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2,801~2,8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4

"지방공무원들이 바보입니까? 놀고 있습니까?"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방공무원 전체를 '바보'나 '노는 사람'으로 비유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4

"국회를 지금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특정 기관(연합뉴스)의 수장에 대해 '국회를 우습게 본다'는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국장은 내가 보기에 대표적인 무능한 사람입니다. 반성하십시오."

정책적 과오나 행정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 개인의 인격을 '무능한 사람'이라고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그건 낮은 정도가 아니고 인권유린입니다, 인권유린. 이건 좀 반성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국장께서 좀 반성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급식 단가가 낮다는 정책적 문제를 '인권유린'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그런 입장에서 사실은 차관 포함해서 고용노동부 관료들도 반성해야지요."

정책 집행자인 공무원들에게 구체적인 과실에 대한 논리적 지적 없이 일방적으로 '반성'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 줄어든 것,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에서 일하던 분들 일자리 줄어든 것 포함하면 저는 이 3년이 역사적 패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패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특정 정부의 행정을 강하게 비하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3

"이건 무슨 마가 낀 항목 아니에요? 이게 뭐예요? 설명을 해 보세요."

특정 예산 항목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마가 꼈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대상을 비하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3

"정말 소가 웃을 일이에요. 차관님, 전문가들한테 어떻게 비판을 받으려고 그렇게..."

상대방의 주장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전문가의 권위를 빌려 상대의 무능함을 조롱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1-13

"더러운 권력자들이 얼마나 추악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사법정의를 무너뜨릴 수 있는지 보여 준 심각한 사법 방해 사건입니다."

상대 진영이나 권력자를 향해 '더러운', '추악하고 비열한'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그래, 눈 감고 아웅이지 않습니까?"

상대방(차관)의 설명을 얕은꾀로 속이려 한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이 66억을 책정하는 데 있어서 지금 뜬구름 잡는 식으로 대충 실무인원 몇 명 거기에 R&D 인력 몇 명 그리고 어디에 임차를 할 건지, 지을 건지, 대충 해서 일단 임차하는 걸로 하자, 진행을 시켜 보자 이래서 대충 그냥 두루뭉술하게 잡은 것 아닙니까? ... 우리 국회의 아무한테도, 어느 위원한테도 이야기를 하지 않고 상상 속에 있는 걸로 해서 두루뭉술하게 그냥 이 금액 책정했어요? ... 대충했잖아. 대충했는데, 이 정도 하면 되는 거예요? 남는 거예요, 되는 거예요?"

정부의 예산 책정 과정을 '뜬구름 잡는 식', '상상 속', '대충'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이게 내가 보고받기로는, 지금은 거꾸로 보고를 하시는데 좀 정확하게 소통 좀 하고 하십시오. 답답하다, 진짜."

상대방의 업무 처리 미숙에 대해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어조를 보임.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차관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상대방이 명백한 사실을 부정하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의미의 관용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1-13

"당신들은 내란수괴를 풀어 주고 대검에서 즉시항고를 포기했을 때 어떻게 하였습니까?"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1-13

"시대는 빠르게 변해 가는데 그 의식 수준은 예전 그대로인 문화지체정당이라고 할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의식 수준을 '문화지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폄하하는 발언을 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5-11-13

"우리가 미쳤다고 다 동의해요?"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3

"그렇게 알고 있다는 그런 흐리멍덩한 답변이 어디 있습니까."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흐리멍덩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비하함.

막말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3

"자꾸 왜 딴소리를 해요?"

상대방의 답변이 질문의 요지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막말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5-11-13

"이게 진짜 국회에다가 내는 자료제출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그냥 이렇게 합니까."

단순한 행정적 기재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국회를 경시했다는 주관적인 단정을 내리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3

"지금 콘텐츠정책국에서도 콘텐츠정책을 다루고 예산을 논하는 자리에서 증액 요청이나 이런 것들이 있음에도 그 부분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현장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게임을 체험이라도 해 보시고 아니면 음악 제작이라든지 영화 제작에 대한 체험이라도 해 보시면 지금 상황에서 AI 제작이라는 것이 왜 중요한지, 왜 그 부분에 예산을 집중 투입해야 되는지, 왜 예산이 증액되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바로 이해가 가실 텐데 그런 부분이 없이 정책적인 논의로만 그런 부분들을 강조하시려고 그러니까 위원님들에게도 설명이 안 되고 본인들도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책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게임을 체험이라도 해보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과 '본인들도 이해를 못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막말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5-11-13

"나 지금 기분 나빴거든요. 뭐냐 하면 내가 이거 보니까 이인선 위원님이 내신 안은 다 검토를 해 왔어. 그런데 김태년 위원이 낸 부대의견안은 아예 검토를 안 해 왔어. 완전히 무시해 버리네?"

공적인 예산 심사 회의 석상에서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기분 나쁘다', '무시한다'와 같은 개인적인 감정을 앞세워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그걸 왜 지금 여기서 우리가 보고를 받아야 되냐 그 말씀 드리는 거예요. 답답합니다."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그런데 차관님은 낙동강에 대한 관심이 참 적군요."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태도를 '관심이 적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그레이드를, 허들을 낮춰서 채용하는 거야 옆에 지나가는 사람 채용해도 되지요.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요."

정부의 채용 계획을 비꼬기 위해 '옆에 지나가는 사람을 채용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답답하네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논리적인 반박을 하기보다,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말이 빌빌 돌 수 있도록 정부가 예산을 짰다는 것은 상당히 유감입니다."

정부의 예산 편성 과정을 '빌빌 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행정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아니, 그렇게 업무하셔 가지고 지금……"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 전반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뉘앙스의 발언으로, 구체적인 지적보다는 인신공격성 비하에 가까운 표현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어느 천년에 이걸 하겠다는 건지 나는 참 이해가 안 됩니다."

'어느 천년에'라는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사업 추진 계획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의사도 2000명 증원하려고 그러다가 절단나 버렸는데 1300명을 어디서 데려오냐 이 말이에요."

특정 정책의 실패나 갈등 상황을 '절단나 버렸다'라는 매우 거칠고 비속어에 가까운 표현으로 묘사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이건 뭐 국회를 무시하는 겁니까, 지금?"

정부 관계자가 예산 수치에 대해 즉각 답변하지 못한 상황을 '국회를 무시하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이게 진짜 정치적 예산 아닙니까? 솔직하게 얘기를 해야지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예산의 성격을 '정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정부의 의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지금 담당관님은 흔히 말하는 완전히 기가 죽으셔 가지고 하나도 얘기 못 하시고 그러는 것 같은데."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기가 죽었다'고 함부로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위축시키는 발언임.

막말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차관님도 촌사람 아닙니까?"

지하수 관정의 폐해에 대해 논의하던 중, 논점과 전혀 무관하게 상대방의 개인적 배경(출신)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3

"어디다 대고 핑계를 대요? 어디다 대고 기사 핑계를 대고 있어요?"

정부 측의 답변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어디다 대고'라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3

"장관님 태도도 불순하지만 직원들이 필요할 때는 찾아와서 필요한 서류, ‘이거 원안 유지해야 됩니다’ 막 이렇게 하면서 묻는 거에는 대답도 안 하고 이게 뭡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불순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3

"장관이 이 난리를 치고 와서 지금 사과도 안 하고 있으면서, 지금 현재 무슨 차량 타고 어디 있는지 위치 확인도 못 하고 아무도 대답도 못 하면서 이것을 올려요?"

'이 난리를 치고 와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3

"사실상 정치집단화돼 있는 자들입니다."

특정 검사들을 지칭하며 '자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공직자를 '정치집단화'되었다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3

"이들이 정의의 지읒 자도 꺼내면 안 되지요."

상대방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3

"똑부러지게 말씀을 하세요."

정부 관계자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위축시키려 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3

"말로만 하면 되나 모르겠네."

상대방의 약속이나 답변을 신뢰하지 않음을 비꼬는 표현으로 나타내어 모욕감을 줄 수 있음.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13

"이재명 정권은 검찰을 뭉개고 2심 재판을 포기시켰습니다. ...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정치적 비판을 넘어 '뭉개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3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ISP 계획이 필요 없다고 그렇게 우기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우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일방적인 억지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5-11-13

"위원장 회의 진행하는 걸 보니까 전혀 그런 기미가 안 보여요. 안 해도 될 것처럼 하는 것 같아요."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의 태도와 자질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3

"완전 정치인의 갑질이네. 그것은 간사의 갑질이에요."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활동을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5-11-13

"김희정 위원님 마이크는 발언을 많이 한다고 그렇게 고장을 내는 거야, 왜 그렇게 고장이 나는 거야?"

마이크 기술적 결함을 언급하며 김희정 위원의 발언 횟수가 많다는 점을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11-13

"공직자가 한글과컴퓨터의 노예가 되다 보니까 결국은 못 읽는 거지요."

특정 소프트웨어 사용 환경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노예'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 전체를 희화화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13

"의장님, 점심 약속이에요, 점심 약속."

국무위원의 공식 일정을 '점심 약속'이라는 표현으로 단순화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13

"나가실 분들 빨리 나가세요. 제안설명 좀 합시다. 빨리 나가세요!"

국회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들을 향해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매우 무례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13

"빨리 나가세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1-13

"뭐가 본 일이 없어? 수없이 봤지."

동료 의원의 경험이나 주장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11-13

"본인들이 발의한 법안을 표결하는데 퇴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행태,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국회는 민주당이 지킵니다."

심사보고라는 공식 절차 중에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행태'라고 비하하며, 특정 정당만이 국회를 지킨다는 배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5-11-13

"이렇게 6조를 LH에다 그냥 앉혀 놓고 그냥 이자 놀이 해요, LH가?"

공공기관의 자금 운용 상황을 '이자 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폄하함.

막말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5-11-13

"해명을 할 일이 있어야 해명을 하지요. 억지를 그렇게 부리고 그래요."

상대 의원의 주장을 '억지'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11-13

"북한의 중요시설을 공격해서 전쟁을 유발하겠다 하는 것은 단군 이래 가장 잔인하고 가장 매국적이고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두환보다 더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대상에 대해 '단군 이래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전직 대통령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11-13

"이것은 고름이 피가 되지 않습니다. 다 짜내야 됩니다. ... 고름의 찌꺼기까지 다 짜내시기 바랍니다."

내란 가담자나 관련 세력을 '고름' 및 '찌꺼기'라는 불결한 대상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김건희와 연결된 특혜의 검은 고리의 악취가 풀풀 나고 있습니다."

'악취가 풀풀 난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함.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본때를 보여야지. 가만히 놔두면 안 돼."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본때를 보여준다'는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저는 이 사태를 한줌 정치검찰이 벌이는 검찰 쿠데타로 규정합니다."

상대 집단을 '한줌'이라고 비하하고, 법적 절차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한밤중에 아녀자가, 영부인이 밤 10시가 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상대방을 지칭하며 '아녀자'라는 성차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항소 파동은 대장동 수사 검사들의 조작수사 범죄를 감추기 위한 친윤 정치검찰의 파렴치한 제2차 범죄행위입니다."

'파렴치한'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막말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5-11-13

"이렇게 말할 용기와 소신이 없었더라면, 그때가 다르고 지금이 다르다면 의중을 전달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 모습이, 이 현실이 정말 갑갑합니다."

정책이나 법리적 쟁점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용기'와 '소신' 등 개인의 인격적 자질을 공격하고 '갑갑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11-13

"농어촌기본소득 관련해서 부대의견이 엉터리 같다는 얘기를 하는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소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엉터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11-13

"부대의견에 또 웃기게 달아 놨더라고요."

소위원회에서 합의하여 작성한 부대의견의 내용을 '웃기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노력과 결과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1-12

"인권과는 가장 동떨어진 분이십니다. 왜 그 자리에 계속 계시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고…… 대한민국의 혐오를 근절시키기 위해서라도 그 자리에서 내려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과거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격적으로 '인권과 동떨어진 분'이라고 비하하며 공개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1-12

"저는 마치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 대장동 일당들의 변호인하고 정말 국회에 마주 앉아 있는 기분입니다."

함께 회의에 참석한 야당 위원들을 '일당들의 변호인'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1-12

"110조 원 규모의 적자 국채 발행을 겁 없이 하는 이재명 정부에서 하실 말씀은 아닐 것입니다."

정부의 재정 정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겁 없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5-11-12

"국외사적지 답사 추진 계획을 중국에만 완전 몰빵해서 이렇게 보낸다는 거 언론이 알면 가만히 있겠어요?"

'몰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언론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5-11-12

"이렇게 되는 게 계속 그냥 식구들끼리 짬짜미를 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생기는데요."

행정 절차의 문제를 지적하며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11-12

"다 윤석열 지시에 맹종한 사람들이 경찰청의 최고 수뇌부에 있으면서 결국에는 불법계엄과 내란사태에 경찰 병력을 보내서 국회의원들과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국회 사수하는 걸 막은 것도 저 조지호 경찰청장 아니겠습니까?"

공직자를 향해 '맹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강하게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1-12

"헌법존중은 국회가 제일 먼저 해야 되는데 특정 세력들이 안 하고 계시네요."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세력'이라는 표현으로 특정 정치 집단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11-12

"환경은 어디다 팔아먹었습니까?"

부처의 약칭 사용에 대해 질문하며 '팔아먹었느냐'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그러니까 지금 이 말은 헌법 어쩌고저쩌고 하지만 결국 완장질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조치를 비하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박균택 위원님, 창피한 줄 아세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을 줌.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송미령 장관님, 제가 이름도 헷갈릴 정도로 부르기 싫네요."

공직자에 대해 이름을 부르기 싫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웃으면서 그렇게 하실 게 아니라 반성 한번 해 보십시오, 과연 그 자리에 앉아 계실 자격이 있는지."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자격' 운운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감을 줌.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인사권·징계권 해서 계엄을 내란이라고 생각하느냐 안 하느냐 이런 것 물어보고 그렇게 해서 사람들의 사상의 자유를 강요하고 디지털포렌식 해 가지고 사생활 침해하고 이런 식으로 인사권 행사하는 것이 바로 완장질입니다."

정부의 인사권 행사를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정말 오늘 저희가 법무부 예산안을 통과시킨 것은 진짜 조폭 같은 일 같습니다."

국회 내의 정당한 예산안 통과 절차를 '조폭 같은 일'이라고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2

"매칭, 그 기본적인 것을 모르시는 거예요, 아니면 정확히 모르는 거예요?"

답변자가 세부 수치를 즉각 제시하지 못하자, 전문성이나 성실성을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11-12

"손 놓고 있는 사이에 직접 피해로 이어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누구네 고향인지 모르지만?"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고향을 언급하며 은근히 압박을 가하거나 인신공격성 뉘앙스를 풍기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11-12

"연구재단 이사장 해외출장 가서 놀고먹는 데 이런 국가 예산 쓰라고 경비 편성해 주는 것 아니거든요."

특정 공직자의 해외 출장 목적을 '놀고먹는 데'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지방공무원들이 바보입니까? 놀고 있습니까?"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1-14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방공무원 전체를 '바보'나 '노는 사람'으로 비유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회를 지금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4 특정 기관(연합뉴스)의 수장에 대해 '국회를 우습게 본다'는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장은 내가 보기에 대표적인 무능한 사람입니다. 반성하십시오."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정책적 과오나 행정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 개인의 인격을 '무능한 사람'이라고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그건 낮은 정도가 아니고 인권유린입니다, 인권유린. 이건 좀 반성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국장께서 좀 반성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급식 단가가 낮다는 정책적 문제를 '인권유린'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그런 입장에서 사실은 차관 포함해서 고용노동부 관료들도 반성해야지요."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정책 집행자인 공무원들에게 구체적인 과실에 대한 논리적 지적 없이 일방적으로 '반성'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 줄어든 것,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에서 일하던 분들 일자리 줄어든 것 포함하면 저는 이 3년이 역사적 패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패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특정 정부의 행정을 강하게 비하함.

"이건 무슨 마가 낀 항목 아니에요? 이게 뭐예요? 설명을 해 보세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3 특정 예산 항목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마가 꼈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대상을 비하함.

"정말 소가 웃을 일이에요. 차관님, 전문가들한테 어떻게 비판을 받으려고 그렇게..."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5-11-13 상대방의 주장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전문가의 권위를 빌려 상대의 무능함을 조롱함.

"더러운 권력자들이 얼마나 추악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사법정의를 무너뜨릴 수 있는지 보여 준 심각한 사법 방해 사건입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1-13 상대 진영이나 권력자를 향해 '더러운', '추악하고 비열한'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래, 눈 감고 아웅이지 않습니까?"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상대방(차관)의 설명을 얕은꾀로 속이려 한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이 66억을 책정하는 데 있어서 지금 뜬구름 잡는 식으로 대충 실무인원 몇 명 거기에 R&D 인력 몇 명 그리고 어디에 임차를 할 건지, 지을 건지, 대충 해서 일단 임차하는 걸로 하자, 진행을 시켜 보자 이래서 대충 그냥 두루뭉술하게 잡은 것 아닙니까? ... 우리 국회의 아무한테도, 어느 위원한테도 이야기를 하지 않고 상상 속에 있는 걸로 해서 두루뭉술하게 그냥 이 금액 책정했어요? ... 대충했잖아. 대충했는데, 이 정도 하면 되는 거예요? 남는 거예요, 되는 거예요?"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정부의 예산 책정 과정을 '뜬구름 잡는 식', '상상 속', '대충'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이게 내가 보고받기로는, 지금은 거꾸로 보고를 하시는데 좀 정확하게 소통 좀 하고 하십시오. 답답하다, 진짜."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상대방의 업무 처리 미숙에 대해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어조를 보임.

"차관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11-13 상대방이 명백한 사실을 부정하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의미의 관용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당신들은 내란수괴를 풀어 주고 대검에서 즉시항고를 포기했을 때 어떻게 하였습니까?"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1-13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시대는 빠르게 변해 가는데 그 의식 수준은 예전 그대로인 문화지체정당이라고 할 것입니다."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1-13 상대 정당의 의식 수준을 '문화지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폄하하는 발언을 함.

"우리가 미쳤다고 다 동의해요?"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5-11-13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그렇게 알고 있다는 그런 흐리멍덩한 답변이 어디 있습니까."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3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흐리멍덩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비하함.

"자꾸 왜 딴소리를 해요?"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5-11-13 상대방의 답변이 질문의 요지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어조로 발언함.

"이게 진짜 국회에다가 내는 자료제출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그냥 이렇게 합니까."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5-11-13 단순한 행정적 기재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국회를 경시했다는 주관적인 단정을 내리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지금 콘텐츠정책국에서도 콘텐츠정책을 다루고 예산을 논하는 자리에서 증액 요청이나 이런 것들이 있음에도 그 부분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현장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게임을 체험이라도 해 보시고 아니면 음악 제작이라든지 영화 제작에 대한 체험이라도 해 보시면 지금 상황에서 AI 제작이라는 것이 왜 중요한지, 왜 그 부분에 예산을 집중 투입해야 되는지, 왜 예산이 증액되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바로 이해가 가실 텐데 그런 부분이 없이 정책적인 논의로만 그런 부분들을 강조하시려고 그러니까 위원님들에게도 설명이 안 되고 본인들도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습니다."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1-13 정책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게임을 체험이라도 해보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과 '본인들도 이해를 못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나 지금 기분 나빴거든요. 뭐냐 하면 내가 이거 보니까 이인선 위원님이 내신 안은 다 검토를 해 왔어. 그런데 김태년 위원이 낸 부대의견안은 아예 검토를 안 해 왔어. 완전히 무시해 버리네?"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5-11-13 공적인 예산 심사 회의 석상에서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기분 나쁘다', '무시한다'와 같은 개인적인 감정을 앞세워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그걸 왜 지금 여기서 우리가 보고를 받아야 되냐 그 말씀 드리는 거예요. 답답합니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답답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함.

"그런데 차관님은 낙동강에 대한 관심이 참 적군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태도를 '관심이 적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레이드를, 허들을 낮춰서 채용하는 거야 옆에 지나가는 사람 채용해도 되지요.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정부의 채용 계획을 비꼬기 위해 '옆에 지나가는 사람을 채용한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함.

"답답하네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논리적인 반박을 하기보다,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말이 빌빌 돌 수 있도록 정부가 예산을 짰다는 것은 상당히 유감입니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정부의 예산 편성 과정을 '빌빌 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행정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그렇게 업무하셔 가지고 지금……"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 전반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뉘앙스의 발언으로, 구체적인 지적보다는 인신공격성 비하에 가까운 표현임.

"어느 천년에 이걸 하겠다는 건지 나는 참 이해가 안 됩니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어느 천년에'라는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사업 추진 계획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의사도 2000명 증원하려고 그러다가 절단나 버렸는데 1300명을 어디서 데려오냐 이 말이에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특정 정책의 실패나 갈등 상황을 '절단나 버렸다'라는 매우 거칠고 비속어에 가까운 표현으로 묘사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건 뭐 국회를 무시하는 겁니까, 지금?"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정부 관계자가 예산 수치에 대해 즉각 답변하지 못한 상황을 '국회를 무시하는 것'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게 진짜 정치적 예산 아닙니까? 솔직하게 얘기를 해야지요."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예산의 성격을 '정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정부의 의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지금 담당관님은 흔히 말하는 완전히 기가 죽으셔 가지고 하나도 얘기 못 하시고 그러는 것 같은데."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기가 죽었다'고 함부로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위축시키는 발언임.

"차관님도 촌사람 아닙니까?"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5-11-13 지하수 관정의 폐해에 대해 논의하던 중, 논점과 전혀 무관하게 상대방의 개인적 배경(출신)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뉘앙스로 발언함.

"어디다 대고 핑계를 대요? 어디다 대고 기사 핑계를 대고 있어요?"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3 정부 측의 답변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어디다 대고'라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장관님 태도도 불순하지만 직원들이 필요할 때는 찾아와서 필요한 서류, ‘이거 원안 유지해야 됩니다’ 막 이렇게 하면서 묻는 거에는 대답도 안 하고 이게 뭡니까?"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3 상대방의 태도를 '불순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장관이 이 난리를 치고 와서 지금 사과도 안 하고 있으면서, 지금 현재 무슨 차량 타고 어디 있는지 위치 확인도 못 하고 아무도 대답도 못 하면서 이것을 올려요?"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1-13 '이 난리를 치고 와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사실상 정치집단화돼 있는 자들입니다."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3 특정 검사들을 지칭하며 '자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공직자를 '정치집단화'되었다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들이 정의의 지읒 자도 꺼내면 안 되지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3 상대방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똑부러지게 말씀을 하세요."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3 정부 관계자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위축시키려 함.

"말로만 하면 되나 모르겠네."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1-13 상대방의 약속이나 답변을 신뢰하지 않음을 비꼬는 표현으로 나타내어 모욕감을 줄 수 있음.

"이재명 정권은 검찰을 뭉개고 2심 재판을 포기시켰습니다. ...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1-13 정치적 비판을 넘어 '뭉개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ISP 계획이 필요 없다고 그렇게 우기세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1-13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우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일방적인 억지로 치부하며 비하함.

"위원장 회의 진행하는 걸 보니까 전혀 그런 기미가 안 보여요. 안 해도 될 것처럼 하는 것 같아요."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2025-11-13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의 태도와 자질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완전 정치인의 갑질이네. 그것은 간사의 갑질이에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1-13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활동을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희정 위원님 마이크는 발언을 많이 한다고 그렇게 고장을 내는 거야, 왜 그렇게 고장이 나는 거야?"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2025-11-13 마이크 기술적 결함을 언급하며 김희정 위원의 발언 횟수가 많다는 점을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공직자가 한글과컴퓨터의 노예가 되다 보니까 결국은 못 읽는 거지요."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11-13 특정 소프트웨어 사용 환경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노예'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 전체를 희화화함.

"의장님, 점심 약속이에요, 점심 약속."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1-13 국무위원의 공식 일정을 '점심 약속'이라는 표현으로 단순화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나가실 분들 빨리 나가세요. 제안설명 좀 합시다. 빨리 나가세요!"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13 국회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들을 향해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매우 무례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빨리 나가세요!"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1-13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뭐가 본 일이 없어? 수없이 봤지."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5-11-13 동료 의원의 경험이나 주장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본인들이 발의한 법안을 표결하는데 퇴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행태,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국회는 민주당이 지킵니다."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11-13 심사보고라는 공식 절차 중에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행태'라고 비하하며, 특정 정당만이 국회를 지킨다는 배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6조를 LH에다 그냥 앉혀 놓고 그냥 이자 놀이 해요, LH가?"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5-11-13 공공기관의 자금 운용 상황을 '이자 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폄하함.

"해명을 할 일이 있어야 해명을 하지요. 억지를 그렇게 부리고 그래요."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25-11-13 상대 의원의 주장을 '억지'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북한의 중요시설을 공격해서 전쟁을 유발하겠다 하는 것은 단군 이래 가장 잔인하고 가장 매국적이고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두환보다 더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11-13 특정 대상에 대해 '단군 이래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전직 대통령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이것은 고름이 피가 되지 않습니다. 다 짜내야 됩니다. ... 고름의 찌꺼기까지 다 짜내시기 바랍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11-13 내란 가담자나 관련 세력을 '고름' 및 '찌꺼기'라는 불결한 대상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김건희와 연결된 특혜의 검은 고리의 악취가 풀풀 나고 있습니다."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악취가 풀풀 난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함.

"본때를 보여야지. 가만히 놔두면 안 돼."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본때를 보여준다'는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저는 이 사태를 한줌 정치검찰이 벌이는 검찰 쿠데타로 규정합니다."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상대 집단을 '한줌'이라고 비하하고, 법적 절차를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밤중에 아녀자가, 영부인이 밤 10시가 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상대방을 지칭하며 '아녀자'라는 성차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항소 파동은 대장동 수사 검사들의 조작수사 범죄를 감추기 위한 친윤 정치검찰의 파렴치한 제2차 범죄행위입니다."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1-13 '파렴치한'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이렇게 말할 용기와 소신이 없었더라면, 그때가 다르고 지금이 다르다면 의중을 전달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 모습이, 이 현실이 정말 갑갑합니다."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25-11-13 정책이나 법리적 쟁점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용기'와 '소신' 등 개인의 인격적 자질을 공격하고 '갑갑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농어촌기본소득 관련해서 부대의견이 엉터리 같다는 얘기를 하는데"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11-13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소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엉터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부대의견에 또 웃기게 달아 놨더라고요."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025-11-13 소위원회에서 합의하여 작성한 부대의견의 내용을 '웃기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노력과 결과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인권과는 가장 동떨어진 분이십니다. 왜 그 자리에 계속 계시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고…… 대한민국의 혐오를 근절시키기 위해서라도 그 자리에서 내려와 주시기 바랍니다."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25-11-12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과거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격적으로 '인권과 동떨어진 분'이라고 비하하며 공개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저는 마치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 대장동 일당들의 변호인하고 정말 국회에 마주 앉아 있는 기분입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1-12 함께 회의에 참석한 야당 위원들을 '일당들의 변호인'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110조 원 규모의 적자 국채 발행을 겁 없이 하는 이재명 정부에서 하실 말씀은 아닐 것입니다."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5-11-12 정부의 재정 정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겁 없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국외사적지 답사 추진 계획을 중국에만 완전 몰빵해서 이렇게 보낸다는 거 언론이 알면 가만히 있겠어요?"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2025-11-12 '몰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언론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함.

"이렇게 되는 게 계속 그냥 식구들끼리 짬짜미를 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생기는데요."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5-11-12 행정 절차의 문제를 지적하며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다 윤석열 지시에 맹종한 사람들이 경찰청의 최고 수뇌부에 있으면서 결국에는 불법계엄과 내란사태에 경찰 병력을 보내서 국회의원들과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국회 사수하는 걸 막은 것도 저 조지호 경찰청장 아니겠습니까?"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5-11-12 공직자를 향해 '맹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강하게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헌법존중은 국회가 제일 먼저 해야 되는데 특정 세력들이 안 하고 계시네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11-12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세력'이라는 표현으로 특정 정치 집단을 비하하고 공격함.

"환경은 어디다 팔아먹었습니까?"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11-12 부처의 약칭 사용에 대해 질문하며 '팔아먹었느냐'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그러니까 지금 이 말은 헌법 어쩌고저쩌고 하지만 결국 완장질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조치를 비하함.

"박균택 위원님, 창피한 줄 아세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모욕을 줌.

"송미령 장관님, 제가 이름도 헷갈릴 정도로 부르기 싫네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공직자에 대해 이름을 부르기 싫다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웃으면서 그렇게 하실 게 아니라 반성 한번 해 보십시오, 과연 그 자리에 앉아 계실 자격이 있는지."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자격' 운운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모욕감을 줌.

"인사권·징계권 해서 계엄을 내란이라고 생각하느냐 안 하느냐 이런 것 물어보고 그렇게 해서 사람들의 사상의 자유를 강요하고 디지털포렌식 해 가지고 사생활 침해하고 이런 식으로 인사권 행사하는 것이 바로 완장질입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정부의 인사권 행사를 '완장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정말 오늘 저희가 법무부 예산안을 통과시킨 것은 진짜 조폭 같은 일 같습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5-11-12 국회 내의 정당한 예산안 통과 절차를 '조폭 같은 일'이라고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표현함.

"매칭, 그 기본적인 것을 모르시는 거예요, 아니면 정확히 모르는 거예요?"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1-12 답변자가 세부 수치를 즉각 제시하지 못하자, 전문성이나 성실성을 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손 놓고 있는 사이에 직접 피해로 이어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누구네 고향인지 모르지만?"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2025-11-12 정책적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고향을 언급하며 은근히 압박을 가하거나 인신공격성 뉘앙스를 풍기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

"연구재단 이사장 해외출장 가서 놀고먹는 데 이런 국가 예산 쓰라고 경비 편성해 주는 것 아니거든요."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5-11-12 특정 공직자의 해외 출장 목적을 '놀고먹는 데'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