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175건 중 8,081~8,16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1-05

"그냥 반대한다고 자연스럽게 얘기하면 될 걸 뭘 그렇게 어렵게 얘기하세요."

상대방의 논리적인 주장과 질의를 단순한 불평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1-05

"조정훈 간사께서 내신 법률안은 굉장히 급조했다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거고"

상대 의원이 정당한 절차를 거쳐 발의한 법안을 '급조했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전문성과 노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1-05

"지금 이렇게 결정하는 과정 자체는 사실 기존 상임위에서는 있지 않았던 굉장히 폭력적인 방식입니다."

일정 변경 및 자료 배부 과정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폭력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상황을 과장하고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가만히 계세요."

정부 기관의 차관을 대상으로 한 발언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명령조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그 전에 법무부장관과 차관들이 했던 것에 대해서 우리가 낱낱이 그 논리를 깨 준 것에 대해서 공부 좀 하고 오세요."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공부하고 오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다 해 놓고 난 다음에 법률로 뒷받침해 주라고 그러면 여기 와서 눈 가리고 아웅이지. 그렇잖아요."

정부의 행정 절차를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기만행위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아니, 그러니까 그냥 답을 하세요."

정부 관계자인 법무부 차관이 설명을 시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무례하게 발언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아유, 간사님이 나가시든지. 나야 여기 위원이에요, 정식 위원."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에게 나가라고 요구하며, 상대의 지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왜 자꾸 중간에 끼고 그러세요! ... 끼지 마세요. 제가 하고 나면 그때 하세요."

상대방의 정당한 발언 시도를 '끼어든다'고 비하하며, 대화 상대를 동등한 인격체로 대우하지 않는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일이 별로 없으신가 보지요?"

정부 관계자가 법안의 필요성과 실무적 어려움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정치적인 게 머릿속에 쏙 들어가 있어요, 어떻게 된 게."

상대방의 발언 취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사고방식 자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차관부터 문제예요. 오시라니까. 와서 서로 소통도 하고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방 한 번 왔습니까?"

법안의 내용에 대한 논의가 아니라, 차관 개인의 태도와 의원실 방문 여부를 문제 삼아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차관이 전투하러 왔어요?"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의견 진술을 '전투'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모욕함.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4-11-05

"기습 상정시켜 놓고 뭐 딴소리하고 있어, 지금!"

동료 의원이나 위원장에게 격식 없는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11-05

"위원장께서 이렇게 회의 운영하시는 것은 독단과 전횡입니다. 마음대로 하시는 거예요."

절차적 문제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독단과 전횡'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인격과 운영 방식을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05

"같은 간사끼리 너무 심하네, 위원장보다 더 심해."

회의 진행 중 발언 순서를 조정하는 소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을 섞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05

"내가 아까 한마디 할 때는 난리를 치더니만, 무슨 말하는데 말 한마디 했더니……"

상대방의 발언 행위를 '난리를 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05

"도대체가…… 아니,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일방적으로 모든 것을 끌고 가면 어떡하라는 얘기예요?"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소위원장에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05

"아이고, 전체회의에서 볼 때랑…… 여기서 또 볼 줄은 몰랐어요."

상대방의 참석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05

"어떻게 정청래 위원장보다 더 해요?"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비교 대상으로 삼아 소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1-05

"국민들께서 읽어 보면 염장이 터질 겁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염장이 터진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1-05

"귀찮은 것은 하기 싫다 그런 거잖아요."

경찰청 관계자가 설명하는 실무적 어려움을 단순히 '귀찮음'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비하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1-05

"법원에서 압수수색영장 자동자판기처럼 발부하면 차라리 영장발부권을 검찰에 주세요."

사법부의 영장 발부 심사 과정을 '자동자판기'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으로써 법원의 권위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1-05

"약간 제 느낌은 그렇습니다. 야합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법무부와 법원행정처가 합의하여 마련한 대안을 '야합'이라는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1-05

"여기 국회의원들 가르치러 왔어요?"

상대방의 발언 취지를 왜곡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1-05

"왜 이렇게 이중적이십니까."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이중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1-05

"법무부가 지금 위헌과 위법의 공범이다"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정부 기관을 '범죄의 공범'으로 지칭함으로써 과도한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1-05

"법무부의 지금 태도는 그런 위헌과 위법의 공범에 해당되는 그런 발언이다라는 걸 지적을 합니다."

법리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위헌과 위법의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1-05

"회의하는 시늉이나 하고……"

상대 당의 소위원회 활동을 '시늉'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04

"국정이 있습니까? 뭐 있어야 혼란이 있고 말고 하지요."

대통령의 국정 운영 자체를 부정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를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04

"음지의 대통령입니다. 음지로 다 숨어들어요. 양지에는 오지도 못합니다."

대통령에 대해 '음지의 대통령'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04

"이 부끄러운 범죄 정부에 부역하고 있는 것밖에 안 됩니다. 하루빨리 꿈에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정부 관계자들을 '범죄 정부의 부역자'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04

"이것을 보고 왜 거짓말을 하세요?"

상대방의 설명이나 입장을 확인하는 과정 없이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1-04

"유병호·최달영 사무총장이 취임한 이후에 3년째 표적 감사 그리고 감싸기 감사를 계속 저질러 왔습니다. ... 범죄의 주인공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정 공직자를 법적 판단 없이 '범죄의 주인공'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1-04

"타이거파와 같은 범죄 수준의 행동을 저지르는 공무원을 위해서 쓰이게 하는 것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공무원 집단을 '범죄 수준'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04

"그렇지 않으면 그러다 다 죽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법무부장관을 향해 '다 죽는다'는 극단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포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04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되는 분이 대통령 자리에, 감당할 수 없는 곳에 있고 의무도 제대로 하지 않고 계시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의 자격과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4

"그런 얄팍한 방어 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의 논리나 대응을 '얄팍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4

"깎아 버릴까요, 다?"

법원행정처장에게 장애인 고용 분담금 예산을 삭감하겠다고 위협적으로 언급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1-04

"목소리 데시벨, 너무 오버하세요. 정말 이게 마이크 안 들어와도 힘들어요, 너무 커서. 박은정 위원님도 배우셔 갖고 연속해서 커서, 좀 자제해 주세요."

정책적 논의보다 발언자의 목소리 크기나 태도를 지적하며 '오버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1-04

"물론 괴벨스 이론이 있지요. 거짓말도 자꾸 하면 나중에 믿게 되는데 대한민국 국민들께서는 이제 그렇게 호락호락 그런 어떤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서 넘어가시지 않습니다."

동료 의원의 주장을 나치 선전가 괴벨스의 거짓말 이론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의도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1-04

"왜 이렇게 자기 얼굴에 침 뱉기를 자꾸 해야 되는 건지 저는 아무리 따져 보고 따져 봐도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 결국 국회가 욕을 바가지로, 바가지가 아니라 이건 뭐 진짜 덤프트럭으로 정말 수백 대의 욕과 질타를 우리에게 스스로 자업자득하고 있는 이 현실이 기가 막힙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자기 얼굴에 침 뱉기'라고 비하하고, '덤프트럭 수백 대의 욕'이라는 과격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1-04

"그리고 김건희 여사 등 김건희 여사표 예산은 그야말로 묻지마 예산으로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묻지마 예산'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예산 편성의 정당성을 폄하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04

"전국에 총동원령 내리면서 머릿수로 위력을 과시해서 국정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그것은 이재명 무죄라는 여론을 조성해서 11월 15일, 25일 선고 예정된 사법부를 압박하려는 속셈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집회 목적을 '속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고, 민주적 의사표현을 '머릿수 위력 과시'로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1-04

"이화영 증인의 연어·술 파티 거짓 해명이 점점 블랙코미디가 되고 있습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블랙코미디'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11-01

"우리 운영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찬탈한 존경하는 박찬대 위원장님"

'찬탈'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지위를 부정하고 비하함.

막말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11-01

"저는 증인의 주장이 대선 결과를 두고 거꾸로 짜 맞춰 놓은 시나리오 같아요."

증인의 진술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반박보다는, 증인의 주장 전체를 '짜 맞춰 놓은 시나리오'라고 단정 지으며 증인의 신뢰성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깎아내림.

막말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11-01

"지난 문재인 정권이야말로 진짜 외압과 조작의 DNA를 갖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특정 정부 전체를 '조작의 DNA'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뭐 하는 사람이야? 송영길한테 가, 송영길한테!"

변호인에 대해 인격적인 존중 없이 정치적 성향을 근거로 모욕적이고 배타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보이는 게 없나! 어디서 건방지게……"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건방지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운영위원장직을 강탈할 때부터 국회운영위원회 막장 운영은 예견되었지만... 혹시 박찬대 위원님 뒤에 이재명 대표님 지시받고 하는 거예요? 혼자 판단이 안 되는 겁니까? 저는 이렇게 막 나가는, 막장 운영하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강탈', '막장'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위원장의 주체적 판단 능력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이것 조작 DNA예요. 이것도 거짓이고 허위고 선전이고 선동입니다."

증인의 진술 번복에 대해 '조작 DNA'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이재명 대표 위에 명태균 할아버지가 있는 게 아니냐 할 정도로"

상대 정당 대표를 비하하기 위해 '할아버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전과 4범 당대표한테 배운 게 그거밖에 없어서,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 의원의 자질을 논하며 제3자인 당대표의 전과를 언급해 비하하는 인신공격적 발언임.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지금 훈계를 하고 있어. 뭐 하는 거야, 지금 국정감사장에서."

증인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고압적인 언사로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진욱아, 제대로 좀 배워라, 제대로 질의 좀 하고"

동료 국회의원에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반말과 하대를 사용하여 심각하게 모욕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황당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네."

증인 강혜경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기본적으로 질서도 없이 그냥 막 떠들어 대고."

상대 위원의 발언 행위를 '떠들어 댄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기승전 탄핵, 오늘도 여기에서 민주당 의회 독재를 주도하고 있는 분들이 지금 여기에 해당되고 있습니다. ... 기승전 마녀사냥을 하겠다고 합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의회 독재', '마녀사냥'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당신은 기본이 돼 있어? 당신은 기본이 돼 있냐고."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논리적 대응 대신 동일한 방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맞대응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사과부터 해! 일방적으로 증인 채택했잖아."

국회 위원장에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강요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우리 존경하는 민주당의 당대표께서 위증교사죄로 재판을 받고 있는 터에 당의 어버이로 추종받는 만큼 위증교사죄 정도는 민주당에서 우습나 봅니다."

특정 정당과 그 대표를 겨냥하여 '우습나 봅니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려 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찬탈해 가더니 증인 신문이나 모든 일방적인 것을 독주하니까 위원장이 그것에 대해서 사과부터 하세요."

정당한 절차에 의해 선출된 위원장의 지위를 '찬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이런 비리에 대해서는 그동안 기억을 잊어버렸는지 참으로 가증스럽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나 과거 행적에 대해 '가증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1-01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상대 위원의 행동을 어린아이에 비유하여 성숙하지 못함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1-01

"우리 실장님을 비롯해서 대통령실 관계자들 저 뒤에 죽 앉아 계신데 약간 뭐랄까요, 꼭 벌거벗은 임금님 같은 그런 기분입니다."

상대방을 이솝우화의 '벌거벗은 임금님'에 비유하여, 실질적인 권위나 진실 없이 겉모습만 유지하고 있다는 식으로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1-01

"저 완전히 쓰레기네, 저거!"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쓰레기'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 모독을 함.

막말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1-01

"지금 훈계하는 거야! 증인으로 나와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증인의 호소 섞인 발언을 '훈계'로 치부하며 고함 섞인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01

"신원식 실장, 내가 묻잖아요. 문학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나 태도를 '문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01

"아, 그런 수준이 저런 수준으로 모이는구나"

특정 인물과 그 주변인들을 묶어 '수준'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01

"어디서 굴러먹던 개뼉다구가 하는 소리냐"

과거 사례를 비유하며 언급했으나, 표현 자체가 매우 저속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임.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당장 들어가세요. 무슨 말 하는 거예요? 제지해 주세요."

발언권을 얻지 않은 변호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아바타가 아니지. 자식들이지, 아버지로 모시니까."

상대 의원들을 정치적 종속 관계로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언제까지 이재명 아바타만 할 겁니까? 이재명 판결이 두려워서 이따위 짓 하는 것 아닙니까!"

동료 의원들을 특정 정치인의 '아바타'라고 비하하고, 공식적인 의결 절차를 '이따위 짓'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위원장, 지금 운영위 회의가 본인 장난치는 데입니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장난'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정청래 위원장 따라하기 합니까? 뭘 경고를 해요?"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대통령실에서 나오는 해명이라는 것이 겨우 다른 의원의 페이스북 글을 가져다가 첨부하는 정도 수준이에요? ... 정말 격 떨어집니다."

대통령실의 해명 방식에 대해 '격 떨어진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본인의 귀로 들어야지 다른 십상시라고 불리는 어떤 이상한 사람들로부터 듣게 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 주변 인물들을 '십상시',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오빠한테 가서 이야기하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을 진지하게 듣지 않고 조롱 섞인 비유를 통해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저는 별로 안 듣고 싶은데요."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부연 설명 요청을 단칼에 거절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발언 문제 이유

"그냥 반대한다고 자연스럽게 얘기하면 될 걸 뭘 그렇게 어렵게 얘기하세요."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1-05 상대방의 논리적인 주장과 질의를 단순한 불평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조정훈 간사께서 내신 법률안은 굉장히 급조했다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거고"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1-05 상대 의원이 정당한 절차를 거쳐 발의한 법안을 '급조했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전문성과 노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지금 이렇게 결정하는 과정 자체는 사실 기존 상임위에서는 있지 않았던 굉장히 폭력적인 방식입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11-05 일정 변경 및 자료 배부 과정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폭력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상황을 과장하고 상대방을 공격함.

"가만히 계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정부 기관의 차관을 대상으로 한 발언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명령조 표현을 사용함.

"그 전에 법무부장관과 차관들이 했던 것에 대해서 우리가 낱낱이 그 논리를 깨 준 것에 대해서 공부 좀 하고 오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공부하고 오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다 해 놓고 난 다음에 법률로 뒷받침해 주라고 그러면 여기 와서 눈 가리고 아웅이지. 그렇잖아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정부의 행정 절차를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기만행위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그러니까 그냥 답을 하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정부 관계자인 법무부 차관이 설명을 시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무례하게 발언함.

"아유, 간사님이 나가시든지. 나야 여기 위원이에요, 정식 위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에게 나가라고 요구하며, 상대의 지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왜 자꾸 중간에 끼고 그러세요! ... 끼지 마세요. 제가 하고 나면 그때 하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상대방의 정당한 발언 시도를 '끼어든다'고 비하하며, 대화 상대를 동등한 인격체로 대우하지 않는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일이 별로 없으신가 보지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정부 관계자가 법안의 필요성과 실무적 어려움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정치적인 게 머릿속에 쏙 들어가 있어요, 어떻게 된 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상대방의 발언 취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사고방식 자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차관부터 문제예요. 오시라니까. 와서 서로 소통도 하고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방 한 번 왔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법안의 내용에 대한 논의가 아니라, 차관 개인의 태도와 의원실 방문 여부를 문제 삼아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차관이 전투하러 왔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5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의견 진술을 '전투'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모욕함.

"기습 상정시켜 놓고 뭐 딴소리하고 있어, 지금!"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4-11-05 동료 의원이나 위원장에게 격식 없는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위원장께서 이렇게 회의 운영하시는 것은 독단과 전횡입니다. 마음대로 하시는 거예요."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11-05 절차적 문제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독단과 전횡'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인격과 운영 방식을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같은 간사끼리 너무 심하네, 위원장보다 더 심해."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05 회의 진행 중 발언 순서를 조정하는 소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을 섞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가 아까 한마디 할 때는 난리를 치더니만, 무슨 말하는데 말 한마디 했더니……"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05 상대방의 발언 행위를 '난리를 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도대체가…… 아니,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일방적으로 모든 것을 끌고 가면 어떡하라는 얘기예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05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소위원장에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아이고, 전체회의에서 볼 때랑…… 여기서 또 볼 줄은 몰랐어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05 상대방의 참석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어떻게 정청래 위원장보다 더 해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1-05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비교 대상으로 삼아 소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들께서 읽어 보면 염장이 터질 겁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1-05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염장이 터진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귀찮은 것은 하기 싫다 그런 거잖아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1-05 경찰청 관계자가 설명하는 실무적 어려움을 단순히 '귀찮음'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비하함.

"법원에서 압수수색영장 자동자판기처럼 발부하면 차라리 영장발부권을 검찰에 주세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1-05 사법부의 영장 발부 심사 과정을 '자동자판기'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으로써 법원의 권위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약간 제 느낌은 그렇습니다. 야합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1-05 법무부와 법원행정처가 합의하여 마련한 대안을 '야합'이라는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여기 국회의원들 가르치러 왔어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1-05 상대방의 발언 취지를 왜곡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왜 이렇게 이중적이십니까."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1-05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이중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무부가 지금 위헌과 위법의 공범이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1-05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정부 기관을 '범죄의 공범'으로 지칭함으로써 과도한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법무부의 지금 태도는 그런 위헌과 위법의 공범에 해당되는 그런 발언이다라는 걸 지적을 합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1-05 법리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위헌과 위법의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회의하는 시늉이나 하고……"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11-05 상대 당의 소위원회 활동을 '시늉'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국정이 있습니까? 뭐 있어야 혼란이 있고 말고 하지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04 대통령의 국정 운영 자체를 부정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를 비하함.

"음지의 대통령입니다. 음지로 다 숨어들어요. 양지에는 오지도 못합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04 대통령에 대해 '음지의 대통령'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 부끄러운 범죄 정부에 부역하고 있는 것밖에 안 됩니다. 하루빨리 꿈에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04 정부 관계자들을 '범죄 정부의 부역자'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것을 보고 왜 거짓말을 하세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04 상대방의 설명이나 입장을 확인하는 과정 없이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함.

"유병호·최달영 사무총장이 취임한 이후에 3년째 표적 감사 그리고 감싸기 감사를 계속 저질러 왔습니다. ... 범죄의 주인공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1-04 특정 공직자를 법적 판단 없이 '범죄의 주인공'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함.

"타이거파와 같은 범죄 수준의 행동을 저지르는 공무원을 위해서 쓰이게 하는 것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4-11-04 특정 공무원 집단을 '범죄 수준'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렇지 않으면 그러다 다 죽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04 법무부장관을 향해 '다 죽는다'는 극단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포 분위기를 조성함.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되는 분이 대통령 자리에, 감당할 수 없는 곳에 있고 의무도 제대로 하지 않고 계시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04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의 자격과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런 얄팍한 방어 하지 마시고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4 상대방의 논리나 대응을 '얄팍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깎아 버릴까요, 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11-04 법원행정처장에게 장애인 고용 분담금 예산을 삭감하겠다고 위협적으로 언급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목소리 데시벨, 너무 오버하세요. 정말 이게 마이크 안 들어와도 힘들어요, 너무 커서. 박은정 위원님도 배우셔 갖고 연속해서 커서, 좀 자제해 주세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1-04 정책적 논의보다 발언자의 목소리 크기나 태도를 지적하며 '오버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함.

"물론 괴벨스 이론이 있지요. 거짓말도 자꾸 하면 나중에 믿게 되는데 대한민국 국민들께서는 이제 그렇게 호락호락 그런 어떤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서 넘어가시지 않습니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1-04 동료 의원의 주장을 나치 선전가 괴벨스의 거짓말 이론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의도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왜 이렇게 자기 얼굴에 침 뱉기를 자꾸 해야 되는 건지 저는 아무리 따져 보고 따져 봐도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 결국 국회가 욕을 바가지로, 바가지가 아니라 이건 뭐 진짜 덤프트럭으로 정말 수백 대의 욕과 질타를 우리에게 스스로 자업자득하고 있는 이 현실이 기가 막힙니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1-04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자기 얼굴에 침 뱉기'라고 비하하고, '덤프트럭 수백 대의 욕'이라는 과격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함.

"그리고 김건희 여사 등 김건희 여사표 예산은 그야말로 묻지마 예산으로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11-04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묻지마 예산'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예산 편성의 정당성을 폄하함.

"전국에 총동원령 내리면서 머릿수로 위력을 과시해서 국정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그것은 이재명 무죄라는 여론을 조성해서 11월 15일, 25일 선고 예정된 사법부를 압박하려는 속셈입니다."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11-04 상대 정당의 정치적 집회 목적을 '속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고, 민주적 의사표현을 '머릿수 위력 과시'로 비하하여 표현함.

"이화영 증인의 연어·술 파티 거짓 해명이 점점 블랙코미디가 되고 있습니다."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11-04 상대측의 주장을 '블랙코미디'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우리 운영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찬탈한 존경하는 박찬대 위원장님"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11-01 '찬탈'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지위를 부정하고 비하함.

"저는 증인의 주장이 대선 결과를 두고 거꾸로 짜 맞춰 놓은 시나리오 같아요."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11-01 증인의 진술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반박보다는, 증인의 주장 전체를 '짜 맞춰 놓은 시나리오'라고 단정 지으며 증인의 신뢰성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깎아내림.

"지난 문재인 정권이야말로 진짜 외압과 조작의 DNA를 갖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11-01 특정 정부 전체를 '조작의 DNA'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뭐 하는 사람이야? 송영길한테 가, 송영길한테!"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변호인에 대해 인격적인 존중 없이 정치적 성향을 근거로 모욕적이고 배타적인 언사를 사용함.

"보이는 게 없나! 어디서 건방지게……"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건방지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함.

"운영위원장직을 강탈할 때부터 국회운영위원회 막장 운영은 예견되었지만... 혹시 박찬대 위원님 뒤에 이재명 대표님 지시받고 하는 거예요? 혼자 판단이 안 되는 겁니까? 저는 이렇게 막 나가는, 막장 운영하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강탈', '막장'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위원장의 주체적 판단 능력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것 조작 DNA예요. 이것도 거짓이고 허위고 선전이고 선동입니다."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증인의 진술 번복에 대해 '조작 DNA'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이재명 대표 위에 명태균 할아버지가 있는 게 아니냐 할 정도로"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상대 정당 대표를 비하하기 위해 '할아버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함.

"전과 4범 당대표한테 배운 게 그거밖에 없어서,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상대 의원의 자질을 논하며 제3자인 당대표의 전과를 언급해 비하하는 인신공격적 발언임.

"지금 훈계를 하고 있어. 뭐 하는 거야, 지금 국정감사장에서."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증인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고압적인 언사로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진욱아, 제대로 좀 배워라, 제대로 질의 좀 하고"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동료 국회의원에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반말과 하대를 사용하여 심각하게 모욕함.

"황당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네."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4-11-01 증인 강혜경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기본적으로 질서도 없이 그냥 막 떠들어 대고."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상대 위원의 발언 행위를 '떠들어 댄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기승전 탄핵, 오늘도 여기에서 민주당 의회 독재를 주도하고 있는 분들이 지금 여기에 해당되고 있습니다. ... 기승전 마녀사냥을 하겠다고 합니다."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의회 독재', '마녀사냥'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당신은 기본이 돼 있어? 당신은 기본이 돼 있냐고."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논리적 대응 대신 동일한 방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맞대응함.

"사과부터 해! 일방적으로 증인 채택했잖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국회 위원장에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강요함.

"우리 존경하는 민주당의 당대표께서 위증교사죄로 재판을 받고 있는 터에 당의 어버이로 추종받는 만큼 위증교사죄 정도는 민주당에서 우습나 봅니다."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특정 정당과 그 대표를 겨냥하여 '우습나 봅니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려 함.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찬탈해 가더니 증인 신문이나 모든 일방적인 것을 독주하니까 위원장이 그것에 대해서 사과부터 하세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정당한 절차에 의해 선출된 위원장의 지위를 '찬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이런 비리에 대해서는 그동안 기억을 잊어버렸는지 참으로 가증스럽습니다."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4-11-01 상대방의 태도나 과거 행적에 대해 '가증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1-01 상대 위원의 행동을 어린아이에 비유하여 성숙하지 못함을 조롱하고 비하함.

"우리 실장님을 비롯해서 대통령실 관계자들 저 뒤에 죽 앉아 계신데 약간 뭐랄까요, 꼭 벌거벗은 임금님 같은 그런 기분입니다."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4-11-01 상대방을 이솝우화의 '벌거벗은 임금님'에 비유하여, 실질적인 권위나 진실 없이 겉모습만 유지하고 있다는 식으로 희화화하고 비하함.

"저 완전히 쓰레기네, 저거!"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1-01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쓰레기'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 모독을 함.

"지금 훈계하는 거야! 증인으로 나와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1-01 증인의 호소 섞인 발언을 '훈계'로 치부하며 고함 섞인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신원식 실장, 내가 묻잖아요. 문학 하세요?"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01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나 태도를 '문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아, 그런 수준이 저런 수준으로 모이는구나"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01 특정 인물과 그 주변인들을 묶어 '수준'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어디서 굴러먹던 개뼉다구가 하는 소리냐"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01 과거 사례를 비유하며 언급했으나, 표현 자체가 매우 저속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임.

"당장 들어가세요. 무슨 말 하는 거예요? 제지해 주세요."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발언권을 얻지 않은 변호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아바타가 아니지. 자식들이지, 아버지로 모시니까."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상대 의원들을 정치적 종속 관계로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언제까지 이재명 아바타만 할 겁니까? 이재명 판결이 두려워서 이따위 짓 하는 것 아닙니까!"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동료 의원들을 특정 정치인의 '아바타'라고 비하하고, 공식적인 의결 절차를 '이따위 짓'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위원장, 지금 운영위 회의가 본인 장난치는 데입니까?"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장난'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위원장 따라하기 합니까? 뭘 경고를 해요?"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2024-11-01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조롱하고 비하함.

"대통령실에서 나오는 해명이라는 것이 겨우 다른 의원의 페이스북 글을 가져다가 첨부하는 정도 수준이에요? ... 정말 격 떨어집니다."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대통령실의 해명 방식에 대해 '격 떨어진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본인의 귀로 들어야지 다른 십상시라고 불리는 어떤 이상한 사람들로부터 듣게 하면 안 됩니다."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대통령 주변 인물들을 '십상시',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오빠한테 가서 이야기하세요."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상대 의원의 발언을 진지하게 듣지 않고 조롱 섞인 비유를 통해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저는 별로 안 듣고 싶은데요."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24-11-01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부연 설명 요청을 단칼에 거절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