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견찰이라는 소리를 듣는 거예요."
경찰을 비하하는 멸칭인 '견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 조직과 상대 발언자를 모욕함.
Problem Findings
전체 7,616건 중 5,121~5,200건을 표시합니다.
"그러니까 견찰이라는 소리를 듣는 거예요."
경찰을 비하하는 멸칭인 '견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 조직과 상대 발언자를 모욕함.
"수사국장이 왜 그렇게 티미해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티미하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모욕함.
"저런 망언, 한말씀도 못 하신 양반이야."
동료 의원을 향해 '양반이야'라는 비하적 표현과 함께 상대의 발언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제가 쫓아가서 퇴장시키지 않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국회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피질의자에게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 부적절한 발언임.
"권력의 주구라고 생각하겠습니까?"
경찰 조직을 '주구(사냥개)'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그따구로 답변하고 있어요? 여기 장난하는 뎁니까?"
'그따구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의 답변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그러면 차장 하지 마세요! 여기 나오지 마세요!"
정당한 질의 범위를 벗어나 공직자의 직위를 부정하고 퇴출을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뭔 말이야, 그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매우 무례하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함.
"류희림 방송통신위원장은 도망 다니면서 고액 연봉을 받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직자의 행보를 '도망 다닌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잘못된 생각을 가진 매우 위험한 권력자가 한 나라를 얼마나 무참하게 망가뜨리는지 똑똑히 지켜봤습니다."
특정 인물을 '위험한 권력자'로 규정하고 국가를 '무참하게 망가뜨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건 둘이 알아서 하시고. 회의장에서 꼭 질의를 하려고……"
정부 관계자가 전문위원에게 절차적/기술적 확인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무례하게 끊으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차관님은 회의를 오래, 길게 하고 싶어요? 좀 길게 할까요? 6시까지 할까요?"
추가 설명을 제공하려는 정부 관계자에게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키고 상대방을 모욕함.
"가서 풍선 날리든 무슨 일을 하십시오. 여기 있어서는 안 된다고요. 하던 일 하십시오."
상대방의 과거 이력이나 특정 행위를 비꼬며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으로,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잃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1년 내내 그냥 앉아 계시냐 이 말입니다."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소한 인간에 대한 공감대 좀 가지세요, 제발 좀!"
상대방의 인격이나 인간성에 결함이 있다는 전제하에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국민들을 기만한 거 아닙니까?"
상대 정당의 과거 발언과 현재 요구의 모순을 지적하며 '기만'이라는 공격적인 단어로 상대방을 비하함.
"그것은 너무 우유부단한 거지요."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우유부단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요새 법술사들한테 좀 배우셨어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 교묘하게 책임을 회피한다고 느껴 '법술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중기부가 이렇게 1조 5000억이라는 돈을 너무 단순 무식하게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정부 부처의 예산 집행 방식을 비판하면서 '단순 무식하게'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함.
"우리 위원장님 혹시, 최민희의 전당이 아니냐라고 생각하는 그런 비판이 있다라는 것 말씀드리고요."
국회 위원회를 민의의 전당이 아닌 위원장 개인의 소유물처럼 묘사하며, 위원장의 중립성과 권위를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뭘 몰라요, 모르기는."
답변을 하지 못하는 공무원에게 비꼬는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알박기 인사가 의연히 뻔뻔스레 계속되고 있는 부분"
인사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뻔뻔스레'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 순간만 모면하시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분은 친미를 넘어서 종미에다가 숭미적인 분입니다."
특정 인물(한덕수 대행)의 외교적 성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종미', '숭미'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도대체 송미령 장관은 국무회의에서 추경안이 통과되는 동안 어떤 역할을 했는지, 추경안이 의결되는 동안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앉아 있었던 건 아닌지 그런 지적을 아니 드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장관의 무능함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이제 어쨌든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 이후에 장관님의 마지막 과업이 추경이라고 보는데"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직을 걸겠다고 한번 좀 해 보십시오."
정책적 질의를 넘어 공직자에게 직위를 걸라는 식의 과도한 압박과 무례한 요구를 함.
"그러면 이거 위원회 하지 맙시다!"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는 상황에서 논의를 통해 해결하려 하지 않고, 회의 자체를 중단하자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발언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담 넘어서는 괜찮다 그러세요, 차라리. 출입을 한 게 아니다, 나는 담 넘어왔으니까 여기 출입이냐 그런 건 다 괜찮다고 하세요."
상대 위원이 주장하는 '융통성'의 필요성을 극단적인 상황으로 비꼬아 표현하며 상대의 논리를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질문이 어렵다고 쉽다고 누가 판단해요? 제가 대답할 수 있는 방법으로 대답을 하는 거지요."
소위원장의 정당한 질의 과정에서 질문의 난이도를 언급한 것에 대해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태도로 응대하며 상대방의 진행 권한을 비하함.
"농민과 농촌을 배반하는 거고요. 또 국민들을 배반하는 행위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인사 절차에 대한 비판을 넘어 '배반'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정말 약간 고집불통이에요."
정부의 정책 결정 태도를 '고집불통'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래서 잔여임기 40여 일의 시한부 정권이 무리수를 두어서는 안 됩니다."
정부를 '시한부 정권'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런 미국이 요구하는 방위비 분담금 전액을 수용해서 관세 문제도 해결하고 한미동맹을 공고히 한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엉터리입니다."
상대방이나 특정 주장에 대해 '터무니없는 엉터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무슨 낯으로 정부 각료로서 얼굴을 드시겠어요?"
정책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인격과 자존감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빨리 나오라고 하세요, 좋은 말 할 때. 그것이 좋을 거예요."
정부 관계자의 출석을 요구하며 '좋은 말 할 때'라는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미국의 입장에서 봤을 때 권한대행이고 이제 40여 일 뒤면 집행권도 없는 사람이 협상자로 나왔을 때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협상력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너무나 쉬운 상대 아닙니까, 미국의 입장에서는요?"
권한대행의 지위를 이용해 '너무나 쉬운 상대'라고 비꼬며 상대의 역량을 비하함.
"국회의원 돼서 한 1년쯤 됐으면 이제는 좀 알 만한 때 안 됐어요?"
상대방의 의정 경력을 언급하며 초선 의원임을 비꼬는 태도로, 상대의 자질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얘기할 때는 좀 기다려 봐요, 방해 좀 하지 말고. 그렇게 매너가 없어요. 이제 알 만도 한데."
상대 의원의 발언 중단 행위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매너가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분들이 군에서 하는 것을 밥그릇을 나눠 먹자고 하는 거지 다른 거 하나도 없어요."
법안 추진 배경에 있는 이해관계자들의 의도를 '밥그릇 나눠 먹기'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단정 지어 공격함.
"그게 의원의 자질이 있습니까? 저는 창피합니다, 진짜로. ... 모욕적으로 지칭하고 욕하고 그것 극우 유튜버들이나 좋아하지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동료 의원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부정하고 '창피하다'는 감정적 비하를 했으며, 특정 정치적 성향의 집단(극우 유튜버)에 빗대어 상대방을 모욕함.
"내란 종사자기 때문에 그렇지요."
동료 의원인 한기호 위원을 향해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것은 국민을 놀리는 정책입니다."
상생페이백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놀린다'는 모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진짜 못 해 먹겠네, 정말. 인내력 테스트시키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한 사람이 이 소중한 시간을 저렇게 미꾸라지처럼 물 다 흐려 버리고."
특정 의원을 '미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뭐야, 맨날 물타기 하고 말이야. 비아냥거리고. 위원장이 그것 할 태도예요?"
위원장을 향해 '뭐야', '물타기'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불 안 켜고 말씀하시려면 두 분이 나가서 하시지요."
동료 의원들이 발언하는 상황을 비꼬며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고 하는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임.
"거짓말 또 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사건을 수습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사건을 키워서 본인이 그렇게 돋보이고 싶으세요?"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돋보이고 싶어 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개인적인 공격을 가함.
"기본이 안 돼 있어요, 진짜! ... 싸우자고!"
답변 태도에 불만을 품고 상대방에게 '기본이 안 됐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판사가 하고 싶으시면 로스쿨을 가십시오."
상대방의 법적 판단에 대해 비꼬는 투로 발언하며, 전문성을 폄하하는 비아냥거리는 표현을 사용함.
"(박수를 치며) 훌륭하십니다. 아이고, 대단하십니다."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진심 어린 동의가 아니라, 비꼬는 말투와 박수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말도 안 되는 소리만 맨날 하고 앉아 있으면서."
상대 의원의 발언 전체를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뻔뻔하게 와서 문제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요?"
상대 의원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아니, 위원장이에요, 당신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인간 같지도 않은 게, 진짜!"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인간 같지도 않다'는 극단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조용히 하세요, 좀. 왜 끼어들어요, 왜? 조용히 하시라고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최고 존엄이라서 비판할 수 없는 겁니까? ... 우리 당을 향해서는 내란공범 정당이라고 부르고 해산해야 된다고 말하면서 우리가 비판하면 입틀막 하고"
'최고 존엄', '입틀막' 등 비꼬는 표현과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상대 진영을 비하함.
"시중에서는 흔히 이야기하는 대로 ‘잡범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 정치 관련 얘기는 없더라고요. 아마 그래서 사전적 용어로 잡범이라고 이야기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잡범'이라는 비하적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자연인으로 돌아가십시오. 방통위원장 자리를 사퇴하시고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가슴 속에 있는 적개심을 저잣거리나 광장에서 토해 내십시오."
공직자인 방통위원장에게 '저잣거리나 광장에서 적개심을 토해내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발언임.
"전문성 1도 없는 사람이 지금 컨트롤타워로 계시니 그리고 할 줄 아시는 건, 죄송하지만 지금까지 보여 주신 바로는 방송장악 말고 보여 주신 게 없습니다. 이런 AI 이용자 보호 가이드라인같이 내용상 전문성 면에서 굉장히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뭐라고 표현을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 같아요. 뱁새가 황새 쫓아가는 꼴이라고 보고요. AI 시대에 저는 큰 걱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작년 인사청문회 때부터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방통위원장 수준의 능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 계실 필요가 없다고. 이것을 속된 말로는 뭐라고 하냐면 월급 루팡이라고 합니다."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며 '뱁새가 황새 쫓아가는 꼴', '월급 루팡'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사장 사칭하지 마세요. 사장이 아니에요, 지금 본인은. 사장 사칭하지 마세요."
참고인에게 '사칭'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강하게 몰아세우며 모욕감을 줌.
"지금 국민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요? 윤석열 파면되고 김건희예요. 이진숙 위원장도 만만치 않아요, 국민들의 정서가."
특정 인물들을 거론하며 이진숙 위원장을 '가장 싫어하는 사람' 부류로 묶어 인신공격함.
"당시 대통령―지금은 내란수괴로 자연인이 돼 있습니다―비상수단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 싹 쓸어버려야 된다"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언행, 품격, 공적인 태도 이게 기본입니다. ... 이진숙 위원장이 보여 준 태도는, 언행은, 품격은 국민의 본보기가 아닙니다."
상대방의 인격과 품격을 직접적으로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아니, 지킬 박사와 하이드세요? 여러 가지 다중인격을 가지고 꺼내면 됩니까?"
참고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지킬 박사와 하이드', '다중인격'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퇴장하는 증인에 대해 개인적인 비하 의미가 담긴 사자성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 자리에는 3억 7000 횡령 의혹으로 고발된 분도 있으니 법인카드 얘기할 때 신중해 주시고요."
상대 위원의 개인적 의혹을 언급하며 발언을 억제하려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게 질문입니까?"
질의 중인 위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임.
"지금 그 행동 때문에 자격이 없으신 겁니다."
발언 기회를 요청하는 증인에게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좀 인간이 되십시오, 인간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민권익위가 건희권익위로 불리고 김 여사가 황제 알현조사를 받던 그 비상식적이고 비정상적이던 국가"
'건희권익위', '황제 알현조사' 등 조롱 섞인 표현으로 특정 인물과 기관을 비하함.
"내란수괴 윤석열은 헌재의 만장일치로 파면되었습니다. 이제는 국민권익위가 건희권익위로 불리고 김 여사가 황제 알현조사를 받던 그 비상식적이고 비정상적이던 국가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거나 기관을 '건희권익위'로 비하하는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멋쟁이 바보 챙기기에 이어서 그야말로 명백한 알박기 인사의 교과서를 보여 주고 계십니다."
상대방의 인사 행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멋쟁이 바보 챙기기' 등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의 내란 정권의 하수인을 자처하면서 언론을 장악하고 탄압하고... 류희림이 쌓아 놓은 그 거짓의 탑이 송두리째 무너져 내리는 게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방송을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의 사유물로 조공하려던 범법자에게 반드시 법의 철퇴를 내려야 합니다."
특정 인물(류희림 위원장)을 향해 '하수인', '거짓의 탑', '범법자'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폭도들이 발생한 원죄는 내란수괴 윤석열의 부끄러운 줄 모르는 자기 최면과 극우 망상 때문이지만"
'부끄러운 줄 모르는', '자기 최면', '극우 망상'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선을 앞두고 업계의 외침은 외면한 채 민노총 등과 같은 특정 집단의 눈치만 보고 의석수로 밀어붙이는 이유가 뭡니까?"
상대 정당의 입법 추진 동기를 '특정 집단의 눈치 보기'로 규정하며 상대의 정치적 정당성을 공격하고 비하함.
"하지만 국민의힘은 주 52시간 예외 조항이 포함되지 않으면 반도체 특별법을 절대 통과시키지 않겠다며 몽니를 부리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 표명과 협상 과정을 '몽니를 부린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리플리증후군 환자처럼 계속해서 거짓말로 자기를 비호하는 윤석열의 재판 과정을 지켜보는 국민들의 눈살은 찌푸려지겠지만"
상대방을 '리플리증후군 환자'라는 병리적 상태에 비유하여 인격을 모독하고 비하함.
"철저히 내란수괴를 보호하고자 한 이런 조치는 ... 국민의힘이 단순한 보수 정당이 아니라 내란 세력을 옹호하고 정치의 금도도 모르는 무지한 정당이자 국민을 분열시키는 정당이라는 것을 스스로 보여 준 것입니다."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특정 정당을 '무지한 정당'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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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견찰이라는 소리를 듣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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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4-24 | 경찰을 비하하는 멸칭인 '견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 조직과 상대 발언자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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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국장이 왜 그렇게 티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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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티미하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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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망언, 한말씀도 못 하신 양반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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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4-24 | 동료 의원을 향해 '양반이야'라는 비하적 표현과 함께 상대의 발언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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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쫓아가서 퇴장시키지 않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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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5-04-24 | 국회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피질의자에게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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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주구라고 생각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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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04-24 | 경찰 조직을 '주구(사냥개)'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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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구로 답변하고 있어요? 여기 장난하는 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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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04-24 | '그따구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의 답변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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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차장 하지 마세요! 여기 나오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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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5-04-24 | 정당한 질의 범위를 벗어나 공직자의 직위를 부정하고 퇴출을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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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이야,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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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04-2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매우 무례하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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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방송통신위원장은 도망 다니면서 고액 연봉을 받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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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04-24 | 공직자의 행보를 '도망 다닌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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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생각을 가진 매우 위험한 권력자가 한 나라를 얼마나 무참하게 망가뜨리는지 똑똑히 지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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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04-24 | 특정 인물을 '위험한 권력자'로 규정하고 국가를 '무참하게 망가뜨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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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둘이 알아서 하시고. 회의장에서 꼭 질의를 하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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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04-24 | 정부 관계자가 전문위원에게 절차적/기술적 확인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무례하게 끊으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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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님은 회의를 오래, 길게 하고 싶어요? 좀 길게 할까요? 6시까지 할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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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5-04-24 | 추가 설명을 제공하려는 정부 관계자에게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키고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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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풍선 날리든 무슨 일을 하십시오. 여기 있어서는 안 된다고요. 하던 일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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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과거 이력이나 특정 행위를 비꼬며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으로,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잃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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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내내 그냥 앉아 계시냐 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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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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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인간에 대한 공감대 좀 가지세요,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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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 2025-04-24 | 상대방의 인격이나 인간성에 결함이 있다는 전제하에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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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을 기만한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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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5-04-23 | 상대 정당의 과거 발언과 현재 요구의 모순을 지적하며 '기만'이라는 공격적인 단어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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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너무 우유부단한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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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5-04-23 |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우유부단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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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법술사들한테 좀 배우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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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5-04-23 |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 교묘하게 책임을 회피한다고 느껴 '법술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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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가 이렇게 1조 5000억이라는 돈을 너무 단순 무식하게 쓰고 있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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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5-04-23 | 정부 부처의 예산 집행 방식을 비판하면서 '단순 무식하게'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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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위원장님 혹시, 최민희의 전당이 아니냐라고 생각하는 그런 비판이 있다라는 것 말씀드리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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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4-23 | 국회 위원회를 민의의 전당이 아닌 위원장 개인의 소유물처럼 묘사하며, 위원장의 중립성과 권위를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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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몰라요, 모르기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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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4-23 | 답변을 하지 못하는 공무원에게 비꼬는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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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박기 인사가 의연히 뻔뻔스레 계속되고 있는 부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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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 2025-04-23 | 인사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뻔뻔스레'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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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만 모면하시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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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04-23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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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친미를 넘어서 종미에다가 숭미적인 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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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5-04-23 | 특정 인물(한덕수 대행)의 외교적 성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종미', '숭미'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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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송미령 장관은 국무회의에서 추경안이 통과되는 동안 어떤 역할을 했는지, 추경안이 의결되는 동안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앉아 있었던 건 아닌지 그런 지적을 아니 드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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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04-23 |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장관의 무능함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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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쨌든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 이후에 장관님의 마지막 과업이 추경이라고 보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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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04-23 |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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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을 걸겠다고 한번 좀 해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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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5-04-23 | 정책적 질의를 넘어 공직자에게 직위를 걸라는 식의 과도한 압박과 무례한 요구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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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거 위원회 하지 맙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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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4-23 |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는 상황에서 논의를 통해 해결하려 하지 않고, 회의 자체를 중단하자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발언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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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넘어서는 괜찮다 그러세요, 차라리. 출입을 한 게 아니다, 나는 담 넘어왔으니까 여기 출입이냐 그런 건 다 괜찮다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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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4-23 | 상대 위원이 주장하는 '융통성'의 필요성을 극단적인 상황으로 비꼬아 표현하며 상대의 논리를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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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어렵다고 쉽다고 누가 판단해요? 제가 대답할 수 있는 방법으로 대답을 하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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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5-04-23 | 소위원장의 정당한 질의 과정에서 질문의 난이도를 언급한 것에 대해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태도로 응대하며 상대방의 진행 권한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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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과 농촌을 배반하는 거고요. 또 국민들을 배반하는 행위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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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 2025-04-23 | 인사 절차에 대한 비판을 넘어 '배반'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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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약간 고집불통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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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의원 | 2025-04-23 | 정부의 정책 결정 태도를 '고집불통'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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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잔여임기 40여 일의 시한부 정권이 무리수를 두어서는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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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04-23 | 정부를 '시한부 정권'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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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국이 요구하는 방위비 분담금 전액을 수용해서 관세 문제도 해결하고 한미동맹을 공고히 한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엉터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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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04-23 | 상대방이나 특정 주장에 대해 '터무니없는 엉터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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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낯으로 정부 각료로서 얼굴을 드시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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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의원 | 2025-04-23 | 정책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인격과 자존감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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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나오라고 하세요, 좋은 말 할 때. 그것이 좋을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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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5-04-23 | 정부 관계자의 출석을 요구하며 '좋은 말 할 때'라는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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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입장에서 봤을 때 권한대행이고 이제 40여 일 뒤면 집행권도 없는 사람이 협상자로 나왔을 때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협상력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너무나 쉬운 상대 아닙니까, 미국의 입장에서는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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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호 의원 | 2025-04-23 | 권한대행의 지위를 이용해 '너무나 쉬운 상대'라고 비꼬며 상대의 역량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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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돼서 한 1년쯤 됐으면 이제는 좀 알 만한 때 안 됐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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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4-23 | 상대방의 의정 경력을 언급하며 초선 의원임을 비꼬는 태도로, 상대의 자질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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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얘기할 때는 좀 기다려 봐요, 방해 좀 하지 말고. 그렇게 매너가 없어요. 이제 알 만도 한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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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4-23 | 상대 의원의 발언 중단 행위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매너가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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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이 군에서 하는 것을 밥그릇을 나눠 먹자고 하는 거지 다른 거 하나도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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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5-04-23 | 법안 추진 배경에 있는 이해관계자들의 의도를 '밥그릇 나눠 먹기'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단정 지어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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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의원의 자질이 있습니까? 저는 창피합니다, 진짜로. ... 모욕적으로 지칭하고 욕하고 그것 극우 유튜버들이나 좋아하지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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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4-23 | 동료 의원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부정하고 '창피하다'는 감정적 비하를 했으며, 특정 정치적 성향의 집단(극우 유튜버)에 빗대어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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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종사자기 때문에 그렇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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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5-04-23 | 동료 의원인 한기호 위원을 향해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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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국민을 놀리는 정책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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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 2025-04-23 | 상생페이백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놀린다'는 모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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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못 해 먹겠네, 정말. 인내력 테스트시키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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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04-18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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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이 소중한 시간을 저렇게 미꾸라지처럼 물 다 흐려 버리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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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04-18 | 특정 의원을 '미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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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맨날 물타기 하고 말이야. 비아냥거리고. 위원장이 그것 할 태도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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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4-18 | 위원장을 향해 '뭐야', '물타기'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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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안 켜고 말씀하시려면 두 분이 나가서 하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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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4-18 | 동료 의원들이 발언하는 상황을 비꼬며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고 하는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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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또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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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4-18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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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수습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사건을 키워서 본인이 그렇게 돋보이고 싶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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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04-18 |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돋보이고 싶어 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개인적인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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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돼 있어요, 진짜! ... 싸우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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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4-18 | 답변 태도에 불만을 품고 상대방에게 '기본이 안 됐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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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가 하고 싶으시면 로스쿨을 가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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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4-18 | 상대방의 법적 판단에 대해 비꼬는 투로 발언하며, 전문성을 폄하하는 비아냥거리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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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를 치며) 훌륭하십니다. 아이고, 대단하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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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4-18 |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진심 어린 동의가 아니라, 비꼬는 말투와 박수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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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만 맨날 하고 앉아 있으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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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4-18 | 상대 의원의 발언 전체를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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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와서 문제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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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4-18 | 상대 의원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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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위원장이에요, 당신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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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4-18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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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같지도 않은 게,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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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4-18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인간 같지도 않다'는 극단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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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세요, 좀. 왜 끼어들어요, 왜? 조용히 하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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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04-18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조용히 하라'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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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존엄이라서 비판할 수 없는 겁니까? ... 우리 당을 향해서는 내란공범 정당이라고 부르고 해산해야 된다고 말하면서 우리가 비판하면 입틀막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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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5-04-18 | '최고 존엄', '입틀막' 등 비꼬는 표현과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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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는 흔히 이야기하는 대로 ‘잡범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 정치 관련 얘기는 없더라고요. 아마 그래서 사전적 용어로 잡범이라고 이야기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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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04-18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잡범'이라는 비하적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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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으로 돌아가십시오. 방통위원장 자리를 사퇴하시고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가슴 속에 있는 적개심을 저잣거리나 광장에서 토해 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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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5-04-18 | 공직자인 방통위원장에게 '저잣거리나 광장에서 적개심을 토해내라'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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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1도 없는 사람이 지금 컨트롤타워로 계시니 그리고 할 줄 아시는 건, 죄송하지만 지금까지 보여 주신 바로는 방송장악 말고 보여 주신 게 없습니다. 이런 AI 이용자 보호 가이드라인같이 내용상 전문성 면에서 굉장히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뭐라고 표현을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 같아요. 뱁새가 황새 쫓아가는 꼴이라고 보고요. AI 시대에 저는 큰 걱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작년 인사청문회 때부터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방통위원장 수준의 능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 계실 필요가 없다고. 이것을 속된 말로는 뭐라고 하냐면 월급 루팡이라고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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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04-18 |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며 '뱁새가 황새 쫓아가는 꼴', '월급 루팡'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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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사칭하지 마세요. 사장이 아니에요, 지금 본인은. 사장 사칭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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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4-18 | 참고인에게 '사칭'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강하게 몰아세우며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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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요? 윤석열 파면되고 김건희예요. 이진숙 위원장도 만만치 않아요, 국민들의 정서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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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5-04-18 | 특정 인물들을 거론하며 이진숙 위원장을 '가장 싫어하는 사람' 부류로 묶어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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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대통령―지금은 내란수괴로 자연인이 돼 있습니다―비상수단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 싹 쓸어버려야 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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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5-04-18 |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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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 품격, 공적인 태도 이게 기본입니다. ... 이진숙 위원장이 보여 준 태도는, 언행은, 품격은 국민의 본보기가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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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5-04-18 | 상대방의 인격과 품격을 직접적으로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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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킬 박사와 하이드세요? 여러 가지 다중인격을 가지고 꺼내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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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18 | 참고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지킬 박사와 하이드', '다중인격'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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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상종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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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18 | 퇴장하는 증인에 대해 개인적인 비하 의미가 담긴 사자성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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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3억 7000 횡령 의혹으로 고발된 분도 있으니 법인카드 얘기할 때 신중해 주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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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18 | 상대 위원의 개인적 의혹을 언급하며 발언을 억제하려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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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질문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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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18 | 질의 중인 위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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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행동 때문에 자격이 없으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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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04-18 | 발언 기회를 요청하는 증인에게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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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인간이 되십시오, 인간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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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4-18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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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가 건희권익위로 불리고 김 여사가 황제 알현조사를 받던 그 비상식적이고 비정상적이던 국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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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4-18 | '건희권익위', '황제 알현조사' 등 조롱 섞인 표현으로 특정 인물과 기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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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은 헌재의 만장일치로 파면되었습니다. 이제는 국민권익위가 건희권익위로 불리고 김 여사가 황제 알현조사를 받던 그 비상식적이고 비정상적이던 국가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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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4-18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거나 기관을 '건희권익위'로 비하하는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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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바보 챙기기에 이어서 그야말로 명백한 알박기 인사의 교과서를 보여 주고 계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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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4-18 | 상대방의 인사 행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멋쟁이 바보 챙기기' 등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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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내란 정권의 하수인을 자처하면서 언론을 장악하고 탄압하고... 류희림이 쌓아 놓은 그 거짓의 탑이 송두리째 무너져 내리는 게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방송을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의 사유물로 조공하려던 범법자에게 반드시 법의 철퇴를 내려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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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4-18 | 특정 인물(류희림 위원장)을 향해 '하수인', '거짓의 탑', '범법자'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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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도들이 발생한 원죄는 내란수괴 윤석열의 부끄러운 줄 모르는 자기 최면과 극우 망상 때문이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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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4-18 | '부끄러운 줄 모르는', '자기 최면', '극우 망상'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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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앞두고 업계의 외침은 외면한 채 민노총 등과 같은 특정 집단의 눈치만 보고 의석수로 밀어붙이는 이유가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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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04-17 | 상대 정당의 입법 추진 동기를 '특정 집단의 눈치 보기'로 규정하며 상대의 정치적 정당성을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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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국민의힘은 주 52시간 예외 조항이 포함되지 않으면 반도체 특별법을 절대 통과시키지 않겠다며 몽니를 부리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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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5-04-17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 표명과 협상 과정을 '몽니를 부린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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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증후군 환자처럼 계속해서 거짓말로 자기를 비호하는 윤석열의 재판 과정을 지켜보는 국민들의 눈살은 찌푸려지겠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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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04-17 | 상대방을 '리플리증후군 환자'라는 병리적 상태에 비유하여 인격을 모독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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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내란수괴를 보호하고자 한 이런 조치는 ... 국민의힘이 단순한 보수 정당이 아니라 내란 세력을 옹호하고 정치의 금도도 모르는 무지한 정당이자 국민을 분열시키는 정당이라는 것을 스스로 보여 준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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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의원 | 2025-04-17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특정 정당을 '무지한 정당'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