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도 제대로 감사하지 않았기 때문에 김건희와 공범이라는 역사적 평가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대한 불만을 넘어, 감사원 전체를 특정 개인의 '공범'으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전체 13,218건 중 8,001~8,080건을 표시합니다.
"감사원도 제대로 감사하지 않았기 때문에 김건희와 공범이라는 역사적 평가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대한 불만을 넘어, 감사원 전체를 특정 개인의 '공범'으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철없고 무식하고 뭘 안다고, 자기밖에 모르는 중학교 2학년 같은 사람, 연수원 때부터 봐 왔던 윤석열 용산 대통령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을 향해 '무식하다', '중학교 2학년 같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 발언을 함.
"또 시작이야, 또 시작. 아이 씨."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아이 씨'라는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회의를 항상 방해하잖아! ... 그만 좀 해!"
상대 의원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KTV에 이어서 동네 아줌마 행보가 여기서도 드러나고 있어요, 규정까지 어겨 가면서."
공적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동네 아줌마'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건희 여사 등에 업고 용산에 있으면 방패막이 될 줄 알고 있겠지요."
출석하지 않은 증인에 대해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언론진흥재단이 아니라 언론탄압재단, 대통령심기관리재단으로 바뀌어버렸네요.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니까 대통령 비판하는 행사들은 언론진흥재단이 먼저 나서서 막는 것 아닙니까? 이게 입틀막이 아니고 뭐라고 보십니까? 문재인 정부 때는 오히려 보수단체들도 자유롭게 프레스센터 사용할 수 있었는데 언론진흥재단이 어쩌다 이렇게 편향적인 어용집단이 된 겁니까?"
특정 기관을 '언론탄압재단', '대통령심기관리재단', '어용집단'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오늘 하종대 증인께서는 밖에 나가면 얼굴 들고 다니시기 좀 힘드실 것 같습니다."
질의 시작 전부터 증인의 사회적 체면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리 말 같은 말 좀 합시다. 아, 진짜 에너지 소모시켜서 힘들어 죽겠습니다."
상대방의 답변을 '말 같지 않은 말'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좀 거짓말다운 거짓말을 해 주세요."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비꼬는 태도로 거짓말을 권유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직원들 다 가서 전체 회식했다? 이렇게 계속해서 거의 허위사실 유포하실 겁니까? 그냥 개인으로 썼다라고 말씀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허위사실 유포'라고 단정 지으며 강압적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감사원이 그래 놓고 무슨 자격으로 감사를 해요! 감사원장 자격 있어요?"
상대방의 직무 수행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거짓말 좀 하지 마세요. 무슨 자료를 제출하셨습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도대체 누구의…… 그러니까 허수아비라는 얘기도 들으시는 거예요."
감사원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허수아비'라는 표현을 통해 인신공격성으로 비하함.
"뻔뻔하게 그 자리에 앉아 계시면서 무능하기 짝이 없고요, 무책임하고!"
'뻔뻔하다', '무능하기 짝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택시비나 제출하세요, 택시비도 안 내는데."
공식적인 자료 제출 요구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로 택시비 언급을 하며 발언의 격을 떨어뜨림.
"간사님을 무시하는 겁니까? ... 이런 국감 처음 봅니다. 너무하시지 않습니까, 지금?"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을 향해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좀 가만히 있어 주세요, 좀. 가만있으니까 진짜…… 시간 좀 빼 주세요."
질의 도중 개입한 동료 의원에게 '가만히 있으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이 상식에 동의하는 사람이라면 방통위 부위원장으로 발탁되지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견해가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공직자로서의 자격과 상식 수준을 폄하함.
"관저에 대해서 이게 안보 이슈라고 하는데 지나가는 코끼리도 코웃음 칠 일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코끼리도 코웃음 칠 일'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그것은 한두 살 먹은 어린 아이들도 아니시니까 알아서 처신하시기 바랍니다."
피감기관 관계자나 위원에게 '어린 아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훈계조로 말하며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내가 3분 안에 질의하는 능력이 좀 부족하구나 이렇게 이해하시고 본인을 탓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의원들에게 냉소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제가 유상범 간사한테 묻는 게 아니에요! 유상범 간사는 감사원장 개인 대변인입니까?"
정당한 발언권을 가진 간사 위원에게 '개인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참으로 국회의원도 별사람이 다 있구나 이런 생각을 제가 하게 됐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별사람이 다 있다'며 비아냥거리고 상대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최재해 감사원장도 이렇게 고발 조치당해서 형사처벌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형사처벌 가능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명태균 좀 그만하세요. 국가위임사무도 아니잖아요."
다른 위원이 질의하는 도중에 갑자기 끼어들어 질의 내용을 비하하고 중단을 요구함으로써 국회 회의 진행의 기본 예의를 저해하고 동료 위원의 발언권을 침해함.
"도대체 뭐 가지고 오신 거예요? 국감을 뭐 받고 있는 거예요, 지금."
증인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국정감사 임하는 태도를 비하하며 고압적으로 발언함.
"심사 기준도 없고 뭘 보는지도 지금 모르시는 거예요? 아니, 국감장에 오시면서 뭘 공부해서 오신 거예요."
증인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공부해서 왔느냐'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주당에서 아무 근거 없이 어떻게 이렇게 허접하게 의혹 제기를 합니까?"
상대 정당의 의혹 제기 과정을 '허접하게'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전현희 위원께서 저번 감사원 때부터 본인 감사했다고 택시비 자료 내라고 하는데 저 진짜 너무 불편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대놓고 이해충돌이 있는 것을 지켜봐야 됩니까?"
논의 중인 자료 제출의 원칙보다 상대 위원의 개인적 상황(이해충돌)을 부각하며 공격함.
"고양이에게 생선을 준 격 아니에요?"
특정 인사의 임명을 두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준 격'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질이나 도덕성을 강하게 비하함.
"대통령 코스프레하는 데 옆에서 서포트했다는 거지요."
경찰의 경호 및 교통 관리 업무를 '코스프레 서포트'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공격함.
"교육 좀 시키세요, 최형두 간사님."
동료 국회의원을 가르침의 대상으로 비하하며,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모욕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어디 소리를 지르고 난리입니까?"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국회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고압적이며 모욕적인 표현임.
"지금 말이…… 뒤로 꼬리 빼지 말고요."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꼬리 빼다'라는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진짜, 거짓말을 해도……"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거짓말을 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왜 한국 사람이 한국말 뜻을 모릅니까?"
상대방이 단어의 의미를 부정하는 상황에서 지적 능력이나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바로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새삼스럽습니다. 군인 출신으로 부끄러움을 모르는 후안무치한 모습을 오늘 또 한번 확인했습니다."
앞서 발언한 김병주 위원을 겨냥하여 '유유상종', '후안무치'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제가 오죽하면 정청래 위원장 반만 하라고 이야기를 했겠어요. 위원장님의 재량이라는 것이 그런 식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타 위원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진행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비교를 통해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그 시간만 때우면 된다고 하는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도 국민들로부터 세비 받는 사람들인데 열심히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시간만 때우려 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국회의원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훈계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부끄러워서 같이 일을 못 하겠네!"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함께 일하기 부끄럽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리 국민들이, 서울시민들이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압니다, 비겁한지 아닌지."
특정 인물(오세훈 시장)을 향해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그게 뭔 이야기예요? 그게 말이에요, 막걸리예요?"
상대방의 답변이 논리적이지 않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막걸리냐'는 식의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무슨 원맨쇼 합니까, 원맨쇼?"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원맨쇼'라고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운영을 희화화하고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나는 지금 이게 무슨 우리가 유신정권에 사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특정 업체의 품목 지정 문제를 지적하며 '유신정권'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하고 공격함.
"40년 이상 부산시·교통공사의 관계에 있어서 교통공사가 주도한 일을 일개 철도시설과장이 주도를 하겠다."
특정 공무원을 지칭하며 '일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직위와 전문성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래서 국가를 진짜 나락으로 끌고 가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특정 개인의 견해를 국가적 재앙으로 연결 지어 극단적으로 비난하는 과격한 표현임.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사십니까?"
상대방의 가치관이나 사고방식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임.
"여당 위원님들은 항상 검사 탄핵이나 무슨 얘기가 나오면 방탄이다, 이재명 대표 방탄이다라는 것을 입에 달고 살고 무슨 고장 난 레코드처럼 계속 반복적으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고장 난 레코드'에 비유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발언 행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제가 볼 때는 법제처 전체가 헌법 교육을 다시 받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상대방과 해당 기관의 전문성을 완전히 무시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처장님의 독특한 생각이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왜 그런지 보니까 처장님의 대통령과의 특수한 관계 때문인 것 같아요. 모 언론에서는 처장님이 윤석열 대통령의 법률적 호위무사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어요."
정책적 질의가 아닌 개인적인 인맥과 관계를 거론하며 '호위무사'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중립성을 비하함.
"지금도 웃고 있네요. 저 웃는 모습 소름 끼칩니다. ... 무차별적인 그런 언사들을 진짜 배설하고 있는데"
상대방의 표정을 '소름 끼친다'고 비하하고, 발언 행위를 '배설'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경영실장님이 그렇게 하고 계시기 때문에, 최선을 다한 게 아니라 지금 KBS를 말아드시고 계십니다."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말아먹고 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고로 지금 국민제안위원회는 아무런 생각이 없이 용산 비서실이 시키는 대로 텔레비전 수신료 분리징수 투표를 한 거예요."
상대방의 주체성과 판단 능력을 '아무런 생각이 없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그것은 검사들이 폼이 안 나는 범죄이기 때문에 안 넣어 버린 것 아니겠습니까?"
논리적 근거보다는 '폼이 안 난다'는 식의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함.
"이상한 사람들이 공직에 남아 있는 것들 빨리 제거 좀 해 주십시오."
특정 공직자를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으며, 적법한 절차 없이 '제거'하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국회의원이 국민 위에, 국익 위에 존재합니까, 국회의원이!"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정책적 반박이 아닌, 상대의 자격을 문제 삼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국회의원이 그렇게 대단합니까!"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통해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려는 의도가 보임.
"멋쟁해병 단톡방 사람들하고 진술 맞춰 가지고 오늘 이런 얘기 하자, 이것 한번 뒤집어 보자 이렇게 해서 나오셨나요?"
증인이 사전에 진술을 모의했다는 근거 없는 추측으로 증인의 도덕성을 공격함.
"제 생각에는 처장님께서 법률가로서 매우 자질이 부족하신 것 같습니다. ... 실력이 없으셔서 대법관 잘하실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정책이나 법리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방의 전문성과 개인적 자질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김건희’ 한다, 애 이름도 아니고. 김건희 여사가 영부인다운 일을 하면 우리는 ‘영부인님’ 하자고 국민운동 할 거예요. 애만도 못한 짓을 하니까 ‘김건희’ 하는 거예요."
특정 인물을 '애만도 못한 짓을 한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법제처장이 아니라 검찰 파견관 같아요.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이 자기 동기, 측근이기 때문에 법을 왜곡 해석해라 하려고 법제처장 보낸 것 같아요."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비하하고, 대통령과의 친분을 근거로 직무 수행의 순수성을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처장도 9수 했어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업무와 무관한 개인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
"틀려먹었잖아요!"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인격이나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오늘 이렇게 여러 위원님들 질문에 답하는 모습을 보니까 소위 그런 말이 생각납니다. ‘말년 병장 같다’"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군대 계급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절차를 무시한, 좀 심한 표현을 쓰면 떴다방 같은 국정감사에 정말 좌절감을 느낍니다."
국가 기관의 공식적인 헌법적 절차인 국정감사를 '떴다방'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7명의 간신, 일곱 간신. K비서관, C비서관, K행정관 등등 이름이 벌써 다 돌고 있어요."
특정 공직자들을 '간신'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7명의 김건희 간신이 있답니다, 일곱 간신."
특정 인물들을 '간신'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비밀번호를 푸세요."
정식 절차나 법적 근거 제시 없이 증인에게 강압적으로 개인 정보(비밀번호) 공개를 요구한 무례한 발언임.
"어느 바보가 3부라고 하는 숫자 3을 한글로 삼 자를 쓰겠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이나 판단을 '바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이거 아주 국기문란범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특정 인물이나 행위에 대해 '국기문란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이거 완전히 보은으로 오신 것 아니에요?"
임명 과정에 대한 객관적 근거 없이 '보은 인사'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방의 임명 정당성을 비하함.
"거짓말이나 시키지 마세요. 위증 혐의가 다 밝혀질 거예요."
상대방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짓고 위증 혐의를 확언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성윤 위원님, 김건희 여사님이 무슨 동네 애 이름도 아니고 김건희, 김건희……"
상대 위원의 호칭 사용 방식을 '동네 애 이름'에 비유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이채양명주 다 뻥입니다, 뻥."
상대 진영 의원들이 제기한 의혹들을 '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일축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수준 낮게 비하함.
"하나하나 다 근거 없고 과장되고 뻥입니다, 뻥."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측의 주장이나 의혹을 '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여러분들은 잠이 옵니까? 떳떳해요? 이게 조사받는 사람이 사냥감으로 보입니까?"
상대방의 인격을 모독하고 비난하는 공격적인 질문 방식을 통해 심리적 압박을 가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이따위로 수사를 하니까 신뢰를 못 받는 거예요."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경찰의 수사 행위와 공무원의 직무 수행을 노골적으로 비하함.
"청장님 아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애꿎게 피의자로 입건된 청년이 청장님 아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환장하고 미칠 일이지."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가족을 언급하며 '환장하고 미칠 일'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GDP 대비해서 지금 가계부채 잘하고 있다라고 자화자찬하는 답변들 제가 기재부나 금융위에서 많이 듣습니다. 염치없는 답변들이다 이런 생각입니다."
상대방(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염치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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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도 제대로 감사하지 않았기 때문에 김건희와 공범이라는 역사적 평가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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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5 |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대한 불만을 넘어, 감사원 전체를 특정 개인의 '공범'으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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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고 무식하고 뭘 안다고, 자기밖에 모르는 중학교 2학년 같은 사람, 연수원 때부터 봐 왔던 윤석열 용산 대통령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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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15 | 대통령을 향해 '무식하다', '중학교 2학년 같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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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이야, 또 시작. 아이 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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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15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아이 씨'라는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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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항상 방해하잖아! ... 그만 좀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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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15 | 상대 의원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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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에 이어서 동네 아줌마 행보가 여기서도 드러나고 있어요, 규정까지 어겨 가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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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15 | 공적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동네 아줌마'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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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등에 업고 용산에 있으면 방패막이 될 줄 알고 있겠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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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15 | 출석하지 않은 증인에 대해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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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진흥재단이 아니라 언론탄압재단, 대통령심기관리재단으로 바뀌어버렸네요.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니까 대통령 비판하는 행사들은 언론진흥재단이 먼저 나서서 막는 것 아닙니까? 이게 입틀막이 아니고 뭐라고 보십니까? 문재인 정부 때는 오히려 보수단체들도 자유롭게 프레스센터 사용할 수 있었는데 언론진흥재단이 어쩌다 이렇게 편향적인 어용집단이 된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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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15 | 특정 기관을 '언론탄압재단', '대통령심기관리재단', '어용집단'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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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종대 증인께서는 밖에 나가면 얼굴 들고 다니시기 좀 힘드실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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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15 | 질의 시작 전부터 증인의 사회적 체면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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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 같은 말 좀 합시다. 아, 진짜 에너지 소모시켜서 힘들어 죽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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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답변을 '말 같지 않은 말'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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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거짓말다운 거짓말을 해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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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15 |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비꼬는 태도로 거짓말을 권유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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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다 가서 전체 회식했다? 이렇게 계속해서 거의 허위사실 유포하실 겁니까? 그냥 개인으로 썼다라고 말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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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답변을 '허위사실 유포'라고 단정 지으며 강압적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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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그래 놓고 무슨 자격으로 감사를 해요! 감사원장 자격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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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직무 수행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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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좀 하지 마세요. 무슨 자료를 제출하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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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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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구의…… 그러니까 허수아비라는 얘기도 들으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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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5 | 감사원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허수아비'라는 표현을 통해 인신공격성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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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그 자리에 앉아 계시면서 무능하기 짝이 없고요, 무책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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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5 | '뻔뻔하다', '무능하기 짝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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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비나 제출하세요, 택시비도 안 내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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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15 | 공식적인 자료 제출 요구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로 택시비 언급을 하며 발언의 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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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님을 무시하는 겁니까? ... 이런 국감 처음 봅니다. 너무하시지 않습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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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 2024-10-15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을 향해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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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가만히 있어 주세요, 좀. 가만있으니까 진짜…… 시간 좀 빼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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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 2024-10-15 | 질의 도중 개입한 동료 의원에게 '가만히 있으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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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식에 동의하는 사람이라면 방통위 부위원장으로 발탁되지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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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견해가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공직자로서의 자격과 상식 수준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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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에 대해서 이게 안보 이슈라고 하는데 지나가는 코끼리도 코웃음 칠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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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주장을 '코끼리도 코웃음 칠 일'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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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한두 살 먹은 어린 아이들도 아니시니까 알아서 처신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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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5 | 피감기관 관계자나 위원에게 '어린 아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훈계조로 말하며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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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3분 안에 질의하는 능력이 좀 부족하구나 이렇게 이해하시고 본인을 탓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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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5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의원들에게 냉소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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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상범 간사한테 묻는 게 아니에요! 유상범 간사는 감사원장 개인 대변인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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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5 | 정당한 발언권을 가진 간사 위원에게 '개인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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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국회의원도 별사람이 다 있구나 이런 생각을 제가 하게 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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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5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별사람이 다 있다'며 비아냥거리고 상대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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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해 감사원장도 이렇게 고발 조치당해서 형사처벌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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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15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형사처벌 가능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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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좀 그만하세요. 국가위임사무도 아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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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4-10-15 | 다른 위원이 질의하는 도중에 갑자기 끼어들어 질의 내용을 비하하고 중단을 요구함으로써 국회 회의 진행의 기본 예의를 저해하고 동료 위원의 발언권을 침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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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 가지고 오신 거예요? 국감을 뭐 받고 있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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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4-10-15 | 증인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국정감사 임하는 태도를 비하하며 고압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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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기준도 없고 뭘 보는지도 지금 모르시는 거예요? 아니, 국감장에 오시면서 뭘 공부해서 오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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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4-10-15 | 증인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공부해서 왔느냐'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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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 아무 근거 없이 어떻게 이렇게 허접하게 의혹 제기를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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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4-10-15 | 상대 정당의 의혹 제기 과정을 '허접하게'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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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위원께서 저번 감사원 때부터 본인 감사했다고 택시비 자료 내라고 하는데 저 진짜 너무 불편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대놓고 이해충돌이 있는 것을 지켜봐야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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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4-10-15 | 논의 중인 자료 제출의 원칙보다 상대 위원의 개인적 상황(이해충돌)을 부각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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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생선을 준 격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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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4-10-15 | 특정 인사의 임명을 두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준 격'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질이나 도덕성을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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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코스프레하는 데 옆에서 서포트했다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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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4-10-15 | 경찰의 경호 및 교통 관리 업무를 '코스프레 서포트'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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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좀 시키세요, 최형두 간사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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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15 | 동료 국회의원을 가르침의 대상으로 비하하며,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모욕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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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소리를 지르고 난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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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15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국회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고압적이며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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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이…… 뒤로 꼬리 빼지 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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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15 |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꼬리 빼다'라는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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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짓말을 해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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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거짓말을 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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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 사람이 한국말 뜻을 모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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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이 단어의 의미를 부정하는 상황에서 지적 능력이나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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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새삼스럽습니다. 군인 출신으로 부끄러움을 모르는 후안무치한 모습을 오늘 또 한번 확인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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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0-15 | 앞서 발언한 김병주 위원을 겨냥하여 '유유상종', '후안무치'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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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죽하면 정청래 위원장 반만 하라고 이야기를 했겠어요. 위원장님의 재량이라는 것이 그런 식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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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4-10-15 | 타 위원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진행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비교를 통해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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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간만 때우면 된다고 하는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도 국민들로부터 세비 받는 사람들인데 열심히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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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15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시간만 때우려 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국회의원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훈계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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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서 같이 일을 못 하겠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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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함께 일하기 부끄럽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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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이, 서울시민들이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압니다, 비겁한지 아닌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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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15 | 특정 인물(오세훈 시장)을 향해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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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게 뭔 이야기예요? 그게 말이에요, 막걸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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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4-10-15 | 상대방의 답변이 논리적이지 않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막걸리냐'는 식의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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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원맨쇼 합니까, 원맨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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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14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원맨쇼'라고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운영을 희화화하고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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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이게 무슨 우리가 유신정권에 사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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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의원 | 2024-10-14 | 특정 업체의 품목 지정 문제를 지적하며 '유신정권'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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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이상 부산시·교통공사의 관계에 있어서 교통공사가 주도한 일을 일개 철도시설과장이 주도를 하겠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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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4-10-14 | 특정 공무원을 지칭하며 '일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직위와 전문성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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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국가를 진짜 나락으로 끌고 가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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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14 | 특정 개인의 견해를 국가적 재앙으로 연결 지어 극단적으로 비난하는 과격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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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사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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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의 가치관이나 사고방식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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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위원님들은 항상 검사 탄핵이나 무슨 얘기가 나오면 방탄이다, 이재명 대표 방탄이다라는 것을 입에 달고 살고 무슨 고장 난 레코드처럼 계속 반복적으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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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14 | 상대 진영의 주장을 '고장 난 레코드'에 비유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발언 행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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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때는 법제처 전체가 헌법 교육을 다시 받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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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14 | 상대방과 해당 기관의 전문성을 완전히 무시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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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장님의 독특한 생각이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왜 그런지 보니까 처장님의 대통령과의 특수한 관계 때문인 것 같아요. 모 언론에서는 처장님이 윤석열 대통령의 법률적 호위무사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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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10-14 | 정책적 질의가 아닌 개인적인 인맥과 관계를 거론하며 '호위무사'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중립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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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웃고 있네요. 저 웃는 모습 소름 끼칩니다. ... 무차별적인 그런 언사들을 진짜 배설하고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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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의 표정을 '소름 끼친다'고 비하하고, 발언 행위를 '배설'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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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실장님이 그렇게 하고 계시기 때문에, 최선을 다한 게 아니라 지금 KBS를 말아드시고 계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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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말아먹고 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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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지금 국민제안위원회는 아무런 생각이 없이 용산 비서실이 시키는 대로 텔레비전 수신료 분리징수 투표를 한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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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의 주체성과 판단 능력을 '아무런 생각이 없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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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검사들이 폼이 안 나는 범죄이기 때문에 안 넣어 버린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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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10-14 | 논리적 근거보다는 '폼이 안 난다'는 식의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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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들이 공직에 남아 있는 것들 빨리 제거 좀 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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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10-14 | 특정 공직자를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으며, 적법한 절차 없이 '제거'하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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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국민 위에, 국익 위에 존재합니까, 국회의원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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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4-10-14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정책적 반박이 아닌, 상대의 자격을 문제 삼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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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그렇게 대단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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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통해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려는 의도가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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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해병 단톡방 사람들하고 진술 맞춰 가지고 오늘 이런 얘기 하자, 이것 한번 뒤집어 보자 이렇게 해서 나오셨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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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14 | 증인이 사전에 진술을 모의했다는 근거 없는 추측으로 증인의 도덕성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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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처장님께서 법률가로서 매우 자질이 부족하신 것 같습니다. ... 실력이 없으셔서 대법관 잘하실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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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14 | 정책이나 법리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방의 전문성과 개인적 자질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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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한다, 애 이름도 아니고. 김건희 여사가 영부인다운 일을 하면 우리는 ‘영부인님’ 하자고 국민운동 할 거예요. 애만도 못한 짓을 하니까 ‘김건희’ 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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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4 | 특정 인물을 '애만도 못한 짓을 한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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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장이 아니라 검찰 파견관 같아요.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이 자기 동기, 측근이기 때문에 법을 왜곡 해석해라 하려고 법제처장 보낸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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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비하하고, 대통령과의 친분을 근거로 직무 수행의 순수성을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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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장도 9수 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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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업무와 무관한 개인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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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려먹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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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14 |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인격이나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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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렇게 여러 위원님들 질문에 답하는 모습을 보니까 소위 그런 말이 생각납니다. ‘말년 병장 같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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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0-14 |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군대 계급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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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절차를 무시한, 좀 심한 표현을 쓰면 떴다방 같은 국정감사에 정말 좌절감을 느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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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4-10-14 | 국가 기관의 공식적인 헌법적 절차인 국정감사를 '떴다방'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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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간신, 일곱 간신. K비서관, C비서관, K행정관 등등 이름이 벌써 다 돌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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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4 | 특정 공직자들을 '간신'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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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김건희 간신이 있답니다, 일곱 간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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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4 | 특정 인물들을 '간신'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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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를 푸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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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4 | 정식 절차나 법적 근거 제시 없이 증인에게 강압적으로 개인 정보(비밀번호) 공개를 요구한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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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바보가 3부라고 하는 숫자 3을 한글로 삼 자를 쓰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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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의 주장이나 판단을 '바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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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주 국기문란범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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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4 | 특정 인물이나 행위에 대해 '국기문란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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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히 보은으로 오신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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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14 | 임명 과정에 대한 객관적 근거 없이 '보은 인사'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방의 임명 정당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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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나 시키지 마세요. 위증 혐의가 다 밝혀질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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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짓고 위증 혐의를 확언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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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위원님, 김건희 여사님이 무슨 동네 애 이름도 아니고 김건희, 김건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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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14 | 상대 위원의 호칭 사용 방식을 '동네 애 이름'에 비유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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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양명주 다 뻥입니다, 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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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14 | 상대 진영 의원들이 제기한 의혹들을 '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일축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수준 낮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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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다 근거 없고 과장되고 뻥입니다, 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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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1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측의 주장이나 의혹을 '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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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잠이 옵니까? 떳떳해요? 이게 조사받는 사람이 사냥감으로 보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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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4-10-14 | 상대방의 인격을 모독하고 비난하는 공격적인 질문 방식을 통해 심리적 압박을 가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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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로 수사를 하니까 신뢰를 못 받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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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4-10-14 |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경찰의 수사 행위와 공무원의 직무 수행을 노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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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님 아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애꿎게 피의자로 입건된 청년이 청장님 아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환장하고 미칠 일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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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4-10-14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가족을 언급하며 '환장하고 미칠 일'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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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대비해서 지금 가계부채 잘하고 있다라고 자화자찬하는 답변들 제가 기재부나 금융위에서 많이 듣습니다. 염치없는 답변들이다 이런 생각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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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4-10-14 | 상대방(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염치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