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175건 중 8,241~8,3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4-10-25

"해체해, 해체."

논의 중인 사안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 제시 없이 기관 자체를 '해체'하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5

"미친 사람들."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거나 보충하는 과정에서 '미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특정 인물을 모욕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10-25

"경찰이 언론 입틀막 하면 되겠어요?"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25

"대통령실은 할 일 하지, 챗GPT보다도 더 못한 바보들만 모여 있으면 대통령이 이 꼴 된다"

대통령실 관계자들을 '챗GPT보다 못한 바보들'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25

"질의하지 마라."

동료 의원이 질의를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 권한을 부정하는 무례한 발언임.

막말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5

"국민권익위원회 해체되면 유철환, 정승윤, 박종민, 김태규, 김홍일 이 다섯 분은 국민권익위원회 해체의 주범이다라고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특정 공직자 5명의 실명을 거론하며 '해체의 주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0-25

"국가공무원으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태도에, 자세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

증인의 마스크 착용 행위에 대해 '심각한 결함'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0-25

"지금 김광동 위원장은 현장에서 신군부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작전을 집행한 그 특전단보다 100배, 1만 배 더 나쁜 사람이에요."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특정 증인을 학살 가담자와 비교하며 '1만 배 더 나쁜 사람'이라고 지칭한 것은 극단적인 인신공격임.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10-25

"경찰청 우 수사본부장, 내가 말하는 것 말귀를 알아듣겠습니까?"

상대방(국가수사본부장)의 이해 능력이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10-25

"이상우 씨가 평소에 기억력이 많이 떨어져요?"

특정 인물의 기억력, 즉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질문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10-25

"한국말 못 알아듣습니까?"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언어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25

"법을 알고 얘기를 해야지요. 어디서 이게 쌈짓돈이에요. ... 장관님이 그렇게 행동하시면 안 됩니다."

상대방(장관)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5

"돌림빵을 놓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매우 저속하고 부적절한 성적 은유가 담긴 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5

"박균택 위원, 설렁탕 안 사 줬어요? 피고인한테, 피의자한테 설렁탕 안 사 줬어?"

동료 의원의 발언 맥락을 왜곡하여 '설렁탕'이라는 소재로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5

"없어 보이잖아요, 위원장님이."

정책적 논쟁이나 절차적 문제가 아닌, 위원장 개인의 이미지나 품격에 대해 '없어 보인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5

"지속적으로 사건을 재배당해야 된다고 이 자리에서 돌아가면서 돌림빵 놓듯이 주장을 합니다."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돌림빵'이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주장을 비하함.

막말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2024-10-25

"지금 부회장님께서 두 번에 걸쳐서 그런 불미스러운 일로 선조의 얼굴에 먹칠을 한 걸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분이 과연 독립 순국선열의 얼을 기리는 독립기념관장으로 되시는 게…… 정말로 적당하다고 생각하셨는지 저는 자숙을 했으면 부탁드립니다."

증인의 과거 사법 처리 이력을 언급하며 '선조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도덕적 비난을 가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25

"거짓말을 해도 좀 정도껏 하셔야지요."

상대방의 답변을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25

"행안위가 국어시간 아니잖아요. 한국말도 이해 안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상대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10-25

"주는 것은 많고 얻는 건 없는 현 정부가 용일 정부냐 친일 정부냐 저는 상당히 헷갈립니다."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용일 정부' 또는 '친일 정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25

"그런 식으로 물타기하지 마세요."

다른 안건을 제기하는 동료 의원에게 '물타기'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하고 무시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25

"쉴드 칠 걸 쳐야지."

동료 의원을 향해 '쉴드'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며, 상대의 발언 의도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25

"이게 가짜 공사 계약 아니에요?"

상대방의 답변을 듣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나 증거 제시 이전에 '가짜'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25

"쪽팔립니다, 정말. 창피해! 어떻게 5·18에 대해서 이 따위 소리를 국회에서 듣습니까?"

국회 회의장에서 '쪽팔린다', '이 따위 소리'와 같은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4-10-25

"정말 저 사람이 대한민국 공무원으로서의 자격이 있는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저런 공무원이 주요 정책관으로 앉아서 대한민국 어업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고"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를 넘어, 상대 공무원의 개인적 자격과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10-25

"퇴임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1년 동안 열심히 해 줘야지 간다고 그냥 국감에서 ‘너네들은 떠들어라, 나는 간다’ 그냥 그겁니까?"

상대방이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을 임의로 설정하여 비하하고, 퇴임을 앞둔 공직자의 태도를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2024-10-25

"누가 없습니까? ... 이게 말이 됩니까? ... 아니, 그러니까요 지금 제 얘기를 못 알아들으신 거예요, 특허청장님?"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무시하거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0-25

"그 정도 말씀하시는 것은 그냥 이렇게 피해 가거나 덮어 버리려고 하는 걸로밖에 더 보이겠습니까?"

답변자의 의도를 '피해 가거나 덮으려는 것'으로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몰아붙이기를 수행함.

막말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0-25

"뭘 그렇게 윽박지르듯이 대답을 합니까? ... 이건 제가 물어본 것도 아니에요. 어디 저한테 따지세요, 그걸."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고압적인 언사를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5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김형숙 증인 같은 사람을 마치 신데렐라처럼 데뷔를 시켜 주셨을까? ... 제 기준으로 봤을 때 자격이 참 떨어지는 연구자한테 돈이 몰리면 안 되는데"

특정 증인을 '신데렐라'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자격이 참 떨어지는 연구자'라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5

"장관님, 사기당하셨어요. 사기당한 거예요, 이건."

정책적 판단 착오나 예산 집행의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장관에게 '사기당했다'는 자극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5

"전문가 투입해서 하는 분야다 이런 식으로 대답을 하면 안 됩니다. 그거는 교수가 아니라 관종이나 사기꾼이 하는 소리예요."

증인의 답변 방식에 대해 '관종'이나 '사기꾼'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4-10-25

"과연 이때 당시 지난 9월 10일 날 김건희 여사가 남편 찬스를 쓴 것인가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찬스를 쓴 것인가가 헷갈릴 정도예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대통령 부부를 '남편 찬스', '부인 찬스'라는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4-10-25

"이건 정말 정말 너무나 짜고치는…… 그런 면접시험 아니었습니까?"

구체적인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 면접 시험의 결과에 대해 '짜고 친다'는 자극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25

"혹시 돈 없어서 병원 못 가 본 적 있나요? 돈 없어서 밥 굶어 본 적 있나요? 돈 없어서 혹시 자녀 학원에 못 보내 보신 적 있나요?"

정책 질의나 사실 확인이 아닌, 증인의 개인적 경험을 들추어내어 수치심을 주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25

"김건희 여사 부끄러워서 변호하기도 쉽지 않을 거 같은데. 솔직히 부끄럽지요."

특정 인물에 대해 '부끄럽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예외청’, ‘특권청’은 아니지요?"

피감기관인 검찰청을 '예외청', '특권청'이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성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그러니까 윤석열 정권은 오브 더 와이프(of the wife), 바이 더 와이프(by the wife), 포 더 와이프(for the wife) 정권이에요."

정부의 성격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권을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김건희 여사는 고스톱으로 치면 타짜고요, 야구로 치면 KBO 타율상감이에요. 우사인 볼트 100미터 세계신기록이 9초 58인데 김건희 여사는 7초 만에 이것을 매도·매수 다 합니다. 매도해요. 건사인 볼트입니까?"

비유를 통해 특정 인물을 '타짜'라고 지칭하거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법원행정처장님 갑자기 막 에바다의 능력이 도래했는지 말문이 터지셔 가지고 제가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인 법원행정처장의 발언을 '말문이 터졌다'고 표현하며 희화화한 것으로, 상대방에 대한 예우가 부족하고 조롱 섞인 부적절한 표현임.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상원 역할을 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법사위원님들이 있으면 생각을 고쳐 잡수시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상대 위원의 견해에 대해 '생각을 고쳐 잡수시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음.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소리를 지르려면 더 크게 지르세요. 뒤에 있는 사람 안 들립니다."

상대 위원의 항의에 대해 진지하게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응수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스스로 눈을 찌르는 그런 허무맹랑한 논리를 말씀하시는데"

감사원의 입장을 '허무맹랑'하다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논리를 지나치게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주진우 위원님, 곽규택 위원님, 유상범 위원님은 손 들 자격이 없어서 안 드는 거예요."

동료 국회의원들을 향해 '자격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무례한 발언임.

막말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4-10-25

"항만공사가 해수부 직원들 보금자리를 위해서 만든 단체는 아니지요?"

항만공사의 운영 실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보금자리'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산하기관이 공무원들의 자리 만들기용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식의 비하적 프레임을 씌움.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5

"그 판사님들이, 대법관들이 자신들의 판결 결과의 후폭풍을 예상을 못 했는지 너무 순진하고 단순하다."

사법부의 최고 결정권자인 대법관과 판사들을 향해 '순진하고 단순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전문성과 판단력을 비하함.

막말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10-25

"내가 그때 교육위 간사였는데 무슨 소리 하고 있어요. ... 뭐 이렇게 엉뚱한 소리 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발언을 '무슨 소리',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10-25

"이건 뭐 오합지졸이 따로 없네."

상대 기관(권익위)의 업무 처리 능력을 '오합지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막말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024-10-25

"제대로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관리 감독하는 기관인지 그냥 내깔려 두고 있다가 이것 고발하거나 수사 의뢰를 하기 위한 기관인지 정말 한심하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선관위의 관리 부실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내깔려 두고 있다', '한심하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폄하함.

막말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4-10-25

"그렇다면 달리 말하면 너무 안일하고 무능하다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특허청의 심사 처리 기간과 품질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과 책임자의 역량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0-25

"대한민국 법률을 무시하는 망언을 하고 그런 분이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이니까 과거사 해결이 제대로 될 리가 만무하지요."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고, 자격이 없음을 단정적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0-25

"조금 전에 보니까 북한 개입 가능성에 대해서 다시 말을 바꿔 가지고 사실을 확인할 수 없다고 했는데 말장난이지요."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5

"어느 날 그냥 하늘에서 대통령이 연락하셨어요? ... 그냥 전화기가 합니까? 그거 아니잖아요. 사람이 해요, 그건 다."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4-10-25

"이런 말 자꾸 하고 학자적 이야기 하면요 국민들 염장 지르는 겁니다."

'염장 지른다'는 자극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막말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4-10-25

"이런 반헌법적·반양심적 행위와 발언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될 곳은 저는 공직이 아니고 교도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정 공직자들을 향해 '교도소에 가야 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모욕을 가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5

"로펌들이 정말 말장난스러운 내용들을 담아 두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법률가가 아니라 법 기술자라고 부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역할을 해 온 삼성전자가 언제부터 말장난 주식회사가 된 것입니까?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으로 말씀하지 마시고"

상대방이 고용한 법률 대리인을 '법 기술자'로 비하하고, 삼성전자를 '말장난 주식회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4

"두 분 다 도둑질을 당하고도 도둑 잡을 의지는커녕 신고조차 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 그 결기마저 느껴집니다. 그렇게 국회의원이 어떻게 도둑을 잡아야 될지에 대한 방법까지 알려 주는데도 움직이려 하지 않으세요. 답정너입니까, 답정너?"

상대방을 '도둑질 당한 사람'에 비유하며 무능함을 조롱하고, '답정너'라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성 표현)를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함.

막말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4

"진짜 그만 좀 해, 옆에서! 진짜 시끄러워 죽겠어, 정말."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의원에게 공개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상대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2024-10-24

"성명서도 하나 찬성 안 해 놓고는 규탄을 하기는 뭘 규탄을 해. 뭐 하는 거예요?"

상대방의 주장을 원천 봉쇄하며 '뭐 하는 거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4-10-24

"잠깐, 아는 것만 얘기해요. ... 당신, 저기 뭐야…… 질문 듣고 답하라고."

참고인에게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로 발언을 가로막으며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0-24

"학생들 불러 놓고 앉아 있는 교장선생님이 아니세요."

대통령 직속 기구의 위원장이라는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를 '교장선생님'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24

"똑바로 하세요, 위원장님. 사과 좀 하시고."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10-24

"감사원 개혁은 헌법이 정한 감사원의 독립성을 스스로 포기하고 대통령의 지원기관에서 더 나아가 돌격대가 되기로 결심한 결과입니다."

감사원이라는 국가기관을 '대통령의 돌격대'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수사를 사용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24

"정말 국회를 이렇게 갖고 놀 수가 있는지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올라오는데 끝까지 본때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 불출석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는 과정에서 '갖고 놀다', '본때를 보여주겠다' 등 공적 회의에 부적절한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24

"그러면 앉은뱅이 주술사부터 해명하세요, 앉은뱅이 주술사가 이것 다 결정했는데."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앉은뱅이 주술사'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24

"윤석열 대통령은 장님 무사, 김건희 여사는 앉은뱅이 주술사라고 하고 있으니 이 관저 이전에 앉은뱅이 주술사의 의견이 개입된 것 아니냐"

대통령과 배우자를 '장님 무사', '앉은뱅이 주술사'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24

"최근에 국회에서 밝혀진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은 장님 무사, 김건희 여사는 앉은뱅이 주술사라고 하고 있으니 이 관저 이전에 앉은뱅이 주술사의 의견이 개입된 것 아니냐라는 국민적 의혹이 증폭됩니다."

대통령과 배우자를 '장님 무사', '앉은뱅이 주술사'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10-24

"그러면 정치를 하세요. 교육위원회 상임위원은 교육과정을 논의하는 자리잖아요."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근거로 현재의 직무 수행 자격을 폄하하며, 정책 질의의 범위를 벗어나 상대방의 신분을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10-24

"머리 좋게, 잽싸게 이런 식으로 영부인을 옹호한 사람은 그냥 사장이 되는 세상입니다"

특정 인물의 임명 과정을 '머리 좋게, 잽싸게'라고 표현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10-24

"저자가 아니면 뭐야, 인마! 인마, 이 자식아! 기본이 안 돼 있는 놈의 자식이 말이야. 얻다 대고 욕설이야 이 새끼야? 법관 출신 주제에!"

국회 회의장에서 '인마', '이 자식', '이 새끼', '주제에' 등 극도로 저속한 비속어와 인신공격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4

"무슨 놈의 국민적 평가가 이루어져요? ... 말 조심해!"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무슨 놈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말 조심해'라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막말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4-10-24

"미소 짓지 마요, 괜히 정들어."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4-10-24

"체통을 지키십시오. 역사에 기록됩니다, 이게!"

상대방의 행위를 '체통이 없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4

"최민희 위원장 그런 발언은 갑질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물타기' 및 '갑질'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24

"이런 상황을 매너가 풀빵이라고 그래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태도를 '매너가 없다'고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4-10-24

"글로벌 호구가 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서 잘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국가 사업의 검토를 요청하며 '호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사업의 가치를 폄하함.

막말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4-10-24

"정말 뻔뻔하게 거짓말하고 계시네."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뻔뻔하게 거짓말한다'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4

"국방차관이세요? ... 역시 실세인가 봐요. ... 혹시 국정원으로부터 특별하게 무슨 비선 라인이 있습니까?"

질문의 형식을 빌렸으나 상대방을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고, 근거 없이 '비선 라인'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의혹을 제기함.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4

"저것 섞어 놓으면 안 부끄럽습니까?"

보고서의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거나 수치심을 유발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24

"가만히 계시지요. 가만히 계세요."

상대 의원에게 강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을 억제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발언 문제 이유

"해체해, 해체."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4-10-25 논의 중인 사안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 제시 없이 기관 자체를 '해체'하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미친 사람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5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거나 보충하는 과정에서 '미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특정 인물을 모욕함.

"경찰이 언론 입틀막 하면 되겠어요?"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10-25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대통령실은 할 일 하지, 챗GPT보다도 더 못한 바보들만 모여 있으면 대통령이 이 꼴 된다"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25 대통령실 관계자들을 '챗GPT보다 못한 바보들'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질의하지 마라."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4-10-25 동료 의원이 질의를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 권한을 부정하는 무례한 발언임.

"국민권익위원회 해체되면 유철환, 정승윤, 박종민, 김태규, 김홍일 이 다섯 분은 국민권익위원회 해체의 주범이다라고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5 특정 공직자 5명의 실명을 거론하며 '해체의 주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가공무원으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태도에, 자세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0-25 증인의 마스크 착용 행위에 대해 '심각한 결함'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금 김광동 위원장은 현장에서 신군부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작전을 집행한 그 특전단보다 100배, 1만 배 더 나쁜 사람이에요."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0-25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특정 증인을 학살 가담자와 비교하며 '1만 배 더 나쁜 사람'이라고 지칭한 것은 극단적인 인신공격임.

"경찰청 우 수사본부장, 내가 말하는 것 말귀를 알아듣겠습니까?"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10-25 상대방(국가수사본부장)의 이해 능력이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상우 씨가 평소에 기억력이 많이 떨어져요?"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10-25 특정 인물의 기억력, 즉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질문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한국말 못 알아듣습니까?"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4-10-25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언어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법을 알고 얘기를 해야지요. 어디서 이게 쌈짓돈이에요. ... 장관님이 그렇게 행동하시면 안 됩니다."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4-10-25 상대방(장관)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돌림빵을 놓다"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5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매우 저속하고 부적절한 성적 은유가 담긴 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박균택 위원, 설렁탕 안 사 줬어요? 피고인한테, 피의자한테 설렁탕 안 사 줬어?"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5 동료 의원의 발언 맥락을 왜곡하여 '설렁탕'이라는 소재로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없어 보이잖아요, 위원장님이."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5 정책적 논쟁이나 절차적 문제가 아닌, 위원장 개인의 이미지나 품격에 대해 '없어 보인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속적으로 사건을 재배당해야 된다고 이 자리에서 돌아가면서 돌림빵 놓듯이 주장을 합니다."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0-25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돌림빵'이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주장을 비하함.

"지금 부회장님께서 두 번에 걸쳐서 그런 불미스러운 일로 선조의 얼굴에 먹칠을 한 걸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분이 과연 독립 순국선열의 얼을 기리는 독립기념관장으로 되시는 게…… 정말로 적당하다고 생각하셨는지 저는 자숙을 했으면 부탁드립니다."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2024-10-25 증인의 과거 사법 처리 이력을 언급하며 '선조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도덕적 비난을 가함.

"거짓말을 해도 좀 정도껏 하셔야지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25 상대방의 답변을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행안위가 국어시간 아니잖아요. 한국말도 이해 안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0-25 상대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모욕함.

"주는 것은 많고 얻는 건 없는 현 정부가 용일 정부냐 친일 정부냐 저는 상당히 헷갈립니다."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4-10-25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용일 정부' 또는 '친일 정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 식으로 물타기하지 마세요."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25 다른 안건을 제기하는 동료 의원에게 '물타기'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하고 무시함.

"쉴드 칠 걸 쳐야지."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25 동료 의원을 향해 '쉴드'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며, 상대의 발언 의도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게 가짜 공사 계약 아니에요?"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25 상대방의 답변을 듣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나 증거 제시 이전에 '가짜'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쪽팔립니다, 정말. 창피해! 어떻게 5·18에 대해서 이 따위 소리를 국회에서 듣습니까?"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0-25 국회 회의장에서 '쪽팔린다', '이 따위 소리'와 같은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정말 저 사람이 대한민국 공무원으로서의 자격이 있는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저런 공무원이 주요 정책관으로 앉아서 대한민국 어업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고"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4-10-25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를 넘어, 상대 공무원의 개인적 자격과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퇴임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1년 동안 열심히 해 줘야지 간다고 그냥 국감에서 ‘너네들은 떠들어라, 나는 간다’ 그냥 그겁니까?"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2024-10-25 상대방이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을 임의로 설정하여 비하하고, 퇴임을 앞둔 공직자의 태도를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누가 없습니까? ... 이게 말이 됩니까? ... 아니, 그러니까요 지금 제 얘기를 못 알아들으신 거예요, 특허청장님?"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2024-10-25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무시하거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 정도 말씀하시는 것은 그냥 이렇게 피해 가거나 덮어 버리려고 하는 걸로밖에 더 보이겠습니까?"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0-25 답변자의 의도를 '피해 가거나 덮으려는 것'으로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몰아붙이기를 수행함.

"뭘 그렇게 윽박지르듯이 대답을 합니까? ... 이건 제가 물어본 것도 아니에요. 어디 저한테 따지세요, 그걸."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2024-10-25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고압적인 언사를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김형숙 증인 같은 사람을 마치 신데렐라처럼 데뷔를 시켜 주셨을까? ... 제 기준으로 봤을 때 자격이 참 떨어지는 연구자한테 돈이 몰리면 안 되는데"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5 특정 증인을 '신데렐라'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자격이 참 떨어지는 연구자'라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관님, 사기당하셨어요. 사기당한 거예요, 이건."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5 정책적 판단 착오나 예산 집행의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장관에게 '사기당했다'는 자극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전문가 투입해서 하는 분야다 이런 식으로 대답을 하면 안 됩니다. 그거는 교수가 아니라 관종이나 사기꾼이 하는 소리예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5 증인의 답변 방식에 대해 '관종'이나 '사기꾼'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과연 이때 당시 지난 9월 10일 날 김건희 여사가 남편 찬스를 쓴 것인가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찬스를 쓴 것인가가 헷갈릴 정도예요."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4-10-25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대통령 부부를 '남편 찬스', '부인 찬스'라는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건 정말 정말 너무나 짜고치는…… 그런 면접시험 아니었습니까?"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4-10-25 구체적인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 면접 시험의 결과에 대해 '짜고 친다'는 자극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발언을 함.

"혹시 돈 없어서 병원 못 가 본 적 있나요? 돈 없어서 밥 굶어 본 적 있나요? 돈 없어서 혹시 자녀 학원에 못 보내 보신 적 있나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10-25 정책 질의나 사실 확인이 아닌, 증인의 개인적 경험을 들추어내어 수치심을 주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건희 여사 부끄러워서 변호하기도 쉽지 않을 거 같은데. 솔직히 부끄럽지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0-25 특정 인물에 대해 '부끄럽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예외청’, ‘특권청’은 아니지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피감기관인 검찰청을 '예외청', '특권청'이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성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그러니까 윤석열 정권은 오브 더 와이프(of the wife), 바이 더 와이프(by the wife), 포 더 와이프(for the wife) 정권이에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정부의 성격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권을 비하함.

"김건희 여사는 고스톱으로 치면 타짜고요, 야구로 치면 KBO 타율상감이에요. 우사인 볼트 100미터 세계신기록이 9초 58인데 김건희 여사는 7초 만에 이것을 매도·매수 다 합니다. 매도해요. 건사인 볼트입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비유를 통해 특정 인물을 '타짜'라고 지칭하거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원행정처장님 갑자기 막 에바다의 능력이 도래했는지 말문이 터지셔 가지고 제가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인 법원행정처장의 발언을 '말문이 터졌다'고 표현하며 희화화한 것으로, 상대방에 대한 예우가 부족하고 조롱 섞인 부적절한 표현임.

"상원 역할을 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법사위원님들이 있으면 생각을 고쳐 잡수시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상대 위원의 견해에 대해 '생각을 고쳐 잡수시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음.

"소리를 지르려면 더 크게 지르세요. 뒤에 있는 사람 안 들립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상대 위원의 항의에 대해 진지하게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응수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스스로 눈을 찌르는 그런 허무맹랑한 논리를 말씀하시는데"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감사원의 입장을 '허무맹랑'하다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논리를 지나치게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주진우 위원님, 곽규택 위원님, 유상범 위원님은 손 들 자격이 없어서 안 드는 거예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10-25 동료 국회의원들을 향해 '자격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무례한 발언임.

"항만공사가 해수부 직원들 보금자리를 위해서 만든 단체는 아니지요?"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4-10-25 항만공사의 운영 실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보금자리'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산하기관이 공무원들의 자리 만들기용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식의 비하적 프레임을 씌움.

"그 판사님들이, 대법관들이 자신들의 판결 결과의 후폭풍을 예상을 못 했는지 너무 순진하고 단순하다."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5 사법부의 최고 결정권자인 대법관과 판사들을 향해 '순진하고 단순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전문성과 판단력을 비하함.

"내가 그때 교육위 간사였는데 무슨 소리 하고 있어요. ... 뭐 이렇게 엉뚱한 소리 하고 있어요."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10-25 상대방의 발언을 '무슨 소리',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건 뭐 오합지졸이 따로 없네."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4-10-25 상대 기관(권익위)의 업무 처리 능력을 '오합지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제대로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관리 감독하는 기관인지 그냥 내깔려 두고 있다가 이것 고발하거나 수사 의뢰를 하기 위한 기관인지 정말 한심하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024-10-25 선관위의 관리 부실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내깔려 두고 있다', '한심하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폄하함.

"그렇다면 달리 말하면 너무 안일하고 무능하다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4-10-25 특허청의 심사 처리 기간과 품질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과 책임자의 역량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대한민국 법률을 무시하는 망언을 하고 그런 분이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이니까 과거사 해결이 제대로 될 리가 만무하지요."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0-25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고, 자격이 없음을 단정적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금 전에 보니까 북한 개입 가능성에 대해서 다시 말을 바꿔 가지고 사실을 확인할 수 없다고 했는데 말장난이지요."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0-25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어느 날 그냥 하늘에서 대통령이 연락하셨어요? ... 그냥 전화기가 합니까? 그거 아니잖아요. 사람이 해요, 그건 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0-25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이런 말 자꾸 하고 학자적 이야기 하면요 국민들 염장 지르는 겁니다."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4-10-25 '염장 지른다'는 자극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이런 반헌법적·반양심적 행위와 발언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될 곳은 저는 공직이 아니고 교도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24-10-25 특정 공직자들을 향해 '교도소에 가야 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모욕을 가함.

"로펌들이 정말 말장난스러운 내용들을 담아 두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법률가가 아니라 법 기술자라고 부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역할을 해 온 삼성전자가 언제부터 말장난 주식회사가 된 것입니까?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으로 말씀하지 마시고"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10-25 상대방이 고용한 법률 대리인을 '법 기술자'로 비하하고, 삼성전자를 '말장난 주식회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두 분 다 도둑질을 당하고도 도둑 잡을 의지는커녕 신고조차 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 그 결기마저 느껴집니다. 그렇게 국회의원이 어떻게 도둑을 잡아야 될지에 대한 방법까지 알려 주는데도 움직이려 하지 않으세요. 답정너입니까, 답정너?"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4 상대방을 '도둑질 당한 사람'에 비유하며 무능함을 조롱하고, '답정너'라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성 표현)를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함.

"진짜 그만 좀 해, 옆에서! 진짜 시끄러워 죽겠어, 정말."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4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의원에게 공개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상대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성명서도 하나 찬성 안 해 놓고는 규탄을 하기는 뭘 규탄을 해. 뭐 하는 거예요?"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2024-10-24 상대방의 주장을 원천 봉쇄하며 '뭐 하는 거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잠깐, 아는 것만 얘기해요. ... 당신, 저기 뭐야…… 질문 듣고 답하라고."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4-10-24 참고인에게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로 발언을 가로막으며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학생들 불러 놓고 앉아 있는 교장선생님이 아니세요."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0-24 대통령 직속 기구의 위원장이라는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를 '교장선생님'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똑바로 하세요, 위원장님. 사과 좀 하시고."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10-24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감사원 개혁은 헌법이 정한 감사원의 독립성을 스스로 포기하고 대통령의 지원기관에서 더 나아가 돌격대가 되기로 결심한 결과입니다."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4-10-24 감사원이라는 국가기관을 '대통령의 돌격대'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수사를 사용함.

"정말 국회를 이렇게 갖고 놀 수가 있는지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올라오는데 끝까지 본때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4-10-24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 불출석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는 과정에서 '갖고 놀다', '본때를 보여주겠다' 등 공적 회의에 부적절한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앉은뱅이 주술사부터 해명하세요, 앉은뱅이 주술사가 이것 다 결정했는데."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24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앉은뱅이 주술사'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윤석열 대통령은 장님 무사, 김건희 여사는 앉은뱅이 주술사라고 하고 있으니 이 관저 이전에 앉은뱅이 주술사의 의견이 개입된 것 아니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24 대통령과 배우자를 '장님 무사', '앉은뱅이 주술사'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최근에 국회에서 밝혀진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은 장님 무사, 김건희 여사는 앉은뱅이 주술사라고 하고 있으니 이 관저 이전에 앉은뱅이 주술사의 의견이 개입된 것 아니냐라는 국민적 의혹이 증폭됩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0-24 대통령과 배우자를 '장님 무사', '앉은뱅이 주술사'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러면 정치를 하세요. 교육위원회 상임위원은 교육과정을 논의하는 자리잖아요."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024-10-24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근거로 현재의 직무 수행 자격을 폄하하며, 정책 질의의 범위를 벗어나 상대방의 신분을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머리 좋게, 잽싸게 이런 식으로 영부인을 옹호한 사람은 그냥 사장이 되는 세상입니다"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10-24 특정 인물의 임명 과정을 '머리 좋게, 잽싸게'라고 표현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자가 아니면 뭐야, 인마! 인마, 이 자식아! 기본이 안 돼 있는 놈의 자식이 말이야. 얻다 대고 욕설이야 이 새끼야? 법관 출신 주제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10-24 국회 회의장에서 '인마', '이 자식', '이 새끼', '주제에' 등 극도로 저속한 비속어와 인신공격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무슨 놈의 국민적 평가가 이루어져요? ... 말 조심해!"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4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무슨 놈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말 조심해'라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미소 짓지 마요, 괜히 정들어."

김윤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갑

2024-10-24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체통을 지키십시오. 역사에 기록됩니다, 이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4-10-24 상대방의 행위를 '체통이 없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위원장 그런 발언은 갑질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0-24 상대방의 발언을 '물타기' 및 '갑질'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상황을 매너가 풀빵이라고 그래요."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0-24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태도를 '매너가 없다'고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글로벌 호구가 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서 잘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4-10-24 국가 사업의 검토를 요청하며 '호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사업의 가치를 폄하함.

"정말 뻔뻔하게 거짓말하고 계시네."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4-10-24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뻔뻔하게 거짓말한다'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방차관이세요? ... 역시 실세인가 봐요. ... 혹시 국정원으로부터 특별하게 무슨 비선 라인이 있습니까?"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4 질문의 형식을 빌렸으나 상대방을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고, 근거 없이 '비선 라인'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의혹을 제기함.

"저것 섞어 놓으면 안 부끄럽습니까?"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0-24 보고서의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거나 수치심을 유발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가만히 계시지요. 가만히 계세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0-24 상대 의원에게 강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을 억제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