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 발언들을 쭉 보면서 이게 민주당 전당대회인가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특정 정당의 행사를 언급하며 회의 분위기를 비하하고 상대 진영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전체 13,218건 중 8,321~8,400건을 표시합니다.
"저는 저 발언들을 쭉 보면서 이게 민주당 전당대회인가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특정 정당의 행사를 언급하며 회의 분위기를 비하하고 상대 진영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하세요! 지금 제가 얘기하고 있잖아요."
동료 국회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압적인 명령조로 말을 막으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국가원수의 부인에 대해서 국회의원이 검사가 피의자 대하듯이 그러면 그건 본인의 역할을 망각하고 있는 거예요."
상대 의원의 자질과 역할을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정신 차리세요."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세상을 본인의 판사실이나 검사실 안에서만 바라보고 계신 게 아닌가, 본인의 생각이 다 옳다고만 생각하시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의 전문적 배경을 근거로 편협한 시각을 가졌다고 일반화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러니까 좌표 찍으면, 가서 좌표 찍으면 권익위가 나서서 용산의 시다바리 역할을 하는 게 아니냐라고 하는 세간의 평가를 듣는 것 아닙니까?"
피감기관의 역할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시다바리'라는 비속어 및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완장질도 이런 완장질이 어디 있습니까?"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면 천준호 위원님 나가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는 국회의원에게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퇴장을 요구한 것은 매우 고압적이며 부적절한 언행임.
"천준호 위원님도 그런 부분을 좀 고치세요."
회의 진행 중 동료 의원에게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김건희가, 김이 국가다. 김이 곧 국가다라는 말도 나오고 있어요."
특정 개인에 대한 비아냥거리는 표현을 인용하여 공개적인 자리에서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윤석열 집권 2년 만에 우리나라 민주공화국이 김건희 왕국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특정 개인을 지칭하여 '왕국'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끄러운 줄 정부만 모르는 건가 저는 계속 그렇게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어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부끄러운 줄 모른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렇게 국회의원에게 질의할 때 거짓말로 답을 하고 이러면 위증으로 처벌받을 수 있음을 저희가 다시 한번 주지시켜 드립니다."
상대방이 고의로 거짓말을 했다고 단정 지으며 위증 처벌을 언급하는 것은 고압적인 태도이며, 상대에 대한 인신공격성 위협으로 볼 수 있음.
"그만 좀 해요! 왜 이렇게 막 주절주절 거려."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주절주절 거린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말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아, 그러면 앞으로 또 자금을 가용하셔서 통일부 자원으로 또 개선을 위해서 어느 방향으로 파는지도 모르고 진짜 삽질을 하시겠다는 얘기로 저한테는 들립니다."
정부의 정책 방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삽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정말 말 그대로 알아서 기는 예산, 어찌 보면 이심전심 물심양면, 일본어로 굳이 말한다면 손타쿠 예산이라고 하지요"
'알아서 기는', '손타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과정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KT스카이라이프 사장님에게는 KT가 낙하산 인사에게 특혜를 준 것이다라는 소문이 자자한데 ... 구석구석 라인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은데"
특정 인물을 '낙하산 인사'로 규정하고 '라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뭐 대통령이 환경을 파괴했어?"
상대방의 정치적 주장이나 가치관을 비웃는 듯한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말투를 사용함.
"좀 떼소."
국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무례한 반말조의 명령형 표현임.
"말 함부로 짧게 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어조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부끄러운 줄 아세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인격적인 모멸감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거의 ‘촉법 여사’라고 말해야 되나 싶을 정도로 무혐의 결론을 내놓고 시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정 인물을 '촉법 여사'라고 지칭하며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장관이 계속 이상한 소리를 합니다."
상대방의 법리적 주장을 '이상한 소리'라고 표현함으로써 발언자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지금 윤석열 검사 같은 그런 검사 없는 겁니까? 대한민국 검사는 없는 겁니까?"
특정 인물과 비교하여 현재 검찰 조직 전체의 역량과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발언하는데 왜 끼어 들어요, 발언하는데!"
상대 위원에게 고성을 지르는 듯한 공격적인 말투로 발언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예의를 지키세요, 예의를!"
타 위원들과의 언쟁 과정에서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갈등을 고조시킴.
"웃기고 앉아 있네, 진짜."
상대 위원의 발언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판단하세요. 다 그쪽 욕합니다. 다 그쪽 욕합니다."
근거 없는 일반화를 통해 상대방이 대중에게 비난받고 있다고 주장하며 공격함.
"본인들이 의석을 못 얻고 소수 정당이 되어 가지고 누구를 원망합니까? 본인들을 탓해야지."
상대 정당의 처지를 조롱하며 비하하는 발언으로, 품격 있는 의사 진행자의 태도로 보기 어려움.
"부러우시면 지는 거예요. 송석준 위원님도 채널A 뉴스 트세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가벼운 표현('부러우면 지는 것')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을 조롱함.
"서운하십시오."
동료 의원의 정당한 요청이나 불만에 대해 조롱 섞인 태도로 응대하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이 독재 자랑, 폭력 자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독재 자랑', '폭력 자랑'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한테 감사해야 됩니다. 저한테 감사를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이 사과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감사를 표하라고 요구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참지 마십시오. 발언하셔야 됩니다. 참으면 병납니다."
동료 위원의 항의에 대해 진지하게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듯한 말투로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희화화하여 비하함.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하지 마세요. 그러면 김건희 여사 것 좀 준용을 해 보시지!"
상대방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비하하고, 비꼬는 투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아니, 무슨 놈의 정치공작이야."
논의 과정에서 '무슨 놈의'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어떻게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의원실에서 파악하는 것보다도 뒤처집니까? 통일부 일을 하는 겁니까? ... 이것 참 민망하지 않습니까, 장관님?"
정부 기관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며 '일을 하는 겁니까', '민망하지 않습니까'와 같이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공직자가 세금 꼬박꼬박 받으면서 자기가 속한 조직 욕하는 거 제일 꼴불견이라고 생각해요."
상대방의 행태를 '꼴불견'이라고 지칭하며 공직자로서의 인격을 비하함.
"저게 참석하지 않은 거라고요? 기념사진까지 찍어 놓고? 지금 누구를 뭘로 보는 거야!"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누구를 뭘로 보는 거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희는 절대 안 끼어드는데 위원장님 당에 속한 위원님들은 왜 위원장님 말을 이렇게 안 듣지요?"
특정 위원의 행동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위원장의 소속 정당 위원 전체를 싸잡아 비하하며 갈등을 조장하는 표현을 사용함.
"죄가 있어서 퇴진했는데 이게 명예롭습니까? 참 한심한 판단이십니다."
상대방의 가치 판단에 대해 '한심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화여대 총장 하신 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책적 과오를 지적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신 좀 차리십시오, 정신 좀."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정신 차리라'는 식의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그것 모르시는데 어떻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을 하십니까?"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자격 미달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상대의 전문성과 지위를 비하함.
"3주가 지났는데 아직까지 보고조차 받지 못했다 한다면 장관님은 허수아비십니다."
장관의 업무 파악 미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허수아비'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국방비서관이 나라 보물입니까? 걸어 다니는 흉기입니까?"
특정 직책의 인물을 '보물'이나 '흉기'에 비유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가 무슨 외국어로 얘기합니까? 외계인 말로 합니까?"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않는 증인을 향해 '외계인 말' 운운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 화장실 가는 것도 국가안보 사항입니까? 여기 왕정 국가입니까?"
상대방의 답변 거부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화장실'이라는 비유와 '왕정 국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아까 그 답변 내가 들었어요. 나 귀먹지 않았어요."
상대방이 동일한 답변을 반복하자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위임입법의 취지를 벗어나서 입법을 무력화시키는 이런 훈령 같은 것은 시행령 쿠데타라 할 수도 있는 건데요."
국방부의 훈령 개정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정치적 수사를 넘어선 과격하고 모욕적인 비유에 해당함.
"마음에 양심에 가책을 안 받습니까? 국방부 공무원들이 가책을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장관님을 포함해서?"
정책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양심의 가책' 운운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언제 그런 적이 있어요, 위원장님? 똑바로 하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를 무시함.
"그런데 자유롭게 살라고 했다는 것이 자유롭게 사기를 치라고 한 것은 아니지요?"
상대방(태영호 처장)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갑작스럽게 '사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사과하지 말라고 어디 지령이라도 받았습니까?"
상대방이 사과를 하지 않는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자율성 없는 수동적인 존재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이건 장관님이 무관심했거나 아니면 관심을 가졌으나 중기부 직원들이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이 부족했거나 아니면 무능했거나 이런 지적을 받을 수밖에 없는 사항이다"
정책 실패의 원인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중기부 직원들을 '무능'하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전장연 등 좌파 시민단체에서? 바로 돈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활동보조인을 양성하고 이렇게 해서 인력시장에서 수익을 얻고 있기 때문이에요."
특정 단체를 '좌파'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정책적 주장의 근거를 구체적인 증거 없이 단순히 '돈 때문'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3급 기밀문서가 누출되는 것은 국기를 흔드는 것이고 범죄행위입니다."
특정 위원이 제시한 자료의 입수 및 공개 행위를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범죄행위'라고 단정 지어 공격함.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니냐 이렇게 우리가 의혹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상황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황제의전의 끝판 대장은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상대측 인물에 대해 '끝판 대장'이라는 희화화된 표현과 '황제의전'이라는 공격적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적 뉘앙스를 풍김.
"그러니까 아까 판매하신다고, 방송광고를 기획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평상시에 어떤 장사를 하시거나 하는 것, 소질이 좀 우수하신 면이 있었나 보지요?"
증인의 전문성을 묻는 과정에서 '장사 소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공기관장의 직무 능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굉장히 엇박자라고, 국민이 쇼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부의 성과 발표를 '쇼'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저는 신혼희망타운에 관한 한 문재인 정부는 정권 지키겠다고 국민들 속이고 나 몰라라 떠난 떳다방 정부라고 규정을 합니다."
전 정부의 정책 실패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떳다방 정부'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강재원 판사라는 김명수 잔당, 수하 핵심 인사를 만나서"
특정 인물을 '잔당', '수하'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양심이 있으면 해도해도 너무하다라고 다들 느끼고 있을 것 같습니다... 입법권 횡포로 인한 삼권분립 훼손 아니겠습니까? 아니, 이렇게 해서 정권 탈취를 하면 그게 민주주의입니까?"
상대 위원들의 양심을 운운하며 모욕하고, 국회 활동을 '정권 탈취'로 비약하여 표현하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임.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은 50년 먹거리를 주려고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검찰독재 정권'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마음 아파요? 이재명, 아버지 건드리니까 속 아파요?"
상대 위원을 비꼬며 특정 정치인과의 관계를 언급해 감정을 자극하는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발언임.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공격적인 표현임.
"이렇게 특혜를 준 게 정말 희대의 사기극이고…… 거짓말에 거짓말을 하는데"
특정 정치인을 겨냥하여 '희대의 사기극', '거짓말에 거짓말'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시간 지난 것 아니에요? 왜 이렇게 시끄럽노."
동료 의원의 공식적인 질의 과정을 '시끄럽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오전 이렇게 지금 의사진행발언으로 하루 날리려고 작정하셨습니까?"
동료 의원들이 정당한 권한으로 행사하는 의사진행발언을 '하루 날리려고 작정했다'고 표현하며 그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단기 기억상실입니다."
증인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자 이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성인지 교육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남성 위원들이."
특정 사안에 대한 불쾌감을 표하는 것을 넘어, 남성 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교육이 필요하다며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발언을 함.
"이상휘 위원님 가만히 계세요. 알아들었으면 가만히 있는 게 정상이에요."
회의를 중재하려는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고, '정상'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정말 작작 하시지요."
상대방의 발언을 중단시키기 위해 '작작 하라'는 식의 비속어 섞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영부인은 저렇게 마포대교 가서 자살예방 쇼하고 있으니까 국민들의 분노가 더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영부인의 활동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구멍가게도 이렇게 하지는 않습니까?"
국가 행정 기관인 국토교통부의 업무 처리 방식을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수준 낮게 비하함.
"뭘 부끄러워요! 당신들이 부끄럽지."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동일하게 비하하는 표현으로 맞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건 완전 날조된 가짜뉴스입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날조' 및 '가짜뉴스'라고 단정하며 상대방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희대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웃지 마세요."
상대방의 반응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발언 | 문제 이유 | ||
|---|---|---|---|
|
"저는 저 발언들을 쭉 보면서 이게 민주당 전당대회인가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지영 의원 | 2024-10-08 | 특정 정당의 행사를 언급하며 회의 분위기를 비하하고 상대 진영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조용히 하세요! 지금 제가 얘기하고 있잖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지영 의원 | 2024-10-08 | 동료 국회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압적인 명령조로 말을 막으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국가원수의 부인에 대해서 국회의원이 검사가 피의자 대하듯이 그러면 그건 본인의 역할을 망각하고 있는 거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4-10-08 | 상대 의원의 자질과 역할을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정청래 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정신 차리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4-10-08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세상을 본인의 판사실이나 검사실 안에서만 바라보고 계신 게 아닌가, 본인의 생각이 다 옳다고만 생각하시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신장식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전문적 배경을 근거로 편협한 시각을 가졌다고 일반화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이러니까 좌표 찍으면, 가서 좌표 찍으면 권익위가 나서서 용산의 시다바리 역할을 하는 게 아니냐라고 하는 세간의 평가를 듣는 것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신장식 의원 | 2024-10-08 | 피감기관의 역할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시다바리'라는 비속어 및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
"완장질도 이런 완장질이 어디 있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유상범 의원 | 2024-10-08 |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그러면 천준호 위원님 나가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윤한홍 의원 | 2024-10-08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는 국회의원에게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퇴장을 요구한 것은 매우 고압적이며 부적절한 언행임. |
|
"천준호 위원님도 그런 부분을 좀 고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윤한홍 의원 | 2024-10-08 | 회의 진행 중 동료 의원에게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
"김건희가, 김이 국가다. 김이 곧 국가다라는 말도 나오고 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성윤 의원 | 2024-10-08 | 특정 개인에 대한 비아냥거리는 표현을 인용하여 공개적인 자리에서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
"윤석열 집권 2년 만에 우리나라 민주공화국이 김건희 왕국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이성윤 의원 | 2024-10-08 | 특정 개인을 지칭하여 '왕국'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부끄러운 줄 정부만 모르는 건가 저는 계속 그렇게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수진 의원 | 2024-10-08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부끄러운 줄 모른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이렇게 국회의원에게 질의할 때 거짓말로 답을 하고 이러면 위증으로 처벌받을 수 있음을 저희가 다시 한번 주지시켜 드립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이수진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이 고의로 거짓말을 했다고 단정 지으며 위증 처벌을 언급하는 것은 고압적인 태도이며, 상대에 대한 인신공격성 위협으로 볼 수 있음. |
|
"그만 좀 해요! 왜 이렇게 막 주절주절 거려."
막말
🔗 회의 보기
|
이인영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주절주절 거린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말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아, 그러면 앞으로 또 자금을 가용하셔서 통일부 자원으로 또 개선을 위해서 어느 방향으로 파는지도 모르고 진짜 삽질을 하시겠다는 얘기로 저한테는 들립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이재정 의원 | 2024-10-08 | 정부의 정책 방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삽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정말 말 그대로 알아서 기는 예산, 어찌 보면 이심전심 물심양면, 일본어로 굳이 말한다면 손타쿠 예산이라고 하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정헌 의원 | 2024-10-08 | '알아서 기는', '손타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과정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
"KT스카이라이프 사장님에게는 KT가 낙하산 인사에게 특혜를 준 것이다라는 소문이 자자한데 ... 구석구석 라인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은데"
막말
🔗 회의 보기
|
이해민 의원 | 2024-10-08 | 특정 인물을 '낙하산 인사'로 규정하고 '라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뭐 대통령이 환경을 파괴했어?"
막말
🔗 회의 보기
|
임이자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정치적 주장이나 가치관을 비웃는 듯한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말투를 사용함. |
|
"좀 떼소."
막말
🔗 회의 보기
|
임이자 의원 | 2024-10-08 | 국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무례한 반말조의 명령형 표현임. |
|
"말 함부로 짧게 하지 마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임종득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어조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부끄러운 줄 아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임종득 의원 | 2024-10-08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인격적인 모멸감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거의 ‘촉법 여사’라고 말해야 되나 싶을 정도로 무혐의 결론을 내놓고 시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장경태 의원 | 2024-10-08 | 특정 인물을 '촉법 여사'라고 지칭하며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장관이 계속 이상한 소리를 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전현희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법리적 주장을 '이상한 소리'라고 표현함으로써 발언자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
|
"지금 윤석열 검사 같은 그런 검사 없는 겁니까? 대한민국 검사는 없는 겁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전현희 의원 | 2024-10-08 | 특정 인물과 비교하여 현재 검찰 조직 전체의 역량과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발언하는데 왜 끼어 들어요, 발언하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정성국 의원 | 2024-10-08 | 상대 위원에게 고성을 지르는 듯한 공격적인 말투로 발언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예의를 지키세요, 예의를!"
막말
🔗 회의 보기
|
정성국 의원 | 2024-10-08 | 타 위원들과의 언쟁 과정에서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갈등을 고조시킴. |
|
"웃기고 앉아 있네, 진짜."
막말
🔗 회의 보기
|
정성국 의원 | 2024-10-08 | 상대 위원의 발언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판단하세요. 다 그쪽 욕합니다. 다 그쪽 욕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정성국 의원 | 2024-10-08 | 근거 없는 일반화를 통해 상대방이 대중에게 비난받고 있다고 주장하며 공격함. |
|
"본인들이 의석을 못 얻고 소수 정당이 되어 가지고 누구를 원망합니까? 본인들을 탓해야지."
막말
🔗 회의 보기
|
정청래 의원 | 2024-10-08 | 상대 정당의 처지를 조롱하며 비하하는 발언으로, 품격 있는 의사 진행자의 태도로 보기 어려움. |
|
"부러우시면 지는 거예요. 송석준 위원님도 채널A 뉴스 트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정청래 의원 | 2024-10-08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가벼운 표현('부러우면 지는 것')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을 조롱함. |
|
"서운하십시오."
막말
🔗 회의 보기
|
정청래 의원 | 2024-10-08 | 동료 의원의 정당한 요청이나 불만에 대해 조롱 섞인 태도로 응대하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윤석열 대통령이 독재 자랑, 폭력 자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정청래 의원 | 2024-10-08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독재 자랑', '폭력 자랑'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저한테 감사해야 됩니다. 저한테 감사를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정청래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이 사과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감사를 표하라고 요구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
"참지 마십시오. 발언하셔야 됩니다. 참으면 병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정청래 의원 | 2024-10-08 | 동료 위원의 항의에 대해 진지하게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듯한 말투로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희화화하여 비하함. |
|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하지 마세요. 그러면 김건희 여사 것 좀 준용을 해 보시지!"
막말
🔗 회의 보기
|
조승래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비하하고, 비꼬는 투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아니, 무슨 놈의 정치공작이야."
막말
🔗 회의 보기
|
조승래 의원 | 2024-10-08 | 논의 과정에서 '무슨 놈의'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어떻게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의원실에서 파악하는 것보다도 뒤처집니까? 통일부 일을 하는 겁니까? ... 이것 참 민망하지 않습니까, 장관님?"
막말
🔗 회의 보기
|
조정식 의원 | 2024-10-08 | 정부 기관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며 '일을 하는 겁니까', '민망하지 않습니까'와 같이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공직자가 세금 꼬박꼬박 받으면서 자기가 속한 조직 욕하는 거 제일 꼴불견이라고 생각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조정훈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행태를 '꼴불견'이라고 지칭하며 공직자로서의 인격을 비하함. |
|
"저게 참석하지 않은 거라고요? 기념사진까지 찍어 놓고? 지금 누구를 뭘로 보는 거야!"
막말
🔗 회의 보기
|
조정훈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누구를 뭘로 보는 거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저희는 절대 안 끼어드는데 위원장님 당에 속한 위원님들은 왜 위원장님 말을 이렇게 안 듣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조정훈 의원 | 2024-10-08 | 특정 위원의 행동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위원장의 소속 정당 위원 전체를 싸잡아 비하하며 갈등을 조장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죄가 있어서 퇴진했는데 이게 명예롭습니까? 참 한심한 판단이십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조정훈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가치 판단에 대해 '한심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이화여대 총장 하신 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진선미 의원 | 2024-10-08 | 정책적 과오를 지적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정신 좀 차리십시오, 정신 좀."
막말
🔗 회의 보기
|
천준호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정신 차리라'는 식의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
|
"그것 모르시는데 어떻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을 하십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최민희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자격 미달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상대의 전문성과 지위를 비하함. |
|
"3주가 지났는데 아직까지 보고조차 받지 못했다 한다면 장관님은 허수아비십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4-10-08 | 장관의 업무 파악 미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허수아비'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
"국방비서관이 나라 보물입니까? 걸어 다니는 흉기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4-10-08 | 특정 직책의 인물을 '보물'이나 '흉기'에 비유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내가 무슨 외국어로 얘기합니까? 외계인 말로 합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4-10-08 |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않는 증인을 향해 '외계인 말' 운운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
|
"대통령 화장실 가는 것도 국가안보 사항입니까? 여기 왕정 국가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의 답변 거부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화장실'이라는 비유와 '왕정 국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
"아까 그 답변 내가 들었어요. 나 귀먹지 않았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이 동일한 답변을 반복하자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
"위임입법의 취지를 벗어나서 입법을 무력화시키는 이런 훈령 같은 것은 시행령 쿠데타라 할 수도 있는 건데요."
막말
🔗 회의 보기
|
추미애 의원 | 2024-10-08 | 국방부의 훈령 개정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정치적 수사를 넘어선 과격하고 모욕적인 비유에 해당함. |
|
"마음에 양심에 가책을 안 받습니까? 국방부 공무원들이 가책을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장관님을 포함해서?"
막말
🔗 회의 보기
|
한기호 의원 | 2024-10-08 | 정책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양심의 가책' 운운하며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언제 그런 적이 있어요, 위원장님? 똑바로 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한기호 의원 | 2024-10-08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를 무시함. |
|
"그런데 자유롭게 살라고 했다는 것이 자유롭게 사기를 치라고 한 것은 아니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한정애 의원 | 2024-10-08 | 상대방(태영호 처장)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갑작스럽게 '사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
|
"사과하지 말라고 어디 지령이라도 받았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한정애 의원 | 2024-10-08 | 상대방이 사과를 하지 않는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자율성 없는 수동적인 존재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
"이건 장관님이 무관심했거나 아니면 관심을 가졌으나 중기부 직원들이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이 부족했거나 아니면 무능했거나 이런 지적을 받을 수밖에 없는 사항이다"
막말
🔗 회의 보기
|
허성무 의원 | 2024-10-08 | 정책 실패의 원인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중기부 직원들을 '무능'하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전장연 등 좌파 시민단체에서? 바로 돈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활동보조인을 양성하고 이렇게 해서 인력시장에서 수익을 얻고 있기 때문이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권성동 의원 | 2024-10-07 | 특정 단체를 '좌파'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정책적 주장의 근거를 구체적인 증거 없이 단순히 '돈 때문'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
|
"3급 기밀문서가 누출되는 것은 국기를 흔드는 것이고 범죄행위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건 의원 | 2024-10-07 | 특정 위원이 제시한 자료의 입수 및 공개 행위를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범죄행위'라고 단정 지어 공격함. |
|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니냐 이렇게 우리가 의혹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수 의원 | 2024-10-07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상황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
|
"황제의전의 끝판 대장은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승수 의원 | 2024-10-07 | 상대측 인물에 대해 '끝판 대장'이라는 희화화된 표현과 '황제의전'이라는 공격적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적 뉘앙스를 풍김. |
|
"그러니까 아까 판매하신다고, 방송광고를 기획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평상시에 어떤 장사를 하시거나 하는 것, 소질이 좀 우수하신 면이 있었나 보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우영 의원 | 2024-10-07 | 증인의 전문성을 묻는 과정에서 '장사 소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공기관장의 직무 능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
"굉장히 엇박자라고, 국민이 쇼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윤덕 의원 | 2024-10-07 | 정부의 성과 발표를 '쇼'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저는 신혼희망타운에 관한 한 문재인 정부는 정권 지키겠다고 국민들 속이고 나 몰라라 떠난 떳다방 정부라고 규정을 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은혜 의원 | 2024-10-07 | 전 정부의 정책 실패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떳다방 정부'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강재원 판사라는 김명수 잔당, 수하 핵심 인사를 만나서"
막말
🔗 회의 보기
|
김장겸 의원 | 2024-10-07 | 특정 인물을 '잔당', '수하'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
"양심이 있으면 해도해도 너무하다라고 다들 느끼고 있을 것 같습니다... 입법권 횡포로 인한 삼권분립 훼손 아니겠습니까? 아니, 이렇게 해서 정권 탈취를 하면 그게 민주주의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장겸 의원 | 2024-10-07 | 상대 위원들의 양심을 운운하며 모욕하고, 국회 활동을 '정권 탈취'로 비약하여 표현하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임. |
|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은 50년 먹거리를 주려고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재원 의원 | 2024-10-07 | 정책적 비판을 넘어 '검찰독재 정권'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
|
"마음 아파요? 이재명, 아버지 건드리니까 속 아파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정재 의원 | 2024-10-07 | 상대 위원을 비꼬며 특정 정치인과의 관계를 언급해 감정을 자극하는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발언임. |
|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막말
🔗 회의 보기
|
김정재 의원 | 2024-10-07 |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공격적인 표현임. |
|
"이렇게 특혜를 준 게 정말 희대의 사기극이고…… 거짓말에 거짓말을 하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김정재 의원 | 2024-10-07 | 특정 정치인을 겨냥하여 '희대의 사기극', '거짓말에 거짓말'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
"시간 지난 것 아니에요? 왜 이렇게 시끄럽노."
막말
🔗 회의 보기
|
김종양 의원 | 2024-10-07 | 동료 의원의 공식적인 질의 과정을 '시끄럽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
"오전 이렇게 지금 의사진행발언으로 하루 날리려고 작정하셨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종양 의원 | 2024-10-07 | 동료 의원들이 정당한 권한으로 행사하는 의사진행발언을 '하루 날리려고 작정했다'고 표현하며 그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
|
"단기 기억상실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4-10-07 | 증인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자 이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성인지 교육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남성 위원들이."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4-10-07 | 특정 사안에 대한 불쾌감을 표하는 것을 넘어, 남성 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교육이 필요하다며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발언을 함. |
|
"이상휘 위원님 가만히 계세요. 알아들었으면 가만히 있는 게 정상이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4-10-07 | 회의를 중재하려는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고, '정상'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
"정말 작작 하시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의 발언을 중단시키기 위해 '작작 하라'는 식의 비속어 섞인 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영부인은 저렇게 마포대교 가서 자살예방 쇼하고 있으니까 국민들의 분노가 더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정 의원 | 2024-10-07 | 영부인의 활동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
"구멍가게도 이렇게 하지는 않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문진석 의원 | 2024-10-07 | 국가 행정 기관인 국토교통부의 업무 처리 방식을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수준 낮게 비하함. |
|
"뭘 부끄러워요! 당신들이 부끄럽지."
막말
🔗 회의 보기
|
문진석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동일하게 비하하는 표현으로 맞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이건 완전 날조된 가짜뉴스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문진석 의원 | 2024-10-07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날조' 및 '가짜뉴스'라고 단정하며 상대방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희대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문진석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
"웃지 마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성민 의원 | 2024-10-07 | 상대방의 반응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