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라입니까? 도대체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는 나라, 이게 대한민국입니까? ... 이재명 대표님 제발 돌아가세요! 모든 걸 책임지고 물러나세요."
정책적 질의를 넘어 국가 체제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치인에게 감정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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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입니까? 도대체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는 나라, 이게 대한민국입니까? ... 이재명 대표님 제발 돌아가세요! 모든 걸 책임지고 물러나세요."
정책적 질의를 넘어 국가 체제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치인에게 감정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면 말고식 얘기도 한두 번이지 이 정도면 이것도 병 아니겠나 싶습니다."
상대 의원들의 주장을 '병'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신적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표결하세요. 길게 할 것 없잖아요. 뻔히 알면서 뭐 이렇게 말을 길게 해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고, 발언 내용을 무시하며 무례하게 말을 끊음.
"지금 최상목 대행에 대해서 국민들이 뭐라고 비판하냐 하면 대통령권한대행이 아니고 내란대행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권한대행이라는 공직자를 '내란대행'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그것도 모르면서 수사하면 안 되지요. 바보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수사 기관의 역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법을 다루는 최정점에 있는 검찰총장과 서울고검장이 이런 식으로 무지하게 법 적용을 하는 겁니다."
상대방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무지하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위 공직자를 비하하고 모욕함.
"외교부장관께서는 외교부장관답게 말을 좀 신경질적으로 하지 마시고 잘 하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신경질적'이라고 규정하며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벗어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MBK의 이런 부도덕성, 기업을 사냥하는 하이에나 같은 행태를 오늘 잘 듣고 계시지요?"
특정 기업(MBK)을 '하이에나'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검은 머리 외국인 김병주 회장에 대한 분노가 지금 여야 의원님을 떠나서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것 같습니다. 도마뱀 꼬리 자르기식 탈법 행위는 김병주 회장의 특기이자 관행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특정 인물을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고 비하하여 지칭하고, '도마뱀 꼬리 자르기'라는 공격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익을 극대화하겠다는 그런 수작입니다, 수작."
상대방의 경영 전략이나 의도를 '수작'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지금 말장난하러 오셨어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체 몇 번째 억지를 부리는 것입니까? 국민들께 죄송하지도 않습니까?"
상대 당의 주장을 '억지'라고 반복적으로 규정하며 비난하고, 국민에 대한 죄송함을 운운하며 상대의 태도를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기 김남희 위원님, 제가 말씀드릴 때는 좀 가만 계셔 주세요. 그게 예의입니다."
동료 의원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명령조로 발언하며, 상대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하고 예의를 운운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괜히 자동차 피하려다 전차에 깔리지 마시고."
불출석한 증인에 대해 위협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압박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발언임.
"단기채권도 지금 D등급으로 완전히 받을 수 없는 쓰레기로 전락을 했는데 그렇게 평안하십니까?"
채권을 '쓰레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배부르시겠어요."
배당금 수령 사실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이게 대국민 기만극 아닙니까."
상대방의 행위를 '기만극'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몰랐다고 하더라도 굉장히 무능한 것 아닙니까? ... 도대체 회장님의 경영 능력은 굉장히 유능한 거라고 봐야 됩니까, 아니면 무능한 거라고 봐야 됩니까? ... 교활할 정도로 유능한 것을 우리가 믿어야 되는지"
상대방의 능력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고, '교활하다'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 사람이 뭔데 자기가 답변할 방법까지 정합니까? 이미 저희들이 이 현안질의에 증인 채택했던 사람이 불출석한 것도 모자라서 앞으로 서면으로 하겠다는 둥 이 오만방자한 태도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이 사람이 뭔데'와 같은 고압적인 표현과 '오만방자한 태도가 하늘을 찌른다'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무능한 사람이 될 것인지, 아니면 1년 전에 우리는 유능하게 다 적출하고 감시하고 주시하고 심리 맡겼는데 어디서 연락이 왔다라든지 중단된 외압이 있었다든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셔야 돼요. 감시위원장님, 무능하신 분입니까, 아니면 피해자입니까?"
상대방에게 '무능'과 '피해자'라는 극단적인 이분법적 선택지를 강요하며, 공직자의 역량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도대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 양심 있어요? ... 나쁜 사람 같으니라고."
상대방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고, '양심'을 운운하며 '나쁜 사람'이라고 지칭하는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문재인 정부가 임명했던 공항공사 사장은 계속 근무하다가 지난해 4월에야 퇴임했습니다. 전 정부 인사로 이루어진 공항공사 수장이 전문성도 취약한 상태로 현 정부와 제대로 된 팀워크를 발휘할 수 없는 상황이 2년 넘게 이어졌던 것이지요. 이후 윤석열 정부에서 대통령실과 국토교통부차관을 지낸 인사를 지난 6월 사실상 사장후보로 내정했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책임 있는 낙하산 인사라며 문제 삼았고……"
'알박기 인사', '낙하산 인사' 등 특정 인물이나 진영을 비하하는 정치적 공격 표현을 사용함.
"사실 문재인 정부나 그전 역대 정부에게 공항공사는 전문성과 능력이 필요한 공기업이 아닌 마치 정권의 전리품처럼 다뤄져 왔기 때문입니다."
공공기관의 인사 시스템을 '정권의 전리품'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
"누가 삼부토건을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둔갑시켰는지, 윤석열 김건희 원희룡이 작전주를 만든 주범인지, 어떤 이득을 취했는지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확정되지 않은 의혹을 바탕으로 대통령 내외와 전 장관을 구체적으로 지목하여 '주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합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비속어 섞인 밈(meme)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결론 안 봐도 지금 그 얘기를 할 자리가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발언이 끝나기도 전에 결론을 단정 지으며 발언권을 침해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니, 항공참사특위 회의를 하고 있는데 무슨 공항공사 사장 임명 얘기를 해요, 도대체."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도대체'라는 표현과 함께 상대의 발언 내용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주주들 뒤통수 후려치는 사익 추구 행위 하지 않고 경영 제대로 하고 본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주주환원 제대로 해서 주가가 정상화된다면 공격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습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뒤통수 후려치는'이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공격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인들의 행태를 비하함.
"민주당의 또 다른 입법 폭거,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반대토론을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 기업 경영 현실을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이 만든 위험한 탁상공론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폭거'로 규정하고, 법안 제안자들을 '경영 현실을 모르는 초보자'라고 비하하며 '탁상공론'이라고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답변 기술이 굉장히 느신 것 같아요. 일단 국회의원들이 질문 길게 못 하게 하려고 본인 답변 길게 하는 기술이 느셨고요. 또 본인 잘못 지적하면 다른 직원, 파견 직원 책임이다 이렇게 미루시는 버릇까지 생기셨어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기술'이나 '버릇'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꼬기를 수행함.
"아니, 가까이 있는 사람을 잘 못 보시네. 등잔 밑이 어두우셔."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시야나 능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조용히 해."
동료 국회의원 및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곽규택 위원이 원래 그런 사람입니까?"
상대방의 성품이나 인격을 비하하는 질문을 던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심우정 검사 그리고 김석우 차관이 헌법재판소입니까? 왜 분수에 없는 얘기들을 합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분수에 없는 얘기'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왜 다투는 방법이 있는데 다른 방법으로 다투겠다고 얘기합니까? 부끄러운 줄 아세요!"
논리적 반박보다는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감정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가만있어 봐요."
동료 의원인 유상범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제지함.
"내가 보기에는 지금 검찰총장을 비호하는 것을 넘어서서 자기 동일시를 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업무 수행 태도를 개인적인 심리 상태(자기 동일시)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행이 심우정이요? 예?"
정부 관계자의 신분을 확인하는 형식을 빌려, 상대방을 특정 인물과 동일시하며 조롱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알기는 뭘 알아? 지금도 웃고 계시잖아, 잘 몰라 가지고."
동료 위원의 지적 능력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용히 해, 좀!"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내란수괴 윤석열을 재판하면서 법정 구속할 수 있지요?"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비하함.
"독재자의 후예들이 하는 거예요. 박정희·전두환·윤석열, 그 후예들이 하는 거예요."
상대 진영 전체를 '독재자의 후예'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거기는 내란 옹호잖아요. 그쪽 목소리는 내란 옹호지요."
상대 진영의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내란 옹호'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공격함.
"국민 여러분, 지금 김석우 법무부차관의 발언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단정 지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고 하는 작자가 비상계엄을 내렸어요."
대통령을 지칭하며 '작자'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낮잡아 부름.
"똑 떨어지네요."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공수처장, 정신 바짝 차려요! 혼날 거야!"
국정감사/청문회 자리에서 정부 기관장에게 사용할 수 없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어르신 자중하세요."
상대방을 '어르신'이라고 지칭하며 훈계하는 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임.
"그러면 혼자 해요, 혼자 다. 여기 18명 다 필요 없네!"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불만을 품고 동료 위원들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며 회의 자체를 비하하는 발언임.
"내란수괴 혐의예요. 내란수괴, 뭔 말을 시작부터 그래? 희대의 잡범 이재명도 있는데."
상대 진영의 정치인을 '희대의 잡범'이라고 지칭하며 원색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또 엉뚱한 답을 했구먼."
상대방의 답변을 '엉뚱한 답'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봉숭아학당이지 뭘."
회의의 엄중함을 무시하고 상황을 희화화하여 발언함.
"위원장이 무슨 대통령이에요?"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지금은 더 나빠요."
위원장의 개인적인 발언에 대해 '더 나쁘다'고 응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찰은 윤석열·김건희 겁니까?"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을 특정 개인의 소유물처럼 묘사하여 기관의 존재 가치를 심각하게 비하함.
"입이 100개라도 할 말이 없어요. 부끄러워해야 돼요."
상대방의 해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부끄러워하라'는 식의 훈계조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저러니까 내란 동조 정당이 되는 겁니다."
상대 정당이나 위원을 향해 '내란 동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지금 내란수괴 윤석열이 석방되어서 거리를 활보하고 있어요."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계엄 한 번 더 하세요, 그렇게 옹호할 거면. 계엄 한 번 더 하시든가."
상대방을 향해 비꼬는 식의 조롱과 도발적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갈등을 조장함.
"아이고, 이 봉숭아학당, 참. 한두 번도 아니고."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상황을 '봉숭아학당'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격하시킴.
"교언영색 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교언영색'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내란수괴 혐의자 윤석열에 대한 법원과 검찰의 황당한 일로 국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을 탈옥시키려는 온갖 안간힘을 다 쓰고"
법원의 결정에 따른 석방을 '탈옥'이라는 범죄 용어로 표현하고, 혐의 단계인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단정 지어 모욕적으로 표현함.
"법관이나 검사는 하늘나라 사람들이에요? 이 땅에 발을 딛고 살지 않아요?"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법조인 집단 전체를 조롱하고 비하함.
"여보세요! 국민을 너무 우습게 알지 마세요. 다 알아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국민을 우습게 아는 행위'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자중해야 될 사람이 자중한다는 말을 꺼내지 마세요."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의원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법무부차관이나 검찰총장이나 쌍으로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정부 관계자들이 법리적 설명을 하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쌍으로 거짓말을 한다'며 모욕적으로 단정함.
"참 배우신 분들이 일반 국민 상식에도 미치지 못해요, 지금 하고 있는 처사를 보면."
특정 집단(법조인/공직자)을 '배우신 분들'이라고 반어적으로 표현하며, 이들의 상식이 국민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혼자 앉아 가지고 법원 판사도 됐다가 헌재 재판관도 됐다가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하시네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북 치고 장구 치고'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엉뚱한 얘기 하고 있어, 지금."
상대방(공수처장)의 정정 발언을 '엉뚱한 얘기'라고 일축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위원장님, 여기가 헌법재판소입니까, 발언 제한하게?"
회의 진행을 위해 발언을 제한하는 소위원장의 권한을 헌법재판소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상대방의 진행 방식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행에 해당함.
"좋습니다. 이러니까 문제지요. / 대한민국 외교부는 장관한테 보고도 제대로 안 하고 그리고 대한민국 외교부와 대한민국의 공관은 여기에 대해서 하등 한마디도 안 했다 이게 지금 말이 되는 일입니까? 외교부가 도대체 뭐 하는 데입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이러니까 문제지요')과 부처 전체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듯한 모욕적 표현('도대체 뭐 하는 데입니까')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약자의 눈물을 닦아 주겠다던 민주당은 어디로 갔습니까? 약자의 눈물보다 내 편인 MBC를 지키는 것이 우선입니까?"
상대 정당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이나 지키세요, 그러면. 이재명 얘기가 왜 나옵니까?"
상대 의원의 정치적 공격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대통령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공격하는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김건희 개인에 대한 기사는 발작하듯이 삭제 요청한 거 아닙니까?"
정부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발작하듯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류희림 위원장, 윤석열 정권에서 정말 파렴치한 사람입니다."
상대방을 '파렴치한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국무위원 전원이 마은혁 재판관 임명을 숙고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게 제정신입니까?"
국무위원들의 결정에 대해 '제정신입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망상병처럼 극우의 레토릭만 반복하며 자신의 잘못을 모두 부하에게 떠넘기는 한없이 가볍디 가벼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망상병', '가볍디 가벼운'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 발언을 함.
"미꾸라지처럼 피해 가기 위해서 온갖 협잡을 부린 것입니다."
상대방을 '미꾸라지'에 비유하고 '협잡'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파렴치하고 철면피스러운 자를 가만두어서는 안 됩니다."
'파렴치', '철면피' 등 강도 높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것 옆에서 보면 완전히 웃기는 짜장이지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웃기는 짜장'이라는 매우 격식 없고 비하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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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입니까? 도대체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는 나라, 이게 대한민국입니까? ... 이재명 대표님 제발 돌아가세요! 모든 걸 책임지고 물러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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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3-19 | 정책적 질의를 넘어 국가 체제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치인에게 감정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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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말고식 얘기도 한두 번이지 이 정도면 이것도 병 아니겠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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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3-19 | 상대 의원들의 주장을 '병'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신적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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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결하세요. 길게 할 것 없잖아요. 뻔히 알면서 뭐 이렇게 말을 길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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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3-19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고, 발언 내용을 무시하며 무례하게 말을 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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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최상목 대행에 대해서 국민들이 뭐라고 비판하냐 하면 대통령권한대행이 아니고 내란대행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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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3-19 | 대통령권한대행이라는 공직자를 '내란대행'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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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모르면서 수사하면 안 되지요. 바보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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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3-19 | 수사 기관의 역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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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다루는 최정점에 있는 검찰총장과 서울고검장이 이런 식으로 무지하게 법 적용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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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3-19 | 상대방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무지하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위 공직자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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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장관께서는 외교부장관답게 말을 좀 신경질적으로 하지 마시고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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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3-19 | 상대방의 태도를 '신경질적'이라고 규정하며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벗어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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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의 이런 부도덕성, 기업을 사냥하는 하이에나 같은 행태를 오늘 잘 듣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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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03-18 | 특정 기업(MBK)을 '하이에나'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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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머리 외국인 김병주 회장에 대한 분노가 지금 여야 의원님을 떠나서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것 같습니다. 도마뱀 꼬리 자르기식 탈법 행위는 김병주 회장의 특기이자 관행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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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03-18 | 특정 인물을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고 비하하여 지칭하고, '도마뱀 꼬리 자르기'라는 공격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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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극대화하겠다는 그런 수작입니다,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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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03-18 | 상대방의 경영 전략이나 의도를 '수작'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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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장난하러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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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5-03-18 | 증인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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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몇 번째 억지를 부리는 것입니까? 국민들께 죄송하지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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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의원 | 2025-03-18 | 상대 당의 주장을 '억지'라고 반복적으로 규정하며 비난하고, 국민에 대한 죄송함을 운운하며 상대의 태도를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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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김남희 위원님, 제가 말씀드릴 때는 좀 가만 계셔 주세요. 그게 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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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03-18 | 동료 의원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명령조로 발언하며, 상대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하고 예의를 운운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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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자동차 피하려다 전차에 깔리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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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 2025-03-18 | 불출석한 증인에 대해 위협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압박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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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채권도 지금 D등급으로 완전히 받을 수 없는 쓰레기로 전락을 했는데 그렇게 평안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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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5-03-18 | 채권을 '쓰레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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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르시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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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의원 | 2025-03-18 | 배당금 수령 사실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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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대국민 기만극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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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의원 | 2025-03-18 | 상대방의 행위를 '기만극'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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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다고 하더라도 굉장히 무능한 것 아닙니까? ... 도대체 회장님의 경영 능력은 굉장히 유능한 거라고 봐야 됩니까, 아니면 무능한 거라고 봐야 됩니까? ... 교활할 정도로 유능한 것을 우리가 믿어야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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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5-03-18 | 상대방의 능력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고, '교활하다'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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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뭔데 자기가 답변할 방법까지 정합니까? 이미 저희들이 이 현안질의에 증인 채택했던 사람이 불출석한 것도 모자라서 앞으로 서면으로 하겠다는 둥 이 오만방자한 태도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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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5-03-18 |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이 사람이 뭔데'와 같은 고압적인 표현과 '오만방자한 태도가 하늘을 찌른다'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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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사람이 될 것인지, 아니면 1년 전에 우리는 유능하게 다 적출하고 감시하고 주시하고 심리 맡겼는데 어디서 연락이 왔다라든지 중단된 외압이 있었다든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셔야 돼요. 감시위원장님, 무능하신 분입니까, 아니면 피해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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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5-03-18 | 상대방에게 '무능'과 '피해자'라는 극단적인 이분법적 선택지를 강요하며, 공직자의 역량을 '무능'이라는 단어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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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 양심 있어요? ... 나쁜 사람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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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수 의원 | 2025-03-18 | 상대방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고, '양심'을 운운하며 '나쁜 사람'이라고 지칭하는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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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임명했던 공항공사 사장은 계속 근무하다가 지난해 4월에야 퇴임했습니다. 전 정부 인사로 이루어진 공항공사 수장이 전문성도 취약한 상태로 현 정부와 제대로 된 팀워크를 발휘할 수 없는 상황이 2년 넘게 이어졌던 것이지요. 이후 윤석열 정부에서 대통령실과 국토교통부차관을 지낸 인사를 지난 6월 사실상 사장후보로 내정했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책임 있는 낙하산 인사라며 문제 삼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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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03-13 | '알박기 인사', '낙하산 인사' 등 특정 인물이나 진영을 비하하는 정치적 공격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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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문재인 정부나 그전 역대 정부에게 공항공사는 전문성과 능력이 필요한 공기업이 아닌 마치 정권의 전리품처럼 다뤄져 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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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5-03-13 | 공공기관의 인사 시스템을 '정권의 전리품'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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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삼부토건을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둔갑시켰는지, 윤석열 김건희 원희룡이 작전주를 만든 주범인지, 어떤 이득을 취했는지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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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5-03-13 | 확정되지 않은 의혹을 바탕으로 대통령 내외와 전 장관을 구체적으로 지목하여 '주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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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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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 2025-03-13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비속어 섞인 밈(meme)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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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안 봐도 지금 그 얘기를 할 자리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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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03-13 | 상대방의 발언이 끝나기도 전에 결론을 단정 지으며 발언권을 침해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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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항공참사특위 회의를 하고 있는데 무슨 공항공사 사장 임명 얘기를 해요,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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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 2025-03-13 |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도대체'라는 표현과 함께 상대의 발언 내용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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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들 뒤통수 후려치는 사익 추구 행위 하지 않고 경영 제대로 하고 본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주주환원 제대로 해서 주가가 정상화된다면 공격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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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 2025-03-13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뒤통수 후려치는'이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공격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인들의 행태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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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또 다른 입법 폭거,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반대토론을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 기업 경영 현실을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이 만든 위험한 탁상공론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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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 | 2025-03-13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폭거'로 규정하고, 법안 제안자들을 '경영 현실을 모르는 초보자'라고 비하하며 '탁상공론'이라고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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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기술이 굉장히 느신 것 같아요. 일단 국회의원들이 질문 길게 못 하게 하려고 본인 답변 길게 하는 기술이 느셨고요. 또 본인 잘못 지적하면 다른 직원, 파견 직원 책임이다 이렇게 미루시는 버릇까지 생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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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3-12 |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기술'이나 '버릇'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꼬기를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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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가까이 있는 사람을 잘 못 보시네. 등잔 밑이 어두우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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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3-12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시야나 능력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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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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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3-12 | 동료 국회의원 및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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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위원이 원래 그런 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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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3-12 | 상대방의 성품이나 인격을 비하하는 질문을 던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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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 검사 그리고 김석우 차관이 헌법재판소입니까? 왜 분수에 없는 얘기들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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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3-12 | 상대방의 발언을 '분수에 없는 얘기'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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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투는 방법이 있는데 다른 방법으로 다투겠다고 얘기합니까? 부끄러운 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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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3-12 | 논리적 반박보다는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감정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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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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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3-12 | 동료 의원인 유상범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제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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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는 지금 검찰총장을 비호하는 것을 넘어서서 자기 동일시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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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3-12 | 상대방의 업무 수행 태도를 개인적인 심리 상태(자기 동일시)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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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이 심우정이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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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3-12 | 정부 관계자의 신분을 확인하는 형식을 빌려, 상대방을 특정 인물과 동일시하며 조롱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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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는 뭘 알아? 지금도 웃고 계시잖아, 잘 몰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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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3-12 | 동료 위원의 지적 능력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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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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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03-12 |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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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을 재판하면서 법정 구속할 수 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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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3-12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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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의 후예들이 하는 거예요. 박정희·전두환·윤석열, 그 후예들이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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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3-12 | 상대 진영 전체를 '독재자의 후예'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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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는 내란 옹호잖아요. 그쪽 목소리는 내란 옹호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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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3-12 | 상대 진영의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내란 옹호'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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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지금 김석우 법무부차관의 발언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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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3-12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단정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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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고 하는 작자가 비상계엄을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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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3-12 | 대통령을 지칭하며 '작자'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낮잡아 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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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떨어지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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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3-12 |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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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장, 정신 바짝 차려요! 혼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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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3-12 | 국정감사/청문회 자리에서 정부 기관장에게 사용할 수 없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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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자중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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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3-12 | 상대방을 '어르신'이라고 지칭하며 훈계하는 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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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혼자 해요, 혼자 다. 여기 18명 다 필요 없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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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3-12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불만을 품고 동료 위원들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며 회의 자체를 비하하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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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혐의예요. 내란수괴, 뭔 말을 시작부터 그래? 희대의 잡범 이재명도 있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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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3-12 | 상대 진영의 정치인을 '희대의 잡범'이라고 지칭하며 원색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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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엉뚱한 답을 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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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3-12 | 상대방의 답변을 '엉뚱한 답'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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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학당이지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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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3-12 | 회의의 엄중함을 무시하고 상황을 희화화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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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무슨 대통령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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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3-12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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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더 나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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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3-12 | 위원장의 개인적인 발언에 대해 '더 나쁘다'고 응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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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윤석열·김건희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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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3-12 |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을 특정 개인의 소유물처럼 묘사하여 기관의 존재 가치를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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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100개라도 할 말이 없어요. 부끄러워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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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3-12 | 상대방의 해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부끄러워하라'는 식의 훈계조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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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니까 내란 동조 정당이 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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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3-12 | 상대 정당이나 위원을 향해 '내란 동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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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란수괴 윤석열이 석방되어서 거리를 활보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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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03-12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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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한 번 더 하세요, 그렇게 옹호할 거면. 계엄 한 번 더 하시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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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03-12 | 상대방을 향해 비꼬는 식의 조롱과 도발적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갈등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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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 봉숭아학당, 참. 한두 번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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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03-12 |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상황을 '봉숭아학당'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격하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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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언영색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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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3-12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교언영색'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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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혐의자 윤석열에 대한 법원과 검찰의 황당한 일로 국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을 탈옥시키려는 온갖 안간힘을 다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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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3-12 | 법원의 결정에 따른 석방을 '탈옥'이라는 범죄 용어로 표현하고, 혐의 단계인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단정 지어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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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이나 검사는 하늘나라 사람들이에요? 이 땅에 발을 딛고 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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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3-12 |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법조인 집단 전체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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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국민을 너무 우습게 알지 마세요. 다 알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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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3-12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국민을 우습게 아는 행위'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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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해야 될 사람이 자중한다는 말을 꺼내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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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3-12 |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의원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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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법무부차관이나 검찰총장이나 쌍으로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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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3-12 | 정부 관계자들이 법리적 설명을 하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쌍으로 거짓말을 한다'며 모욕적으로 단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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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배우신 분들이 일반 국민 상식에도 미치지 못해요, 지금 하고 있는 처사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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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3-12 | 특정 집단(법조인/공직자)을 '배우신 분들'이라고 반어적으로 표현하며, 이들의 상식이 국민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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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앉아 가지고 법원 판사도 됐다가 헌재 재판관도 됐다가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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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03-12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북 치고 장구 치고'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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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얘기 하고 있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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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5-03-12 | 상대방(공수처장)의 정정 발언을 '엉뚱한 얘기'라고 일축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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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여기가 헌법재판소입니까, 발언 제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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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03-11 | 회의 진행을 위해 발언을 제한하는 소위원장의 권한을 헌법재판소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상대방의 진행 방식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행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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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이러니까 문제지요. / 대한민국 외교부는 장관한테 보고도 제대로 안 하고 그리고 대한민국 외교부와 대한민국의 공관은 여기에 대해서 하등 한마디도 안 했다 이게 지금 말이 되는 일입니까? 외교부가 도대체 뭐 하는 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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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5-03-11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이러니까 문제지요')과 부처 전체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듯한 모욕적 표현('도대체 뭐 하는 데입니까')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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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의 눈물을 닦아 주겠다던 민주당은 어디로 갔습니까? 약자의 눈물보다 내 편인 MBC를 지키는 것이 우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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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03-11 | 상대 정당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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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나 지키세요, 그러면. 이재명 얘기가 왜 나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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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5-03-11 | 상대 의원의 정치적 공격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대통령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공격하는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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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개인에 대한 기사는 발작하듯이 삭제 요청한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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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 2025-03-11 | 정부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발작하듯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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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위원장, 윤석열 정권에서 정말 파렴치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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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03-11 | 상대방을 '파렴치한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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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위원 전원이 마은혁 재판관 임명을 숙고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게 제정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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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3-11 | 국무위원들의 결정에 대해 '제정신입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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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병처럼 극우의 레토릭만 반복하며 자신의 잘못을 모두 부하에게 떠넘기는 한없이 가볍디 가벼운 대통령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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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3-11 | 대통령을 향해 '망상병', '가볍디 가벼운'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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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처럼 피해 가기 위해서 온갖 협잡을 부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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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3-11 | 상대방을 '미꾸라지'에 비유하고 '협잡'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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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하고 철면피스러운 자를 가만두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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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03-11 | '파렴치', '철면피' 등 강도 높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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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옆에서 보면 완전히 웃기는 짜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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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 2025-03-06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웃기는 짜장'이라는 매우 격식 없고 비하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