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만 실세니까 국회를 졸로 보는 거야?"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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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만 실세니까 국회를 졸로 보는 거야?"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만만하면 ‘기억이 안 난다’는 게 뭐야? 당신보다 내가 장관을 더 오래 했어요. 비서실장도 하고 국정원장도 하고, 내가 나이를 더 먹었는데도 다 기억해요. 그게 말이 돼요? 내가 일개 비서관한테 이런 얘기를 해서 되겠어? 내가 비서실장 출신이에요. 건방지게 말이야."
자신의 과거 경력과 나이를 내세워 증인을 압박하며, '건방지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함.
"어떻게 이종섭 전 국방장관, 차관, 해병대 사단장이 그렇게 뻔뻔하게 표정 하나 바꾸지 않고 자기 주장만 하는지, 이건 문제가 있습니다."
증인들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국가인권위원으로서 양심이 있으시면, 일말의 양심이 있으시면 부끄러운 줄 아시라고요."
상대방의 과거 이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심'과 '부끄러움'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만약에 도전해서 여기 국회 오셔서 청문회에서 국민 앞에서 웃음거리 되시고 안 되실 것 같으니까 도전 안 하시는 게 좋겠다라고 충언드립니다."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하며 '웃음거리'가 될 것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눈에 뻔히 보이는 화면을 보여 줘도 거짓말을 뻔뻔스럽게 하는 거짓말쟁이."
증인에게 '거짓말쟁이', '뻔뻔스럽다' 등 강한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을 반복함.
"그러면 그 자리에 박정훈 대령하고 이종섭 국방부장관에게 가서 결재를 받을 때 뭐라고 얘기했어요? 가만히 꿔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있었어요?"
'꿔다 놓은 보릿자루'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이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한 무능한 상태였음을 비하하며 조롱함.
"깡통폰 냈습니까?"
제출한 휴대전화에 내용이 없음을 비하하기 위해 '깡통폰'이라는 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정말 나쁜 사람 아니에요?"
구체적인 논거 없이 증인의 인격을 '나쁜 사람'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
"그러면 재의결 방탄정당, 용산 방탄정당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되니까"
특정 정당을 '방탄정당'이라는 멸칭으로 지칭하며 정치적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똑바로 하세요, 똑바로! 뭘 잘했다고 지금 여기서 꼬박꼬박 이야기를 합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공직자 간의 예의를 벗어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께서 옥새 들고 나르샤 하고 계시다, 동의하십니까?"
대통령의 임명권 행사를 '옥새 들고 나르샤'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묘사하여, 공식적인 입법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정부)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함.
"솔직히 말씀드리면 회사 같으면 바로 해고입니다. ... 대통령의 아바타까지 나왔, 그런 표현까지 나왔는데 ... 자백을 하시든지 아니면 모든 책임 지고 그 자리에서 물러나시든지"
증인에게 '해고'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아바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강압적인 사퇴를 요구함.
"방통위 조직이 완전히 망가졌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렇게 한심한 정도의 수준으로 전락했나"
방통위 조직과 관계자들의 업무 능력을 '한심한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국민이 우스워요?"
증인의 불성실한 답변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놓고 거짓말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증인들의 선서 거부 행위를 곧바로 '거짓말을 하겠다는 의도'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아니, 윤석열 대통령 대신해서 감옥 가시면 되지요, 뭐."
증인에게 대통령을 대신해 감옥에 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첩 보류, 수사단장과 통화했을 때 외압이라고 느끼십니까 하는 건 도둑이 제 발 저린 것 아니에요? 외압이라고 느낄까 봐 걱정했던 것 아닙니까?"
증인을 '도둑'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을 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리적으로 압박함.
"해병대사령관과 국방비서관이 통화한 것도 기억을 못 해요? 그래 가지고 무슨 장군을 달고 있어요?"
증인의 기억력이나 업무 능력을 비하하며 계급(장군)을 언급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홍일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아바타입니다."
상대방을 주체성 없는 '아바타'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뭐가 그렇게 꿀릴 일이 있어서……"
로펌 비공개 요청에 대해 답변하는 증인에게 '꿀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법률가란 기술적으로 뻔뻔하고 그리고 말장난으로 인간들 위에 군림하려는 사람들이다... 저는 로델이라는 법학자의 그 범주에 들어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특정 법학자의 말을 인용하여 증인(법률가 출신)이 '뻔뻔하고 말장난을 하는 사람'일 수 있음을 암시하며 모욕함.
"‘나는 지시하지 않았습니다. 중령에게, 소령에게만 지시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코미디 같은 발언 아닙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국어 모르십니까? 유죄판결을 받을 사실이 드러날 염려가 있기 때문에 증언을 거부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는데 그것 때문에 거부한다면 유죄판결을 받을 사실이 드러날 염려가 있어서 증언을 거부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왜 그렇다고 답변을 못 합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국어 모르십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것 참 애처롭습니다."
증인의 발언에 대해 '애처롭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보고 비하함.
"그런데 부하 잡는 해병이 된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습니까?"
증인인 임성근 사단장을 '부하 잡는 해병'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계환 사령관 역시 한때 박정훈 대령의 동지였다가 지금은 또 나몰라라, 나만 살겠다 하는 각자도생하는 모습입니다."
증인의 태도를 '나몰라라', '나만 살겠다'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 똑바로 하세요! 국민들께 사과할 의향이 있느냐라고 묻는 게 정쟁입니까? 증인, 국민에게 사과하는 것이 정쟁입니까? 그렇게 어렵습니까? 어찌 그렇게 생각이 부족하십니까?"
증인에게 '말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와 '생각이 부족하다'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뭘 그렇게 변명을 구구하게 합니까, 비굴하게?"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비굴하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본인이 말하면서도 본인이 부끄럽지요? 구질구질하지요? 구차하지요? 이종섭 증인의 가훈은 ‘정직하지 말자’ 이건 아니잖아요."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구질구질', '구차' 등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가훈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본인이 밥 먹는 것도 안보예요? 본인이 지금 발언하기 어렵다는 것도 안보입니까?"
증인의 답변 거부 사유를 비꼬기 위해 일상적인 행위(식사)를 예로 들어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본인이 스스로 생각해도 좀 부끄러운 답변 아니었습니까? 자랑스럽습니까? ... 부끄럽지도 않고 자랑스럽지도 않고 감정이 지금 생각나지 않는 거예요. 그게 바로 부끄러운 감정입니다."
증인에게 수치심을 강요하고 답변을 유도하며, 상대의 감정 상태를 임의로 규정하여 모욕함.
"부하는 이렇게 용감하게 말하는데 해병대사령관씩이나 돼서 부하의 진실되고 용감한 이 진술에 대해서 어쩌면 그렇게 비겁합니까?"
증인의 증언 거부 권리 행사를 '비겁하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심리적 압박을 가함.
"아쉽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좀 모자란 사인이지요. 모자란 결정이지요."
증인의 판단력을 '모자라다'고 표현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함.
"여러분들, 진짜 사람이 짐승과 다른 것은 양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양심이 없는 사람은 짐승과 같다는 비유를 통해 증인들을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왜 이렇게 비참하게 발언을 해서 이렇게 비굴한 모습을 보여야 되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상대방을 '비참'하고 '비굴'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위원장 질의 내용을 아직도 파악 못 하겠습니까?"
증인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이종섭 증인 국민들의 별명이 뭔지 알아요? 도주대사, 몰라요? 도주는 무슨 뜻입니까? 그냥 순수한 우리말로는 도망자라는 뜻이에요. 오늘도 묻는 신문에 답변하는 것 보니까 요리조리 도망만 다녀요. 한심합니다."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에게 '도망자', '한심하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종섭 증인은 선택적 기억력을 갖고 있습니까? 어떤 부분은 기억을 잘하고 어떤 부분은 기억이 안 나고 그렇습니까? 선택적 기억이라는 독특한 능력을 갖고 계십니까?"
증인의 기억력에 대해 '독특한 능력'이라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모욕함.
"증인 선서할 그런 배짱도 없으면서 뭐 그렇게 말이 많아요? 잠자코 계세요."
증인에게 '배짱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함.
"그게 무슨 짓입니까?"
증인의 과거 행적에 대해 질의하는 과정에서 '무슨 짓'이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대통령 호위무사 하시려고 방통위원장 맡으셨습니까?"
공직자의 임명 동기를 '호위무사'라는 비유적 표현을 통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그게 법률가가 할 소리입니까?"
상대방의 전문적 지위(법률가)를 언급하며 그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상임위 위원 사임은 해 놓고 보임은 하지 않는 꼼수를 부리며 명분 없는 국회 보이콧만 하고 있는 국민의힘 위원들은 도대체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상대 정당 위원들의 의정 활동 방식을 '꼼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함.
"대통령은 국민을 보호하고 그리고 삼권분립에서 행정부의 수반으로서의 역할을 하라고 있는 거지요. 전횡하는 전제군주의 역할이 주어진 게 아니라고 하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대통령의 통치 스타일을 '전제군주'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표현함.
"이것은 법무부차관의 자격이 없는 겁니다. 이제 법무부차관, 차관 그만둬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자격이 없다'고 단정하며 공개적으로 사퇴를 압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선거 때는 일하겠다며 뽑아 달라고 하더니 놀고 있습니다. 양두구육 정권에 아주 걸맞는 여당의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특위를 구성해서 국회의원 놀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의 활동을 '놀고 있다', '국회의원 놀이'라고 비하하고, 정부를 '양두구육'이라는 부정적인 비유로 폄하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참석하지 않은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께 좀 묻고 싶습니다. 왜 국회의원이 되셨는지 좀 묻고 싶습니다."
상대 의원들의 자질과 의원직 수행의 정당성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단히 오만불손하고 피감기관이나 아니면 보고기관으로서는 적절하지 못해요. 최소한 기관장이 와서 사전에, 회의 전에 양해를 구했어야지요. 그런 자세도 없이 이렇게 안하무인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답변하는 것은 대단히 적절치 못합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오만불손', '안하무인'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정부 여당의 이 파렴치한 행태가 오늘의 사태까지 이어졌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정부는 국회법상의 공식 상임위는 거부한 채 국민의힘이 당 차원에서 만든 내부 동아리 같은 특위 활동은 즐기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파렴치한'이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식 기구를 '내부 동아리'라고 지칭하여 폄하함.
"정부의 반복되는 근거 없는 명령과 반헌법적인 폭언이 무계획, 무대책, 무논리, 무상식으로 무너지고 있는 의료의 후진 기어 거기다 락을 걸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정부의 대응을 '무상식'이라고 표현하여 상대의 판단 능력과 상식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장관은 법률상의 권한도 없는 사실상의 유령단체인 여당의 특별위원회를 기웃거릴 것이 아니라"
상대 정당의 특별위원회를 '유령단체'라고 표현하여 그 존재 가치와 권위를 비하함.
"국회의원은 그 자체로 헌법기관입니다. 대통령의 부하직원이 아닙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을 독립적인 헌법기관이 아닌 대통령의 하급자로 비하하여 표현함.
"상식도 예의도 뭣도 없는 아주 기본도 안 된 윤석열 정권"
정부의 출석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식도 예의도 뭣도 없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주무기관의 장이나 이런 분들은 기본적으로 언론이나 방송의 독립성 또 그 지난한 역사 또 국민에 대한 충실성, 그 어떤 것도 갖추지 못하고 오직 무능한 자의 지배에 놀아나는 그러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소위 애완견, 그 애완견이 다름 아니라 그들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정부 관계자 및 공직자들을 '무능한 자의 지배에 놀아나는 애완견'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회에 있으면서 국회의원 본연의 업무인 회의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건 스스로가 쓸모없는 의원이라는 걸 자인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동료 의원들을 향해 '쓸모없는 의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국민의힘 그리고 국토부 관계자 여러분, 국회로 돌아오십시오. 이제 그만 떼쓰고 그만 눈치 보고 일합시다."
상대 정당의 불참 행위를 '떼쓰는 것'으로 비유하여, 성인인 국회의원과 공직자의 행동을 유아적인 수준으로 비하함.
"시행령으로 하면 된다, 법률상 권한도 없는 특위를 만들어 활동하면 된다는 집권 여당이나 용산과 여당의 허락 없이는 국회에 나오지 못하는 국토부장관이나 참 한심합니다."
정치적 상대방과 정부 관계자를 향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윤석열 정부의 여러 특징이 있는데 그중의 하나는 되게 야만적이다라는 겁니다."
정부의 행태를 '야만적'이라고 규정하며 품격 없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러니까 잘못하면 친일정부니 친일파라는 이런 소리를 시민들께서 조롱하면서 하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시민의 말을 빌렸으나, 공식 석상에서 '친일파'라는 극도로 민감하고 공격적인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함.
"정권의 허수아비를 자초하면서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혐오 발언을 쏟아 내고"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들을 '정권의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더 이상 몽니와 억지로 국회 발목 잡기 그만하시고 국민들께서 일하라고 뽑아 주신 민의를 기억하며 자리로 조속히 돌아올 수 있도록 위원장님이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정당의 행동을 '몽니', '발목 잡기'와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렸으며, 이는 품격 있는 의정 활동보다는 감정적인 비난에 가깝습니다.
"문화예술과 체육을 정권 유지의 도구로만 여기고 있는 윤석열 정권의 천박한 국정운영을 막아서는 역할도 충실히 하겠습니다."
국정 운영을 '천박하다'고 표현하여 상대 진영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대통령실과 우리 운영위 소관의 국가기관이 더 이상 이렇게 국민께 몰염치하지 않도록"
대통령실과 소관 국가기관을 '몰염치하다'고 표현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난함.
"정부 여당은 대통령의 호위무사처럼 국회를 대통령 부부 비위, 대통령의 실정을 방탄하는 공간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 관계자들을 '호위무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파악 제대로 안 하고 나오셨으면 오늘 이 업무보고를 정말 무성의하게 나오신 것이에요. 알고 나오셔야 되고요 적어도 여기에 대해서 책임 있는 답변을 하셔야 됩니다. 다음부터 이런 준비 안 하실 거면 그 증언대에 서지 마세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증언대에 서지 말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권위적인 발언을 함.
"그래야만 법적인, 역사적인 죄인이 안 될 것입니다."
수사기관 관계자에게 자료 확보를 촉구하며 '역사적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지금 윤석열 정부처럼 국민의 뜻을 따르지 않는 무도한 정권의 앞잡이가 되지 않고서야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공직자를 향해 '무도한 정권의 앞잡이'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렇게 뒤로 자빠지지 말고 공손하게 해요! 어디서 그따위 버릇을 하는 거야!"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자빠지지 말고', '그따위 버릇' 등 비속어 섞인 고압적인 표현과 인신공격을 가함.
"대통령이 지금처럼 바뀌지 않고 나아간다고 하면 우리나라는 망할 수 있고 대통령 내외분은 험한 꼴을 당할 수밖에 없는 작금의 현실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 내외에 대해 '험한 꼴을 당한다'는 식의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이 무릎 꿇고 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정책적 비판이나 법적 책임을 묻는 수준을 넘어, 상대에게 인격적 굴욕을 요구하는 극도로 감정적인 발언을 함.
"새 학기가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학교에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선생님께, 부모님께 혼나야 합니다."
동료 국회의원들의 불참을 학교에 나오지 않는 학생에 비유하며 '혼나야 한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이유 불문, 노룩 패스도 아니고 노룩 거부권을 일삼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스포츠 용어인 '노룩(no-look)'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상식적으로…… 한글 모르세요? 한글을 누가 이렇게 씁니까?"
공문서의 오기재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기본적 소양(한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개인정보 노출, 법령 위반은 밥 먹듯이 하고 거기에 대해서 반성도 없고 범죄를 저질렀다는 인식도 없는 것이 감사원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상대 기관의 행태를 '밥 먹듯이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이러한 이중 잣대, 내로남불, 감사원이 감사원으로서 공정한 감사원이다, 자격이 있습니까?"
'내로남불'이라는 정략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자격을 폄하함.
"법원행정처장님도 그냥 그렇게 한통속인가, 이 방송을 지켜보는 국민분들도 의심할 수밖에 없어요."
공직자인 법원행정처장에게 '한통속'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과 결탁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숨기려는 자가 범인인 거지요. 그것 왜 안 내지요?"
자료 제출 지연을 근거로 상대방을 '범인'으로 단정 짓는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마도 여의도 주변을 서성일 텐데 지금이라도 들어오시면 질의할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에 불참한 특정 정당 위원들을 향해 '여의도 주변을 서성인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지난 21대 법사위 버릇 고치세요. 지금은 22대 법사위예요. 국회의원은 총선에 의해서, 국민들에 의해서 뽑힌 국민의 대표이고 국민을 대신해서 하는 거예요. 어떻게 이렇게 오만방자하게 국민들한테, 그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신해서 전달하는데……"
상대방(감사원 사무총장)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버릇 고치라'거나 '오만방자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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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만 실세니까 국회를 졸로 보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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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6-21 |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졸'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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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면 ‘기억이 안 난다’는 게 뭐야? 당신보다 내가 장관을 더 오래 했어요. 비서실장도 하고 국정원장도 하고, 내가 나이를 더 먹었는데도 다 기억해요. 그게 말이 돼요? 내가 일개 비서관한테 이런 얘기를 해서 되겠어? 내가 비서실장 출신이에요. 건방지게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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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6-21 | 자신의 과거 경력과 나이를 내세워 증인을 압박하며, '건방지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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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종섭 전 국방장관, 차관, 해병대 사단장이 그렇게 뻔뻔하게 표정 하나 바꾸지 않고 자기 주장만 하는지, 이건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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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6-21 | 증인들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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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으로서 양심이 있으시면, 일말의 양심이 있으시면 부끄러운 줄 아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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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06-21 | 상대방의 과거 이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심'과 '부끄러움'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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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도전해서 여기 국회 오셔서 청문회에서 국민 앞에서 웃음거리 되시고 안 되실 것 같으니까 도전 안 하시는 게 좋겠다라고 충언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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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06-21 |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하며 '웃음거리'가 될 것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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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눈에 뻔히 보이는 화면을 보여 줘도 거짓말을 뻔뻔스럽게 하는 거짓말쟁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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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6-21 | 증인에게 '거짓말쟁이', '뻔뻔스럽다' 등 강한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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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자리에 박정훈 대령하고 이종섭 국방부장관에게 가서 결재를 받을 때 뭐라고 얘기했어요? 가만히 꿔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있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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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6-21 | '꿔다 놓은 보릿자루'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이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한 무능한 상태였음을 비하하며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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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폰 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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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6-21 | 제출한 휴대전화에 내용이 없음을 비하하기 위해 '깡통폰'이라는 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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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쁜 사람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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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6-21 | 구체적인 논거 없이 증인의 인격을 '나쁜 사람'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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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재의결 방탄정당, 용산 방탄정당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되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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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6-21 | 특정 정당을 '방탄정당'이라는 멸칭으로 지칭하며 정치적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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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하세요, 똑바로! 뭘 잘했다고 지금 여기서 꼬박꼬박 이야기를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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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06-21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공직자 간의 예의를 벗어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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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서 옥새 들고 나르샤 하고 계시다, 동의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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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의원 | 2024-06-21 | 대통령의 임명권 행사를 '옥새 들고 나르샤'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묘사하여, 공식적인 입법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정부)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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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리면 회사 같으면 바로 해고입니다. ... 대통령의 아바타까지 나왔, 그런 표현까지 나왔는데 ... 자백을 하시든지 아니면 모든 책임 지고 그 자리에서 물러나시든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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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6-21 | 증인에게 '해고'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아바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강압적인 사퇴를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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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조직이 완전히 망가졌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렇게 한심한 정도의 수준으로 전락했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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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6-21 | 방통위 조직과 관계자들의 업무 능력을 '한심한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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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우스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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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06-21 | 증인의 불성실한 답변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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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거짓말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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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06-21 | 증인들의 선서 거부 행위를 곧바로 '거짓말을 하겠다는 의도'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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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윤석열 대통령 대신해서 감옥 가시면 되지요, 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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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06-21 | 증인에게 대통령을 대신해 감옥에 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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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첩 보류, 수사단장과 통화했을 때 외압이라고 느끼십니까 하는 건 도둑이 제 발 저린 것 아니에요? 외압이라고 느낄까 봐 걱정했던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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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06-21 | 증인을 '도둑'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을 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리적으로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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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사령관과 국방비서관이 통화한 것도 기억을 못 해요? 그래 가지고 무슨 장군을 달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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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06-21 | 증인의 기억력이나 업무 능력을 비하하며 계급(장군)을 언급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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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아바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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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6-21 | 상대방을 주체성 없는 '아바타'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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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렇게 꿀릴 일이 있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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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6-21 | 로펌 비공개 요청에 대해 답변하는 증인에게 '꿀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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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가란 기술적으로 뻔뻔하고 그리고 말장난으로 인간들 위에 군림하려는 사람들이다... 저는 로델이라는 법학자의 그 범주에 들어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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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6-21 | 특정 법학자의 말을 인용하여 증인(법률가 출신)이 '뻔뻔하고 말장난을 하는 사람'일 수 있음을 암시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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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시하지 않았습니다. 중령에게, 소령에게만 지시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코미디 같은 발언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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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상대방의 주장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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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모르십니까? 유죄판결을 받을 사실이 드러날 염려가 있기 때문에 증언을 거부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는데 그것 때문에 거부한다면 유죄판결을 받을 사실이 드러날 염려가 있어서 증언을 거부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왜 그렇다고 답변을 못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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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국어 모르십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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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참 애처롭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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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증인의 발언에 대해 '애처롭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보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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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부하 잡는 해병이 된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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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증인인 임성근 사단장을 '부하 잡는 해병'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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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환 사령관 역시 한때 박정훈 대령의 동지였다가 지금은 또 나몰라라, 나만 살겠다 하는 각자도생하는 모습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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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증인의 태도를 '나몰라라', '나만 살겠다'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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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똑바로 하세요! 국민들께 사과할 의향이 있느냐라고 묻는 게 정쟁입니까? 증인, 국민에게 사과하는 것이 정쟁입니까? 그렇게 어렵습니까? 어찌 그렇게 생각이 부족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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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증인에게 '말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와 '생각이 부족하다'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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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렇게 변명을 구구하게 합니까, 비굴하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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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비굴하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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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말하면서도 본인이 부끄럽지요? 구질구질하지요? 구차하지요? 이종섭 증인의 가훈은 ‘정직하지 말자’ 이건 아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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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구질구질', '구차' 등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가훈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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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밥 먹는 것도 안보예요? 본인이 지금 발언하기 어렵다는 것도 안보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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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증인의 답변 거부 사유를 비꼬기 위해 일상적인 행위(식사)를 예로 들어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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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스스로 생각해도 좀 부끄러운 답변 아니었습니까? 자랑스럽습니까? ... 부끄럽지도 않고 자랑스럽지도 않고 감정이 지금 생각나지 않는 거예요. 그게 바로 부끄러운 감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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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증인에게 수치심을 강요하고 답변을 유도하며, 상대의 감정 상태를 임의로 규정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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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는 이렇게 용감하게 말하는데 해병대사령관씩이나 돼서 부하의 진실되고 용감한 이 진술에 대해서 어쩌면 그렇게 비겁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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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증인의 증언 거부 권리 행사를 '비겁하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심리적 압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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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좀 모자란 사인이지요. 모자란 결정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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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증인의 판단력을 '모자라다'고 표현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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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진짜 사람이 짐승과 다른 것은 양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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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양심이 없는 사람은 짐승과 같다는 비유를 통해 증인들을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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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비참하게 발언을 해서 이렇게 비굴한 모습을 보여야 되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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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상대방을 '비참'하고 '비굴'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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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질의 내용을 아직도 파악 못 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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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증인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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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증인 국민들의 별명이 뭔지 알아요? 도주대사, 몰라요? 도주는 무슨 뜻입니까? 그냥 순수한 우리말로는 도망자라는 뜻이에요. 오늘도 묻는 신문에 답변하는 것 보니까 요리조리 도망만 다녀요. 한심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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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에게 '도망자', '한심하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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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증인은 선택적 기억력을 갖고 있습니까? 어떤 부분은 기억을 잘하고 어떤 부분은 기억이 안 나고 그렇습니까? 선택적 기억이라는 독특한 능력을 갖고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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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증인의 기억력에 대해 '독특한 능력'이라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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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선서할 그런 배짱도 없으면서 뭐 그렇게 말이 많아요? 잠자코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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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1 | 증인에게 '배짱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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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무슨 짓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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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6-21 | 증인의 과거 행적에 대해 질의하는 과정에서 '무슨 짓'이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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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호위무사 하시려고 방통위원장 맡으셨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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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6-21 | 공직자의 임명 동기를 '호위무사'라는 비유적 표현을 통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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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게 법률가가 할 소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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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6-21 | 상대방의 전문적 지위(법률가)를 언급하며 그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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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위원 사임은 해 놓고 보임은 하지 않는 꼼수를 부리며 명분 없는 국회 보이콧만 하고 있는 국민의힘 위원들은 도대체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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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4-06-20 | 상대 정당 위원들의 의정 활동 방식을 '꼼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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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국민을 보호하고 그리고 삼권분립에서 행정부의 수반으로서의 역할을 하라고 있는 거지요. 전횡하는 전제군주의 역할이 주어진 게 아니라고 하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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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6-20 | 대통령의 통치 스타일을 '전제군주'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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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법무부차관의 자격이 없는 겁니다. 이제 법무부차관, 차관 그만둬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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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6-20 |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자격이 없다'고 단정하며 공개적으로 사퇴를 압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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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는 일하겠다며 뽑아 달라고 하더니 놀고 있습니다. 양두구육 정권에 아주 걸맞는 여당의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특위를 구성해서 국회의원 놀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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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06-19 | 상대 정당 의원들의 활동을 '놀고 있다', '국회의원 놀이'라고 비하하고, 정부를 '양두구육'이라는 부정적인 비유로 폄하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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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하지 않은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께 좀 묻고 싶습니다. 왜 국회의원이 되셨는지 좀 묻고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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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2024-06-19 | 상대 의원들의 자질과 의원직 수행의 정당성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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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오만불손하고 피감기관이나 아니면 보고기관으로서는 적절하지 못해요. 최소한 기관장이 와서 사전에, 회의 전에 양해를 구했어야지요. 그런 자세도 없이 이렇게 안하무인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답변하는 것은 대단히 적절치 못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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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4-06-19 |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오만불손', '안하무인'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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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당의 이 파렴치한 행태가 오늘의 사태까지 이어졌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정부는 국회법상의 공식 상임위는 거부한 채 국민의힘이 당 차원에서 만든 내부 동아리 같은 특위 활동은 즐기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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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06-19 | '파렴치한'이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식 기구를 '내부 동아리'라고 지칭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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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반복되는 근거 없는 명령과 반헌법적인 폭언이 무계획, 무대책, 무논리, 무상식으로 무너지고 있는 의료의 후진 기어 거기다 락을 걸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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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의원 | 2024-06-19 | 정부의 대응을 '무상식'이라고 표현하여 상대의 판단 능력과 상식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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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은 법률상의 권한도 없는 사실상의 유령단체인 여당의 특별위원회를 기웃거릴 것이 아니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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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의원 | 2024-06-19 | 상대 정당의 특별위원회를 '유령단체'라고 표현하여 그 존재 가치와 권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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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은 그 자체로 헌법기관입니다. 대통령의 부하직원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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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4-06-19 | 상대 정당 의원들을 독립적인 헌법기관이 아닌 대통령의 하급자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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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도 예의도 뭣도 없는 아주 기본도 안 된 윤석열 정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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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4-06-18 | 정부의 출석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식도 예의도 뭣도 없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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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기관의 장이나 이런 분들은 기본적으로 언론이나 방송의 독립성 또 그 지난한 역사 또 국민에 대한 충실성, 그 어떤 것도 갖추지 못하고 오직 무능한 자의 지배에 놀아나는 그러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소위 애완견, 그 애완견이 다름 아니라 그들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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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06-18 | 정부 관계자 및 공직자들을 '무능한 자의 지배에 놀아나는 애완견'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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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있으면서 국회의원 본연의 업무인 회의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건 스스로가 쓸모없는 의원이라는 걸 자인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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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의원 | 2024-06-18 | 동료 의원들을 향해 '쓸모없는 의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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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그리고 국토부 관계자 여러분, 국회로 돌아오십시오. 이제 그만 떼쓰고 그만 눈치 보고 일합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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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4-06-18 | 상대 정당의 불참 행위를 '떼쓰는 것'으로 비유하여, 성인인 국회의원과 공직자의 행동을 유아적인 수준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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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령으로 하면 된다, 법률상 권한도 없는 특위를 만들어 활동하면 된다는 집권 여당이나 용산과 여당의 허락 없이는 국회에 나오지 못하는 국토부장관이나 참 한심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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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4-06-18 | 정치적 상대방과 정부 관계자를 향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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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여러 특징이 있는데 그중의 하나는 되게 야만적이다라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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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06-18 | 정부의 행태를 '야만적'이라고 규정하며 품격 없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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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잘못하면 친일정부니 친일파라는 이런 소리를 시민들께서 조롱하면서 하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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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4-06-18 | 시민의 말을 빌렸으나, 공식 석상에서 '친일파'라는 극도로 민감하고 공격적인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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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허수아비를 자초하면서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혐오 발언을 쏟아 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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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 2024-06-18 |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들을 '정권의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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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몽니와 억지로 국회 발목 잡기 그만하시고 국민들께서 일하라고 뽑아 주신 민의를 기억하며 자리로 조속히 돌아올 수 있도록 위원장님이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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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06-18 | 상대 정당의 행동을 '몽니', '발목 잡기'와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렸으며, 이는 품격 있는 의정 활동보다는 감정적인 비난에 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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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과 체육을 정권 유지의 도구로만 여기고 있는 윤석열 정권의 천박한 국정운영을 막아서는 역할도 충실히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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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4-06-18 | 국정 운영을 '천박하다'고 표현하여 상대 진영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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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과 우리 운영위 소관의 국가기관이 더 이상 이렇게 국민께 몰염치하지 않도록"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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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06-18 | 대통령실과 소관 국가기관을 '몰염치하다'고 표현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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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당은 대통령의 호위무사처럼 국회를 대통령 부부 비위, 대통령의 실정을 방탄하는 공간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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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6-18 | 정부와 여당 관계자들을 '호위무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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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악 제대로 안 하고 나오셨으면 오늘 이 업무보고를 정말 무성의하게 나오신 것이에요. 알고 나오셔야 되고요 적어도 여기에 대해서 책임 있는 답변을 하셔야 됩니다. 다음부터 이런 준비 안 하실 거면 그 증언대에 서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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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6-14 |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증언대에 서지 말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권위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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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만 법적인, 역사적인 죄인이 안 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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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06-14 | 수사기관 관계자에게 자료 확보를 촉구하며 '역사적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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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윤석열 정부처럼 국민의 뜻을 따르지 않는 무도한 정권의 앞잡이가 되지 않고서야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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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06-14 | 공직자를 향해 '무도한 정권의 앞잡이'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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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뒤로 자빠지지 말고 공손하게 해요! 어디서 그따위 버릇을 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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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6-14 |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자빠지지 말고', '그따위 버릇' 등 비속어 섞인 고압적인 표현과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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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지금처럼 바뀌지 않고 나아간다고 하면 우리나라는 망할 수 있고 대통령 내외분은 험한 꼴을 당할 수밖에 없는 작금의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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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6-14 |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 내외에 대해 '험한 꼴을 당한다'는 식의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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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무릎 꿇고 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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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06-14 | 정책적 비판이나 법적 책임을 묻는 수준을 넘어, 상대에게 인격적 굴욕을 요구하는 극도로 감정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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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학교에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선생님께, 부모님께 혼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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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6-14 | 동료 국회의원들의 불참을 학교에 나오지 않는 학생에 비유하며 '혼나야 한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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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불문, 노룩 패스도 아니고 노룩 거부권을 일삼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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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6-14 |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스포츠 용어인 '노룩(no-look)'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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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한글 모르세요? 한글을 누가 이렇게 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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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06-14 | 공문서의 오기재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기본적 소양(한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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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노출, 법령 위반은 밥 먹듯이 하고 거기에 대해서 반성도 없고 범죄를 저질렀다는 인식도 없는 것이 감사원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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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06-14 | 상대 기관의 행태를 '밥 먹듯이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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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이중 잣대, 내로남불, 감사원이 감사원으로서 공정한 감사원이다, 자격이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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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06-14 | '내로남불'이라는 정략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자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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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정처장님도 그냥 그렇게 한통속인가, 이 방송을 지켜보는 국민분들도 의심할 수밖에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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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14 | 공직자인 법원행정처장에게 '한통속'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과 결탁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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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려는 자가 범인인 거지요. 그것 왜 안 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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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14 | 자료 제출 지연을 근거로 상대방을 '범인'으로 단정 짓는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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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여의도 주변을 서성일 텐데 지금이라도 들어오시면 질의할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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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14 | 회의에 불참한 특정 정당 위원들을 향해 '여의도 주변을 서성인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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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대 법사위 버릇 고치세요. 지금은 22대 법사위예요. 국회의원은 총선에 의해서, 국민들에 의해서 뽑힌 국민의 대표이고 국민을 대신해서 하는 거예요. 어떻게 이렇게 오만방자하게 국민들한테, 그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신해서 전달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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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14 | 상대방(감사원 사무총장)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버릇 고치라'거나 '오만방자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