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한 수사로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기관장들을 쫓아내는 데 급급했던 자들입니다."
상대 진영이나 정부 관계자를 '쫓아내는 데 급급했던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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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수사로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기관장들을 쫓아내는 데 급급했던 자들입니다."
상대 진영이나 정부 관계자를 '쫓아내는 데 급급했던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원모 씨나 황종호 씨라는 소위 십상시라고 부르는 사람을 통해서 내려 꽂았다 이런 언론 보도의 의혹이 있는데"
언론 보도를 인용하고 있으나, '십상시', '내려 꽂았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격식에 어긋나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들을 모욕함.
"안 읽어 보셨어요? 꾸준한 독서를 하기 바랍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지적 수준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해를 못 하면 그냥 관두세요, 개인은 할 수 있으니까."
상대방의 논리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직자에게 '관두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러니까 도면을 볼 능력도 안 되고 그냥 주어진……"
상대방인 동부건설 대표의 전문성과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김형숙 교수의 숙주가 누구였는지 아십니까? 교육부, 그다음에 과기부, 한국연구재단이었어요. 이 공공기관들을 숙주로 삼아 갖고 매년 이런 과제들을 수주하는 거예요."
연구자와 지원 기관의 관계를 기생 생물과 '숙주'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연구 활동을 기생적인 행위로 비하하고 모욕함.
"당신이 PI잖아요. 교수님이 PI잖아, 총책임자잖아."
국회 청문회/감사 자리에서 증인에게 '당신'이라는 고압적인 호칭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얼마나 엉터리를 했는지 낱낱이 까발리고 이사장의 채용비리와 관련해서 전 국민이 다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에 대해 '엉터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낱낱이 까발리겠다'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장난해요? 거짓말하지 말아요. 그런데 보면 김형숙 교수님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
증인에게 '장난하느냐',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는 등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무슨 소리 하고 있어, 지금."
동료 의원의 의사진행발언 도중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요즘 건사형통이라는 말이 돕니다. 김건희 여사가 한마디하니까 정부 정책이 바뀌는 사례가 많다는 뜻입니다. ... 이런 게 바로 국정농단입니다."
특정 인물을 겨냥한 신조어('건사형통')를 사용하여 정부 정책 결정 과정을 비하하고 '국정농단'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감사위원님들의 의식 수준이 감사원장님이나 유병호 위원님하고 다를 게 뭐가 있나,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 스스로가 대통령과 여당의 종속물이라는 것을 말씀하는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의식 수준'을 비하하고, 인격을 '종속물'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니까 법꾸라지라고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법을 이용해서 기억이 안 난다고……"
상대방을 '법꾸라지'라는 멸칭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아시는 게 무엇입니까? 그 자리에 왜 있고 월급을 왜 받습니까? 정말 할 말을 잃습니다."
상대방의 업무 능력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직자로서의 존재 가치와 급여 수령의 정당성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런데 왜 타이밍을 거기에 맞춰? 지금, 참…… 그렇게도 정무 감각이 없나, 참."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정무적 판단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게 ABC를 모르면 어떻게 해."
위원장의 단순한 착오를 두고 지적 능력이 부족하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본인 얼굴을 내가 묘사해 줄까요, 지금?"
상대방의 외모나 표정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감을 주려는 의도가 보임.
"심리전도 이해 못 하는 무식한 사람으로 만들고…… 이런 무식한 사람이 어디서 심리전 운운하면서 폭격……"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무식한 사람'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윤석열 정권, 김건희 여사, 국민 정신건강에 상당히 위해적이기 때문에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 이렇게 예산 배정을 미리 하고 정신건강 AI 서비스, 디지털 서비스를 준비한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정부 예산 편성의 적절성을 따지는 질의에서 대통령 내외가 국민 정신건강에 '위해적'이라는 개인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섞어 주장함.
"김건희가 감사해하는 김건희감사원, 건희감사원이 돼 버렸습니다."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특정 개인의 이름과 결합해 '건희감사원'이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독립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회장하고 직접 관계되는 일은 총장님이 안 하시나요? 총장님은 그러면 또 어떤 일을 하세요?"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내 책상도 내가 마음대로 못 두드려요?"
동료 위원이 과거의 트라우마와 고통을 호소하며 자제를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수용하기보다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반응을 보임.
"여기 뭐 북한이에요? 아니, 혼잣말도 못 해요?"
회의 진행 과정에서 자신의 발언이 제지당하자 민주주의 국가의 국회 회의 상황을 북한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재명 당대표가 당을 사유화하더니... 최민희 위원장께서는 지금 상임위를 사유화하셨습니까?"
안건에 대한 찬반 토론 중에 갑자기 타 정치인과 위원장의 개인적 자질을 공격하며 '사유화'라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누구랑 소통하신 거예요? 유령이랑 하신 건 아닐 테고, 이상하시네요."
장관의 소통 주장에 대해 '유령이랑 했느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장관님도 김건희 마피아 일원이세요?"
특정 인물과 관련된 부정적인 집단 명칭('마피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회 가지고 장난치는 거지요."
자료 제출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가려져 있다는 점을 근거로, 행정 기관의 행위를 '장난치는 것'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형적으로 갑질하잖아요, 지금 국회의원들이."
의원들의 동행 요구 행위를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동료 의원들의 행태를 비하함.
"앉은뱅이 주술사가 나오는 판에, 장님 무사가 나오는 판에, 이것 공개해야지요."
앞서 나온 타 위원의 비하 표현을 그대로 인용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사용함.
"이배용 위원장님, 국교위가 굉장히 주요 사안을 논의를 많이 하는데 이렇게 새들과 쥐들이 많아서 어떻게 앞으로 일하시겠습니까?"
국가교육위원회 내부 인원들을 '새들과 쥐들'이라고 지칭하며, 조직 구성원을 동물에 비유해 비하하고 인격을 모독하는 표현을 사용함.
"소귀에 경 읽기 같아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 매우, 흔히 하는 말로 오버하는 거다. ... 팩트체크라는 이름으로 반재갈을 해제끼는 이런 문제"
동료 위원이나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소귀에 경 읽기', '오버', '반재갈을 해제끼는' 등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묘사함.
"우 모 씨가 말씀하는 것을 보니까 양반은 아니고 굉장히 상스러운 사람인 것은 맞아요."
특정 인물의 인격을 '상스럽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것은 조직이 무능한 겁니까 아니면 예보 사장님이 관심이 없으신 겁니까?"
상대방의 업무 처리 능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감을 줌.
"아이고,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매우 무례하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형을 불법업자로 만들어 놓은 장본인인데."
증인의 행위를 '장본인'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런 내용을 가지고 중앙회 차원에서 이런 논란을 하는 것 자체가 저는 회장님을 비롯해서 농협중앙회 아주 못된 버릇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이 어느 시기입니까? 이렇게 엄중한 시기에, 쌀값 폭락, 농협의 재정건전성, 농협 지역농협의 생존 문제, 여러 가지 지적이 있었던 것 잘 아시면서 정작 농협에서는 본인들의 이런 추한 모습들을 논의하고 자기 이익을 도출하기 위한 노력이나 하고 앉아 있고 이게 올바른 자세입니까?"
상대방과 기관을 향해 '못된 버릇', '추한 모습'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런 소리 하지 마시고 빨리 질문하세요."
회의 진행자로서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하려는 의도는 있으나, 발언 중인 국회의원에게 '그런 소리 하지 마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 자체부터 거짓말을 하고 있네요."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사실 확인 절차 없이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부가 할 일에 대해서는 정부한테 맡기고 시민은 시민으로서 자기 일만 하면 돼요. 그것을 못 하고 어떻게 대한민국에 살려고 그래요?"
상대방의 가치관이나 행동 방식을 이유로 대한민국에 살 자격이 있는지 묻는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발언임.
"신념이 있다라는 것은 본인의 신념이고 그렇다고 김정은하고 맞짱 떠서 무인기 보내고 풍선 계속 보내서 이렇게 위험을 만들고 그러는 것은 선량한 시민은 아니지요."
상대방의 활동을 근거로 '선량한 시민이 아니다'라고 규정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건희 여사의 7간신 얘기가 자꾸 나옵니다. ... 국민의 혈세 8600만 원이 KTV를 통해서 그들이 자신의 입신양명을 위해 김건희 여사에게 상납한 공연이 되는 것입니다. ... 저는 공범이라고 판단합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7간신', '상납', '공범'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단정적으로 공격함.
"지금 병원인지 대통령비서실인지 모르는 곳에 숨어 있습니다."
증인이 불출석한 상황을 '숨어 있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어조를 사용함.
"구글 사람 편을 들어 가지고 좋으시겠습니다."
상대 위원의 주장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비하 발언임.
"그러니까 독재 위원장이라고 이야기 듣는 거예요."
위원장의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독재'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들이 아무리 요구해도 정말 이렇게 감사원이 무데뽀로 회의록을 제출 않는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무데뽀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태도를 비하함.
"윤석열 용산 정권의 하수인을 자처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감사원이라는 국가기관을 특정 정권의 '하수인'이라고 표현함으로써 기관의 독립성을 부정하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을 함.
"품격 있는 과방위 국정감사가 정말 격 떨어지는……"
동료 의원들의 항의와 발언권 요구 상황을 '격 떨어진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언행을 비하함.
"김태규 대행과 이진숙 위원장의 불법적인 2인 체제에서 임명한 무자격 이사들이 불법적으로 사장후보를 추천한 한 편의 코미디입니다."
공적인 임명 절차를 '한 편의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함.
"대행 같은 법꾸라지들이 법의 허점을 이용해서 이렇게 장난을 치는 거예요."
상대방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공무 수행을 '장난'으로 치부하여 모욕함.
"미치지 않았어요? 아이고, 정말 한심해요, 한심해."
공식적인 국정감사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미치지 않았느냐', '한심하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의 술친구인 박민, 김건희 여사의 머슴을 자처한 박장범에게 밀린 겁니다."
특정 인물을 '술친구', '머슴'과 같은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제정신인 사람이에요, 도대체?"
특정 인물(이진숙 위원장)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국민 혈세 100억 원이 툭 하면 나가는 대통령 해외 일정에 쌈짓돈처럼 사용되어 왔습니다."
국가 예산 집행을 '쌈짓돈'에 비유하여 정부의 예산 사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부 들어서고 성남FC 광고비 가지고 난리법석을 떨었습니다."
정부의 수사나 대응을 '난리법석을 떨었다'고 표현하여 격식 있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부적절한 비하 용어를 사용함.
"잘 나가는 검사 부인의 특정 업체가 정부와 국립문화예술시설의 이름을 팔았습니다."
특정 인물을 '잘 나가는 검사 부인'이라고 지칭하며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지금 상황을…… 여기 장난하러 나왔어요? 내가 이틀 전에 당신이 나한테 한 말 모욕죄에 있어서 지금 불쾌감을 다 참아 가면서 질의하고 있는데 귀담아 안 듣고 있습니까? 여기가 지금 증인의 안방이에요? 장난하는 자리입니까?"
상대방에게 '장난하러 나왔냐', '안방이냐' 등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함.
"참 착각을 많이 하시네. 이것 다시 말하지만 작년, 지난해 국감 때 나왔던 영상을 그대로 보여 준 겁니다. 참 올해는 국감장이 진짜 국회를 기망하고…… 국회의원들이 있는데, 진짜 치욕스럽고 모욕스럽습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착각을 많이 한다'는 비하적 표현과 함께 감정적으로 격앙된 어조를 사용함.
"그거는 정말로 뻔뻔한 겁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하다'라는 인격 모독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민생국감 합시다, 민생국감. 진짜 너무하시네. 서울 어린이들한테 그거 한 게 뭐가 잘못됐다고 계속 그것만 해요?"
다른 위원이 발언권을 가지고 질의하는 도중에 무단으로 끼어들어 상대의 질의 취지를 비하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사랑하시는 아드님들, 따님들 그런 데 근무시키라고 보내겠어요? 아닐 거란 말입니다."
기업의 환경 오염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자녀를 언급하며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본이 안 돼 있네."
상대 의원의 인격을 '기본이 안 되어 있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왜 두드리고 난리야!"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난리'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반응함.
"기본적인 사실도 모르고 답변하는 방통위 직무대행."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건 위원장님 독재입니다. 그리하시면 안 됩니다."
발언 기회를 제한하는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독해가 안 돼요, 그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문서 수발신 기록을 보면 이 여러 가지 단계가 단 6시간 만에 돼 버려서 이게 외압이 있든지 아니면 진짜 뭔가 지금 유령에 홀려서 다들 이렇게 하시든지 그런 것 같습니다."
행정 처리 속도에 대한 의구심을 표현하면서 '유령에 홀렸다'는 식의 비논리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여야 합의라는 명분 없는 명분이 감사원장의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 것을 앞으로 알게 되실 겁니다."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 식의 종교적·심판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위협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위원장을 이런 식으로 우롱하면 안 됩니다."
의원의 발언 취지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한 논쟁 상황을 위원장 개인에 대한 '우롱'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이것은 국회를 우롱하고 농락하는 것이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감사원이 제출한 자료의 수준이 낮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우롱', '농락'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지금이 조선시대입니까? 무슨 관습법을 얘기해요. 정말 경악스럽습니다. 성문화된, 글자로 적혀 있는 법에 따라서 감사원도 집행을 하는 거예요, 감사행위를 하는 거예요. 그런 법집행기관이 관습법을 얘기해요?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상대방의 '관례' 주장을 '조선시대'에 비유하며 '경악스럽다', '경천동지할 일' 등의 과격한 표현으로 비난함.
"왜 그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으세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증인에게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언사임.
"최응천 청장님, 문체부장관이 누구입니까? 김건희 여사입니까?"
상대방에게 질문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실질적으로는 정부의 지휘 체계를 부정하며 비꼬는 공격적인 표현이며, 공직자에 대한 모욕적 뉘앙스가 포함됨.
"무슨 소리예요, 지금! 듣고 싶은 것만 들으세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며 상대의 태도를 비꼬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 학교가 조국 대표하고 연관되어 있어서 무서워합니까? 특별히 봐주는 겁니까?"
상대방(교육감)의 직무 수행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서워하느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장난치지 말아요! 진짜로 장난치지 말고 그렇게 살지 마세요!"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그렇게 살지 마라'는 식의 인격 모독적 표현과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다면’이잖아요. 가정법도 모릅니까?"
상대 의원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가정법도 모르느냐'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판결문 읽어 보세요. 창피하신 줄 아셔야 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이나 과오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너무 본인 자랑하고 가시는 것 같은데, 다음부터는 그런 발언 조심해 주십시오."
참고인이 게임 검열의 폐해와 공익적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했음에도 이를 '본인 자랑'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훈계함.
"역사를 모르십니까?"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의 기본 소양이나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계시기 싫으면 선택해서 안 계셔도 됩니다."
국회 회의 진행 중 위원에게 퇴장을 권유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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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수사로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기관장들을 쫓아내는 데 급급했던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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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10-24 | 상대 진영이나 정부 관계자를 '쫓아내는 데 급급했던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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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모 씨나 황종호 씨라는 소위 십상시라고 부르는 사람을 통해서 내려 꽂았다 이런 언론 보도의 의혹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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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 2024-10-24 | 언론 보도를 인용하고 있으나, '십상시', '내려 꽂았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격식에 어긋나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들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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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읽어 보셨어요? 꾸준한 독서를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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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4-10-2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지적 수준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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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못 하면 그냥 관두세요, 개인은 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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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논리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직자에게 '관두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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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도면을 볼 능력도 안 되고 그냥 주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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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인 동부건설 대표의 전문성과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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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숙 교수의 숙주가 누구였는지 아십니까? 교육부, 그다음에 과기부, 한국연구재단이었어요. 이 공공기관들을 숙주로 삼아 갖고 매년 이런 과제들을 수주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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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10-24 | 연구자와 지원 기관의 관계를 기생 생물과 '숙주'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연구 활동을 기생적인 행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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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PI잖아요. 교수님이 PI잖아, 총책임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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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10-24 | 국회 청문회/감사 자리에서 증인에게 '당신'이라는 고압적인 호칭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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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엉터리를 했는지 낱낱이 까발리고 이사장의 채용비리와 관련해서 전 국민이 다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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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10-24 | 증인에 대해 '엉터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낱낱이 까발리겠다'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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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난해요? 거짓말하지 말아요. 그런데 보면 김형숙 교수님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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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10-24 | 증인에게 '장난하느냐',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는 등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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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 하고 있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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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4-10-24 | 동료 의원의 의사진행발언 도중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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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사형통이라는 말이 돕니다. 김건희 여사가 한마디하니까 정부 정책이 바뀌는 사례가 많다는 뜻입니다. ... 이런 게 바로 국정농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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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10-24 | 특정 인물을 겨냥한 신조어('건사형통')를 사용하여 정부 정책 결정 과정을 비하하고 '국정농단'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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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원님들의 의식 수준이 감사원장님이나 유병호 위원님하고 다를 게 뭐가 있나,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 스스로가 대통령과 여당의 종속물이라는 것을 말씀하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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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의식 수준'을 비하하고, 인격을 '종속물'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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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법꾸라지라고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법을 이용해서 기억이 안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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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을 '법꾸라지'라는 멸칭으로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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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게 무엇입니까? 그 자리에 왜 있고 월급을 왜 받습니까? 정말 할 말을 잃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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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업무 능력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직자로서의 존재 가치와 급여 수령의 정당성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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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타이밍을 거기에 맞춰? 지금, 참…… 그렇게도 정무 감각이 없나, 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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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0-24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정무적 판단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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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ABC를 모르면 어떻게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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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0-24 | 위원장의 단순한 착오를 두고 지적 능력이 부족하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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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얼굴을 내가 묘사해 줄까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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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외모나 표정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감을 주려는 의도가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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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전도 이해 못 하는 무식한 사람으로 만들고…… 이런 무식한 사람이 어디서 심리전 운운하면서 폭격……"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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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4-10-24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무식한 사람'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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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 김건희 여사, 국민 정신건강에 상당히 위해적이기 때문에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 이렇게 예산 배정을 미리 하고 정신건강 AI 서비스, 디지털 서비스를 준비한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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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4-10-24 | 정부 예산 편성의 적절성을 따지는 질의에서 대통령 내외가 국민 정신건강에 '위해적'이라는 개인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섞어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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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감사해하는 김건희감사원, 건희감사원이 돼 버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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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10-24 |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특정 개인의 이름과 결합해 '건희감사원'이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독립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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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하고 직접 관계되는 일은 총장님이 안 하시나요? 총장님은 그러면 또 어떤 일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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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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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 책상도 내가 마음대로 못 두드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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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4-10-24 | 동료 위원이 과거의 트라우마와 고통을 호소하며 자제를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수용하기보다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반응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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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뭐 북한이에요? 아니, 혼잣말도 못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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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0-24 | 회의 진행 과정에서 자신의 발언이 제지당하자 민주주의 국가의 국회 회의 상황을 북한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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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대표가 당을 사유화하더니... 최민희 위원장께서는 지금 상임위를 사유화하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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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4-10-24 | 안건에 대한 찬반 토론 중에 갑자기 타 정치인과 위원장의 개인적 자질을 공격하며 '사유화'라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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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 소통하신 거예요? 유령이랑 하신 건 아닐 테고, 이상하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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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4-10-24 | 장관의 소통 주장에 대해 '유령이랑 했느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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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도 김건희 마피아 일원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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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4-10-24 | 특정 인물과 관련된 부정적인 집단 명칭('마피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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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가지고 장난치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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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4-10-24 | 자료 제출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가려져 있다는 점을 근거로, 행정 기관의 행위를 '장난치는 것'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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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으로 갑질하잖아요, 지금 국회의원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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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4-10-24 | 의원들의 동행 요구 행위를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동료 의원들의 행태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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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뱅이 주술사가 나오는 판에, 장님 무사가 나오는 판에, 이것 공개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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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24 | 앞서 나온 타 위원의 비하 표현을 그대로 인용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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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용 위원장님, 국교위가 굉장히 주요 사안을 논의를 많이 하는데 이렇게 새들과 쥐들이 많아서 어떻게 앞으로 일하시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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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 2024-10-24 | 국가교육위원회 내부 인원들을 '새들과 쥐들'이라고 지칭하며, 조직 구성원을 동물에 비유해 비하하고 인격을 모독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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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귀에 경 읽기 같아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 매우, 흔히 하는 말로 오버하는 거다. ... 팩트체크라는 이름으로 반재갈을 해제끼는 이런 문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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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10-24 | 동료 위원이나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소귀에 경 읽기', '오버', '반재갈을 해제끼는' 등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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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모 씨가 말씀하는 것을 보니까 양반은 아니고 굉장히 상스러운 사람인 것은 맞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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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4-10-24 | 특정 인물의 인격을 '상스럽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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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조직이 무능한 겁니까 아니면 예보 사장님이 관심이 없으신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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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업무 처리 능력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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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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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24 |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매우 무례하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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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을 불법업자로 만들어 놓은 장본인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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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4-10-24 | 증인의 행위를 '장본인'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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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을 가지고 중앙회 차원에서 이런 논란을 하는 것 자체가 저는 회장님을 비롯해서 농협중앙회 아주 못된 버릇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이 어느 시기입니까? 이렇게 엄중한 시기에, 쌀값 폭락, 농협의 재정건전성, 농협 지역농협의 생존 문제, 여러 가지 지적이 있었던 것 잘 아시면서 정작 농협에서는 본인들의 이런 추한 모습들을 논의하고 자기 이익을 도출하기 위한 노력이나 하고 앉아 있고 이게 올바른 자세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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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10-24 | 상대방과 기관을 향해 '못된 버릇', '추한 모습'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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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소리 하지 마시고 빨리 질문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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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4-10-24 | 회의 진행자로서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하려는 의도는 있으나, 발언 중인 국회의원에게 '그런 소리 하지 마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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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체부터 거짓말을 하고 있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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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 | 2024-10-24 |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사실 확인 절차 없이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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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부가 할 일에 대해서는 정부한테 맡기고 시민은 시민으로서 자기 일만 하면 돼요. 그것을 못 하고 어떻게 대한민국에 살려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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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가치관이나 행동 방식을 이유로 대한민국에 살 자격이 있는지 묻는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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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이 있다라는 것은 본인의 신념이고 그렇다고 김정은하고 맞짱 떠서 무인기 보내고 풍선 계속 보내서 이렇게 위험을 만들고 그러는 것은 선량한 시민은 아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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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활동을 근거로 '선량한 시민이 아니다'라고 규정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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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7간신 얘기가 자꾸 나옵니다. ... 국민의 혈세 8600만 원이 KTV를 통해서 그들이 자신의 입신양명을 위해 김건희 여사에게 상납한 공연이 되는 것입니다. ... 저는 공범이라고 판단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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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4-10-2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7간신', '상납', '공범'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단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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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병원인지 대통령비서실인지 모르는 곳에 숨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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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4-10-24 | 증인이 불출석한 상황을 '숨어 있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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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사람 편을 들어 가지고 좋으시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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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10-24 | 상대 위원의 주장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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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독재 위원장이라고 이야기 듣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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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10-24 | 위원장의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독재'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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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아무리 요구해도 정말 이렇게 감사원이 무데뽀로 회의록을 제출 않는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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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24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무데뽀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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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용산 정권의 하수인을 자처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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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24 | 감사원이라는 국가기관을 특정 정권의 '하수인'이라고 표현함으로써 기관의 독립성을 부정하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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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있는 과방위 국정감사가 정말 격 떨어지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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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10-24 | 동료 의원들의 항의와 발언권 요구 상황을 '격 떨어진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언행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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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대행과 이진숙 위원장의 불법적인 2인 체제에서 임명한 무자격 이사들이 불법적으로 사장후보를 추천한 한 편의 코미디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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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24 | 공적인 임명 절차를 '한 편의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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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 같은 법꾸라지들이 법의 허점을 이용해서 이렇게 장난을 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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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공무 수행을 '장난'으로 치부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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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 않았어요? 아이고, 정말 한심해요, 한심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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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24 | 공식적인 국정감사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미치지 않았느냐', '한심하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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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술친구인 박민, 김건희 여사의 머슴을 자처한 박장범에게 밀린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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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24 | 특정 인물을 '술친구', '머슴'과 같은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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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인 사람이에요, 도대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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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24 | 특정 인물(이진숙 위원장)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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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혈세 100억 원이 툭 하면 나가는 대통령 해외 일정에 쌈짓돈처럼 사용되어 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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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24 | 국가 예산 집행을 '쌈짓돈'에 비유하여 정부의 예산 사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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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들어서고 성남FC 광고비 가지고 난리법석을 떨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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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24 | 정부의 수사나 대응을 '난리법석을 떨었다'고 표현하여 격식 있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부적절한 비하 용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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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검사 부인의 특정 업체가 정부와 국립문화예술시설의 이름을 팔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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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24 | 특정 인물을 '잘 나가는 검사 부인'이라고 지칭하며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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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을…… 여기 장난하러 나왔어요? 내가 이틀 전에 당신이 나한테 한 말 모욕죄에 있어서 지금 불쾌감을 다 참아 가면서 질의하고 있는데 귀담아 안 듣고 있습니까? 여기가 지금 증인의 안방이에요? 장난하는 자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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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24 | 상대방에게 '장난하러 나왔냐', '안방이냐' 등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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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착각을 많이 하시네. 이것 다시 말하지만 작년, 지난해 국감 때 나왔던 영상을 그대로 보여 준 겁니다. 참 올해는 국감장이 진짜 국회를 기망하고…… 국회의원들이 있는데, 진짜 치욕스럽고 모욕스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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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10-24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착각을 많이 한다'는 비하적 표현과 함께 감정적으로 격앙된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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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정말로 뻔뻔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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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24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하다'라는 인격 모독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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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국감 합시다, 민생국감. 진짜 너무하시네. 서울 어린이들한테 그거 한 게 뭐가 잘못됐다고 계속 그것만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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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24 | 다른 위원이 발언권을 가지고 질의하는 도중에 무단으로 끼어들어 상대의 질의 취지를 비하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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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시는 아드님들, 따님들 그런 데 근무시키라고 보내겠어요? 아닐 거란 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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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10-24 | 기업의 환경 오염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자녀를 언급하며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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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돼 있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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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4-10-24 | 상대 의원의 인격을 '기본이 안 되어 있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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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두드리고 난리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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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난리'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반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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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사실도 모르고 답변하는 방통위 직무대행."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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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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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위원장님 독재입니다. 그리하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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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4-10-24 | 발언 기회를 제한하는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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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가 안 돼요, 그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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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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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수발신 기록을 보면 이 여러 가지 단계가 단 6시간 만에 돼 버려서 이게 외압이 있든지 아니면 진짜 뭔가 지금 유령에 홀려서 다들 이렇게 하시든지 그런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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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원 | 2024-10-24 | 행정 처리 속도에 대한 의구심을 표현하면서 '유령에 홀렸다'는 식의 비논리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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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합의라는 명분 없는 명분이 감사원장의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 것을 앞으로 알게 되실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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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4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 식의 종교적·심판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위협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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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을 이런 식으로 우롱하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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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4 | 의원의 발언 취지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한 논쟁 상황을 위원장 개인에 대한 '우롱'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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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국회를 우롱하고 농락하는 것이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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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4 | 감사원이 제출한 자료의 수준이 낮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우롱', '농락'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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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조선시대입니까? 무슨 관습법을 얘기해요. 정말 경악스럽습니다. 성문화된, 글자로 적혀 있는 법에 따라서 감사원도 집행을 하는 거예요, 감사행위를 하는 거예요. 그런 법집행기관이 관습법을 얘기해요?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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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관례' 주장을 '조선시대'에 비유하며 '경악스럽다', '경천동지할 일' 등의 과격한 표현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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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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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증인에게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언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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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응천 청장님, 문체부장관이 누구입니까? 김건희 여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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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4-10-24 | 상대방에게 질문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실질적으로는 정부의 지휘 체계를 부정하며 비꼬는 공격적인 표현이며, 공직자에 대한 모욕적 뉘앙스가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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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예요, 지금! 듣고 싶은 것만 들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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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며 상대의 태도를 비꼬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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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가 조국 대표하고 연관되어 있어서 무서워합니까? 특별히 봐주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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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4-10-24 | 상대방(교육감)의 직무 수행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서워하느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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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지 말아요! 진짜로 장난치지 말고 그렇게 살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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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그렇게 살지 마라'는 식의 인격 모독적 표현과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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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면’이잖아요. 가정법도 모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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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4-10-24 | 상대 의원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가정법도 모르느냐'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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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읽어 보세요. 창피하신 줄 아셔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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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이나 과오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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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본인 자랑하고 가시는 것 같은데, 다음부터는 그런 발언 조심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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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 2024-10-24 | 참고인이 게임 검열의 폐해와 공익적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했음에도 이를 '본인 자랑'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훈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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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모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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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호 의원 | 2024-10-24 |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의 기본 소양이나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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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기 싫으면 선택해서 안 계셔도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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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4 | 국회 회의 진행 중 위원에게 퇴장을 권유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