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2,721~2,8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1-18

"국민의힘이 수가 딸리니까 표결에 붙여서 어쩔 수 없이 여당이 원하는 대로 갔지만"

민주적인 표결 절차를 단순히 '수가 딸린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 정당과 의사결정 과정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1-18

"위원장님, 나중에 이 발언 후회하시게 될 겁니다."

답변자의 발언에 대해 향후 불이익을 암시하는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1-18

"위원장이 아니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부분은 분노할 수밖에 없는데 오늘 왜 이렇게 조용하십니까? 이상하지 않으세요?"

질의 대상자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이상하다'고 몰아세우는 등 감정적인 공격과 압박을 가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1-18

"정부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라고 하는데 저는 헌법참칭 국가망신 TF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글자로 줄이면 솎아 내기 TF 정도일 것 같은데요."

정부 기관의 명칭을 '국가망신', '솎아 내기'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으로 바꾸어 부르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2025-11-18

"짧게 하세요."

전문위원의 공식적인 보고 과정에서 정중한 요청 없이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5-11-18

"그러니까 임종득 위원님이 청탁받아서 다시 내시는 거예요, 국방부 요청받아서."

예산 산정 기준일의 차이라는 행정적 설명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동료 의원이 '청탁'을 받았다는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1-18

"그럴 만한 머리도 안 돼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판단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1-18

"못 알아들어서 그렇게 답변하시는 겁니까?"

답변하는 관계 공무원(수석전문위원)의 이해 능력을 무시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로 질문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1-18

"사람 말을 한 번 들어서 못 알아듣는 것도 아니잖아요. 다섯 번, 여섯 번 얘기하면……"

상대방이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전제로 발언하며,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줌.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1-18

"지금 디지털배움터, 스마트경로당 그동안에 해 왔던 거북이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 탁상행정 하지 마시라는 얘기를 붙이고"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방식을 '거북이식', '탁상행정'과 같은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8

"벼룩도 낯짝이 있다고 그거를 또 예전의 경험을 보면 위원장께서 부담이 되시겠지만 두드리고 넘어갈 가능성이 높잖아요."

상대방이나 상황을 비하하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벼룩도 낯짝이 있다')를 사용하여 회의 상대방의 염치 없음을 공격적으로 표현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8

"A, B를 들고 왔을 때 ‘A 조정해서 오십시오’ 했는데 B 갈아치우기 해 가지고 가지고 와서 이렇게 사람 장난치냐고요."

정부 관계자의 행정적 실수에 대해 '사람 장난치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8

"왜 답답하게 그런 설명을 못 하십니까?"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답변자의 태도나 능력을 '답답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1-18

"아니, 그러니까 그런 내용들이 선진국에서 효과적으로 작동이 되고 있다면 우리나라 보건복지부는 뭐 하는 건가요, 그러면?"

상대방의 정책적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뭐 하는 거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노력을 폄하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1-18

"이제 그만……"

정부 관계자가 구체적인 해결 방안과 본인의 노력을 설명하고 있는 도중에 말을 끊으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1-18

"정당의 꼴을 제대로 안 갖춘 내일로미래로나 현수막 장사하는 데가 문제가 되는 거지요."

특정 정당을 '꼴을 제대로 안 갖췄다'거나 '현수막 장사하는 데'라고 표현하며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11-18

"장관님, 정말 답변 조심해 주세요."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위축시키려 함.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11-18

"정말 무책임한 행위입니다. 정말 너무 실망했습니다."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차관)의 공직 수행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8

"그 이야기를 왜 안 해요, 그러면?"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몰아세우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8

"딱 그런 것만 뽑아 오셨지요? 보니까 국가경찰위원회 같은 경우는 경찰법에 국가경찰위원회 위원으로 안 되는 사람에 경찰·검찰·국가정보원 직원 또는 군인의 직에 있거나 그 직에서 퇴직한 날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이거 있는데요? 왜 자기 유리한 것만 딱 뽑아 오고 그래요?"

상대방이 제시한 근거 사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자기 유리한 것만 뽑아 온다'며 상대의 정직성과 전문성을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8

"무슨 미련이 있어서 그래요?"

정부 관계자가 입법 취지에 동감하면서도 신중한 검토를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미련'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11-18

"국회를 그렇게 만만하게 보십니까, 비서실은?"

정부의 자료 제출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11-18

"대통령께서는 옛날에 본인도 핸드폰 여러 대 가지고 계셨지요. ... 대통령의 노하우를 아주 잘 대통령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 75만 명의 공무원 여러분, 대통령의 노하우를 잘 따라서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의 과거 논란을 언급하며 공무원들에게 증거 인멸 방법을 배우라는 식의 비꼬는 태도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11-18

"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문자 정부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부의 소통 방식을 '문자 정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낙인찍어 희화화하고 폄하함.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8

"심지어는 제1야당 대변인이라는 분이 자신의 당 출신 장애인 의원을 혐오하고 모욕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아요. 제대로 못 배워서 그렇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특정 인물의 행동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못 배워서 그렇다'는 식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11-18

"별 걸 다 하고 계십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차장의 구체적인 행정 집행 설명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응답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18

"국장님, 제가 질문한 거에 답만 하시면 돼요, 동문서답 길게 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설명을 '동문서답'으로 치부하며 강압적인 말투로 답변을 제한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18

"잘 들어요, 내 얘기 듣는 거예요, 실장님? 차관님도 안 듣고 자기네끼리 얘기하고 질의하는 위원은 혼자 하고……"

상대방에게 '잘 들으라'며 훈계조의 명령형 어조를 사용하고, 정부 관계자들이 경청하지 않는다는 전제로 인격적인 무시와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최기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금천구 2025-11-18

"사례상 문제된 적은 없는데 기재부 공무원이 지나가다가 발견한 거예요?"

정부 측의 입법 미비 보완 설명을 비꼬는 표현으로, 공무원의 업무 수행 방식을 '지나가다 발견했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1-18

"지금 들어온 교육부장관께서 AI를 이해하시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특정 공직자의 전문성을 은근히 폄하하고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2025-11-17

"차관이 앞장서서 대환대출이었다고 허위 답변을 하는 것을 보고 중기부가 이지스자산운용의 대변인인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정부 부처가 특정 민간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대변인'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중소벤처기업부의 공정성과 공무원의 직무 수행 태도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7

"지난 정부에서는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리겠다는 폭력적인 수단을 구사하다가"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을 하는 과정에서 '폭력적인 수단'이라는 과격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5-11-17

"미국이 날강도지."

국가 간 협상 결과를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국을 '날강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7

"그걸 지금 말씀이라고 하세요?"

답변자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7

"지켜본다, 그걸 누가 믿겠습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신뢰할 수 없다고 단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11-17

"이 조건을 받는 사람들이 제정신이 아니다"

공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특정 사업의 조건 제시자나 관계자들의 판단력을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5-11-17

"아니, 다 참여하에 의결을 했는데 뭘 지금 와서 딴소리를 해요."

소위원회 합의 여부를 두고 이의를 제기하는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딴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7

"국민의힘 정권이 윤석열이라는 희대의 이상한 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희대의 이상한 자'라고 지칭하며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11-17

"정부의 홍보잖아요, 홍보. ... 홍보위원장이야, 홍보위원장. ... 완전 홍보위원장이 돼 버렸네, 김원이 간사가."

동료 의원이 질의하는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홍보위원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11-17

"기본적인 인식도 없이 이런 표현들을 하는 것 자체가 과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의 자격이 되느냐, 저는 자격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5-11-17

"그렇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의 공적 대응을 '감정적'이라고 치부하며 전문성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5-11-17

"시민들을 헷갈리게 하셔서는 안 됩니다. 이게 정치 선동이에요."

국가유산청장의 공식적인 기자회견과 행정 활동을 '정치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11-17

"간담회는 그냥 요식행위지요."

정부 관계자가 수행한 소통 노력을 '요식행위'라고 단정 지어 비하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정적 노력을 폄하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11-17

"뭐 하자는 겁니까, 도대체? 이야기하십시오."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만을 질책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이나, 구체적인 대안 제시보다는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비하적 성격이 강함.

막말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17

"마지막에 심의할 때 협동조합 예산 관련해서 기재부의 담당 국장의 그런 오만스러운 태도는 버리십시오. ... 기재부가 그러니까 욕먹는 거지요."

공무원의 업무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오만스럽다', '욕먹는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는 발언을 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7

"공무원들끼리 서로 봐주기 하는 것 아닙니까?"

지자체의 환수금 미납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공무원 집단 전체가 서로 편의를 봐주고 있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7

"빚내고 우리가 얼마 갚아야 되는지 생각이 없으세요. 이 숫자 하나 갖고 오지 않고 예결위에 올라오신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 돈 아니니까."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생각이 없느냐', '우리 돈이 아니니까'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책임감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비난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7

"일하기 싫은 거예요? 이것 하나도 해석이 안 돼요, 사업명 만드는데? 그다음 페이지,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기반 스케일업 지원(R&D) 이것 그냥 영어를 한글로 쓴 것 아닙니까. 한글로 생각할, 그 사업명도 못 만드세요?"

사업명에 영문 표기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공무원들에게 '일하기 싫은 거냐', '능력이 없느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1-17

"참 뻔뻔해요, 보면."

상대 진영이나 관계자를 향해 '뻔뻔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1-17

"한강버스만 망친 게 아니고 그냥 손만 대면 다 망쳐요, 그 오세훈 시장이라는 사람. ... 무능하고 욕심만 그득 차 있고 서울시 망치고"

특정 정치인(오세훈 시장)에 대해 '무능', '욕심' 등 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4

"990억이 어디 뭐 껌값입니까?"

예산 규모를 '껌값'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유하며 상대방의 예산 편성 태도를 비하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4

"여기 국회가 무슨 동네 하꼬방입니까?"

국회라는 국가 기관을 '하꼬방'이라는 비하적 표현에 빗대어 정부의 태도를 모욕적으로 공격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4

"중기부가 이렇게 말장난하는 데예요?"

정부 부처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기관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5-11-14

"물론 이런 것 반대하면 민주당에 그냥 아주 조리돌림 당할 테니까 뭐 이해는 하는데……"

특정 정당을 언급하며 '조리돌림'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상대를 비하하고 희화화함.

막말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5-11-14

"지금은 그 기억이 나고? 지금 건 나고?"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4

"그런데도 이따위 발상이 나와요!"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생각이나 계획을 폄하함.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4

"아무리 3억이 적은 돈이라 하더라도 이것 정신 나간 소리라고 그러지요."

상대방의 정책적 제안을 '정신 나간 소리'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4

"이것 미친 짓이라 안 그러겠어요, 일반 국민들한테 얘기하면?"

정부의 사업 계획에 대해 '미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11-14

"학교 측이 총장의 책임 있는 답변 대신, 정말 참 가관입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비서실 명의로 이 한 장짜리 문서를 제출했어요. 이 문서를 보면... 지금 숙명여자대학교는 국회를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왜 3년 6개월 동안 국민을 우롱했는지 이 입장을 확실히 밝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대학과 총장을 향해 '가관이다', '우습게 본다', '우롱했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5-11-14

"그러면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한 사람만 있으면 됩니까?"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200억이 애 이름입니까?"

예산 규모의 적절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사용한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 표현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김위상 위원님, 오늘 밤새도록 할 겁니까?"

동료 위원이 정책적 의문을 제기하며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발언권을 위축시키려 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내가 심한 말 할까요? 노원구청장을 하시면서 그 동네 에너지정책 해 가지고 다 실패했어요."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장관)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다 실패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왜 꼭 제가 제안한 것은 항상 태클을 겁니까?"

정부 관계자가 예산 중복 및 소관 부처 문제를 들어 행정적인 검토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이를 개인적인 공격('태클')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 해 왔거든요, 일반 도로국 사업이랑 일반 국토교통부 사업."

제출된 자료의 성실성을 부정하며 '카피 앤드 페이스트'라는 표현을 통해 관계 공무원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copy and paste) 해서 왔습니다. ...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라는 게 방금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정부 측의 자료 준비 과정을 '카피 앤드 페이스트', '종이만 던져 줬다'는 식의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그만 얘기합시다. 제가 1페이지부터 따질까요?"

설명을 시도하는 공무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모르고 있다고요? 모르고 있다고요, 국민들이?"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반복적으로 되물으며 조롱하는 듯한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무안하게 만듦.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본인들이 나한테 서류 제출하면서 문제 지적했던 부분에 대해서 숙지도 안 하고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도를 '종이만 던져 줬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본인이 읽어 보지도 않은 것을 제출해요, 국회에! 올바른 태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4

"대변인이시잖아요, 지금."

소위원장이 여러 위원의 의견을 절충하여 중재안을 제시하는 상황에서, 이를 돕는 역할이라고 비꼬며 상대방의 중립성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5-11-14

"이게 지역에 가 보면 가장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으로서 업자들이 홍보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특정 사업을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사업의 성격과 관련 업자들을 부정적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막말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5-11-14

"지출 구조조정 대상 사업을 이렇게 항목만 이름만 바꿔 가지고 택갈이 해서 가져온 거를 지적할 수 있고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택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행위를 비하함.

막말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2025-11-14

"저보다 약간 유능한 민형배 위원장님께서는 작년에 저보다 적은 자료를 가지고 시간이 더 오래 걸리셨다는 소문이 있던데, 잘 모르겠습니다."

회의를 마무리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리에 없는 타 위원장을 언급하며, '약간 유능한'이라는 반어법을 통해 상대의 업무 능력을 비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1-14

"안 해 본 게 뭐 있어요, 경찰?"

특정 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경찰 조직 전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일반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4

"그런데 자꾸 24조라고 우기지 마시고, 나온 게 그렇잖아?"

정부 관계자인 차관이 통계적 근거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기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4

"사실은 우리 당에서는 이것 죽어도 안 된대요, 우리 당에서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죽어도 안 된다'라는 극단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2025-11-14

"이것 5억 가지고 왜 그러세요?"

예산 심사의 본질인 꼼꼼한 검토 과정을 무시하고, 금액의 적고 많음을 이유로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는 발언임.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11-14

"갑자기 이렇게 위원님 한 분이 올려 가지고 돈 되면 해 보겠다고 하는 게 무책임하신 것 아니에요?"

상대 의원이 사업을 제안한 의도를 '돈 되면 해 보겠다'라고 임의로 단정 짓고, 이를 '무책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4

"제가 지방행정에서 있어 봤던 사람으로서 이것은 정말 책상에서 짠 거다."

정부의 예산안 수립 과정을 '책상에서 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담당자들의 노력과 전문성을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국민의힘이 수가 딸리니까 표결에 붙여서 어쩔 수 없이 여당이 원하는 대로 갔지만"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1-18 민주적인 표결 절차를 단순히 '수가 딸린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 정당과 의사결정 과정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위원장님, 나중에 이 발언 후회하시게 될 겁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1-18 답변자의 발언에 대해 향후 불이익을 암시하는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위원장이 아니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부분은 분노할 수밖에 없는데 오늘 왜 이렇게 조용하십니까? 이상하지 않으세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1-18 질의 대상자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이상하다'고 몰아세우는 등 감정적인 공격과 압박을 가함.

"정부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라고 하는데 저는 헌법참칭 국가망신 TF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글자로 줄이면 솎아 내기 TF 정도일 것 같은데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1-18 정부 기관의 명칭을 '국가망신', '솎아 내기'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으로 바꾸어 부르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짧게 하세요."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2025-11-18 전문위원의 공식적인 보고 과정에서 정중한 요청 없이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그러니까 임종득 위원님이 청탁받아서 다시 내시는 거예요, 국방부 요청받아서."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5-11-18 예산 산정 기준일의 차이라는 행정적 설명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동료 의원이 '청탁'을 받았다는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그럴 만한 머리도 안 돼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1-18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판단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못 알아들어서 그렇게 답변하시는 겁니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1-18 답변하는 관계 공무원(수석전문위원)의 이해 능력을 무시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로 질문함.

"사람 말을 한 번 들어서 못 알아듣는 것도 아니잖아요. 다섯 번, 여섯 번 얘기하면……"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1-18 상대방이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전제로 발언하며,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줌.

"지금 디지털배움터, 스마트경로당 그동안에 해 왔던 거북이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 탁상행정 하지 마시라는 얘기를 붙이고"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11-18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방식을 '거북이식', '탁상행정'과 같은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함.

"벼룩도 낯짝이 있다고 그거를 또 예전의 경험을 보면 위원장께서 부담이 되시겠지만 두드리고 넘어갈 가능성이 높잖아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8 상대방이나 상황을 비하하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벼룩도 낯짝이 있다')를 사용하여 회의 상대방의 염치 없음을 공격적으로 표현함.

"A, B를 들고 왔을 때 ‘A 조정해서 오십시오’ 했는데 B 갈아치우기 해 가지고 가지고 와서 이렇게 사람 장난치냐고요."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8 정부 관계자의 행정적 실수에 대해 '사람 장난치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왜 답답하게 그런 설명을 못 하십니까?"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8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답변자의 태도나 능력을 '답답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그러니까 그런 내용들이 선진국에서 효과적으로 작동이 되고 있다면 우리나라 보건복지부는 뭐 하는 건가요, 그러면?"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1-18 상대방의 정책적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뭐 하는 거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노력을 폄하함.

"이제 그만……"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1-18 정부 관계자가 구체적인 해결 방안과 본인의 노력을 설명하고 있는 도중에 말을 끊으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정당의 꼴을 제대로 안 갖춘 내일로미래로나 현수막 장사하는 데가 문제가 되는 거지요."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1-18 특정 정당을 '꼴을 제대로 안 갖췄다'거나 '현수막 장사하는 데'라고 표현하며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장관님, 정말 답변 조심해 주세요."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11-18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위축시키려 함.

"정말 무책임한 행위입니다. 정말 너무 실망했습니다."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11-18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차관)의 공직 수행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그 이야기를 왜 안 해요, 그러면?"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8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몰아세우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딱 그런 것만 뽑아 오셨지요? 보니까 국가경찰위원회 같은 경우는 경찰법에 국가경찰위원회 위원으로 안 되는 사람에 경찰·검찰·국가정보원 직원 또는 군인의 직에 있거나 그 직에서 퇴직한 날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이거 있는데요? 왜 자기 유리한 것만 딱 뽑아 오고 그래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8 상대방이 제시한 근거 사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자기 유리한 것만 뽑아 온다'며 상대의 정직성과 전문성을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무슨 미련이 있어서 그래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8 정부 관계자가 입법 취지에 동감하면서도 신중한 검토를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미련'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국회를 그렇게 만만하게 보십니까, 비서실은?"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11-18 정부의 자료 제출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대통령께서는 옛날에 본인도 핸드폰 여러 대 가지고 계셨지요. ... 대통령의 노하우를 아주 잘 대통령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 75만 명의 공무원 여러분, 대통령의 노하우를 잘 따라서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11-18 대통령의 과거 논란을 언급하며 공무원들에게 증거 인멸 방법을 배우라는 식의 비꼬는 태도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문자 정부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5-11-18 정부의 소통 방식을 '문자 정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낙인찍어 희화화하고 폄하함.

"심지어는 제1야당 대변인이라는 분이 자신의 당 출신 장애인 의원을 혐오하고 모욕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아요. 제대로 못 배워서 그렇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8 특정 인물의 행동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못 배워서 그렇다'는 식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별 걸 다 하고 계십니다."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11-18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차장의 구체적인 행정 집행 설명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응답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장님, 제가 질문한 거에 답만 하시면 돼요, 동문서답 길게 하지 마시고."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18 상대방의 설명을 '동문서답'으로 치부하며 강압적인 말투로 답변을 제한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잘 들어요, 내 얘기 듣는 거예요, 실장님? 차관님도 안 듣고 자기네끼리 얘기하고 질의하는 위원은 혼자 하고……"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18 상대방에게 '잘 들으라'며 훈계조의 명령형 어조를 사용하고, 정부 관계자들이 경청하지 않는다는 전제로 인격적인 무시와 비하 발언을 함.

"사례상 문제된 적은 없는데 기재부 공무원이 지나가다가 발견한 거예요?"

최기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금천구

2025-11-18 정부 측의 입법 미비 보완 설명을 비꼬는 표현으로, 공무원의 업무 수행 방식을 '지나가다 발견했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지금 들어온 교육부장관께서 AI를 이해하시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5-11-18 특정 공직자의 전문성을 은근히 폄하하고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차관이 앞장서서 대환대출이었다고 허위 답변을 하는 것을 보고 중기부가 이지스자산운용의 대변인인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2025-11-17 정부 부처가 특정 민간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대변인'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중소벤처기업부의 공정성과 공무원의 직무 수행 태도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지난 정부에서는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리겠다는 폭력적인 수단을 구사하다가"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7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을 하는 과정에서 '폭력적인 수단'이라는 과격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미국이 날강도지."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5-11-17 국가 간 협상 결과를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국을 '날강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그걸 지금 말씀이라고 하세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7 답변자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켜본다, 그걸 누가 믿겠습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7 상대방의 답변을 신뢰할 수 없다고 단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 조건을 받는 사람들이 제정신이 아니다"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11-17 공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특정 사업의 조건 제시자나 관계자들의 판단력을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아니, 다 참여하에 의결을 했는데 뭘 지금 와서 딴소리를 해요."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5-11-17 소위원회 합의 여부를 두고 이의를 제기하는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딴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국민의힘 정권이 윤석열이라는 희대의 이상한 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7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희대의 이상한 자'라고 지칭하며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부의 홍보잖아요, 홍보. ... 홍보위원장이야, 홍보위원장. ... 완전 홍보위원장이 돼 버렸네, 김원이 간사가."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11-17 동료 의원이 질의하는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홍보위원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기본적인 인식도 없이 이런 표현들을 하는 것 자체가 과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의 자격이 되느냐, 저는 자격 없다고 생각합니다."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11-17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렇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시고요."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5-11-17 상대방의 공적 대응을 '감정적'이라고 치부하며 전문성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시민들을 헷갈리게 하셔서는 안 됩니다. 이게 정치 선동이에요."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5-11-17 국가유산청장의 공식적인 기자회견과 행정 활동을 '정치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간담회는 그냥 요식행위지요."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11-17 정부 관계자가 수행한 소통 노력을 '요식행위'라고 단정 지어 비하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정적 노력을 폄하함.

"뭐 하자는 겁니까, 도대체? 이야기하십시오."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11-17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만을 질책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이나, 구체적인 대안 제시보다는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비하적 성격이 강함.

"마지막에 심의할 때 협동조합 예산 관련해서 기재부의 담당 국장의 그런 오만스러운 태도는 버리십시오. ... 기재부가 그러니까 욕먹는 거지요."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25-11-17 공무원의 업무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오만스럽다', '욕먹는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는 발언을 함.

"공무원들끼리 서로 봐주기 하는 것 아닙니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7 지자체의 환수금 미납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공무원 집단 전체가 서로 편의를 봐주고 있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빚내고 우리가 얼마 갚아야 되는지 생각이 없으세요. 이 숫자 하나 갖고 오지 않고 예결위에 올라오신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 돈 아니니까."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7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생각이 없느냐', '우리 돈이 아니니까'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책임감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비난함.

"일하기 싫은 거예요? 이것 하나도 해석이 안 돼요, 사업명 만드는데? 그다음 페이지,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기반 스케일업 지원(R&D) 이것 그냥 영어를 한글로 쓴 것 아닙니까. 한글로 생각할, 그 사업명도 못 만드세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1-17 사업명에 영문 표기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공무원들에게 '일하기 싫은 거냐', '능력이 없느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참 뻔뻔해요, 보면."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1-17 상대 진영이나 관계자를 향해 '뻔뻔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한강버스만 망친 게 아니고 그냥 손만 대면 다 망쳐요, 그 오세훈 시장이라는 사람. ... 무능하고 욕심만 그득 차 있고 서울시 망치고"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1-17 특정 정치인(오세훈 시장)에 대해 '무능', '욕심' 등 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990억이 어디 뭐 껌값입니까?"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4 예산 규모를 '껌값'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유하며 상대방의 예산 편성 태도를 비하함.

"여기 국회가 무슨 동네 하꼬방입니까?"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4 국회라는 국가 기관을 '하꼬방'이라는 비하적 표현에 빗대어 정부의 태도를 모욕적으로 공격함.

"중기부가 이렇게 말장난하는 데예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4 정부 부처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기관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물론 이런 것 반대하면 민주당에 그냥 아주 조리돌림 당할 테니까 뭐 이해는 하는데……"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5-11-14 특정 정당을 언급하며 '조리돌림'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상대를 비하하고 희화화함.

"지금은 그 기억이 나고? 지금 건 나고?"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5-11-14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그런데도 이따위 발상이 나와요!"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4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생각이나 계획을 폄하함.

"아무리 3억이 적은 돈이라 하더라도 이것 정신 나간 소리라고 그러지요."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4 상대방의 정책적 제안을 '정신 나간 소리'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것 미친 짓이라 안 그러겠어요, 일반 국민들한테 얘기하면?"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4 정부의 사업 계획에 대해 '미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학교 측이 총장의 책임 있는 답변 대신, 정말 참 가관입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비서실 명의로 이 한 장짜리 문서를 제출했어요. 이 문서를 보면... 지금 숙명여자대학교는 국회를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왜 3년 6개월 동안 국민을 우롱했는지 이 입장을 확실히 밝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11-14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대학과 총장을 향해 '가관이다', '우습게 본다', '우롱했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러면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한 사람만 있으면 됩니까?"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5-11-14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200억이 애 이름입니까?"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예산 규모의 적절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사용한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 표현임.

"김위상 위원님, 오늘 밤새도록 할 겁니까?"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동료 위원이 정책적 의문을 제기하며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발언권을 위축시키려 함.

"내가 심한 말 할까요? 노원구청장을 하시면서 그 동네 에너지정책 해 가지고 다 실패했어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장관)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다 실패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왜 꼭 제가 제안한 것은 항상 태클을 겁니까?"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정부 관계자가 예산 중복 및 소관 부처 문제를 들어 행정적인 검토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이를 개인적인 공격('태클')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 해 왔거든요, 일반 도로국 사업이랑 일반 국토교통부 사업."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제출된 자료의 성실성을 부정하며 '카피 앤드 페이스트'라는 표현을 통해 관계 공무원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함.

"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copy and paste) 해서 왔습니다. ...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라는 게 방금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정부 측의 자료 준비 과정을 '카피 앤드 페이스트', '종이만 던져 줬다'는 식의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만 얘기합시다. 제가 1페이지부터 따질까요?"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설명을 시도하는 공무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모르고 있다고요? 모르고 있다고요, 국민들이?"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반복적으로 되물으며 조롱하는 듯한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무안하게 만듦.

"본인들이 나한테 서류 제출하면서 문제 지적했던 부분에 대해서 숙지도 안 하고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도를 '종이만 던져 줬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본인이 읽어 보지도 않은 것을 제출해요, 국회에! 올바른 태도라고 생각하십니까?"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대변인이시잖아요, 지금."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4 소위원장이 여러 위원의 의견을 절충하여 중재안을 제시하는 상황에서, 이를 돕는 역할이라고 비꼬며 상대방의 중립성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이게 지역에 가 보면 가장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으로서 업자들이 홍보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5-11-14 특정 사업을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사업의 성격과 관련 업자들을 부정적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지출 구조조정 대상 사업을 이렇게 항목만 이름만 바꿔 가지고 택갈이 해서 가져온 거를 지적할 수 있고요."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5-11-14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택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행위를 비하함.

"저보다 약간 유능한 민형배 위원장님께서는 작년에 저보다 적은 자료를 가지고 시간이 더 오래 걸리셨다는 소문이 있던데, 잘 모르겠습니다."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2025-11-14 회의를 마무리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리에 없는 타 위원장을 언급하며, '약간 유능한'이라는 반어법을 통해 상대의 업무 능력을 비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안 해 본 게 뭐 있어요, 경찰?"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1-14 특정 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경찰 조직 전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일반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그런데 자꾸 24조라고 우기지 마시고, 나온 게 그렇잖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4 정부 관계자인 차관이 통계적 근거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기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사실은 우리 당에서는 이것 죽어도 안 된대요, 우리 당에서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4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죽어도 안 된다'라는 극단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것 5억 가지고 왜 그러세요?"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2025-11-14 예산 심사의 본질인 꼼꼼한 검토 과정을 무시하고, 금액의 적고 많음을 이유로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는 발언임.

"갑자기 이렇게 위원님 한 분이 올려 가지고 돈 되면 해 보겠다고 하는 게 무책임하신 것 아니에요?"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11-14 상대 의원이 사업을 제안한 의도를 '돈 되면 해 보겠다'라고 임의로 단정 짓고, 이를 '무책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제가 지방행정에서 있어 봤던 사람으로서 이것은 정말 책상에서 짠 거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4 정부의 예산안 수립 과정을 '책상에서 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담당자들의 노력과 전문성을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