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워요!"
동료 의원인 유상범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성을 지르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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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요!"
동료 의원인 유상범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성을 지르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장 지지세요."
상대 의원의 도발적인 표현('손에 장을 지지겠다')을 그대로 받아치며 감정적인 싸움을 지속함.
"국민들이 보기에 참 기가 막힌 가관이 벌어지더니... 변호인처럼 두둔하고 계시는데 가슴 뿌듯합니까? 기분 좋습니까?"
동료 의원들의 활동을 '가관'이라고 비하하고, 증인에게 모욕적인 질문을 던져 심리적 압박을 가함.
"난장판을 만들려고 그래, 난장판을!"
회의 상황을 '난장판'이라고 표현하며 격앙된 어조로 상대방을 비난함.
"막가자식이에요, 정말. 거의 막가파예요, 지금 수준이."
정부의 보도자료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막가자식', '막가파'와 같은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지요."
경찰청장의 답변을 기만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함.
"이 가치를 만약에 반대하고 부정하면 이건 대한민국 기본질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부정하는 것이다, 이것은 국무위원 자격이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속세 제도에 대한 정책적 견해 차이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부정'으로 확대 해석하며, 상대방의 공직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인사청문회에서는 그러면 소신 없이 그냥 말씀하신 건가요?"
상대방의 과거 발언과 현재 입장의 차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소신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개인의 인격이나 태도를 비하함.
"저런 후보를 공천하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상대 정당의 공천 결과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그만하세요! 입 좀…… 마이크 뺏어요!"
상대방의 발언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함을 치거나 '입 좀'과 같은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사령관이 무슨 부하랑 고민을 해. 이것 완전 코미디네."
증인의 진술 내용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을 조롱하고 비하함.
"왜 이렇게 말이 많아요? ... 동문서답하시네."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고, '말이 많다'거나 '동문서답'이라며 증인을 비하함.
"지시를 받았는데 ‘고민을 같이 했다’ 이런 코미디 같은 답이 나오는 세상이 안타깝기는 합니다."
증인의 답변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조롱함.
"언제 사회를 맡으셨어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정면으로 부정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체납 공동체가 아닌가 이런 말을 꼭 좀 해 주고 싶습니다."
특정 개인과 그 가족의 체납 사실을 언급하며 '체납 공동체'라는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엉터리로 협상해서 일본의 과거사를 망각시키게 만든 처사였거든요."
정부의 외교적 협상 결과에 대해 '엉터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왜 이렇게 옹졸하세요? 솔직하게 얘기하면 되잖아요."
답변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옹졸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수사 담당자한테 압력 넣는 거예요?"
동료 위원의 질의 과정을 '압력'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개입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이런 문제에 있어서 책임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농촌진흥청장님은 자격이 없으신 겁니다."
정책적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직업적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작사, 용인에 있는 아주 꿀 빠는 좋은 근무지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꿀 빠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근무지를 비하함.
"윤석열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다음 날 희생자들의 사망 원인에 대해서 ‘뇌진탕 이런 게 있었겠지’라는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이를 '무지하고 무관심'한 태도로 연결 지어 공격함.
"사모님께서 장바구니, 서민물가, 생활물가 너무 많이 올랐다 이런 얘기 안 하십니까?"
정책의 실효성을 묻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공직자의 배우자를 언급하며 사적인 영역을 통해 답변을 압박하는 것은 부적절한 발언 방식임.
"장관님은 전혀…… 한국은행에서 이렇게 막 큰돈을 빌리는데 모르세요? 관심이 없으신 거네요."
장관이 세부 사항을 즉각 답변하지 못한 것을 두고 '관심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의 직무 태만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왜 유독 대통령실 관저와 관련된 사항에서 공직사회 전체가 이렇게 바보가 돼 가지고 국감 때 이상한 이 상황을 국민들한테 지금 다 보여 주고 있습니까?"
질의 대상인 공직자들을 '바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건희가 시켰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에 반박하는 과정에서 격앙된 어조로 소리를 지르며, 공적인 자리에서 부적절한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김계환·임성근! 이 상급자들 있잖아요, 비겁해 보여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증인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단정 지어 공개적으로 품평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비유하자면 마치 도둑이 경찰을 잡고 있는 꼴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특정 상황을 비유하며 상대측을 '도둑'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아니, 여당에게만 인사한 것 자체는 좀 유치하잖아요."
상대방의 행동을 '유치하다'고 표현함으로써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함.
"지금 문다혜 국감입니까, 경찰청 국감입니까? 국민의힘 너무하시네요, 진짜. 그렇게 국감이 할 게 없습니까?"
동료 위원의 질의 의도를 폄하하고 '할 게 없느냐'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이것 전형적인 자가당착이라고 생각해요. 결국 민주당은 의회 독재 정당임을 자인하는 꼴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당을 향해 '자가당착', '의회 독재 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재명 대표 비서실장이라고 봐주시는 거예요? ... 대표 비서실장이 지금 갑질하는 것 아닙니까? ... 이해식 비서실장이니까 그러시지요. 비서실장 갑질 질문입니다!"
질의 내용의 본질과 상관없이 발언자의 직책(비서실장)을 거론하며 '갑질'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이해식 비서실장이니까 그러시지요. 비서실장 갑질 질문입니다!"
동료 의원의 질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상대의 직책을 언급하며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증인은 지금도 이상한 얘기 하잖아요."
증인의 구체적인 수사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이상한 얘기'라고 치부하며 증인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림.
"국민들을 호도하는 수준이 아니라 국민들조차도 시나리오를 수긍할 수 없는 황당한 얘기를 지금 이 중요한 국정감사 자리에서 계속 얘기한다는 게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국민 호도' 및 '수긍할 수 없는 황당한 얘기'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지시가 아니라 자꾸 상의라고 지금 우기는 것 같은데 이게 군에서 상의는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증인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진술 가치를 폄하함.
"차라리 하늘이 무너지는 것을 걱정해야지, 어떻게 이런 걱정을 하는지 저는 솔직히 좀 황당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상대 의원들의 우려를 '하늘이 무너지는 것'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그들의 주장을 '황당하다'고 비하하여 표현함.
"기재부는 국민들이 보기에 부의 불평등 중에 가난의 대물림을 끊으려는 조세제도를 논의하는 게 아니라 있는 사람들, 재벌들 승계해 주는 데 도움을 못 줘서 안달난 것처럼 보인다는 겁니다. 혹시 그게 기재부의 고위공무원들이 퇴직하고 가야 될 곳이 대형 로펌이거나 기업들과 관련된 곳이거나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라는 오해를 받습니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기재부 공무원들이 퇴직 후 취업을 위해 재벌의 승계를 돕는다는 식의 부패 프레임을 씌워 조직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그 따위로 하고 있어, 여당이라는 것들이!"
'그 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의원들을 모욕하고 비하함.
"김건희가 시켰어? 윤 대통령이 시켰어? 뭐 하는 짓이야!"
회의 진행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거론하며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태에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여당이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들으면서 뭐 여당 해? 내놓지!"
상대 정당의 자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상대 진영에 대해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사람이 죽더라도 이윤을 극대화하는 아주 나쁜 기업, 살인기업 이렇게 쿠팡은 점점점 인식되고 있어요."
기업을 '살인기업', '아주 나쁜 기업'으로 지칭하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저는 지금 이 순간부터 김문수 씨라고 부르겠습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피감기관의 장인 국무위원에 대해 직함이 아닌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은 윤 정권이 들어와서 문재인 정부 죽이기 첫 번째 프로젝트로 보여요. ... 검찰의 칼로 죽이기를 하는 거지요."
특정 정부와 기관을 향해 '죽이기', '칼'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아니, 이것 사회적인 이슈인데 합참의장이 그렇게 무책임하게 답변하면 어떻게 해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합참이 왜 이 모양이에요, 최첨단의……"
영상 자료 재생 문제라는 기술적 상황을 이유로 국가 안보 핵심 기관인 합참 전체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확인된 바가 없기는, 그 당시에 국방부가 발표를 다 하고 했는데 무슨 확인된 발표가 없습니까? 모른다 하세요, 그러면."
상대방의 답변을 비꼬는 말투로 무시하며, 전문성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렇게 마스크를 쓰고 안경을 쓰고 있는 것은 용납을 할 수가 없는데 벗고 증언에 임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증인의 복장이나 외양을 문제 삼아 '용납할 수 없다'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압박함.
"아니, 여기가 무슨 검사야?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지."
회의 진행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름만 원전 관련 업체 지원 펀드지 이것 잘못하면 일종의 사기 정책이라고 비판받을 만한 것 아닙니까?"
특정 정부의 정책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기 정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그걸 갖다가 쇼 하려고, 제가 봤을 때는 쇼라고 보입니다. 그림 만들기 위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전부 다 동행명령장을 들고 자택 가 가지고 보여 주고 사진 한 컷 찍어 가지고 보도되도록 그렇게 하고 말이야. ... 좀 반성하세요."
국회의 정당한 권한 행사인 동행명령 절차를 '쇼'나 '그림 만들기'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동료 의원들에게 '반성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전근대적 방식을 과학기술정보통신의 NIA에서 하는 방식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 이게 되게 졸속 행정이고..."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전근대적'이라고 비하하고 '졸속 행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행정 능력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한국 시장에서 대낮에 날강도 당했다... LG화학... 이게 날강도 1위입니다. 맞지요?"
기업의 물적분할 및 지배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날강도'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까지 제가 본 피감기관장 중에 최악이에요. 거짓말하시지요, 공적 마인드는 전혀 갖춰져 있지 않지요, 게다가 국가유산청장으로서 반문화적인 그런 마인드를 계속 보이고 계세요."
피감기관장에 대해 '최악', '거짓말쟁이', '반문화적 마인드'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특정 지역상품권 운영사, 그 운영대행사에 대해서 이재명 현금인출기라는 말이 나오는데 말입니다."
특정 정치인과 기업을 '현금인출기'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확실하지도 않은 동해 해상 유전 발표에 직접 나섰던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에도 역시 그새를 못 참고 뜸을 들이던 밥솥 뚜껑을 열어서 밥을 망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의 행보를 '밥솥 뚜껑을 열어 밥을 망친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희화화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확인도 안 하고 그렇게 입부터 틀어막아요, 그래?"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입을 틀어막는다'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이 중에 마지막 사진이 소방청장님이 자행한 입틀막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윤석열 정부의 입틀막에 소방청까지 합류할 필요는 없지 않겠어요?"
'자행', '입틀막'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소방청장의 행정 조치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동행명령권 남발, 검찰 행세하는 거대 야당, 국감 사흘간 6건, 벌써 역대 평균 2.6건 넘어. ... 저는 창피합니다."
특정 정당을 '검찰 행세'라고 비하하며 '창피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상대 진영을 공격함.
"어디서 배워 먹은 버르장머리야, 초선이!"
동료 의원의 가정 교육이나 인격을 비하하는 '버르장머리'라는 표현과 초선임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단어를 가지고 그렇게 말싸움하자는 겁니까? ... 이것은 지금 싸우자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인 합참의장을 상대로 '말싸움', '싸우자는 얘기'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게 190명의 편성을 가지고 3성 장군 그다음에 2성 장군 그다음 준장 세 분, 좀 떳떳해지시지요."
상대방인 전략사령관에게 '떳떳해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 사람들이 지금 국가 정부기관인데 정신 나간 사람들이에요."
방심위 인력의 업무 처리 지연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기관의 구성원들을 '정신 나간 사람들'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게 뭐가 달라요! 기생 취급이나 기생 상납이 뭐가 달라요, 그게! 말 이해 못 해요?"
동료 의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이해력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움.
"정말 코미디입니다."
증인이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한 이유를 설명하는 상황에서 이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가만히 좀 있어요! 듣고 있어요, 좀! ... 뭐 어째?"
합참의장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가만히 좀 있으라'거나 '뭐 어째'와 같은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나도 알고 너도 알고 하늘도 알고 땅도 아는데 왜 의장님만 모르십니까?"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하하며 '모두가 아는 사실을 혼자만 모른다'는 식으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게시판에 정권의 하수인 노릇 한다고 소방대원들이 글을 올리고 챌린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소방대원들의 글을 인용했다 하더라도,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에게 '정권의 하수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하는 것은 부적절함.
"위원장님이 좀 편파적이니까 그런 거지요. 위원장이 공정하게 하세요."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이견을 넘어 위원장 개인의 성향을 '편파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금융 정책도 사실은 이렇게 봉숭아학당처럼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국가 금융 정책의 운영 상황을 코미디 프로그램인 '봉숭아학당'에 비유하여 전문성과 권위를 심각하게 비하함.
"이게 완전 취권이에요, 취권."
정부의 가계부채 정책 기조를 '취권'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의 정책 수행 능력을 모욕함.
"이러한 수치는 장난에 불과하고요."
정부의 공식 통계 발표를 '장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뒤를 약간 흐리시는 것 보니까 자신이 없으신 것 같은데, 자신이 없지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질문함으로써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장난이라는 표현은 안 쓰겠습니다만 하여튼 말 아닙니까, 그건?"
상대방의 설명을 '말장난'이라고 간접적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당신이 황인수인 걸 어떻게 알아!"
공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사무총장께서 윤석열 대통령과 서울대 법대 동기시지요? ... 누구나 사무총장이 되면 선관위가 우리에게 유리할지 저쪽에게 유리할지를 판단할 거란 말이지요."
정책적 판단이나 구체적 근거가 아닌, 개인의 학연(서울대 동기)을 근거로 하여 상대방의 공정성을 폄하하고 편향된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런데 왜 그러면 아까 말도 안 되는 황인수 국장 그런 분이 계시는 겁니까?"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말도 안 되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는 위원장님의 개인적인 가치관이나 주관적인 판단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기관의 진실 규명률 하락이라는 결과의 원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위원장 개인의 가치관과 주관적 판단 탓으로 돌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는 이게 공감 능력의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택공급의 대상자가 어떤 처지일지 헤아려 보는 그런 공감 능력이 지금 LH에 없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정책적 실패나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LH 및 사장)의 인격적 특성인 '공감 능력'이 없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이 논의 과정을 국립묘지에 있는 독립유공자분들께서 듣고 계시면 관 뚜껑을 열고 뛰쳐나올 그런 상황입니다."
독립유공자의 죽음을 비유로 들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아니, 그만 얘기하세요."
답변자가 규정에 대해 설명하려는 도중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끊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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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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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1 | 동료 의원인 유상범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성을 지르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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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지지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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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1 | 상대 의원의 도발적인 표현('손에 장을 지지겠다')을 그대로 받아치며 감정적인 싸움을 지속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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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보기에 참 기가 막힌 가관이 벌어지더니... 변호인처럼 두둔하고 계시는데 가슴 뿌듯합니까? 기분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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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11 | 동료 의원들의 활동을 '가관'이라고 비하하고, 증인에게 모욕적인 질문을 던져 심리적 압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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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판을 만들려고 그래, 난장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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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11 | 회의 상황을 '난장판'이라고 표현하며 격앙된 어조로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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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가자식이에요, 정말. 거의 막가파예요, 지금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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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봉 의원 | 2024-10-11 | 정부의 보도자료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막가자식', '막가파'와 같은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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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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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0-11 | 경찰청장의 답변을 기만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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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치를 만약에 반대하고 부정하면 이건 대한민국 기본질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부정하는 것이다, 이것은 국무위원 자격이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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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4-10-11 | 상속세 제도에 대한 정책적 견해 차이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부정'으로 확대 해석하며, 상대방의 공직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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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에서는 그러면 소신 없이 그냥 말씀하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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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의 과거 발언과 현재 입장의 차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소신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개인의 인격이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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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후보를 공천하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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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4-10-11 | 상대 정당의 공천 결과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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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세요! 입 좀…… 마이크 뺏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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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의 발언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함을 치거나 '입 좀'과 같은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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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이 무슨 부하랑 고민을 해. 이것 완전 코미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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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11 | 증인의 진술 내용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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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말이 많아요? ... 동문서답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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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11 |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고, '말이 많다'거나 '동문서답'이라며 증인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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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를 받았는데 ‘고민을 같이 했다’ 이런 코미디 같은 답이 나오는 세상이 안타깝기는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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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11 | 증인의 답변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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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사회를 맡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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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4-10-11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정면으로 부정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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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 공동체가 아닌가 이런 말을 꼭 좀 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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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4-10-11 | 특정 개인과 그 가족의 체납 사실을 언급하며 '체납 공동체'라는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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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로 협상해서 일본의 과거사를 망각시키게 만든 처사였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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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4-10-11 | 정부의 외교적 협상 결과에 대해 '엉터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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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옹졸하세요? 솔직하게 얘기하면 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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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4-10-11 | 답변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옹졸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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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사 담당자한테 압력 넣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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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4-10-11 | 동료 위원의 질의 과정을 '압력'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개입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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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에 있어서 책임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농촌진흥청장님은 자격이 없으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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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 2024-10-11 | 정책적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직업적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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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작사, 용인에 있는 아주 꿀 빠는 좋은 근무지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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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꿀 빠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근무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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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다음 날 희생자들의 사망 원인에 대해서 ‘뇌진탕 이런 게 있었겠지’라는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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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이를 '무지하고 무관심'한 태도로 연결 지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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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께서 장바구니, 서민물가, 생활물가 너무 많이 올랐다 이런 얘기 안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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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0-11 | 정책의 실효성을 묻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공직자의 배우자를 언급하며 사적인 영역을 통해 답변을 압박하는 것은 부적절한 발언 방식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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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은 전혀…… 한국은행에서 이렇게 막 큰돈을 빌리는데 모르세요? 관심이 없으신 거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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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0-11 | 장관이 세부 사항을 즉각 답변하지 못한 것을 두고 '관심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의 직무 태만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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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대통령실 관저와 관련된 사항에서 공직사회 전체가 이렇게 바보가 돼 가지고 국감 때 이상한 이 상황을 국민들한테 지금 다 보여 주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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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원 | 2024-10-11 | 질의 대상인 공직자들을 '바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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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시켰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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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의 주장에 반박하는 과정에서 격앙된 어조로 소리를 지르며, 공적인 자리에서 부적절한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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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환·임성근! 이 상급자들 있잖아요, 비겁해 보여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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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1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증인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단정 지어 공개적으로 품평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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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하자면 마치 도둑이 경찰을 잡고 있는 꼴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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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1 | 특정 상황을 비유하며 상대측을 '도둑'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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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당에게만 인사한 것 자체는 좀 유치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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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의 행동을 '유치하다'고 표현함으로써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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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문다혜 국감입니까, 경찰청 국감입니까? 국민의힘 너무하시네요, 진짜. 그렇게 국감이 할 게 없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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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4-10-11 | 동료 위원의 질의 의도를 폄하하고 '할 게 없느냐'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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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전형적인 자가당착이라고 생각해요. 결국 민주당은 의회 독재 정당임을 자인하는 꼴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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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4-10-11 | 특정 정당을 향해 '자가당착', '의회 독재 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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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비서실장이라고 봐주시는 거예요? ... 대표 비서실장이 지금 갑질하는 것 아닙니까? ... 이해식 비서실장이니까 그러시지요. 비서실장 갑질 질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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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10-11 | 질의 내용의 본질과 상관없이 발언자의 직책(비서실장)을 거론하며 '갑질'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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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비서실장이니까 그러시지요. 비서실장 갑질 질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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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10-11 | 동료 의원의 질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상대의 직책을 언급하며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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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증인은 지금도 이상한 얘기 하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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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10-11 | 증인의 구체적인 수사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이상한 얘기'라고 치부하며 증인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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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을 호도하는 수준이 아니라 국민들조차도 시나리오를 수긍할 수 없는 황당한 얘기를 지금 이 중요한 국정감사 자리에서 계속 얘기한다는 게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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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4-10-11 |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국민 호도' 및 '수긍할 수 없는 황당한 얘기'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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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가 아니라 자꾸 상의라고 지금 우기는 것 같은데 이게 군에서 상의는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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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4-10-11 | 증인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진술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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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하늘이 무너지는 것을 걱정해야지, 어떻게 이런 걱정을 하는지 저는 솔직히 좀 황당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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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4-10-11 | 상대 의원들의 우려를 '하늘이 무너지는 것'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그들의 주장을 '황당하다'고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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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는 국민들이 보기에 부의 불평등 중에 가난의 대물림을 끊으려는 조세제도를 논의하는 게 아니라 있는 사람들, 재벌들 승계해 주는 데 도움을 못 줘서 안달난 것처럼 보인다는 겁니다. 혹시 그게 기재부의 고위공무원들이 퇴직하고 가야 될 곳이 대형 로펌이거나 기업들과 관련된 곳이거나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라는 오해를 받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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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 | 2024-10-11 | 구체적인 근거 없이 기재부 공무원들이 퇴직 후 취업을 위해 재벌의 승계를 돕는다는 식의 부패 프레임을 씌워 조직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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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따위로 하고 있어, 여당이라는 것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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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4-10-11 | '그 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의원들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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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시켰어? 윤 대통령이 시켰어? 뭐 하는 짓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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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4-10-11 | 회의 진행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거론하며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태에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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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들으면서 뭐 여당 해? 내놓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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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4-10-11 | 상대 정당의 자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상대 진영에 대해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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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더라도 이윤을 극대화하는 아주 나쁜 기업, 살인기업 이렇게 쿠팡은 점점점 인식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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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4-10-10 | 기업을 '살인기업', '아주 나쁜 기업'으로 지칭하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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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이 순간부터 김문수 씨라고 부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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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4-10-10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피감기관의 장인 국무위원에 대해 직함이 아닌 '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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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은 윤 정권이 들어와서 문재인 정부 죽이기 첫 번째 프로젝트로 보여요. ... 검찰의 칼로 죽이기를 하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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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0-10 | 특정 정부와 기관을 향해 '죽이기', '칼'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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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것 사회적인 이슈인데 합참의장이 그렇게 무책임하게 답변하면 어떻게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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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0-10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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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이 왜 이 모양이에요, 최첨단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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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0-10 | 영상 자료 재생 문제라는 기술적 상황을 이유로 국가 안보 핵심 기관인 합참 전체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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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바가 없기는, 그 당시에 국방부가 발표를 다 하고 했는데 무슨 확인된 발표가 없습니까? 모른다 하세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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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0-10 | 상대방의 답변을 비꼬는 말투로 무시하며, 전문성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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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마스크를 쓰고 안경을 쓰고 있는 것은 용납을 할 수가 없는데 벗고 증언에 임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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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4-10-10 | 증인의 복장이나 외양을 문제 삼아 '용납할 수 없다'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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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기가 무슨 검사야?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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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 2024-10-10 | 회의 진행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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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원전 관련 업체 지원 펀드지 이것 잘못하면 일종의 사기 정책이라고 비판받을 만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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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10-10 | 특정 정부의 정책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기 정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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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갖다가 쇼 하려고, 제가 봤을 때는 쇼라고 보입니다. 그림 만들기 위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전부 다 동행명령장을 들고 자택 가 가지고 보여 주고 사진 한 컷 찍어 가지고 보도되도록 그렇게 하고 말이야. ... 좀 반성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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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4-10-10 | 국회의 정당한 권한 행사인 동행명령 절차를 '쇼'나 '그림 만들기'라는 표현으로 비하하고, 동료 의원들에게 '반성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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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근대적 방식을 과학기술정보통신의 NIA에서 하는 방식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 이게 되게 졸속 행정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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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0-10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전근대적'이라고 비하하고 '졸속 행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행정 능력을 모욕적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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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에서 대낮에 날강도 당했다... LG화학... 이게 날강도 1위입니다. 맞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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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4-10-10 | 기업의 물적분할 및 지배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날강도'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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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가 본 피감기관장 중에 최악이에요. 거짓말하시지요, 공적 마인드는 전혀 갖춰져 있지 않지요, 게다가 국가유산청장으로서 반문화적인 그런 마인드를 계속 보이고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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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10-10 | 피감기관장에 대해 '최악', '거짓말쟁이', '반문화적 마인드'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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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지역상품권 운영사, 그 운영대행사에 대해서 이재명 현금인출기라는 말이 나오는데 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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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4-10-10 | 특정 정치인과 기업을 '현금인출기'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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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지도 않은 동해 해상 유전 발표에 직접 나섰던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에도 역시 그새를 못 참고 뜸을 들이던 밥솥 뚜껑을 열어서 밥을 망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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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4-10-10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의 행보를 '밥솥 뚜껑을 열어 밥을 망친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희화화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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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도 안 하고 그렇게 입부터 틀어막아요, 그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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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0-10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입을 틀어막는다'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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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 마지막 사진이 소방청장님이 자행한 입틀막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윤석열 정부의 입틀막에 소방청까지 합류할 필요는 없지 않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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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4-10-10 | '자행', '입틀막'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소방청장의 행정 조치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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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명령권 남발, 검찰 행세하는 거대 야당, 국감 사흘간 6건, 벌써 역대 평균 2.6건 넘어. ... 저는 창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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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4-10-10 | 특정 정당을 '검찰 행세'라고 비하하며 '창피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상대 진영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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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배워 먹은 버르장머리야, 초선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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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 2024-10-10 | 동료 의원의 가정 교육이나 인격을 비하하는 '버르장머리'라는 표현과 초선임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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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가지고 그렇게 말싸움하자는 겁니까? ... 이것은 지금 싸우자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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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4-10-10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인 합참의장을 상대로 '말싸움', '싸우자는 얘기'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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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190명의 편성을 가지고 3성 장군 그다음에 2성 장군 그다음 준장 세 분, 좀 떳떳해지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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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4-10-10 | 상대방인 전략사령관에게 '떳떳해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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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이 지금 국가 정부기관인데 정신 나간 사람들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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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 2024-10-10 | 방심위 인력의 업무 처리 지연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기관의 구성원들을 '정신 나간 사람들'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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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가 달라요! 기생 취급이나 기생 상납이 뭐가 달라요, 그게! 말 이해 못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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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4-10-10 | 동료 의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이해력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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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코미디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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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10-10 | 증인이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한 이유를 설명하는 상황에서 이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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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좀 있어요! 듣고 있어요, 좀! ... 뭐 어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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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0-10 | 합참의장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가만히 좀 있으라'거나 '뭐 어째'와 같은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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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알고 너도 알고 하늘도 알고 땅도 아는데 왜 의장님만 모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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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4-10-10 |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하하며 '모두가 아는 사실을 혼자만 모른다'는 식으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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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정권의 하수인 노릇 한다고 소방대원들이 글을 올리고 챌린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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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4-10-10 | 소방대원들의 글을 인용했다 하더라도,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에게 '정권의 하수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하는 것은 부적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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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이 좀 편파적이니까 그런 거지요. 위원장이 공정하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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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4-10-10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이견을 넘어 위원장 개인의 성향을 '편파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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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정책도 사실은 이렇게 봉숭아학당처럼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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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4-10-10 | 국가 금융 정책의 운영 상황을 코미디 프로그램인 '봉숭아학당'에 비유하여 전문성과 권위를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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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완전 취권이에요, 취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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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4-10-10 | 정부의 가계부채 정책 기조를 '취권'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의 정책 수행 능력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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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수치는 장난에 불과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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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4-10-10 | 정부의 공식 통계 발표를 '장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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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약간 흐리시는 것 보니까 자신이 없으신 것 같은데, 자신이 없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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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 2024-10-10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질문함으로써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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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이라는 표현은 안 쓰겠습니다만 하여튼 말 아닙니까, 그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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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 2024-10-10 | 상대방의 설명을 '말장난'이라고 간접적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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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황인수인 걸 어떻게 알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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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10-10 | 공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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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께서 윤석열 대통령과 서울대 법대 동기시지요? ... 누구나 사무총장이 되면 선관위가 우리에게 유리할지 저쪽에게 유리할지를 판단할 거란 말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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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4-10-10 | 정책적 판단이나 구체적 근거가 아닌, 개인의 학연(서울대 동기)을 근거로 하여 상대방의 공정성을 폄하하고 편향된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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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그러면 아까 말도 안 되는 황인수 국장 그런 분이 계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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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4-10-10 | 특정 공직자를 지칭하며 '말도 안 되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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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원장님의 개인적인 가치관이나 주관적인 판단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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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4-10-10 | 기관의 진실 규명률 하락이라는 결과의 원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위원장 개인의 가치관과 주관적 판단 탓으로 돌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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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게 공감 능력의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택공급의 대상자가 어떤 처지일지 헤아려 보는 그런 공감 능력이 지금 LH에 없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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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4-10-10 | 정책적 실패나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LH 및 사장)의 인격적 특성인 '공감 능력'이 없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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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논의 과정을 국립묘지에 있는 독립유공자분들께서 듣고 계시면 관 뚜껑을 열고 뛰쳐나올 그런 상황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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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4-10-10 | 독립유공자의 죽음을 비유로 들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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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만 얘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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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10 | 답변자가 규정에 대해 설명하려는 도중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끊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