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초등학생도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을 겁니다."
상대방의 주장이 상식 밖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인용하여 상대의 논리를 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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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초등학생도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을 겁니다."
상대방의 주장이 상식 밖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인용하여 상대의 논리를 비하함.
"언론 좀 보고 사세요."
상대방의 정보 부족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자기들끼리도 말을 안 맞추고 시간도 잘못 기억하시면서 여기서 무슨 할 말이 많으세요."
상대방의 답변 불일치를 근거로 '할 말이 많으냐'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5선씩이나 되는 위원님이, 5선씩이나 되는 위원님이 의사진행발언도 제대로 구분을 못 해요?"
상대 위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가지가지 해 좌우당간, 가지가지."
상대 의원의 질의 및 의사진행 요청을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매너 좀 지켜요!"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맥락과 상관없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찬대 위원장님도 3선이고 저도 3선, 초선 때 뵀을 때는 참 좋아 보이고 그러던데 어쩌다 사람이 저렇게 독해졌는지……"
정책이나 절차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상대방의 성격이나 인성을 '독해졌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회의 진행을 똑바로 하세요, 똑바로!"
위원장 대리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반복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전혀 의심을 하지 않는 사실에 대해서 자신만의 독특한, 상식과 너무나 벗어난 대통령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법도 피하고 양심도 없는 비정하고 무도한 경우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다행히 우리 국민은 무도하고 비정한 정권을 한 번도 용서한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과 정권을 향해 '상식과 너무나 벗어난', '법도 피하고 양심도 없는', '비정하고 무도한'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여러분 주장하는 협치가 깽판치는 겁니까?"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태도를 비하함.
"귓등으로도 안 들었습니까?"
상대방이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귓등으로도 안 들었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데 좀 학습 진도가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서 학습 진도가 안 나간다 하는 겁니다. 답답하다는 겁니다."
상대방(비서실장)의 답변 태도를 '학습 진도'에 비유하며, 마치 학생을 가르치듯 훈계하고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이것을 매우 비윤리적인 행태로 봅니다. (중략) 자꾸 가능하지 않은 어떤 허상을 제시하면서 국민들 선동하시면 안 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입장을 '비윤리적 행태' 또는 '국민 선동'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내 마음이야."
발언권을 얻고 말해달라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요청에 대해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매우 무례하고 비전문적인 태도로 응답함.
"똑바로 알고 얘기하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지식이나 기억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위원장님 말씀에 은근슬쩍 전체회의에서 심사하겠다라는 말씀을 비추셔서…… 그러시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위원장의 발언 의도를 '은근슬쩍'이라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임의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간사님, 가만히 계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국민 생명이, 환자 안전이 장난입니까?"
정부 관계자의 예측 실패와 대응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그렇게 나이브한 생각이 결국은, 인구의 5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이런 현상에서 지역으로 내려갈 의사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순진한 생각이다 이 말을 제가 하는 겁니다."
상대방(대통령실 수석)의 정책적 견해를 '나이브하다', '순진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여기에 대하여 장관은 그러면 위증을 한 겁니까, 뭡니까?"
사실관계 확인 과정에서 상대방을 범죄 행위인 '위증'으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워낙 격노가 자주 있어서 저도 있는 줄 알았더니 이건 없었네요."
대통령의 평소 성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정부 측)을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타협 없이 자기 생각만 무조건 옳다고 밀어붙일 때는 이건 독재나 다름없고요."
상호 인사와 협치를 다짐하는 회의 도입부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똑바로 해요, 좀!"
상대 발언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이 신성한 방송 독립과 공정성 시장에 페놀을 뿌린 거예요, 당신이."
상대방의 행위를 '페놀을 뿌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오늘 최민희 위원장님 보니까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표님, 아버지라고 부르던데 조금만 더 있으면 최민희 위원장님, 어머니로 등장하실 것 같습니다."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과 특정 정치인과의 관계를 비유하며 '어머니'라고 지칭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우리 위원회가 무슨 구석기, 신석기 시대도 아니고 이것 뭐 말도 못 하게 하고 이렇게 협의, 대화를…… 무슨 크로마뇽인 시대입니까, 네안데르탈인 시대입니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구석기', '네안데르탈인' 등 원시인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훈기 위원님, 또 대단히 죄송하지만 박민규 위원님도 음주운전 적발이 있네요. 그리고 노종면 위원은 공동폭행·업무방해로 전과 3범이고, 이정헌 위원님은 이번 총선 기간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검찰에 넘어갔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 민주당 대표 연임을 노리는 이재명 의원은 어떻습니까? 이미 전과 4범의 수많은 비위 의혹을 받고 재판 중입니다."
현안질의 자리에서 동료 의원들과 당 대표의 과거 전과 기록을 구체적으로 나열하며 자격을 문제 삼는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 및 비하 발언에 해당함.
"최민희 위원장님, 2018년 허위사실 유포로 150만 원의 벌금형을 받고 피선거권이 박탈됐었습니다. 국민의 공복이 될 자격이 있습니까?"
위원장의 과거 판결 내용을 언급하며 공직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판결문대로 한다면 최민희 위원장은 판결 안 받았습니까? 유죄 안 받았어요? 아니, 노종면 위원은 유죄 안 받았어? 전과 한번 합해 볼까요?"
논의 중인 안건이나 절차와 상관없이 상대 의원들의 과거 판결 및 전과 기록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이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없는 거지요? 직무유기입니다."
상대방의 답변이 완료되기 전 혹은 충분한 소명이 이루어지기 전에 '직무유기'라는 법적 단어를 사용하여 단정적으로 비난함.
"보시면 다 아는 건데 뭘 모르는 척하십니까?"
증인의 답변을 듣기도 전에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악성 임대인이 일벌백계로 처벌받고 우리 사회에서 추방, 진짜 멸족될 만큼의 어떤 처벌을 할 수 있다면"
범죄자에 대한 엄벌을 강조하는 맥락이나,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멸족'이라는 극단적이고 비인도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부적절함.
"지금 왜 엉뚱한 소리를 또 하고 있지?"
증인의 답변이 질문의 핵심에서 벗어났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 안 들립니까?"
회의 진행 중 발언권을 얻지 못한 상황에서 위원장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질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30년 공직 생활을 그렇게 비민주적으로 배워 왔습니까?"
상대방의 과거 공직 생활 전체를 '비민주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위원장님 성함은 누구십니까?"
위원장이 신원 확인을 위해 이름을 묻자, 동일한 질문을 되물으며 위원장의 권위를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경찰의 수사 그리고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사가 증언을 거부해도 되는 그런 방탄조끼입니까, 위원장께?"
상대방의 답변 거부 태도를 '방탄조끼'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공격함.
"방심위원장님은 나라 망신 그만 시키시고 방송심의에 조금 더 집중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현 임기 얼마 안 남으셨는데요. 절대 방송 관련된 일은 다시는 맡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정책적 질의를 넘어 '나라 망신'이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향후 직업적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암흑기가 시작된 날로 장관님의 이름과 함께 기록이 될 것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증인 개인의 이름을 거론하며 '암흑기의 시작'이라는 저주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능력이 안 되면 그만두세요, 능력이 안 되시면. 능력이 안 되시면 그만두시라고요."
정책적 질의를 넘어 증인의 개인적 능력을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반복함.
"방통도 모르시는 분이 무슨 관계인지 방통위원장 자리에 앉으셔 갖고 조직을 이렇게 망가뜨리고, 거기만 망가지는 게 아니고 공영방송이고 다 망가지고 있잖아요, 지금."
증인의 전문성을 부정하고 '방통도 모르는 분'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방통위원회나 방송심의위원회 행정을 하시는 걸 보면 이렇게 수준이 떨어지는 기관 처음 봤어요. 제가 보기에 옛날에는 안 그랬어요. 저도 출입기자를 오래 했는데 지금 일하는 게 완전히 처참한 수준이에요."
국가 기관의 행정 수준을 '처참하다', '수준이 떨어진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젊은 피해자들이 경험이 없다 보니 덜렁덜렁 계약을 했다라고 했는데 경험이 많으시면 국토교통부 업무 이렇게 덜렁덜렁하셔도 되는 겁니까?"
장관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덜렁덜렁'하다고 비꼬며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민의힘 위원님들께서 본인들이 불출석해서 자업자득이라고 악평을 받든 어쨌든 이 절차는 진행된 겁니다."
상대 당 위원들의 불출석 상황을 '자업자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법무부장관은 갑자기 이석을 해서 줄행랑, 도망치듯 떠났는데 참으로 유감스럽고요."
정부 관계자의 행동을 '줄행랑', '도망치듯'과 같은 비하적이고 희화화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얻다 대고 반말이에요, 지금!"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위원장으로서의 품격보다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똑같은 일을 일곱 번이나 반복한다는 것은 정부가 스스로 재정 능력을 판단할 수 없을 정도로 무능하다라는 이야기로 들리거든요."
정부의 정책 실패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하다'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정부 및 관계자)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질문에 대해 정확히 답변하지 못하는 관계자에게 직무 수행 자격이 없음을 시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런 말씀 하지 마시고요. 그러면 오늘 그만두셔야 합니다."
국회 위원장이 증인(사무총장)의 답변 태도를 이유로 공직자의 직위를 위협하는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그런 얘기 구질구질하게 듣자고 질문한 것 아니에요."
증인의 설명을 '구질구질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렇게 불성실하게 일할 겁니까?"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업무 태도를 '불성실'하다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진짜 왜 이러십니까? 들어가십시오. 저거 끄십시오."
증인이 발언을 정정하려는 시도를 강압적으로 막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아시는 게 뭡니까?"
상대방의 무지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회의 분위기를 고압적으로 조성함.
"앉으세요. 뭐가 다른 겁니까, 이게 로이터저널리즘에서 나온 건데? ... 앉으십시오."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자료를 제시하며 설명하려는 위원에게 반복적으로 '앉으라'고 명령하며 발언권을 억압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여기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회의장인 줄 아십니까? 들어가십시오."
상대방의 신분과 위치를 비하하며 회의장 분위기를 위압적으로 조성함.
"이런 중에 의사진행발언은 앞으로도 하지 마십시오. 못 드립니다."
국회의원의 정당한 권리인 의사진행발언을 위원장이 일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로 원천 봉쇄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저게 뭔 소리입니까? 한국말인데 왜 이렇게 알아듣기가 힘듭니까?"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한국말을 알아듣기 힘들다고 표현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제가 오늘 저에 대한 온갖 모욕을 참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원래 속이 좁은 사람인데 오늘 통 크게 합니다."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자신의 성격(속이 좁다)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하는 것은 위원장으로서의 품격과 전문성이 결여된 부적절한 언행임.
"궤변이십니다."
참고인이 방송법 및 원칙에 따라 개별 프로그램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논리적 근거 없이 '궤변'이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그만두셔야 되지요."
국회 청문회 질의 과정에서 참고인의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직위를 그만두라고 요구하는 것은 권한 밖의 압박이자 매우 무례한 발언임.
"김현 간사가 아까 회의 모두에 좋은 말씀 하셔 가지고 우리 과방위는 좀 다르겠구나 생각했더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상대 의원의 문제 제기에 대해 '뭐 하는 짓이냐'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부끄럽게 생각하십시오. 부끄럽게 생각하시고, 방문진 이사장님 남은 임기 동안에 정말 방송문화를 제대로 진흥해 주십시오."
정책적 질의나 사실 확인이 아닌, 상대방에게 '부끄러워하라'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졸속적이고 선거를 앞두고 좀 국민들을 기만하는, 인하시키겠다, 어떤 선거 표를 위해서 그런 허풍 정책을 발표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정책을 '기만', '허풍'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잘못도 인정하지 않고 이렇게 기분 따라 내키는 대로 샤워실의 바보처럼 이랬다 저랬다 R&D 정책을 조변석개하는데"
'샤워실의 바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정부/장관)을 비하함.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입법기관으로서의 지위와 책임을 스스로 내팽개친 국민의힘이 삼권분립을 무너뜨린 장본인입니다. ... 삼권분립을 무너뜨리고 있는 부끄러운 국회의 구성원 아닙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을 '부끄러운 국회의 구성원'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용산 눈치 이제 그만들 보시지요. 여러분들은 용산에서 선택받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국민에게 선택받았습니다. ... 생떼와 억지 부리는 것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용산 눈치'를 본다거나 '생떼와 억지'를 부린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정치적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집권여당인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권의 무책임과 몰염치에 대해서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 이 정부는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는 국민 포기 정권이라고 다시 한번 확인할 수밖에 없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은 백성들이 업신여기고 경멸하는 지도자 반열에 서 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반성하기 바랍니다."
상대 정당과 대통령을 향해 '몰염치', '국민 포기 정권', '업신여기고 경멸하는 지도자'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극도로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함.
"당신들이 공직자 맞아요? 국민들에게 사실을 고해야 될 공직자 맞냐고요?"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함.
"알면서도 이래요, 지금? 정말 이게 사람입니까?"
상대방의 인간성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여기서 계속 뻔뻔스럽게 끼어들고 변명하고 있는데"
증인들의 태도를 '뻔뻔스럽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선서를 거부했기 때문에 저는 이종섭 전 장관은 증인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종섭 씨라고 부르겠습니다."
공식적인 직함이나 '증인'이라는 호칭 대신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이종섭 씨, 이종섭 씨는 이 사건 때문에 토사구팽을 당한 것 같아요."
증인에게 '토사구팽'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자극적으로 묘사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증언을 안 하려고 이리저리 잔머리 굴리는 게 오늘이 처음이 아니에요."
'잔머리 굴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증인들 오늘 보니까 계속 거짓말들을 누가 누가 잘하나 시합하는 것 같습니다. 국회가 놀이터가 아닙니다. 증인들 마피아 게임 하러 나온 거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를 '놀이터'나 '마피아 게임'에 비유하며 증인들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아니, 그러면 그 자리에는 왜 앉아 계신 거예요, 도대체?"
답변을 못 하는 증인에게 존재 이유를 묻는 방식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어차피 증언도 않고 본인에게 유리하게 또는 대통령 보호에 유리하게 허위 진술할 것이 뻔한 것 아닙니까? 증인 선서를 안 할 적부터 거짓말을 작정하고 온 것으로밖에 볼 수 없기 때문에"
증인이 답변하기도 전에 '허위 진술이 뻔하다', '거짓말을 작정했다'며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단정적으로 공격함.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그런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공직자가 아니라 인간도 아니라 이 말이야! 당신이 그러고도 삼성장군이요? 애들도 그런 장난은 안 해요. 본인이 정상적인 인간이라는 걸 보여 보세요. 그러니까 당신이 지금 정상이 아니라 이 말이지!"
증인에 대해 '인간도 아니다', '정상이 아니다'와 같은 비인격적인 비하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그렇게 편리한 두뇌를 가졌어요?"
증인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자, 이를 비꼬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당신의 태도가 문제야. 알았어요?"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인격적인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대통령, 이종섭 전 장관 그리고 임성근 사단장은 썩었을 거예요. ... 이것은 조폭보다도 못한 조직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특정 인물들을 '썩었다'고 표현하거나 조직을 '조폭보다 못하다'고 비하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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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초등학생도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을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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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의 주장이 상식 밖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인용하여 상대의 논리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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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좀 보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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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의 정보 부족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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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끼리도 말을 안 맞추고 시간도 잘못 기억하시면서 여기서 무슨 할 말이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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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의 답변 불일치를 근거로 '할 말이 많으냐'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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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씩이나 되는 위원님이, 5선씩이나 되는 위원님이 의사진행발언도 제대로 구분을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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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7-01 | 상대 위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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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지 해 좌우당간, 가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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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7-01 | 상대 의원의 질의 및 의사진행 요청을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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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 좀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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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7-01 |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맥락과 상관없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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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위원장님도 3선이고 저도 3선, 초선 때 뵀을 때는 참 좋아 보이고 그러던데 어쩌다 사람이 저렇게 독해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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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7-01 | 정책이나 절차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상대방의 성격이나 인성을 '독해졌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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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진행을 똑바로 하세요, 똑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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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7-01 | 위원장 대리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반복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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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전혀 의심을 하지 않는 사실에 대해서 자신만의 독특한, 상식과 너무나 벗어난 대통령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법도 피하고 양심도 없는 비정하고 무도한 경우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다행히 우리 국민은 무도하고 비정한 정권을 한 번도 용서한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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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4-07-01 | 대통령과 정권을 향해 '상식과 너무나 벗어난', '법도 피하고 양심도 없는', '비정하고 무도한'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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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러분 주장하는 협치가 깽판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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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의원 | 2024-07-01 |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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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등으로도 안 들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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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07-01 | 상대방이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귓등으로도 안 들었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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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좀 학습 진도가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서 학습 진도가 안 나간다 하는 겁니다. 답답하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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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4-07-01 | 상대방(비서실장)의 답변 태도를 '학습 진도'에 비유하며, 마치 학생을 가르치듯 훈계하고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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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을 매우 비윤리적인 행태로 봅니다. (중략) 자꾸 가능하지 않은 어떤 허상을 제시하면서 국민들 선동하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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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 2024-06-28 |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입장을 '비윤리적 행태' 또는 '국민 선동'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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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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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6-28 | 발언권을 얻고 말해달라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요청에 대해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매우 무례하고 비전문적인 태도로 응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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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알고 얘기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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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6-28 |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지식이나 기억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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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위원장님 말씀에 은근슬쩍 전체회의에서 심사하겠다라는 말씀을 비추셔서…… 그러시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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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6-28 | 위원장의 발언 의도를 '은근슬쩍'이라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임의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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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님, 가만히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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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 2024-06-26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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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생명이, 환자 안전이 장난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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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 2024-06-26 | 정부 관계자의 예측 실패와 대응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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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이브한 생각이 결국은, 인구의 5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이런 현상에서 지역으로 내려갈 의사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순진한 생각이다 이 말을 제가 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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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4-06-26 | 상대방(대통령실 수석)의 정책적 견해를 '나이브하다', '순진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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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하여 장관은 그러면 위증을 한 겁니까,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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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 2024-06-26 | 사실관계 확인 과정에서 상대방을 범죄 행위인 '위증'으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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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격노가 자주 있어서 저도 있는 줄 알았더니 이건 없었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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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 2024-06-26 | 대통령의 평소 성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정부 측)을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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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 없이 자기 생각만 무조건 옳다고 밀어붙일 때는 이건 독재나 다름없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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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4-06-26 | 상호 인사와 협치를 다짐하는 회의 도입부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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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해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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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06-25 | 상대 발언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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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성한 방송 독립과 공정성 시장에 페놀을 뿌린 거예요, 당신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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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4-06-25 | 상대방의 행위를 '페놀을 뿌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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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최민희 위원장님 보니까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표님, 아버지라고 부르던데 조금만 더 있으면 최민희 위원장님, 어머니로 등장하실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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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6-25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과 특정 정치인과의 관계를 비유하며 '어머니'라고 지칭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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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위원회가 무슨 구석기, 신석기 시대도 아니고 이것 뭐 말도 못 하게 하고 이렇게 협의, 대화를…… 무슨 크로마뇽인 시대입니까, 네안데르탈인 시대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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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6-25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구석기', '네안데르탈인' 등 원시인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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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위원님, 또 대단히 죄송하지만 박민규 위원님도 음주운전 적발이 있네요. 그리고 노종면 위원은 공동폭행·업무방해로 전과 3범이고, 이정헌 위원님은 이번 총선 기간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검찰에 넘어갔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 민주당 대표 연임을 노리는 이재명 의원은 어떻습니까? 이미 전과 4범의 수많은 비위 의혹을 받고 재판 중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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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6-25 | 현안질의 자리에서 동료 의원들과 당 대표의 과거 전과 기록을 구체적으로 나열하며 자격을 문제 삼는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 및 비하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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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위원장님, 2018년 허위사실 유포로 150만 원의 벌금형을 받고 피선거권이 박탈됐었습니다. 국민의 공복이 될 자격이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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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6-25 | 위원장의 과거 판결 내용을 언급하며 공직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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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대로 한다면 최민희 위원장은 판결 안 받았습니까? 유죄 안 받았어요? 아니, 노종면 위원은 유죄 안 받았어? 전과 한번 합해 볼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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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4-06-25 | 논의 중인 안건이나 절차와 상관없이 상대 의원들의 과거 판결 및 전과 기록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것은 전형적인 인신공격이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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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거지요? 직무유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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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6-25 | 상대방의 답변이 완료되기 전 혹은 충분한 소명이 이루어지기 전에 '직무유기'라는 법적 단어를 사용하여 단정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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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다 아는 건데 뭘 모르는 척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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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6-25 | 증인의 답변을 듣기도 전에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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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임대인이 일벌백계로 처벌받고 우리 사회에서 추방, 진짜 멸족될 만큼의 어떤 처벌을 할 수 있다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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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의원 | 2024-06-25 | 범죄자에 대한 엄벌을 강조하는 맥락이나,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멸족'이라는 극단적이고 비인도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부적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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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왜 엉뚱한 소리를 또 하고 있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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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의원 | 2024-06-25 | 증인의 답변이 질문의 핵심에서 벗어났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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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안 들립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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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4-06-25 | 회의 진행 중 발언권을 얻지 못한 상황에서 위원장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질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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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공직 생활을 그렇게 비민주적으로 배워 왔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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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4-06-25 | 상대방의 과거 공직 생활 전체를 '비민주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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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성함은 누구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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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06-25 | 위원장이 신원 확인을 위해 이름을 묻자, 동일한 질문을 되물으며 위원장의 권위를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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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수사 그리고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사가 증언을 거부해도 되는 그런 방탄조끼입니까, 위원장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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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06-25 | 상대방의 답변 거부 태도를 '방탄조끼'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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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원장님은 나라 망신 그만 시키시고 방송심의에 조금 더 집중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현 임기 얼마 안 남으셨는데요. 절대 방송 관련된 일은 다시는 맡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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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6-25 | 정책적 질의를 넘어 '나라 망신'이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향후 직업적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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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암흑기가 시작된 날로 장관님의 이름과 함께 기록이 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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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6-25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증인 개인의 이름을 거론하며 '암흑기의 시작'이라는 저주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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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안 되면 그만두세요, 능력이 안 되시면. 능력이 안 되시면 그만두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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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6-25 | 정책적 질의를 넘어 증인의 개인적 능력을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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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도 모르시는 분이 무슨 관계인지 방통위원장 자리에 앉으셔 갖고 조직을 이렇게 망가뜨리고, 거기만 망가지는 게 아니고 공영방송이고 다 망가지고 있잖아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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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6-25 | 증인의 전문성을 부정하고 '방통도 모르는 분'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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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원회나 방송심의위원회 행정을 하시는 걸 보면 이렇게 수준이 떨어지는 기관 처음 봤어요. 제가 보기에 옛날에는 안 그랬어요. 저도 출입기자를 오래 했는데 지금 일하는 게 완전히 처참한 수준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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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6-25 | 국가 기관의 행정 수준을 '처참하다', '수준이 떨어진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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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피해자들이 경험이 없다 보니 덜렁덜렁 계약을 했다라고 했는데 경험이 많으시면 국토교통부 업무 이렇게 덜렁덜렁하셔도 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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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원 | 2024-06-25 | 장관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덜렁덜렁'하다고 비꼬며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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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원님들께서 본인들이 불출석해서 자업자득이라고 악평을 받든 어쨌든 이 절차는 진행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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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5 | 상대 당 위원들의 불출석 상황을 '자업자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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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은 갑자기 이석을 해서 줄행랑, 도망치듯 떠났는데 참으로 유감스럽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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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5 | 정부 관계자의 행동을 '줄행랑', '도망치듯'과 같은 비하적이고 희화화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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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다 대고 반말이에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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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6-25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위원장으로서의 품격보다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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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일을 일곱 번이나 반복한다는 것은 정부가 스스로 재정 능력을 판단할 수 없을 정도로 무능하다라는 이야기로 들리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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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4-06-25 | 정부의 정책 실패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능하다'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정부 및 관계자)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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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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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6-25 | 질문에 대해 정확히 답변하지 못하는 관계자에게 직무 수행 자격이 없음을 시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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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씀 하지 마시고요. 그러면 오늘 그만두셔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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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6-25 | 국회 위원장이 증인(사무총장)의 답변 태도를 이유로 공직자의 직위를 위협하는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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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얘기 구질구질하게 듣자고 질문한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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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6-25 | 증인의 설명을 '구질구질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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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불성실하게 일할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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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6-25 |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업무 태도를 '불성실'하다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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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왜 이러십니까? 들어가십시오. 저거 끄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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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6-25 | 증인이 발언을 정정하려는 시도를 강압적으로 막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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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게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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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6-25 | 상대방의 무지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회의 분위기를 고압적으로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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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으세요. 뭐가 다른 겁니까, 이게 로이터저널리즘에서 나온 건데? ... 앉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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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6-25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자료를 제시하며 설명하려는 위원에게 반복적으로 '앉으라'고 명령하며 발언권을 억압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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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회의장인 줄 아십니까? 들어가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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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6-25 | 상대방의 신분과 위치를 비하하며 회의장 분위기를 위압적으로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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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중에 의사진행발언은 앞으로도 하지 마십시오. 못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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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6-25 | 국회의원의 정당한 권리인 의사진행발언을 위원장이 일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로 원천 봉쇄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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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뭔 소리입니까? 한국말인데 왜 이렇게 알아듣기가 힘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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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6-25 |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한국말을 알아듣기 힘들다고 표현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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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저에 대한 온갖 모욕을 참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원래 속이 좁은 사람인데 오늘 통 크게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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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6-25 |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자신의 성격(속이 좁다)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하는 것은 위원장으로서의 품격과 전문성이 결여된 부적절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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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이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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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06-25 | 참고인이 방송법 및 원칙에 따라 개별 프로그램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논리적 근거 없이 '궤변'이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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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만두셔야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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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06-25 | 국회 청문회 질의 과정에서 참고인의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직위를 그만두라고 요구하는 것은 권한 밖의 압박이자 매우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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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간사가 아까 회의 모두에 좋은 말씀 하셔 가지고 우리 과방위는 좀 다르겠구나 생각했더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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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06-25 | 상대 의원의 문제 제기에 대해 '뭐 하는 짓이냐'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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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게 생각하십시오. 부끄럽게 생각하시고, 방문진 이사장님 남은 임기 동안에 정말 방송문화를 제대로 진흥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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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06-25 | 정책적 질의나 사실 확인이 아닌, 상대방에게 '부끄러워하라'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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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적이고 선거를 앞두고 좀 국민들을 기만하는, 인하시키겠다, 어떤 선거 표를 위해서 그런 허풍 정책을 발표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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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6-25 | 정부의 정책을 '기만', '허풍'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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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도 인정하지 않고 이렇게 기분 따라 내키는 대로 샤워실의 바보처럼 이랬다 저랬다 R&D 정책을 조변석개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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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6-25 | '샤워실의 바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정부/장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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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입법기관으로서의 지위와 책임을 스스로 내팽개친 국민의힘이 삼권분립을 무너뜨린 장본인입니다. ... 삼권분립을 무너뜨리고 있는 부끄러운 국회의 구성원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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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 2024-06-24 | 상대 정당 의원들을 '부끄러운 국회의 구성원'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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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눈치 이제 그만들 보시지요. 여러분들은 용산에서 선택받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국민에게 선택받았습니다. ... 생떼와 억지 부리는 것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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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4-06-24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용산 눈치'를 본다거나 '생떼와 억지'를 부린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정치적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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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여당인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권의 무책임과 몰염치에 대해서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 이 정부는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는 국민 포기 정권이라고 다시 한번 확인할 수밖에 없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은 백성들이 업신여기고 경멸하는 지도자 반열에 서 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반성하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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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4-06-24 | 상대 정당과 대통령을 향해 '몰염치', '국민 포기 정권', '업신여기고 경멸하는 지도자'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극도로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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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공직자 맞아요? 국민들에게 사실을 고해야 될 공직자 맞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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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06-21 |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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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이래요, 지금? 정말 이게 사람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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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06-21 | 상대방의 인간성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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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계속 뻔뻔스럽게 끼어들고 변명하고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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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4-06-21 | 증인들의 태도를 '뻔뻔스럽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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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서를 거부했기 때문에 저는 이종섭 전 장관은 증인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종섭 씨라고 부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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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6-21 | 공식적인 직함이나 '증인'이라는 호칭 대신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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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씨, 이종섭 씨는 이 사건 때문에 토사구팽을 당한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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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6-21 | 증인에게 '토사구팽'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자극적으로 묘사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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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을 안 하려고 이리저리 잔머리 굴리는 게 오늘이 처음이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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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6-21 | '잔머리 굴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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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들 오늘 보니까 계속 거짓말들을 누가 누가 잘하나 시합하는 것 같습니다. 국회가 놀이터가 아닙니다. 증인들 마피아 게임 하러 나온 거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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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4-06-21 |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를 '놀이터'나 '마피아 게임'에 비유하며 증인들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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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면 그 자리에는 왜 앉아 계신 거예요,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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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6-21 | 답변을 못 하는 증인에게 존재 이유를 묻는 방식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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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증언도 않고 본인에게 유리하게 또는 대통령 보호에 유리하게 허위 진술할 것이 뻔한 것 아닙니까? 증인 선서를 안 할 적부터 거짓말을 작정하고 온 것으로밖에 볼 수 없기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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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06-21 | 증인이 답변하기도 전에 '허위 진술이 뻔하다', '거짓말을 작정했다'며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고 단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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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인간이라면 그런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공직자가 아니라 인간도 아니라 이 말이야! 당신이 그러고도 삼성장군이요? 애들도 그런 장난은 안 해요. 본인이 정상적인 인간이라는 걸 보여 보세요. 그러니까 당신이 지금 정상이 아니라 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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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4-06-21 | 증인에 대해 '인간도 아니다', '정상이 아니다'와 같은 비인격적인 비하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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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편리한 두뇌를 가졌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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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6-21 | 증인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자, 이를 비꼬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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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태도가 문제야.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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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6-21 |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인격적인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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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이종섭 전 장관 그리고 임성근 사단장은 썩었을 거예요. ... 이것은 조폭보다도 못한 조직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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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06-21 | 특정 인물들을 '썩었다'고 표현하거나 조직을 '조폭보다 못하다'고 비하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