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4,641~4,7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15

"그 정도 이해 못 하면 국무위원 못 하시지요."

후보자가 질문의 의도를 즉각 파악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국무위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7-15

"그것을 내용을 못 알아들었다면…… 그건 바로 무능하다라는 것을 말씀하는 거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이 특정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인지하지 못한 상황을 두고 '무능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7-15

"이것을 못 알아들었다면 그것도 또 무능한 것입니다."

상대방이 회의 내용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에 대해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07-15

"알면서 뭘 물어보시고……"

동료 의원이 정부 측에 용어의 정의와 의도를 묻는 질의 과정에서, 질문의 의도를 폄하하고 상대방의 질의 권한을 무시하는 비하적 태도가 담긴 발언임.

막말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7-15

"꼭 꿈나라 달나라 같은 그런 느낌으로 AI를 지원하고 여러 가지 인터넷 지원 사업을 통해서 중소기업을 살리겠다고 하니... 이해는 잘 안 가요."

후보자가 제시한 정책 방향을 '꿈나라 달나라'라고 표현하며 비현실적인 것으로 치부하고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막말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7-15

"사장 출신이 그걸 모르면 어떻게 해요?"

상대방이 기업 순위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 것을 두고 '사장 출신'이라는 지위를 언급하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거짓말하는데 주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권을 제한하려 한 공격적인 표현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송금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상대 의원의 지적에 대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꼬는 듯한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앞으로 각 위원들이 발언하실 때 자신의 신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내가 이 말을 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도 염두에 두고 하세요."

동료 의원들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발언 내용에 따라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음을 암시하는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영창 안 살았으면 무슨 책임질 거예요, 성일종 위원장? 책임지세요, 그러면.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적반하장도 분수껏 하세요! ... 품위 지키세요, 위원장!"

상대방에게 '분수껏 하라'는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함.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7-15

"공직자는 오히려 돈이 많은 게 국민들로부터 또 서민들로부터 오히려 부담스럽고 절대 자랑이 아닙니다."

정책 검증과 무관하게 후보자의 개인적 재산 규모를 언급하며, 이를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것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 발언임.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7-15

"김 간사가 무슨 장관후보자가?"

상대 위원이 후보자를 대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고 하여, 상대 위원을 후보자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7-15

"뭐 그런 데 신경 쓸 새가 있겠습니까마는"

후보자가 전통시장을 방문한다는 답변에 대해,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5

"제발 좀 그만해. 제발 좀 조용히 해! 아니, 좋은 분위기 왜 다 깨고 앉아 있어, 혼자."

동료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공식 회의 석상에서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태도를 보임.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7-15

"뭘 비교를 잘못해요?"

회의 중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언행을 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7-15

"왜 말을 ‘아’를 했는데 ‘어’로 받으십니까?"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5-07-15

"아니, 그렇게 감정이 컨트롤이 안 돼 가지고 어떡하시려고 그래요? ... 엔간히 좀 하세요, 품격 있게."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의원의 감정 조절 능력을 비꼬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7-15

"거기까지 공부 못 하셨어요? 많이 하셨다 그러더니……"

상대방의 이전 발언을 인용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함.

막말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7-15

"대출 때문에 좀 공부는 하셨어야 되는데."

후보자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고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7-15

"어디서 누가 직원들이 그렇게 가르쳐 줬습니까, 그렇게 답변하라고?"

후보자가 인사 관련 답변을 유보하자, 이를 누군가에게 교육받은 결과라고 비꼬며 상대방의 자율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7-15

"무슨 평정표가 거기서 나와요? 거짓말하고 있어."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7-15

"내란 우두머리가 수석당원으로 있었던 내란 동조세력 국민의힘에서 방위병 출신 운운하는 것에 대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 그 부분부터 먼저 석고대죄하시기 바랍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 동조세력'으로 규정하고 '석고대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7-15

"말도 되지 않는 엉뚱깽뚱한 저런 정치공세를 하지 말고"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말도 되지 않는 엉뚱깽뚱한' 것이라고 비하하며 폄하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7-15

"부끄러운 역사의 죄인 대통령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 이렇다면 내란 동조 세력이 아니라 그냥 내란 정당입니다. ... 국민의힘은 해체되어야 된다."

특정 정당과 그 전신 정당들을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체'를 주장하는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국민의힘 위원들께서 실제로 원전에 대해서 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것은 정말 심히 유감이고 환경노동위원회의 청문회가 맞는가 이런 생각에 유감스럽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 권한과 자격을 폄하하며 회의의 본질을 부정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내란수괴 윤석열 3년 동안에 녹색전환을 역행했습니다."

전직 또는 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윤석열 내란수괴가 3년 동안 일을 하면서 나라를 많이 무너뜨렸는데"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잘 모르시는구나."

상대방의 답변 도중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청문회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7-15

"박정희의 길을 가려고 했던 것이 바로 윤석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검찰 쿠데타를 일으켜서 집권을 했던 윤석열은 이 나라의 국가 민주공화정을 전복하려 했던 것이고 또 외환을 일으키려 했던 것입니다."

대통령을 향해 '쿠데타', '전복', '외환'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7-15

"국회의원 됐으면 국회의원답게 좀 하세요! ... 당신 질의할 때 하면 되는 거지 그걸 왜 자꾸 중간에 시비를 걸어요?"

동료 의원의 자질을 비하하고 '당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시비를 건다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7-15

"쓸데없는 소리 하고 있어, 지금. 알면서 왜 거짓말해? 엉터리 같은 소리 하고 있어."

동료 위원인 김병주 위원의 주장에 대해 '거짓말', '엉터리'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7-15

"가만히 있어. 얻다 대고……"

상대 의원의 반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5-07-15

"좀 그만하지요, 이제! 해도 해도 너무해."

동료 위원의 신문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국회로 돌아가세요!"

동료 국회의원인 이재정 위원이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자,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자격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북한이 선의로 안 쏠 거라고 믿으라고 하시는 것은 일단 황당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상대방의 견해나 답변 내용을 '황당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불문회를 하기로 작심한 것 같다. 이건 누군가가 상부 컨트롤타워에서 오더가 내려간 것이다. 그냥 자료제출은 하지 말고 청문회에서 답변하겠다고 말해 놓고 그날 하루만 버티면 된다. 무조건 다수당이니까 통과시킨다라고 하는 방식으로 국민을 완전히 우롱하는 처사다. 그래서 청문회가 아니라 불문회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수당이 횡포를 부리면서 막가파식으로 ‘너희들이 어쩔 건데’라는 식으로 만약에 한다면 인사청문회 제도를 완전히 껍데기로 만들겠다는 것인데"

상대 진영의 행태를 '우롱', '횡포', '막가파식', '껍데기' 등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아니, 도둑질한 사람이 능력 있다고 장관이 돼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특정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도둑질한 사람'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참, 그렇게 평화가 왔다고 말로 해서 평화가 온다고 생각하시니까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상대방의 가치관과 생각에 대해 '답답하다'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후보자에 대해서 북한 대변인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후보자의 정책적 견해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북한 대변인'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2025-07-14

"우리 후보님 말이 많이 지나칩니다. 제가 위원장으로서 엄중하게 경고합니다."

후보자가 자신의 명예훼손에 대해 정당하게 항의하는 상황에서, 위원장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사직서하고 영업비밀이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지,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 이거 사직서를 공개하면 LG의 경영전략이 노출되는지 이게 납득이 안 됩니다."

후보자의 답변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장관후보자가 저렇게 벌써부터 정치인 뺨치네, 진짜."

후보자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치인 뺨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정신 똑바로 차리시라라고 당부를 드리는 겁니다."

후보자의 진술 번복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으로,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포함되어 있음.

막말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5-07-14

"아니, 당직자들 패고 당대표 권한대행 하는 게 그게 갑질이지요."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특정 인물이나 진영의 과거 행위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7-14

"누구처럼 강 건너 불구경해 가지고 파면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특정 인물을 암시하며 '파면'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회의 맥락과 관계없는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4

"내로남불도 어느 정도가 있는 거지 본인들은 다 붙이고 저렇게 청문회 다 해 놓고 우리보고는 붙이지 말아라? 이런 독재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상대 진영의 과거 사례를 들어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의 진행을 '독재'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4

"당신 책상이야! 당신 마음이야? 당신들 저리로 가라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비하하는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4

"자꾸 웃지 마시고요. 비웃으시는 거예요, 지금? 예?"

상대방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웃음으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장관후보자로서 청문회를 대하는 태도가 아주 불성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만하게까지 보입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불성실'하고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정책 검증을 넘어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4

"아니, 그게 무슨 망언이세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계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4

"이렇게 어수선하고 발언권 얻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이야기하는 상임위장은 처음입니다. 이게 뭡니까, 위원장님? ... 그게 무슨 어린애 장난입니까, 위원장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의 자질을 '막무가내', '어린애 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7-14

"감정 잡아……"

후보자가 자녀의 상황을 설명하며 답변하는 과정에서 이를 '감정에 호소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진정성을 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7-14

"정신과적으로 여러 가지 용어가 떠오릅니다. 적절할지 모르지만 허언증 그리고 ... 리플리 증후군 ... 정말 후안무치하고 거짓말하는 것보다도 정말 더 파렴치한 행태라고 저는 봅니다."

상대방(후보자)에게 '허언증', '리플리 증후군'과 같은 정신과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하고, '후안무치', '파렴치' 등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 스크린을 하면서 남편, 배우자께 ‘여보, 갖고 있느냐 없느냐’ 확인하실 건데 왜 모른다는 것으로 그냥 퉁 치고 넘어가요?"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퉁 치고 넘어가다'라는 비격식적이고 낮잡아 보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누군가가 또 기사가 나와야지요, 흑기사. 흑기사 안 나옵니까?"

후보자의 답변을 비꼬기 위해 '흑기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심기 경호의 달인으로서 픽(pick)된 보은인사 또는 측근인사의 전형으로밖에 볼 수 없다"

후보자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심기 경호의 달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후보자가 전형적인 강약약강형이 아니냐.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즉 권력에 복종하고 약자를 착취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구체적인 증거 제시보다 '강약약강', '약자 착취'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모독하고 낙인찍음.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후보자님, 이거 장난칩니까? 이것 자료라고 내 주시는 거예요?"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간사가 다 해 먹어."

동료 위원인 조은희 간사를 향해 '다 해 먹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그렇게 금방 꼬리를 내리고 그래?"

상대 위원이 사실관계를 정정한 상황을 '꼬리를 내리다'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그만하시라고요. 혼자 다 하십니까? 혼자 갑입니까?"

상대방의 발언권을 제한하며 '혼자 갑이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꼭 그렇게 상처를 박박박박 긁어야 되시겠습니까?"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상처를 긁는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어조로 대응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당신 자료를 스스로 받아 보고 내가 어떤가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들고요."

동료 의원인 서범수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존중하지 않는 무례한 표현에 해당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무섭습니까, 내가? 서범수 위원, 서영교가 무섭습니까?"

동료 의원의 정중한 요청(목소리를 줄여달라는 요청)에 대해 조롱 섞인 말투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뭘 털어요, 턴 것 아무것도 없는데?"

상대 위원의 정당한 자료 요구 과정을 '털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윤석열과 김건희하고 그렇게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이 오늘 엉뚱한 얘기 하고 있는 겁니까? ... 내란정당까지 되어 놓고 또 이렇게 발목 잡기 하는 겁니까?"

회의 절차와 피켓 제거에 관한 논쟁 중 갑자기 대통령 부부와 '내란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갑질 장관은 여가부장관이 될 수가 없습니다."

청문회 검증 과정에서 확정되지 않은 의혹을 기정사실화하여 '갑질 장관'이라고 단정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7-14

"뭐야? 뭐예요? 건드리지 마! 건드리지 마! 손만 대 봐. 손 떼! 손 떼라고!"

동료 의원 및 국회 직원(경위)을 향해 지속적으로 반말과 고성을 사용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7-14

"반말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상대방의 지적에 대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07-14

"갑질은 간사님이 하시네. 야당 갑질이에요, 야당 갑질."

상대 위원을 향해 '갑질을 한다'고 비난하며 정당 정체성을 이용해 비하하는 발언을 함.

막말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07-14

"지금 사실 이런 방식으로 음해하는 데 대해서 정말로 문제 제기를 안 할 수가 없고."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인사청문회 질의 과정을 '음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5-07-14

"다시는 그런 망상이, 한반도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는 그런 위험한 발상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도록"

특정 정치적 의도나 계획을 '망상'이라는 비하적인 단어로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생각이나 발상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검토라는 단어를 좀 머리에서 지우십시오"

후보자의 회피성 답변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그 사람들이 보좌관한테 갑질했습니까? 민주당 보좌관들이……"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맥락과 상관없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져 발언권을 침해하고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그러면 모른다고 해야지요. 모른다는 게 들통나니까 지금 모른다고 하잖아요."

상대방의 답변 수정을 '들통났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비난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김민석 후보처럼 무조건 아니다, 아니다 하는 게 그냥 닮으신 것 같아요."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제3자인 다른 인물을 끌어들여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꿀 먹었습니까?"

질문에 답변하지 않는 후보자를 향해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언사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말장난하고 계십니까?"

상대 위원의 논리적 반박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모르는 걸 아는 척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잘못 이해하는지…… 생활비서가 뭡니까?"

상대방이 용어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상황을 '아는 척한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발언 문제 이유

"그 정도 이해 못 하면 국무위원 못 하시지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07-15 후보자가 질문의 의도를 즉각 파악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국무위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것을 내용을 못 알아들었다면…… 그건 바로 무능하다라는 것을 말씀하는 거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7-15 상대방이 특정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인지하지 못한 상황을 두고 '무능하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것을 못 알아들었다면 그것도 또 무능한 것입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07-15 상대방이 회의 내용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에 대해 '무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알면서 뭘 물어보시고……"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25-07-15 동료 의원이 정부 측에 용어의 정의와 의도를 묻는 질의 과정에서, 질문의 의도를 폄하하고 상대방의 질의 권한을 무시하는 비하적 태도가 담긴 발언임.

"꼭 꿈나라 달나라 같은 그런 느낌으로 AI를 지원하고 여러 가지 인터넷 지원 사업을 통해서 중소기업을 살리겠다고 하니... 이해는 잘 안 가요."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7-15 후보자가 제시한 정책 방향을 '꿈나라 달나라'라고 표현하며 비현실적인 것으로 치부하고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사장 출신이 그걸 모르면 어떻게 해요?"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7-15 상대방이 기업 순위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 것을 두고 '사장 출신'이라는 지위를 언급하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거짓말하는데 주지 마세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권을 제한하려 한 공격적인 표현임.

"송금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상대 의원의 지적에 대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꼬는 듯한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앞으로 각 위원들이 발언하실 때 자신의 신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내가 이 말을 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도 염두에 두고 하세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동료 의원들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발언 내용에 따라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음을 암시하는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영창 안 살았으면 무슨 책임질 거예요, 성일종 위원장? 책임지세요, 그러면.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적반하장도 분수껏 하세요! ... 품위 지키세요, 위원장!"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5-07-15 상대방에게 '분수껏 하라'는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함.

"공직자는 오히려 돈이 많은 게 국민들로부터 또 서민들로부터 오히려 부담스럽고 절대 자랑이 아닙니다."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7-15 정책 검증과 무관하게 후보자의 개인적 재산 규모를 언급하며, 이를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것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 발언임.

"김 간사가 무슨 장관후보자가?"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7-15 상대 위원이 후보자를 대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고 하여, 상대 위원을 후보자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뭐 그런 데 신경 쓸 새가 있겠습니까마는"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7-15 후보자가 전통시장을 방문한다는 답변에 대해,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제발 좀 그만해. 제발 좀 조용히 해! 아니, 좋은 분위기 왜 다 깨고 앉아 있어, 혼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5 동료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공식 회의 석상에서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태도를 보임.

"뭘 비교를 잘못해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7-15 회의 중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언행을 함.

"왜 말을 ‘아’를 했는데 ‘어’로 받으십니까?"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07-15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아니, 그렇게 감정이 컨트롤이 안 돼 가지고 어떡하시려고 그래요? ... 엔간히 좀 하세요, 품격 있게."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5-07-15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의원의 감정 조절 능력을 비꼬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거기까지 공부 못 하셨어요? 많이 하셨다 그러더니……"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7-15 상대방의 이전 발언을 인용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함.

"대출 때문에 좀 공부는 하셨어야 되는데."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7-15 후보자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고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어디서 누가 직원들이 그렇게 가르쳐 줬습니까, 그렇게 답변하라고?"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025-07-15 후보자가 인사 관련 답변을 유보하자, 이를 누군가에게 교육받은 결과라고 비꼬며 상대방의 자율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무슨 평정표가 거기서 나와요? 거짓말하고 있어."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07-15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비하함.

"내란 우두머리가 수석당원으로 있었던 내란 동조세력 국민의힘에서 방위병 출신 운운하는 것에 대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 그 부분부터 먼저 석고대죄하시기 바랍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7-15 특정 정당을 '내란 동조세력'으로 규정하고 '석고대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말도 되지 않는 엉뚱깽뚱한 저런 정치공세를 하지 말고"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7-15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말도 되지 않는 엉뚱깽뚱한' 것이라고 비하하며 폄하함.

"부끄러운 역사의 죄인 대통령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 이렇다면 내란 동조 세력이 아니라 그냥 내란 정당입니다. ... 국민의힘은 해체되어야 된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7-15 특정 정당과 그 전신 정당들을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체'를 주장하는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 위원들께서 실제로 원전에 대해서 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것은 정말 심히 유감이고 환경노동위원회의 청문회가 맞는가 이런 생각에 유감스럽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상대 정당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 권한과 자격을 폄하하며 회의의 본질을 부정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내란수괴 윤석열 3년 동안에 녹색전환을 역행했습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전직 또는 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윤석열 내란수괴가 3년 동안 일을 하면서 나라를 많이 무너뜨렸는데"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잘 모르시는구나."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07-15 상대방의 답변 도중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청문회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정희의 길을 가려고 했던 것이 바로 윤석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검찰 쿠데타를 일으켜서 집권을 했던 윤석열은 이 나라의 국가 민주공화정을 전복하려 했던 것이고 또 외환을 일으키려 했던 것입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7-15 대통령을 향해 '쿠데타', '전복', '외환'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회의원 됐으면 국회의원답게 좀 하세요! ... 당신 질의할 때 하면 되는 거지 그걸 왜 자꾸 중간에 시비를 걸어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7-15 동료 의원의 자질을 비하하고 '당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시비를 건다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쓸데없는 소리 하고 있어, 지금. 알면서 왜 거짓말해? 엉터리 같은 소리 하고 있어."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07-15 동료 위원인 김병주 위원의 주장에 대해 '거짓말', '엉터리'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가만히 있어. 얻다 대고……"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7-15 상대 의원의 반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좀 그만하지요, 이제! 해도 해도 너무해."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2025-07-15 동료 위원의 신문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국회로 돌아가세요!"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동료 국회의원인 이재정 위원이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자,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자격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북한이 선의로 안 쏠 거라고 믿으라고 하시는 것은 일단 황당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상대방의 견해나 답변 내용을 '황당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불문회를 하기로 작심한 것 같다. 이건 누군가가 상부 컨트롤타워에서 오더가 내려간 것이다. 그냥 자료제출은 하지 말고 청문회에서 답변하겠다고 말해 놓고 그날 하루만 버티면 된다. 무조건 다수당이니까 통과시킨다라고 하는 방식으로 국민을 완전히 우롱하는 처사다. 그래서 청문회가 아니라 불문회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수당이 횡포를 부리면서 막가파식으로 ‘너희들이 어쩔 건데’라는 식으로 만약에 한다면 인사청문회 제도를 완전히 껍데기로 만들겠다는 것인데"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상대 진영의 행태를 '우롱', '횡포', '막가파식', '껍데기' 등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아니, 도둑질한 사람이 능력 있다고 장관이 돼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특정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도둑질한 사람'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참, 그렇게 평화가 왔다고 말로 해서 평화가 온다고 생각하시니까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상대방의 가치관과 생각에 대해 '답답하다'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후보자에 대해서 북한 대변인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라고 발언했습니다."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7-14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후보자의 정책적 견해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북한 대변인'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우리 후보님 말이 많이 지나칩니다. 제가 위원장으로서 엄중하게 경고합니다."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2025-07-14 후보자가 자신의 명예훼손에 대해 정당하게 항의하는 상황에서, 위원장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사직서하고 영업비밀이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지,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 이거 사직서를 공개하면 LG의 경영전략이 노출되는지 이게 납득이 안 됩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후보자의 답변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관후보자가 저렇게 벌써부터 정치인 뺨치네, 진짜."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후보자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치인 뺨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정신 똑바로 차리시라라고 당부를 드리는 겁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후보자의 진술 번복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으로,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포함되어 있음.

"아니, 당직자들 패고 당대표 권한대행 하는 게 그게 갑질이지요."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2025-07-14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특정 인물이나 진영의 과거 행위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누구처럼 강 건너 불구경해 가지고 파면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7-14 특정 인물을 암시하며 '파면'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회의 맥락과 관계없는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내로남불도 어느 정도가 있는 거지 본인들은 다 붙이고 저렇게 청문회 다 해 놓고 우리보고는 붙이지 말아라? 이런 독재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4 상대 진영의 과거 사례를 들어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의 진행을 '독재'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당신 책상이야! 당신 마음이야? 당신들 저리로 가라고!"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4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비하하는 언사를 사용함.

"자꾸 웃지 마시고요. 비웃으시는 거예요, 지금? 예?"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07-14 상대방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웃음으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장관후보자로서 청문회를 대하는 태도가 아주 불성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만하게까지 보입니다."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상대방의 태도를 '불성실'하고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정책 검증을 넘어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그게 무슨 망언이세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계세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4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렇게 어수선하고 발언권 얻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이야기하는 상임위장은 처음입니다. 이게 뭡니까, 위원장님? ... 그게 무슨 어린애 장난입니까, 위원장님?"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07-14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의 자질을 '막무가내', '어린애 장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감정 잡아……"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7-14 후보자가 자녀의 상황을 설명하며 답변하는 과정에서 이를 '감정에 호소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진정성을 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정신과적으로 여러 가지 용어가 떠오릅니다. 적절할지 모르지만 허언증 그리고 ... 리플리 증후군 ... 정말 후안무치하고 거짓말하는 것보다도 정말 더 파렴치한 행태라고 저는 봅니다."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07-14 상대방(후보자)에게 '허언증', '리플리 증후군'과 같은 정신과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하고, '후안무치', '파렴치' 등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 스크린을 하면서 남편, 배우자께 ‘여보, 갖고 있느냐 없느냐’ 확인하실 건데 왜 모른다는 것으로 그냥 퉁 치고 넘어가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퉁 치고 넘어가다'라는 비격식적이고 낮잡아 보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누군가가 또 기사가 나와야지요, 흑기사. 흑기사 안 나옵니까?"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후보자의 답변을 비꼬기 위해 '흑기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심기 경호의 달인으로서 픽(pick)된 보은인사 또는 측근인사의 전형으로밖에 볼 수 없다"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후보자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심기 경호의 달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후보자가 전형적인 강약약강형이 아니냐.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즉 권력에 복종하고 약자를 착취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구체적인 증거 제시보다 '강약약강', '약자 착취'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모독하고 낙인찍음.

"후보자님, 이거 장난칩니까? 이것 자료라고 내 주시는 거예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07-14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간사가 다 해 먹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동료 위원인 조은희 간사를 향해 '다 해 먹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그렇게 금방 꼬리를 내리고 그래?"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상대 위원이 사실관계를 정정한 상황을 '꼬리를 내리다'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그만하시라고요. 혼자 다 하십니까? 혼자 갑입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상대방의 발언권을 제한하며 '혼자 갑이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꼭 그렇게 상처를 박박박박 긁어야 되시겠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상처를 긁는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어조로 대응함.

"당신 자료를 스스로 받아 보고 내가 어떤가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들고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동료 의원인 서범수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존중하지 않는 무례한 표현에 해당함.

"무섭습니까, 내가? 서범수 위원, 서영교가 무섭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동료 의원의 정중한 요청(목소리를 줄여달라는 요청)에 대해 조롱 섞인 말투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비하함.

"뭘 털어요, 턴 것 아무것도 없는데?"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상대 위원의 정당한 자료 요구 과정을 '털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폄하함.

"윤석열과 김건희하고 그렇게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이 오늘 엉뚱한 얘기 하고 있는 겁니까? ... 내란정당까지 되어 놓고 또 이렇게 발목 잡기 하는 겁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7-14 회의 절차와 피켓 제거에 관한 논쟁 중 갑자기 대통령 부부와 '내란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모욕함.

"갑질 장관은 여가부장관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7-14 청문회 검증 과정에서 확정되지 않은 의혹을 기정사실화하여 '갑질 장관'이라고 단정적으로 비하함.

"뭐야? 뭐예요? 건드리지 마! 건드리지 마! 손만 대 봐. 손 떼! 손 떼라고!"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7-14 동료 의원 및 국회 직원(경위)을 향해 지속적으로 반말과 고성을 사용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반말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7-14 상대방의 지적에 대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갑질은 간사님이 하시네. 야당 갑질이에요, 야당 갑질."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07-14 상대 위원을 향해 '갑질을 한다'고 비난하며 정당 정체성을 이용해 비하하는 발언을 함.

"지금 사실 이런 방식으로 음해하는 데 대해서 정말로 문제 제기를 안 할 수가 없고."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5-07-14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인사청문회 질의 과정을 '음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다시는 그런 망상이, 한반도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는 그런 위험한 발상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도록"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5-07-14 특정 정치적 의도나 계획을 '망상'이라는 비하적인 단어로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생각이나 발상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검토라는 단어를 좀 머리에서 지우십시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후보자의 회피성 답변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그 사람들이 보좌관한테 갑질했습니까? 민주당 보좌관들이……"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맥락과 상관없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져 발언권을 침해하고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그러면 모른다고 해야지요. 모른다는 게 들통나니까 지금 모른다고 하잖아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상대방의 답변 수정을 '들통났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비난함.

"김민석 후보처럼 무조건 아니다, 아니다 하는 게 그냥 닮으신 것 같아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제3자인 다른 인물을 끌어들여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꿀 먹었습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질문에 답변하지 않는 후보자를 향해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언사임.

"말장난하고 계십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상대 위원의 논리적 반박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모르는 걸 아는 척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잘못 이해하는지…… 생활비서가 뭡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7-14 상대방이 용어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상황을 '아는 척한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