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엿장수 마음이야, 엿장수 마음."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엿장수 마음'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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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엿장수 마음이야, 엿장수 마음."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엿장수 마음'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정말 졸렬하시기는 이루 말할 수도 없어."
상대 의원의 성품을 '졸렬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졸렬하지 않습니까? 위원장님, 사퇴하세요. 이렇게 졸렬합니까? 참 졸렬하기는."
위원장에게 '졸렬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모욕함.
"최악의 위원장이라고 이미 나왔잖아요. ... F학점을 맞고도 반성은커녕 또 해, 또."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 대해 '최악', 'F학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회의 진행에 해당하지 않으니까 F학점 받으신 거예요."
상대방의 능력을 'F학점'이라는 표현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거짓말이에요. 위증을 그냥 밥 먹듯이 하는 거예요."
증인의 발언을 '밥 먹듯이 하는 위증'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강하게 비난함.
"그것도 답을 못 할 거면 그 자리에 왜 있습니까? 앉으십시오."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증인의 자격을 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을 줌.
"부적절한 저급한 자본을 위해서 일하는 게 부끄럽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특정 자본을 '저급하다'고 비하하고, 증인에게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2023년 6월 달에 교육과 관련해서 1도 모르는 대통령이 대학 수능에서 킬러문항 제외하라 이렇게 지침을 내려요."
대통령에 대해 '1도 모르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함.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과 관련해서 간첩 면허증이라고 떠들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그런데 막상 자료를 보니까 작년에 본인이 부산 지역 크루즈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홍보를 많이 했던 자료가 드러납니다. 그래서 지금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떠들고 있었다'고 비하하고, '조롱의 대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귀연 판사의 해괴한 윤석열 석방 논리, 이른바 시간 계산법이 연구되고 있었습니다. ... 저 3명의 수원 브라더스들이."
특정 판사의 논리를 '해괴한'이라고 비하하고, 법관들을 '수원 브라더스'라는 조롱 섞인 명칭으로 지칭함.
"28전 28패 나왔을 당시에 했었던 그 위선, 망언들. 국민들을 두 번 좌절시키고 분노하게 만들었던 그것들이 지금 거의 똑같습니다. 데칼코마니예요."
정부의 과거 정책을 '위선', '망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국민들에게 사다리 걷어차 놓고 자신들은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 집들을 마련하고 부동산을 사는 그런 모순·위선, 이에 대한 시정과 반성, 성찰이 있어야 이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걸 제가 지적을 합니다. 지금 부총리님만 해도 그래요. ... 갭투자 해 가지고 또 현재 시세 52억짜리 아파트 살고 계시는 거고."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직자 개인의 자산 형성 과정을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구체적인 자산 내역을 거론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쉽게 말하지, 간단히 5초면 되는 걸 그렇게 얘기를 길게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이런 내로남불의 본색은 참으로 일관됩니다. 변함이 없어요."
'내로남불', '본색' 등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난번에도 유상범 선배 끼어들더니 왜 그러세요? 내가 쉽습니까?"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내가 쉽습니까'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들은 다 내란세력입니다."
특정 장성들의 명단을 나열하며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나 증거 제시 없이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고 비하함.
"이번 법사위 국감을 파행으로 이끈 것의 가장 최대의 공신이 나경원 위원입니다. 본인이 법사위 국감을 파행으로 만들고 발언을 제대로, 똑바로 못 하시고 계속 위원장님께 말도 안 되는 딴지를 거셔 가지고"
동료 의원을 '파행의 공신'으로 지목하고 '말도 안 되는 딴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굳이 막 우기면서 이것 가능하다, 왜 못 하냐 이런 거고. ... 반성들 하세요."
과거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한 공무원들의 주장을 '우긴다'고 비하하고, 일방적으로 '반성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저것 들어 봐요. 내용이 궁금해. ... 궁금하다고요. 들어 봐요. ... 궁금한데 왜 못 듣게 해요, 내용을?"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대리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정말 믿기 어려운 그런 거짓말을 하고도 전혀 반성을 안 하고 지금 자리도 비웠어요."
증인의 발언을 '믿기 어려운 거짓말'로 규정하고 '반성을 안 한다'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헌정사상 유례없는 의회 독재자로 기록이 이미 돼 있습니다. ... 삐뚤어진 언론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 권력에 취해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최민희 위원장은 저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습니다."
위원장을 향해 '독재자', '삐뚤어진 언론관', '권력에 취했다'는 등 인격 모독적 표현과 함께 자격 미달을 주장하며 비하함.
"남의 다리 긁으면 시원하세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다른 위원이 마이크를 잘못 사용한 상황을 두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나서지 마."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뭣도 모르고 나경원은 공격만 해요."
동료 의원의 전문성과 판단력을 '뭣도 모른다'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함.
"진짜 거짓말 잘하네"
상대 의원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며 모욕함.
"비전문가들, 용어조차도 모르는 전문성이 없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전문적이지 않은 질문들을 하고 자신들의 궁금증 해소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질문을 이어 가면서 하다 보니까 원전 산업에 대한 계속운전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계속 발목 잡혀 왔단 말이지요."
과거 정부 인사들을 '용어조차 모르는 비전문가'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이들이 의도적으로 산업의 발목을 잡았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위원장 체제하에서 과방위는 이미 과로위다 ... 권력에 취해서 그 휘두르는 것이 내 권한 밖으로 넘어서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 것이 아닌가"
동료 의원을 향해 '권력에 취했다'거나 '과로위'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여기가 중노위원장 자기 하고 싶은 얘기 다 하는 데입니까?"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만일 사실이면 임 위원이 고발당하실래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을 공격하고 자극하려는 의도가 담긴 감정적인 도발성 발언임.
"그렇지 않은 것은 도려내시면 좋겠습니다. 도려내야 진정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법부의 인적 구성이나 시스템에 대해 '도려내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비하함.
"김건희가 한 짓거리를 보세요!"
특정 인물의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깡패예요, 지금?"
상대 의원의 언행에 대해 '깡패'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내란당, 이제 그만해요, 좀."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못된 짓은 꽥꽥이가 제일 많이 하지."
상대 의원을 '꽥꽥이'라는 동물에 비유한 멸칭으로 부르며 모욕함.
"시끄러워요. 말도 안 되는 헛소리 하지 말고 근거 있게 해."
동료 의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귀연은 그것 다 보고도 히죽히죽 웃습니다. '그러면 제 잘못이지요, 제가 표현을 잘못했으니까. 하하하. 100% 제 잘못이고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게 무슨 말인지 아세요? 중계한다고 하니까 변호사가 '왜 중계 약속 안 하고 중계하느냐' 이런 말에 저렇게 너스레를 떨어요. 판사의 모습입니까?"
특정 판사의 태도를 '히죽히죽 웃는다', '너스레를 떤다'고 묘사하며 법관의 품위를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창부수야, 부창부수."
특정 위원들과 위원장의 관계를 '부창부수'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정신들 차려야지."
상대방의 판단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 똑바로 좀 하세요."
상대방에게 '말 똑바로 하라'는 식의 무례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뭘 꼬나봐요, 꼬나보기는? 잘하는 겁니까, 저게 지금? 부담스러워. 꼬나보지 마요."
국회 회의장에서 '꼬나보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위원장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소설 그만 쓰시고 발언권이나 돌려주세요, 빨리!"
위원장의 질의 내용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해결사입니까 뭐예요? 인맥이 광범한 그냥 좋은 형님입니까 아니면 픽서입니까 아니면 무슨 브로커입니까?"
증인의 사회적 관계와 신분을 '픽서'나 '브로커'와 같은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치안 총수를 대행하고 계신 분이 그렇게 언어 사용을 부적절하게 하십니까? 정신을 좀 바짝 차리고."
국회 위원장이 증인(경찰청장 직무대행)에게 '정신을 좀 바짝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왜냐하면 장병들 안전 문제도 있고 또 남북관계도 있고 여러 가지 고려할 요소가 많다는 것은 더 잘 아시면서 그런 질문하십니까?"
국회의원의 정당한 질의(공개 기준 요청)에 대해 답변 대신 질문자의 자질이나 인지 능력을 탓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우길 걸 우기셔야지!"
상대방의 주장을 '우기는 것'으로 규정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렇게 떼 쓰면 발언권 줍니까, 국회에서?"
의견을 피력하려는 동료 의원의 행동을 '떼 쓴다'고 표현하여 성인으로서의 품격을 깎아내리고 모욕함.
"편드실 걸 편드세요, 좀."
동료 의원의 발언 의도를 비꼬며 특정 정파의 편을 든다고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정말 창피한 줄도 모르고 말이야."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창피한 줄 모른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할 얘기도 없었네! 할 얘기도 없으면서 그런 식으로……"
상대방의 발언 기회 요청을 비웃으며, 발언 내용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조롱 섞인 표현임.
"그게 왜 통례적이에요?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지금 이상한 소리 하고 있어?"
상대방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 '이상한 소리'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확장재정은 해야겠는데 세수가 부족하니까 왼손으로는 빵을 주고 오른손으로는 삥 뜯는 조세정책이다 이렇게 표현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삥 뜯는다'라는 저속한 속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조세정책을 비하함.
"대한민국이 봉입니까?"
상대방의 기업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봉'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남이 써 준 걸 줄줄 읽는 앵무새 박이었다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특정 인물을 '앵무새'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인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두 분 다 뭐 하시나요, 국감인데? 준비를 좀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피감기관 관계자들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장범 사장은 KBS 역사상 최악의 사장이에요. ... 내란 정권의 낙하산 사장 박장범은 파우치 박, 김건희의 머슴으로 국민들한테 각인이 돼 있어요."
상대방을 '최악의 사장', '머슴'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하고 비하함.
"손가락질하지 마, 인마!"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인마'라는 비속어 및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입이 저질이네, 아주 그냥. 듣자 듣자 하니까 말이 됩니까, 그런 말씀 하시는 게?"
상대방의 표현력을 '저질'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게 말이야, 막걸리야?"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게 내란 부화수행이에요. 좀 똑똑히 알고 질문하세요!"
상대 위원을 '내란 부화수행'으로 몰아세우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또 멍청한 얘기 해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멍청한 얘기'라고 지칭하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뭐가 말이 안 돼요? 법을 공부한 판사 출신 맞아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비하함.
"조배숙 위원님 발언에 대해서 매우 유감이다, 전형적인 내로남불·적반하장이다"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내로남불', '적반하장'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엿장수 마음대로."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엿장수 마음대로'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함.
"뭐 얼마나 지금 지난 정부에서 망쳐 놓은 것을 회복시키고 정상화하기 바빠 죽겠는데 뭘 어떻게 했다고 저렇게 시비들을 걸어 쌓는지 참 이해할 수 없습니다. 조금 자중들 합시다."
동료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 활동을 '시비'라고 비하하고, '자중하라'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사장님이 이 정도 수준이시네."
상대방이 기술적인 질문에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비꼬며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장난합니까? 한 달을 드렸는데 담당 부서를 못 정해서 시작도 못 했다고요?"
교육부의 행정 처리 미숙을 질타하는 과정에서 '장난합니까'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것은 무능하거나 공범이거나."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증인을 '무능'하거나 '공범'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저희를 바보로 아세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질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남좌파들이 이런 데 있어서 목소리를 내더라도 저는 부총리님이나 기재부 공무원들이 시장과 관련된, 시장에 맞춘 정책 이런 것들에 대해서 목소리를 강력하게 내 주시기 바랍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계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강남좌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진영을 비하함.
"강남좌파라 하면 ‘겉으로는 사회적약자를 위하는 척하지만 뒤에서는(속으로는) 자기 잇속을 챙기는 사람’ 이렇게 광범위하게 우리 사회에 인식돼 있습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집단을 '위선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책 입안자들을 모욕함.
"전형적인 우물에 독 타기 같은 그런 논리적 오류 같아요. 근거 없는 비난을 하기 위해서 쭉 이름을 내신 것 같은데"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을 '우물에 독 타기'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들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코나아이 같은 이런 업체들 되게 불투명하게 시장을 흐리고 그렇게 지금 각 지자체로부터 수수료를 뜯어 간다고 표현하겠습니다."
특정 업체에 대해 '뜯어 간다'는 비속어 섞인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게 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겁니다, 뿌린 대로."
상대 위원들의 상황을 조롱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야, 말하는 저 싸가지 저거……"
회의 중 동료 의원을 향해 '싸가지'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감사원장님은 왜 계시는 것입니까? 감사원은 허수아비입니까?"
피감기관의 수장인 감사원장을 '허수아비'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사실 행동으로는 부정했어요. 아주 비겁한 겁니다."
피감기관 관계자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하시는 게 너무 졸렬하지 않습니까?"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졸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허위 감정을 하고 그 감정의 허위성을 마사지하기 위해서 저런 규정을 개정하지 않았나 추정이 됩니다. ... 한동훈의 시행령 독재라고 할 수 있는 검수완박법의 시행령을 통해서 수사 대상을 확대한 것, ... 주로 윤석열 검찰 독재 통치하에서 다 만들어졌어요."
상대방의 행위를 '마사지'라는 은어로 비하하고, '시행령 독재', '검찰 독재 통치'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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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엿장수 마음이야, 엿장수 마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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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30 |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엿장수 마음'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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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졸렬하시기는 이루 말할 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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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30 | 상대 의원의 성품을 '졸렬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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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렬하지 않습니까? 위원장님, 사퇴하세요. 이렇게 졸렬합니까? 참 졸렬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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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30 | 위원장에게 '졸렬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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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위원장이라고 이미 나왔잖아요. ... F학점을 맞고도 반성은커녕 또 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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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30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 대해 '최악', 'F학점'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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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진행에 해당하지 않으니까 F학점 받으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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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능력을 'F학점'이라는 표현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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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에요. 위증을 그냥 밥 먹듯이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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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30 | 증인의 발언을 '밥 먹듯이 하는 위증'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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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답을 못 할 거면 그 자리에 왜 있습니까? 앉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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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30 |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증인의 자격을 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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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저급한 자본을 위해서 일하는 게 부끄럽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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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30 | 특정 자본을 '저급하다'고 비하하고, 증인에게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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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달에 교육과 관련해서 1도 모르는 대통령이 대학 수능에서 킬러문항 제외하라 이렇게 지침을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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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5-10-30 | 대통령에 대해 '1도 모르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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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과 관련해서 간첩 면허증이라고 떠들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그런데 막상 자료를 보니까 작년에 본인이 부산 지역 크루즈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홍보를 많이 했던 자료가 드러납니다. 그래서 지금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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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떠들고 있었다'고 비하하고, '조롱의 대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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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판사의 해괴한 윤석열 석방 논리, 이른바 시간 계산법이 연구되고 있었습니다. ... 저 3명의 수원 브라더스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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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10-30 | 특정 판사의 논리를 '해괴한'이라고 비하하고, 법관들을 '수원 브라더스'라는 조롱 섞인 명칭으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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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전 28패 나왔을 당시에 했었던 그 위선, 망언들. 국민들을 두 번 좌절시키고 분노하게 만들었던 그것들이 지금 거의 똑같습니다. 데칼코마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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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30 | 정부의 과거 정책을 '위선', '망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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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에게 사다리 걷어차 놓고 자신들은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 집들을 마련하고 부동산을 사는 그런 모순·위선, 이에 대한 시정과 반성, 성찰이 있어야 이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걸 제가 지적을 합니다. 지금 부총리님만 해도 그래요. ... 갭투자 해 가지고 또 현재 시세 52억짜리 아파트 살고 계시는 거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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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30 |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직자 개인의 자산 형성 과정을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구체적인 자산 내역을 거론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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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지, 간단히 5초면 되는 걸 그렇게 얘기를 길게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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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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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로남불의 본색은 참으로 일관됩니다. 변함이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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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30 | '내로남불', '본색' 등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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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유상범 선배 끼어들더니 왜 그러세요? 내가 쉽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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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내가 쉽습니까'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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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다 내란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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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10-30 | 특정 장성들의 명단을 나열하며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나 증거 제시 없이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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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법사위 국감을 파행으로 이끈 것의 가장 최대의 공신이 나경원 위원입니다. 본인이 법사위 국감을 파행으로 만들고 발언을 제대로, 똑바로 못 하시고 계속 위원장님께 말도 안 되는 딴지를 거셔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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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을 '파행의 공신'으로 지목하고 '말도 안 되는 딴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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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막 우기면서 이것 가능하다, 왜 못 하냐 이런 거고. ... 반성들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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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 2025-10-30 | 과거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한 공무원들의 주장을 '우긴다'고 비하하고, 일방적으로 '반성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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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 들어 봐요. 내용이 궁금해. ... 궁금하다고요. 들어 봐요. ... 궁금한데 왜 못 듣게 해요, 내용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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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30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대리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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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믿기 어려운 그런 거짓말을 하고도 전혀 반성을 안 하고 지금 자리도 비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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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30 | 증인의 발언을 '믿기 어려운 거짓말'로 규정하고 '반성을 안 한다'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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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사상 유례없는 의회 독재자로 기록이 이미 돼 있습니다. ... 삐뚤어진 언론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 권력에 취해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최민희 위원장은 저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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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0-30 | 위원장을 향해 '독재자', '삐뚤어진 언론관', '권력에 취했다'는 등 인격 모독적 표현과 함께 자격 미달을 주장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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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다리 긁으면 시원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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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 2025-10-30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다른 위원이 마이크를 잘못 사용한 상황을 두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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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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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30 |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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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도 모르고 나경원은 공격만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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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의 전문성과 판단력을 '뭣도 모른다'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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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짓말 잘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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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0-30 | 상대 의원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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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가들, 용어조차도 모르는 전문성이 없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전문적이지 않은 질문들을 하고 자신들의 궁금증 해소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질문을 이어 가면서 하다 보니까 원전 산업에 대한 계속운전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계속 발목 잡혀 왔단 말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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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30 | 과거 정부 인사들을 '용어조차 모르는 비전문가'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이들이 의도적으로 산업의 발목을 잡았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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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위원장 체제하에서 과방위는 이미 과로위다 ... 권력에 취해서 그 휘두르는 것이 내 권한 밖으로 넘어서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 것이 아닌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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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을 향해 '권력에 취했다'거나 '과로위'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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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중노위원장 자기 하고 싶은 얘기 다 하는 데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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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 2025-10-30 |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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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사실이면 임 위원이 고발당하실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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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을 공격하고 자극하려는 의도가 담긴 감정적인 도발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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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은 것은 도려내시면 좋겠습니다. 도려내야 진정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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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30 | 사법부의 인적 구성이나 시스템에 대해 '도려내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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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한 짓거리를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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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30 | 특정 인물의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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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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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30 | 상대 의원의 언행에 대해 '깡패'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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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 이제 그만해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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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30 |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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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짓은 꽥꽥이가 제일 많이 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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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30 | 상대 의원을 '꽥꽥이'라는 동물에 비유한 멸칭으로 부르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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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요. 말도 안 되는 헛소리 하지 말고 근거 있게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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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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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은 그것 다 보고도 히죽히죽 웃습니다. '그러면 제 잘못이지요, 제가 표현을 잘못했으니까. 하하하. 100% 제 잘못이고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게 무슨 말인지 아세요? 중계한다고 하니까 변호사가 '왜 중계 약속 안 하고 중계하느냐' 이런 말에 저렇게 너스레를 떨어요. 판사의 모습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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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0-30 | 특정 판사의 태도를 '히죽히죽 웃는다', '너스레를 떤다'고 묘사하며 법관의 품위를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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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창부수야, 부창부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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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30 | 특정 위원들과 위원장의 관계를 '부창부수'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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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들 차려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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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판단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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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똑바로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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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30 | 상대방에게 '말 똑바로 하라'는 식의 무례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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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꼬나봐요, 꼬나보기는? 잘하는 겁니까, 저게 지금? 부담스러워. 꼬나보지 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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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30 | 국회 회의장에서 '꼬나보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위원장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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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그만 쓰시고 발언권이나 돌려주세요, 빨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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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30 | 위원장의 질의 내용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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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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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30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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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입니까 뭐예요? 인맥이 광범한 그냥 좋은 형님입니까 아니면 픽서입니까 아니면 무슨 브로커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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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5-10-30 | 증인의 사회적 관계와 신분을 '픽서'나 '브로커'와 같은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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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총수를 대행하고 계신 분이 그렇게 언어 사용을 부적절하게 하십니까? 정신을 좀 바짝 차리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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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10-30 | 국회 위원장이 증인(경찰청장 직무대행)에게 '정신을 좀 바짝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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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장병들 안전 문제도 있고 또 남북관계도 있고 여러 가지 고려할 요소가 많다는 것은 더 잘 아시면서 그런 질문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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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 2025-10-30 | 국회의원의 정당한 질의(공개 기준 요청)에 대해 답변 대신 질문자의 자질이나 인지 능력을 탓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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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길 걸 우기셔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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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주장을 '우기는 것'으로 규정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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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떼 쓰면 발언권 줍니까, 국회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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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10-30 | 의견을 피력하려는 동료 의원의 행동을 '떼 쓴다'고 표현하여 성인으로서의 품격을 깎아내리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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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드실 걸 편드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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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의 발언 의도를 비꼬며 특정 정파의 편을 든다고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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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창피한 줄도 모르고 말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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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창피한 줄 모른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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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얘기도 없었네! 할 얘기도 없으면서 그런 식으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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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발언 기회 요청을 비웃으며, 발언 내용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조롱 섞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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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왜 통례적이에요?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지금 이상한 소리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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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 '이상한 소리'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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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재정은 해야겠는데 세수가 부족하니까 왼손으로는 빵을 주고 오른손으로는 삥 뜯는 조세정책이다 이렇게 표현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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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의원 | 2025-10-30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삥 뜯는다'라는 저속한 속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조세정책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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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봉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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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기업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봉'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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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써 준 걸 줄줄 읽는 앵무새 박이었다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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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10-30 | 특정 인물을 '앵무새'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인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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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두 분 다 뭐 하시나요, 국감인데? 준비를 좀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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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10-30 | 피감기관 관계자들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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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범 사장은 KBS 역사상 최악의 사장이에요. ... 내란 정권의 낙하산 사장 박장범은 파우치 박, 김건희의 머슴으로 국민들한테 각인이 돼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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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을 '최악의 사장', '머슴'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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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질하지 마, 인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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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5-10-30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인마'라는 비속어 및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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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저질이네, 아주 그냥. 듣자 듣자 하니까 말이 됩니까, 그런 말씀 하시는 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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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표현력을 '저질'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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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말이야, 막걸리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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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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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내란 부화수행이에요. 좀 똑똑히 알고 질문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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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30 | 상대 위원을 '내란 부화수행'으로 몰아세우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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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멍청한 얘기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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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멍청한 얘기'라고 지칭하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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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말이 안 돼요? 법을 공부한 판사 출신 맞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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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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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위원님 발언에 대해서 매우 유감이다, 전형적인 내로남불·적반하장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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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30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내로남불', '적반하장'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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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수 마음대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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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10-30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엿장수 마음대로'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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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얼마나 지금 지난 정부에서 망쳐 놓은 것을 회복시키고 정상화하기 바빠 죽겠는데 뭘 어떻게 했다고 저렇게 시비들을 걸어 쌓는지 참 이해할 수 없습니다. 조금 자중들 합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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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5-10-30 | 동료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 활동을 '시비'라고 비하하고, '자중하라'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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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이 정도 수준이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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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이 기술적인 질문에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비꼬며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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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합니까? 한 달을 드렸는데 담당 부서를 못 정해서 시작도 못 했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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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 2025-10-30 | 교육부의 행정 처리 미숙을 질타하는 과정에서 '장난합니까'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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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무능하거나 공범이거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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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 | 2025-10-30 |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증인을 '무능'하거나 '공범'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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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희를 바보로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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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 | 2025-10-30 | 증인의 답변에 대해 질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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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좌파들이 이런 데 있어서 목소리를 내더라도 저는 부총리님이나 기재부 공무원들이 시장과 관련된, 시장에 맞춘 정책 이런 것들에 대해서 목소리를 강력하게 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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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0-30 |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계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강남좌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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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좌파라 하면 ‘겉으로는 사회적약자를 위하는 척하지만 뒤에서는(속으로는) 자기 잇속을 챙기는 사람’ 이렇게 광범위하게 우리 사회에 인식돼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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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0-30 |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집단을 '위선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책 입안자들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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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우물에 독 타기 같은 그런 논리적 오류 같아요. 근거 없는 비난을 하기 위해서 쭉 이름을 내신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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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을 '우물에 독 타기'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들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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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같은 이런 업체들 되게 불투명하게 시장을 흐리고 그렇게 지금 각 지자체로부터 수수료를 뜯어 간다고 표현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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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10-30 | 특정 업체에 대해 '뜯어 간다'는 비속어 섞인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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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겁니다, 뿌린 대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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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30 | 상대 위원들의 상황을 조롱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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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말하는 저 싸가지 저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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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30 | 회의 중 동료 의원을 향해 '싸가지'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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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장님은 왜 계시는 것입니까? 감사원은 허수아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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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30 | 피감기관의 수장인 감사원장을 '허수아비'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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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행동으로는 부정했어요. 아주 비겁한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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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30 | 피감기관 관계자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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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는 게 너무 졸렬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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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30 |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졸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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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감정을 하고 그 감정의 허위성을 마사지하기 위해서 저런 규정을 개정하지 않았나 추정이 됩니다. ... 한동훈의 시행령 독재라고 할 수 있는 검수완박법의 시행령을 통해서 수사 대상을 확대한 것, ... 주로 윤석열 검찰 독재 통치하에서 다 만들어졌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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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30 | 상대방의 행위를 '마사지'라는 은어로 비하하고, '시행령 독재', '검찰 독재 통치'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