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이 안 돼 있잖아, 기본이."
상대방의 자질을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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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돼 있잖아, 기본이."
상대방의 자질을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자세가 보면 아주 그냥 배울 점이 하나도 없어."
동료 의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감장에 나오실 때는 미리 다 공부하고 나와서 제대로 답변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국가안보실장이라는 고위 공직자에게 '공부하고 나오라'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왜 이렇게 무책임하고 빠져나가기 바쁘고 변명하기 바쁘세요? 그렇게 비서실장 하실 거면 그만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이 사달이 나는 거예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사퇴를 종용하고, 대통령의 상황을 '사달'이라고 표현하는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헛다리 좀 그만 긁어요!"
상대측 위원들의 주장을 비하하기 위해 '헛다리 긁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서류 보시면 되지, 서류에 나와 있는데. 밥을 떠먹여 줘야 돼요?"
동료 의원의 질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보석으로 나왔다고? 자랑이다."
특정 정치인의 상황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악의 평범성을 갖다가 얘기하시려고 한다면 그게 가장 대표적인 게 이재명 대표다... 이재명이 악의 축이기 때문에 그래요, 악의 축이기 때문에."
특정 정치인을 '악의 축'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이 순한지는 몰라도 사악해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사악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전해 들은 걸 가지고 그렇게 마치 본 것처럼, 확실한 것처럼 얘기를 전달하고…… 평상시에 그렇게 살고 계시나요?"
증인의 증언 방식에 대해 지적하는 것을 넘어, '평상시에 그렇게 사느냐'며 증인의 삶의 태도와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제2의 윤지오가 되지는 마세요."
과거 논란이 되었던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증인을 그와 동일시함으로써, 증인의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모욕을 주는 표현임.
"운영위원회까지 와서 검찰의 나팔수가 되신 것 참으로 축하드립니다."
상대 의원을 '검찰의 나팔수'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상대방을 비하함.
"이재명 없으면 말 못 해요? 이재명 없으면 할 말이 없습니까?"
상대방의 논리적 근거를 부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사람도 못 알아봐요? ... 사람도 구분 못 하냐고!"
상대 위원의 인지 능력이나 판단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김건희 방탄 정도로만 의정활동 열심히 하세요. 그 정도 진심 갖고 하세요. 그러면 10선 할 겁니다."
상대 의원의 의정 활동을 '방탄'으로 규정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조롱하고 모욕함.
"영진아! 영진아, 내가 이번에 봐줄게."
선배 의원인 권영진 위원에게 이름을 부르며 반말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것 대통령이 무식하면 보좌진도 다 이렇게 무식해도 되는 겁니까? ... 이것 무식한 것 아니면 뭐 철없는 겁니까?"
대통령과 그 보좌진을 향해 '무식하다', '철없다'는 직접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모욕을 줌.
"내년부터 고교 무상교육이 없어진다 이런 해괴망측한 가짜뉴스를 가지고 이런 내용, 취지를 담은 현수막을 전국에 걸고 있거든요"
상대 정당의 주장을 '해괴망측한 가짜뉴스'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악의 평범성이라는 단어는 이런 뜻이라고 합니다. 악을 저지르고 악에 대해서 처벌을 받아야 되는 쪽도 멀쩡한 사람처럼 웃는 얼굴로 자유나 행복이나 인간 존엄이나 이런 좋은 단어는 다 활용하면서 자기변명을 한다."
상대 진영의 행위를 '악'으로 규정하고, 이를 '악의 평범성'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도덕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장으로 가자고 그러시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의정 활동 방향을 '막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못 들으셨으면 속기록 확인해 주시고요."
답변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청취 능력을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표현을 사용함.
"꼭 꼭 질의하면 답변을 좀 희한하게 하시네, 보니까."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답변하는 방식이나 태도를 '희한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위원장님, 앞으로 막장 운영위, 고성 운영위 모든 책임을 지실 거예요?"
위원회 운영 상황을 '막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위원장에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부자감세 핏대 세우더니 감세 법안 더 낸 야’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숫자로 나타난 야당의 세로남불’ 이렇게 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핏대 세우더니'라는 조롱 섞인 표현과 '세로남불'이라는 비하적 신조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
"위원장님이 더 상급자세요. 위원한테 부탁하지 마시고 언제까지 하라고 명령하셔야 될 위치라고요."
상대방의 직책과 위치를 언급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듯 발언하여,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이런 식으로 사무총장께서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시고 민주당 국회지점의 지점장 역할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국회사무처를 민주당의 2중대로 만들지 말라는 겁니다."
상대방을 '지점장', '2중대'라고 지칭하며 공무원인 사무총장의 중립성을 부정하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금 더듬더듬 할 말이 없으시잖아요. 부끄러운 것 인정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더듬더듬'이라고 비하하고 '부끄러운 것 인정하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탄핵이라는 것은 다 아시다시피 이것은 정치적 폭력이고 살인 행위입니다."
헌법적 절차인 탄핵을 '살인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위원장님이 아직도 헌법재판관인지 아세요? 위원장님은 지금 법을 그렇게 해석을 자의적으로 할 헌법재판관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지위를 비하하고, 자의적 해석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여러분들 창피한 줄 아세요. 위원장을 어떻게 그렇게 모십니까?"
업무상 혼선에 대해 담당자들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부끄러운 줄 알고 말 좀 하세요, 국민의힘은. 지금 이 나라가 윤석열 대통령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고 난리구먼! 뭣을 알고 말 좀 하세요, 간사님."
상대 당 의원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 '뭣을 알고 말하느냐'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 왜 이렇게 비겁하세요? ... 그따위로 말씀하시는데?"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비겁하다', '그따위' 등 인신공격성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가인권위원장으로서 자격이 없어요. 업무현황 파악이나 제대로 하고 나오세요!"
상대방의 자격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지금 그 세입예산안이 정확하다고 주장을 하면서 국민들에게 곡해하는 것이라서 이것 황당하다, 기재부가 국회와 국민을 계속 우롱하고 있다, 저는 그런 문제 의식이 있습니다."
정부의 세수 추계 오류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황당하다', '우롱하고 있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상임위원은 사무총장하고 같이 앉는 게 싫다고 지금 땡깡을 피우고 있어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땡깡'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를 비하함.
"윤석열 정부의 몰상식한 행태를 통해서 이렇게 재정건전성이 흐려지는 것에 대해서는 입법을 통해서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정부의 정책적 과오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몰상식한 행태'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아니, 인권위 회의 때는 사무총장한테 나대지 말라고 하시더니 본인 인권만 중요해요?"
상대방의 과거 언행을 언급하며 '나대지 말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그 난리를 치고"
상대 정당의 과거 입법 활동을 '난리를 쳤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논리가 위원장한테 달리니까 자꾸 소리 지르고 그래. 조용히 해요, 좀."
상대방의 발언을 '논리가 달린다'고 비하하며, '조용히 하라'는 식의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여기서 눈치는 야당 눈치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재명 눈치를 얘기하는 거지."
회의의 공식적인 논의 맥락에서 특정 정치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하적인 뉘앙스로 발언하여 갈등을 조장함.
"인내심에 한계가 있는 거야"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그것은 다 포퓰리즘적 차원에서 지금 발언하고 있는 거예요."
진술인이 제시한 미래세대를 위한 성장 인프라 투자라는 논리적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근거 없이 '포퓰리즘'이라는 낙인찍기식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함.
"저는 위원님의 말씀이 다 맞습니다. 됐지요?"
본인이 속기록 수정을 통해 인정한 바와 같이, 상대방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발언을 끊기 위해 비꼬는 방식으로 말한 것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임.
"세상에 이런 대통령 어디 있어요? 이런 영부인 어디 있어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과 영부인에 대해 극도로 비하하는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안창호 위원장님, 이충상 위원님 소부에 계속 있게 하시고 전원위에는 절대 뺏어 가지 마세요. 소부에서만 일하게 해 주세요."
이충상 위원의 주장을 비꼬아 그를 특정 부서에 가두어 두라는 식으로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이런 식이면 인권위원장님 자리에 그냥 인형을 갖다 놔도 되겠어요."
위원장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인격체인 위원장을 '인형'에 비유하여 무능함을 비하하고 모욕함.
"학문을 연구하시는 교수님이 법인세가 부자감세다? 아니, 법인격과 인격이라 하는 것들을 잘 모르시나 하는 생각도 좀 들 정도로 저는 정말 이게 납득하기 되게 어려운 것 같고요."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에 대한 반론을 넘어, 전문가인 진술인의 기본적인 학문적 소양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알빠노입니까? 중앙징계위원회에서 했으니까 내가 알 바 아니야, 알빠노."
국회라는 공식적인 입법 기관의 회의 석상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비속어/신조어인 '알빠노'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윤석열 대통령은 일하는 겁니까, 뭐 하는 겁니까? 지금 보니까 여가부장관을 임명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일하는 겁니까, 뭐 하는 겁니까? 창피합니다. 여가부장관, 여성을 뭐로 보는 겁니까, 대통령은 도대체?"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을 향해 '일하는 겁니까, 뭐 하는 겁니까', '창피합니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양성평등 후진국으로 가려고 아주 작정을 하신 거예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의도를 '작정했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이것은 윤석열 대통령이 식물 하나에 햇살도 주지 않고 물도 주지 않고 거름도 주지 않고 스스로 고사하기를 바라는 이런 마음입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의 의도를 '식물을 고사시키려는 마음'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한 것은 품격 있는 질의라기보다 감정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에 가까움.
"여당은 말을 안 들으셔, 야당이 했으면 들었을 건데."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의 결정에 대해 정당한 논거 없이 여야 구도를 이용해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을 비하하는 정치적 공격에 해당함.
"아무리 저는 생각해 봐도 교육부가 너무 자존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부 부처의 정책적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자존심이 없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깎아내림.
"겉 다르고 속 다른 이중적인 태도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을 표하고요."
상대방의 태도를 '이중적'이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결국은 검은 속내가 드러난 것 아닙니까?"
상대 당 위원들의 의도를 '검은 속내'라고 표현하며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렇게 국민을 호도하고 거짓말을 합니까?"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이 국민을 호도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함.
"수출입은행은 우체국입니까? 배달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 택배만 하면 끝나는 게 아니라고요."
수출입은행의 업무 수행 방식을 '우체국'이나 '택배'에 비유하여 기관의 전문성과 역할을 지나치게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로펌에다가 법률 의뢰를 하지 않아도 그냥 국어만 아는 사람이라면 딱 나오는 거예요."
정부의 법률 자문 과정을 '국어만 알면 되는 수준'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행정적 판단과 노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가는 우리는 직접 안락사를 시키지 않겠다라고 하지만 국가 손에 피 묻히지 않고 농장주들에게 알아서 못 파는 개들은 처분해라, 안 그러면 우리는 지원금 못 준다라고 하고 있어요. 이것은 우리는 직접 안락사는 안 시키지만 농장주들한테 강아지 제노사이드 시키라는 거거든요. 아니 부총리님, 이렇게 농장주가 알아서 팔 수 있는 개는 팔고 못 파는 강아지는 기간 내에 처분 안 하면 지원금 안 주겠다라고 하는 이런 잔인한 김건희법의 집행, 예산 이런 부분 김건희 여사가 아시면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정책 비판을 넘어 '강아지 제노사이드', '잔인한 김건희법'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공격함.
"무슨 일심 판결이에요? 피해자 코스프레 그만하셔야 돼요."
상대방(조폐공사 사장)의 주장을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공격함.
"‘문 대통령의 투기와 전쟁 때 딸 문다혜, 갭 투자로 억대 차익 정황’, ‘父 정책도 거스른 딸’, ‘투기라며 막더니…… 문 대통령 딸 억대 차익’, ‘딸만 재미’, ‘능력 좋네’, ‘태국서 한국 부동산 갭 투자’, ‘내로남불의 끝판’, ‘국민들은 집도 못 사게 해 놓고 문 대통령 딸은 억대 차익 정황’"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개인에 대한 비하적 표현('내로남불의 끝판' 등)이 담긴 언론 헤드라인을 나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실적도 별로 나오지도 않는데 질책도 안 받고 지적도 안 받고 계세요.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증인의 개인적인 성과나 처지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그런데 이제 정부가 내놓은 대책들 보면 제 기준으로 보면 아주 한심하고요."
정부의 정책적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함.
"지금 이 정부로 5년간 국가경영 책임을 맡고 있는데 이 5년만 그냥 하루 먹고 하루 살면 된다 이런 태도인 것 같아요."
정부의 재정 운용 방식을 '하루 먹고 하루 산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폄하함.
"국회와 국민을 속이고 있다, 국회를 너무 속인다, 그리고 경제 실정 자체를 보면 이것 무능한 것 아니냐 그런 비판을 안 할 수가 없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속이고 있다', '무능하다'와 같은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마치 기재부 마음대로 주물럭주물럭할 수 있는 것처럼 엿장수 마음대로 재정을 지금 주무르고 있어서 문제라 이겁니다."
국가 재정 운용을 '엿장수 마음대로'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품격을 깎아내림.
"세수 추계 결과 보고도 9월 말로 늦춰요. 9월 말로 늦춘 이유부터가 불손합니다."
행정적 절차나 보고 시점에 대한 비판을 '불손하다'라는 인격적 평가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오늘 기재부가 발표한 세수결손 대응방안은 무능한 윤석열 행정부가 무분별한 돌려막기로 나라 곳간을 허물고 민생을 외면한 국민과 국회를 향한 반헌법적인 도발입니다."
정부의 정책 대응을 '무능', '돌려막기', '반헌법적 도발'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이 자리에 계신 부총리나 차관, 청장님들은 그 아래 버금 으뜸 심부름꾼 정도 되시겠지요."
국가 행정기관의 고위 공직자들을 '심부름꾼'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지위와 인격을 비하함.
"완전히 엉터리예요, 완전 엉터리. 완전 큰일 날 사람이에요."
특정 인물(한삼석 증인 및 전현희 전 위원장)에 대해 '엉터리', '큰일 날 사람'과 같은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가만히 계세요. ... 판결 이유가 공백으로 남아 있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 그만하세요!"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고, '가만히 계세요', '그만하세요' 등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아니, 밤 11시에 ‘알겠어요’가 뭡니까? 진작 줬어야지."
상대방의 답변 내용보다는 말투와 시점을 문제 삼아 공격적인 어조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계속 그 지시에 따라서 본인의 양심도 지키지 못하고 이렇게…… 시녀는 아니겠지요."
검찰총장을 향해 '시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전문직 공직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뭐 하는 겁니까, 문맥도 안 맞게 기형적으로 짜깁기를 하고."
상대방의 논리를 '기형적 짜깁기'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통해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아니, 그러면 빵진숙은 뭡니까, 빵진숙은? 방통위원장 이진숙 씨"
특정 인물을 '빵진숙'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비하하고 모욕함.
"한 오백 번 해야 속이 후련하시겠습니까?"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국정감사가 뭔지를 몰라, 아직도."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직무 이해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여지껏 다 들었잖아요. 귀가 없어요? 못 들었어요?"
상대방(법무부장관)의 청력이나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 마음속의 우울감이나 정서를 표현하라고 해서 표현했는데 그 데이터를 수집해 가지고 그 사람이 관심사병으로 분류가 돼요. 이것은 루마니아의 차우셰스쿠가 하던 일입니다."
연구 데이터 수집 및 활용 문제를 지적하면서, 이를 독재자 차우셰스쿠의 행위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오늘 우리 소방청장님 좀 한가하시네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감기관의 수장인 소방청장의 태도를 '한가하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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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돼 있잖아, 기본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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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11-01 | 상대방의 자질을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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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가 보면 아주 그냥 배울 점이 하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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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11-01 | 동료 의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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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에 나오실 때는 미리 다 공부하고 나와서 제대로 답변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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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11-01 | 국가안보실장이라는 고위 공직자에게 '공부하고 나오라'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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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무책임하고 빠져나가기 바쁘고 변명하기 바쁘세요? 그렇게 비서실장 하실 거면 그만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이 사달이 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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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11-0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사퇴를 종용하고, 대통령의 상황을 '사달'이라고 표현하는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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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다리 좀 그만 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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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11-01 | 상대측 위원들의 주장을 비하하기 위해 '헛다리 긁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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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보시면 되지, 서류에 나와 있는데. 밥을 떠먹여 줘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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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11-01 | 동료 의원의 질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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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으로 나왔다고?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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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1-01 | 특정 정치인의 상황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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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평범성을 갖다가 얘기하시려고 한다면 그게 가장 대표적인 게 이재명 대표다... 이재명이 악의 축이기 때문에 그래요, 악의 축이기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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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1-01 | 특정 정치인을 '악의 축'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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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이 순한지는 몰라도 사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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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1-01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향해 '사악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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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 들은 걸 가지고 그렇게 마치 본 것처럼, 확실한 것처럼 얘기를 전달하고…… 평상시에 그렇게 살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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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1-01 | 증인의 증언 방식에 대해 지적하는 것을 넘어, '평상시에 그렇게 사느냐'며 증인의 삶의 태도와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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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윤지오가 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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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1-01 | 과거 논란이 되었던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증인을 그와 동일시함으로써, 증인의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모욕을 주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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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회까지 와서 검찰의 나팔수가 되신 것 참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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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4-11-01 | 상대 의원을 '검찰의 나팔수'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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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없으면 말 못 해요? 이재명 없으면 할 말이 없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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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4-11-01 | 상대방의 논리적 근거를 부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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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못 알아봐요? ... 사람도 구분 못 하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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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4-11-01 | 상대 위원의 인지 능력이나 판단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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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방탄 정도로만 의정활동 열심히 하세요. 그 정도 진심 갖고 하세요. 그러면 10선 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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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4-11-01 | 상대 의원의 의정 활동을 '방탄'으로 규정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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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아! 영진아, 내가 이번에 봐줄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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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4-11-01 | 선배 의원인 권영진 위원에게 이름을 부르며 반말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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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대통령이 무식하면 보좌진도 다 이렇게 무식해도 되는 겁니까? ... 이것 무식한 것 아니면 뭐 철없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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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4-11-01 | 대통령과 그 보좌진을 향해 '무식하다', '철없다'는 직접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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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고교 무상교육이 없어진다 이런 해괴망측한 가짜뉴스를 가지고 이런 내용, 취지를 담은 현수막을 전국에 걸고 있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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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 2024-11-01 | 상대 정당의 주장을 '해괴망측한 가짜뉴스'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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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평범성이라는 단어는 이런 뜻이라고 합니다. 악을 저지르고 악에 대해서 처벌을 받아야 되는 쪽도 멀쩡한 사람처럼 웃는 얼굴로 자유나 행복이나 인간 존엄이나 이런 좋은 단어는 다 활용하면서 자기변명을 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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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11-01 | 상대 진영의 행위를 '악'으로 규정하고, 이를 '악의 평범성'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도덕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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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으로 가자고 그러시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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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4-10-31 | 상대방의 의정 활동 방향을 '막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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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들으셨으면 속기록 확인해 주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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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 2024-10-31 | 답변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청취 능력을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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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꼭 질의하면 답변을 좀 희한하게 하시네,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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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10-31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답변하는 방식이나 태도를 '희한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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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앞으로 막장 운영위, 고성 운영위 모든 책임을 지실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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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10-31 | 위원회 운영 상황을 '막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위원장에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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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감세 핏대 세우더니 감세 법안 더 낸 야’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숫자로 나타난 야당의 세로남불’ 이렇게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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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4-10-31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핏대 세우더니'라는 조롱 섞인 표현과 '세로남불'이라는 비하적 신조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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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이 더 상급자세요. 위원한테 부탁하지 마시고 언제까지 하라고 명령하셔야 될 위치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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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10-31 | 상대방의 직책과 위치를 언급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듯 발언하여,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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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사무총장께서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시고 민주당 국회지점의 지점장 역할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국회사무처를 민주당의 2중대로 만들지 말라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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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4-10-31 | 상대방을 '지점장', '2중대'라고 지칭하며 공무원인 사무총장의 중립성을 부정하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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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더듬더듬 할 말이 없으시잖아요. 부끄러운 것 인정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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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4-10-31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더듬더듬'이라고 비하하고 '부끄러운 것 인정하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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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이라는 것은 다 아시다시피 이것은 정치적 폭력이고 살인 행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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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4-10-31 | 헌법적 절차인 탄핵을 '살인 행위'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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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이 아직도 헌법재판관인지 아세요? 위원장님은 지금 법을 그렇게 해석을 자의적으로 할 헌법재판관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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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4-10-31 |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지위를 비하하고, 자의적 해석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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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창피한 줄 아세요. 위원장을 어떻게 그렇게 모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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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4-10-31 | 업무상 혼선에 대해 담당자들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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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알고 말 좀 하세요, 국민의힘은. 지금 이 나라가 윤석열 대통령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고 난리구먼! 뭣을 알고 말 좀 하세요, 간사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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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10-31 | 상대 당 의원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 '뭣을 알고 말하느냐'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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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왜 이렇게 비겁하세요? ... 그따위로 말씀하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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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10-31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비겁하다', '그따위' 등 인신공격성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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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장으로서 자격이 없어요. 업무현황 파악이나 제대로 하고 나오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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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10-31 | 상대방의 자격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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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세입예산안이 정확하다고 주장을 하면서 국민들에게 곡해하는 것이라서 이것 황당하다, 기재부가 국회와 국민을 계속 우롱하고 있다, 저는 그런 문제 의식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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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4-10-31 | 정부의 세수 추계 오류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황당하다', '우롱하고 있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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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은 사무총장하고 같이 앉는 게 싫다고 지금 땡깡을 피우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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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4-10-3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땡깡'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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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몰상식한 행태를 통해서 이렇게 재정건전성이 흐려지는 것에 대해서는 입법을 통해서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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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4-10-31 | 정부의 정책적 과오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몰상식한 행태'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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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권위 회의 때는 사무총장한테 나대지 말라고 하시더니 본인 인권만 중요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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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4-10-31 | 상대방의 과거 언행을 언급하며 '나대지 말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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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난리를 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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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31 | 상대 정당의 과거 입법 활동을 '난리를 쳤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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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위원장한테 달리니까 자꾸 소리 지르고 그래. 조용히 해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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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31 | 상대방의 발언을 '논리가 달린다'고 비하하며, '조용히 하라'는 식의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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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눈치는 야당 눈치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재명 눈치를 얘기하는 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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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31 | 회의의 공식적인 논의 맥락에서 특정 정치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하적인 뉘앙스로 발언하여 갈등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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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에 한계가 있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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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31 |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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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다 포퓰리즘적 차원에서 지금 발언하고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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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4-10-31 | 진술인이 제시한 미래세대를 위한 성장 인프라 투자라는 논리적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근거 없이 '포퓰리즘'이라는 낙인찍기식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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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원님의 말씀이 다 맞습니다. 됐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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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4-10-31 | 본인이 속기록 수정을 통해 인정한 바와 같이, 상대방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발언을 끊기 위해 비꼬는 방식으로 말한 것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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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대통령 어디 있어요? 이런 영부인 어디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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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4-10-31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과 영부인에 대해 극도로 비하하는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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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위원장님, 이충상 위원님 소부에 계속 있게 하시고 전원위에는 절대 뺏어 가지 마세요. 소부에서만 일하게 해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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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4-10-31 | 이충상 위원의 주장을 비꼬아 그를 특정 부서에 가두어 두라는 식으로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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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이면 인권위원장님 자리에 그냥 인형을 갖다 놔도 되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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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31 | 위원장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인격체인 위원장을 '인형'에 비유하여 무능함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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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을 연구하시는 교수님이 법인세가 부자감세다? 아니, 법인격과 인격이라 하는 것들을 잘 모르시나 하는 생각도 좀 들 정도로 저는 정말 이게 납득하기 되게 어려운 것 같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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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4-10-31 |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에 대한 반론을 넘어, 전문가인 진술인의 기본적인 학문적 소양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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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알빠노입니까? 중앙징계위원회에서 했으니까 내가 알 바 아니야, 알빠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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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4-10-30 | 국회라는 공식적인 입법 기관의 회의 석상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비속어/신조어인 '알빠노'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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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일하는 겁니까, 뭐 하는 겁니까? 지금 보니까 여가부장관을 임명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일하는 겁니까, 뭐 하는 겁니까? 창피합니다. 여가부장관, 여성을 뭐로 보는 겁니까, 대통령은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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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30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을 향해 '일하는 겁니까, 뭐 하는 겁니까', '창피합니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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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양성평등 후진국으로 가려고 아주 작정을 하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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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 2024-10-30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의도를 '작정했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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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윤석열 대통령이 식물 하나에 햇살도 주지 않고 물도 주지 않고 거름도 주지 않고 스스로 고사하기를 바라는 이런 마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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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4-10-30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의 의도를 '식물을 고사시키려는 마음'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한 것은 품격 있는 질의라기보다 감정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에 가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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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은 말을 안 들으셔, 야당이 했으면 들었을 건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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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10-30 |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의 결정에 대해 정당한 논거 없이 여야 구도를 이용해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을 비하하는 정치적 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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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저는 생각해 봐도 교육부가 너무 자존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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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의원 | 2024-10-29 | 정부 부처의 정책적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자존심이 없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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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다르고 속 다른 이중적인 태도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을 표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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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4-10-29 | 상대방의 태도를 '이중적'이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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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검은 속내가 드러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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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4-10-29 | 상대 당 위원들의 의도를 '검은 속내'라고 표현하며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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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국민을 호도하고 거짓말을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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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4-10-29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이 국민을 호도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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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은 우체국입니까? 배달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 택배만 하면 끝나는 게 아니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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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4-10-29 | 수출입은행의 업무 수행 방식을 '우체국'이나 '택배'에 비유하여 기관의 전문성과 역할을 지나치게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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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에다가 법률 의뢰를 하지 않아도 그냥 국어만 아는 사람이라면 딱 나오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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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의원 | 2024-10-29 | 정부의 법률 자문 과정을 '국어만 알면 되는 수준'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행정적 판단과 노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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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우리는 직접 안락사를 시키지 않겠다라고 하지만 국가 손에 피 묻히지 않고 농장주들에게 알아서 못 파는 개들은 처분해라, 안 그러면 우리는 지원금 못 준다라고 하고 있어요. 이것은 우리는 직접 안락사는 안 시키지만 농장주들한테 강아지 제노사이드 시키라는 거거든요. 아니 부총리님, 이렇게 농장주가 알아서 팔 수 있는 개는 팔고 못 파는 강아지는 기간 내에 처분 안 하면 지원금 안 주겠다라고 하는 이런 잔인한 김건희법의 집행, 예산 이런 부분 김건희 여사가 아시면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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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 2024-10-29 | 정책 비판을 넘어 '강아지 제노사이드', '잔인한 김건희법'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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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심 판결이에요? 피해자 코스프레 그만하셔야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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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 2024-10-29 | 상대방(조폐공사 사장)의 주장을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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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의 투기와 전쟁 때 딸 문다혜, 갭 투자로 억대 차익 정황’, ‘父 정책도 거스른 딸’, ‘투기라며 막더니…… 문 대통령 딸 억대 차익’, ‘딸만 재미’, ‘능력 좋네’, ‘태국서 한국 부동산 갭 투자’, ‘내로남불의 끝판’, ‘국민들은 집도 못 사게 해 놓고 문 대통령 딸은 억대 차익 정황’"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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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4-10-28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개인에 대한 비하적 표현('내로남불의 끝판' 등)이 담긴 언론 헤드라인을 나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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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도 별로 나오지도 않는데 질책도 안 받고 지적도 안 받고 계세요.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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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4-10-28 | 증인의 개인적인 성과나 처지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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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정부가 내놓은 대책들 보면 제 기준으로 보면 아주 한심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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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 2024-10-28 | 정부의 정책적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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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정부로 5년간 국가경영 책임을 맡고 있는데 이 5년만 그냥 하루 먹고 하루 살면 된다 이런 태도인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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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 2024-10-28 | 정부의 재정 운용 방식을 '하루 먹고 하루 산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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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국민을 속이고 있다, 국회를 너무 속인다, 그리고 경제 실정 자체를 보면 이것 무능한 것 아니냐 그런 비판을 안 할 수가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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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4-10-28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속이고 있다', '무능하다'와 같은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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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기재부 마음대로 주물럭주물럭할 수 있는 것처럼 엿장수 마음대로 재정을 지금 주무르고 있어서 문제라 이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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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4-10-28 | 국가 재정 운용을 '엿장수 마음대로'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품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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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 추계 결과 보고도 9월 말로 늦춰요. 9월 말로 늦춘 이유부터가 불손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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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4-10-28 | 행정적 절차나 보고 시점에 대한 비판을 '불손하다'라는 인격적 평가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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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재부가 발표한 세수결손 대응방안은 무능한 윤석열 행정부가 무분별한 돌려막기로 나라 곳간을 허물고 민생을 외면한 국민과 국회를 향한 반헌법적인 도발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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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 | 2024-10-28 | 정부의 정책 대응을 '무능', '돌려막기', '반헌법적 도발'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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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계신 부총리나 차관, 청장님들은 그 아래 버금 으뜸 심부름꾼 정도 되시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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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 | 2024-10-28 | 국가 행정기관의 고위 공직자들을 '심부름꾼'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지위와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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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엉터리예요, 완전 엉터리. 완전 큰일 날 사람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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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4-10-25 | 특정 인물(한삼석 증인 및 전현희 전 위원장)에 대해 '엉터리', '큰일 날 사람'과 같은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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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 판결 이유가 공백으로 남아 있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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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10-25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고, '가만히 계세요', '그만하세요' 등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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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밤 11시에 ‘알겠어요’가 뭡니까? 진작 줬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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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10-25 | 상대방의 답변 내용보다는 말투와 시점을 문제 삼아 공격적인 어조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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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그 지시에 따라서 본인의 양심도 지키지 못하고 이렇게…… 시녀는 아니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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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10-25 | 검찰총장을 향해 '시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전문직 공직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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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는 겁니까, 문맥도 안 맞게 기형적으로 짜깁기를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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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10-25 | 상대방의 논리를 '기형적 짜깁기'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통해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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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면 빵진숙은 뭡니까, 빵진숙은? 방통위원장 이진숙 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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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10-25 | 특정 인물을 '빵진숙'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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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오백 번 해야 속이 후련하시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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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10-25 |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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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가 뭔지를 몰라, 아직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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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25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직무 이해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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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다 들었잖아요. 귀가 없어요? 못 들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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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25 | 상대방(법무부장관)의 청력이나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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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의 우울감이나 정서를 표현하라고 해서 표현했는데 그 데이터를 수집해 가지고 그 사람이 관심사병으로 분류가 돼요. 이것은 루마니아의 차우셰스쿠가 하던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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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10-25 | 연구 데이터 수집 및 활용 문제를 지적하면서, 이를 독재자 차우셰스쿠의 행위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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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소방청장님 좀 한가하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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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4-10-25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감기관의 수장인 소방청장의 태도를 '한가하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