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님, 말끝마다 ‘내란’, ‘내란’ 이렇게 하시면 내란병이 위원장님실에도 감염이 된 것 같아요."
상대방의 발언 습관을 '병에 감염되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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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말끝마다 ‘내란’, ‘내란’ 이렇게 하시면 내란병이 위원장님실에도 감염이 된 것 같아요."
상대방의 발언 습관을 '병에 감염되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능력이 없어서 기소 못 했습니까?"
기소 실적의 부족을 근거로 피감기관장의 개인적 또는 조직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공격함.
"뭘 한말씀을 해요? 할 말이 뭐가 있다고."
동료 위원의 발언 의지를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민주당이 무리하게 몰아붙인 검찰 수사권 박탈의 사생아로 공수처가 태어났기 때문이에요."
국가 수사기관인 공수처의 설립 배경을 '사생아'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반성하세요, 황제 조사 받으신 것."
동료 의원(이성윤)을 향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반성하라'고 훈계하고 '황제 조사'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어디 자기 엿장수 마음대로, 어디 엿장수 마음대로 발언권을 뺏었다 줬다, 이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국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엿장수'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엉뚱한 짓만 하시는 거예요."
공수처의 정당한 수사 업무나 통신 조회 과정을 '엉뚱한 짓'으로 치부하며 기관의 직무 수행을 비하함.
"위원장이 엿장수입니까? 엿장수냐고."
반복적으로 위원장을 '엿장수'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저는 지금 국회 국정감사가 아니고 대장동 사건 재판 변호인으로 나오신 걸로 착각을 했습니다, 저는 참관하고 있는 것이고."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정신 좀 차리세요, 제발 좀!"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위원장! 정신 좀 차리세요. 정신 좀 차리고 이성을 되찾으세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이성을 잃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려요!"
국회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라는 무례하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추미애 위원장님, 이성을 되찾으세요, 빨리. 이성을 되찾으세요. 어떻게 발언권을 마음대로 제한합니까? 똑바로 하세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추미애 위원장님, 정신 차리세요! 이성을 되찾으세요. 뭐 하는 겁니까, 지금!"
반복적으로 위원장의 정신 상태를 문제 삼으며 공격적인 언행을 지속함.
"말장난하십니까?"
상대방의 답변이 논리적으로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정중한 질의 형식을 벗어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내용 좀 알고 말씀하시라고요. 뭘 안다고 그러십니까!"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거나 '뭘 아느냐'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수사받아 봤어요? 뭘 알아요!"
상대방의 경험 유무를 근거로 발언 자격을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함.
"박근혜·최순실이 국정농단할 때 국민연금은 투자농단을 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 아주 부도덕해요, 정말 하나같이."
특정 시기의 투자 결정을 '투자농단'으로 규정하고, 관계자들을 '부도덕하다'고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보세요. / 질의를 계속할 테니까 넣으세요."
회의 진행자로서의 권위를 이용하여 발언 중인 동료 위원들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이외에도 정말 감투 수집가인가 싶을 정도로 뭘 많이 맡으셨는데"
상대방의 경력을 '감투 수집'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최근에 받고 있는 여러 가지 혐의와 관련된 수사 이 문제 때문에 좀 정신이 없으신 거 아닌가 싶습니다."
상대방의 업무 파악 부족을 지적하며, 현재 진행 중인 수사 상황을 언급해 '정신이 없다'고 비꼬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하고 전혀 맞지 않는 분이신 것 같네요. ... 반성하십시오."
정책적 비판을 넘어 개인의 자격과 성향을 공격하고, '반성하라'며 훈계조의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정신 차리세요. 이것 하나하나 설명하면 시간 다 갑니다."
피질의 대상인 기관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완규 법제처장은 법제처가 아니고 사제처였다. 사적인 유권해석만 했다라는 거 아닙니까?"
공식 기관인 법제처를 '사제처'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공직 수행 이력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핸드폰 바꾸고 증거인멸 할 거 다 하셨는데 뭐가 그렇게 걱정이 되세요?"
증거인멸이라는 중대한 범죄 혐의를 단정적으로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함.
"수사 중이라고 이렇게 답변 안 하시면 지금 국감장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답변을 회피하는 상대방에 대한 질책이나, '국감장을 무시한다'는 표현은 논리적 비판보다는 감정적인 공격과 압박에 가까운 표현임.
"발언의 수준이 떨어집니다."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비판하기보다 '수준이 떨어진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이게 바로 비겁한 거예요. ... 비열한 사람들이에요. 눈치 보고 기회주의자처럼."
상대방을 '비겁하다', '비열하다', '기회주의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마사회가 돈에 눈이 어두웠다 이 말입니다."
기관의 행정적 판단을 '돈에 눈이 어두웠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공격함.
"세금 먹는 하마라는 얘기가 나올 만해요."
공수처라는 국가 기관의 예산 집행 효율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세금 먹는 하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가치를 폄하함.
"그러니까 계엄 때 집에 있고……"
논의 중인 화재 책임 문제와 무관한 정치적 상황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런데 그걸 시장이 아니라면서 한다는 건 아주 몰지각한……"
피감기관의 장인 시장을 향해 '몰지각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강요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저해함.
"관리를 잘 하는 것도 공무원, 공직자들의 뇌 구조인데 그게 안 돼요. 그 뉴런이 쉽게 생기겠습니까? 안 생겨요. 저는 그게 더 어렵다고 봐요, 바꾸기가."
공직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뇌 구조'나 '뉴런'이라는 생물학적 표현을 빌려 비하하며, 개선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기억을 이렇게 조각해도 저렇게까지 조작할 수 있는가, 납득이 안 되는 상황이라는 것을 한번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기억 조작'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정직성을 비하함.
"내란 동조자들이! 입이 있어도 말을 못 하겠네!"
상대 진영 의원들을 '내란 동조자'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위원님께서는 국회법이 제정된 이후에 국회에 등원을 하셨는데요 국회법을 다시 한번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상대 위원의 등원 시점을 언급하며 지식이 부족함을 암시하는 훈계조의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가 포함됨.
"찔리십니까?"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감정적이고 도발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초등학생도 예의 있는 자리에 세워 놓으면 그렇게 반말 찍찍 하면서 큰소리치지 않습니다."
동료 의원을 '초등학생'에 비유하고 '찍찍'이라는 의성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헌법을 그렇게 잘 아는 나경원 위원은 왜 내란범이 국회를 침탈할 때 가만히 계셨나요!"
회의 진행 중 동료 의원에게 과거 행적을 문제 삼아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질타를 함.
"강흥식이라는 그 비리 백화점을 해임하지 말라고 탄원서를 써 준 카이스트, 광주과기원, 대구경북과기원, 기초과학연구원, 표준연구원, 원자력연구원의 구성원들이 있습니다. 간곡하게 호소드리고 싶은데 최소한 후배 연구자들에게 좀 얼굴을 들 수 있는 선배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연구자들이 비위 소장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호소하는데 선배들이 막아 주기는커녕 비리를 비호하는 게 말이 됩니까? 참 부끄러운 심정입니다."
특정 인물을 '비리 백화점'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탄원서를 제출한 연구자들을 향해 '얼굴을 들 수 있는 선배가 되라', '부끄럽다'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민주당에서 이렇게 전과 5범의 신뢰하기 힘든 이런 증인을 출석시켜서 국정감사의 본래 취지를 망가뜨리고 정쟁의 장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같은 동료 위원으로서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주당은 반성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증인의 전과를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이를 근거로 상대 정당을 비난하며 정쟁을 유도함.
"어디서 지금 물타기 하려고 그럽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물타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네가 와!"
상대 의원의 반말에 대응하여 똑같이 반말로 응수하며 품격을 떨어뜨림.
"뭘 쫑알쫑알하십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표현으로 치부하며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반말 안 했습니다. 사과하세요!"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요구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조용히 좀 하세요. 뭘 떠들어."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을 중단시키며 '뭘 떠들어'라는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도대체 이 정권이 정신이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대상으로 '정신이 있느냐 없느냐'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상대방의 발언을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임.
"전두환을 학살자로 인정하지 않는 대전시 교육감님의 민낯을 국민들이 오늘 확인했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민낯'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모욕함.
"정말 아마 이 광경을 지켜본 많은 시민과 국민들은 경악했을 거예요. 그 단체가 잘못된 교육을 시키고 있다라고 지금 줄기차게 많은 위원님들이 얘기를 했는데 계속 교육감은 ‘나와 개인적인 인연이 없는 사람이다’, 그 내용에 대한 본질을 계속 회피하면서 정말 답답함을 넘어서 분노가 치밀어 오를 정도의 엉뚱한 답변을 하시고"
상대방의 답변을 '엉뚱한 답변'으로 규정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함.
"국민들은 내란 세력에 속지 않습니다."
특정 정치적 입장을 가진 이들을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이걸 왜 방해합니까? 제가 제 질의시간 썼는데 왜 이걸 가지고 난리예요!"
동료 위원의 의사진행 요청을 '난리'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황정아 위원이 그 질문을 안 했더라면 용산에서 저거 라이브로 보고 빡치지 않았을 겁니다."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빡치지'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본인이 답변하지를 않았으면 물어보지 마세요. 뭡니까?"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난 회의 때 최민희 위원장 혼사 논란과 관련해서 해명을 잘 들었습니다. 들어 보니까 억울한…… (영상자료를 보며) PPT 보시지요."
국정감사 대상 기관의 업무 보고와 질의가 진행되어야 할 공식적인 자리에서 위원장의 개인적인 신상 문제(혼사 논란)를 갑작스럽게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시도함.
"그런 분이 그 자리에 앉아서 1000억 대의 손실을 보는데 나는 책임 없다라고 그런 식으로 발뺌 발언을 하는 것 자체가 정말 삼을 수 없습니다. 치욕스럽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발뺌'으로 규정하고 '치욕스럽다'는 극단적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 그래요? 어머."
상대 위원의 의견 표명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응대하며 조롱 섞인 반응을 보임.
"저는 진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질문에 수신료 문제뿐이라고 얘기하는데 어쩜 그렇게 뻔뻔하기 이를 데가 없어요."
상대방에게 '뻔뻔하기 이를 데 없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특히 KBS는 조그만 파우치라는 그런 희대의 망언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1000억 원 가까운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희대의 망언'이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파우치 박장범은 거의 그 수준에 해당한다고 저는 보는데요."
특정 별명('파우치 박장범')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아수라의 박성배·한도경의 관계가 이재명·김현지의 관계로 치환되는 것 아니냐"
범죄 영화의 캐릭터에 빗대어 특정 인물들의 관계를 정의함으로써, 상대방을 범죄 집단처럼 묘사하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함.
"진짜 무식한 얘기다, 무식한 얘기."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무식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창피한 줄 아세요, 중앙지검장까지 한 사람이. ... 중앙지검장 한 게 부끄럽다."
이성윤 위원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창피하다',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류희림의 수족으로 하라는 대로 다 해 주고 최고위 1급까지 승진하신 분입니다."
특정 공직자를 '수족'이라고 표현하며 주체성 없는 인물로 묘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여기 이 자리에 부화뇌동한 자들이 수두룩하지만"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을 '부화뇌동한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참 편리한 기억력입니다."
증인의 '기억나지 않는다'는 답변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공문으로 온 내용을 유선으로 했다고 퉁치는 게 그게 서울시 행정은 아니지 않습니까?"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퉁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서울시의 행정 처리를 비하함.
"그거는 좀 핑계이신 것 같고요. 빨리빨리 게임위에서 안 넘겨준 거 아니에요? ... 게임위원회가 조직 보존하려고 시간 끌고 있다 이 얘기가 지배적이에요. 맞지요?"
상대방의 설명을 '핑계'로 치부하고, 확인되지 않은 '조직 보존을 위한 시간 끌기'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를 압박하고 비하함.
"궁색하기 짝이 없는 변명입니다."
피질의자가 행정적 절차와 현장 혼선을 이유로 명칭 변경 시점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궁색한 변명'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부처 이름을 가지고 따로국밥식으로 하는 것 내가 이런 경우를 본 적이 없어서 그래요. 개편을 졸속으로 해서 그런 게 아닌가, 그것을 웃지 못할 코미디극이라고 해야 되나."
정부 부처 개편 상황을 '따로국밥', '졸속', '코미디극'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뭘 노력해요? 더 적게 하는 것을?"
상대방의 '노력하고 있다'는 답변에 대해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의 노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이미 다 한 것 재탕 말씀하시는 거지요, 지금?"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재탕'이라고 표현하며 성의 없는 답변으로 치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정치권에서 상임감사 가는 경우에 두 가지 유형이 있어요. 정말로 열심히 일하는 전문가형이 있고 이 시간 때우면 좋겠다 레저형이 있는데 저는 지금 김정태 상임감사가 감사 역할 하지 않고, 염불은 않고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 거예요."
상임감사의 직무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레저형', '염불은 않고 잿밥에만 관심'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교육감님은 사회 인식에 대한 수준이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사회적 인식 수준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큰일 났네요, 지금."
상대방이 특정 인물을 모른다는 점을 들어 조롱 섞인 태도로 비하함.
"여기 계신 경찰 간부들 경력 다 합치면 제가 볼 때 대충 봐서 500년은 될 겁니다."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전문성을 인정하는 듯하나, 실제로는 비꼬는 어조를 통해 상대방을 압박하고 조롱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내란특검 수사나 받으세요."
동료 의원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수사 대상이 되라고 공격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어떻게 알아요, 본인도 아닌데."
상대방의 발언 권위를 부정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신을 좀 차리세요. 정신을 차리시라고. 답변을 똑바로 하시라고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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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말끝마다 ‘내란’, ‘내란’ 이렇게 하시면 내란병이 위원장님실에도 감염이 된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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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발언 습관을 '병에 감염되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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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없어서 기소 못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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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기소 실적의 부족을 근거로 피감기관장의 개인적 또는 조직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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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한말씀을 해요? 할 말이 뭐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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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동료 위원의 발언 의지를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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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무리하게 몰아붙인 검찰 수사권 박탈의 사생아로 공수처가 태어났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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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국가 수사기관인 공수처의 설립 배경을 '사생아'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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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세요, 황제 조사 받으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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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동료 의원(이성윤)을 향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반성하라'고 훈계하고 '황제 조사'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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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자기 엿장수 마음대로, 어디 엿장수 마음대로 발언권을 뺏었다 줬다, 이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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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국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엿장수'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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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짓만 하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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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공수처의 정당한 수사 업무나 통신 조회 과정을 '엉뚱한 짓'으로 치부하며 기관의 직무 수행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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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엿장수입니까? 엿장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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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반복적으로 위원장을 '엿장수'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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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국회 국정감사가 아니고 대장동 사건 재판 변호인으로 나오신 걸로 착각을 했습니다, 저는 참관하고 있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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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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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좀 차리세요,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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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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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정신 좀 차리세요. 정신 좀 차리고 이성을 되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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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이성을 잃었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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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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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국회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라는 무례하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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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이성을 되찾으세요, 빨리. 이성을 되찾으세요. 어떻게 발언권을 마음대로 제한합니까? 똑바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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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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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님, 정신 차리세요! 이성을 되찾으세요. 뭐 하는 겁니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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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0-24 | 반복적으로 위원장의 정신 상태를 문제 삼으며 공격적인 언행을 지속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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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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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답변이 논리적으로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정중한 질의 형식을 벗어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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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내용 좀 알고 말씀하시라고요. 뭘 안다고 그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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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24 |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거나 '뭘 아느냐'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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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받아 봤어요? 뭘 알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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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경험 유무를 근거로 발언 자격을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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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이 국정농단할 때 국민연금은 투자농단을 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 아주 부도덕해요, 정말 하나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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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5-10-24 | 특정 시기의 투자 결정을 '투자농단'으로 규정하고, 관계자들을 '부도덕하다'고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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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요. / 질의를 계속할 테니까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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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10-24 | 회의 진행자로서의 권위를 이용하여 발언 중인 동료 위원들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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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정말 감투 수집가인가 싶을 정도로 뭘 많이 맡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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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경력을 '감투 수집'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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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받고 있는 여러 가지 혐의와 관련된 수사 이 문제 때문에 좀 정신이 없으신 거 아닌가 싶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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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업무 파악 부족을 지적하며, 현재 진행 중인 수사 상황을 언급해 '정신이 없다'고 비꼬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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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하고 전혀 맞지 않는 분이신 것 같네요. ... 반성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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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의원 | 2025-10-24 | 정책적 비판을 넘어 개인의 자격과 성향을 공격하고, '반성하라'며 훈계조의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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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이것 하나하나 설명하면 시간 다 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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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의원 | 2025-10-24 | 피질의 대상인 기관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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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규 법제처장은 법제처가 아니고 사제처였다. 사적인 유권해석만 했다라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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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4 | 공식 기관인 법제처를 '사제처'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공직 수행 이력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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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바꾸고 증거인멸 할 거 다 하셨는데 뭐가 그렇게 걱정이 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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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5-10-24 | 증거인멸이라는 중대한 범죄 혐의를 단정적으로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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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중이라고 이렇게 답변 안 하시면 지금 국감장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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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 2025-10-24 | 답변을 회피하는 상대방에 대한 질책이나, '국감장을 무시한다'는 표현은 논리적 비판보다는 감정적인 공격과 압박에 가까운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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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의 수준이 떨어집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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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비판하기보다 '수준이 떨어진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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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비겁한 거예요. ... 비열한 사람들이에요. 눈치 보고 기회주의자처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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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5-10-24 | 상대방을 '비겁하다', '비열하다', '기회주의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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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가 돈에 눈이 어두웠다 이 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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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5-10-24 | 기관의 행정적 판단을 '돈에 눈이 어두웠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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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먹는 하마라는 얘기가 나올 만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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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10-24 | 공수처라는 국가 기관의 예산 집행 효율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세금 먹는 하마'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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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계엄 때 집에 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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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0-24 | 논의 중인 화재 책임 문제와 무관한 정치적 상황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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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걸 시장이 아니라면서 한다는 건 아주 몰지각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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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0-24 | 피감기관의 장인 시장을 향해 '몰지각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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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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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10-24 |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강요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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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를 잘 하는 것도 공무원, 공직자들의 뇌 구조인데 그게 안 돼요. 그 뉴런이 쉽게 생기겠습니까? 안 생겨요. 저는 그게 더 어렵다고 봐요, 바꾸기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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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5-10-24 | 공직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뇌 구조'나 '뉴런'이라는 생물학적 표현을 빌려 비하하며, 개선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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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이렇게 조각해도 저렇게까지 조작할 수 있는가, 납득이 안 되는 상황이라는 것을 한번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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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4 | 상대 진영의 주장을 '기억 조작'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정직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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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동조자들이! 입이 있어도 말을 못 하겠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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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0-24 | 상대 진영 의원들을 '내란 동조자'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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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님께서는 국회법이 제정된 이후에 국회에 등원을 하셨는데요 국회법을 다시 한번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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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4 | 상대 위원의 등원 시점을 언급하며 지식이 부족함을 암시하는 훈계조의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가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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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리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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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4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감정적이고 도발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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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예의 있는 자리에 세워 놓으면 그렇게 반말 찍찍 하면서 큰소리치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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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4 | 동료 의원을 '초등학생'에 비유하고 '찍찍'이라는 의성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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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그렇게 잘 아는 나경원 위원은 왜 내란범이 국회를 침탈할 때 가만히 계셨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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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0-24 | 회의 진행 중 동료 의원에게 과거 행적을 문제 삼아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질타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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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식이라는 그 비리 백화점을 해임하지 말라고 탄원서를 써 준 카이스트, 광주과기원, 대구경북과기원, 기초과학연구원, 표준연구원, 원자력연구원의 구성원들이 있습니다. 간곡하게 호소드리고 싶은데 최소한 후배 연구자들에게 좀 얼굴을 들 수 있는 선배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연구자들이 비위 소장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호소하는데 선배들이 막아 주기는커녕 비리를 비호하는 게 말이 됩니까? 참 부끄러운 심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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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5-10-24 | 특정 인물을 '비리 백화점'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탄원서를 제출한 연구자들을 향해 '얼굴을 들 수 있는 선배가 되라', '부끄럽다'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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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 이렇게 전과 5범의 신뢰하기 힘든 이런 증인을 출석시켜서 국정감사의 본래 취지를 망가뜨리고 정쟁의 장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같은 동료 위원으로서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주당은 반성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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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5-10-23 | 증인의 전과를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이를 근거로 상대 정당을 비난하며 정쟁을 유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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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지금 물타기 하려고 그럽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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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5-10-23 |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물타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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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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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3 | 상대 의원의 반말에 대응하여 똑같이 반말로 응수하며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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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쫑알쫑알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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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표현으로 치부하며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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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안 했습니다. 사과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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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3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사과를 요구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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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하세요. 뭘 떠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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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0-23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을 중단시키며 '뭘 떠들어'라는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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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 정권이 정신이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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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5-10-23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전체를 대상으로 '정신이 있느냐 없느냐'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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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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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발언을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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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을 학살자로 인정하지 않는 대전시 교육감님의 민낯을 국민들이 오늘 확인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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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민낯'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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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마 이 광경을 지켜본 많은 시민과 국민들은 경악했을 거예요. 그 단체가 잘못된 교육을 시키고 있다라고 지금 줄기차게 많은 위원님들이 얘기를 했는데 계속 교육감은 ‘나와 개인적인 인연이 없는 사람이다’, 그 내용에 대한 본질을 계속 회피하면서 정말 답답함을 넘어서 분노가 치밀어 오를 정도의 엉뚱한 답변을 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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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답변을 '엉뚱한 답변'으로 규정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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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내란 세력에 속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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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23 | 특정 정치적 입장을 가진 이들을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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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방해합니까? 제가 제 질의시간 썼는데 왜 이걸 가지고 난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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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5-10-23 | 동료 위원의 의사진행 요청을 '난리'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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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위원이 그 질문을 안 했더라면 용산에서 저거 라이브로 보고 빡치지 않았을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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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의원 | 2025-10-23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빡치지'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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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답변하지를 않았으면 물어보지 마세요. 뭡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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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3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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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의 때 최민희 위원장 혼사 논란과 관련해서 해명을 잘 들었습니다. 들어 보니까 억울한…… (영상자료를 보며) PPT 보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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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5-10-23 | 국정감사 대상 기관의 업무 보고와 질의가 진행되어야 할 공식적인 자리에서 위원장의 개인적인 신상 문제(혼사 논란)를 갑작스럽게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시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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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이 그 자리에 앉아서 1000억 대의 손실을 보는데 나는 책임 없다라고 그런 식으로 발뺌 발언을 하는 것 자체가 정말 삼을 수 없습니다. 치욕스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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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발언을 '발뺌'으로 규정하고 '치욕스럽다'는 극단적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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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요? 어머."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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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3 | 상대 위원의 의견 표명에 대해 비꼬는 태도로 응대하며 조롱 섞인 반응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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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질문에 수신료 문제뿐이라고 얘기하는데 어쩜 그렇게 뻔뻔하기 이를 데가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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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에게 '뻔뻔하기 이를 데 없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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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BS는 조그만 파우치라는 그런 희대의 망언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1000억 원 가까운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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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희대의 망언'이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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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박장범은 거의 그 수준에 해당한다고 저는 보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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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0-23 | 특정 별명('파우치 박장범')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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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의 박성배·한도경의 관계가 이재명·김현지의 관계로 치환되는 것 아니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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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3 | 범죄 영화의 캐릭터에 빗대어 특정 인물들의 관계를 정의함으로써, 상대방을 범죄 집단처럼 묘사하는 비하적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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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식한 얘기다, 무식한 얘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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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3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무식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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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줄 아세요, 중앙지검장까지 한 사람이. ... 중앙지검장 한 게 부끄럽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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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5-10-23 | 이성윤 위원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창피하다', '부끄럽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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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의 수족으로 하라는 대로 다 해 주고 최고위 1급까지 승진하신 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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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23 | 특정 공직자를 '수족'이라고 표현하며 주체성 없는 인물로 묘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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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 자리에 부화뇌동한 자들이 수두룩하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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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23 |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을 '부화뇌동한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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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편리한 기억력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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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0-23 | 증인의 '기억나지 않는다'는 답변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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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으로 온 내용을 유선으로 했다고 퉁치는 게 그게 서울시 행정은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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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 2025-10-23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퉁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서울시의 행정 처리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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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좀 핑계이신 것 같고요. 빨리빨리 게임위에서 안 넘겨준 거 아니에요? ... 게임위원회가 조직 보존하려고 시간 끌고 있다 이 얘기가 지배적이에요. 맞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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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설명을 '핑계'로 치부하고, 확인되지 않은 '조직 보존을 위한 시간 끌기'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를 압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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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색하기 짝이 없는 변명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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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23 | 피질의자가 행정적 절차와 현장 혼선을 이유로 명칭 변경 시점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궁색한 변명'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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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이름을 가지고 따로국밥식으로 하는 것 내가 이런 경우를 본 적이 없어서 그래요. 개편을 졸속으로 해서 그런 게 아닌가, 그것을 웃지 못할 코미디극이라고 해야 되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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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5-10-23 | 정부 부처 개편 상황을 '따로국밥', '졸속', '코미디극'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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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노력해요? 더 적게 하는 것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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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노력하고 있다'는 답변에 대해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의 노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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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 한 것 재탕 말씀하시는 거지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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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재탕'이라고 표현하며 성의 없는 답변으로 치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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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 상임감사 가는 경우에 두 가지 유형이 있어요. 정말로 열심히 일하는 전문가형이 있고 이 시간 때우면 좋겠다 레저형이 있는데 저는 지금 김정태 상임감사가 감사 역할 하지 않고, 염불은 않고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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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3 | 상임감사의 직무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레저형', '염불은 않고 잿밥에만 관심'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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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교육감님은 사회 인식에 대한 수준이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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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사회적 인식 수준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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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네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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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이 특정 인물을 모른다는 점을 들어 조롱 섞인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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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신 경찰 간부들 경력 다 합치면 제가 볼 때 대충 봐서 500년은 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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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전문성을 인정하는 듯하나, 실제로는 비꼬는 어조를 통해 상대방을 압박하고 조롱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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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수사나 받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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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3 | 동료 의원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수사 대상이 되라고 공격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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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알아요, 본인도 아닌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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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발언 권위를 부정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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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좀 차리세요. 정신을 차리시라고. 답변을 똑바로 하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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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0-23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