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질하고 못났습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마저 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향해 '지질하고 못났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품격을 잃은 모욕적 발언임.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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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질하고 못났습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마저 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향해 '지질하고 못났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품격을 잃은 모욕적 발언임.
"가스라이팅을 시키고 있는 주체는, 윤석열 씨가 애꿎은 경호처 직원들을 가스라이팅시켜서 사병화시키고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통령을 '윤석열 씨'라고 지칭하며 예우를 갖추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가스라이팅', '사병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상대의 발언 자체를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비하함.
"윤석열 닮아 가고 있어요."
상대방의 언행을 특정 인물에 빗대어 부정적으로 묘사하며 비하함.
"박근혜 판박이는 다 공천 탈락했는데 23대 국회에서 윤석열 판박이 두고 봅시다."
상대방을 비하하는 동시에 공천 탈락 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과 판박이네요, 판박이."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너무나 뻔한 것 가지고, 낫 놓고 기역 자를 왜 읽지 않습니까?"
상대방이 당연한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하하며, 관용구를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은 정말 무책임하고 비겁한 사람 같아요."
국가 원수를 향해 '무책임하고 비겁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저는 무논리, 억지 논리라고 생각하는데... 말도 되지 않는 엉뚱한 논리를 펴고 있는데"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무논리', '말도 되지 않는 엉뚱한 논리'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위원장님이나 공수처장이나 전부 언론 보고 무력을 사용할 것이다, 그러면 경찰은 어떻게 할 거냐라는 가정을 전제로 가스라이팅을 하고."
동료 의원들과 위원장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질의의 본질을 심리적 조종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왜 대통령에 대해서 신병을 꼭 확보하고 기소해야 하느냐는 궤변을 여기 있는 국회의원들이 늘어놔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질의나 의견 제시를 '궤변'이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왜 시급하냐면 곧 있으면 내란수괴 윤석열이 체포될 것 같습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대상인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팔아서 정치하는 거지! 가장 치졸한 정치 방식이지, 그게."
상대 진영의 정치 활동을 '치졸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내란의 수괴 윤석열이 분명히 한남동에 자리를 잡고 있고, ... 범죄자로서 지금 잔존하고 있는 걸 얘기하는 겁니다."
사법부의 최종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수괴' 및 '범죄자'로 단정 지어 지칭한 것은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쓸데없는 소리니까 뺐습니다."
논의 중인 사안이나 상대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조용히 하십시오. ... 저런 편향적인 답변 태도 위원장님께서 지적해 주시고 위원들도 내란의 동조 세력이 아니라고 한다면"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으로 '조용히 하라'고 명령하고, 의견이 다른 위원들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오늘 상임위에서 장관의 답변 태도와 내용 역시 생각하지 못하는 무능, 말하기 무능, 판단하기 무능, 종합적으로 사유 불능성, 이것이 절대악의 근원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나치 전범 아이히만의 '사유 불능성' 사례를 들어 장관의 답변 태도를 '절대악의 근원'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비유를 사용함.
"그걸 장관직무대행이 당시 차관으로서 안 봤다고 하는 것은 소가 웃을 일 아니에요?"
상대방의 답변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 세상에 이렇게 큰 사건이 있어요? ... 어떻게 이걸 자꾸 작게 보고 그러시는지 저는 이해를 못 하겠는데."
상대 위원이 제기한 수사 범위 및 기간에 대한 법리적 우려를 '사건을 작게 본다'고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상대의 견해를 비하함.
"이제는 더 이상, 윤석열 대통령을 정리해야 되는 시점이에요."
법안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대상으로 '정리해야 한다'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평상시에 하던 얘기랑 또 다른 얘기를 하십니까, 그렇게?"
현재 논의 중인 법안의 쟁점과는 무관하게 상대방의 평소 언행이나 일관성을 문제 삼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내란죄라고 단정을 하면 법사위원장 될 자격이 없는 거예요."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판단을 이유로 위원장의 직무 수행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거 참 이 상황에, 서영교 위원!"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강압적인 어조로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미안합니다만 서영교 위원님, 이제 60이 넘으셨지요?"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논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는 것은 논점과 무관한 인신공격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부적절한 발언임.
"민주당 위원들은 내란 중이다, 내란 진행 중이다, 내란 선동이다 이것을 반복해서 앵무새처럼 읊조리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그들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니, 말을 할 때 그런 식으로 반복적으로 꼭 말을 해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말하는 방식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비하하는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언행임.
"그렇게 법률을 공부 안 하시고 판례도 안 읽어 보니까 그런 말씀이 나오는 겁니다."
법무부장관직무대행이라는 고위 공직자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석열산성을 쌓았다고 그래요. 지금 어떻게 보면 도피한 거나 다름없습니다, 혼자 산속에 숨어서."
대통령의 관저를 '산성'이나 '도피처'로 비유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말 국민들께서 봤을 때 ‘맹윤, 찐윤, 친윤’ 이렇게 많아도 결국은 다 이름만 다르지 본질은 내란 부화수행자로 보는 겁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의 국회의원들을 '내란 부화수행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비하함.
"좀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부끄러운 줄 아시라고요."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며 수치심을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용산 관저 앞에서 윤석열 내란수괴를 지키기 위한 시간은 있고 상임위 나올 시간은 없는 것입니까? ... 여당 위원님들의 행태가 한심하기 짝이 없고 같은 국회의원으로서 국민들 볼 낯이 없습니다."
상대 진영 의원들과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 '한심하기 짝이 없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대한민국의 국격을 떨어뜨린 것은 민주주의 선진국이라고 칭송받던 대한민국을 내란 국가라고 이렇게 불명예스럽게 만든 윤석열 내란수괴가 국격을 떨어뜨린 게 맞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도로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윤석열은 내란수괴 피의자입니다. 모든 국민이 규정에 의해서 수갑을 찼듯이 당연히 수갑을 채워서 체포해야 됩니다."
국가 원수를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수갑 체포를 강하게 주장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 성격이 강함.
"차관님, 수갑 차 본 적 있어요? 없지요?"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갑 착용 여부를 묻는 것은 질문의 본질을 벗어난 조롱 섞인 비하 발언임.
"내란수괴 윤석열의 체포영장 집행을 촉구하며 ...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 올인한 국민의힘의 내란 동조, 민주주의 파괴 행위에 우리 국민들은 참담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 '내란의 우두머리'로 지칭하며 여당 의원들을 '내란 동조자'로 몰아세우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나 유지하세요, 국수본이랑 내통이나 하지 마시고."
근거 없이 상대 위원이 수사기관과 내통하고 있다는 허위 사실을 적시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역시 김문수 장관스럽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성향이나 평판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대한민국 정부가 지금 내란수괴 혐의를 받고 있는 내란정당, 내란동조정당, 위헌정당, 그 당의 1호 당원과 그 정당과 당정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 대한민국 정부가 제정신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
정부 기관과 관계자를 향해 '제정신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와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돈 때문에 악다구니를 쓰는 음모론자들에게 일국의 대통령이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게 도저히 믿어지지도 않고 어처구니도 없는 슬픈 현실입니다."
특정 집단을 '악다구니'라고 비하하고, 대통령이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왜 답변이 안 됩니까? 답변 안 하기로 작전 짜고 나왔어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작전'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진실성을 폄하하고 공격하는 무례한 발언임.
"그리고 김문수 씨는 내란 공범입니다."
국무위원을 대상으로 공식 직함이 아닌 '씨'라는 비하적 호칭을 사용하였으며, 법적 근거 없이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문수 씨는 내란 공범입니다."
국무위원을 '씨'라는 비하적 호칭으로 부르고,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내란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함.
"뉴스도 안 봅니까, 정말?"
질의 대상자인 경찰청 차장에게 공개적인 자리에서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직무 태만을 전제로 한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문대학법인 사무총장께서 나오셔서 이런 꼼수 길을 터 주자고 얘기하시는 것 자체가 이 법을 이행할 의지가 없다라고 저는 판단이 되는 거고요."
상대방의 정책적 제안을 '꼼수'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거로 상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내란수괴 비호로 내란의 공범이 되지 마시고 양심과 상식과 법률에 따라 상관의 위법한 명령을 거부하고 윤석열 체포에 협조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경호처 직원들에게 '내란의 공범'이 되지 말라며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가 국정 안정과 경제 회생의 출발점입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수괴 윤석열 측 변호사가 어제 시답지 않은 궤변을 쏟아 내며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일일이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망언이고 헛소리입니다."
상대측 변호인의 주장을 '궤변', '망언',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 사법부, 국회, 정의, 공정 그리고 체포영장 집행 이 모든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박정희 유신시대로 되돌린 자가 바로 내란 수괴 윤석열입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마치 본인이 대통령인 듯 정치적 허언을 내뱉고 있는 김문수 씨는 본래의 주업인 길거리 극우 유튜버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국무위원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정치적 허언', '길거리 극우 유튜버' 등 상대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난 1월 7일 날 내란 수괴 윤석열 몸빵 지킴이를 자처했던, 한남동 관저로 달려갔던 국민의힘 소속 44인의 국회의원들에 대해서도 매우 유감을 표합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 몸빵 지킴이, 얼마나 치욕스러운 멘트입니까?"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동료 의원들을 '몸빵 지킴이'라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건희 씨의 반려동물 사료 대 주는 결제 해야 돼서 안 오는 겁니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비꼬고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안하무인 내란수괴 윤석열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향해 '안하무인',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함.
"지금 이들이 하는 행태가 집단 광기 말고 뭘로 해석이 됩니까? ... 8년 전의 권성동부터 붙잡아서 족친 다음에 입을 열어도 여십시오."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집단 광기'라고 비하하고, 특정 의원을 향해 '족친다'는 비속어 섞인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겠다고 나가 있는, 나갔던 위원들입니다. ... 내란의 공범으로서 그 운명을 같이하시길 바랍니다. ... 지금 당장 사퇴하고 오랏줄을 받아야 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동료 의원들을 '내란의 공범'으로 지칭하며 '오랏줄을 받아야 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밖에서 대통령 위하는 척하면서 그런 행태 보이지 마시고, 쇼하지 마시고 대통령 관저로 들어가서 아예 거기에 같이 계십시오."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쇼'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지금 당장 사퇴하고 오랏줄을 받아야 합니다."
'오랏줄'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함.
"내란 동조자들이 용산에 숨어서 제출한 불출석 사유는 정말 구질구질하기 짝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공식적인 사유서를 '구질구질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사병집단인 박종준 경호처장, 딴 세상 일인 양 당일 개 산책을 시키는 김건희로 보이는 자까지 모두 한몸임을 확인했습니다."
상대방을 '사병집단'으로 비하하고, 특정 인물의 행동을 '개 산책'이라 표현하며 조롱하고 모욕함.
"마지막까지 저항한다면 국민들과 정당한 법집행을 하는 공권력에 의해서 진압되고 섬멸될 것입니다."
정치적 반대 세력이나 공직자를 향해 '섬멸'이라는 극단적인 전쟁 용어를 사용하여 위협적인 발언을 함.
"고립된 약자가 아니라 아주 고약한 악마입니다. ... 잡범 수준의 범죄집단으로 전락시켰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의 사병 역할을 철저히 거부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을 '고약한 악마'라고 비하하고, 국가기관인 대통령경호처를 '잡범 수준의 범죄집단'이라고 표현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수괴는 숨어 있습니다. 정말 비겁합니다."
대통령을 범죄 집단의 우두머리를 뜻하는 '수괴'라고 지칭하고 '비겁하다'고 표현한 것은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비하 및 인신공격적 표현임.
"오늘 이 공간에서도 그의 하수인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창피합니다."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이나 관계자들을 '하수인'으로 비하하고 '창피하다'고 모욕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공격적인 발언임.
"뭔 잡소리예요?"
상대방의 발언을 '잡소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조용히 해! 어디다 반말이야? 어디 반말이야? 조용히 해!"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제압하려 하는 무례한 언행임.
"회의가 난장판이야!"
회의 진행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난장판'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공수처장 왜 되셨어요?"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나 상대방의 임명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자신이 그렇게 해 오면 남도 그렇게 한다고 믿게 되지요."
상대 위원이 헌법재판관의 사전 교감을 언급한 것을 두고, 해당 위원 역시 평소 그렇게 행동해 왔을 것이라고 간접적으로 비하함.
"현재 야당이 지배하고 있는 국회는 그야말로 무소불위다 이 얘기를 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상대 진영이 주도하는 국회 운영 방식을 '무소불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무슨 소리야. 소추의결서도 안 읽어 봤구먼."
동료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상대의 무지를 조롱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거 봐요. 노력을 안 한 거예요. 무슨 노력을 해요? 지금 원내대표 한 번도 안 찾아왔고, 지금 제가 원내정책수석인데 저한테 단 한 번도 들고 온 적이 없어요, 이걸 가지고."
정부 관계자가 과방위 내에서 노력했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원내대표)을 만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상대의 노력을 전면 부정하며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그 당 원내대표 말 좀 들으세요, 이상한 비유 가지고 와서 말도 안 되는 얘기 하지 마시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이상한 비유',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하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법사위에서 법조인들의 양심을 버리는 억지 주장은 좀 안 했으면 좋겠는데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양심을 버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새벽까지 문자를 보내시는 것은 저는 이것은 너무 과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거 한말씀 드리고요. 정말 문자 보내지 마세요. 다만 교육부는, 이렇게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잖아요. ... 이것은 거의 고문 수준이에요."
학생들의 집단적인 문자 항의를 '고문 수준'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비유함으로써, 청년들의 의사표현 방식을 심하게 비하함.
"당신이 먼저 했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반말을 사용하여 대립을 심화시킴.
"선관위도 다 깨부수려고 하더니 헌재까지 깨부수려는 거야? 이제 헌재 무력화야? 제2의 내란이야 그러니까."
상대방의 정치적 입장을 '제2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중얼중얼 욕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발언 도중 흐름을 끊으며 근거 없이 상대가 욕을 하고 있다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임.
"2차 집행 때는 제대로 진압 작전 성공하십시오. 안 그러면 공수처 그만 폐지하세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기관의 존폐를 담보로 협박조의 발언을 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5시간 만에 나온 게 뭡니까? 점심 먹으러 나왔습니까?"
공수처장의 집행 실패 원인을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계속 그런 말씀을 하시면 저도 그런 주장 하시는 분이 과거에 어떤 발언을 했고 어떤 행적이 있고 어떤 논란이 있는지 하나하나 공부해서 이 자리에서 밝힐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과거 행적을 들춰내겠다고 위협하는 협박조의 발언을 함.
"그런 짓 하지 마세요! ... 만약 집행을 하지 못하면 다음에 법사위 나올 때 관을 가지고 나오세요. 그런 결기로 하란 말이에요."
공직자에게 '그런 짓 하지 마라'고 명령조로 말하고, 특히 '관을 가지고 나오라'는 극단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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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질하고 못났습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마저 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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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01-13 | 대통령을 향해 '지질하고 못났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품격을 잃은 모욕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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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을 시키고 있는 주체는, 윤석열 씨가 애꿎은 경호처 직원들을 가스라이팅시켜서 사병화시키고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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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1-13 | 대통령을 '윤석열 씨'라고 지칭하며 예우를 갖추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가스라이팅', '사병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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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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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01-13 |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상대의 발언 자체를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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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닮아 가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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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1-13 | 상대방의 언행을 특정 인물에 빗대어 부정적으로 묘사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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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판박이는 다 공천 탈락했는데 23대 국회에서 윤석열 판박이 두고 봅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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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1-13 | 상대방을 비하하는 동시에 공천 탈락 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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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판박이네요, 판박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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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1-13 |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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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뻔한 것 가지고, 낫 놓고 기역 자를 왜 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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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13 | 상대방이 당연한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하하며, 관용구를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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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정말 무책임하고 비겁한 사람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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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13 | 국가 원수를 향해 '무책임하고 비겁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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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논리, 억지 논리라고 생각하는데... 말도 되지 않는 엉뚱한 논리를 펴고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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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13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무논리', '말도 되지 않는 엉뚱한 논리'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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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이나 공수처장이나 전부 언론 보고 무력을 사용할 것이다, 그러면 경찰은 어떻게 할 거냐라는 가정을 전제로 가스라이팅을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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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1-13 | 동료 의원들과 위원장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질의의 본질을 심리적 조종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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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통령에 대해서 신병을 꼭 확보하고 기소해야 하느냐는 궤변을 여기 있는 국회의원들이 늘어놔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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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1-10 |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질의나 의견 제시를 '궤변'이라고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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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급하냐면 곧 있으면 내란수괴 윤석열이 체포될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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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1-10 | 상대 진영의 정치적 대상인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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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팔아서 정치하는 거지! 가장 치졸한 정치 방식이지, 그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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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1-10 | 상대 진영의 정치 활동을 '치졸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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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수괴 윤석열이 분명히 한남동에 자리를 잡고 있고, ... 범죄자로서 지금 잔존하고 있는 걸 얘기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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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1-10 | 사법부의 최종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수괴' 및 '범죄자'로 단정 지어 지칭한 것은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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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소리니까 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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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1-10 | 논의 중인 사안이나 상대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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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십시오. ... 저런 편향적인 답변 태도 위원장님께서 지적해 주시고 위원들도 내란의 동조 세력이 아니라고 한다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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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1-10 |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으로 '조용히 하라'고 명령하고, 의견이 다른 위원들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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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임위에서 장관의 답변 태도와 내용 역시 생각하지 못하는 무능, 말하기 무능, 판단하기 무능, 종합적으로 사유 불능성, 이것이 절대악의 근원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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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 2025-01-10 | 나치 전범 아이히만의 '사유 불능성' 사례를 들어 장관의 답변 태도를 '절대악의 근원'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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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장관직무대행이 당시 차관으로서 안 봤다고 하는 것은 소가 웃을 일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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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1-10 | 상대방의 답변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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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이렇게 큰 사건이 있어요? ... 어떻게 이걸 자꾸 작게 보고 그러시는지 저는 이해를 못 하겠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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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1-10 | 상대 위원이 제기한 수사 범위 및 기간에 대한 법리적 우려를 '사건을 작게 본다'고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상대의 견해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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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더 이상, 윤석열 대통령을 정리해야 되는 시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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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1-10 | 법안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대상으로 '정리해야 한다'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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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하던 얘기랑 또 다른 얘기를 하십니까, 그렇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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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1-10 | 현재 논의 중인 법안의 쟁점과는 무관하게 상대방의 평소 언행이나 일관성을 문제 삼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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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죄라고 단정을 하면 법사위원장 될 자격이 없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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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1-10 |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판단을 이유로 위원장의 직무 수행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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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이 상황에, 서영교 위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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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1-10 |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강압적인 어조로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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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만 서영교 위원님, 이제 60이 넘으셨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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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1-10 |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논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는 것은 논점과 무관한 인신공격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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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들은 내란 중이다, 내란 진행 중이다, 내란 선동이다 이것을 반복해서 앵무새처럼 읊조리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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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1-10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그들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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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말을 할 때 그런 식으로 반복적으로 꼭 말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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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1-10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말하는 방식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비하하는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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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법률을 공부 안 하시고 판례도 안 읽어 보니까 그런 말씀이 나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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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1-10 | 법무부장관직무대행이라는 고위 공직자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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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산성을 쌓았다고 그래요. 지금 어떻게 보면 도피한 거나 다름없습니다, 혼자 산속에 숨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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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1-10 | 대통령의 관저를 '산성'이나 '도피처'로 비유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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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국민들께서 봤을 때 ‘맹윤, 찐윤, 친윤’ 이렇게 많아도 결국은 다 이름만 다르지 본질은 내란 부화수행자로 보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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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1-10 | 특정 정치적 성향의 국회의원들을 '내란 부화수행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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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부끄러운 줄 아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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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1-10 |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며 수치심을 강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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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관저 앞에서 윤석열 내란수괴를 지키기 위한 시간은 있고 상임위 나올 시간은 없는 것입니까? ... 여당 위원님들의 행태가 한심하기 짝이 없고 같은 국회의원으로서 국민들 볼 낯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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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5-01-10 | 상대 진영 의원들과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 '한심하기 짝이 없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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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격을 떨어뜨린 것은 민주주의 선진국이라고 칭송받던 대한민국을 내란 국가라고 이렇게 불명예스럽게 만든 윤석열 내란수괴가 국격을 떨어뜨린 게 맞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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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10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도로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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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윤석열은 내란수괴 피의자입니다. 모든 국민이 규정에 의해서 수갑을 찼듯이 당연히 수갑을 채워서 체포해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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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10 | 국가 원수를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수갑 체포를 강하게 주장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 성격이 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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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 수갑 차 본 적 있어요? 없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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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1-10 |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갑 착용 여부를 묻는 것은 질문의 본질을 벗어난 조롱 섞인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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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의 체포영장 집행을 촉구하며 ...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 올인한 국민의힘의 내란 동조, 민주주의 파괴 행위에 우리 국민들은 참담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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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5-01-10 | 대통령을 '내란수괴', '내란의 우두머리'로 지칭하며 여당 의원들을 '내란 동조자'로 몰아세우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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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나 유지하세요, 국수본이랑 내통이나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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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1-10 | 근거 없이 상대 위원이 수사기관과 내통하고 있다는 허위 사실을 적시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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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문수 장관스럽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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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01-09 | 상대방의 성향이나 평판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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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가 지금 내란수괴 혐의를 받고 있는 내란정당, 내란동조정당, 위헌정당, 그 당의 1호 당원과 그 정당과 당정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 대한민국 정부가 제정신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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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5-01-09 | 정부 기관과 관계자를 향해 '제정신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와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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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악다구니를 쓰는 음모론자들에게 일국의 대통령이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게 도저히 믿어지지도 않고 어처구니도 없는 슬픈 현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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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5-01-09 | 특정 집단을 '악다구니'라고 비하하고, 대통령이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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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답변이 안 됩니까? 답변 안 하기로 작전 짜고 나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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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5-01-09 |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작전'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진실성을 폄하하고 공격하는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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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문수 씨는 내란 공범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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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5-01-09 | 국무위원을 대상으로 공식 직함이 아닌 '씨'라는 비하적 호칭을 사용하였으며, 법적 근거 없이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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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씨는 내란 공범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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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5-01-09 | 국무위원을 '씨'라는 비하적 호칭으로 부르고,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내란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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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도 안 봅니까, 정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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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01-09 | 질의 대상자인 경찰청 차장에게 공개적인 자리에서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직무 태만을 전제로 한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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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법인 사무총장께서 나오셔서 이런 꼼수 길을 터 주자고 얘기하시는 것 자체가 이 법을 이행할 의지가 없다라고 저는 판단이 되는 거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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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01-09 | 상대방의 정책적 제안을 '꼼수'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거로 상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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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비호로 내란의 공범이 되지 마시고 양심과 상식과 법률에 따라 상관의 위법한 명령을 거부하고 윤석열 체포에 협조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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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5-01-09 |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경호처 직원들에게 '내란의 공범'이 되지 말라며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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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체포가 국정 안정과 경제 회생의 출발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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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5-01-09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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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측 변호사가 어제 시답지 않은 궤변을 쏟아 내며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일일이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망언이고 헛소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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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 2025-01-09 | 상대측 변호인의 주장을 '궤변', '망언',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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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 사법부, 국회, 정의, 공정 그리고 체포영장 집행 이 모든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박정희 유신시대로 되돌린 자가 바로 내란 수괴 윤석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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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5-01-09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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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본인이 대통령인 듯 정치적 허언을 내뱉고 있는 김문수 씨는 본래의 주업인 길거리 극우 유튜버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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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5-01-09 | 국무위원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정치적 허언', '길거리 극우 유튜버' 등 상대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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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7일 날 내란 수괴 윤석열 몸빵 지킴이를 자처했던, 한남동 관저로 달려갔던 국민의힘 소속 44인의 국회의원들에 대해서도 매우 유감을 표합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 몸빵 지킴이, 얼마나 치욕스러운 멘트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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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5-01-09 |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동료 의원들을 '몸빵 지킴이'라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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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의 반려동물 사료 대 주는 결제 해야 돼서 안 오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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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01-08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비꼬고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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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무인 내란수괴 윤석열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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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5-01-08 | 대통령을 향해 '안하무인',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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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들이 하는 행태가 집단 광기 말고 뭘로 해석이 됩니까? ... 8년 전의 권성동부터 붙잡아서 족친 다음에 입을 열어도 여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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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1-08 |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집단 광기'라고 비하하고, 특정 의원을 향해 '족친다'는 비속어 섞인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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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겠다고 나가 있는, 나갔던 위원들입니다. ... 내란의 공범으로서 그 운명을 같이하시길 바랍니다. ... 지금 당장 사퇴하고 오랏줄을 받아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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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01-08 |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동료 의원들을 '내란의 공범'으로 지칭하며 '오랏줄을 받아야 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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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대통령 위하는 척하면서 그런 행태 보이지 마시고, 쇼하지 마시고 대통령 관저로 들어가서 아예 거기에 같이 계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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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01-08 |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쇼'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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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사퇴하고 오랏줄을 받아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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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01-08 | '오랏줄'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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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동조자들이 용산에 숨어서 제출한 불출석 사유는 정말 구질구질하기 짝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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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1-08 | 상대방의 공식적인 사유서를 '구질구질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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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사병집단인 박종준 경호처장, 딴 세상 일인 양 당일 개 산책을 시키는 김건희로 보이는 자까지 모두 한몸임을 확인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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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01-08 | 상대방을 '사병집단'으로 비하하고, 특정 인물의 행동을 '개 산책'이라 표현하며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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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저항한다면 국민들과 정당한 법집행을 하는 공권력에 의해서 진압되고 섬멸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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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01-08 | 정치적 반대 세력이나 공직자를 향해 '섬멸'이라는 극단적인 전쟁 용어를 사용하여 위협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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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된 약자가 아니라 아주 고약한 악마입니다. ... 잡범 수준의 범죄집단으로 전락시켰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의 사병 역할을 철저히 거부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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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5-01-08 | 대통령을 '고약한 악마'라고 비하하고, 국가기관인 대통령경호처를 '잡범 수준의 범죄집단'이라고 표현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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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괴는 숨어 있습니다. 정말 비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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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01-08 | 대통령을 범죄 집단의 우두머리를 뜻하는 '수괴'라고 지칭하고 '비겁하다'고 표현한 것은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비하 및 인신공격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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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공간에서도 그의 하수인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창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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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5-01-08 |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이나 관계자들을 '하수인'으로 비하하고 '창피하다'고 모욕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공격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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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잡소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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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07 | 상대방의 발언을 '잡소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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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어디다 반말이야? 어디 반말이야?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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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07 |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제압하려 하는 무례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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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가 난장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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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1-07 | 회의 진행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난장판'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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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장 왜 되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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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1-07 |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나 상대방의 임명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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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그렇게 해 오면 남도 그렇게 한다고 믿게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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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1-07 | 상대 위원이 헌법재판관의 사전 교감을 언급한 것을 두고, 해당 위원 역시 평소 그렇게 행동해 왔을 것이라고 간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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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야당이 지배하고 있는 국회는 그야말로 무소불위다 이 얘기를 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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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5-01-07 | 상대 진영이 주도하는 국회 운영 방식을 '무소불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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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야. 소추의결서도 안 읽어 봤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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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01-07 | 동료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상대의 무지를 조롱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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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봐요. 노력을 안 한 거예요. 무슨 노력을 해요? 지금 원내대표 한 번도 안 찾아왔고, 지금 제가 원내정책수석인데 저한테 단 한 번도 들고 온 적이 없어요, 이걸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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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1-07 | 정부 관계자가 과방위 내에서 노력했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원내대표)을 만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상대의 노력을 전면 부정하며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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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 원내대표 말 좀 들으세요, 이상한 비유 가지고 와서 말도 안 되는 얘기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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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1-07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이상한 비유',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하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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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법조인들의 양심을 버리는 억지 주장은 좀 안 했으면 좋겠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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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01-07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양심을 버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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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문자를 보내시는 것은 저는 이것은 너무 과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거 한말씀 드리고요. 정말 문자 보내지 마세요. 다만 교육부는, 이렇게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잖아요. ... 이것은 거의 고문 수준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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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01-07 | 학생들의 집단적인 문자 항의를 '고문 수준'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비유함으로써, 청년들의 의사표현 방식을 심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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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먼저 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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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07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반말을 사용하여 대립을 심화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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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도 다 깨부수려고 하더니 헌재까지 깨부수려는 거야? 이제 헌재 무력화야? 제2의 내란이야 그러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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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07 | 상대방의 정치적 입장을 '제2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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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중얼 욕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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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1-07 | 상대방의 발언 도중 흐름을 끊으며 근거 없이 상대가 욕을 하고 있다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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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집행 때는 제대로 진압 작전 성공하십시오. 안 그러면 공수처 그만 폐지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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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1-07 | 정책적 비판을 넘어 기관의 존폐를 담보로 협박조의 발언을 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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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만에 나온 게 뭡니까? 점심 먹으러 나왔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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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01-07 | 공수처장의 집행 실패 원인을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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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그런 말씀을 하시면 저도 그런 주장 하시는 분이 과거에 어떤 발언을 했고 어떤 행적이 있고 어떤 논란이 있는지 하나하나 공부해서 이 자리에서 밝힐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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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의원 | 2025-01-07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과거 행적을 들춰내겠다고 위협하는 협박조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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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짓 하지 마세요! ... 만약 집행을 하지 못하면 다음에 법사위 나올 때 관을 가지고 나오세요. 그런 결기로 하란 말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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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1-07 | 공직자에게 '그런 짓 하지 마라'고 명령조로 말하고, 특히 '관을 가지고 나오라'는 극단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