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조자라 그렇습니다, 동조자들! 가담자들! 내란 가담자! 조용히 좀 하세요, 방해하지 말고."
상대 위원들을 '내란 가담자'로 낙인찍으며 공격적인 언행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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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조자라 그렇습니다, 동조자들! 가담자들! 내란 가담자! 조용히 좀 하세요, 방해하지 말고."
상대 위원들을 '내란 가담자'로 낙인찍으며 공격적인 언행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떡값으로 큰돈 주고 하는 것은 통일교 같은 데서나 하는 거고"
특정 종교 단체를 언급하며 예산 집행 과정을 비하하는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말투는 거의 술집에서나 쓸 것 같은 그런 어투의 말투로 재판을 진행하고"
재판관의 언행을 '술집 말투'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만약에 평화스럽게 진행되지 않았다면 신동욱 위원님의 저런 맥락 없는 신경질적인 자유발언이 가능하겠습니까?"
의원의 발언을 '맥락 없는 신경질적인' 것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성질을, 신경질을 부려도 좀 적당히 하십시오. 정말 꼴불견입니다."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꼴불견'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의원을 비하함.
"잘났습니다. 눈곱만큼이라도 미안한 느낌을 가져 보십시오."
상대 위원을 비꼬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문성이 전혀 동떨어지고 국민께 보이는 재판 진행 모습 자체가 전문적이지도 않고 핵심을 찌르지도 않고 산만하고요."
특정 법관의 재판 진행 방식을 '산만하다'거나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정신 차리세요! 정신 차리세요! 철이 좀 드세요! 철 좀 드시라고!"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상대 위원에게 '철들라'는 식의 모욕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자꾸 법조인들이 저렇게 법꾸라지다 이런 말을 듣는 거고요. ... 인권위원장께서 아예 생각의 구조를 바꿔서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든지, 사퇴하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고,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라'는 식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러고 인권위원장 자리에 앉아 계시려고 그러세요? 창피하지 않으세요?"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용히 하시고요 질의한 것에 대해서 답변만 잘하세요."
피질의자인 국가기관장에게 '조용히 하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 말이 우습니까? 말귀 못 알아들어요, 혹시?"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소란을 제지하며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퇴장하시라고! 여기가 본인 놀이터입니까?"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퇴장 명령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 지금 국회를 능멸합니까? 능멸합니까? 사과하세요."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능멸'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이게 전형적인 법꾸라지 아닙니까?"
법률 지식을 이용해 교묘하게 빠져나간다는 비하 의미의 신조어인 '법꾸라지'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이분이 보니까 대단히 착각하거나 아주 의도적으로 무식한 척하는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무식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야, 심각한 사람이네. ... 법조인 맞아요? ... 탄핵감입니다. 저것은 있을 수가 없는 발언이에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심각한 사람', '법조인 맞느냐'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장난합니까?"
증인 선서 방식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상대방에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진실은 하느님 앞에서 말씀하세요."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불신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인권위원장 요설을 들으려고 여기 앉아 있는 게 아니에요."
상대방의 답변을 '요설(교묘하게 꾸며내는 말)'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당신이 잠자고 있을 때 국회가 해제한 거예요, 국민들과! ... 당신이 관심 없을 때 그사이에 국민들과 시민들이 해제시킨 거예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에게 '당신'이라는 호칭과 반말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국회는 민의의 전당, 과방위는 민희의 전당이라고 불린 지 오래됐습니다."
상임위원장의 이름을 넣어 '민희의 전당'이라고 지칭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저는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독재적 폭주가 이런 공무원들을 과로로 실신에 이르게 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특정 국회의원을 향해 '독재적 폭주'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야, 무슨 인권위원회가 엉망진창이네요. 인권위원장의 허락도 없이 그러면 윤석열 방어권 보장 권고안을 막 내는 막돼먹은 기구네요."
상대방에게 '야'라고 부르며 '엉망진창', '막돼먹은' 등 매우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과 개인을 비하함.
"여기 본인의 데뷔 무대 아닙니다."
상대방의 발언 행위를 '데뷔 무대'라고 비유하며 조롱함.
"이게 인권위원장입니까, 인권침해위원장입니까?"
상대방의 직함을 비틀어 '인권침해위원장'이라고 부름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조직적으로 계엄 해제를 방해한 내란 동조자들은 준엄하게 심판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동조'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국민의힘은 거의 스토커처럼 김현지 실장에게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질의 활동을 '스토커'라는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지금 김현지 부속실장 공격하기 위해서 수십 년 전 이야기까지 꺼내면서 소설을 쓰고 있어요."
상대 의원의 주장을 '소설을 쓴다'고 표현하며 근거 없는 거짓말로 치부하고 비하함.
"특별 대접 바라십니까?"
상대방의 절차적 요구를 특권 의식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맛집 예약까지 해 두시고, 식당이나 가려고 광주에 가신 것 같이 그렇게 행동하시면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특정 상황을 근거로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인권위 사무총장, 국·과장님 다 일어나 주세요. 윤석열 방어 안건 의결, 자랑이라고 생각하시면 한 손 드시고 ‘잘했습니다’라고 크게 말씀해 보세요."
피감기관 공무원들에게 집단적으로 일어나 특정 발언과 행동을 강요함으로써 인격적 모멸감을 주는 굴욕적인 상황을 연출함.
"뒤통수 맞는 여러분, 안보실이나 도대체 여러분 직원들 이거 대통령 보좌 잘했다고 생각하세요?"
외교적 협상 결과에 대한 비판을 하는 과정에서 '뒤통수 맞는'이라는 자극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국가인권위에서 이따위 의결을 하고 있어요."
공공기관의 의결 결과에 대해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춰야 할 국정감사장에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있는 한덕수·김용현·노상원·이상민·박성재·정진석·신원식·박안수·곽종근·이진우·여인형·문상호 등등등"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또 엉뚱한 소리 하네."
피감기관장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저 양반이 작년에도 했던 일이에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저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여기가 당신 놀이터예요? 여기 뭐 하러 왔어요?"
국정감사장에 출석한 증인에게 장소를 비하하고 출석 목적을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자격이 없는 사람이 어디서 발언을 해!"
상대방의 발언 자격을 임의로 부정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질의시간 아니면 조용히 하세요! 왜 떠들어! 조용히 하세요!"
회의장 내 소란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함을 지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형사소송법 당신만 읽을 줄 알아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안창호 위원장 거짓말한 건 밤새서 얘기해도 끝나지 않을 정도로 많아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 전,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참 구차하지요."
상대방의 해명 발언을 '구차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폄하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십니까, 지금. 거짓말하지 마시고요. 똑바로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 '거짓말' 등의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로 질책함.
"남의 질의 평가하지 마시고 본인 질의나 똑바로 하세요."
동료 의원의 정당한 팩트 체크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인권위가 내란 옹호 세력의 아지트라는 얘기가 지금, 비아냥이 있습니다. 가 보니까 아차 했지요?"
특정 단체 방문을 두고 '아지트', '비아냥', '아차 했지요'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또 오리발이시네요."
상대방의 해명을 '오리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법률가가 그것도 모르고 말이야."
상대방의 전문성을 깎아내리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부끄러운 줄 아세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인 국가인권위원장에게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상황을 설명하며 '호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까지 우리는 이런 압박이 올 때마다 한미 관계의 특수성, 안보 논리, 시장 혼란을 이유로 꼬리를 내렸습니다."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꼬리를 내렸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입장을 굴욕적으로 비하함.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모욕함.
"김한규 간사님, 이거 별일 아닌 거 가지고 왜 그러세요?"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절차적 정당성을 제기하는 동료 위원의 발언을 '별일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어떻게 정회 시간 20분 동안 그것도 파악을 못 하고 잘못한 답변을 또 잘못하고 계십니까? 그렇게 해서 국감장에 나와서 위증을 계속하시는 겁니까?"
장관의 단순 착오에 의한 답변 정정을 '위증'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몰아세우며, 상대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이야기 들은 것 다 믿으십니까?"
참고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인의 판단력과 신뢰성을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동료 의원들의 야유에 대해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피카소 판화를 즐기고 있고 명품 차량을 타고 인생을 희희낙락할 때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잠을 못 자면서 불안감에 좌불안석이었다고 합니다."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보다는 증인의 개인적 취향과 소유물을 언급하며 도덕적 비난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석열 대통령이 감옥 안에서 얼마나 땅을 치겠습니까. 내가 믿었던 사람이 이렇게 자기가 힘 없어지자 다 그냥 꼬리 자르려는 이런 모습들 보면서."
대통령이 감옥에 간 상황을 가정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국정감사 질의의 범위를 벗어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발언임.
"저는 오늘 우리 국감장 안에서 나왔던 말들이 일단 첫째, 학생들을 완전 바보로 아는 구나."
상대 위원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바보로 아는 구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렇게 일방적으로 반칙 쓰는 법사위원장 물러나십시오. 사퇴하세요."
위원장의 진행을 '반칙'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사퇴를 요구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못된 짓을 많이 했으니까 그렇지. 다 못된 짓 해 놓고 무슨……"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 의원들을 '못된 짓을 했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함.
"서팔계, 무슨 말씀이셔?"
상대 의원의 성씨를 따서 '서팔계'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이따위로 회의를 진행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강하게 비하함.
"저렇게 헛소리를 하는데 신상발언 줘야 될 것 아닙니까?"
다른 위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최민희 위원장한테 밀려서 부끄러워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타 위원과 비교하며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선일보의 특징을 보면 권력에 아부하고 진실을 외면하고 또 정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에게는 빨갱이 색칠을 하는 게 이분들의 전문적인 일인 것 같습니다."
특정 언론사를 대상으로 '권력에 아부', '빨갱이 색칠'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대 이사장은 비겁한 회피를 선택해 왔습니다. 어떻게 이토록 후안무치한 사람이 민족사학인 국민대 이사장일 수 있는지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특정 개인(국민대 이사장)을 향해 '비겁한', '후안무치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를 함.
"수사 그렇게 배우셨어요? 정말 수사 베테랑이라는 분이 이렇게 답변을, 옛날에 범인들 검거하고 수사할 때 이렇게 하셨습니까?"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비하하며 윽박지르는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오늘 제가 볼 때는 진짜 겁도 없이 위증들을 막 하는데 하여튼 봅시다. 이 진실을 우리가 어떻게 밝혀내는지 보여 드릴 텐데 하여튼 정치적인 것은 아니지만 공무원이시니까 한번 직을 걸어 보세요."
증인들의 답변을 '겁도 없는 위증'으로 단정 짓고, 공무원인 증인에게 '직을 걸어보라'며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공영방송으로서의 기본자세가 글러 먹었다"
'글러 먹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영방송의 가치와 태도를 비하함.
"걸핏하면 내란수괴 윤석열 이러면서……"
현재 논의 중인 관세협상 이슈와 무관하게 상대 진영의 평소 발언 습관을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말 못 알아들어요? 왜 남의 의원실 자료를……"
상대방(위원장)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묻는 말에만 대답하세요! 왜 또 그러세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언론계 팔지 마세요. 언론계가 부끄럽습니다."
상대방의 전문적 경력을 폄하하고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아무 쓰잘데기 없는데 이것 왜 하고 있습니까?"
'쓰잘데기 없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시스템 운영 방식을 비하함.
"국민을 기만한 파우치 박, KBS 3년 만에 균형예산 편성"
증인을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말을 왜 이렇게…… 발표하셨지요 하면 발표했다고 하면 될 문제예요. 왜 그렇게 꼬아서 얘기해요?"
증인의 답변 방식에 대해 불필요하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사장이 파우치 박이라는 희대의 명언으로 KBS 사장이 됐기 때문에 이제 물러나시라는 거예요."
특정 발언을 조롱하며 증인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냥 하세요. 전부 내란정당이라고 하세요."
상대방의 '내란당' 발언에 대응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상대 정당을 비하함.
"서면으로 하면 줍니까? 진짜 별걸 다 못 하게 하네. 저런 위원장 처음 봤어."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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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조자라 그렇습니다, 동조자들! 가담자들! 내란 가담자! 조용히 좀 하세요, 방해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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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들을 '내란 가담자'로 낙인찍으며 공격적인 언행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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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값으로 큰돈 주고 하는 것은 통일교 같은 데서나 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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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06 | 특정 종교 단체를 언급하며 예산 집행 과정을 비하하는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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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는 거의 술집에서나 쓸 것 같은 그런 어투의 말투로 재판을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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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1-06 | 재판관의 언행을 '술집 말투'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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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평화스럽게 진행되지 않았다면 신동욱 위원님의 저런 맥락 없는 신경질적인 자유발언이 가능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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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06 | 의원의 발언을 '맥락 없는 신경질적인' 것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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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을, 신경질을 부려도 좀 적당히 하십시오. 정말 꼴불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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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06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꼴불견'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의원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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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났습니다. 눈곱만큼이라도 미안한 느낌을 가져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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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06 | 상대 위원을 비꼬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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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이 전혀 동떨어지고 국민께 보이는 재판 진행 모습 자체가 전문적이지도 않고 핵심을 찌르지도 않고 산만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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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06 | 특정 법관의 재판 진행 방식을 '산만하다'거나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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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정신 차리세요! 철이 좀 드세요! 철 좀 드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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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1-06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상대 위원에게 '철들라'는 식의 모욕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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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법조인들이 저렇게 법꾸라지다 이런 말을 듣는 거고요. ... 인권위원장께서 아예 생각의 구조를 바꿔서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든지, 사퇴하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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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11-05 | '법꾸라지'라는 멸칭을 사용하고,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라'는 식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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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인권위원장 자리에 앉아 계시려고 그러세요? 창피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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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1-05 |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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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시고요 질의한 것에 대해서 답변만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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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1-05 | 피질의자인 국가기관장에게 '조용히 하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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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말이 우습니까? 말귀 못 알아들어요,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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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 2025-11-05 |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소란을 제지하며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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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하시라고! 여기가 본인 놀이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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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 2025-11-05 |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퇴장 명령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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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지금 국회를 능멸합니까? 능멸합니까? 사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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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능멸'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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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형적인 법꾸라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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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1-05 | 법률 지식을 이용해 교묘하게 빠져나간다는 비하 의미의 신조어인 '법꾸라지'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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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보니까 대단히 착각하거나 아주 의도적으로 무식한 척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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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무식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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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심각한 사람이네. ... 법조인 맞아요? ... 탄핵감입니다. 저것은 있을 수가 없는 발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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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심각한 사람', '법조인 맞느냐'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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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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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1-05 | 증인 선서 방식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상대방에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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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하느님 앞에서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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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11-05 |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불신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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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원장 요설을 들으려고 여기 앉아 있는 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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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답변을 '요설(교묘하게 꾸며내는 말)'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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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잠자고 있을 때 국회가 해제한 거예요, 국민들과! ... 당신이 관심 없을 때 그사이에 국민들과 시민들이 해제시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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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5-11-05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에게 '당신'이라는 호칭과 반말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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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민의의 전당, 과방위는 민희의 전당이라고 불린 지 오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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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1-05 | 상임위원장의 이름을 넣어 '민희의 전당'이라고 지칭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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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독재적 폭주가 이런 공무원들을 과로로 실신에 이르게 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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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1-05 | 특정 국회의원을 향해 '독재적 폭주'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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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무슨 인권위원회가 엉망진창이네요. 인권위원장의 허락도 없이 그러면 윤석열 방어권 보장 권고안을 막 내는 막돼먹은 기구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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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5 | 상대방에게 '야'라고 부르며 '엉망진창', '막돼먹은' 등 매우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과 개인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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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본인의 데뷔 무대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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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발언 행위를 '데뷔 무대'라고 비유하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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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인권위원장입니까, 인권침해위원장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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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직함을 비틀어 '인권침해위원장'이라고 부름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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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적으로 계엄 해제를 방해한 내란 동조자들은 준엄하게 심판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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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5 |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동조'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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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의힘은 거의 스토커처럼 김현지 실장에게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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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5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질의 활동을 '스토커'라는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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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김현지 부속실장 공격하기 위해서 수십 년 전 이야기까지 꺼내면서 소설을 쓰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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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5 | 상대 의원의 주장을 '소설을 쓴다'고 표현하며 근거 없는 거짓말로 치부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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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대접 바라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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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절차적 요구를 특권 의식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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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예약까지 해 두시고, 식당이나 가려고 광주에 가신 것 같이 그렇게 행동하시면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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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1-05 | 특정 상황을 근거로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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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사무총장, 국·과장님 다 일어나 주세요. 윤석열 방어 안건 의결, 자랑이라고 생각하시면 한 손 드시고 ‘잘했습니다’라고 크게 말씀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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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5-11-05 | 피감기관 공무원들에게 집단적으로 일어나 특정 발언과 행동을 강요함으로써 인격적 모멸감을 주는 굴욕적인 상황을 연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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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맞는 여러분, 안보실이나 도대체 여러분 직원들 이거 대통령 보좌 잘했다고 생각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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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5-11-05 | 외교적 협상 결과에 대한 비판을 하는 과정에서 '뒤통수 맞는'이라는 자극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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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에서 이따위 의결을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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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1-05 | 공공기관의 의결 결과에 대해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춰야 할 국정감사장에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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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있는 한덕수·김용현·노상원·이상민·박성재·정진석·신원식·박안수·곽종근·이진우·여인형·문상호 등등등"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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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1-05 |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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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엉뚱한 소리 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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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1-05 | 피감기관장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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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양반이 작년에도 했던 일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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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11-05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저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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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당신 놀이터예요? 여기 뭐 하러 왔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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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1-05 | 국정감사장에 출석한 증인에게 장소를 비하하고 출석 목적을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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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없는 사람이 어디서 발언을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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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발언 자격을 임의로 부정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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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시간 아니면 조용히 하세요! 왜 떠들어! 조용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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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1-05 | 회의장 내 소란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함을 지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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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법 당신만 읽을 줄 알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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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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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위원장 거짓말한 건 밤새서 얘기해도 끝나지 않을 정도로 많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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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1-05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전,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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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구차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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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해명 발언을 '구차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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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십니까, 지금. 거짓말하지 마시고요. 똑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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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 '거짓말' 등의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로 질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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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질의 평가하지 마시고 본인 질의나 똑바로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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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1-05 | 동료 의원의 정당한 팩트 체크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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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가 내란 옹호 세력의 아지트라는 얘기가 지금, 비아냥이 있습니다. 가 보니까 아차 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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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1-05 | 특정 단체 방문을 두고 '아지트', '비아냥', '아차 했지요'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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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리발이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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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해명을 '오리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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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가가 그것도 모르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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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11-05 | 상대방의 전문성을 깎아내리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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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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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11-05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인 국가인권위원장에게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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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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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11-04 | 국가적 상황을 설명하며 '호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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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는 이런 압박이 올 때마다 한미 관계의 특수성, 안보 논리, 시장 혼란을 이유로 꼬리를 내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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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11-04 |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꼬리를 내렸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입장을 굴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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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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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관 의원 | 2025-11-04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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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간사님, 이거 별일 아닌 거 가지고 왜 그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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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04 |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절차적 정당성을 제기하는 동료 위원의 발언을 '별일 아닌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의견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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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정회 시간 20분 동안 그것도 파악을 못 하고 잘못한 답변을 또 잘못하고 계십니까? 그렇게 해서 국감장에 나와서 위증을 계속하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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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04 | 장관의 단순 착오에 의한 답변 정정을 '위증'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몰아세우며, 상대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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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들은 것 다 믿으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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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1-04 | 참고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인의 판단력과 신뢰성을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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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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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5-11-04 | 동료 의원들의 야유에 대해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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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판화를 즐기고 있고 명품 차량을 타고 인생을 희희낙락할 때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잠을 못 자면서 불안감에 좌불안석이었다고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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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2025-10-30 |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보다는 증인의 개인적 취향과 소유물을 언급하며 도덕적 비난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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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감옥 안에서 얼마나 땅을 치겠습니까. 내가 믿었던 사람이 이렇게 자기가 힘 없어지자 다 그냥 꼬리 자르려는 이런 모습들 보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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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30 | 대통령이 감옥에 간 상황을 가정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국정감사 질의의 범위를 벗어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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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우리 국감장 안에서 나왔던 말들이 일단 첫째, 학생들을 완전 바보로 아는 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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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30 | 상대 위원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바보로 아는 구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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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일방적으로 반칙 쓰는 법사위원장 물러나십시오. 사퇴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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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30 | 위원장의 진행을 '반칙'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사퇴를 요구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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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짓을 많이 했으니까 그렇지. 다 못된 짓 해 놓고 무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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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30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 의원들을 '못된 짓을 했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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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팔계, 무슨 말씀이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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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30 | 상대 의원의 성씨를 따서 '서팔계'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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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로 회의를 진행하면 어떻게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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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30 |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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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헛소리를 하는데 신상발언 줘야 될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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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30 | 다른 위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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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위원장한테 밀려서 부끄러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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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30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타 위원과 비교하며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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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특징을 보면 권력에 아부하고 진실을 외면하고 또 정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에게는 빨갱이 색칠을 하는 게 이분들의 전문적인 일인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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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5-10-30 | 특정 언론사를 대상으로 '권력에 아부', '빨갱이 색칠'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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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이사장은 비겁한 회피를 선택해 왔습니다. 어떻게 이토록 후안무치한 사람이 민족사학인 국민대 이사장일 수 있는지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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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30 | 특정 개인(국민대 이사장)을 향해 '비겁한', '후안무치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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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그렇게 배우셨어요? 정말 수사 베테랑이라는 분이 이렇게 답변을, 옛날에 범인들 검거하고 수사할 때 이렇게 하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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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비하하며 윽박지르는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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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볼 때는 진짜 겁도 없이 위증들을 막 하는데 하여튼 봅시다. 이 진실을 우리가 어떻게 밝혀내는지 보여 드릴 텐데 하여튼 정치적인 것은 아니지만 공무원이시니까 한번 직을 걸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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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30 | 증인들의 답변을 '겁도 없는 위증'으로 단정 짓고, 공무원인 증인에게 '직을 걸어보라'며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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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으로서의 기본자세가 글러 먹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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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10-30 | '글러 먹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영방송의 가치와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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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핏하면 내란수괴 윤석열 이러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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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 2025-10-30 | 현재 논의 중인 관세협상 이슈와 무관하게 상대 진영의 평소 발언 습관을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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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 알아들어요? 왜 남의 의원실 자료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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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30 | 상대방(위원장)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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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는 말에만 대답하세요! 왜 또 그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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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30 |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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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팔지 마세요. 언론계가 부끄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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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전문적 경력을 폄하하고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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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쓰잘데기 없는데 이것 왜 하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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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 2025-10-30 | '쓰잘데기 없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시스템 운영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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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기만한 파우치 박, KBS 3년 만에 균형예산 편성"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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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30 | 증인을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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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왜 이렇게…… 발표하셨지요 하면 발표했다고 하면 될 문제예요. 왜 그렇게 꼬아서 얘기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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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30 | 증인의 답변 방식에 대해 불필요하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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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파우치 박이라는 희대의 명언으로 KBS 사장이 됐기 때문에 이제 물러나시라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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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30 | 특정 발언을 조롱하며 증인의 자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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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세요. 전부 내란정당이라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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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내란당' 발언에 대응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상대 정당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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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으로 하면 줍니까? 진짜 별걸 다 못 하게 하네. 저런 위원장 처음 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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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30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