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재가 거짓말을 하시는 것에 대해서 같이 책임져야 될 그런 주제라고 생각을 해서 말씀 한 번 더 짚고 갑니다."
상대방의 답변 오류나 미이행을 '거짓말'이라는 단어로 단정 지으며, 상대의 도덕성을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전체 13,218건 중 8,081~8,160건을 표시합니다.
"총재가 거짓말을 하시는 것에 대해서 같이 책임져야 될 그런 주제라고 생각을 해서 말씀 한 번 더 짚고 갑니다."
상대방의 답변 오류나 미이행을 '거짓말'이라는 단어로 단정 지으며, 상대의 도덕성을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가만히 있으세요."
설명을 시도하는 공공기관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일방적으로 제지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안 그러면 공수처 문 닫으세요!"
수사 기관장에게 기관의 폐쇄를 언급하며 극단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 비판하면 다 대통령급 됩니까?"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라면 끓여 갖다 드리는 여성 공직자 호통치는 여성…… 진짜 저희들 이 작전미담 너무 치졸하고 낯간지럽습니다."
'치졸하다', '낯간지럽다'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지사님 굉장히 존경했었는데 국감 준비하면서 거두어들이기로 했습니다. 경기도정을 대선 발판으로 이용하고 계신 것 같아서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정책 질의에 앞서 상대방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과 주관적인 추측을 바탕으로 비하 섞인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여기에 수익이 나와 있어요, 315억 원이라고. 무슨 장난하시는 겁니까?"
자료 제출 누락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장난하느냐'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위원장님, KBS 대변인이십니까?"
위원장의 발언 의도를 비꼬며 특정 기관의 대변인이라고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잘못된 지성과 잘못된 철학이 얼마나 사람들한테 흉기가 된다는 것 제가 실감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가치관(철학)을 '흉기'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심각하게 모욕함.
"제가 앞뒤가 똑같은 대리운전 번호는 아는데 이렇게 앞뒤가 다른 행정을 하는, 이중적인 잣대를 대는 이런 행정 저는 처음 봅니다."
행정의 모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대리운전 번호'라는 부적절하고 희화화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국민들 사이에서 공수처를 뭐라고 하시는지 아십니까? ‘공수래공수처’라고 그럽니다. ‘공수처공수래’, ‘공수래공수처’ 이렇게 비아냥을 듣고 있어요."
공공기관인 공수처의 명칭을 이용해 '공수래공수처'라는 언어유희로 기관의 무능함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법제처가, 법제처장이 윤석열 용산 정권에서 정말 법리로 부역한다는, 윤석열 검찰정권에 법리 부역을 한다는 국민들의 비판이 많이 있습니다."
피감기관장에게 '부역'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대한민국 돈 되는 사업에는 김건희 여사가 등장하지 않는 곳이 없고 김건희 여사가 등장하는 곳마다 마가 껴요."
특정 인물에 대해 '마가 낀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제처장은 대통령의 변호인이 아닙니다. ... 본인이 대통령의 변호인을 자처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주의를 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공직자인 법제처장의 중립성을 부정하며 '대통령의 변호인'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제가 볼 때는 이건 초등학교 수학 수준이에요."
한국은행의 금리 시뮬레이션 자료 수준을 '초등학교 수학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전문 기관의 분석 역량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수정하겠습니다. 윤석열·김건희 정권으로 수정하겠습니다."
회의의 본질과 무관한 인명을 언급하며 상대 진영을 자극하고 조롱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발언임.
"윤석열 정권의 체코 원전 대박이라는 대국민 사기극"
정부의 정책 성과를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가만히 계세요."
발언권을 요청한 증인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말을 끊으며 억압함.
"그것이 불법이라면 여기를 왜 들어오시냐, 그러면 국민의힘 위원들도 불법행위에 대해서 가담하는 것 아니냐"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근거로 그들의 국회 출입 및 활동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러니까 발언하지 마시라고요."
동료 의원의 의사진행 발언 요청을 강압적으로 묵살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그런 분은 법치주의를 얘기하기 좀 어렵지요."
상대방의 자격을 임의로 판단하여 발언권을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임.
"그렇게 애간장이 녹습니까, 임성근 사단장이 불이익당할까 봐?"
동료 의원의 발언 의도를 비꼬며 '애간장이 녹는다'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잠깐만요. 이곳에 법사위원장이 왜 이렇게 많으세요?"
회의 중 발언권을 요청하거나 의견을 내는 동료 위원들을 향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깎아내림.
"죄송한 일을 하면 그냥 쌍으로 사과까지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사과드립니다’ 이렇게."
상대방이 이미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의 형식을 강요하며 굴욕감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답변 태도는 좀 눈에 거슬리는 측면이 있습니다. ... 이건 단순 말투가 아니에요. 마음속의 생각이 말투로, 태도로 나오는 겁니다."
구체적인 잘못이 아닌 주관적인 '태도'와 '눈에 거슬림'을 이유로 상대의 내면 심리까지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처장님, 윤석열 대통령하고는 절친이지요? 친한 사이지요? ... 그래서 여쭤봅니다. 의리남입니까, 아닙니까? 의리남. 의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공무원에게 직무와 무관한 개인적인 관계와 '의리'라는 사적인 가치관을 묻는 매우 부적절하고 희화화된 발언임.
"오늘 정치인으로서의 발언 하시는 것을 제가 죽 보면서 아, 존경을 좀 줄여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 차이를 이유로 개인적인 존경심의 정도를 언급하며 상대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그러니까요. 굉장히 무책임하세요."
정책의 실무적 답변 지연을 근거로 상대방의 인격이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공격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더 큰 문제는, 이것도 모른다고 그러세요, 그냥 거짓말이지요."
상대방이 실무적인 내용이라 파악 후 답변하겠다고 한 상황에서, 이를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는 민주당 위원들께서 나중에 공수처 결과가 나오면 고개를 못 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동료 의원들을 향해 '고개를 못 들 것'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부추김.
"뒷감당하실 수 있어요?"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위압감을 주는 협박성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아예 관련이 없는 것처럼 그렇게 오리발을 내미시면 안 되지."
'오리발을 내밀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답변을 거짓으로 단정 짓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이것은 세 살 먹은 애도 알 수 있는 사실인데 본인과 관련된 것이 지금 언론에 대문짝만하게 나고 케이블TV에 사진까지 나와서 난리를 치고 대통령 영부인 이렇게 난리 치는데 그걸 본인이 몰랐다는 게 말이 됩니까? 애들 장난도 아니고 이것 정말로 눈 가리고 아웅하는 거짓말입니다."
상대방의 기억 오류나 거짓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세 살 먹은 애', '애들 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이게 새로운 수법이네, 그냥 사라져 버리는 것이."
증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상황을 '수법'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만약 이 부분 일산 무료화를 계속 얘기를 하면 이거는 경기도민에 대한 모욕이라 생각하고요."
특정 정책에 대한 반대 의견이나 문제 제기를 '도민에 대한 모욕'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상대 진영의 주장을 비하함.
"부장님 사는 길을 제가 지금 열어 드리고 있습니다."
질의자가 피질의자에게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표현이 아니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위협하는 발언임.
"아니, 그러면 누가 한 겁니까? 유령이 와서 회의한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이 모순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유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꼬고 조롱함.
"좀 창피해서 그래요."
상대방의 발언이나 주장을 '창피하다'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줌.
"지금 우리 다들 정신을 좀 차릴까요?"
회의 진행 중 상대 위원들의 태도를 지적하며 훈계조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너무 친절하시다."
상황에 맞지 않는 칭찬을 통해 위원장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들어가십시오. 창피한 줄 아세요, 창피한 줄."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인격적인 모멸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망신을 줌.
"지금 싸움하러 나왔습니까?"
설명을 하려는 상대방에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질문을 던져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KBS 사장이 대통령급이라고 착각을 해서 밥 먹는 동선을 무슨 국가 안보 사안이라고 취급하는 겁니까? 법인카드 사적 사용내역이 드러나서 제2의 이진숙이 될까 봐 두려워서 자료제출을 거부하시는 겁니까?"
상대방(KBS 사장)이 대통령급으로 착각한다는 비유와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결국 2021년부터 해소될 것이라는 답변은 거짓말인 것 같다 이렇게밖에 생각이 안 돼요."
과거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거짓말'이라고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신뢰성을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병무청에서 대답하는 것 보면 4년 전이나 지금이나 늘 하는 이야기가 자원 상태가 유동적인 상황이라는 이유로 예측할 수 없다는 이런 무책임한 이야기만 자꾸 늘어놓고 있거든요."
병무청의 답변 태도를 '무책임한 이야기만 늘어놓는다'고 표현하며 기관의 전문성과 행정적 성실성을 비하함.
"당신이 내 질문에 대해 방해할 권한이 뭐 있어!"
동료 의원의 제지에 대해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마무리는 뭔 마무리야!"
동료 의원의 발언을 마무리하려는 시도에 대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응대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왜 자꾸 깐죽거려요?"
동료 의원을 향해 '깐죽거린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의 비리를 수사한 검사에 대해서 일단 탄핵을 발의해 가지고 압박을 하는 거지요. 간접적으로는 담당 사건의 판사들까지도 향후에 탄핵될 수 있다 이런 협박을 하고 있는 겁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협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함.
"그렇게 골프를 많이 치면서 뭔 명예가……"
증인이 언급한 '군인의 명예'라는 가치를 개인의 골프 이력과 연결 지어 비하하고 조롱함.
"이런 공감 능력이 없는 분이 어떻게 그 자리에 있습니까?"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감 능력이 없다'며 개인의 인격과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런 사대를 갖고 어떻게 이런 공직에 있습니까?"
상대방의 역사관을 '사대'라고 규정하며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저희가 지금 문제를 제기하는 발언들은요 거의 제국주의 편에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 아주 권위적인 시각이라는 것을 저는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상대방의 학술적 견해나 주장을 '제국주의 편'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골프 치는 명예 말하는 거야? 골프 치는 명예? 군복 벗고 골프복 입고 다니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군복을 벗으라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함.
"오히려 만사건통으로 지금 이 나라가 망가지고 있어요."
근거 없는 단정적 표현과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국가 상황을 극단적으로 묘사하며 공격함.
"이것 계속 거짓말만 해요."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계속 거짓말만 한다'고 단정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랑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그걸 모르면 그 자리에 앉아 계시면 안 되지요, 지금 제가 얘기하는 질문을 이해를 못 하시면."
질문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을 하지 못하는 공무원에게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쓰고, 자격 미달을 운운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지금 대한민국 윤석열 정권에서는 만사건통입니다. 모든 길은 다 김건희 여사를 통해야 됩니다."
'만사건통'이라는 조롱 섞인 신조어를 만들어 사용하여 대통령 배우자와 정권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아무리 급해도 그런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지. 아무리 질 것 같아도 그렇게 얘기를 하면 되나."
상대 위원의 발언 의도를 '선거에서 질 것 같아서 하는 행동'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책임감을 못 느끼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되는 것이지요. 그건 하나 마나 한 소리고요."
상대방(부총리)의 책임감 표명에 대해 '하나 마나 한 소리'라고 일축하며, 발언의 가치를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자꾸 그렇게 끼어들지 마세요. 자꾸 끼어들지 마십시오."
회의 진행 중 의견을 제시하는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사장님, 지금 여기서 위원한테 큰소리치신 거예요? ... 대들었는데요? 우리가 속된 말로 대들었는데요? 사과하세요."
피질의자에게 '대들었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논리적 반박이 아닌 위계 관계를 이용해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모욕적 언행임.
"정신병자야, 정신병자."
국회 회의장에서 공직자를 향해 '정신병자'라는 극단적인 비속어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제정신이에요, 지금! 제정신입니까!"
상대방의 학술적 견해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제정신' 여부를 물으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위증 아니면 무능인 거지요, 사실은."
피질의자의 답변이 납득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권력 기관들은 국민의 이익과 상관없이 그 많은 인원들을 증원을 하고 예산을 증액하는데 왜 헌법재판소는 이 노력을 안 하는지, 너무 점잖만 떨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런 의문이 드는데"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에게 '점잖만 떨고 있다'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나라살림연구소라고 하는 민간연구기관이 있는 모양인데 여기에서 가짜뉴스를 만들고 이것을 경향신문이 퍼 나르고 또 일부 좌파 단체 그리고 일부 학계, 일부 정치권에서 팩트 체크 없이 그대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가 생기고 있는 겁니다."
특정 민간연구소와 언론사를 지목하여 '가짜뉴스를 만든다'고 단정 짓고, '좌파 단체'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국민의힘 주진우 위원이 계속해서 언론에 나가서 저에 대한 음해를 하고 있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음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개적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런데 한동훈 장관은 각하됐습니다. 그래서 ‘혹 떼려다가 혹 붙였다’ 언론에서 조롱을 받기도 했지요."
특정 인물에 대한 언론의 '조롱' 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여 공식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함.
"돈이나 그만 쓰세요, 돈이나."
질의 맥락과 상관없이 증인의 개인적인 금전 사용 문제를 언급하며 비하함.
"법도 모르고 그렇게 하면서 수사하고 있습니까?"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걸 딱 쳐다보고 그대로 가는 그런 건방진 장관이 있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이 욕을 당하는 거예요."
특정 개인의 태도를 '건방지다'고 비하하며, 이를 대통령에 대한 비난으로 확장하여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장관의 태도를 보면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들에게 아주 건방져요!"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건방지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저는 어쩐지 김용현 장관이 마지막 순장조, 비서실장으로 갈 것 같아요."
상대방을 '순장조'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개인적인 추측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책임지세요, 나중에. 분명히 책임 묻겠습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위압적인 태도로 개인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협박조로 발언함.
"답변하지 마세요. ... 가르쳐 드릴게요. ... 그냥 본인의 본성을 속이고 국민이 원하는 대로 연기를 하겠다 이 말씀이십니까?"
상대방의 답변 권리를 일방적으로 제한하고, '가르쳐 주겠다'는 고압적 태도 및 '연기한다'는 표현으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본 위원이 지적한 내용에 대해서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 것은 저는 국가공무원법, 더 나아가서는 근거가 되는 동물보호법 등에 대해서 직무유기라고 봅니다. 또 나아가서 태만이라고 보니까"
정책적 미흡함에 대한 지적을 넘어, 관계 공무원의 행위를 법적 '직무유기' 및 '태만'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런 형식적인 무책임한 답변 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형식적'이고 '무책임하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가장 비겁해요!"
증인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비겁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용기 없는 이종섭 장관과 여러분들을 제가 응징하고자 합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반복적으로 비하하고, '응징'이라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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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가 거짓말을 하시는 것에 대해서 같이 책임져야 될 그런 주제라고 생각을 해서 말씀 한 번 더 짚고 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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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의 답변 오류나 미이행을 '거짓말'이라는 단어로 단정 지으며, 상대의 도덕성을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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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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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4-10-14 | 설명을 시도하는 공공기관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일방적으로 제지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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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러면 공수처 문 닫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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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4-10-14 | 수사 기관장에게 기관의 폐쇄를 언급하며 극단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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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판하면 다 대통령급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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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4-10-14 |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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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끓여 갖다 드리는 여성 공직자 호통치는 여성…… 진짜 저희들 이 작전미담 너무 치졸하고 낯간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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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4-10-14 | '치졸하다', '낯간지럽다'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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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님 굉장히 존경했었는데 국감 준비하면서 거두어들이기로 했습니다. 경기도정을 대선 발판으로 이용하고 계신 것 같아서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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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4-10-14 | 정책 질의에 앞서 상대방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과 주관적인 추측을 바탕으로 비하 섞인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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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수익이 나와 있어요, 315억 원이라고. 무슨 장난하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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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10-14 | 자료 제출 누락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장난하느냐'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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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KBS 대변인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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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10-14 | 위원장의 발언 의도를 비꼬며 특정 기관의 대변인이라고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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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지성과 잘못된 철학이 얼마나 사람들한테 흉기가 된다는 것 제가 실감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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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가치관(철학)을 '흉기'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심각하게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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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앞뒤가 똑같은 대리운전 번호는 아는데 이렇게 앞뒤가 다른 행정을 하는, 이중적인 잣대를 대는 이런 행정 저는 처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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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4-10-14 | 행정의 모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대리운전 번호'라는 부적절하고 희화화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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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사이에서 공수처를 뭐라고 하시는지 아십니까? ‘공수래공수처’라고 그럽니다. ‘공수처공수래’, ‘공수래공수처’ 이렇게 비아냥을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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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4 | 공공기관인 공수처의 명칭을 이용해 '공수래공수처'라는 언어유희로 기관의 무능함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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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가, 법제처장이 윤석열 용산 정권에서 정말 법리로 부역한다는, 윤석열 검찰정권에 법리 부역을 한다는 국민들의 비판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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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4 | 피감기관장에게 '부역'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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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돈 되는 사업에는 김건희 여사가 등장하지 않는 곳이 없고 김건희 여사가 등장하는 곳마다 마가 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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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 2024-10-14 | 특정 인물에 대해 '마가 낀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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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장은 대통령의 변호인이 아닙니다. ... 본인이 대통령의 변호인을 자처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주의를 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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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10-14 | 공직자인 법제처장의 중립성을 부정하며 '대통령의 변호인'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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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때는 이건 초등학교 수학 수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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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0-14 | 한국은행의 금리 시뮬레이션 자료 수준을 '초등학교 수학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전문 기관의 분석 역량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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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하겠습니다. 윤석열·김건희 정권으로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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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4-10-14 | 회의의 본질과 무관한 인명을 언급하며 상대 진영을 자극하고 조롱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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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체코 원전 대박이라는 대국민 사기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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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4-10-14 | 정부의 정책 성과를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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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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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4 | 발언권을 요청한 증인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말을 끊으며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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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불법이라면 여기를 왜 들어오시냐, 그러면 국민의힘 위원들도 불법행위에 대해서 가담하는 것 아니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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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4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근거로 그들의 국회 출입 및 활동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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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발언하지 마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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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4 | 동료 의원의 의사진행 발언 요청을 강압적으로 묵살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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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은 법치주의를 얘기하기 좀 어렵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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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의 자격을 임의로 판단하여 발언권을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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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애간장이 녹습니까, 임성근 사단장이 불이익당할까 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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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4 | 동료 의원의 발언 의도를 비꼬며 '애간장이 녹는다'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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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이곳에 법사위원장이 왜 이렇게 많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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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4 | 회의 중 발언권을 요청하거나 의견을 내는 동료 위원들을 향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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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 일을 하면 그냥 쌍으로 사과까지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사과드립니다’ 이렇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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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이 이미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의 형식을 강요하며 굴욕감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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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답변 태도는 좀 눈에 거슬리는 측면이 있습니다. ... 이건 단순 말투가 아니에요. 마음속의 생각이 말투로, 태도로 나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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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4 | 구체적인 잘못이 아닌 주관적인 '태도'와 '눈에 거슬림'을 이유로 상대의 내면 심리까지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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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장님, 윤석열 대통령하고는 절친이지요? 친한 사이지요? ... 그래서 여쭤봅니다. 의리남입니까, 아닙니까? 의리남. 의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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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공무원에게 직무와 무관한 개인적인 관계와 '의리'라는 사적인 가치관을 묻는 매우 부적절하고 희화화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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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치인으로서의 발언 하시는 것을 제가 죽 보면서 아, 존경을 좀 줄여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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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4-10-14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 차이를 이유로 개인적인 존경심의 정도를 언급하며 상대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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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굉장히 무책임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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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10-14 | 정책의 실무적 답변 지연을 근거로 상대방의 인격이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공격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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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문제는, 이것도 모른다고 그러세요, 그냥 거짓말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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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이 실무적인 내용이라 파악 후 답변하겠다고 한 상황에서, 이를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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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주당 위원들께서 나중에 공수처 결과가 나오면 고개를 못 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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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4-10-14 | 동료 의원들을 향해 '고개를 못 들 것'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부추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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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감당하실 수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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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10-14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위압감을 주는 협박성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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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관련이 없는 것처럼 그렇게 오리발을 내미시면 안 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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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10-14 | '오리발을 내밀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답변을 거짓으로 단정 짓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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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세 살 먹은 애도 알 수 있는 사실인데 본인과 관련된 것이 지금 언론에 대문짝만하게 나고 케이블TV에 사진까지 나와서 난리를 치고 대통령 영부인 이렇게 난리 치는데 그걸 본인이 몰랐다는 게 말이 됩니까? 애들 장난도 아니고 이것 정말로 눈 가리고 아웅하는 거짓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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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의 기억 오류나 거짓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세 살 먹은 애', '애들 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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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새로운 수법이네, 그냥 사라져 버리는 것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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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10-14 | 증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상황을 '수법'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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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부분 일산 무료화를 계속 얘기를 하면 이거는 경기도민에 대한 모욕이라 생각하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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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4-10-14 | 특정 정책에 대한 반대 의견이나 문제 제기를 '도민에 대한 모욕'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상대 진영의 주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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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사는 길을 제가 지금 열어 드리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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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4-10-14 | 질의자가 피질의자에게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표현이 아니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위협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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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면 누가 한 겁니까? 유령이 와서 회의한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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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의 답변이 모순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유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꼬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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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창피해서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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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의 발언이나 주장을 '창피하다'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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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다들 정신을 좀 차릴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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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14 | 회의 진행 중 상대 위원들의 태도를 지적하며 훈계조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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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친절하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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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14 | 상황에 맞지 않는 칭찬을 통해 위원장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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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십시오. 창피한 줄 아세요, 창피한 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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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인격적인 모멸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망신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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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싸움하러 나왔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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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14 | 설명을 하려는 상대방에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질문을 던져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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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장이 대통령급이라고 착각을 해서 밥 먹는 동선을 무슨 국가 안보 사안이라고 취급하는 겁니까? 법인카드 사적 사용내역이 드러나서 제2의 이진숙이 될까 봐 두려워서 자료제출을 거부하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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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14 | 상대방(KBS 사장)이 대통령급으로 착각한다는 비유와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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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021년부터 해소될 것이라는 답변은 거짓말인 것 같다 이렇게밖에 생각이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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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 의원 | 2024-10-11 | 과거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거짓말'이라고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신뢰성을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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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에서 대답하는 것 보면 4년 전이나 지금이나 늘 하는 이야기가 자원 상태가 유동적인 상황이라는 이유로 예측할 수 없다는 이런 무책임한 이야기만 자꾸 늘어놓고 있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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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 의원 | 2024-10-11 | 병무청의 답변 태도를 '무책임한 이야기만 늘어놓는다'고 표현하며 기관의 전문성과 행정적 성실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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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 질문에 대해 방해할 권한이 뭐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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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4-10-11 | 동료 의원의 제지에 대해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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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뭔 마무리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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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4-10-11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마무리하려는 시도에 대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응대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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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깐죽거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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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11 | 동료 의원을 향해 '깐죽거린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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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의 비리를 수사한 검사에 대해서 일단 탄핵을 발의해 가지고 압박을 하는 거지요. 간접적으로는 담당 사건의 판사들까지도 향후에 탄핵될 수 있다 이런 협박을 하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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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11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협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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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골프를 많이 치면서 뭔 명예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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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10-11 | 증인이 언급한 '군인의 명예'라는 가치를 개인의 골프 이력과 연결 지어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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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감 능력이 없는 분이 어떻게 그 자리에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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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감 능력이 없다'며 개인의 인격과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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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대를 갖고 어떻게 이런 공직에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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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의 역사관을 '사대'라고 규정하며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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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지금 문제를 제기하는 발언들은요 거의 제국주의 편에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 아주 권위적인 시각이라는 것을 저는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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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의 학술적 견해나 주장을 '제국주의 편'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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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치는 명예 말하는 거야? 골프 치는 명예? 군복 벗고 골프복 입고 다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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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의 발언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군복을 벗으라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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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만사건통으로 지금 이 나라가 망가지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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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11 | 근거 없는 단정적 표현과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국가 상황을 극단적으로 묘사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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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계속 거짓말만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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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11 |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계속 거짓말만 한다'고 단정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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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그걸 모르면 그 자리에 앉아 계시면 안 되지요, 지금 제가 얘기하는 질문을 이해를 못 하시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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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11 | 질문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을 하지 못하는 공무원에게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쓰고, 자격 미달을 운운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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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 윤석열 정권에서는 만사건통입니다. 모든 길은 다 김건희 여사를 통해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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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11 | '만사건통'이라는 조롱 섞인 신조어를 만들어 사용하여 대통령 배우자와 정권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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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급해도 그런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지. 아무리 질 것 같아도 그렇게 얘기를 하면 되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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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4-10-11 | 상대 위원의 발언 의도를 '선거에서 질 것 같아서 하는 행동'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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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을 못 느끼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되는 것이지요. 그건 하나 마나 한 소리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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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 2024-10-11 | 상대방(부총리)의 책임감 표명에 대해 '하나 마나 한 소리'라고 일축하며, 발언의 가치를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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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그렇게 끼어들지 마세요. 자꾸 끼어들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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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의원 | 2024-10-11 | 회의 진행 중 의견을 제시하는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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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님, 지금 여기서 위원한테 큰소리치신 거예요? ... 대들었는데요? 우리가 속된 말로 대들었는데요? 사과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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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10-11 | 피질의자에게 '대들었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논리적 반박이 아닌 위계 관계를 이용해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모욕적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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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야, 정신병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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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10-11 | 국회 회의장에서 공직자를 향해 '정신병자'라는 극단적인 비속어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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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에요, 지금! 제정신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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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의 학술적 견해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제정신' 여부를 물으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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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 아니면 무능인 거지요, 사실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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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4-10-11 | 피질의자의 답변이 납득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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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기관들은 국민의 이익과 상관없이 그 많은 인원들을 증원을 하고 예산을 증액하는데 왜 헌법재판소는 이 노력을 안 하는지, 너무 점잖만 떨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런 의문이 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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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10-1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에게 '점잖만 떨고 있다'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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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림연구소라고 하는 민간연구기관이 있는 모양인데 여기에서 가짜뉴스를 만들고 이것을 경향신문이 퍼 나르고 또 일부 좌파 단체 그리고 일부 학계, 일부 정치권에서 팩트 체크 없이 그대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가 생기고 있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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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4-10-11 | 특정 민간연구소와 언론사를 지목하여 '가짜뉴스를 만든다'고 단정 짓고, '좌파 단체'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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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진우 위원이 계속해서 언론에 나가서 저에 대한 음해를 하고 있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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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11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음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개적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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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동훈 장관은 각하됐습니다. 그래서 ‘혹 떼려다가 혹 붙였다’ 언론에서 조롱을 받기도 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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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11 | 특정 인물에 대한 언론의 '조롱' 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여 공식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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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나 그만 쓰세요, 돈이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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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11 | 질의 맥락과 상관없이 증인의 개인적인 금전 사용 문제를 언급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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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도 모르고 그렇게 하면서 수사하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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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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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딱 쳐다보고 그대로 가는 그런 건방진 장관이 있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이 욕을 당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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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1 | 특정 개인의 태도를 '건방지다'고 비하하며, 이를 대통령에 대한 비난으로 확장하여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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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의 태도를 보면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들에게 아주 건방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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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건방지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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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쩐지 김용현 장관이 마지막 순장조, 비서실장으로 갈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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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을 '순장조'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개인적인 추측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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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세요, 나중에. 분명히 책임 묻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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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4-10-11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위압적인 태도로 개인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협박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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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지 마세요. ... 가르쳐 드릴게요. ... 그냥 본인의 본성을 속이고 국민이 원하는 대로 연기를 하겠다 이 말씀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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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의 답변 권리를 일방적으로 제한하고, '가르쳐 주겠다'는 고압적 태도 및 '연기한다'는 표현으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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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위원이 지적한 내용에 대해서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 것은 저는 국가공무원법, 더 나아가서는 근거가 되는 동물보호법 등에 대해서 직무유기라고 봅니다. 또 나아가서 태만이라고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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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4-10-11 | 정책적 미흡함에 대한 지적을 넘어, 관계 공무원의 행위를 법적 '직무유기' 및 '태만'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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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형식적인 무책임한 답변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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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형식적'이고 '무책임하다'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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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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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1 | 증인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비겁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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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용기 없는 이종섭 장관과 여러분들을 제가 응징하고자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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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1 | 상대방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반복적으로 비하하고, '응징'이라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