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온당치 못한 일이고 전근대적인 발상입니다."
동료 의원의 자료 요구 취지를 '전근대적 발상'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사고방식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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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온당치 못한 일이고 전근대적인 발상입니다."
동료 의원의 자료 요구 취지를 '전근대적 발상'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사고방식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 얘기에는 그냥 귀 닫고 다른 사업을 같은 사업이라고 강변하고 이러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귀 닫고', '강변하고'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내용을 알아야지 그 내용도 모르고 막 그냥 보류를 시켜요?"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의 전문성과 판단력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중소벤처부가 너무 방만해요. ... 이것 자꾸 조직만 늘릴 게 아니라, 필요 없는 조직."
정부 조직의 효율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방만하다', '필요 없는 조직' 등 상대방의 행정 체계와 노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게 말이에요, 막걸리예요?"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기 위해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희화화함.
"아니, 그렇게 무식한 소리를 하면 어떡해요?"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무식하다'라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부부싸움이나 하세요, 그러면! 부부싸움 같은 소리 하고 있어!"
의원들 간의 논쟁을 '부부싸움'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그냥 지른 거예요."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 결정 과정을 '지른 것'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러길래 ‘있을 때 잘해’ 이런 말이 있습니다."
국회 위원장으로서 국가기관장에게 사용하기에 지나치게 가볍고 비격식적인 표현이며, 상대방을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 태도를 보임.
"나는 윤 씨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는데 나는 윤 씨가 아니다 하는 자기 부정과 똑같아요."
대통령의 논리를 비판하기 위해 가족 관계를 이용한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무부장관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어요."
정부 부처의 수장인 법무부장관을 향해 '정신을 못 차렸다'는 인격 모독적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상실함.
"이건 꼼수지요. 이럴 수가 있나."
정부의 철도 정책 결정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이게 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막걸리'에 비유하며 논리적 비판이 아닌 비속어 섞인 조롱으로 대응함.
"조용히 하시는 것이 신상에 좋을 겁니다."
국회 위원장이 다른 위원들에게 사용할 표현으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협박하는 뉘앙스를 담고 있어 모욕적임.
"죄가 있다면 유상범 간사께서 자리에 안 계셨던 거예요."
단순한 부재 상황을 '죄'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 의원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대통령께서 친 사고를 국민 세금으로 수습하는 예산안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부의 정책적 결정이나 상황을 '친 사고'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통령의 뇌피셜 그리고 말 한마디에 수십 년 쌓아 올린 대한민국 R&D 생태계가 뿌리째 흔들렸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대통령의 판단을 '뇌피셜'이라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성 표현)를 사용하여 비하함.
"예산심의하는 게 장난이가? 절대 안 돼, 이런 식으로는."
정부의 예산 처리 방식이나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윤 대통령과 각료들은 건전한 재정을 지켰다고 정신 승리를 주문처럼 주장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정신 승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폄하함.
"지방시대를 열겠다는 유체이탈 화법의 예산안이라고 저는 지적합니다."
정부의 논리를 '유체이탈 화법'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고 조롱함.
"생길지 안 생길지 언제 생길지도 모르는 유령 같은 허상이 있으니까……"
정부의 조직 신설 계획을 '유령 같은 허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정책적 추진 방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번에 국방부에서 훈령을 꼼수로 또 고쳤대요."
정부의 행정 절차를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잘못하면 호구 됩니다. 잘하시기 바랍니다."
정부의 협상 결과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호구'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봄.
"무식한 대통령이……"
국가 원수를 향해 '무식하다'는 직접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말로 무식한 얘기입니까? 그러면 한수원이 이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하는 입찰 과정에서 24조 원 다 적어 냈어요? 알 수 없다고? 뭐 하려고 있습니까, 장관이?"
상대방(대통령 및 장관)의 발언을 '무식하다'고 비하하고, 장관의 존재 이유를 묻는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훈령 따위가 헌법을 뒤집습니까?"
정부의 행정 규칙인 훈령을 '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그게 지금 설명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설명을 하세요?"
상대방의 설명 능력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인격적인 모멸감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단한 실력이시네."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비꼬는 말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없나? 한가한가?"
정일영 위원장의 발언에 동조하며 기재부 공무원들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왜 ‘사회’ 자만 들어가면 그렇게 전부 다 경기를 일으켜요?"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경기를 일으킨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자료 안 줄 것 같은데요."
상대방의 답변 의지와 상관없이 부정적인 태도로 단정 지으며 냉소적으로 비하함.
"법무부가 무슨 국정원도 안기부도 아니고, 이건 조금 운영 행태가 이상한 것 아닙니까? 왜 굳이 권력 같지 않은 권력을 가지려고 법무부가 욕심을 낼까요?"
법무부의 조직 운영을 과거 정보기관인 안기부에 비유하며 '이상한 행태', '욕심'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부처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무식한 김정호 위원, 말을 좀 가려 가면서 하소!"
상대 위원의 발언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동일하게 '무식한'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함.
"이것은 전형적인 지역 갈라치기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나이, 성별, 출신지역 이런 것들을 따지는 것은 굉장히 전근대적인 마인드고 이런 마인드로 국정 운영에 대해서 논한다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위원의 자료 요구 행위를 '전근대적', '부끄러운 일'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사고방식과 인격을 비하함.
"지금도 전 정권에 대해서 부채를 승계받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정권 수행할 능력 없습니다. 그냥 내려놓으세요."
정책적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의 능력을 부정하며 '내려놓으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총리님도 달나라 총리고 대통령도 달나라 대통령이다. 현실에 있지 않다 이런 비판을 하는 거예요."
정부 인사들을 '달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현실 감각이 없는 사람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일본의 조선 침략 시기 우리 민족의 국적이 일본이었다는 망발을 서슴지 않았고"
상대방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사무총장님은 말씀은 부드럽게 하지만 그 말이 저는 신뢰감이 전혀 들지 않아요."
정책적 답변이나 논리에 대한 비판을 넘어, 발언자 개인의 성품이나 태도를 근거로 '신뢰감이 전혀 없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금 감사원의 오만함이 하늘을 찌르고 있어요."
상대 기관의 태도를 '오만함이 하늘을 찌른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 정권이 ‘응급실 뺑뺑이로 누가 죽어 나갔느냐?’라고 우겨 대시고 또 의료대란 책임은 전공의들에게 있다고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그런 인면수심 발언들을 이어 왔어요."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인면수심' 등 상대 진영에 대해 극도로 모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말 그대로 저희가 통법부입니까? 정부의 지령 하달에 따르는 통법부는 아니지 않습니까."
국회의 역할을 '통법부'라는 비하적 표현에 빗대어 정부의 태도를 비난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차관님, 방금 심각한 오해를 하고 계신 건지 차관을 하시기에는 좀 역량이 부적절하신 건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과 자질을 직접적으로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런 상황이 꼼수라는 지적인 거지요."
예산 비목 변경이라는 행정적 절차를 '꼼수'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폄하함.
"KDI 그분들 별로 전문가도 아니더라고요, 제가 만나 보면. 도로, 철도 별로 알지도 못하는 분들이 앉아 가지고 딱 책상에서, 테이블에서 원칙적인, 교과서 배운 이야기들만 해요, 현실을 모르고."
특정 연구기관(KDI) 전문가 집단 전체를 대상으로 '전문가가 아니다', '현실을 모른다'며 근거 없이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회에 지금 쫙 퍼져 있는 소문이, 예산실이 TK 사람들로 과장급 이상 다 차 있고 호남 출신들은 다 내보냈고 예산실을 대통령실에서 컨트롤한다 이런 얘기가 너무 많아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지역주의적 소문을 언급하며 특정 지역 출신에 대한 차별과 배제라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냥 쌈짓돈 빼 가지고 쓱 써 버리는 것 같아."
정부의 예비비 집행 과정을 '쌈짓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기재부가 요새 일이 좀 없는가?"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적절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기재부의 오만함과 국회 경시를 규탄합니다."
상대 기관(기획재정부)의 태도를 '오만함'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무슨 배짱인지 14.3% 증액을 해 가지고 왔어요."
상대방의 예산 편성 행위를 '배짱'이라는 표현을 통해 공격적으로 비하함.
"윤석열 정부 들어서 주머니 쌈짓돈처럼 쓰고 있는 예비비"
국가 예산인 예비비를 '쌈짓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운용을 폄하함.
"차관님이 성격이 급하신가 봐, 자꾸 끼어들어."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성격이 급하다'는 식의 개인적인 성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찰을 권력의 시녀이자 호위무사로 만들어서 김건희 여사의 온갖 범죄혐의를 덮어 왔고 이재명 대표와 야당 탄압의 도구로 이용하다 보니까"
검찰이라는 국가기관을 '시녀', '호위무사' 등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오늘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와 기자단의 질의응답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품격에 맞지 않는 동문서답과 자아도취, 현실 부정과 자가당착으로 횡설수설, 중언부언에 불과했다."
대통령의 담화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자아도취', '횡설수설', '중언부언'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거 완전히 여수시민들한테 속된 말로 사기친 겁니다."
정부의 약속 미이행을 지적하며 '사기쳤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부산 범어사에서 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고 하셨던 윤 대통령의 오늘 사과는 한마디로 국민에게 모욕감을 준 ‘개 사과’에 이은 ‘돌 사과’ 기자회견이었습니다. ... 대통령의 권위와 자존심은 눈곱만치도 찾아볼 수 없는 구차한 변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통령의 사과를 '개 사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구차한 변명'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국민은 윤석열을 뽑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데 1+1이에요. 그리고 실세는 윤석열 대통령이 아닌 것 같아요."
국가 원수와 배우자에 대해 '1+1'이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근거 없이 실세가 따로 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통령실 십상시 중의 1명이라고 하는 이기정 의전비서관이 들어갔고요"
대통령실 관계자를 '십상시(권력을 휘두른 부패한 내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아니, 법무부장관이 그 정도의 법적 판단도 못 합니까?"
상대방의 답변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법무부 장관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국민 담화가 아니고 전 국민 담이 오게 하는 그런 기자회견이었다는 평가입니다. ... 결국 어처구니없는 망언록만 추가했습니다."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담이 오게 한다', '망언록' 등 모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오버해서 답변하지 마시고요."
국무총리에게 '오버하지 말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2차관님, 사과하셔야 돼요, 저한테. 또 저를 공부시켰어요, 추가적으로."
상대방의 업무상 과실이나 견해 차이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강요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제가 다시 알려 드려요, 2차관님."
공직자 간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상대방을 가르치려 드는 권위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그러면 그냥 인터넷 공고문만 보고 알아서 찾아오기를 기다립니까?"
우수인재 영입 노력을 질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행정적 노력을 무시하고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파출소에서 취객 조사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이게?"
국회의 정당한 예산 심사 및 질의 과정을 파출소의 취객 조사에 비유함으로써, 동료 위원들의 활동을 비하하고 회의의 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법제처가 무슨 영어 실력이 더 있다고 무슨 업그레이드를 시킨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 돼서 그래요."
특정 기관 공무원들의 직무 수행 능력(영어 실력)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법제처가 영어를 잘합니까? 표준입니까? 그것도 아닌데."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부끄러운 줄 아셔야 돼요."
정책적 이견이나 예산 삭감 논의를 넘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오히려 지금 망해 가는 이 정권을 끝까지 보위하면서 여기에 충성하는, 그래서 독립기관이자 중립기관임을 이미 상실한"
정부의 정책이나 행보에 대한 비판을 넘어 '망해 가는 이 정권'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를 비하함.
"일부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선전·선동식의 주장에 대해서 거의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이미 다 알고 계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선전·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폄하함.
"국민을 정말 바보로 생각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정부의 국정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통령의 행보가 국민을 모욕하는 것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 무능과 독선을 기재부도 꼭 빼닮았다고 저는 봐집니다."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벗어나 '무능', '독선'과 같은 단어를 사용하여 대통령과 기획재정부를 인신공격하고 비하함.
"그러면 뭣 하러 위원장을 합니까? 위원장이 그런 것 하라고 있는 거잖아요."
국가교육위원장의 역할과 자격을 비하하며, 상대방의 능력을 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차관님이 불을 질렀는데……"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발언자를 갈등의 원인 제공자로 지목하며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진짜."
정부 관계자인 교육부 차관의 발언을 가로막으며 매우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아니, 이게 무슨 과방위가 아니고 최민희위원회요?"
공식적인 위원회 명칭 대신 위원장의 이름을 붙여 '최민희위원회'라고 지칭함으로써, 위원회가 위원장 개인의 사유물처럼 운영된다는 조롱과 비하의 의도를 담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터무니없는 주장이야."
상대방의 의견을 '말도 안 되는 소리',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일축하며 상대의 인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여당 간사의 사실을 왜곡하고 가짜뉴스를 생산하는 것에 대해서 심히 우려를 표명합니다."
상대 의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가짜뉴스 생산자'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협박하듯이 얘기합니까?"
상대방의 질의나 주장을 '협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하, 정말…… 2소위원장 하세요, 그러면!"
상대방의 문제 제기에 대해 논리적 답변 대신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태도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고등학교 무상교육에 대한 재정까지도 시·도교육청에 넘기려고 하는 것은 안 하겠다라고 하는 것보다 더 악랄한 수법이라는 것을 저희가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정책적 견해 차이를 '악랄한 수법'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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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온당치 못한 일이고 전근대적인 발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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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4-11-08 | 동료 의원의 자료 요구 취지를 '전근대적 발상'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사고방식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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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얘기에는 그냥 귀 닫고 다른 사업을 같은 사업이라고 강변하고 이러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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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봉 의원 | 2024-11-08 | 정부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귀 닫고', '강변하고'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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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알아야지 그 내용도 모르고 막 그냥 보류를 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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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의원 | 2024-11-08 |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의 전문성과 판단력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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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부가 너무 방만해요. ... 이것 자꾸 조직만 늘릴 게 아니라, 필요 없는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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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의원 | 2024-11-08 | 정부 조직의 효율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방만하다', '필요 없는 조직' 등 상대방의 행정 체계와 노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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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말이에요, 막걸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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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1-08 |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기 위해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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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렇게 무식한 소리를 하면 어떡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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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1-08 |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무식하다'라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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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이나 하세요, 그러면! 부부싸움 같은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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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1-08 | 의원들 간의 논쟁을 '부부싸움'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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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른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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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08 |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 결정 과정을 '지른 것'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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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길래 ‘있을 때 잘해’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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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08 | 국회 위원장으로서 국가기관장에게 사용하기에 지나치게 가볍고 비격식적인 표현이며, 상대방을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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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윤 씨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는데 나는 윤 씨가 아니다 하는 자기 부정과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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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08 | 대통령의 논리를 비판하기 위해 가족 관계를 이용한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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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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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08 | 정부 부처의 수장인 법무부장관을 향해 '정신을 못 차렸다'는 인격 모독적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상실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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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꼼수지요. 이럴 수가 있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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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08 | 정부의 철도 정책 결정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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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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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08 | 상대방의 주장을 '막걸리'에 비유하며 논리적 비판이 아닌 비속어 섞인 조롱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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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시는 것이 신상에 좋을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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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08 | 국회 위원장이 다른 위원들에게 사용할 표현으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협박하는 뉘앙스를 담고 있어 모욕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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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가 있다면 유상범 간사께서 자리에 안 계셨던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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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1-08 | 단순한 부재 상황을 '죄'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 의원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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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서 친 사고를 국민 세금으로 수습하는 예산안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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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4-11-08 | 정부의 정책적 결정이나 상황을 '친 사고'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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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뇌피셜 그리고 말 한마디에 수십 년 쌓아 올린 대한민국 R&D 생태계가 뿌리째 흔들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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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4-11-08 |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대통령의 판단을 '뇌피셜'이라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성 표현)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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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심의하는 게 장난이가? 절대 안 돼, 이런 식으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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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4-11-08 | 정부의 예산 처리 방식이나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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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과 각료들은 건전한 재정을 지켰다고 정신 승리를 주문처럼 주장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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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4-11-08 | 상대방의 주장을 '정신 승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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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대를 열겠다는 유체이탈 화법의 예산안이라고 저는 지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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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 2024-11-08 | 정부의 논리를 '유체이탈 화법'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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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길지 안 생길지 언제 생길지도 모르는 유령 같은 허상이 있으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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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1-07 | 정부의 조직 신설 계획을 '유령 같은 허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정책적 추진 방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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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국방부에서 훈령을 꼼수로 또 고쳤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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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4-11-07 | 정부의 행정 절차를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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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면 호구 됩니다. 잘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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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 2024-11-07 | 정부의 협상 결과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호구'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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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대통령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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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4-11-07 | 국가 원수를 향해 '무식하다'는 직접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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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무식한 얘기입니까? 그러면 한수원이 이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하는 입찰 과정에서 24조 원 다 적어 냈어요? 알 수 없다고? 뭐 하려고 있습니까, 장관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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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4-11-07 | 상대방(대통령 및 장관)의 발언을 '무식하다'고 비하하고, 장관의 존재 이유를 묻는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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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령 따위가 헌법을 뒤집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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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4-11-07 | 정부의 행정 규칙인 훈령을 '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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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지금 설명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설명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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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 2024-11-07 | 상대방의 설명 능력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인격적인 모멸감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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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실력이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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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 2024-11-07 |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비꼬는 말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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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나? 한가한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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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 2024-11-07 | 정일영 위원장의 발언에 동조하며 기재부 공무원들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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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회’ 자만 들어가면 그렇게 전부 다 경기를 일으켜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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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 2024-11-07 |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경기를 일으킨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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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안 줄 것 같은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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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 2024-11-07 | 상대방의 답변 의지와 상관없이 부정적인 태도로 단정 지으며 냉소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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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무슨 국정원도 안기부도 아니고, 이건 조금 운영 행태가 이상한 것 아닙니까? 왜 굳이 권력 같지 않은 권력을 가지려고 법무부가 욕심을 낼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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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11-07 | 법무부의 조직 운영을 과거 정보기관인 안기부에 비유하며 '이상한 행태', '욕심'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부처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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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김정호 위원, 말을 좀 가려 가면서 하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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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4-11-07 | 상대 위원의 발언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동일하게 '무식한'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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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전형적인 지역 갈라치기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나이, 성별, 출신지역 이런 것들을 따지는 것은 굉장히 전근대적인 마인드고 이런 마인드로 국정 운영에 대해서 논한다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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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4-11-07 | 특정 위원의 자료 요구 행위를 '전근대적', '부끄러운 일'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사고방식과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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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전 정권에 대해서 부채를 승계받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정권 수행할 능력 없습니다. 그냥 내려놓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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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4-11-07 | 정책적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의 능력을 부정하며 '내려놓으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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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님도 달나라 총리고 대통령도 달나라 대통령이다. 현실에 있지 않다 이런 비판을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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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4-11-07 | 정부 인사들을 '달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현실 감각이 없는 사람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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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조선 침략 시기 우리 민족의 국적이 일본이었다는 망발을 서슴지 않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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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4-11-07 | 상대방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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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님은 말씀은 부드럽게 하지만 그 말이 저는 신뢰감이 전혀 들지 않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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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4-11-07 | 정책적 답변이나 논리에 대한 비판을 넘어, 발언자 개인의 성품이나 태도를 근거로 '신뢰감이 전혀 없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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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감사원의 오만함이 하늘을 찌르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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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1-07 | 상대 기관의 태도를 '오만함이 하늘을 찌른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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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이 ‘응급실 뺑뺑이로 누가 죽어 나갔느냐?’라고 우겨 대시고 또 의료대란 책임은 전공의들에게 있다고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그런 인면수심 발언들을 이어 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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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1-07 |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인면수심' 등 상대 진영에 대해 극도로 모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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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저희가 통법부입니까? 정부의 지령 하달에 따르는 통법부는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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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4-11-07 | 국회의 역할을 '통법부'라는 비하적 표현에 빗대어 정부의 태도를 비난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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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 방금 심각한 오해를 하고 계신 건지 차관을 하시기에는 좀 역량이 부적절하신 건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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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2024-11-07 |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과 자질을 직접적으로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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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 꼼수라는 지적인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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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11-07 | 예산 비목 변경이라는 행정적 절차를 '꼼수'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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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그분들 별로 전문가도 아니더라고요, 제가 만나 보면. 도로, 철도 별로 알지도 못하는 분들이 앉아 가지고 딱 책상에서, 테이블에서 원칙적인, 교과서 배운 이야기들만 해요, 현실을 모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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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07 | 특정 연구기관(KDI) 전문가 집단 전체를 대상으로 '전문가가 아니다', '현실을 모른다'며 근거 없이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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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지금 쫙 퍼져 있는 소문이, 예산실이 TK 사람들로 과장급 이상 다 차 있고 호남 출신들은 다 내보냈고 예산실을 대통령실에서 컨트롤한다 이런 얘기가 너무 많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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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07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지역주의적 소문을 언급하며 특정 지역 출신에 대한 차별과 배제라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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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쌈짓돈 빼 가지고 쓱 써 버리는 것 같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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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07 | 정부의 예비비 집행 과정을 '쌈짓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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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가 요새 일이 좀 없는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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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07 |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적절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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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의 오만함과 국회 경시를 규탄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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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07 | 상대 기관(기획재정부)의 태도를 '오만함'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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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배짱인지 14.3% 증액을 해 가지고 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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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07 | 상대방의 예산 편성 행위를 '배짱'이라는 표현을 통해 공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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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들어서 주머니 쌈짓돈처럼 쓰고 있는 예비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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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07 | 국가 예산인 예비비를 '쌈짓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운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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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이 성격이 급하신가 봐, 자꾸 끼어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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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1-07 |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성격이 급하다'는 식의 개인적인 성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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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을 권력의 시녀이자 호위무사로 만들어서 김건희 여사의 온갖 범죄혐의를 덮어 왔고 이재명 대표와 야당 탄압의 도구로 이용하다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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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11-07 | 검찰이라는 국가기관을 '시녀', '호위무사' 등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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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와 기자단의 질의응답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품격에 맞지 않는 동문서답과 자아도취, 현실 부정과 자가당착으로 횡설수설, 중언부언에 불과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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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11-07 | 대통령의 담화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자아도취', '횡설수설', '중언부언'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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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히 여수시민들한테 속된 말로 사기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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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4-11-07 | 정부의 약속 미이행을 지적하며 '사기쳤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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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범어사에서 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고 하셨던 윤 대통령의 오늘 사과는 한마디로 국민에게 모욕감을 준 ‘개 사과’에 이은 ‘돌 사과’ 기자회견이었습니다. ... 대통령의 권위와 자존심은 눈곱만치도 찾아볼 수 없는 구차한 변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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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의원 | 2024-11-07 | 대통령의 사과를 '개 사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구차한 변명'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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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윤석열을 뽑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데 1+1이에요. 그리고 실세는 윤석열 대통령이 아닌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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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 2024-11-07 | 국가 원수와 배우자에 대해 '1+1'이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근거 없이 실세가 따로 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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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십상시 중의 1명이라고 하는 이기정 의전비서관이 들어갔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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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 2024-11-07 | 대통령실 관계자를 '십상시(권력을 휘두른 부패한 내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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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법무부장관이 그 정도의 법적 판단도 못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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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의원 | 2024-11-07 | 상대방의 답변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법무부 장관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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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담화가 아니고 전 국민 담이 오게 하는 그런 기자회견이었다는 평가입니다. ... 결국 어처구니없는 망언록만 추가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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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 2024-11-07 |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담이 오게 한다', '망언록' 등 모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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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해서 답변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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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 2024-11-07 | 국무총리에게 '오버하지 말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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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관님, 사과하셔야 돼요, 저한테. 또 저를 공부시켰어요, 추가적으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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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4-11-06 | 상대방의 업무상 과실이나 견해 차이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강요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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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시 알려 드려요, 2차관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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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의원 | 2024-11-06 | 공직자 간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상대방을 가르치려 드는 권위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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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냥 인터넷 공고문만 보고 알아서 찾아오기를 기다립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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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11-06 | 우수인재 영입 노력을 질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행정적 노력을 무시하고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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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소에서 취객 조사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이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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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1-06 | 국회의 정당한 예산 심사 및 질의 과정을 파출소의 취객 조사에 비유함으로써, 동료 위원들의 활동을 비하하고 회의의 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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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가 무슨 영어 실력이 더 있다고 무슨 업그레이드를 시킨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 돼서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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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1-06 | 특정 기관 공무원들의 직무 수행 능력(영어 실력)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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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가 영어를 잘합니까? 표준입니까? 그것도 아닌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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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1-06 |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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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셔야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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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1-06 | 정책적 이견이나 예산 삭감 논의를 넘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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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지금 망해 가는 이 정권을 끝까지 보위하면서 여기에 충성하는, 그래서 독립기관이자 중립기관임을 이미 상실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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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11-06 | 정부의 정책이나 행보에 대한 비판을 넘어 '망해 가는 이 정권'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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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선전·선동식의 주장에 대해서 거의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이미 다 알고 계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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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4-11-06 |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선전·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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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정말 바보로 생각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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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 2024-11-06 | 정부의 국정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통령의 행보가 국민을 모욕하는 것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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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무능과 독선을 기재부도 꼭 빼닮았다고 저는 봐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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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 2024-11-06 |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벗어나 '무능', '독선'과 같은 단어를 사용하여 대통령과 기획재정부를 인신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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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뭣 하러 위원장을 합니까? 위원장이 그런 것 하라고 있는 거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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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4-11-05 | 국가교육위원장의 역할과 자격을 비하하며, 상대방의 능력을 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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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이 불을 질렀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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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11-05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발언자를 갈등의 원인 제공자로 지목하며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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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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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4-11-05 | 정부 관계자인 교육부 차관의 발언을 가로막으며 매우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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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과방위가 아니고 최민희위원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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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11-05 | 공식적인 위원회 명칭 대신 위원장의 이름을 붙여 '최민희위원회'라고 지칭함으로써, 위원회가 위원장 개인의 사유물처럼 운영된다는 조롱과 비하의 의도를 담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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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터무니없는 주장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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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1-05 | 상대방의 의견을 '말도 안 되는 소리',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일축하며 상대의 인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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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간사의 사실을 왜곡하고 가짜뉴스를 생산하는 것에 대해서 심히 우려를 표명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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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1-05 | 상대 의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가짜뉴스 생산자'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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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협박하듯이 얘기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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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1-05 | 상대방의 질의나 주장을 '협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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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정말…… 2소위원장 하세요, 그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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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1-05 | 상대방의 문제 제기에 대해 논리적 답변 대신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태도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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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무상교육에 대한 재정까지도 시·도교육청에 넘기려고 하는 것은 안 하겠다라고 하는 것보다 더 악랄한 수법이라는 것을 저희가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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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11-05 | 정책적 견해 차이를 '악랄한 수법'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