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3,921~4,0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거짓말하면 어떻게 해요? 협의를 언제 했다고?"

상대 위원의 설명에 대해 사실 확인 과정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거짓말하지 마세요, 거짓말! 우리가 무슨 열띤 토론을 했어요!"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그 띠지라는 것이 분실된 것 그 하나를 밝혀 내지 못할 정도로 지금 대한민국 검찰이... 저는 정말 블랙 코미디처럼 느껴집니다."

특정 사건의 처리 과정을 '블랙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그러니까 성추행당, 성추행당 위원 여기 와 있을 자신 있습니까?"

특정 정당을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김용민 간사님, 이것 하시려고 우리는 간사 안 시키는 거예요, 혼자 위원장대리 하시려고?"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 대리의 역할 수행을 개인적인 욕심으로 치부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박은정 위원님, 조국혁신당 성추행 문제나 똑바로 하고 여기 오세요. 법사위 와 있을 자격 있습니까?"

상대 위원의 소속 정당 내 사건을 언급하며 위원으로서의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왜 서영교 위원이 끼어들어요, 자꾸? 이러니까 자꾸 말이 길어지는 거예요."

동료 의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고압적이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저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악의 정치검사는 임은정 검사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개인(임은정 검사)을 지목하여 '최악의 정치검사'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상대 위원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5-09-10

"5초 이내로 이야기해 보세요."

답변자의 발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5-09-10

"됐어요. 됐습니다. 충분히 변명이 되신 것 같고요."

상대방의 설명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발언을 일방적으로 끊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9-10

"느껴지는 게 없으세요, 지사님?"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감정과 양심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9-10

"얼마나 쪼잔합니까, 도지사가."

상대방(도지사)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쪼잔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9-10

"자꾸 끼어들지 마세요, 도지사는! 위원장을 무시하는 거예요? 뭐 하는 거예요, 지금?"

상대방의 발언권 미확보라는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뭐 하는 거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09-10

"아니, 지사님은 말씀하시지 마세요. 제가 지사님한테 질문한 거 아닙니다."

국정조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권을 가진 증인(도지사)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10

"이 부분 다 흔쾌히 동의해서 지금 한 건가요, 아니면 중앙부처의 압력에 의해서 항복한 거예요?"

지자체 관계자에게 '항복'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적 협의 과정을 굴욕적인 패배로 비하하고 상대방의 입지를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10

"우리 국민들은 지귀연 판사의 도의적인 침대 축구 같은 재판 정말 불신하고 있습니다"

재판 진행 상황을 '침대 축구'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사법부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10

"윤석열 정권의 개를 자처한 유병호 감사위원"

특정 공직자를 '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10

"이런 의원들하고 같이 하늘을 이고 살 수 있습니까? 이걸 한자어로 불구대천의 원수라고 그래요."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 의원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표현하며 극도의 혐오감을 드러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10

"저는 나경원 위원님이 간사는커녕 법사위원 자격도 없다고 생각해요. 왜 여기 왔냐?"

동료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고 출석 이유를 비꼬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10

"정말 내란당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발언을 한 거예요."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비하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10

"여기가 나경원 위원의 신상발언위원회가 아닙니다. 신상발언위원회가 아니고 법제사법위원회기 때문에 빨리 의사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기자회견장에 가서 하셔도 되잖아요."

의원의 정당한 권리인 신상발언 요청을 조롱하고, 회의장 밖으로 가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09-10

"내란에 대한 그동안 나경원 위원께서 보여 주신 수많은 내란 동조 행태를 일일이 거론을 안 해도... 법사위원으로서의 자격도 없다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을 '내란 동조자'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위원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심각한 인신공격임.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10

"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하게 나올 수 있지요, 직무대행도 그렇고 청주지검도 그렇고?"

구체적인 사실 관계 확인보다 '무책임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10

"지금 국회가 우숩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국회라는 기관을 빌려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5-09-10

"존경 안 하셔도 좋아요, 룰을 말하는 것이니까."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의 존중 여부를 냉소적으로 표현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10

"그래서 정당 해산해야 돼요, 정당 해산."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10

"나경원 위원은 법사위 위원 자격이 없다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유체 이탈 화법을 자꾸 하시잖아요."

특정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고 '유체 이탈 화법'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10

"가급적 그런 조직이기주의 같은 의견은 자제하실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법원행정처장의 헌법적 우려 표명을 '조직이기주의'로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적 의견을 폄하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10

"그런데 신동욱 위원님은 본인을 보는 거울은 없으신 것 같아요."

위원장이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비꼬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10

"무엇이 그렇게 잘나서 국민을 상대로 겁박을 하고 있습니까?"

상대방을 향해 '무엇이 그렇게 잘나서'라는 비꼬는 표현과 '겁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10

"우리는 언제까지 마치 법관과 검사가 헌법의 보호를 받는 온실 속의 화초인 것처럼, 국민과 다른 계급인 것처럼 그렇게 하실 수가 있겠습니까?"

사법부 구성원을 '온실 속의 화초', '다른 계급' 등으로 묘사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10

"윤석열의 검찰총장 및 대통령 재직시 검찰권 오남용에 관한 진상조사 및 피해자 피해회복에 관한 특별법 만들기 전에 조직이 먼저 석고대죄 정도의 반성부터 하십시오."

상대 조직에 대해 '석고대죄'라는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10

"이 부패 카르텔, 심지어 나라를 찬탈하는 세력으로 키워진 이 카르텔에 대해서 국민들은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검찰 조직 전체를 '부패 카르텔' 및 '나라를 찬탈하는 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25-09-09

"소위원장님이 말씀을 해 주세요, 뭐 독심술도 아니고."

동료 위원의 요청에 대해 '독심술'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표현임.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09

"극단적으로 김어준이 방통위원장, 방송미디어위원장이 될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법안의 결격사유 미비점을 지적하면서 특정 인물을 거론하여 부정적인 상황을 가정함으로써, 논리적 비판보다는 인물에 대한 비하적 인식을 이용해 공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09

"다른 건데 다른 것을 지금 그냥 어물쩍 넘어가겠다라는 입장인 거예요? 한번 답해 보세요."

공직자의 답변 태도를 '어물쩍 넘어가다'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공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09

"졸속 입법이지."

상대방이 제안한 법안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졸속'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노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9

"그 부분까지 언급하셔서 얘기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좀 선을 넘었다라고 생각해서 이 문제를 말씀드리고요."

상대 의원이 정부 및 학계의 우려 사항을 근거로 숙고를 요청하는 정당한 발언을 '선을 넘었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반응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9

"정부 측 의견을 내더라도 민주당안에 대해서 정부 측 의견을 얘기하는 거지 너무 과도하게 주장하지 마십시오. 지금 시간을 많이 뺏고 있어요."

정부 관계자의 정당한 의견 제시 과정을 '시간을 뺏는 행위'로 치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9

"지난번 1차 소위 때 얘기한 거랑 부처의 의견을 왜 저희한테 안 알려 줘요, 여당에게? 지금 저희가 야당입니까?"

보고 누락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지금 저희가 야당입니까?'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수석전문위원을 비하하고 압박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9-09

"그게 쌈짓돈 논리예요."

기획재정부 차관이 R&D 예산의 특수성과 국가적 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전문적인 답변을 '쌈짓돈'이라는 비유를 통해 수준 낮게 폄하하고 비하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9-09

"항상 2차관이 답변을 뭔가 단정적으로 하는 버릇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2차관이 알고 있는 지식이 다가 아니란 말이에요."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답변 내용이 아닌, 개인의 '버릇'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지식 수준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9-09

"그러면 이게 쉽게 말로 표현하자면 빠킹 나는 거 아닙니까?"

국회 공식 회의석상에서 '빠킹'이라는 부적절한 은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9-09

"언제까지 내란당의 오명을 끌어안고 사시렵니까?"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모욕하고 낙인찍으려는 의도가 다분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9-09

"피고인 윤석열의 재판은 침대축구처럼 느립니다."

사법 절차와 특정 개인의 재판 과정을 '침대축구'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9-09

"이진숙 위원장도 본인이 대단한 사람인 줄 알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 본인 스스로 지금 과대망상에 빠져 있어요, 자기 어떻게 한다고. ... 이진숙 위원장은 정신을 차려야 된다. 본인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특정 개인을 향해 '과대망상', '착각'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9-08

"그러면 장관, 아는 게 뭐 있습니까?"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정책적 질의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9-08

"대통령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특정 상황에 대한 불만을 넘어 국가 원수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9-08

"말씀하시는 내용 봐서 별로 책임감이 없으신 것 같은데"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근거로 주관적인 판단을 내려 책임감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2025-09-08

"나도 총영사 해 봤어요! 차관이 태도가 왜 그렇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과거 경력을 내세워 위압감을 조성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몰아세움.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5-09-08

"들어가세요!"

답변자의 말을 끊고 고함을 치며 강압적으로 자리를 뜨라고 명령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5-09-08

"정말 웃기신 분이네, 저분."

답변 중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향해 '웃기신 분'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09-08

"사퇴하세요!"

논쟁 과정에서 합리적인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09-08

"이제 환경부로 갈 것 같으니까 모르쇠입니까? 책임지셔야 돼요, 그것."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모르쇠'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공직자의 책임감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09-08

"자격도 없으면서 말이야."

회의 진행 중 위원장의 자격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9-08

"모르고 그런 얘기를 한다면 무지한 거고 알고 그런다면 국민을 기만하는 거라는 현실적인 판단부터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2차관은."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무지하다', '국민을 기만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9-08

"700조 원이나 갖다 퍼붓고 하는 대미 항복 투자"

국가 간의 투자 협상을 '갖다 퍼붓다', '항복 투자'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9-08

"너무 낭만적인 말씀 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답변을 '낭만적'이라고 표현하며 논의의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비꼬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9-08

"뒤통수 맞고 국민들에게 이렇게 해명·변명하는 이런 모습이야말로 새 정부가 보여 줄 모습은 아니다"

'뒤통수 맞고'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고, 정부의 설명을 '해명·변명'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9-08

"이 부분에 대해서 고분고분하게 따라가고 그렇게 해서 가장 핵심적인 에너지정책을 환경부에 떠넘기는 그러한 무책임한 장관이 되지 않기 위해서"

장관의 태도를 '고분고분하다'고 비하하며, 정책적 판단을 '떠넘기기'와 '무책임'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9-08

"김정호 위원님, 의원 사퇴하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응하여 똑같이 사퇴를 요구하는 보복성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9-08

"나는 이 기후특위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부실한 업무보고 자료 봤어요, 이것? 이걸 보고자료라고 내놓은 거야?"

업무보고 자료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이걸 보고자료라고 내놓은 거야'와 같이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9-08

"장관님은 장관 되시기 전부터 탈원전주의자인 것 다 압니다. 다 알아요."

정책적 논의가 아닌 발언자의 과거 성향을 언급하며 '탈원전주의자'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9-08

"저는 한쪽에서는 죽이 맛있다고 죽 만들자 그러고 한쪽에서는 지금은 밥이 필요하다 이렇게 했을 때 이게요…… 죽도 밥도 안 됩니다. 이럴 때 어떡하시겠습니까? 책임은 장관님이 지시는 겁니까, 대통령이 지시는 겁니까, 아니면 아무 말도 못 하는 산자부가 져야 됩니까?"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상황을 조롱하고, '아무 말도 못 하는 산자부'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질문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9-08

"제 시간을 그렇게 낭비하시면 안 되고요."

상대방의 답변을 '시간 낭비'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9-08

"특정인의 거취와 욕심 때문에 찢어발겨지고 엉망으로 쪼개져서는 안 된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찢어발겨지고'와 같은 과격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감정적인 발언을 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09-08

"경제 아마추어들이 나서서 이 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들... 국가경제를 망치려고 하는 그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의원님들이 먼저 성찰과 반성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상대 진영을 '경제 아마추어'라고 비하하고 '나라를 망치고 있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09-08

"과거에는 불법으로 하고 이제는 법까지 뜯어고쳐서 보복을 정당화하겠다 이런 발상, 이거야말로 민주주의를 가장한 정치 보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법안 발의 의도를 '민주주의를 가장한 정치 보복'이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09-08

"이재명 정부에서 또는 민주당에서 공공기관을 전리품 대하듯이 하는 법안들이 이번에 많이 상정된 것 같습니다."

특정 정당과 정치인을 겨냥하여 입법 활동을 '전리품' 취급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09-08

"정권을 전리품 대하듯이 이렇게 생각하는 민주당의 여러 위원님들의 생각에 그렇게 동의하신다는 말씀을 하신 것에 대해서 본 위원은 진짜 심각하게 문제점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동료 의원들의 입법 취지를 '전리품'이라는 단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05

"나경원 위원님마저도 지금 사고 치고 법사위로 도망 오셨는데……"

상대 위원을 향해 '사고 치고 도망 왔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05

"내란당 위원님들이 그런 말씀 할 게 아닙니다. 내란을 저지른 대통령을 배출한 당에서 이렇게 모든 것을 사사건건 문제 삼고 툭하면 우리에게 독재니 뭐니 말씀하시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05

"불리한 것은 기억이 안 나시겠지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05

"사고 치고 도망 온 나경원 위원님, 그렇게 말씀하실 자격이 없습니다."

특정 위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9-05

"초등학교만 졸업했어도, 이 사건 수사는 수사권이 있는 것도 아니고 수사를 벌여서는 안 되고 진행 과정이 이래서는 안 된다는 것은 초등학교 교육만 받았어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사안인데 양심을 저버리고 이런 짓을 했습니다."

상대방(검사들)의 지적 수준을 초등학교 졸업 수준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05

"개혁의 주체가 아니고 개혁의 대상일 뿐인데 여기 와서 숟가락을 얹어 가지고 뭐는 빼 주고 뭐는 지켜야 되고, 이런 망발을 해서는 안 된다"

상대방의 주장이나 태도를 '망발'이라는 단어로 규정하여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05

"회의 방해하러 오셨어요?"

의견을 표명하는 상대 위원에게 '회의 방해'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9-05

"잠깐만, 아직 정리가 안 됐다니까요. 위원장 말을 아주 우습게 아시네."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위원장 말을 우습게 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05

"김정민 수사관이 무슨 재주로 이걸 없앱니까? 무슨 재주로 이 증거물을 없깁니까? 김정민 수사관이 무슨 재주로 저 비닐을 뜯습니까?"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는 '무슨 재주로'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증인을 압박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발언 문제 이유

"거짓말하면 어떻게 해요? 협의를 언제 했다고?"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상대 위원의 설명에 대해 사실 확인 과정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거짓말하지 마세요, 거짓말! 우리가 무슨 열띤 토론을 했어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 띠지라는 것이 분실된 것 그 하나를 밝혀 내지 못할 정도로 지금 대한민국 검찰이... 저는 정말 블랙 코미디처럼 느껴집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특정 사건의 처리 과정을 '블랙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고 비하함.

"그러니까 성추행당, 성추행당 위원 여기 와 있을 자신 있습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특정 정당을 '성추행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간사님, 이것 하시려고 우리는 간사 안 시키는 거예요, 혼자 위원장대리 하시려고?"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 대리의 역할 수행을 개인적인 욕심으로 치부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박은정 위원님, 조국혁신당 성추행 문제나 똑바로 하고 여기 오세요. 법사위 와 있을 자격 있습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상대 위원의 소속 정당 내 사건을 언급하며 위원으로서의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왜 서영교 위원이 끼어들어요, 자꾸? 이러니까 자꾸 말이 길어지는 거예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동료 의원과의 의견 충돌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고압적이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악의 정치검사는 임은정 검사라고 생각합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특정 개인(임은정 검사)을 지목하여 '최악의 정치검사'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09-10 상대 위원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5초 이내로 이야기해 보세요."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5-09-10 답변자의 발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됐어요. 됐습니다. 충분히 변명이 되신 것 같고요."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5-09-10 상대방의 설명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발언을 일방적으로 끊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느껴지는 게 없으세요, 지사님?"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09-10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감정과 양심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얼마나 쪼잔합니까, 도지사가."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9-10 상대방(도지사)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쪼잔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자꾸 끼어들지 마세요, 도지사는! 위원장을 무시하는 거예요? 뭐 하는 거예요, 지금?"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09-10 상대방의 발언권 미확보라는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뭐 하는 거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지사님은 말씀하시지 마세요. 제가 지사님한테 질문한 거 아닙니다."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09-10 국정조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권을 가진 증인(도지사)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함.

"이 부분 다 흔쾌히 동의해서 지금 한 건가요, 아니면 중앙부처의 압력에 의해서 항복한 거예요?"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10 지자체 관계자에게 '항복'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행정적 협의 과정을 굴욕적인 패배로 비하하고 상대방의 입지를 깎아내리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우리 국민들은 지귀연 판사의 도의적인 침대 축구 같은 재판 정말 불신하고 있습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10 재판 진행 상황을 '침대 축구'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사법부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윤석열 정권의 개를 자처한 유병호 감사위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10 특정 공직자를 '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의원들하고 같이 하늘을 이고 살 수 있습니까? 이걸 한자어로 불구대천의 원수라고 그래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10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 의원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표현하며 극도의 혐오감을 드러냄.

"저는 나경원 위원님이 간사는커녕 법사위원 자격도 없다고 생각해요. 왜 여기 왔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10 동료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고 출석 이유를 비꼬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말 내란당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발언을 한 거예요."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5-09-10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비하함.

"여기가 나경원 위원의 신상발언위원회가 아닙니다. 신상발언위원회가 아니고 법제사법위원회기 때문에 빨리 의사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기자회견장에 가서 하셔도 되잖아요."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09-10 의원의 정당한 권리인 신상발언 요청을 조롱하고, 회의장 밖으로 가라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내란에 대한 그동안 나경원 위원께서 보여 주신 수많은 내란 동조 행태를 일일이 거론을 안 해도... 법사위원으로서의 자격도 없다 생각합니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09-10 동료 의원을 '내란 동조자'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위원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심각한 인신공격임.

"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하게 나올 수 있지요, 직무대행도 그렇고 청주지검도 그렇고?"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10 구체적인 사실 관계 확인보다 '무책임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지금 국회가 우숩습니까?"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10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국회라는 기관을 빌려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존경 안 하셔도 좋아요, 룰을 말하는 것이니까."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5-09-10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의 존중 여부를 냉소적으로 표현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그래서 정당 해산해야 돼요, 정당 해산."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10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공격성 발언을 함.

"나경원 위원은 법사위 위원 자격이 없다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유체 이탈 화법을 자꾸 하시잖아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09-10 특정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고 '유체 이탈 화법'이라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가급적 그런 조직이기주의 같은 의견은 자제하실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10 법원행정처장의 헌법적 우려 표명을 '조직이기주의'로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적 의견을 폄하함.

"그런데 신동욱 위원님은 본인을 보는 거울은 없으신 것 같아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10 위원장이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비꼬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엇이 그렇게 잘나서 국민을 상대로 겁박을 하고 있습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10 상대방을 향해 '무엇이 그렇게 잘나서'라는 비꼬는 표현과 '겁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리는 언제까지 마치 법관과 검사가 헌법의 보호를 받는 온실 속의 화초인 것처럼, 국민과 다른 계급인 것처럼 그렇게 하실 수가 있겠습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10 사법부 구성원을 '온실 속의 화초', '다른 계급' 등으로 묘사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함.

"윤석열의 검찰총장 및 대통령 재직시 검찰권 오남용에 관한 진상조사 및 피해자 피해회복에 관한 특별법 만들기 전에 조직이 먼저 석고대죄 정도의 반성부터 하십시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10 상대 조직에 대해 '석고대죄'라는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이 부패 카르텔, 심지어 나라를 찬탈하는 세력으로 키워진 이 카르텔에 대해서 국민들은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09-10 검찰 조직 전체를 '부패 카르텔' 및 '나라를 찬탈하는 세력'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함.

"소위원장님이 말씀을 해 주세요, 뭐 독심술도 아니고."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2025-09-09 동료 위원의 요청에 대해 '독심술'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표현임.

"극단적으로 김어준이 방통위원장, 방송미디어위원장이 될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09 법안의 결격사유 미비점을 지적하면서 특정 인물을 거론하여 부정적인 상황을 가정함으로써, 논리적 비판보다는 인물에 대한 비하적 인식을 이용해 공격함.

"다른 건데 다른 것을 지금 그냥 어물쩍 넘어가겠다라는 입장인 거예요? 한번 답해 보세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09 공직자의 답변 태도를 '어물쩍 넘어가다'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공격함.

"졸속 입법이지."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09 상대방이 제안한 법안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졸속'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노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 부분까지 언급하셔서 얘기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좀 선을 넘었다라고 생각해서 이 문제를 말씀드리고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9 상대 의원이 정부 및 학계의 우려 사항을 근거로 숙고를 요청하는 정당한 발언을 '선을 넘었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반응함.

"정부 측 의견을 내더라도 민주당안에 대해서 정부 측 의견을 얘기하는 거지 너무 과도하게 주장하지 마십시오. 지금 시간을 많이 뺏고 있어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9 정부 관계자의 정당한 의견 제시 과정을 '시간을 뺏는 행위'로 치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함.

"지난번 1차 소위 때 얘기한 거랑 부처의 의견을 왜 저희한테 안 알려 줘요, 여당에게? 지금 저희가 야당입니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5-09-09 보고 누락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지금 저희가 야당입니까?'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수석전문위원을 비하하고 압박함.

"그게 쌈짓돈 논리예요."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9-09 기획재정부 차관이 R&D 예산의 특수성과 국가적 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전문적인 답변을 '쌈짓돈'이라는 비유를 통해 수준 낮게 폄하하고 비하함.

"항상 2차관이 답변을 뭔가 단정적으로 하는 버릇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2차관이 알고 있는 지식이 다가 아니란 말이에요."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9-09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답변 내용이 아닌, 개인의 '버릇'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지식 수준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면 이게 쉽게 말로 표현하자면 빠킹 나는 거 아닙니까?"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5-09-09 국회 공식 회의석상에서 '빠킹'이라는 부적절한 은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언제까지 내란당의 오명을 끌어안고 사시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9-09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모욕하고 낙인찍으려는 의도가 다분함.

"피고인 윤석열의 재판은 침대축구처럼 느립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5-09-09 사법 절차와 특정 개인의 재판 과정을 '침대축구'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진숙 위원장도 본인이 대단한 사람인 줄 알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 본인 스스로 지금 과대망상에 빠져 있어요, 자기 어떻게 한다고. ... 이진숙 위원장은 정신을 차려야 된다. 본인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09-09 특정 개인을 향해 '과대망상', '착각'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러면 장관, 아는 게 뭐 있습니까?"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9-08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이나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정책적 질의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대통령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9-08 특정 상황에 대한 불만을 넘어 국가 원수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씀하시는 내용 봐서 별로 책임감이 없으신 것 같은데"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09-08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근거로 주관적인 판단을 내려 책임감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나도 총영사 해 봤어요! 차관이 태도가 왜 그렇습니까?"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2025-09-08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과거 경력을 내세워 위압감을 조성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몰아세움.

"들어가세요!"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5-09-08 답변자의 말을 끊고 고함을 치며 강압적으로 자리를 뜨라고 명령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정말 웃기신 분이네, 저분."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5-09-08 답변 중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향해 '웃기신 분'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비하함.

"사퇴하세요!"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09-08 논쟁 과정에서 합리적인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제 환경부로 갈 것 같으니까 모르쇠입니까? 책임지셔야 돼요, 그것."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09-08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모르쇠'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공직자의 책임감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자격도 없으면서 말이야."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25-09-08 회의 진행 중 위원장의 자격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모르고 그런 얘기를 한다면 무지한 거고 알고 그런다면 국민을 기만하는 거라는 현실적인 판단부터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2차관은."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09-08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무지하다', '국민을 기만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700조 원이나 갖다 퍼붓고 하는 대미 항복 투자"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9-08 국가 간의 투자 협상을 '갖다 퍼붓다', '항복 투자'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너무 낭만적인 말씀 하지 마시고"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9-08 상대방의 답변을 '낭만적'이라고 표현하며 논의의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비꼬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뒤통수 맞고 국민들에게 이렇게 해명·변명하는 이런 모습이야말로 새 정부가 보여 줄 모습은 아니다"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9-08 '뒤통수 맞고'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고, 정부의 설명을 '해명·변명'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 부분에 대해서 고분고분하게 따라가고 그렇게 해서 가장 핵심적인 에너지정책을 환경부에 떠넘기는 그러한 무책임한 장관이 되지 않기 위해서"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025-09-08 장관의 태도를 '고분고분하다'고 비하하며, 정책적 판단을 '떠넘기기'와 '무책임'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정호 위원님, 의원 사퇴하세요!"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5-09-08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응하여 똑같이 사퇴를 요구하는 보복성 인신공격을 수행함.

"나는 이 기후특위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부실한 업무보고 자료 봤어요, 이것? 이걸 보고자료라고 내놓은 거야?"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5-09-08 업무보고 자료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이걸 보고자료라고 내놓은 거야'와 같이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관님은 장관 되시기 전부터 탈원전주의자인 것 다 압니다. 다 알아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9-08 정책적 논의가 아닌 발언자의 과거 성향을 언급하며 '탈원전주의자'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저는 한쪽에서는 죽이 맛있다고 죽 만들자 그러고 한쪽에서는 지금은 밥이 필요하다 이렇게 했을 때 이게요…… 죽도 밥도 안 됩니다. 이럴 때 어떡하시겠습니까? 책임은 장관님이 지시는 겁니까, 대통령이 지시는 겁니까, 아니면 아무 말도 못 하는 산자부가 져야 됩니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9-08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상황을 조롱하고, '아무 말도 못 하는 산자부'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질문함.

"제 시간을 그렇게 낭비하시면 안 되고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9-08 상대방의 답변을 '시간 낭비'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특정인의 거취와 욕심 때문에 찢어발겨지고 엉망으로 쪼개져서는 안 된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5-09-08 정책적 비판을 넘어 '찢어발겨지고'와 같은 과격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감정적인 발언을 함.

"경제 아마추어들이 나서서 이 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들... 국가경제를 망치려고 하는 그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의원님들이 먼저 성찰과 반성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09-08 상대 진영을 '경제 아마추어'라고 비하하고 '나라를 망치고 있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과거에는 불법으로 하고 이제는 법까지 뜯어고쳐서 보복을 정당화하겠다 이런 발상, 이거야말로 민주주의를 가장한 정치 보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09-08 상대측의 법안 발의 의도를 '민주주의를 가장한 정치 보복'이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정부에서 또는 민주당에서 공공기관을 전리품 대하듯이 하는 법안들이 이번에 많이 상정된 것 같습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09-08 특정 정당과 정치인을 겨냥하여 입법 활동을 '전리품' 취급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정권을 전리품 대하듯이 이렇게 생각하는 민주당의 여러 위원님들의 생각에 그렇게 동의하신다는 말씀을 하신 것에 대해서 본 위원은 진짜 심각하게 문제점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09-08 동료 의원들의 입법 취지를 '전리품'이라는 단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나경원 위원님마저도 지금 사고 치고 법사위로 도망 오셨는데……"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05 상대 위원을 향해 '사고 치고 도망 왔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내란당 위원님들이 그런 말씀 할 게 아닙니다. 내란을 저지른 대통령을 배출한 당에서 이렇게 모든 것을 사사건건 문제 삼고 툭하면 우리에게 독재니 뭐니 말씀하시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05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불리한 것은 기억이 안 나시겠지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05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사고 치고 도망 온 나경원 위원님, 그렇게 말씀하실 자격이 없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5-09-05 특정 위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초등학교만 졸업했어도, 이 사건 수사는 수사권이 있는 것도 아니고 수사를 벌여서는 안 되고 진행 과정이 이래서는 안 된다는 것은 초등학교 교육만 받았어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사안인데 양심을 저버리고 이런 짓을 했습니다."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5-09-05 상대방(검사들)의 지적 수준을 초등학교 졸업 수준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개혁의 주체가 아니고 개혁의 대상일 뿐인데 여기 와서 숟가락을 얹어 가지고 뭐는 빼 주고 뭐는 지켜야 되고, 이런 망발을 해서는 안 된다"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05 상대방의 주장이나 태도를 '망발'이라는 단어로 규정하여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회의 방해하러 오셨어요?"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09-05 의견을 표명하는 상대 위원에게 '회의 방해'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잠깐만, 아직 정리가 안 됐다니까요. 위원장 말을 아주 우습게 아시네."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2025-09-05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위원장 말을 우습게 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정민 수사관이 무슨 재주로 이걸 없앱니까? 무슨 재주로 이 증거물을 없깁니까? 김정민 수사관이 무슨 재주로 저 비닐을 뜯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09-05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는 '무슨 재주로'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증인을 압박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