정치적으로 하시잖아요, 지금."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11-12 상대 위원의 정책적 이견 제기를 합리적인 논의가 아닌 정치적 계산에 의한 행동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술에 취해 있는 국군통수권자에게는 전작권이 필요 없겠지만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시하는 리더에게는 전시작전권 회복은 당연한 사명입니다."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11-12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술에 취해 있는'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제가 보기에는 되게 정쟁적으로 보여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11-12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정쟁'으로 규정함으로써 논의의 본질을 흐리고 상대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진짜 아이들한테 돈 주는 것을 왜 그렇게 아깝게 생각하세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11-12 상대방이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주장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줄 돈을 아까워하는 것'으로 왜곡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이걸 뺐는지 저는 참 궁금합니다."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5-11-12 예산 삭감 결정에 대해 질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판단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승찬 위원이 난리를 치니까 포함시켰나?"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1-12 동료 의원의 정당한 예산 심의 및 질의 활동을 '난리를 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정진우 중앙지검장 자기가 졸보처럼 도망가 놓고서는 무슨 낯짝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1-12 공직자를 향해 '졸보', '낯짝' 등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진짜 깡패야? 깡패예요?"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1-12 상대 위원의 고성 지적 과정에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국민의힘은 국가유산을 사적으로 함부로 이용하고 훼손하는 것이 본업입니까?"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1-12 특정 정당의 활동을 '국가유산 훼손이 본업'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보완수사권을 확보하기 위한 조직적 반발이라면 꿈 깨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1-12 공직자 집단의 의견 표명을 '꿈 깨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오세훈 시장은 지방선거용 급조 치적 쌓기, 대권놀이를 위해서 서울의 안전과 문화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1-12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권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동기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2억은 날리는 겁니다. 이게 그냥 쇼잉이잖아요, 쇼잉."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12 정부의 연구용역 필요성을 '날리는 것', '쇼잉(showing)'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무가치한 행위로 치부하며 비하함.

"가뜩이나 지금 여성고용정책을 찔끔 나눠 와 가지고, 3명 왔다는 게 여가부 티오가 온 거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괜히 이러다가 죽도 밥도 안 된다 그러는데"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12 정부의 조직 개편 및 인력 운용을 '찔끔', '죽도 밥도 안 된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저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2000만 원만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11-12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자신이 직접 하겠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함.

"그때도 부총리님이 되게 우왕좌왕하시던데"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1-12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우왕좌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공직 이해충돌자는 나가 주세요. 남편 퇴임시키고 오세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회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위원의 가족(남편)을 언급하며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논리를 내세우시더라도 초등학생 수준으로 이해할 만한 논리를 내세우시라고 제가 권고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동료 의원들의 논리 수준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함.

"세비가 아깝습니다, 세비가!"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상대 의원들의 자격과 가치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발언을 함.

"엉뚱한 소리 하고 자빠지고 있는 거 아닙니까?"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자빠지고 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김건희 정권에서 있었던 각종 정치 외압, 허위·날조 수사에 관여되거나 부역한 자들은 일체 이 특활비 1원 한 장 쓰지 못하게 조치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특정 인물들을 '부역한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함.

"이번에 정치적 집단 항명 쇼에 참여한 검사들은 일체 이 특활비 1원 한 푼 쓰지 못하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공직자의 집단행동을 '항명 쇼'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중앙지검장이 항소할 수 있는데 안 했으면 가 가지고 ‘중앙지검장 소신 없이 뭐 하는 거냐’고 벌떼처럼 달려 들어서 욕하는 게 저는 상식적이라고 보는데 엉뚱한 데다 돌을 던지고 앉아 있어요. 마치 제가 볼 때는 약속대련 하는 것 같습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상대방의 행동을 '벌떼처럼 달려 들어 욕하는 것'이나 '약속대련'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특활비로 끼리끼리 모여서 술들을 얼마나 퍼마셨는지 뇌에 이상이 생긴 것 같아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특정 집단(검사)에 대해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식의 심각한 인신공격과 모욕을 가함.

"특활비로 술을 하도 퍼먹어서 뇌가 썩었기 때문에 그따위 기소가 나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뇌가 썩었다', '그따위' 등 극도로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항소해 가지고 자기가 다칠 것 같으니까 외압에 의해서 항소 포기한 것처럼 쇼를 하고 사직서 냈지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1-12 상대방의 사직 및 항소 포기 결정을 '쇼'라고 표현하며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함.

"30분간 대기했어요. 빨리 안 하시고……"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5-11-12 회의 진행을 맡은 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하며, 다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어조로 진행 능력을 비하함.

"내란 세력으로부터, 질타를 하는 자리가 돼 버렸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12 회의 진행 중 반대 의견을 가진 위원들이나 그들의 주장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정치적으로 낙인찍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발언 기회를 얻을 때마다 위원장에 대한 공격부터 하시는 나경원 위원의 습관부터 고치시기 바랍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12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습관'이라는 개인적 특성을 지적하며 훈계조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보건복지부 내 공무원이 내란 세력과 함께 협잡을 하고 누가 이런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는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규명이 필요하다 생각되는데"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12 공무원을 '내란 세력'과 '협잡'했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을 범죄 집단과 결탁한 것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사실을 잘 아는 윤석열 씨를 도왔던 많은 분들이"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12 전직 대통령을 지칭하며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염치로 따지자면 12·3 계엄, 내란을 막아내지 못한 염치를 먼저 느껴야 되겠지요, 질문하신 위원님께서."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1-12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질의하는 의원에게 개인적인 책임과 '염치'를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까 말씀대로 이번 정부의 차관들이 보니까 정말 형편이 없어요, 말하는 발언들이나 이런 거 보면."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1-11 상대방의 업무 능력이나 자질을 '형편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함.

"이번 정부 들어와서 사실 장관들은 잘 모르겠는데 차관들이 왜 이리 자꾸 실수를 많이 하고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이 발탁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1-11 특정 직책의 공직자 집단을 대상으로 '능력이 안 된다'며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참 뻔뻔하다. 뻔뻔해, 답변하는 거 보니까."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1-11 답변자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함.

"이거 한글인데 제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제가 웬만하면 한글의 문해력은 있을 것 같은데."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1 제출된 자료의 불명확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문해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작성자의 역량을 비꼬고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내가 몇 번 얘기를 하는데 그걸 모르는 척을, 그게 무슨 얘기인지 못 알아듣는 척을 하고 있어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1 상대방인 장관이 질문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고 단정하며,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건을 정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법사위 전체회의를 열어 가지고 의사진행발언 몇 명 하는 것 듣자고 회의를 하는 게 제정신입니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1-11 위원장의 회의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제정신이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니까 이번에 김건희 때문에 우리가 사적지, 궁릉에 대해서 공부 참 많이 했어요."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025-11-11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정쟁을 유발함.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이 사안에 대해서 입 다무십시오. 알겠습니까?"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1-11 동료 의원들에게 '입 다무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송석준 위원, 모르면 가만히 계세요."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1-11 동료 의원의 의견을 무시하고 발언권을 억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