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하겠다고 하면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대통령 범죄세탁 조항을 몰래 밀어 넣은 것입니다."
법안의 특정 조항이 모호하다는 점을 근거로, 이를 '범죄세탁'을 위한 의도적 장치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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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하겠다고 하면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대통령 범죄세탁 조항을 몰래 밀어 넣은 것입니다."
법안의 특정 조항이 모호하다는 점을 근거로, 이를 '범죄세탁'을 위한 의도적 장치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대통령의 죄를 세탁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공소기각 규정의 개정"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에 대한 논리적 분석보다는 '죄를 세탁한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정치적 의도로 몰아가는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의 성격이 강함.
"무너지는 증시... 코스피 6000선과 코스닥 700선이 붕괴되었고... 이번 사태, 무엇이라고 명명할 것입니까? IMF에 이은 JMF, 리먼 브라더스에 이은 JM 브라더스, 코로나 팬데믹에 이은 잼로나 잼데믹?"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 도중, 논리적 연관성이 부족한 증시 폭락 이슈를 끌어들여 대통령의 이름을 딴 신조어로 조롱하며 논점을 흐림.
"신 형조판서 정성호 삼가 죽음을 무릅쓰고 전하께 아뢰옵니다... 전하께서 두려워하는 것이 참으로 형조이옵니까, 아니면 전하 스스로의 지난 죄상이옵니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가상의 상소문 형식을 빌려 대통령을 조롱하고, 입법 의도를 개인의 죄책감으로 치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앞에서는 검찰 개혁을 외치며 국민을 선동하고 뒤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실체판단 없이 끝낼 장치를 심는 것"
법리적 쟁점을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 정당의 의도를 '국민 선동' 및 '특정인 구제 장치'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이 심한 주장을 함.
"오늘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형사소송법은 단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그리고 대통령의 죄를 세탁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공소기각 규정의 개정에 그치고 있습니다."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과 '대통령의 죄 세탁' 사이의 논리적 인과관계를 충분히 입증하지 않은 채, 정치적 의도를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죄인이 옥을 부수고 나와 곤룡포를 입었다는 말은 있어도 곤룡포를 입은 뒤에도 여전히 옥리의 그림자만 보아도 몸을 떠는 자가 있었다는 말은 듣지 못하였나이다."
상소문 형식을 빌려 대통령을 옥살이한 죄인으로 묘사하며, 현재의 법적 쟁점을 허구적 서사로 왜곡하여 주장함.
"공소기각 판결하지 않으면 법왜곡죄로 처벌받을 거야라는 겁박입니다."
법률 조항의 명문화라는 제도적 변화를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판사를 '겁박'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있음.
"도대체 민주당은 누구를 위해서 정치를 하는 겁니까? 이렇게 다수의 국민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존치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23%, 강성지지층 그분들만 보고 정치를 하실 겁니까?"
특정 여론조사 수치를 근거로 상대 정당의 모든 정치적 행보를 '강성 지지층만을 위한 것'으로 단순화하여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법무부장관이 지금 몸이 아프대요. 나는 왜 몸이 아플까? 나는 화병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공직자의 건강 상태에 대해 객관적 근거 없이 개인적인 추측을 내놓으며, 이를 정치적 상황과 연결 지어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저는 수사를 하면서 가짜로 그렇게 넘어진 사람 수없이 봤습니다. 수사를 피하려고 일부러 쓰러진 사람 수없이 봤습니다."
특정 사건의 강압 수사 의혹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본인의 과거 경험이라는 일반화된 사례를 들어 부정하려는 논리적 비약임.
"저는 이렇게 달라진 이유는 딱 하나, 전당대회 때문입니다. ... 2028년의 공천권 때문에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가 돌아갈 수 있고 국민의 인권 보호를 후퇴시키는 이 법안을 그 희생양으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입장 변화 원인을 객관적 증거 없이 '공천권'이라는 단일한 정치적 동기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임.
"이진숙 위원의 우리 상임위원 자격 여부에 대해서 더 이상 거론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대통령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상대 진영 인물을 '대통령'으로 잘못 지칭하며, 논점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비교를 통해 논의를 회피함.
"그것은 원내 합의사항이라서 굳이 여기서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 아니요아니요, 이건 일정 박아야 됩니다."
원내 합의사항이므로 논의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 직후, 곧바로 일정을 확정 지어야 한다며 논의를 강요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경찰의 비리는 개인적이고 생계형입니다. 그러나 검찰의 비리와 패악은 구조적이고 제도적이며 권력적인 것입니다."
경찰과 검찰의 비리 성격을 이분법적으로 나누어 일반화함으로써,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 조직을 옹호하고 다른 조직을 비하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일단 결행하고 문제가 있으면 고치면 될 일입니다."
국가의 형사사법체계를 변경하는 중대한 법적·제도적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발생 가능한 리스크에 대한 고려 없이 '선 실행 후 수정'이라는 무책임한 논리를 주장함.
"입법부가 법률 개정을 통해서 제한한 검사의 수사 권한을 행정부의 하위 규정인 시행령으로 무력화한 시행령 쿠데타이자 헌법상 삼권분립 위반이라는 비판이 비등하고 있습니다."
법령의 해석과 적용 문제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약시켜 주장함으로써 논리적 설득보다 감정적 선동에 치중함.
"대한민국국민 모두가 특혜라고 생각을 해요."
개인이나 특정 집단의 의견을 '국민 모두'라는 극단적인 일반화로 확대하여 상대방을 압박하는 논리적 비약임.
"이 법이 통과되면 국민들과 나라가 망할 정도로 엄청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특정 법안의 통과가 국가의 멸망이나 파멸적인 결과로 이어진다는 극단적인 비약과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공포를 조장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입만 열면 내란, 내란이라고 하는데 이것이야말로 연성 쿠데타고 연성 내란 아닙니까?"
입법 절차에 따른 법안 처리를 '쿠데타'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함.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 정작 본인들은 뭡니까? 두 달이 되도록 사실 파업, 폐업을 하신 겁니다."
상임위 구성 지연이라는 정치적 상황을 '파업'이나 '폐업'이라는 단어로 정의하여 공격하는 것은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행안부에 검찰조직을 집어넣는 나라가 있나요? 대한민국이 그렇게 엉망인 국가입니까?"
특정 제도 변경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국가가 엉망이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약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함.
"민주당이 오늘 패스트트랙 법안을 이렇게 졸속으로 처리하려는 이유는 8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용으로 개딸들에게 보여 주기 위한 입법이고"
법안 처리의 목적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지지층을 위한 '보여주기식' 행사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상대 진영을 비하함.
"그래서 김건희 주가조작 봐줬습니까? 그래서 윤석열을 그렇게 봐줬습니까? 그래서 청주시의원 최영중 사건 이 사건을 그렇게 영장 기각해 가면서, 영장 반려하고 기각해 가면서 수사 하나도 못 하게 지금 만들고 있습니까? 그래서 채 해병 사건 그렇게 조직적으로 은폐했습니까?"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구체적인 조문과 수사 절차에 대한 토론 맥락에서 갑자기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공격과 과거 사건들을 나열하며 논점을 이탈함.
"내란 저질러서 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까지 제일 위기에 처해져 있어요."
보완수사권 폐지라는 법안 심사 맥락과 상관없이 '내란' 및 '정당 해산'이라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치며 논점을 일탈함.
"먼저 제59조의2, 62조, 67조, 71조의2, 81조, 83조, 84조, 115조, 137조, 138조, 151조, 195조, 197조, 197조의2부터 197조의5까지, 198조, 198조의2, 199조의2, 200조, 200조의2부터 200조의6까지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면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박형수 위원이 토론 종결 이유를 묻고 안건조정위원회의 취지를 살려달라고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답변 없이 수십 개의 조항을 한꺼번에 나열하며 형식적인 심사를 강행함으로써 실질적인 논의를 회피함.
"검사가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유죄를 황제수사까지 해 가서 다 묻었잖아요. ...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켰는데도 수사를 안 해요."
법적 판결이나 확정된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사안에 대해 '다 묻었다', '내란을 일으켰다'며 단정적으로 표현하고 사실을 왜곡하여 주장함.
"무슨 말씀인지 뒤는 아시겠지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록에 남는 발언임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설명 없이 암시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의도를 모호하게 처리하고 맥락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화법을 사용함.
"법안이 없어도 과징금 받은 거 돌려줄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법안이 있어야 돌려준다 그럽니까? 피해 봤으면 돌려줘야지."
과징금은 법률에 따라 국고로 귀속되는 것이 원칙이며, 이를 임의로 반환하는 것은 법적 근거 없이는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법안 없이도 돌려줄 수 있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제가 보기에는 에어컨 두세 대만 놔도 괜찮은데 어느 누구도 그런 곳에 에어컨을 넣는다고 생각을 못 하는 거지요. 닭을 파는 시장에는 닭이 들어 있는 곳에 냉장시설이 돼 있거든요. 다 있는데 오히려 그런 현장은 안 되어 있으니 제가 보기에는 그런 것은 농협이든 이렇게 해서 조금만 하면 이런 여름을 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조금만 발상을 바꾸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축사 시설의 규모, 기술적 한계 및 경제적 현실을 무시하고, 에어컨 설치라는 단순한 해결책이 모든 폐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식의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제가 작년에 외국의 기업인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대한민국에 디지털 데이터센터, AI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자 자리를 물색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최근에 1년이 지나서 만났습니다. 어디 좋은 자리를 찾았느냐고 물어보니까 대한민국에서는 1년 안에, 2년 안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상황 판단을 하고 포기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법과 제도가 현실에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고 그만큼 법안심사가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하는데 국힘의 발목 잡기 그리고 계속해서 트집 잡기로 인해서 법안심사소위조차도 통과하지 못하는 법안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특정 외국인 기업가 한 명의 개인적인 경험과 사례를 들어 대한민국 전체의 법제도 미비와 상대 정당의 입법 방해 행위를 일반화하여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개인투자자들의 재산을 국가가 거의 약탈한 거나 마찬가지인 이런 대참사가 벌어진 겁니다."
정책적 실패나 시장의 변동성을 '국가의 약탈'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왜곡하여 주장함.
"여당 마음대로, 이재명 대통령 마음대로……"
현재 대통령이 아닌 인물을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상황을 왜곡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영향력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펼침.
"우리처럼 이렇게 신속처리를 하고 있는 나라는, 사실상 신속처리하지 않아도 235일밖에 안 걸리잖아요. 이렇게 빨리 되는 나라들이 사실은 거의 없다, 독재국가 아니고는."
전체 법안 통과 건수라는 통계와 특정 신속처리 제도의 심사 기간을 무리하게 연결시켰으며, 법안 처리 속도가 빠른 국가를 '독재국가'로 일반화하는 논리적 비약과 과장된 주장을 펼침.
"유일하게 그 사이에 있었던 것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기소예요. 부패범죄로 기소한 겁니다. 그걸 기소했더니 지금 이런 상황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까 얘기한 대로 이것은 공적인 보복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제도 변경의 다양한 사회적, 법적 배경을 배제하고 특정 정치인의 기소 사건 하나만을 근거로 전체 입법 과정을 '공적 보복'으로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형사소송법에 우리 들러리 서라고 지금 나오라는 거 아니에요?"
의사일정 변경이라는 절차적 문제를 '들러리'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물타기인 걸 아니까 안 쓰는 거예요."
특정 사건의 심각성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의 주장을 단순히 '물타기'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논의의 본질을 회피함.
"앞으로 위원님 자료제출 어떻게 하실지 좀 많이 궁금하기는 하네요."
상대방이 과거 민주당의 자료 제출 강요 사례를 들어 형평성과 모순을 지적했음에도, 이에 대한 논리적 답변 대신 비꼬는 태도로 일관하며 논점을 회피함.
"그보다는 훨씬 더 시급한 사안들이 많습니다. 우리 해군 장병이 실종됐을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논란도 있었고 그리고 분당 아파트 근저당 매매 논란도 있고 선관위 사태로 인해서 국민들의 분노가 정말 상당한 수준입니다."
위원들의 첫 인사말씀을 나누는 자리에서, 앞선 발언에 대한 반박을 위해 맥락과 상관없는 타 정치인의 논란을 끌어들여 공격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그러한 우려들을 고려해 가지고 국회에서 충분히 논의해 달라고 제가 여러 차례 요청했습니다."
보완수사권의 필요 여부에 대한 장관으로서의 명확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국회 논의로 책임을 회피함.
"사전투표 폐지를 요구하는 국민들은 잘 몰라서 그런 겁니까? 그렇게 생각하세요? 아니면 음모론자라서 그런 주장을 한다고 보십니까?"
상대방에게 '무지' 또는 '음모론자'라는 두 가지 극단적인 선택지만을 제시하여 답변을 강요하는 이분법적 논리(거짓 딜레마)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물류를 분석해 드리는 거예요. 이미 대기시간이 있는 줄에서는 기다리는 사이에 도장을 찍을 시간이 있습니다. ... 대기 중에 12초를 도장 찍을 시간이 있다는 거예요."
대기 줄이 길다는 것은 처리 속도보다 유입 속도가 빠르다는 병목 현상을 의미함에도, 대기 시간이 있으니 개별 처리 시간(도장 찍는 시간)이 상쇄된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현대자동차에서 자동차 1대 나오는데 2시간 걸리고 10개의 공정이 있다고 치면 중간에 1개의 공정에서 10분이 늘면 자동차 1대 나오는 데 얼마 걸립니까? ... 1대씩 나올 때마다 누적적으로 10분이 계속 늘어나겠습니까 아니면 2시간 10분 내에 자동차가 1대씩 계속 나오겠습니까? ... 그 물류는 똑같아요."
공정의 사이클 타임이 증가하면 전체 처리량(Throughput)이 감소하는 기본 원리를 무시하고, 자신의 직관적인 비유를 '물류'라는 용어로 포장하여 증인의 설명을 억지로 부정함.
"민주당은 ‘이것 그냥 투표지 부족해서 벌어진 일이니까 빨리 문 닫고 집으로 갑시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고"
상대 정당의 입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임의로 단정 짓고 희화화하여 왜곡함으로써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여러분들 태도에 저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생각하지 그것 자꾸 저희한테 뒤집어씌우려고 그러지 마십시오."
상대측의 정당한 절차적 지적(과거 제안 사실 확인)을 단순한 '정치적 의도'나 '뒤집어씌우기'로 치부하며 논점을 회피함.
"개별 사건에 관련해서 저는 이런 식의 보고를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지금 수사 중인 사건에 관련해 갖고 법무부장관이 직접적으로 다 보고를 받습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 겁니까?"
법무부 내부 직원들이 이미 '모색적·탐색적 영장'이라는 구체적인 사유로 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장관으로서의 관리 감독 책임을 수사 독립성이라는 명분 뒤로 숨겨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임.
"기록이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다시 신청하면 됩니다, 보완해 갖고."
디지털 데이터의 삭제 및 증거 인멸 가능성이 큰 성범죄 수사 상황에서, 통신 기록이 사라지지 않으므로 다시 신청하면 된다는 주장은 수사의 시급성과 증거 보전의 중요성을 간과한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장동혁 대표가 그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 같다"
상대 당 대표의 표정과 행사 참석 여부라는 주관적 근거만으로 국가적 참정권 침해 사태를 '즐기고 있다'고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대통령 임기 내내 공소취소 특검법을 가동할 것입니다. ... 뻔한 것 아닙니까?"
현재의 상황을 근거로 미래에 반드시 특정 결과가 일어날 것이라고 단정 짓는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범함.
"아, 이게 집을 판 게 아닌가 보다, 그냥 근저당 설정해 놨다가 나중에 대통령 임기 끝나고 다시 그 돈을 못 갚았다는 이유로 명의를 돌려받으려고 하나 보다’ 하는 생각을 했어요."
구체적인 증거 없이 개인적인 추측만으로 부동산 거래의 의도를 왜곡하여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임.
"이번에 법을 바꿔서 30일 또 연장하는 것을 해 주면... 대통령 임기 내내 공소취소 특검법을 가동할 것입니다. 왜? 오늘 이 법에 대한 전례가 있으니까... 대통령에 대한 공소취소를 위한 특검법 4년 내내 할 겁니다."
단 한 번의 30일 수사 기간 연장이 임기 내내 특검을 가동할 것이라는 근거 없는 추측을 통해 공포를 조성하는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범함.
"추가로 30일의 수사기간을 더 연장해 주고... 사실상 상설 수사기구를 만드는 법입니다."
한시적인 수사 기간의 일부 연장을 '상설 수사기구화'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사실을 왜곡한 억지 주장임.
"내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점을 들어서 종합특검을 비판할 것이 아니라 이 영장을 기각한 법원을 비판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검의 낮은 영장 기각률이라는 성과 부족 지적에 대해, 수사 기관의 역량 문제가 아닌 사법부의 판단 문제로 책임을 전가하는 논리적 회피를 보임.
"내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점을 들어서 종합특검을 비판할 것이 아니라 이 영장을 기각한 법원을 비판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수사 기관의 증거 부족 등으로 인한 영장 기각의 책임을 사법부의 탓으로 돌리며 논리적 비약을 통해 특검의 부실함을 덮으려는 억지 주장임.
"지금 이 국정조사는 덫을 놓는 작업이 되었습니다. 길을 찾는 게 아니라 덫을 놓습니다. 진실이라는 목적지로 가는 길은 굉장히 넓고 곧아야 하는데 그런데 제시한 이 지도는 이미 처음부터 낭떠러지로 설계해 놓고 가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국정조사의 구체적인 법적·절차적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입증하기보다 '덫', '낭떠러지'와 같은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의도를 일방적으로 단정 짓고 왜곡함.
"실제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도망치게 하지 않았을 뿐이지 이거는 범인 도피입니다."
당정대 간의 정치적 조율 논의를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범인 도피'라는 형사법적 용어로 단정 지어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의 소지가 있음.
"개혁이라는 그럴싸한 단어로 사법체계와 삼권분립을 파괴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권익 향상을 위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분별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파괴'로 단정 짓는 극단적 주장을 펼치며, 이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을 '분별 없는 사람'으로 치부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기존에 통과시킨 악법 3법과 결합하여 국민들을 소송 지옥에 빠뜨리고 대한민국 사법체계를 아비규환으로 만드는 게 목적입니까?"
법안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수준을 넘어 '소송 지옥', '아비규환' 등 극단적인 종교적·감정적 비유를 사용하여 공포를 조장하고 상대의 목적을 왜곡함.
"이 법안은 우리 사회에 통제 불능의 수사 괴물을 탄생시키고 그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국민의 일상에 전가하는 악법 중의 악법입니다."
법안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수사 괴물', '악법 중의 악법' 등 극단적인 비유와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공포를 조장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정권의 입맛에 맞는 수사만 하고 살아있는 권력을 향한 수사는 덮어 버리는 권력의 시녀를 만들겠다는 것을 독립성 확보라고 포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포장'이라고 폄하하며, 신설 기관을 '권력의 시녀'라고 비하하는 등 논리적 근거보다 자극적인 표현을 통한 공격에 치중함.
"총칼 없는 독재, 법으로 하는 독재, 국민들로 하여금 독재인지 모르게 하는 독재"
민주적 절차인 다수결에 의한 입법 과정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총칼 없는 독재, 법으로 하는 독재, 국민들로 하여금 독재인지 모르게 하는 독재, 이렇게 목이 터져라 외쳐도 여당인 민주당은 앞으로도 지금까지 그래 왔듯 맹목적으로 다수의 폭정을 행사할 것입니다."
의회 민주주의의 다수결 원칙에 따른 입법 활동을 '총칼 없는 독재'나 '폭정'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사실을 왜곡한 억지 주장임.
"특정 정치세력과 권력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가의 형사사법 체계를 재물로 바치는 이 역사적 범죄 행위를 우리 국민의힘은 결코 좌시할 수가 없습니다."
법안 제정이라는 입법 활동을 '역사적 범죄 행위'라고 주장하며, 정치적 견해 차이를 형사적 범죄의 영역으로 비약시켜 논리를 전개함.
"프랑스 철학자 사르트르의 말대로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기 위하여 타인을 지옥으로 만드는 공산주의 체제 같기도 한 것입니다."
법률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분석보다는 '공산주의 체제'나 '지옥'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하고 논점을 흐림.
"그걸 막으려고 하는 것이 바로 4심제, 국민들을 소송 지옥으로 몰아가는 이 나쁜 법 아닙니까?"
특정 법안의 목적이 오직 대통령 개인의 형사 처벌 회피를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이를 '소송 지옥'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연결해 논리적 비약을 보임.
"대법관 숫자를 14명에서 26명으로 만들겠다고 하지요. ... 대법원을 장악하고 사법부를 장악하기 위해서 최고위 법관수를 늘려서 바로 내가 내 직인을 찍어서 임명을 하겠다는 겁니다."
법관 증원이라는 제도적 변화의 목적을 오로지 대통령 개인의 사법부 장악이라는 음모론적 시각으로만 해석하여 주장함.
"무소불위의 그야말로 힘 있는 자에 의해서 움직이는 수사 권력이 바로 존경하고 싶은 안태준 의원님을 향할 수도 있다는 것을 엄중히 경고드립니다."
제도 변경이 반드시 특정 개인에 대한 보복 수사로 이어질 것이라는 논리적 근거 없는 공포심 조장 및 비약적 주장.
"윤석열 내란 정권이 검사 정권이었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검찰행정의 실행 방식으로 시행령을 이용했다는 점에서 분명히 나타납니다."
시행령 통치라는 정치적 쟁점을 '내란'이라는 중범죄 용어와 연결 지어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심각한 사실 왜곡임.
"대법관 22명은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을 하게 됩니다. 아르헨티나의 카를로스 메넴 대통령은 집권하자마자 대법관 수를 5명에서 9명으로 늘려서 카를로스 메넴 전용 법원을 만들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 대통령, 대법관을 20명에서 32명으로 증원시켜 차베스 전용 법원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도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전용 법원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대법관 증원이라는 제도적 변화를 해외 독재자의 사례와 단순 비교하며, 이를 특정 정치인을 위한 '전용 법원'의 탄생으로 연결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대한민국헌법 1조는 바꿔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민주당에 있고 모든 권력은 민주당으로부터 나온다."
국가의 근간인 헌법 제1조를 의도적으로 왜곡하여 상대 정당을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함. 이는 논리적 근거를 갖춘 비판이 아니라 조롱을 위해 사실을 왜곡한 억지 주장에 해당함.
"소련의 비밀경찰과 같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중략) 통제장치를 하나씩 떼어 낸 수사기구가 종착점에서 어떤 모습이 되는지를 인류가 이미 실험해 봤기 때문입니다. (중략) 소련, 중국, 북한 이 세 나라의 사례에서 끌어 내고 싶은 교훈은 세 가지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특검 제도 논의를 전체주의 국가(소련, 중국, 북한)의 대숙청 및 조작 수사와 연결 짓는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범하며 공포심을 조장하는 논리를 전개함.
"아르헨티나의 카를로스 메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 대통령... 우리 대한민국도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전용 법원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민주적 절차에 따른 법관 증원 논의를 독재 국가의 사례와 무리하게 연결하여 '전용 법원'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지금 여당이 하자는 특검기간 연장은 이미 마을을 뒤흔든 콜라병 하나도 감당을 못하면서 거기에 또 하나를 더 가져오자는 요구입니다. (중략) 부시맨이 콜라병을 신주처럼 모시며 싸우는 동안에 사막의 사냥감은 사라지고 아이들은 굶어갑니다."
법리적 쟁점이 있는 특검 연장 문제를 '부시맨의 콜라병'이라는 단순하고 부적절한 우화에 비유하여 논점을 흐리고 감정에 호소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은 민주당만의 나라가 됐습니다."
국가 운영의 복잡한 메커니즘을 무시하고 특정 정당이 국가 전체를 소유했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약과 과장된 주장을 펼침.
"지난 690일 동안 우리 정치가 쓴 에너지의 대부분은 소환, 압수수색, 구속영장, 기소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그사이에 가계부채는 조용히 2000조 가까이 육박했습니다. ... 국회는 다시 특검 30일 연장 법안을 놓고 밤을 지새우려 하고 있습니다."
특검 수사와 가계부채 증가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사안을 단순히 '정치적 에너지 소모'라는 논리로 연결하여, 특검 논의가 경제 위기의 직접적인 원인인 것처럼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몇몇 정치검사들을 이유로 검찰청 자체를 폐지하려는 것은 쿠데타가 일어났다고 군대를 해체하는 꼴입니다."
검찰청 폐지라는 제도적 변화를 '쿠데타 후 군대 해체'라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상황에 비유하여 논점을 흐리고 공포심을 조장함.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이 범죄자들의 낙원이 되지 않도록 국민의 안전을 담보로 한 이 위험한 도박을 당장 멈추게 해 주십시오."
법안의 구조적 결함을 지적하는 논의에서 갑자기 국가가 '범죄자들의 낙원'이 될 것이라는 극단적인 비약과 공포심을 조장하는 논리적 비약(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을 사용함.
"준비도 없이 시행일이 오면 우리 국민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지 이 법안을 AI에 딥러닝시켜서 한번 물어보았습니다. ... 얼마나 악법인지 의원님들, 국민 여러분 한번 들어 보십시오."
법안의 부당함을 증명하기 위해 객관적 근거가 아닌 AI가 생성한 가상의 시나리오를 절대적인 사실처럼 제시하며 '악법'이라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준비를 철저히 해서 국민들이 걱정하시지 않게 잘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법안의 불완전성 인정 여부와 대통령 거부권 요청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고 원론적인 말로 상황을 모면함.
"1공화국 시대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위험한 지휘계통 구조가 완성이 됩니다."
검찰의 수사지휘권 삭제라는 제도적 변화를 1공화국 시절의 독재 체제로 회귀하는 것으로 과도하게 비약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공포를 조성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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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하겠다고 하면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대통령 범죄세탁 조항을 몰래 밀어 넣은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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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7-30 | 법안의 특정 조항이 모호하다는 점을 근거로, 이를 '범죄세탁'을 위한 의도적 장치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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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죄를 세탁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공소기각 규정의 개정"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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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7-30 |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에 대한 논리적 분석보다는 '죄를 세탁한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정치적 의도로 몰아가는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의 성격이 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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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증시... 코스피 6000선과 코스닥 700선이 붕괴되었고... 이번 사태, 무엇이라고 명명할 것입니까? IMF에 이은 JMF, 리먼 브라더스에 이은 JM 브라더스, 코로나 팬데믹에 이은 잼로나 잼데믹?"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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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7-30 |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 도중, 논리적 연관성이 부족한 증시 폭락 이슈를 끌어들여 대통령의 이름을 딴 신조어로 조롱하며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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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형조판서 정성호 삼가 죽음을 무릅쓰고 전하께 아뢰옵니다... 전하께서 두려워하는 것이 참으로 형조이옵니까, 아니면 전하 스스로의 지난 죄상이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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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7-30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가상의 상소문 형식을 빌려 대통령을 조롱하고, 입법 의도를 개인의 죄책감으로 치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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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검찰 개혁을 외치며 국민을 선동하고 뒤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실체판단 없이 끝낼 장치를 심는 것"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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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7-30 | 법리적 쟁점을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 정당의 의도를 '국민 선동' 및 '특정인 구제 장치'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이 심한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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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형사소송법은 단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그리고 대통령의 죄를 세탁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공소기각 규정의 개정에 그치고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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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7-30 |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과 '대통령의 죄 세탁' 사이의 논리적 인과관계를 충분히 입증하지 않은 채, 정치적 의도를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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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이 옥을 부수고 나와 곤룡포를 입었다는 말은 있어도 곤룡포를 입은 뒤에도 여전히 옥리의 그림자만 보아도 몸을 떠는 자가 있었다는 말은 듣지 못하였나이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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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7-30 | 상소문 형식을 빌려 대통령을 옥살이한 죄인으로 묘사하며, 현재의 법적 쟁점을 허구적 서사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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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기각 판결하지 않으면 법왜곡죄로 처벌받을 거야라는 겁박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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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7-30 | 법률 조항의 명문화라는 제도적 변화를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판사를 '겁박'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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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민주당은 누구를 위해서 정치를 하는 겁니까? 이렇게 다수의 국민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존치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23%, 강성지지층 그분들만 보고 정치를 하실 겁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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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7-30 | 특정 여론조사 수치를 근거로 상대 정당의 모든 정치적 행보를 '강성 지지층만을 위한 것'으로 단순화하여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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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이 지금 몸이 아프대요. 나는 왜 몸이 아플까? 나는 화병이라고 생각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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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7-30 | 상대 공직자의 건강 상태에 대해 객관적 근거 없이 개인적인 추측을 내놓으며, 이를 정치적 상황과 연결 지어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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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사를 하면서 가짜로 그렇게 넘어진 사람 수없이 봤습니다. 수사를 피하려고 일부러 쓰러진 사람 수없이 봤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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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7-30 | 특정 사건의 강압 수사 의혹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본인의 과거 경험이라는 일반화된 사례를 들어 부정하려는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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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달라진 이유는 딱 하나, 전당대회 때문입니다. ... 2028년의 공천권 때문에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가 돌아갈 수 있고 국민의 인권 보호를 후퇴시키는 이 법안을 그 희생양으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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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7-30 | 상대방의 입장 변화 원인을 객관적 증거 없이 '공천권'이라는 단일한 정치적 동기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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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위원의 우리 상임위원 자격 여부에 대해서 더 이상 거론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대통령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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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7-30 | 상대 진영 인물을 '대통령'으로 잘못 지칭하며, 논점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비교를 통해 논의를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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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원내 합의사항이라서 굳이 여기서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 아니요아니요, 이건 일정 박아야 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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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7-30 | 원내 합의사항이므로 논의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 직후, 곧바로 일정을 확정 지어야 한다며 논의를 강요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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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비리는 개인적이고 생계형입니다. 그러나 검찰의 비리와 패악은 구조적이고 제도적이며 권력적인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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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6-07-30 | 경찰과 검찰의 비리 성격을 이분법적으로 나누어 일반화함으로써,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 조직을 옹호하고 다른 조직을 비하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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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결행하고 문제가 있으면 고치면 될 일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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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6-07-30 | 국가의 형사사법체계를 변경하는 중대한 법적·제도적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발생 가능한 리스크에 대한 고려 없이 '선 실행 후 수정'이라는 무책임한 논리를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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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부가 법률 개정을 통해서 제한한 검사의 수사 권한을 행정부의 하위 규정인 시행령으로 무력화한 시행령 쿠데타이자 헌법상 삼권분립 위반이라는 비판이 비등하고 있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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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6-07-30 | 법령의 해석과 적용 문제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약시켜 주장함으로써 논리적 설득보다 감정적 선동에 치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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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민 모두가 특혜라고 생각을 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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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 2026-07-30 | 개인이나 특정 집단의 의견을 '국민 모두'라는 극단적인 일반화로 확대하여 상대방을 압박하는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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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이 통과되면 국민들과 나라가 망할 정도로 엄청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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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6-07-30 | 특정 법안의 통과가 국가의 멸망이나 파멸적인 결과로 이어진다는 극단적인 비약과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공포를 조장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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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내란, 내란이라고 하는데 이것이야말로 연성 쿠데타고 연성 내란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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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6-07-30 | 입법 절차에 따른 법안 처리를 '쿠데타'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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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 정작 본인들은 뭡니까? 두 달이 되도록 사실 파업, 폐업을 하신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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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7-30 | 상임위 구성 지연이라는 정치적 상황을 '파업'이나 '폐업'이라는 단어로 정의하여 공격하는 것은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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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에 검찰조직을 집어넣는 나라가 있나요? 대한민국이 그렇게 엉망인 국가입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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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6-07-29 | 특정 제도 변경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국가가 엉망이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약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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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오늘 패스트트랙 법안을 이렇게 졸속으로 처리하려는 이유는 8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용으로 개딸들에게 보여 주기 위한 입법이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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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6-07-29 | 법안 처리의 목적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지지층을 위한 '보여주기식' 행사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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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김건희 주가조작 봐줬습니까? 그래서 윤석열을 그렇게 봐줬습니까? 그래서 청주시의원 최영중 사건 이 사건을 그렇게 영장 기각해 가면서, 영장 반려하고 기각해 가면서 수사 하나도 못 하게 지금 만들고 있습니까? 그래서 채 해병 사건 그렇게 조직적으로 은폐했습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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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7-29 |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구체적인 조문과 수사 절차에 대한 토론 맥락에서 갑자기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공격과 과거 사건들을 나열하며 논점을 이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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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저질러서 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까지 제일 위기에 처해져 있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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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7-29 | 보완수사권 폐지라는 법안 심사 맥락과 상관없이 '내란' 및 '정당 해산'이라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치며 논점을 일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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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59조의2, 62조, 67조, 71조의2, 81조, 83조, 84조, 115조, 137조, 138조, 151조, 195조, 197조, 197조의2부터 197조의5까지, 198조, 198조의2, 199조의2, 200조, 200조의2부터 200조의6까지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면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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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7-29 | 박형수 위원이 토론 종결 이유를 묻고 안건조정위원회의 취지를 살려달라고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답변 없이 수십 개의 조항을 한꺼번에 나열하며 형식적인 심사를 강행함으로써 실질적인 논의를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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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유죄를 황제수사까지 해 가서 다 묻었잖아요. ...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켰는데도 수사를 안 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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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7-29 | 법적 판결이나 확정된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사안에 대해 '다 묻었다', '내란을 일으켰다'며 단정적으로 표현하고 사실을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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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인지 뒤는 아시겠지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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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7-29 | 공식적인 국회 회의록에 남는 발언임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설명 없이 암시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의도를 모호하게 처리하고 맥락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화법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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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이 없어도 과징금 받은 거 돌려줄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법안이 있어야 돌려준다 그럽니까? 피해 봤으면 돌려줘야지."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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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7-29 | 과징금은 법률에 따라 국고로 귀속되는 것이 원칙이며, 이를 임의로 반환하는 것은 법적 근거 없이는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법안 없이도 돌려줄 수 있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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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에어컨 두세 대만 놔도 괜찮은데 어느 누구도 그런 곳에 에어컨을 넣는다고 생각을 못 하는 거지요. 닭을 파는 시장에는 닭이 들어 있는 곳에 냉장시설이 돼 있거든요. 다 있는데 오히려 그런 현장은 안 되어 있으니 제가 보기에는 그런 것은 농협이든 이렇게 해서 조금만 하면 이런 여름을 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조금만 발상을 바꾸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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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7-29 | 축사 시설의 규모, 기술적 한계 및 경제적 현실을 무시하고, 에어컨 설치라는 단순한 해결책이 모든 폐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식의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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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에 외국의 기업인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대한민국에 디지털 데이터센터, AI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자 자리를 물색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최근에 1년이 지나서 만났습니다. 어디 좋은 자리를 찾았느냐고 물어보니까 대한민국에서는 1년 안에, 2년 안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상황 판단을 하고 포기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법과 제도가 현실에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고 그만큼 법안심사가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하는데 국힘의 발목 잡기 그리고 계속해서 트집 잡기로 인해서 법안심사소위조차도 통과하지 못하는 법안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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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6-07-29 | 특정 외국인 기업가 한 명의 개인적인 경험과 사례를 들어 대한민국 전체의 법제도 미비와 상대 정당의 입법 방해 행위를 일반화하여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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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들의 재산을 국가가 거의 약탈한 거나 마찬가지인 이런 대참사가 벌어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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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6-07-29 | 정책적 실패나 시장의 변동성을 '국가의 약탈'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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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마음대로, 이재명 대통령 마음대로……"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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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7-28 | 현재 대통령이 아닌 인물을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상황을 왜곡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영향력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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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처럼 이렇게 신속처리를 하고 있는 나라는, 사실상 신속처리하지 않아도 235일밖에 안 걸리잖아요. 이렇게 빨리 되는 나라들이 사실은 거의 없다, 독재국가 아니고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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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6-07-28 | 전체 법안 통과 건수라는 통계와 특정 신속처리 제도의 심사 기간을 무리하게 연결시켰으며, 법안 처리 속도가 빠른 국가를 '독재국가'로 일반화하는 논리적 비약과 과장된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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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그 사이에 있었던 것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기소예요. 부패범죄로 기소한 겁니다. 그걸 기소했더니 지금 이런 상황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까 얘기한 대로 이것은 공적인 보복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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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7-28 | 제도 변경의 다양한 사회적, 법적 배경을 배제하고 특정 정치인의 기소 사건 하나만을 근거로 전체 입법 과정을 '공적 보복'으로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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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법에 우리 들러리 서라고 지금 나오라는 거 아니에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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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7-28 | 의사일정 변경이라는 절차적 문제를 '들러리'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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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인 걸 아니까 안 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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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7-27 | 특정 사건의 심각성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의 주장을 단순히 '물타기'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논의의 본질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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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위원님 자료제출 어떻게 하실지 좀 많이 궁금하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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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7-27 | 상대방이 과거 민주당의 자료 제출 강요 사례를 들어 형평성과 모순을 지적했음에도, 이에 대한 논리적 답변 대신 비꼬는 태도로 일관하며 논점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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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는 훨씬 더 시급한 사안들이 많습니다. 우리 해군 장병이 실종됐을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논란도 있었고 그리고 분당 아파트 근저당 매매 논란도 있고 선관위 사태로 인해서 국민들의 분노가 정말 상당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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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6-07-27 | 위원들의 첫 인사말씀을 나누는 자리에서, 앞선 발언에 대한 반박을 위해 맥락과 상관없는 타 정치인의 논란을 끌어들여 공격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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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우려들을 고려해 가지고 국회에서 충분히 논의해 달라고 제가 여러 차례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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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6-07-27 | 보완수사권의 필요 여부에 대한 장관으로서의 명확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국회 논의로 책임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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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폐지를 요구하는 국민들은 잘 몰라서 그런 겁니까? 그렇게 생각하세요? 아니면 음모론자라서 그런 주장을 한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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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7-22 | 상대방에게 '무지' 또는 '음모론자'라는 두 가지 극단적인 선택지만을 제시하여 답변을 강요하는 이분법적 논리(거짓 딜레마)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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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를 분석해 드리는 거예요. 이미 대기시간이 있는 줄에서는 기다리는 사이에 도장을 찍을 시간이 있습니다. ... 대기 중에 12초를 도장 찍을 시간이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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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7-22 | 대기 줄이 길다는 것은 처리 속도보다 유입 속도가 빠르다는 병목 현상을 의미함에도, 대기 시간이 있으니 개별 처리 시간(도장 찍는 시간)이 상쇄된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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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에서 자동차 1대 나오는데 2시간 걸리고 10개의 공정이 있다고 치면 중간에 1개의 공정에서 10분이 늘면 자동차 1대 나오는 데 얼마 걸립니까? ... 1대씩 나올 때마다 누적적으로 10분이 계속 늘어나겠습니까 아니면 2시간 10분 내에 자동차가 1대씩 계속 나오겠습니까? ... 그 물류는 똑같아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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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7-22 | 공정의 사이클 타임이 증가하면 전체 처리량(Throughput)이 감소하는 기본 원리를 무시하고, 자신의 직관적인 비유를 '물류'라는 용어로 포장하여 증인의 설명을 억지로 부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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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이것 그냥 투표지 부족해서 벌어진 일이니까 빨리 문 닫고 집으로 갑시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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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7-22 | 상대 정당의 입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임의로 단정 짓고 희화화하여 왜곡함으로써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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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태도에 저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생각하지 그것 자꾸 저희한테 뒤집어씌우려고 그러지 마십시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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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7-22 | 상대측의 정당한 절차적 지적(과거 제안 사실 확인)을 단순한 '정치적 의도'나 '뒤집어씌우기'로 치부하며 논점을 회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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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사건에 관련해서 저는 이런 식의 보고를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지금 수사 중인 사건에 관련해 갖고 법무부장관이 직접적으로 다 보고를 받습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 겁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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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6-07-22 | 법무부 내부 직원들이 이미 '모색적·탐색적 영장'이라는 구체적인 사유로 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장관으로서의 관리 감독 책임을 수사 독립성이라는 명분 뒤로 숨겨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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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다시 신청하면 됩니다, 보완해 갖고."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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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6-07-22 | 디지털 데이터의 삭제 및 증거 인멸 가능성이 큰 성범죄 수사 상황에서, 통신 기록이 사라지지 않으므로 다시 신청하면 된다는 주장은 수사의 시급성과 증거 보전의 중요성을 간과한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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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가 그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 같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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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6-07-22 | 상대 당 대표의 표정과 행사 참석 여부라는 주관적 근거만으로 국가적 참정권 침해 사태를 '즐기고 있다'고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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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임기 내내 공소취소 특검법을 가동할 것입니다. ... 뻔한 것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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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7-20 | 현재의 상황을 근거로 미래에 반드시 특정 결과가 일어날 것이라고 단정 짓는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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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집을 판 게 아닌가 보다, 그냥 근저당 설정해 놨다가 나중에 대통령 임기 끝나고 다시 그 돈을 못 갚았다는 이유로 명의를 돌려받으려고 하나 보다’ 하는 생각을 했어요."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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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7-20 | 구체적인 증거 없이 개인적인 추측만으로 부동산 거래의 의도를 왜곡하여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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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법을 바꿔서 30일 또 연장하는 것을 해 주면... 대통령 임기 내내 공소취소 특검법을 가동할 것입니다. 왜? 오늘 이 법에 대한 전례가 있으니까... 대통령에 대한 공소취소를 위한 특검법 4년 내내 할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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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7-20 | 단 한 번의 30일 수사 기간 연장이 임기 내내 특검을 가동할 것이라는 근거 없는 추측을 통해 공포를 조성하는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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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30일의 수사기간을 더 연장해 주고... 사실상 상설 수사기구를 만드는 법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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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7-20 | 한시적인 수사 기간의 일부 연장을 '상설 수사기구화'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사실을 왜곡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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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점을 들어서 종합특검을 비판할 것이 아니라 이 영장을 기각한 법원을 비판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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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특검의 낮은 영장 기각률이라는 성과 부족 지적에 대해, 수사 기관의 역량 문제가 아닌 사법부의 판단 문제로 책임을 전가하는 논리적 회피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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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점을 들어서 종합특검을 비판할 것이 아니라 이 영장을 기각한 법원을 비판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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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7-20 | 수사 기관의 증거 부족 등으로 인한 영장 기각의 책임을 사법부의 탓으로 돌리며 논리적 비약을 통해 특검의 부실함을 덮으려는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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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국정조사는 덫을 놓는 작업이 되었습니다. 길을 찾는 게 아니라 덫을 놓습니다. 진실이라는 목적지로 가는 길은 굉장히 넓고 곧아야 하는데 그런데 제시한 이 지도는 이미 처음부터 낭떠러지로 설계해 놓고 가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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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 2026-07-20 | 국정조사의 구체적인 법적·절차적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입증하기보다 '덫', '낭떠러지'와 같은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측의 의도를 일방적으로 단정 짓고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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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도망치게 하지 않았을 뿐이지 이거는 범인 도피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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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의원 | 2026-07-20 | 당정대 간의 정치적 조율 논의를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범인 도피'라는 형사법적 용어로 단정 지어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의 소지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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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이라는 그럴싸한 단어로 사법체계와 삼권분립을 파괴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권익 향상을 위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분별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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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7-20 |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파괴'로 단정 짓는 극단적 주장을 펼치며, 이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을 '분별 없는 사람'으로 치부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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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통과시킨 악법 3법과 결합하여 국민들을 소송 지옥에 빠뜨리고 대한민국 사법체계를 아비규환으로 만드는 게 목적입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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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7-20 | 법안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수준을 넘어 '소송 지옥', '아비규환' 등 극단적인 종교적·감정적 비유를 사용하여 공포를 조장하고 상대의 목적을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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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은 우리 사회에 통제 불능의 수사 괴물을 탄생시키고 그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국민의 일상에 전가하는 악법 중의 악법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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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7-20 | 법안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수사 괴물', '악법 중의 악법' 등 극단적인 비유와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공포를 조장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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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입맛에 맞는 수사만 하고 살아있는 권력을 향한 수사는 덮어 버리는 권력의 시녀를 만들겠다는 것을 독립성 확보라고 포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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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7-20 | 상대방의 주장을 '포장'이라고 폄하하며, 신설 기관을 '권력의 시녀'라고 비하하는 등 논리적 근거보다 자극적인 표현을 통한 공격에 치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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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칼 없는 독재, 법으로 하는 독재, 국민들로 하여금 독재인지 모르게 하는 독재"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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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7-20 | 민주적 절차인 다수결에 의한 입법 과정을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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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칼 없는 독재, 법으로 하는 독재, 국민들로 하여금 독재인지 모르게 하는 독재, 이렇게 목이 터져라 외쳐도 여당인 민주당은 앞으로도 지금까지 그래 왔듯 맹목적으로 다수의 폭정을 행사할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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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7-20 | 의회 민주주의의 다수결 원칙에 따른 입법 활동을 '총칼 없는 독재'나 '폭정'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사실을 왜곡한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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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정치세력과 권력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가의 형사사법 체계를 재물로 바치는 이 역사적 범죄 행위를 우리 국민의힘은 결코 좌시할 수가 없습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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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7-20 | 법안 제정이라는 입법 활동을 '역사적 범죄 행위'라고 주장하며, 정치적 견해 차이를 형사적 범죄의 영역으로 비약시켜 논리를 전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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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철학자 사르트르의 말대로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기 위하여 타인을 지옥으로 만드는 공산주의 체제 같기도 한 것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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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7-20 | 법률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분석보다는 '공산주의 체제'나 '지옥'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하고 논점을 흐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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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막으려고 하는 것이 바로 4심제, 국민들을 소송 지옥으로 몰아가는 이 나쁜 법 아닙니까?"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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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7-20 | 특정 법안의 목적이 오직 대통령 개인의 형사 처벌 회피를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이를 '소송 지옥'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연결해 논리적 비약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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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숫자를 14명에서 26명으로 만들겠다고 하지요. ... 대법원을 장악하고 사법부를 장악하기 위해서 최고위 법관수를 늘려서 바로 내가 내 직인을 찍어서 임명을 하겠다는 겁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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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7-20 | 법관 증원이라는 제도적 변화의 목적을 오로지 대통령 개인의 사법부 장악이라는 음모론적 시각으로만 해석하여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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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의 그야말로 힘 있는 자에 의해서 움직이는 수사 권력이 바로 존경하고 싶은 안태준 의원님을 향할 수도 있다는 것을 엄중히 경고드립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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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7-20 | 제도 변경이 반드시 특정 개인에 대한 보복 수사로 이어질 것이라는 논리적 근거 없는 공포심 조장 및 비약적 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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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정권이 검사 정권이었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검찰행정의 실행 방식으로 시행령을 이용했다는 점에서 분명히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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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7-20 | 시행령 통치라는 정치적 쟁점을 '내란'이라는 중범죄 용어와 연결 지어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심각한 사실 왜곡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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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22명은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을 하게 됩니다. 아르헨티나의 카를로스 메넴 대통령은 집권하자마자 대법관 수를 5명에서 9명으로 늘려서 카를로스 메넴 전용 법원을 만들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 대통령, 대법관을 20명에서 32명으로 증원시켜 차베스 전용 법원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도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전용 법원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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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대법관 증원이라는 제도적 변화를 해외 독재자의 사례와 단순 비교하며, 이를 특정 정치인을 위한 '전용 법원'의 탄생으로 연결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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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헌법 1조는 바꿔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민주당에 있고 모든 권력은 민주당으로부터 나온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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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국가의 근간인 헌법 제1조를 의도적으로 왜곡하여 상대 정당을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함. 이는 논리적 근거를 갖춘 비판이 아니라 조롱을 위해 사실을 왜곡한 억지 주장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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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의 비밀경찰과 같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중략) 통제장치를 하나씩 떼어 낸 수사기구가 종착점에서 어떤 모습이 되는지를 인류가 이미 실험해 봤기 때문입니다. (중략) 소련, 중국, 북한 이 세 나라의 사례에서 끌어 내고 싶은 교훈은 세 가지입니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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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민주주의 국가의 특검 제도 논의를 전체주의 국가(소련, 중국, 북한)의 대숙청 및 조작 수사와 연결 짓는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범하며 공포심을 조장하는 논리를 전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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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카를로스 메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 대통령... 우리 대한민국도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전용 법원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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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민주적 절차에 따른 법관 증원 논의를 독재 국가의 사례와 무리하게 연결하여 '전용 법원'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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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당이 하자는 특검기간 연장은 이미 마을을 뒤흔든 콜라병 하나도 감당을 못하면서 거기에 또 하나를 더 가져오자는 요구입니다. (중략) 부시맨이 콜라병을 신주처럼 모시며 싸우는 동안에 사막의 사냥감은 사라지고 아이들은 굶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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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법리적 쟁점이 있는 특검 연장 문제를 '부시맨의 콜라병'이라는 단순하고 부적절한 우화에 비유하여 논점을 흐리고 감정에 호소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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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은 민주당만의 나라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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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국가 운영의 복잡한 메커니즘을 무시하고 특정 정당이 국가 전체를 소유했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약과 과장된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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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90일 동안 우리 정치가 쓴 에너지의 대부분은 소환, 압수수색, 구속영장, 기소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그사이에 가계부채는 조용히 2000조 가까이 육박했습니다. ... 국회는 다시 특검 30일 연장 법안을 놓고 밤을 지새우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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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7-20 | 특검 수사와 가계부채 증가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사안을 단순히 '정치적 에너지 소모'라는 논리로 연결하여, 특검 논의가 경제 위기의 직접적인 원인인 것처럼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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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정치검사들을 이유로 검찰청 자체를 폐지하려는 것은 쿠데타가 일어났다고 군대를 해체하는 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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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7-20 | 검찰청 폐지라는 제도적 변화를 '쿠데타 후 군대 해체'라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상황에 비유하여 논점을 흐리고 공포심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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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이 범죄자들의 낙원이 되지 않도록 국민의 안전을 담보로 한 이 위험한 도박을 당장 멈추게 해 주십시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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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7-20 | 법안의 구조적 결함을 지적하는 논의에서 갑자기 국가가 '범죄자들의 낙원'이 될 것이라는 극단적인 비약과 공포심을 조장하는 논리적 비약(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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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도 없이 시행일이 오면 우리 국민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지 이 법안을 AI에 딥러닝시켜서 한번 물어보았습니다. ... 얼마나 악법인지 의원님들, 국민 여러분 한번 들어 보십시오."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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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7-20 | 법안의 부당함을 증명하기 위해 객관적 근거가 아닌 AI가 생성한 가상의 시나리오를 절대적인 사실처럼 제시하며 '악법'이라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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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를 철저히 해서 국민들이 걱정하시지 않게 잘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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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6-07-20 | 법안의 불완전성 인정 여부와 대통령 거부권 요청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고 원론적인 말로 상황을 모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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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화국 시대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위험한 지휘계통 구조가 완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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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7-20 | 검찰의 수사지휘권 삭제라는 제도적 변화를 1공화국 시절의 독재 체제로 회귀하는 것으로 과도하게 비약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공포를 조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