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조심하세요. ... 말꼬리 좀 그만 잡으세요."
상대 위원에게 '말조심하라'거나 '말꼬리를 잡는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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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조심하세요. ... 말꼬리 좀 그만 잡으세요."
상대 위원에게 '말조심하라'거나 '말꼬리를 잡는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지금 계속 민주화운동했던 최교진 후보자를 빨갱이로 종북 몰이를 하시는데 그러면 국힘이 이렇게 친일·독재의 후예라는 걸 자인하는 셈입니다."
특정 정당의 구성원 전체를 '친일·독재의 후예'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뭐 530만 중요해? 뭐예요, 이것? ... 주지 마세요. 이게 뭐예요? 530 얘기만……"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할 일이 없으니까 롯데리아 간 것 아니에요."
한시조직 운영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준장)의 행적을 언급하며 '할 일이 없어서 롯데리아에 갔다'고 표현한 것은 공직자에 대한 조롱이자 비하하는 모욕적 발언에 해당함.
"나는 여가부에서 사업을 그냥 던져 놓고 안 챙기는 것 같아."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방식을 '던져 놓고 안 챙긴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폄하함.
"검찰은 지금 우리 내용으로는 윤석열이 수사와 기소 다 주물럭 주물럭 주물럭대서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 내란까지 가서 국민의힘 수사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과 검찰의 수사 행위를 '주물럭 주물럭'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이제 내란의 잔재는 확실히 정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계속 내란을 옹호하고 그 주변에, 관저에서 윤석열 체포영장 공무집행을 방해했던 자들이 지금 여기 와서 또 전체 검찰개혁부터 방해하고 있습니까?"
상대 당 의원들을 '내란의 잔재',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고 비하함.
"인생 전체가 반성과 후회와 사과로 점철돼 있다면 대한민국의 교육부 수장이 될 자격이 있겠습니까? 저는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오히려 그 반성과 후회와 사과를 가지고 고해성사를 하셔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후보자의 자질을 묻는 질의 과정에서 '고해성사'라는 종교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원장님, 이렇게 중진이 되셔 가지고 아직도 이렇게 초선 의원 하듯이 회의를 운영하시는 겁니까? 나경원 위원이 그렇게 무서우세요?"
위원장의 경력과 자질을 비하하며, 특정 의원을 언급해 위원장의 심리적 상태를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굉장히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의원이 위원회에 참여한 목적을 '불순한 의도'라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으로 공격함.
"아까 사외이사 겹치기 난 안했다라고, 3개 겹치기 안 했다 이런 얘기는 정말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후보자의 답변을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송구합니다’가 나와야지 뭐가 그렇게 말이 많아요? ‘송구합니다’ 하고 넘어가야지 뭐 하시는 거예요, 지금?"
후보자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압박함.
"열흘 만에 그만둘 사람한테 뭘 물어봐요."
후보자의 자격이나 역량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황을 근거로 후보자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무례한 발언을 함.
"청문회장을 우습게 알고 청문위원들을 깃털처럼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서는 이런 이유를 댈 수 없는 거예요."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후보자의 태도를 '우습게 안다'거나 '깃털처럼 가볍게 생각한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아, 이 정신세계에서 답변을 하는구나."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정신세계'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진숙 위원장은 민주주의와 법과 원칙, 정의를 말할 자격이 없어요."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지금 계속 똑같은 답변을 하는데 이렇게 들려요. 나는 남은 임기를 마치거나 아니면 그 전에 직권면직이 되면 보수의 여전사라는 타이틀을 갖고 대구시장에 출마하겠다 이런 그냥 꽃놀이패예요, 꽃놀이패."
상대방의 의도를 '꽃놀이패'라고 비유하며 조롱하고,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 욕망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이거 지어낸 겁니까? 창작입니까?"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창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몰아세움.
"내란 앞잡이에 준하는 나경원 위원이 어떻게 이 법사위의 간사를 한다는 말입니까?"
상대 의원을 '내란 앞잡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심각한 모욕과 비하를 가함.
"그 뒤에 숨어 있는 모습들이 저는 가식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정책이나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를 '가식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제가 질문하고 있잖아요. 가만히 계세요."
동료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표현을 사용함.
"답 똑바로 하세요."
피질의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우리 앵무새처럼 도돌이표 하지 말고 상식적으로 오전 4시에 무슨 공적 업무를 봅니까?"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말 진짜 지저분합니다, 우리가 이런 얘기 하는 것 자체가."
논의 상황이나 상대방의 태도를 '지저분하다'고 표현하여 모욕함.
"내란수괴 혐의자 윤석열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 뻔뻔한 태도마저 보였습니다. ... 꼼수가 더 이상 통하지 않도록"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향해 '내란수괴', '뻔뻔한 태도', '꼼수'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두 분 말씀은 전형적인 관료적 발상이에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비판이 아니라, '관료적 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태도와 정체성을 비하하고 일반화하여 공격함.
"기술직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그것까지 해 가지고 또 시험과목에 넣고 그러면 수준 떨어지는 사람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특정 직렬의 응시자나 공직 진입 희망자들을 '수준 떨어지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 정권의 뿌리가 어디까지 썩었는지 놀라울 지경입니다."
특정 정부와 그 구성원 전체를 '썩었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뭔가 일이 좀 두서가 없는 것 같다 내지는 좀 정신들이 없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조금 들고요."
상대방(외교부 및 장관)의 업무 처리 능력을 '정신이 없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그걸 왜 모르세요? 아니, 그거 모르시면 안 되지요. 행안부 내에서 얘기한 사람이 있을 거 아니에요."
상대방의 답변이 부족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를 몰아세우며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부정선거 신앙촌 사람들이 되지도 않는 이야기를 들고 나와서 선거제도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게 문제인 겁니다. ... 믿음의 영역의 신앙의 주장을 하고 다니는 잘못된 일"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신앙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그들의 주장을 '신앙'이라 조롱하며 폄하함.
"이것 눈 가리고 아웅 아니에요? 그리고 손 안 대고 코 푸는 거잖아요, 일선 경찰관들이 잡아넣은 사람들을. ... 배 째라는 겁니까, 지금?"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눈 가리고 아웅', '손 안 대고 코 푸는 거', '배 째라는 겁니까'와 같은 매우 저속하고 공격적인 관용구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를 압박하고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답 빨리…… 시간이 없어요. / 빨리빨리 하세요."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답변을 기다리지 않고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새로 오셔 가지고 싸움 걸래요?"
새로 보임된 동료 의원의 인사말에 대해 정중한 대응 대신 공격적이고 비하하는 태도로 응수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왜 이렇게 호전적으로 하세요? 저하고 싸우자고요?"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리 잘하라는 겁니다, 핑계 대지 말고."
정부 관계자의 법적 근거에 기반한 설명을 '핑계'라고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공무원들이 얻다 대고 국민을 향해서 총부리를 겨눠?"
정치적 상황에 대한 비판일 수 있으나, 회의 석상에서 매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 집단 전체를 강하게 비난함.
"이거 비겁하기 짝이 없는 것 아닙니까?"
독립기념관장의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기 짝이 없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봉이 김선달식 수법을 통해서 무조건 고가의 금액을 써서 냄으로써 낙찰 사업자로 선정됐고 ... 돈놀이, 제4이동통신 땄으니까 이걸로 자본을 조달해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업체와 사업 추진 과정을 '봉이 김선달식 수법', '돈놀이'와 같은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지금 주면서 뭘 하라고 그러십니까, 아무리 날림으로 해도 그렇지."
자료 배부 시점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날림'이라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용우 위원 어디 갔습니까? 이쪽에 양쪽 테이블에 말씀을 제일 오래 해 가지고 우리 배곯게 한 분들은 먼저 나가 버렸어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재중인 동료 의원을 향해 발언 시간이 길어 다른 참석자들을 배고프게 했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품격 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당근에 대해서 아는 척 얘기를 했었는데"
정부 관계자가 정책 설명을 하는 과정에서 '아는 척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이것 무슨 괘씸한 농정입니까?"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괘씸한'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을 비하함.
"그런데 군수관리관은 장관 차관 위에 있는 분이에요?"
국회 불출석에 대한 비판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태도를 비하함.
"별도의 아무 쓸모없는 드론사를 만들어 가지고 오히려 작전을 복잡하게 만들고 이러냐고요."
특정 군 조직(드론사)의 존재 가치를 완전히 부정하며 '아무 쓸모없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우리 차관님 배포에 이게 짜증나지 않으세요? 이런 짜잘한 것 갖고 국회 오면 그럴 것 같은데."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짜증나지 않느냐'는 식의 지나치게 사적인 감정 표현과 비격식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러고도 뻔뻔하게 부결됐다고 큰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 인권위원회를 일명 안창호 사조직, 윤 어게인 집합소로 전락시키려는 국민의힘의 만행에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상대 당의 행위를 '뻔뻔하다', '만행'으로 규정하고, 특정 기관을 '사조직', '집합소'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용원, 한석훈과 같은 폭주기관차 같은 자들이 탄생되는 것입니다. ... 철면피들의 내란 공작소가 되지 않도록 ... 내란 잔당들을 끊임없이 감시하고 견제할 것입니다."
특정 인물을 '폭주기관차'로, 상대측을 '철면피', '내란 잔당' 등 극단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대통령 얼굴 보러 가십니까요?"
인사혁신처장의 공식적인 업무 수행(임명장 수여식 참석)을 사적인 방문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이 회의에 뭐 하러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준비하고 나오시려면 나오실 필요 없어요."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직자의 회의 참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안 보셨어요? 신문을 안 봅니까?"
상대방이 보도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것에 대해 단순 질의를 넘어 상대의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끄러워할 줄 아세요. ... 민주당, 민주당 의원님들, 좀 답답하게 행동하지 마시고 정말로 정신 좀 차리십시오."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부끄러워하라', '정신 차려라'와 같은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요즘 아이들 하는 말로 웃픈 생각이 듭니다. / 보은 인사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수많은 비판에도 이런 인사를 밀어붙이는 인사 참사의 중심에 처장님이 섰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근거로 하였으나, '웃픈', '인사 참사의 중심' 등 조롱 섞인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이렇게 일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 제시 없이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태도로 발언함.
"저는 이렇게 해 온 것 자체가, 조금 이따 빠띠 쪽도 마찬가지인데 괘씸죄를 물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법적·행정적 근거가 아닌 감정적인 '괘씸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말 마약 같은 소비쿠폰은 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의 경제 정책인 소비쿠폰을 '마약'에 비유함으로써 정책의 부작용을 강조하려 했으나, 표현 방식이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에 해당함.
"내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서 반성을 하지 않는 집단에 비해서 나은 조처라고 보겠습니다만"
상대 진영이나 정부 관계자를 '내란을 일으킨 집단'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이것 무슨 범죄영화에 나오는 얘기 아닙니까?"
행정 절차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범죄영화'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이것 조선시대 왕들도 해 보지 못한 호사를 누렸다고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비꼬는 수사법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도로 내란당 됐습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다음번에는 위원장님한테 답변을 미리 사사를 받고 오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장관이 위원장의 지시에 따라 답변한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로 장관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임.
"오만방자해도 저렇게…… 아니, 언론인의 탈을 쓰고 소위 정치적인 색깔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일방적으로 야당 공격에 동참해서 야당을 비난하는……"
참고인의 발언에 대해 '오만방자하다', '언론인의 탈을 썼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대응함.
"이중적인, 위선적인 행위를 하는 거 아니에요. 이거 정말 ‘동물농장’ 소설을 떠올리게 하는……"
정부의 입법 행위를 '위선적'이라고 규정하고, 전체주의 풍자 소설인 '동물농장'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말 하다하다 너무한다. 사실 이런 표현은 안 쓰고 싶지만 별짓 다 한다는 생각이 드는게요"
상대방(김현 간사)의 업무 처리 과정을 '별짓 다 한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지금 여기 나와 가지고 오만하게 우리를 평가하는 저 언론노조 KBS본부장 저런 분이 국민의 대표라고 누가 대표권을 줬나요?"
참고인으로 출석한 관계자에게 '오만하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 뻔뻔함은 어디서부터 비롯됐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비겁하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비겁하다라고 지적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과오나 답변 내용을 비판하는 것을 넘어 '뻔뻔함', '비겁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그 책임이 지금 파우치 박에게 있는 거예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파우치 박'이라는 비하적 의미가 담긴 별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함.
"그래서 무식하다 하는 겁니다."
상대방의 발언이나 논리에 대해 '무식하다'라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무슨 동네북도 아니고."
국회 회의 진행 상황이나 절차를 '동네북'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해경에서 ‘회의에서 논의되거나 이에 따른 어떠한 조치도 없었다’라는 자료를 보냈는데 이게 자랑입니까?"
상대방의 공식 답변 내용을 비꼬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해경청장님, 고개 드십시오."
공직자 간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상대방을 하대하고 굴복시키려는 고압적인 명령조 표현을 사용함.
"국회가 범죄 비호 집단으로 전락하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국민의힘 위원님들?"
상대 당 위원들을 '범죄 비호 집단'으로 몰아세우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도로 내란당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 부르며 반어법적인 '축하'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아무것도 아닌 사람 김건희는 왜 저렇게 뇌물을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특정 개인을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전략을 잘 짜고 나오세요, 전략을."
상대방의 의정 활동이나 대응 방식을 비웃는 고압적이고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그래서 굉장히 사랑스럽습니까, 그렇게 근무 잘하니까?"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내란 우두머리가 그 작태를 벌이는 것을 국민에게 공개해야 된다"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고 그의 행동을 '작태'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당신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윤석열을 이렇게 망친 거예요. 나라를 망친 거예요."
상대방의 직무 수행에 대한 비판을 넘어 '나라를 망쳤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 얘기는 이제 식상하십니다. 그거 얼마나 지났습니까, 그 뒤로? 2년 됐어요, 2년. 그거 언제까지 우려먹으실 겁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식상하다', '우려먹는다'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저는 이 방송법은 민노총에 의한 공영방송 영구 장악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노골적인 방송장악 폭거입니다."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영구 장악법', '노골적인 폭거'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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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조심하세요. ... 말꼬리 좀 그만 잡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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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9-02 | 상대 위원에게 '말조심하라'거나 '말꼬리를 잡는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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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계속 민주화운동했던 최교진 후보자를 빨갱이로 종북 몰이를 하시는데 그러면 국힘이 이렇게 친일·독재의 후예라는 걸 자인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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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09-02 | 특정 정당의 구성원 전체를 '친일·독재의 후예'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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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530만 중요해? 뭐예요, 이것? ... 주지 마세요. 이게 뭐예요? 530 얘기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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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9-02 |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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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이 없으니까 롯데리아 간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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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9-02 | 한시조직 운영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준장)의 행적을 언급하며 '할 일이 없어서 롯데리아에 갔다'고 표현한 것은 공직자에 대한 조롱이자 비하하는 모욕적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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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가부에서 사업을 그냥 던져 놓고 안 챙기는 것 같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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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9-02 |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방식을 '던져 놓고 안 챙긴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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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지금 우리 내용으로는 윤석열이 수사와 기소 다 주물럭 주물럭 주물럭대서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 내란까지 가서 국민의힘 수사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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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02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과 검찰의 수사 행위를 '주물럭 주물럭'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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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란의 잔재는 확실히 정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계속 내란을 옹호하고 그 주변에, 관저에서 윤석열 체포영장 공무집행을 방해했던 자들이 지금 여기 와서 또 전체 검찰개혁부터 방해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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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02 | 상대 당 의원들을 '내란의 잔재',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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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전체가 반성과 후회와 사과로 점철돼 있다면 대한민국의 교육부 수장이 될 자격이 있겠습니까? 저는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오히려 그 반성과 후회와 사과를 가지고 고해성사를 하셔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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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5-09-02 | 후보자의 자질을 묻는 질의 과정에서 '고해성사'라는 종교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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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이렇게 중진이 되셔 가지고 아직도 이렇게 초선 의원 하듯이 회의를 운영하시는 겁니까? 나경원 위원이 그렇게 무서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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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02 | 위원장의 경력과 자질을 비하하며, 특정 의원을 언급해 위원장의 심리적 상태를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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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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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9-02 | 상대 의원이 위원회에 참여한 목적을 '불순한 의도'라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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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사외이사 겹치기 난 안했다라고, 3개 겹치기 안 했다 이런 얘기는 정말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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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09-02 | 후보자의 답변을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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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송구합니다’가 나와야지 뭐가 그렇게 말이 많아요? ‘송구합니다’ 하고 넘어가야지 뭐 하시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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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09-02 | 후보자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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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만에 그만둘 사람한테 뭘 물어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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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09-02 | 후보자의 자격이나 역량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황을 근거로 후보자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무례한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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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장을 우습게 알고 청문위원들을 깃털처럼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서는 이런 이유를 댈 수 없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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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5-09-02 |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후보자의 태도를 '우습게 안다'거나 '깃털처럼 가볍게 생각한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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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정신세계에서 답변을 하는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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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9-02 |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정신세계'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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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위원장은 민주주의와 법과 원칙, 정의를 말할 자격이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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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9-02 |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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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계속 똑같은 답변을 하는데 이렇게 들려요. 나는 남은 임기를 마치거나 아니면 그 전에 직권면직이 되면 보수의 여전사라는 타이틀을 갖고 대구시장에 출마하겠다 이런 그냥 꽃놀이패예요, 꽃놀이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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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9-02 | 상대방의 의도를 '꽃놀이패'라고 비유하며 조롱하고,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 욕망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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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지어낸 겁니까? 창작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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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09-02 |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창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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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앞잡이에 준하는 나경원 위원이 어떻게 이 법사위의 간사를 한다는 말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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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9-02 | 상대 의원을 '내란 앞잡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심각한 모욕과 비하를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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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 숨어 있는 모습들이 저는 가식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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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9-02 | 정책이나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를 '가식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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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가 질문하고 있잖아요.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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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9-02 | 동료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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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똑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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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9-02 | 피질의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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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앵무새처럼 도돌이표 하지 말고 상식적으로 오전 4시에 무슨 공적 업무를 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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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9-02 |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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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짜 지저분합니다, 우리가 이런 얘기 하는 것 자체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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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9-02 | 논의 상황이나 상대방의 태도를 '지저분하다'고 표현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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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혐의자 윤석열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 뻔뻔한 태도마저 보였습니다. ... 꼼수가 더 이상 통하지 않도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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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09-02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향해 '내란수괴', '뻔뻔한 태도', '꼼수'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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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두 분 말씀은 전형적인 관료적 발상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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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09-01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비판이 아니라, '관료적 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태도와 정체성을 비하하고 일반화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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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직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그것까지 해 가지고 또 시험과목에 넣고 그러면 수준 떨어지는 사람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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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09-01 | 특정 직렬의 응시자나 공직 진입 희망자들을 '수준 떨어지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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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뿌리가 어디까지 썩었는지 놀라울 지경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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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09-01 | 특정 정부와 그 구성원 전체를 '썩었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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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일이 좀 두서가 없는 것 같다 내지는 좀 정신들이 없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조금 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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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5-09-01 | 상대방(외교부 및 장관)의 업무 처리 능력을 '정신이 없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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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모르세요? 아니, 그거 모르시면 안 되지요. 행안부 내에서 얘기한 사람이 있을 거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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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09-01 | 상대방의 답변이 부족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를 몰아세우며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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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신앙촌 사람들이 되지도 않는 이야기를 들고 나와서 선거제도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게 문제인 겁니다. ... 믿음의 영역의 신앙의 주장을 하고 다니는 잘못된 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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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09-01 |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신앙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그들의 주장을 '신앙'이라 조롱하며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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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눈 가리고 아웅 아니에요? 그리고 손 안 대고 코 푸는 거잖아요, 일선 경찰관들이 잡아넣은 사람들을. ... 배 째라는 겁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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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5-09-01 |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눈 가리고 아웅', '손 안 대고 코 푸는 거', '배 째라는 겁니까'와 같은 매우 저속하고 공격적인 관용구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를 압박하고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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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빨리…… 시간이 없어요. / 빨리빨리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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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9-01 |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답변을 기다리지 않고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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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오셔 가지고 싸움 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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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9-01 | 새로 보임된 동료 의원의 인사말에 대해 정중한 대응 대신 공격적이고 비하하는 태도로 응수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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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호전적으로 하세요? 저하고 싸우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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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9-01 |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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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잘하라는 겁니다, 핑계 대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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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09-01 | 정부 관계자의 법적 근거에 기반한 설명을 '핑계'라고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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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이 얻다 대고 국민을 향해서 총부리를 겨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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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09-01 | 정치적 상황에 대한 비판일 수 있으나, 회의 석상에서 매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 집단 전체를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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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비겁하기 짝이 없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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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관 의원 | 2025-09-01 | 독립기념관장의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기 짝이 없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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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 김선달식 수법을 통해서 무조건 고가의 금액을 써서 냄으로써 낙찰 사업자로 선정됐고 ... 돈놀이, 제4이동통신 땄으니까 이걸로 자본을 조달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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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08-27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업체와 사업 추진 과정을 '봉이 김선달식 수법', '돈놀이'와 같은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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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면서 뭘 하라고 그러십니까, 아무리 날림으로 해도 그렇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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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8-27 | 자료 배부 시점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날림'이라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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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위원 어디 갔습니까? 이쪽에 양쪽 테이블에 말씀을 제일 오래 해 가지고 우리 배곯게 한 분들은 먼저 나가 버렸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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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5-08-27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재중인 동료 의원을 향해 발언 시간이 길어 다른 참석자들을 배고프게 했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품격 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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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 대해서 아는 척 얘기를 했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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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08-27 | 정부 관계자가 정책 설명을 하는 과정에서 '아는 척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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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무슨 괘씸한 농정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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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08-27 |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괘씸한'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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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군수관리관은 장관 차관 위에 있는 분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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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8-27 | 국회 불출석에 대한 비판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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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아무 쓸모없는 드론사를 만들어 가지고 오히려 작전을 복잡하게 만들고 이러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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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8-27 | 특정 군 조직(드론사)의 존재 가치를 완전히 부정하며 '아무 쓸모없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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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차관님 배포에 이게 짜증나지 않으세요? 이런 짜잘한 것 갖고 국회 오면 그럴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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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08-27 |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짜증나지 않느냐'는 식의 지나치게 사적인 감정 표현과 비격식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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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도 뻔뻔하게 부결됐다고 큰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 인권위원회를 일명 안창호 사조직, 윤 어게인 집합소로 전락시키려는 국민의힘의 만행에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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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8-27 | 상대 당의 행위를 '뻔뻔하다', '만행'으로 규정하고, 특정 기관을 '사조직', '집합소'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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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한석훈과 같은 폭주기관차 같은 자들이 탄생되는 것입니다. ... 철면피들의 내란 공작소가 되지 않도록 ... 내란 잔당들을 끊임없이 감시하고 견제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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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8-27 | 특정 인물을 '폭주기관차'로, 상대측을 '철면피', '내란 잔당' 등 극단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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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얼굴 보러 가십니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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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5-08-27 | 인사혁신처장의 공식적인 업무 수행(임명장 수여식 참석)을 사적인 방문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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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의에 뭐 하러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준비하고 나오시려면 나오실 필요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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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8-27 |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직자의 회의 참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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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셨어요? 신문을 안 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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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08-27 | 상대방이 보도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것에 대해 단순 질의를 넘어 상대의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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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할 줄 아세요. ... 민주당, 민주당 의원님들, 좀 답답하게 행동하지 마시고 정말로 정신 좀 차리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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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8-27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부끄러워하라', '정신 차려라'와 같은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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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하는 말로 웃픈 생각이 듭니다. / 보은 인사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수많은 비판에도 이런 인사를 밀어붙이는 인사 참사의 중심에 처장님이 섰다고 생각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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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5-08-27 |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근거로 하였으나, '웃픈', '인사 참사의 중심' 등 조롱 섞인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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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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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08-27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 제시 없이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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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해 온 것 자체가, 조금 이따 빠띠 쪽도 마찬가지인데 괘씸죄를 물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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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08-27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법적·행정적 근거가 아닌 감정적인 '괘씸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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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약 같은 소비쿠폰은 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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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08-27 | 정부의 경제 정책인 소비쿠폰을 '마약'에 비유함으로써 정책의 부작용을 강조하려 했으나, 표현 방식이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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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서 반성을 하지 않는 집단에 비해서 나은 조처라고 보겠습니다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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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08-26 | 상대 진영이나 정부 관계자를 '내란을 일으킨 집단'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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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무슨 범죄영화에 나오는 얘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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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08-26 | 행정 절차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범죄영화'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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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조선시대 왕들도 해 보지 못한 호사를 누렸다고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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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5-08-26 | 비꼬는 수사법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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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내란당 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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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8-26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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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에는 위원장님한테 답변을 미리 사사를 받고 오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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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8-26 | 장관이 위원장의 지시에 따라 답변한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로 장관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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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방자해도 저렇게…… 아니, 언론인의 탈을 쓰고 소위 정치적인 색깔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일방적으로 야당 공격에 동참해서 야당을 비난하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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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8-26 | 참고인의 발언에 대해 '오만방자하다', '언론인의 탈을 썼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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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위선적인 행위를 하는 거 아니에요. 이거 정말 ‘동물농장’ 소설을 떠올리게 하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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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8-26 | 정부의 입법 행위를 '위선적'이라고 규정하고, 전체주의 풍자 소설인 '동물농장'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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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다하다 너무한다. 사실 이런 표현은 안 쓰고 싶지만 별짓 다 한다는 생각이 드는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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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8-26 | 상대방(김현 간사)의 업무 처리 과정을 '별짓 다 한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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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나와 가지고 오만하게 우리를 평가하는 저 언론노조 KBS본부장 저런 분이 국민의 대표라고 누가 대표권을 줬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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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8-26 | 참고인으로 출석한 관계자에게 '오만하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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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뻔뻔함은 어디서부터 비롯됐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비겁하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비겁하다라고 지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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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8-26 | 상대방의 정책적 과오나 답변 내용을 비판하는 것을 넘어 '뻔뻔함', '비겁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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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임이 지금 파우치 박에게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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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8-26 |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파우치 박'이라는 비하적 의미가 담긴 별칭으로 부르며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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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무식하다 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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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8-26 | 상대방의 발언이나 논리에 대해 '무식하다'라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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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동네북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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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8-26 | 국회 회의 진행 상황이나 절차를 '동네북'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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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에서 ‘회의에서 논의되거나 이에 따른 어떠한 조치도 없었다’라는 자료를 보냈는데 이게 자랑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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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08-26 | 상대방의 공식 답변 내용을 비꼬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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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장님, 고개 드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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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08-26 | 공직자 간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상대방을 하대하고 굴복시키려는 고압적인 명령조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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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범죄 비호 집단으로 전락하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국민의힘 위원님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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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8-26 | 상대 당 위원들을 '범죄 비호 집단'으로 몰아세우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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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내란당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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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8-26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 부르며 반어법적인 '축하'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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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사람 김건희는 왜 저렇게 뇌물을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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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8-26 | 특정 개인을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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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을 잘 짜고 나오세요, 전략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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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8-26 | 상대방의 의정 활동이나 대응 방식을 비웃는 고압적이고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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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굉장히 사랑스럽습니까, 그렇게 근무 잘하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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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8-26 |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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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가 그 작태를 벌이는 것을 국민에게 공개해야 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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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8-26 |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고 그의 행동을 '작태'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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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윤석열을 이렇게 망친 거예요. 나라를 망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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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8-26 | 상대방의 직무 수행에 대한 비판을 넘어 '나라를 망쳤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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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얘기는 이제 식상하십니다. 그거 얼마나 지났습니까, 그 뒤로? 2년 됐어요, 2년. 그거 언제까지 우려먹으실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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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8-26 | 상대방의 발언을 '식상하다', '우려먹는다'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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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방송법은 민노총에 의한 공영방송 영구 장악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노골적인 방송장악 폭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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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8-26 |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영구 장악법', '노골적인 폭거'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