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1,761~1,8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5-11-14

"지금은 그 기억이 나고? 지금 건 나고?"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4

"그런데도 이따위 발상이 나와요!"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생각이나 계획을 폄하함.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4

"아무리 3억이 적은 돈이라 하더라도 이것 정신 나간 소리라고 그러지요."

상대방의 정책적 제안을 '정신 나간 소리'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4

"이것 미친 짓이라 안 그러겠어요, 일반 국민들한테 얘기하면?"

정부의 사업 계획에 대해 '미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11-14

"학교 측이 총장의 책임 있는 답변 대신, 정말 참 가관입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비서실 명의로 이 한 장짜리 문서를 제출했어요. 이 문서를 보면... 지금 숙명여자대학교는 국회를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왜 3년 6개월 동안 국민을 우롱했는지 이 입장을 확실히 밝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대학과 총장을 향해 '가관이다', '우습게 본다', '우롱했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5-11-14

"그러면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한 사람만 있으면 됩니까?"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200억이 애 이름입니까?"

예산 규모의 적절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사용한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 표현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김위상 위원님, 오늘 밤새도록 할 겁니까?"

동료 위원이 정책적 의문을 제기하며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발언권을 위축시키려 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내가 심한 말 할까요? 노원구청장을 하시면서 그 동네 에너지정책 해 가지고 다 실패했어요."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장관)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다 실패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왜 꼭 제가 제안한 것은 항상 태클을 겁니까?"

정부 관계자가 예산 중복 및 소관 부처 문제를 들어 행정적인 검토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이를 개인적인 공격('태클')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 해 왔거든요, 일반 도로국 사업이랑 일반 국토교통부 사업."

제출된 자료의 성실성을 부정하며 '카피 앤드 페이스트'라는 표현을 통해 관계 공무원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copy and paste) 해서 왔습니다. ...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라는 게 방금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정부 측의 자료 준비 과정을 '카피 앤드 페이스트', '종이만 던져 줬다'는 식의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그만 얘기합시다. 제가 1페이지부터 따질까요?"

설명을 시도하는 공무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모르고 있다고요? 모르고 있다고요, 국민들이?"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반복적으로 되물으며 조롱하는 듯한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무안하게 만듦.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본인들이 나한테 서류 제출하면서 문제 지적했던 부분에 대해서 숙지도 안 하고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도를 '종이만 던져 줬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본인이 읽어 보지도 않은 것을 제출해요, 국회에! 올바른 태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4

"대변인이시잖아요, 지금."

소위원장이 여러 위원의 의견을 절충하여 중재안을 제시하는 상황에서, 이를 돕는 역할이라고 비꼬며 상대방의 중립성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5-11-14

"이게 지역에 가 보면 가장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으로서 업자들이 홍보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특정 사업을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사업의 성격과 관련 업자들을 부정적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막말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5-11-14

"지출 구조조정 대상 사업을 이렇게 항목만 이름만 바꿔 가지고 택갈이 해서 가져온 거를 지적할 수 있고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택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행위를 비하함.

막말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2025-11-14

"저보다 약간 유능한 민형배 위원장님께서는 작년에 저보다 적은 자료를 가지고 시간이 더 오래 걸리셨다는 소문이 있던데, 잘 모르겠습니다."

회의를 마무리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리에 없는 타 위원장을 언급하며, '약간 유능한'이라는 반어법을 통해 상대의 업무 능력을 비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1-14

"안 해 본 게 뭐 있어요, 경찰?"

특정 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경찰 조직 전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일반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4

"그런데 자꾸 24조라고 우기지 마시고, 나온 게 그렇잖아?"

정부 관계자인 차관이 통계적 근거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기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4

"사실은 우리 당에서는 이것 죽어도 안 된대요, 우리 당에서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죽어도 안 된다'라는 극단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2025-11-14

"이것 5억 가지고 왜 그러세요?"

예산 심사의 본질인 꼼꼼한 검토 과정을 무시하고, 금액의 적고 많음을 이유로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는 발언임.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11-14

"갑자기 이렇게 위원님 한 분이 올려 가지고 돈 되면 해 보겠다고 하는 게 무책임하신 것 아니에요?"

상대 의원이 사업을 제안한 의도를 '돈 되면 해 보겠다'라고 임의로 단정 짓고, 이를 '무책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4

"제가 지방행정에서 있어 봤던 사람으로서 이것은 정말 책상에서 짠 거다."

정부의 예산안 수립 과정을 '책상에서 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담당자들의 노력과 전문성을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4

"지방공무원들이 바보입니까? 놀고 있습니까?"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방공무원 전체를 '바보'나 '노는 사람'으로 비유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4

"국회를 지금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특정 기관(연합뉴스)의 수장에 대해 '국회를 우습게 본다'는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국장은 내가 보기에 대표적인 무능한 사람입니다. 반성하십시오."

정책적 과오나 행정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 개인의 인격을 '무능한 사람'이라고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그건 낮은 정도가 아니고 인권유린입니다, 인권유린. 이건 좀 반성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국장께서 좀 반성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급식 단가가 낮다는 정책적 문제를 '인권유린'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그런 입장에서 사실은 차관 포함해서 고용노동부 관료들도 반성해야지요."

정책 집행자인 공무원들에게 구체적인 과실에 대한 논리적 지적 없이 일방적으로 '반성'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 줄어든 것,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에서 일하던 분들 일자리 줄어든 것 포함하면 저는 이 3년이 역사적 패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패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특정 정부의 행정을 강하게 비하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3

"이건 무슨 마가 낀 항목 아니에요? 이게 뭐예요? 설명을 해 보세요."

특정 예산 항목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마가 꼈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대상을 비하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3

"정말 소가 웃을 일이에요. 차관님, 전문가들한테 어떻게 비판을 받으려고 그렇게..."

상대방의 주장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전문가의 권위를 빌려 상대의 무능함을 조롱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1-13

"더러운 권력자들이 얼마나 추악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사법정의를 무너뜨릴 수 있는지 보여 준 심각한 사법 방해 사건입니다."

상대 진영이나 권력자를 향해 '더러운', '추악하고 비열한'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그래, 눈 감고 아웅이지 않습니까?"

상대방(차관)의 설명을 얕은꾀로 속이려 한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이 66억을 책정하는 데 있어서 지금 뜬구름 잡는 식으로 대충 실무인원 몇 명 거기에 R&D 인력 몇 명 그리고 어디에 임차를 할 건지, 지을 건지, 대충 해서 일단 임차하는 걸로 하자, 진행을 시켜 보자 이래서 대충 그냥 두루뭉술하게 잡은 것 아닙니까? ... 우리 국회의 아무한테도, 어느 위원한테도 이야기를 하지 않고 상상 속에 있는 걸로 해서 두루뭉술하게 그냥 이 금액 책정했어요? ... 대충했잖아. 대충했는데, 이 정도 하면 되는 거예요? 남는 거예요, 되는 거예요?"

정부의 예산 책정 과정을 '뜬구름 잡는 식', '상상 속', '대충'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이게 내가 보고받기로는, 지금은 거꾸로 보고를 하시는데 좀 정확하게 소통 좀 하고 하십시오. 답답하다, 진짜."

상대방의 업무 처리 미숙에 대해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어조를 보임.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차관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상대방이 명백한 사실을 부정하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의미의 관용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1-13

"당신들은 내란수괴를 풀어 주고 대검에서 즉시항고를 포기했을 때 어떻게 하였습니까?"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1-13

"시대는 빠르게 변해 가는데 그 의식 수준은 예전 그대로인 문화지체정당이라고 할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의식 수준을 '문화지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폄하하는 발언을 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5-11-13

"우리가 미쳤다고 다 동의해요?"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3

"그렇게 알고 있다는 그런 흐리멍덩한 답변이 어디 있습니까."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흐리멍덩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비하함.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3

"자꾸 왜 딴소리를 해요?"

상대방의 답변이 질문의 요지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막말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5-11-13

"이게 진짜 국회에다가 내는 자료제출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그냥 이렇게 합니까."

단순한 행정적 기재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국회를 경시했다는 주관적인 단정을 내리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3

"지금 콘텐츠정책국에서도 콘텐츠정책을 다루고 예산을 논하는 자리에서 증액 요청이나 이런 것들이 있음에도 그 부분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현장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게임을 체험이라도 해 보시고 아니면 음악 제작이라든지 영화 제작에 대한 체험이라도 해 보시면 지금 상황에서 AI 제작이라는 것이 왜 중요한지, 왜 그 부분에 예산을 집중 투입해야 되는지, 왜 예산이 증액되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바로 이해가 가실 텐데 그런 부분이 없이 정책적인 논의로만 그런 부분들을 강조하시려고 그러니까 위원님들에게도 설명이 안 되고 본인들도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책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게임을 체험이라도 해보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과 '본인들도 이해를 못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막말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5-11-13

"나 지금 기분 나빴거든요. 뭐냐 하면 내가 이거 보니까 이인선 위원님이 내신 안은 다 검토를 해 왔어. 그런데 김태년 위원이 낸 부대의견안은 아예 검토를 안 해 왔어. 완전히 무시해 버리네?"

공적인 예산 심사 회의 석상에서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기분 나쁘다', '무시한다'와 같은 개인적인 감정을 앞세워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그걸 왜 지금 여기서 우리가 보고를 받아야 되냐 그 말씀 드리는 거예요. 답답합니다."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그런데 차관님은 낙동강에 대한 관심이 참 적군요."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태도를 '관심이 적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그레이드를, 허들을 낮춰서 채용하는 거야 옆에 지나가는 사람 채용해도 되지요.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요."

정부의 채용 계획을 비꼬기 위해 '옆에 지나가는 사람을 채용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답답하네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논리적인 반박을 하기보다,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말이 빌빌 돌 수 있도록 정부가 예산을 짰다는 것은 상당히 유감입니다."

정부의 예산 편성 과정을 '빌빌 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행정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아니, 그렇게 업무하셔 가지고 지금……"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 전반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뉘앙스의 발언으로, 구체적인 지적보다는 인신공격성 비하에 가까운 표현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어느 천년에 이걸 하겠다는 건지 나는 참 이해가 안 됩니다."

'어느 천년에'라는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사업 추진 계획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의사도 2000명 증원하려고 그러다가 절단나 버렸는데 1300명을 어디서 데려오냐 이 말이에요."

특정 정책의 실패나 갈등 상황을 '절단나 버렸다'라는 매우 거칠고 비속어에 가까운 표현으로 묘사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이건 뭐 국회를 무시하는 겁니까, 지금?"

정부 관계자가 예산 수치에 대해 즉각 답변하지 못한 상황을 '국회를 무시하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이게 진짜 정치적 예산 아닙니까? 솔직하게 얘기를 해야지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예산의 성격을 '정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정부의 의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지금 담당관님은 흔히 말하는 완전히 기가 죽으셔 가지고 하나도 얘기 못 하시고 그러는 것 같은데."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기가 죽었다'고 함부로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위축시키는 발언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차관님도 촌사람 아닙니까?"

지하수 관정의 폐해에 대해 논의하던 중, 논점과 전혀 무관하게 상대방의 개인적 배경(출신)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3

"어디다 대고 핑계를 대요? 어디다 대고 기사 핑계를 대고 있어요?"

정부 측의 답변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어디다 대고'라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3

"장관님 태도도 불순하지만 직원들이 필요할 때는 찾아와서 필요한 서류, ‘이거 원안 유지해야 됩니다’ 막 이렇게 하면서 묻는 거에는 대답도 안 하고 이게 뭡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불순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3

"장관이 이 난리를 치고 와서 지금 사과도 안 하고 있으면서, 지금 현재 무슨 차량 타고 어디 있는지 위치 확인도 못 하고 아무도 대답도 못 하면서 이것을 올려요?"

'이 난리를 치고 와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3

"사실상 정치집단화돼 있는 자들입니다."

특정 검사들을 지칭하며 '자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공직자를 '정치집단화'되었다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3

"이들이 정의의 지읒 자도 꺼내면 안 되지요."

상대방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3

"똑부러지게 말씀을 하세요."

정부 관계자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위축시키려 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3

"말로만 하면 되나 모르겠네."

상대방의 약속이나 답변을 신뢰하지 않음을 비꼬는 표현으로 나타내어 모욕감을 줄 수 있음.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13

"이재명 정권은 검찰을 뭉개고 2심 재판을 포기시켰습니다. ...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정치적 비판을 넘어 '뭉개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3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ISP 계획이 필요 없다고 그렇게 우기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우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일방적인 억지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5-11-13

"위원장 회의 진행하는 걸 보니까 전혀 그런 기미가 안 보여요. 안 해도 될 것처럼 하는 것 같아요."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의 태도와 자질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3

"완전 정치인의 갑질이네. 그것은 간사의 갑질이에요."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활동을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5-11-13

"김희정 위원님 마이크는 발언을 많이 한다고 그렇게 고장을 내는 거야, 왜 그렇게 고장이 나는 거야?"

마이크 기술적 결함을 언급하며 김희정 위원의 발언 횟수가 많다는 점을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11-13

"공직자가 한글과컴퓨터의 노예가 되다 보니까 결국은 못 읽는 거지요."

특정 소프트웨어 사용 환경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노예'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 전체를 희화화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13

"의장님, 점심 약속이에요, 점심 약속."

국무위원의 공식 일정을 '점심 약속'이라는 표현으로 단순화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13

"나가실 분들 빨리 나가세요. 제안설명 좀 합시다. 빨리 나가세요!"

국회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들을 향해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매우 무례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13

"빨리 나가세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1-13

"뭐가 본 일이 없어? 수없이 봤지."

동료 의원의 경험이나 주장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11-13

"본인들이 발의한 법안을 표결하는데 퇴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행태,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국회는 민주당이 지킵니다."

심사보고라는 공식 절차 중에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행태'라고 비하하며, 특정 정당만이 국회를 지킨다는 배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5-11-13

"이렇게 6조를 LH에다 그냥 앉혀 놓고 그냥 이자 놀이 해요, LH가?"

공공기관의 자금 운용 상황을 '이자 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폄하함.

막말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5-11-13

"해명을 할 일이 있어야 해명을 하지요. 억지를 그렇게 부리고 그래요."

상대 의원의 주장을 '억지'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11-13

"북한의 중요시설을 공격해서 전쟁을 유발하겠다 하는 것은 단군 이래 가장 잔인하고 가장 매국적이고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두환보다 더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대상에 대해 '단군 이래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전직 대통령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발언 문제 이유

"지금은 그 기억이 나고? 지금 건 나고?"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5-11-14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그런데도 이따위 발상이 나와요!"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4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생각이나 계획을 폄하함.

"아무리 3억이 적은 돈이라 하더라도 이것 정신 나간 소리라고 그러지요."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4 상대방의 정책적 제안을 '정신 나간 소리'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것 미친 짓이라 안 그러겠어요, 일반 국민들한테 얘기하면?"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4 정부의 사업 계획에 대해 '미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학교 측이 총장의 책임 있는 답변 대신, 정말 참 가관입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비서실 명의로 이 한 장짜리 문서를 제출했어요. 이 문서를 보면... 지금 숙명여자대학교는 국회를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왜 3년 6개월 동안 국민을 우롱했는지 이 입장을 확실히 밝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025-11-14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대학과 총장을 향해 '가관이다', '우습게 본다', '우롱했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러면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한 사람만 있으면 됩니까?"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5-11-14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200억이 애 이름입니까?"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예산 규모의 적절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사용한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비유 표현임.

"김위상 위원님, 오늘 밤새도록 할 겁니까?"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동료 위원이 정책적 의문을 제기하며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발언권을 위축시키려 함.

"내가 심한 말 할까요? 노원구청장을 하시면서 그 동네 에너지정책 해 가지고 다 실패했어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장관)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다 실패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왜 꼭 제가 제안한 것은 항상 태클을 겁니까?"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4 정부 관계자가 예산 중복 및 소관 부처 문제를 들어 행정적인 검토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이를 개인적인 공격('태클')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 해 왔거든요, 일반 도로국 사업이랑 일반 국토교통부 사업."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제출된 자료의 성실성을 부정하며 '카피 앤드 페이스트'라는 표현을 통해 관계 공무원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함.

"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copy and paste) 해서 왔습니다. ...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라는 게 방금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정부 측의 자료 준비 과정을 '카피 앤드 페이스트', '종이만 던져 줬다'는 식의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만 얘기합시다. 제가 1페이지부터 따질까요?"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설명을 시도하는 공무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모르고 있다고요? 모르고 있다고요, 국민들이?"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반복적으로 되물으며 조롱하는 듯한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무안하게 만듦.

"본인들이 나한테 서류 제출하면서 문제 지적했던 부분에 대해서 숙지도 안 하고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도를 '종이만 던져 줬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본인이 읽어 보지도 않은 것을 제출해요, 국회에! 올바른 태도라고 생각하십니까?"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4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대변인이시잖아요, 지금."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4 소위원장이 여러 위원의 의견을 절충하여 중재안을 제시하는 상황에서, 이를 돕는 역할이라고 비꼬며 상대방의 중립성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이게 지역에 가 보면 가장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으로서 업자들이 홍보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5-11-14 특정 사업을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사업의 성격과 관련 업자들을 부정적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지출 구조조정 대상 사업을 이렇게 항목만 이름만 바꿔 가지고 택갈이 해서 가져온 거를 지적할 수 있고요."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5-11-14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택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행위를 비하함.

"저보다 약간 유능한 민형배 위원장님께서는 작년에 저보다 적은 자료를 가지고 시간이 더 오래 걸리셨다는 소문이 있던데, 잘 모르겠습니다."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2025-11-14 회의를 마무리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리에 없는 타 위원장을 언급하며, '약간 유능한'이라는 반어법을 통해 상대의 업무 능력을 비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안 해 본 게 뭐 있어요, 경찰?"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5-11-14 특정 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경찰 조직 전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일반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그런데 자꾸 24조라고 우기지 마시고, 나온 게 그렇잖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4 정부 관계자인 차관이 통계적 근거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기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사실은 우리 당에서는 이것 죽어도 안 된대요, 우리 당에서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4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죽어도 안 된다'라는 극단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것 5억 가지고 왜 그러세요?"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2025-11-14 예산 심사의 본질인 꼼꼼한 검토 과정을 무시하고, 금액의 적고 많음을 이유로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는 발언임.

"갑자기 이렇게 위원님 한 분이 올려 가지고 돈 되면 해 보겠다고 하는 게 무책임하신 것 아니에요?"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11-14 상대 의원이 사업을 제안한 의도를 '돈 되면 해 보겠다'라고 임의로 단정 짓고, 이를 '무책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제가 지방행정에서 있어 봤던 사람으로서 이것은 정말 책상에서 짠 거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4 정부의 예산안 수립 과정을 '책상에서 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담당자들의 노력과 전문성을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지방공무원들이 바보입니까? 놀고 있습니까?"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4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방공무원 전체를 '바보'나 '노는 사람'으로 비유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회를 지금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4 특정 기관(연합뉴스)의 수장에 대해 '국회를 우습게 본다'는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장은 내가 보기에 대표적인 무능한 사람입니다. 반성하십시오."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정책적 과오나 행정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 개인의 인격을 '무능한 사람'이라고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그건 낮은 정도가 아니고 인권유린입니다, 인권유린. 이건 좀 반성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국장께서 좀 반성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급식 단가가 낮다는 정책적 문제를 '인권유린'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그런 입장에서 사실은 차관 포함해서 고용노동부 관료들도 반성해야지요."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정책 집행자인 공무원들에게 구체적인 과실에 대한 논리적 지적 없이 일방적으로 '반성'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 줄어든 것,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에서 일하던 분들 일자리 줄어든 것 포함하면 저는 이 3년이 역사적 패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패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특정 정부의 행정을 강하게 비하함.

"이건 무슨 마가 낀 항목 아니에요? 이게 뭐예요? 설명을 해 보세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3 특정 예산 항목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마가 꼈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대상을 비하함.

"정말 소가 웃을 일이에요. 차관님, 전문가들한테 어떻게 비판을 받으려고 그렇게..."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3 상대방의 주장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전문가의 권위를 빌려 상대의 무능함을 조롱함.

"더러운 권력자들이 얼마나 추악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사법정의를 무너뜨릴 수 있는지 보여 준 심각한 사법 방해 사건입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1-13 상대 진영이나 권력자를 향해 '더러운', '추악하고 비열한'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래, 눈 감고 아웅이지 않습니까?"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상대방(차관)의 설명을 얕은꾀로 속이려 한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이 66억을 책정하는 데 있어서 지금 뜬구름 잡는 식으로 대충 실무인원 몇 명 거기에 R&D 인력 몇 명 그리고 어디에 임차를 할 건지, 지을 건지, 대충 해서 일단 임차하는 걸로 하자, 진행을 시켜 보자 이래서 대충 그냥 두루뭉술하게 잡은 것 아닙니까? ... 우리 국회의 아무한테도, 어느 위원한테도 이야기를 하지 않고 상상 속에 있는 걸로 해서 두루뭉술하게 그냥 이 금액 책정했어요? ... 대충했잖아. 대충했는데, 이 정도 하면 되는 거예요? 남는 거예요, 되는 거예요?"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정부의 예산 책정 과정을 '뜬구름 잡는 식', '상상 속', '대충'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이게 내가 보고받기로는, 지금은 거꾸로 보고를 하시는데 좀 정확하게 소통 좀 하고 하십시오. 답답하다, 진짜."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상대방의 업무 처리 미숙에 대해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어조를 보임.

"차관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상대방이 명백한 사실을 부정하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의미의 관용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당신들은 내란수괴를 풀어 주고 대검에서 즉시항고를 포기했을 때 어떻게 하였습니까?"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1-13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시대는 빠르게 변해 가는데 그 의식 수준은 예전 그대로인 문화지체정당이라고 할 것입니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1-13 상대 정당의 의식 수준을 '문화지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폄하하는 발언을 함.

"우리가 미쳤다고 다 동의해요?"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5-11-13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그렇게 알고 있다는 그런 흐리멍덩한 답변이 어디 있습니까."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3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흐리멍덩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비하함.

"자꾸 왜 딴소리를 해요?"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3 상대방의 답변이 질문의 요지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이게 진짜 국회에다가 내는 자료제출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그냥 이렇게 합니까."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5-11-13 단순한 행정적 기재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국회를 경시했다는 주관적인 단정을 내리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지금 콘텐츠정책국에서도 콘텐츠정책을 다루고 예산을 논하는 자리에서 증액 요청이나 이런 것들이 있음에도 그 부분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현장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게임을 체험이라도 해 보시고 아니면 음악 제작이라든지 영화 제작에 대한 체험이라도 해 보시면 지금 상황에서 AI 제작이라는 것이 왜 중요한지, 왜 그 부분에 예산을 집중 투입해야 되는지, 왜 예산이 증액되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바로 이해가 가실 텐데 그런 부분이 없이 정책적인 논의로만 그런 부분들을 강조하시려고 그러니까 위원님들에게도 설명이 안 되고 본인들도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습니다."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3 정책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게임을 체험이라도 해보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과 '본인들도 이해를 못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나 지금 기분 나빴거든요. 뭐냐 하면 내가 이거 보니까 이인선 위원님이 내신 안은 다 검토를 해 왔어. 그런데 김태년 위원이 낸 부대의견안은 아예 검토를 안 해 왔어. 완전히 무시해 버리네?"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5-11-13 공적인 예산 심사 회의 석상에서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기분 나쁘다', '무시한다'와 같은 개인적인 감정을 앞세워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그걸 왜 지금 여기서 우리가 보고를 받아야 되냐 그 말씀 드리는 거예요. 답답합니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함.

"그런데 차관님은 낙동강에 대한 관심이 참 적군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태도를 '관심이 적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레이드를, 허들을 낮춰서 채용하는 거야 옆에 지나가는 사람 채용해도 되지요.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정부의 채용 계획을 비꼬기 위해 '옆에 지나가는 사람을 채용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함.

"답답하네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논리적인 반박을 하기보다,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말이 빌빌 돌 수 있도록 정부가 예산을 짰다는 것은 상당히 유감입니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정부의 예산 편성 과정을 '빌빌 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행정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그렇게 업무하셔 가지고 지금……"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 전반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뉘앙스의 발언으로, 구체적인 지적보다는 인신공격성 비하에 가까운 표현임.

"어느 천년에 이걸 하겠다는 건지 나는 참 이해가 안 됩니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어느 천년에'라는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사업 추진 계획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의사도 2000명 증원하려고 그러다가 절단나 버렸는데 1300명을 어디서 데려오냐 이 말이에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특정 정책의 실패나 갈등 상황을 '절단나 버렸다'라는 매우 거칠고 비속어에 가까운 표현으로 묘사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건 뭐 국회를 무시하는 겁니까, 지금?"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정부 관계자가 예산 수치에 대해 즉각 답변하지 못한 상황을 '국회를 무시하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게 진짜 정치적 예산 아닙니까? 솔직하게 얘기를 해야지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예산의 성격을 '정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정부의 의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지금 담당관님은 흔히 말하는 완전히 기가 죽으셔 가지고 하나도 얘기 못 하시고 그러는 것 같은데."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기가 죽었다'고 함부로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위축시키는 발언임.

"차관님도 촌사람 아닙니까?"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지하수 관정의 폐해에 대해 논의하던 중, 논점과 전혀 무관하게 상대방의 개인적 배경(출신)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뉘앙스로 발언함.

"어디다 대고 핑계를 대요? 어디다 대고 기사 핑계를 대고 있어요?"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3 정부 측의 답변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어디다 대고'라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장관님 태도도 불순하지만 직원들이 필요할 때는 찾아와서 필요한 서류, ‘이거 원안 유지해야 됩니다’ 막 이렇게 하면서 묻는 거에는 대답도 안 하고 이게 뭡니까?"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3 상대방의 태도를 '불순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장관이 이 난리를 치고 와서 지금 사과도 안 하고 있으면서, 지금 현재 무슨 차량 타고 어디 있는지 위치 확인도 못 하고 아무도 대답도 못 하면서 이것을 올려요?"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3 '이 난리를 치고 와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사실상 정치집단화돼 있는 자들입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3 특정 검사들을 지칭하며 '자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공직자를 '정치집단화'되었다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들이 정의의 지읒 자도 꺼내면 안 되지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3 상대방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똑부러지게 말씀을 하세요."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3 정부 관계자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위축시키려 함.

"말로만 하면 되나 모르겠네."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3 상대방의 약속이나 답변을 신뢰하지 않음을 비꼬는 표현으로 나타내어 모욕감을 줄 수 있음.

"이재명 정권은 검찰을 뭉개고 2심 재판을 포기시켰습니다. ...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13 정치적 비판을 넘어 '뭉개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ISP 계획이 필요 없다고 그렇게 우기세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3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우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일방적인 억지로 치부하며 비하함.

"위원장 회의 진행하는 걸 보니까 전혀 그런 기미가 안 보여요. 안 해도 될 것처럼 하는 것 같아요."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5-11-13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의 태도와 자질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완전 정치인의 갑질이네. 그것은 간사의 갑질이에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3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활동을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희정 위원님 마이크는 발언을 많이 한다고 그렇게 고장을 내는 거야, 왜 그렇게 고장이 나는 거야?"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5-11-13 마이크 기술적 결함을 언급하며 김희정 위원의 발언 횟수가 많다는 점을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공직자가 한글과컴퓨터의 노예가 되다 보니까 결국은 못 읽는 거지요."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11-13 특정 소프트웨어 사용 환경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노예'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 전체를 희화화함.

"의장님, 점심 약속이에요, 점심 약속."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13 국무위원의 공식 일정을 '점심 약속'이라는 표현으로 단순화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나가실 분들 빨리 나가세요. 제안설명 좀 합시다. 빨리 나가세요!"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13 국회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들을 향해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매우 무례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빨리 나가세요!"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13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뭐가 본 일이 없어? 수없이 봤지."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1-13 동료 의원의 경험이나 주장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본인들이 발의한 법안을 표결하는데 퇴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행태,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국회는 민주당이 지킵니다."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11-13 심사보고라는 공식 절차 중에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행태'라고 비하하며, 특정 정당만이 국회를 지킨다는 배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6조를 LH에다 그냥 앉혀 놓고 그냥 이자 놀이 해요, LH가?"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5-11-13 공공기관의 자금 운용 상황을 '이자 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폄하함.

"해명을 할 일이 있어야 해명을 하지요. 억지를 그렇게 부리고 그래요."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5-11-13 상대 의원의 주장을 '억지'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북한의 중요시설을 공격해서 전쟁을 유발하겠다 하는 것은 단군 이래 가장 잔인하고 가장 매국적이고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두환보다 더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11-13 특정 대상에 대해 '단군 이래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전직 대통령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