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3,281~3,36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0-13

"지랄"

동료 의원 및 간사에게 비속어인 '지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2025-10-13

"그러면 여기 뭐 하러 굳이…… 여기 왜 계시는 거예요?"

증인의 무책임한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존재 가치나 출석 이유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0-13

"R&D 예산 폭거가 이미 완전히 허황된 망상에 근거했다는 점이 지속적으로 지금 밝혀지고 있는 현실인데"

정책 결정 과정을 '폭거' 및 '허황된 망상'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심하게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0-13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시고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5-10-01

"유튜브에 중독이 돼서 잘못 판단한 사람의 이야기에 저는 위축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인물(전직 대통령)을 '유튜브에 중독된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0-01

"여당의 일방적인 입법 폭주지요."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5-10-01

"정확하게 얘기해야 돼요. 이것 잘못하면 위증이야. 확인했어요?"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에게 '위증'을 언급하며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10-01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당에서 정작 발목잡기에만 올인하다 보니까"

특정 정당의 의정 활동을 '발목잡기'와 '올인'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비난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0-01

"그 말씀에 비추어 보면 최순실이가 되고 대통령께서는 지금 정치하시면 안 되고 사업하셔야 돼요."

특정 인물을 '최순실'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으며, 대통령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0-01

"그렇게 자신이 없습니까, 후보자님이?"

후보자에게 답변 기회를 주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을 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0-01

"우기는 민주당의 입장도 내가 참 딱하다 말씀드립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딱하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10-01

"감사원이 마치 정권의 홍위병처럼 활동을 하면서 감사원이 나서서 대신 선관위를 털어 보겠다는"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 기관을 모욕함.

막말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5-10-01

"부의장님 잘 나가시다가 그렇게 삼천포로 빠지시네."

상대 발언자의 논지를 '삼천포로 빠진다'고 표현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01

"부정선거를 설파하는 세력들은 굉장한 조직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해서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어요."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독버섯'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01

"윤석열 내란수괴하고도 굉장한 관계가 있고요."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5-10-01

"어디 가르치려고 드시나요, 지금? 조용해요, 좀! 발언권 안 얻었으면 조용해요. 내 말 다 새겨듣고 보고 하세요."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0-01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요."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발언 내용 자체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0-01

"몰랐다면 무능한 거지요. 그걸 모른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게?"

상대방의 업무 파악 미비에 대해 '무능하다'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30

"그렇게 문해력이 없습니까?"

상대방(위원장)의 이해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30

"야, 서영교! 서영교! 그렇게 버릇없이 굴지 마!"

동료 의원에게 '야'라고 부르며 반말을 사용하고, '버릇없이 굴지 마'라며 상대를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30

"혁진아, 조용히 해!"

상대방의 반말에 대응하여 역시 반말로 응수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9-30

"계엄 때 윤석열 내란 수괴하고 통화까지 했던 분이 그것을 몰랐을까 의문이 들긴 하는데요."

논의 중인 안건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9-30

"조용히 좀 하세요. 그래 가지고 간사 되겠습니까?"

상대방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자격을 폄하하는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30

"너무 따끔해서 못 듣겠어요? 그러면 나가시든가."

상대 의원에게 회의장에서 나갈 것을 종용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30

"여기 와서 앵앵거리지 마시고 똑바로 가서 얘기하시라고요."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앵앵거린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30

"민주당 위원님들, 소설 좀 그만 쓰세요, 소설 좀."

상대 당 위원들의 주장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30

"변호사 했던 것 맞아요? 사법고시 본 것 맞아요?"

상대방의 전문적 이력과 자격을 의심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30

"소설을 써도 적당히 쓰십시오. ... 차라리 이재명 무죄법을 만드십시오."

상대방의 주장을 '소설'이라고 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30

"저는 오늘 이 코미디 같은 청문회를 열고 있는 것이 정말 참담합니다."

국회 공식 절차인 청문회를 '코미디'라고 지칭하여 회의의 가치와 진행 과정을 비하함.

막말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5-09-30

"상당히 꼼수 같이 느껴집니다, 사실은."

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30

"세비 안 아까워요? 세비를 왜 받습니까, 일도 안 하고?"

상대 의원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세금 낭비자라는 프레임으로 모욕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30

"저런 공무원들의 정신 나간 행동들, 저런 집단행동에 대해서는 법사위 차원에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정 공무원들의 집단행동을 '정신 나간 행동'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30

"폭력범죄 아닙니까, 폭력범죄? ... 폭력적 범죄자잖아요, 그러면."

동료 의원을 향해 '폭력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가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9-30

"송석준 위원은 몰라요, 저처럼 법률가가 아니기 때문에. 법률에 대해서 좀 무식한 것 같아요."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무식하다'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9-30

"잔소리하지 말고 들어 봐! 끼어들지 마!"

동료 의원의 발언을 '잔소리'로 치부하며 강압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30

"가만히 계세요! 얘기 다 끝났으면, 불리하다고 생각되면 가만히 계세요, 내가 이야기를 할 테니까."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30

"거짓말쟁이 신동욱 위원이야. 거짓말만 하고. 거짓말쟁이 같으니라고."

상대 의원을 '거짓말쟁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30

"곽규택! 조용히 해!"

동료 의원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며 반말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30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회까닥 변하지?"

동료 의원의 성격이나 상태를 '회까닥 변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30

"윤석열 찬양하다가 당선된 신동욱."

상대 의원의 당선 배경을 비하하며 정치적 낙인을 찍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30

"윤석열은 감옥에 갔어요. 김건희도 감옥에 갔어요. ... 무엇이 구리고 무엇이 두려운 거지요? 여러분은 구리고 두려울 만큼 문제가 있는 거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 온갖 인간들이 가서 김명수 대법원장, 법원에 가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며 '구리다', '온갖 인간들'과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30

"품격은 신동욱 위원이 떨어뜨리는 거예요."

상대 의원의 인격을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발언을 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9-30

"여당 위원님들의 행태를 보면 도대체 전혀 법조인 같지 않고 법사위에서 오랫동안 경륜이 있는 그런 위원들 같지가 않으세요. ... 추석 밥상에 법사위의 이 추태가, 가을에 이 추태가 이제는 추석 밥상에 우리 국민들의 얘깃거리가 될 거고 바로 여러분들이 사법부를 조롱하고 능멸한 만큼 아마 이제는 여러분들이 국민들의 밥상머리에서 조롱받고 능멸당할 수 있다는 거를 명심하시고"

상대 위원들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추태', '조롱', '능멸'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30

"그만 좀 하세요. 품격 떨어져서 못 듣겠어요. 조용 좀 하세요."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품격 떨어진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30

"선배님은 빠지시라니까요. 빠지세요."

동료 의원에게 발언 중단을 강요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30

"이 자리가 지금 추미애 위원장님 무슨 비즈니스 자리입니까?"

공적인 청문회 자리를 위원장의 개인적인 '비즈니스 자리'로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30

"책 보고 공부 좀 하세요."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모욕감을 줌.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30

"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이 워낙 현란해서 도대체 이게 청문회를 하는 건지 뭔지 국민들은 아마 모르실 것 같아요."

위원장의 의사진행 능력을 '현란하다'고 비꼬며 국민이 모를 것이라고 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30

"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이 워낙 현란해서 도대체 이게 청문회를 하는 건지 뭔지 국민들은 아마 모르실 것 같아요. ... 이 자리가 지금 추미애 위원장님 무슨 비즈니스 자리입니까? ... 저 네 분은 병풍으로 와 계신 거예요."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현란하다', '비즈니스 자리'라고 비꼬며, 출석한 참고인들을 '병풍'이라고 비하함.

막말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2025-09-30

"재정 안정화 관심이 있는 것 맞습니까?"

정책적 대안을 묻는 질의에서 상대방의 태도나 진정성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9-30

"아니, 내가 묻는 거는 소위 할 때 전문위원들이 이거를 다 점검을 해 봤냐고 묻는 건데 왜 이렇게 질문이…… 점검을 안 해 봤어요, 다른 법률 규정?"

전문위원의 답변 방식에 대해 면박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30

"나경원 위원님, 재판받고 구속될 준비 하십시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의원에게 구속 운운하며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30

"나경원 위원은 법사위원 자격이 없어요."

동료 의원의 위원 자격을 임의로 부정하며 폄하하는 발언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30

"세종대왕 시절이라면 이미 삼족을 멸하는, 모반죄로, 모욕죄로 삼족을 멸하는 형벌을 받았을 겁니다."

현대 민주 국가의 공직자에게 '삼족을 멸한다'는 전근대적이고 극단적인 폭력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30

"저는 이 의견서를 봤을 때 마치 자기가 왕이나 된 듯이, ‘방귀 뀐 놈이 성질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대법원장을 향해 '방귀 뀐 놈이 성질낸다'는 속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9-30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9-30

"이렇게 하니까 국민주권정부가 아니라 범죄자주권정부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고요."

정부를 '범죄자주권정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국가 기관과 수장을 심각하게 비하함.

막말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30

"신동빈 회장이 무슨 분신술이라도 쓰는 것입니까?"

특정 기업 총수를 대상으로 '분신술'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30

"넌 좀 조용히 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넌'이라는 반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게 발언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30

"민주주의 파괴자 국민의힘, 해산해야 합니다!"

특정 정당을 '민주주의 파괴자'로 규정하고 해산을 주장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30

"야, 입 다물어!"

회의 중 다른 위원에게 '야'라는 반말과 함께 '입 다물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30

"예의가 없으니까 ‘야!’라 그랬습니다."

상대방을 '야'라고 지칭한 것을 정당화하며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30

"정말 민생을 원했더라면 ... 그날 폐업하는 자영업자들 앞에 가서 무릎 꿇고 머리를 처박고 용서를 빌어야 할 사람들이"

상대 의원들에게 '머리를 처박고 용서를 빌라'는 과격하고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30

"하루 종일 국민의힘에서 개 풀 뜯어먹는 소리 듣고 앉아 있으려면 얼마나 울화통이 터지겠냐"

상대 정당 의원들의 발언을 '개 풀 뜯어먹는 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30

"기본권을 침해하고 방해한 것이 바로 이 조희대의 난이고 조희대 사법부가 정치로 걸어 나온 것을 질타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대법원장의 사법적 판단과 행보를 '난(亂)'이라는 표현으로 규정하며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30

"나경원 위원님, 피고인 신분이시지요? 나경원 위원님도 지금 판결 선고 기다리고 계시는 피고인 아닙니까?"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상대 위원의 개인적인 재판 상황을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30

"정의를 수호하는 법조삼륜이 아니라 그냥 삼륜 카르텔입니다. 제 밥그릇 키우고 지키는, 기득권 지키는 삼륜 카르텔입니다. 부패 카르텔입니다."

판사, 검사, 변호사라는 법조계 전체를 '부패 카르텔'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30

"조희대 대법원장과 지귀연 판사는 내란의 공범, 쿠데타의 공모자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사법부 수장과 판사를 향해 구체적인 법적 확정 없이 '내란의 공범', '쿠데타 공모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9-29

"너무나 어처구니없습니다."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 '어처구니없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9-29

"아직도 내란에 대해서 국방위원장이 제대로 개념이 없어요?"

상대방(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개념이 없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9-29

"위원장님은 그것 정리할 자격이 없습니다."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한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자격이 없다'고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9-29

"국회의 정당한 출석요구에 대해 이처럼 회피·거부하는 행태를 국회는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 ... 국정감사 기간만 모면하면 되겠지 이런 안일한 생각 포기하시고"

증인의 출석 거부 행위에 대해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거나 '안일한 생각'이라고 표현한 것은 공적인 상임위원회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위협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9-29

"생각되는 거잖아요. 가상자산에 대한 것은 지금 전혀 준비가 안 된 거잖아요. 기존의 화폐 위주로 지금 통제방식을 설명하는 거지. 전혀 지금 모르고 있네."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전혀 모르고 있네'와 같이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9-29

"이것은 어떻게 보면 그냥 눈 가리고 아웅 하는 문구예요. 이런 것 만들면 안 된다고. 나중에 이런 문구 만들면 비웃어요."

상대방의 입법적 노력을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관용구로 비하하고, '비웃는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9-29

"이게 억지 문구 같아요, 억지 문구. 법을 이렇게 만들면 안 돼."

구체적인 법리적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의 제안을 '억지'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9-29

"제 부대조건 다세요. 제 부대조건 반드시 다세요. 이 법 희한한 법이에요, 내가 볼 때."

논의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도 '희한한 법'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9-29

"그러니까 내란당 소리 듣는 거예요."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정치적 비하와 모욕을 가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9-29

"성일종 위원장이 국방위원장을 하면 안 되겠네. 내란을 옹호하는 위원장이 무슨 국방위원장을 해?"

위원장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내란 옹호'라는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9-29

"여기 계신 총장님이나 사령관님은 헌법 조문을 읽습니까? 왜 군의 신성한 의무가 5조에 들어간지 아십니까? 모르시지요?"

국가 군 최고 지휘관들을 대상으로 헌법 조문을 읽지 않거나 알지 못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9-29

"이게 더딘 이유가 뭡니까? 돈 타령?"

상대방의 답변이 나오기도 전에 '돈 타령'이라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자의 태도를 미리 단정 짓고 모욕함.

발언 문제 이유

"지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0-13 동료 의원 및 간사에게 비속어인 '지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그러면 여기 뭐 하러 굳이…… 여기 왜 계시는 거예요?"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2025-10-13 증인의 무책임한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존재 가치나 출석 이유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R&D 예산 폭거가 이미 완전히 허황된 망상에 근거했다는 점이 지속적으로 지금 밝혀지고 있는 현실인데"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0-13 정책 결정 과정을 '폭거' 및 '허황된 망상'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판단력을 심하게 비하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시고요."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0-13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유튜브에 중독이 돼서 잘못 판단한 사람의 이야기에 저는 위축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5-10-01 특정 인물(전직 대통령)을 '유튜브에 중독된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여당의 일방적인 입법 폭주지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0-01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정확하게 얘기해야 돼요. 이것 잘못하면 위증이야. 확인했어요?"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5-10-01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에게 '위증'을 언급하며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당에서 정작 발목잡기에만 올인하다 보니까"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10-01 특정 정당의 의정 활동을 '발목잡기'와 '올인'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비난함.

"그 말씀에 비추어 보면 최순실이가 되고 대통령께서는 지금 정치하시면 안 되고 사업하셔야 돼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0-01 특정 인물을 '최순실'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으며, 대통령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렇게 자신이 없습니까, 후보자님이?"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0-01 후보자에게 답변 기회를 주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인신공격을 함.

"우기는 민주당의 입장도 내가 참 딱하다 말씀드립니다."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0-01 상대 정당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딱하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감사원이 마치 정권의 홍위병처럼 활동을 하면서 감사원이 나서서 대신 선관위를 털어 보겠다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10-01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 기관을 모욕함.

"부의장님 잘 나가시다가 그렇게 삼천포로 빠지시네."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5-10-01 상대 발언자의 논지를 '삼천포로 빠진다'고 표현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부정선거를 설파하는 세력들은 굉장한 조직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해서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어요."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01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독버섯'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윤석열 내란수괴하고도 굉장한 관계가 있고요."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01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어디 가르치려고 드시나요, 지금? 조용해요, 좀! 발언권 안 얻었으면 조용해요. 내 말 다 새겨듣고 보고 하세요."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5-10-01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요."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0-01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발언 내용 자체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몰랐다면 무능한 거지요. 그걸 모른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게?"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5-10-01 상대방의 업무 파악 미비에 대해 '무능하다'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렇게 문해력이 없습니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30 상대방(위원장)의 이해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야, 서영교! 서영교! 그렇게 버릇없이 굴지 마!"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30 동료 의원에게 '야'라고 부르며 반말을 사용하고, '버릇없이 굴지 마'라며 상대를 비하함.

"혁진아, 조용히 해!"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30 상대방의 반말에 대응하여 역시 반말로 응수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계엄 때 윤석열 내란 수괴하고 통화까지 했던 분이 그것을 몰랐을까 의문이 들긴 하는데요."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9-30 논의 중인 안건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조용히 좀 하세요. 그래 가지고 간사 되겠습니까?"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09-30 상대방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자격을 폄하하는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너무 따끔해서 못 듣겠어요? 그러면 나가시든가."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30 상대 의원에게 회의장에서 나갈 것을 종용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여기 와서 앵앵거리지 마시고 똑바로 가서 얘기하시라고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30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앵앵거린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민주당 위원님들, 소설 좀 그만 쓰세요, 소설 좀."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30 상대 당 위원들의 주장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변호사 했던 것 맞아요? 사법고시 본 것 맞아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30 상대방의 전문적 이력과 자격을 의심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함.

"소설을 써도 적당히 쓰십시오. ... 차라리 이재명 무죄법을 만드십시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30 상대방의 주장을 '소설'이라고 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함.

"저는 오늘 이 코미디 같은 청문회를 열고 있는 것이 정말 참담합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9-30 국회 공식 절차인 청문회를 '코미디'라고 지칭하여 회의의 가치와 진행 과정을 비하함.

"상당히 꼼수 같이 느껴집니다, 사실은."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2025-09-30 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세비 안 아까워요? 세비를 왜 받습니까, 일도 안 하고?"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30 상대 의원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세금 낭비자라는 프레임으로 모욕함.

"저런 공무원들의 정신 나간 행동들, 저런 집단행동에 대해서는 법사위 차원에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30 특정 공무원들의 집단행동을 '정신 나간 행동'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폭력범죄 아닙니까, 폭력범죄? ... 폭력적 범죄자잖아요, 그러면."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30 동료 의원을 향해 '폭력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가함.

"송석준 위원은 몰라요, 저처럼 법률가가 아니기 때문에. 법률에 대해서 좀 무식한 것 같아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9-30 동료 의원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무식하다'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잔소리하지 말고 들어 봐! 끼어들지 마!"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09-30 동료 의원의 발언을 '잔소리'로 치부하며 강압적으로 제지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가만히 계세요! 얘기 다 끝났으면, 불리하다고 생각되면 가만히 계세요, 내가 이야기를 할 테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30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거짓말쟁이 신동욱 위원이야. 거짓말만 하고. 거짓말쟁이 같으니라고."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30 상대 의원을 '거짓말쟁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곽규택! 조용히 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30 동료 의원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며 반말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회까닥 변하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30 동료 의원의 성격이나 상태를 '회까닥 변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찬양하다가 당선된 신동욱."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30 상대 의원의 당선 배경을 비하하며 정치적 낙인을 찍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석열은 감옥에 갔어요. 김건희도 감옥에 갔어요. ... 무엇이 구리고 무엇이 두려운 거지요? 여러분은 구리고 두려울 만큼 문제가 있는 거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 온갖 인간들이 가서 김명수 대법원장, 법원에 가고"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30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며 '구리다', '온갖 인간들'과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품격은 신동욱 위원이 떨어뜨리는 거예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30 상대 의원의 인격을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발언을 함.

"여당 위원님들의 행태를 보면 도대체 전혀 법조인 같지 않고 법사위에서 오랫동안 경륜이 있는 그런 위원들 같지가 않으세요. ... 추석 밥상에 법사위의 이 추태가, 가을에 이 추태가 이제는 추석 밥상에 우리 국민들의 얘깃거리가 될 거고 바로 여러분들이 사법부를 조롱하고 능멸한 만큼 아마 이제는 여러분들이 국민들의 밥상머리에서 조롱받고 능멸당할 수 있다는 거를 명심하시고"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09-30 상대 위원들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추태', '조롱', '능멸'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만 좀 하세요. 품격 떨어져서 못 듣겠어요. 조용 좀 하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30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품격 떨어진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선배님은 빠지시라니까요. 빠지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30 동료 의원에게 발언 중단을 강요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이 자리가 지금 추미애 위원장님 무슨 비즈니스 자리입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30 공적인 청문회 자리를 위원장의 개인적인 '비즈니스 자리'로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비하함.

"책 보고 공부 좀 하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30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모욕감을 줌.

"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이 워낙 현란해서 도대체 이게 청문회를 하는 건지 뭔지 국민들은 아마 모르실 것 같아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30 위원장의 의사진행 능력을 '현란하다'고 비꼬며 국민이 모를 것이라고 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임.

"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이 워낙 현란해서 도대체 이게 청문회를 하는 건지 뭔지 국민들은 아마 모르실 것 같아요. ... 이 자리가 지금 추미애 위원장님 무슨 비즈니스 자리입니까? ... 저 네 분은 병풍으로 와 계신 거예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30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현란하다', '비즈니스 자리'라고 비꼬며, 출석한 참고인들을 '병풍'이라고 비하함.

"재정 안정화 관심이 있는 것 맞습니까?"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2025-09-30 정책적 대안을 묻는 질의에서 상대방의 태도나 진정성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 내가 묻는 거는 소위 할 때 전문위원들이 이거를 다 점검을 해 봤냐고 묻는 건데 왜 이렇게 질문이…… 점검을 안 해 봤어요, 다른 법률 규정?"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09-30 전문위원의 답변 방식에 대해 면박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나경원 위원님, 재판받고 구속될 준비 하십시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30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의원에게 구속 운운하며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나경원 위원은 법사위원 자격이 없어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30 동료 의원의 위원 자격을 임의로 부정하며 폄하하는 발언임.

"세종대왕 시절이라면 이미 삼족을 멸하는, 모반죄로, 모욕죄로 삼족을 멸하는 형벌을 받았을 겁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30 현대 민주 국가의 공직자에게 '삼족을 멸한다'는 전근대적이고 극단적인 폭력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저는 이 의견서를 봤을 때 마치 자기가 왕이나 된 듯이, ‘방귀 뀐 놈이 성질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30 대법원장을 향해 '방귀 뀐 놈이 성질낸다'는 속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9-30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이렇게 하니까 국민주권정부가 아니라 범죄자주권정부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고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5-09-30 정부를 '범죄자주권정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국가 기관과 수장을 심각하게 비하함.

"신동빈 회장이 무슨 분신술이라도 쓰는 것입니까?"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30 특정 기업 총수를 대상으로 '분신술'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넌 좀 조용히 해!"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30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넌'이라는 반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게 발언함.

"민주주의 파괴자 국민의힘, 해산해야 합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30 특정 정당을 '민주주의 파괴자'로 규정하고 해산을 주장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야, 입 다물어!"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30 회의 중 다른 위원에게 '야'라는 반말과 함께 '입 다물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의가 없으니까 ‘야!’라 그랬습니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30 상대방을 '야'라고 지칭한 것을 정당화하며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정말 민생을 원했더라면 ... 그날 폐업하는 자영업자들 앞에 가서 무릎 꿇고 머리를 처박고 용서를 빌어야 할 사람들이"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30 상대 의원들에게 '머리를 처박고 용서를 빌라'는 과격하고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하루 종일 국민의힘에서 개 풀 뜯어먹는 소리 듣고 앉아 있으려면 얼마나 울화통이 터지겠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30 상대 정당 의원들의 발언을 '개 풀 뜯어먹는 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기본권을 침해하고 방해한 것이 바로 이 조희대의 난이고 조희대 사법부가 정치로 걸어 나온 것을 질타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30 대법원장의 사법적 판단과 행보를 '난(亂)'이라는 표현으로 규정하며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나경원 위원님, 피고인 신분이시지요? 나경원 위원님도 지금 판결 선고 기다리고 계시는 피고인 아닙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30 회의 안건과 무관하게 상대 위원의 개인적인 재판 상황을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의를 수호하는 법조삼륜이 아니라 그냥 삼륜 카르텔입니다. 제 밥그릇 키우고 지키는, 기득권 지키는 삼륜 카르텔입니다. 부패 카르텔입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30 판사, 검사, 변호사라는 법조계 전체를 '부패 카르텔'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희대 대법원장과 지귀연 판사는 내란의 공범, 쿠데타의 공모자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30 사법부 수장과 판사를 향해 구체적인 법적 확정 없이 '내란의 공범', '쿠데타 공모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너무나 어처구니없습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9-29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 '어처구니없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아직도 내란에 대해서 국방위원장이 제대로 개념이 없어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9-29 상대방(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개념이 없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위원장님은 그것 정리할 자격이 없습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5-09-29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한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자격이 없다'고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국회의 정당한 출석요구에 대해 이처럼 회피·거부하는 행태를 국회는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 ... 국정감사 기간만 모면하면 되겠지 이런 안일한 생각 포기하시고"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09-29 증인의 출석 거부 행위에 대해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거나 '안일한 생각'이라고 표현한 것은 공적인 상임위원회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위협성 발언에 해당함.

"생각되는 거잖아요. 가상자산에 대한 것은 지금 전혀 준비가 안 된 거잖아요. 기존의 화폐 위주로 지금 통제방식을 설명하는 거지. 전혀 지금 모르고 있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9-29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전혀 모르고 있네'와 같이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것은 어떻게 보면 그냥 눈 가리고 아웅 하는 문구예요. 이런 것 만들면 안 된다고. 나중에 이런 문구 만들면 비웃어요."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9-29 상대방의 입법적 노력을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관용구로 비하하고, '비웃는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게 억지 문구 같아요, 억지 문구. 법을 이렇게 만들면 안 돼."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9-29 구체적인 법리적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의 제안을 '억지'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제 부대조건 다세요. 제 부대조건 반드시 다세요. 이 법 희한한 법이에요, 내가 볼 때."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9-29 논의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도 '희한한 법'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함.

"그러니까 내란당 소리 듣는 거예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9-29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정치적 비하와 모욕을 가함.

"성일종 위원장이 국방위원장을 하면 안 되겠네. 내란을 옹호하는 위원장이 무슨 국방위원장을 해?"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9-29 위원장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내란 옹호'라는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여기 계신 총장님이나 사령관님은 헌법 조문을 읽습니까? 왜 군의 신성한 의무가 5조에 들어간지 아십니까? 모르시지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9-29 국가 군 최고 지휘관들을 대상으로 헌법 조문을 읽지 않거나 알지 못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이게 더딘 이유가 뭡니까? 돈 타령?"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9-29 상대방의 답변이 나오기도 전에 '돈 타령'이라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자의 태도를 미리 단정 짓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