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꼬리를 치고 싶었어요? ... 정권의 딸랑이가 되어 가는 것 같아."
공직자인 부위원장을 향해 '꼬리를 치다', '딸랑이'와 같은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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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꼬리를 치고 싶었어요? ... 정권의 딸랑이가 되어 가는 것 같아."
공직자인 부위원장을 향해 '꼬리를 치다', '딸랑이'와 같은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런데 이게 무슨 해괴망측한 일입니까? 서울시의 발상과 입장을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 대변인이 브리핑 하는 것 같아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해괴망측'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장관의 발언을 특정 정당의 대변인에 비유하며 정치적으로 비하함.
"장관님, 삼권분립이 뭔지 아십니까?"
상대방의 기본 지식 수준을 무시하는 질문 형식을 통해 인격적인 모욕을 주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껍데기 현안질의 열어 놓고, 위원장이 참 훌륭하셔."
반어법을 사용한 비꼬는 말투로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함.
"마이크 들고 있다고 또 거짓말하십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하여간 서영교 위원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동료 의원의 인격을 비하하고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래서 감정적으로 장관이 그런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며칠 동안 이 난리가 났는데 이제 와서 잘못됐다 말씀하세요?"
논리적인 질의보다는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물론 대행도 멍청한 X입니다."
공직자를 향해 비속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신동욱 위원, 나서지 마."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을 억제함.
"울진, 삼척에서는 아직도 무장공비가 나옵니까?"
정부의 사업 지연을 비판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무장공비가 출몰하는 위험 지역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화장실 갔다 오셨으니까 안 가셔도 되지요, 이제?"
국회 공식 회의 자리에서 국무위원의 생리적 현상을 언급하며 가벼운 농담조로 발언한 것은 회의의 격식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언행임.
"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공부를. 장관님, 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 집에 가서 소감문을 하실 게 아니라 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그게 아니면 선동이 되지 않습니까."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공부를 하라'며 훈계조의 발언을 반복하고, 이를 '소감문'이나 '선동'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깜짝 놀랐다고 일기 쓰듯이 밤에 그렇게, 국민들 깜짝 놀라게 같이 글을 써서 하시는 게 아니라"
장관의 공식 입장 표명을 '일기 쓰듯' 했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벌컥 그 정치인, 지금 그분과 나가 가지고 이것이 큰일 났다 하고 국민을 먼저 선동하면 되시겠어요?"
정당한 정책적 우려 표명을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적어도 두 기관장께서는 다시 정쟁이 촉발되지 않도록 그 현장에 다시 나타나지 마십시오."
국회의원이 행정부 기관장의 정당한 활동 범위를 임의로 제한하며 명령조로 발언함.
"주무부처 장관이시잖아요. 그러면 공부를 하셨어야지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제가 보기에 이것 ‘엿 먹어라’ 아니에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엿 먹어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기재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왜 입틀막 하십니까?"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 '입틀막'이라는 정치적 함의가 담긴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무식하게…… 공부 좀 하세요. 판결문이 어떤지 한번 읽어나 보라고."
상대방을 '무식하다'고 비하하며 지적 수준을 모욕하는 발언을 함.
"미쳤어요, 저걸 20억씩 사게?"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예산 규모에 대해 '미쳤다'라는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대장동 특혜 비리 벌이더니 여기서 또 추미애 특혜 비리 벌입니까? 이것은 추미애 특혜 비리예요."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을 향해 '특혜 비리'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억을 못 하는 것도 문제가 있잖아요. 이런 정신건강 상태로 권익위원회를 이끌어 나가는 수장의 역할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상대방이 과거 발언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을 근거로 '정신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윤석열 내란 민생파탄 정권에서는 오히려 공공병상이 2500개나 줄어들었습니다."
반복적으로 정부를 '내란 정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윤석열 내란, 민생 파탄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16조 원 이상의 국유재산을 매각하겠다고 발표하며"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를 '내란 정권', '민생 파탄 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그러면 이거는 바보 같은 짓이에요. 될 수 있으면 입법을, 비준을 해야 되는 사안이라도 안 하도록 지금 머리를 써야 되는 건데 안 해도 되는 사안을 해야 된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뭡니까, 이거는? 바보짓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이나 특정 의견을 '바보 같은 짓', '바보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내가 묻는 말에 지금 답을 못 하면서 계속 돌리고 있어."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건희가 종묘를 카페로 이용하더니 이제는 오세훈 시장이 종묘를 자신의 선거도구로 이용하지 않나 이런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는데요."
특정 인물들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제기하며 '카페로 이용', '선거도구로 이용'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휴, 답답해. ...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능욕한다는 말은 누가 써 줬습니까?"
상대방에 대해 '답답해', '아무것도 모르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장관이 답변 못 하잖아요. 장관님 써 주는 대로 읽는 사람인데, 뭘!"
장관의 전문성과 주체성을 부정하며 단순히 '읽는 사람'으로 비하하여 인격적인 모욕을 줌.
"노만석 직무대행 오늘 연가 냈어요. 미친놈 아닙니까!"
특정 공직자를 향해 '미친놈'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 이 검사 놈들이 무슨 짓을 했습니까?"
상황을 조롱하는 표현과 더불어 공직자를 '놈들'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것 사업비 위원장께서 요청하신 것 아니에요? ... 저는 이것 동의 못 하겠어요. 이것 사업 뭐 하러 합니까? 여기 부승찬 위원님이나 강대식 위원님이 이것 신청한 것 아니에요? ... 아니, 이게 뭐냐고. 나는 이것 동의 못 해요. 동의 안 합니다. 안 됩니다. 이게 뭐야, 이게."
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이, 특정 위원이 요청했다는 이유만으로 감정적으로 거부하며 '이게 뭐야'와 같은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그러니까 이렇게 무책임하게 운영을 하니까 이게 잘 운영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무책임하게'라고 단정 지으며 비난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우리가 윤석열 정부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온갖 부정 거래들에 대해서 그대로 눈 감고 덮고 하다 보니까 자본시장도 굉장히 혼탁해졌고"
특정 정부를 거론하며 '눈 감고 덮고'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정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정부가 쭈뼛쭈뼛하고 있으니까 잘 안 되는 거 아니겠어요."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쭈뼛쭈뼛'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뭐 쌍팔년도로 세상이 돌아갑니까?"
상대 위원의 주장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박정희 정권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정책적 논쟁 상황에서 특정 과거 정권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2025년 3월 10일 내란수괴 윤석열의 구속 취소, 여기에 대해서 대검이 뭐 했습니까? 즉시항고 포기했습니다. ... 이것은 내란세력의 막판 몸부림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닙니다."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로, 상대 진영을 '내란세력'으로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복지부는 단순히 이재명 정부의 AI 기조에 맞춰 급하게 유행만 좇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장관님... 현장부터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진짜 복지입니다. 아시겠지요?"
정부의 정책 방향을 '유행만 좇는다'고 비하하여 표현했으며, 발언 말미에 '아시겠지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가르치려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권익위원장이라는 분이 유철환 위원장인데 이분이 정말 행동거지가 조금 똑바르지 못한 그런 점이 많이 지적돼 왔습니다. ... 처신에 약간 문제가 있는 분 같은데"
정책적 비판을 넘어 특정 공직자의 개인적인 성품이나 행동거지를 '똑바르지 못하다', '처신에 문제가 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씀은 청산유수. 그런데 저는 말씀이 아니고 일을, 정책을 청산유수로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이찬진 원장 앞에 가면 부총리님의 존재가 작아지는 겁니까?"
상대방의 직책과 위신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의 심리적 위축을 조롱하는 표현임.
"장관님, 내년에 전북지사 출마하십니까? ... 출마하시지 말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정책 질의와 무관한 장관의 개인적 정치 행보를 언급하며 훈수를 두는 부적절한 발언임.
"좀 알고 말씀하세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식을 정면으로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짧게 해 주세요, 청산유수처럼 하시지 말고."
상대방의 발언권을 고압적으로 제한하며, 앞서 언급한 비하 표현을 반복하여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깎는다 그러니까 좋아 가지고 그렇게 다 수용하면 어떻게 해, 확인도 안 하고."
정부 관계자가 예산 삭감안을 수용한 것에 대해 '좋아 가지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핀잔을 주는 모욕적 어조를 사용함.
"원래 하던 일에 집중하십시오, 이쪽 남의 것 영역 쳐다보지 마시고."
정부 관계자가 업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남의 영역을 쳐다보는 것'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정부 측에서 계속 우기는 것은 시간만 끄는 겁니다."
정부 측의 예산 확보 근거 제시를 '우기는 것'이라는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진도 좀 따라가세요."
회의 진행 중 다른 위원의 발언 흐름을 지적하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왜 그렇게 일을 복잡하게 해요. 그렇게 할 일이 없어요, 과기부가?"
정부 관계자의 업무 추진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할 일이 없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노력을 모욕함.
"아니, 이거 한다고 과기부 공무원이 지금 수십 명이 부딪혔겠구만, 이거 선정하고 한다고."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들의 업무 수행 과정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일부러 수출 안 하려고 노력하신 건지 그런 의구심이 들 정도인데"
성과가 저조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일부러 노력하지 않았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저는 출판 발주하는 과정에서 무슨 비리가 있나 의심될 정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비리'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의 도덕성을 근거 없이 공격하고 모욕함.
"물론 이 자리에 계시는 국무위원님들께서는 이제 막 다 임명이 되셨기 때문에 왜 이 설거지를 우리가 해야 되나 하는 원망의 마음도 드실 겁니다."
정책 실패의 수습 과정을 '설거지'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품격이 떨어지는 표현을 사용함.
"서울시장은 서울시민의 삶을 보살피는 자리지 자신의 업적을 바벨탑처럼 쌓는 자리가 아닙니다. 시장 개인의 허영과 욕망을 위해서 종묘라는 이 국가유산의 그 정면에다가 거대한 건물을 짓는다는 발상 자체"
오세훈 시장의 정책적 결정을 '개인의 허영과 욕망', '바벨탑' 등으로 표현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왕도 말에서 내려서 걸어가야 했던 종묘를 김건희 씨가 차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개인 카페처럼 사유화한 황후 놀음에 대한 지적을 드렸었습니다."
특정 개인을 지칭하며 '황후 놀음'이라는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위원님, ‘억울하면 소송하세요’ 그 말이 아니잖아요. 그런 식으로 말장난하듯이 말씀하지 마세요."
국회 질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는 국무위원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감사원 조사에 대해서는 공무원들이 치를 떱니다. ... 감사원 조사 방법이 악랄하다고 다 그럴 겁니다. ...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 유병호가, 타이거파가 저질렀던 그것"
특정 인물에 대해 '단군 이래 최악', '안하무인', '타이거파'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그래요? 그것을 닮아 가고 싶으세요?"
법원 제도를 참고하고 있다는 답변에 대해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말투로 응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차라리 대놓고 ‘우리 관광 좀 가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좋지요. ‘우리 열심히 지금까지 몇십 년 넘게 근무했으니까 외국으로 휴가 한번 가겠습니다’ 이렇게밖에 안 보여요."
공무 수행을 위한 연수 제도를 단순히 '관광'이나 '휴가'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가치를 비하함.
"유착돼 있어요, 이쪽하고?"
예산 편성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증거 없이 상대방이 특정 집단과 '유착'되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이 원숭이도 아닌데 왜 국민한테 조삼모사하냐라는 여론들이 있어서 제가 여쭈는 겁니다."
정부의 설명을 '조삼모사'라고 비하하며, '원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그것은 20년이 아니고 창군 이래 초유이고 군국주의, 전체주의 국가가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인사 조치에 대해 '군국주의', '전체주의 국가'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민주 국가의 정부 기관을 심각하게 비하함.
"위험한 사업에 무리한 투자를 하고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라고 하는 것을 많은 여론들을 제가 확인해 보니까 정신 승리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정신 승리가 뭔지 아십니까?"
상대방의 논리를 '정신 승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다시 질문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 정도면 정부의 당국자들이 지금 늑대소년이 되는 거 아닙니까?"
정부 관계자들을 '늑대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개적으로 비하함.
"후회할 일이고 역사의 죄인이 됩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는데요"
정책적 판단이나 인사 행정에 대해 '역사의 죄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 나라들이 왜 잘사는지 공부를 늘 했으면 좋겠어요."
정부 관계자와 장관을 대상으로 '공부를 하라'고 훈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진짜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입니다. ... 지금 말을, 설명하시는데 자꾸 꼬이거든요? ... 지금 말이 꼬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어요."
상대방의 설명 방식과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김건희의 ‘김’ 자만 붙이면 ODA 사업 수천억도 떡떡 주더니만 AI 예산은 삭감하겠다는 것입니다."
특정 인물의 이름을 언급하며 예산 집행 과정을 '떡떡 주더니만'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만찬장에서 노래나 부르고 뒤에서 욕설이나 하던 윤석열의 외교를 찬양하던 사람들이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상대 진영이 지지했던 전 정부의 외교 행위를 '노래나 부르고 욕설이나 하던' 것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관님의 그런 표현이 실제 협상 내용이 아닌 우리 기업들에게 그냥 사탕발림한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답변을 '사탕발림'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백승아 위원은 상습범이야, 상습범!"
동료 의원을 향해 '상습범'이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진짜로 편파적으로 한번 해 볼까요? 예, 하겠습니다. 편파적으로 하겠습니다."
회의를 공정하게 이끌어야 할 위원장이 위원의 항의에 대해 비꼬는 말투로 대응하며 권한을 남용하겠다는 부적절한 언행을 함.
"국민의힘에서는... 많이 배가 아픈 것 같습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비판적 시각을 '배가 아프다'는 식의 유치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정치적 품격을 떨어뜨림.
"피해의식이에요, 피해의식."
상대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심리적 상태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건희 씨의 왕비 놀이에 대한 질문을 준비했는데"
특정 인물의 행동을 '왕비 놀이'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지금 21세기 대한민국 사회에서 왕비 노릇을 하려고 하는 건지 경복궁…… 아니, 왕 노릇을 하려고 하는 건지"
상대방의 행위를 '왕비 노릇', '왕 노릇'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지속함.
"마음대로 국회 운영 좀 하시지 말고요. 독재 그만하세요."
상대방을 '독재자'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강하게 비난함.
"마음대로 하세요. 민주당 독재 의회인데 뭐."
상대 정당을 '독재 의회'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회의 절차를 냉소적으로 폄하함.
"무소속을 왜 하나 더 넣어? 그러면 이게 몇 대 몇이 되는 거야? 6 대 3으로, 이따위로 해도 되는 거야!"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회의 결정 사항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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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꼬리를 치고 싶었어요? ... 정권의 딸랑이가 되어 가는 것 같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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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5-11-11 | 공직자인 부위원장을 향해 '꼬리를 치다', '딸랑이'와 같은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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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무슨 해괴망측한 일입니까? 서울시의 발상과 입장을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 대변인이 브리핑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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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1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해괴망측'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장관의 발언을 특정 정당의 대변인에 비유하며 정치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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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삼권분립이 뭔지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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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의 기본 지식 수준을 무시하는 질문 형식을 통해 인격적인 모욕을 주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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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현안질의 열어 놓고, 위원장이 참 훌륭하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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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1 | 반어법을 사용한 비꼬는 말투로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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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들고 있다고 또 거짓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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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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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서영교 위원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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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11 | 동료 의원의 인격을 비하하고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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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감정적으로 장관이 그런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며칠 동안 이 난리가 났는데 이제 와서 잘못됐다 말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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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의원 | 2025-11-11 | 논리적인 질의보다는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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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대행도 멍청한 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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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1 | 공직자를 향해 비속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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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 나서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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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1-11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을 억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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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삼척에서는 아직도 무장공비가 나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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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11-11 | 정부의 사업 지연을 비판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무장공비가 출몰하는 위험 지역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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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갔다 오셨으니까 안 가셔도 되지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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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11-11 | 국회 공식 회의 자리에서 국무위원의 생리적 현상을 언급하며 가벼운 농담조로 발언한 것은 회의의 격식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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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공부를. 장관님, 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 집에 가서 소감문을 하실 게 아니라 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그게 아니면 선동이 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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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공부를 하라'며 훈계조의 발언을 반복하고, 이를 '소감문'이나 '선동'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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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랐다고 일기 쓰듯이 밤에 그렇게, 국민들 깜짝 놀라게 같이 글을 써서 하시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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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장관의 공식 입장 표명을 '일기 쓰듯' 했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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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컥 그 정치인, 지금 그분과 나가 가지고 이것이 큰일 났다 하고 국민을 먼저 선동하면 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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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정당한 정책적 우려 표명을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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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두 기관장께서는 다시 정쟁이 촉발되지 않도록 그 현장에 다시 나타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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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국회의원이 행정부 기관장의 정당한 활동 범위를 임의로 제한하며 명령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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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부처 장관이시잖아요. 그러면 공부를 하셨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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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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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 이것 ‘엿 먹어라’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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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11-11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엿 먹어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기재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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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입틀막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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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11-11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 '입틀막'이라는 정치적 함의가 담긴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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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게…… 공부 좀 하세요. 판결문이 어떤지 한번 읽어나 보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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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을 '무식하다'고 비하하며 지적 수준을 모욕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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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어요, 저걸 20억씩 사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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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1-11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예산 규모에 대해 '미쳤다'라는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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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특혜 비리 벌이더니 여기서 또 추미애 특혜 비리 벌입니까? 이것은 추미애 특혜 비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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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1-11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을 향해 '특혜 비리'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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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못 하는 것도 문제가 있잖아요. 이런 정신건강 상태로 권익위원회를 이끌어 나가는 수장의 역할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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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이 과거 발언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을 근거로 '정신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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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민생파탄 정권에서는 오히려 공공병상이 2500개나 줄어들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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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1 | 반복적으로 정부를 '내란 정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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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민생 파탄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16조 원 이상의 국유재산을 매각하겠다고 발표하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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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1-1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를 '내란 정권', '민생 파탄 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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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거는 바보 같은 짓이에요. 될 수 있으면 입법을, 비준을 해야 되는 사안이라도 안 하도록 지금 머리를 써야 되는 건데 안 해도 되는 사안을 해야 된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뭡니까, 이거는? 바보짓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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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 2025-11-11 | 상대방의 주장이나 특정 의견을 '바보 같은 짓', '바보짓'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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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묻는 말에 지금 답을 못 하면서 계속 돌리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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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11 |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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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종묘를 카페로 이용하더니 이제는 오세훈 시장이 종묘를 자신의 선거도구로 이용하지 않나 이런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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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11-11 | 특정 인물들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제기하며 '카페로 이용', '선거도구로 이용'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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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답답해. ...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능욕한다는 말은 누가 써 줬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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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1 | 상대방에 대해 '답답해', '아무것도 모르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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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 답변 못 하잖아요. 장관님 써 주는 대로 읽는 사람인데, 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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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1 | 장관의 전문성과 주체성을 부정하며 단순히 '읽는 사람'으로 비하하여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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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석 직무대행 오늘 연가 냈어요. 미친놈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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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1 | 특정 공직자를 향해 '미친놈'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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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 이 검사 놈들이 무슨 짓을 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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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11 | 상황을 조롱하는 표현과 더불어 공직자를 '놈들'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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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사업비 위원장께서 요청하신 것 아니에요? ... 저는 이것 동의 못 하겠어요. 이것 사업 뭐 하러 합니까? 여기 부승찬 위원님이나 강대식 위원님이 이것 신청한 것 아니에요? ... 아니, 이게 뭐냐고. 나는 이것 동의 못 해요. 동의 안 합니다. 안 됩니다. 이게 뭐야,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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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 2025-11-11 | 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이, 특정 위원이 요청했다는 이유만으로 감정적으로 거부하며 '이게 뭐야'와 같은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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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렇게 무책임하게 운영을 하니까 이게 잘 운영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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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1-10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무책임하게'라고 단정 지으며 비난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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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윤석열 정부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온갖 부정 거래들에 대해서 그대로 눈 감고 덮고 하다 보니까 자본시장도 굉장히 혼탁해졌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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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1-10 | 특정 정부를 거론하며 '눈 감고 덮고'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정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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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쭈뼛쭈뼛하고 있으니까 잘 안 되는 거 아니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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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1-10 |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쭈뼛쭈뼛'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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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쌍팔년도로 세상이 돌아갑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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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1-10 | 상대 위원의 주장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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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정권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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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1-10 | 정책적 논쟁 상황에서 특정 과거 정권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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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0일 내란수괴 윤석열의 구속 취소, 여기에 대해서 대검이 뭐 했습니까? 즉시항고 포기했습니다. ... 이것은 내란세력의 막판 몸부림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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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1-10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로, 상대 진영을 '내란세력'으로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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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단순히 이재명 정부의 AI 기조에 맞춰 급하게 유행만 좇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장관님... 현장부터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진짜 복지입니다. 아시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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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헌 의원 | 2025-11-10 | 정부의 정책 방향을 '유행만 좇는다'고 비하하여 표현했으며, 발언 말미에 '아시겠지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가르치려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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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원장이라는 분이 유철환 위원장인데 이분이 정말 행동거지가 조금 똑바르지 못한 그런 점이 많이 지적돼 왔습니다. ... 처신에 약간 문제가 있는 분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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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 2025-11-10 | 정책적 비판을 넘어 특정 공직자의 개인적인 성품이나 행동거지를 '똑바르지 못하다', '처신에 문제가 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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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청산유수. 그런데 저는 말씀이 아니고 일을, 정책을 청산유수로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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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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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원장 앞에 가면 부총리님의 존재가 작아지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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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상대방의 직책과 위신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의 심리적 위축을 조롱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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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내년에 전북지사 출마하십니까? ... 출마하시지 말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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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예산결산특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정책 질의와 무관한 장관의 개인적 정치 행보를 언급하며 훈수를 두는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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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알고 말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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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식을 정면으로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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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해 주세요, 청산유수처럼 하시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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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10 | 상대방의 발언권을 고압적으로 제한하며, 앞서 언급한 비하 표현을 반복하여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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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는다 그러니까 좋아 가지고 그렇게 다 수용하면 어떻게 해, 확인도 안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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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1-10 | 정부 관계자가 예산 삭감안을 수용한 것에 대해 '좋아 가지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핀잔을 주는 모욕적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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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던 일에 집중하십시오, 이쪽 남의 것 영역 쳐다보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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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1-10 | 정부 관계자가 업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남의 영역을 쳐다보는 것'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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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측에서 계속 우기는 것은 시간만 끄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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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1-10 | 정부 측의 예산 확보 근거 제시를 '우기는 것'이라는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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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좀 따라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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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1-10 | 회의 진행 중 다른 위원의 발언 흐름을 지적하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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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그렇게 일을 복잡하게 해요. 그렇게 할 일이 없어요, 과기부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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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0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추진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할 일이 없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노력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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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한다고 과기부 공무원이 지금 수십 명이 부딪혔겠구만, 이거 선정하고 한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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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0 |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들의 업무 수행 과정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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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수출 안 하려고 노력하신 건지 그런 의구심이 들 정도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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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0 | 성과가 저조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일부러 노력하지 않았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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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판 발주하는 과정에서 무슨 비리가 있나 의심될 정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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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5-11-10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비리'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의 도덕성을 근거 없이 공격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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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자리에 계시는 국무위원님들께서는 이제 막 다 임명이 되셨기 때문에 왜 이 설거지를 우리가 해야 되나 하는 원망의 마음도 드실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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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1-07 | 정책 실패의 수습 과정을 '설거지'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품격이 떨어지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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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은 서울시민의 삶을 보살피는 자리지 자신의 업적을 바벨탑처럼 쌓는 자리가 아닙니다. 시장 개인의 허영과 욕망을 위해서 종묘라는 이 국가유산의 그 정면에다가 거대한 건물을 짓는다는 발상 자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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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11-07 | 오세훈 시장의 정책적 결정을 '개인의 허영과 욕망', '바벨탑' 등으로 표현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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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 말에서 내려서 걸어가야 했던 종묘를 김건희 씨가 차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개인 카페처럼 사유화한 황후 놀음에 대한 지적을 드렸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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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11-07 | 특정 개인을 지칭하며 '황후 놀음'이라는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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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님, ‘억울하면 소송하세요’ 그 말이 아니잖아요. 그런 식으로 말장난하듯이 말씀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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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5-11-07 | 국회 질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말장난'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는 국무위원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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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조사에 대해서는 공무원들이 치를 떱니다. ... 감사원 조사 방법이 악랄하다고 다 그럴 겁니다. ...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 유병호가, 타이거파가 저질렀던 그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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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07 | 특정 인물에 대해 '단군 이래 최악', '안하무인', '타이거파'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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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그것을 닮아 가고 싶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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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07 | 법원 제도를 참고하고 있다는 답변에 대해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말투로 응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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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대놓고 ‘우리 관광 좀 가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좋지요. ‘우리 열심히 지금까지 몇십 년 넘게 근무했으니까 외국으로 휴가 한번 가겠습니다’ 이렇게밖에 안 보여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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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1-07 | 공무 수행을 위한 연수 제도를 단순히 '관광'이나 '휴가'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가치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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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착돼 있어요, 이쪽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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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1-07 | 예산 편성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증거 없이 상대방이 특정 집단과 '유착'되었다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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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원숭이도 아닌데 왜 국민한테 조삼모사하냐라는 여론들이 있어서 제가 여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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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7 | 정부의 설명을 '조삼모사'라고 비하하며, '원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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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20년이 아니고 창군 이래 초유이고 군국주의, 전체주의 국가가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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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7 | 인사 조치에 대해 '군국주의', '전체주의 국가'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민주 국가의 정부 기관을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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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사업에 무리한 투자를 하고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라고 하는 것을 많은 여론들을 제가 확인해 보니까 정신 승리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정신 승리가 뭔지 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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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7 | 상대방의 논리를 '정신 승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다시 질문하며 상대방을 훈계하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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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정부의 당국자들이 지금 늑대소년이 되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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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7 | 정부 관계자들을 '늑대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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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할 일이고 역사의 죄인이 됩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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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1-07 | 정책적 판단이나 인사 행정에 대해 '역사의 죄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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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들이 왜 잘사는지 공부를 늘 했으면 좋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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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1-07 | 정부 관계자와 장관을 대상으로 '공부를 하라'고 훈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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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입니다. ... 지금 말을, 설명하시는데 자꾸 꼬이거든요? ... 지금 말이 꼬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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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1-07 | 상대방의 설명 방식과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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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의 ‘김’ 자만 붙이면 ODA 사업 수천억도 떡떡 주더니만 AI 예산은 삭감하겠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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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1-07 | 특정 인물의 이름을 언급하며 예산 집행 과정을 '떡떡 주더니만'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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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장에서 노래나 부르고 뒤에서 욕설이나 하던 윤석열의 외교를 찬양하던 사람들이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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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1-07 | 상대 진영이 지지했던 전 정부의 외교 행위를 '노래나 부르고 욕설이나 하던' 것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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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의 그런 표현이 실제 협상 내용이 아닌 우리 기업들에게 그냥 사탕발림한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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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5-11-06 |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답변을 '사탕발림'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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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위원은 상습범이야, 상습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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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1-06 | 동료 의원을 향해 '상습범'이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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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편파적으로 한번 해 볼까요? 예, 하겠습니다. 편파적으로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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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 2025-11-06 | 회의를 공정하게 이끌어야 할 위원장이 위원의 항의에 대해 비꼬는 말투로 대응하며 권한을 남용하겠다는 부적절한 언행을 함. |
|
"국민의힘에서는... 많이 배가 아픈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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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1-06 | 상대 정당 위원들의 비판적 시각을 '배가 아프다'는 식의 유치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정치적 품격을 떨어뜨림. |
|
"피해의식이에요, 피해의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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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심리적 상태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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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의 왕비 놀이에 대한 질문을 준비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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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11-06 | 특정 인물의 행동을 '왕비 놀이'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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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지금 21세기 대한민국 사회에서 왕비 노릇을 하려고 하는 건지 경복궁…… 아니, 왕 노릇을 하려고 하는 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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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의 행위를 '왕비 노릇', '왕 노릇'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지속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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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국회 운영 좀 하시지 말고요. 독재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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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상대방을 '독재자'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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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하세요. 민주당 독재 의회인데 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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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상대 정당을 '독재 의회'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회의 절차를 냉소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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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을 왜 하나 더 넣어? 그러면 이게 몇 대 몇이 되는 거야? 6 대 3으로, 이따위로 해도 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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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1-06 |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회의 결정 사항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